교육 총 46,096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재수 혹은 N수를 결심하려는 학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다년간 재수학원에서 아이들을 처음 상담할 때 제일 먼저 꺼내는 말은 다음과 같다.“재수를 결심하게 된 이유가 뭐니?”이 한 문장에는 정말 많은 의미가 함축되어 있지만 내 말의 요지는 이렇다.“실패했음에도 다시 하려는 이유는 뭐니?”두 말은 다르지만 같다. 재수를 했다는 것은 ‘실패 한 것’이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친구들은 이를 ‘인정’하려 들지 않는다. 단지 운이 없었을 뿐, 나의 실력에는 문제가 없다는 식의 태도, 말투, 상투적인 변명들. 그래서 여러 해가 가도록 재종반의 개강 멘트는 늘 똑같다.“너희들은 실패했다. 그 실패를 인정하지 않으면 재수는 성공할 수 없다.” 사람들은 누구나 실패를 한다. 우리는 그 실패 속에서 무엇이든 배워야 한다. 나 역시도 국어 강사로 성장하면서 실패하는 순간이 있고, 벽에 부딪히는 순간들이 있다. 그럴때마다 생각하는 건 무엇이 문제였을까. 어떤 문제 때문에 내가 실패를 한 것인지에 대한 피드백이었다. 그 피드백을 토대로 한층 더 성장한 강의를 할 수 있었고, 이는 현재도 진행형이다. 재수도 마찬가지다. 정말 돌아봐야 할 것들이 많다. 재수의 이유는 간단하지 않은가 고등학교 3년을 제대로 보내지 못한 친구들이 제일 많을 것이다. 또한, 건강상의 이유, 컨디션의 저하, 여러 기간의 슬럼프, 유혹을 이겨내지 못해 놀았던 날들.. 이유를 대고자 하면 얼마든지 댈 수 있는 게 아닌가. 우리는 이 과거를 먼저 청산해야 한다. 하루도 좋고, 이틀도 좋고, 일주일도 좋다. 어느 고즈넉하거나 한가한 카페에 가자. 그리고 돌아보자. 나의 3년을, 나의 1년을, 나의 삶을 그 돌아보는 과정에서 여러분은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그간 막연하게 생각해 왔던 나의 문제, 성향, 공부에서의 많은 시행착오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하나하나 정리하고 고쳐보자. 그래야만 재수를 시작할 수 있고, 성공할 수 있다. 여러분들의 앞날에 밝은 빛만 가득하길 바라며 글을 마친다.RTS대입전문학원한재환 강사 2022-01-06
- 대입을 시작하는 예비고1을 위한 입시 로드맵 문·이과 통합교과 방향에 맞춘 준비과정 TIP2022학년도 영재고. 과학고와 전국자사고 입시까지 모든 고입이 끝나고 현재 예비고1 학생들은 일반 고등학교 배정을 기다리고 있는 시기일 것이다. 고등학교 입학 전 학생들이 가장 우선순위를 두어야 하는 것은 고등학교 3년 동안의 입시로드맵을 준비하는 것이다.우선 입학이 결정된 학교 또는 1.2지망으로 선택한 학교의 교육과정편제표를 확인해서 1학년의 공통과목 외에 2학년과 3학년의 과학탐구.사회탐구 선택과목과 진로선택과목 등의 시수를 참고해야 한다. 그리고 학교의 특성을 파악해서 자신이 부족한 공부를 분석하고 고등학교 입학 전까지 방학기간에 채울 수 있도록 학습플랜을 설계해야 한다. 특히 고1 첫 중간고사에서 좋은 성적을 얻기 위한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한다.교육과정이 문.이과 통합교과의 방향으로 가고 있기 때문에, 고등학교 2학년 때는 대입을 위한 수시전형에 적합한 과목을 선택할 수 있어야 고등학교 3학년이 되었을 때 대학교의 학과 계열의 선택 폭이 넓어진다. 예비고1이 준비해야 하는 공부 과목은 지원을 희망하는 전공에 따라 개인차가 있겠지만, 통합과정에서는 수학의 중요도가 어느 때보다 높아졌고, 탐구과목에 대한 철저한 대비도 매우 중요하다. 최근 문과논술 전형에서도 수리유형의 문제가 출제되어 평가되는 사례를 통해서 결국 문.이과를 떠나 수학이 가장 중요과목임을 부인할 수 없다. 2024년 입시변화로 기존에 생기부에서 주요 비교과로 여겨지던 자율동아리활동, 개인봉사실적, 교외수상실적 등이 모두 반영되지 않고, 내신과 세부특기사항이 중요해지고 있다. 그런데 세부특기사항은 불필요한 표현들을 없애고, 성취기준의 달성 정도를 구체적으로 표현해야 하며 2~3개의 교과 관련 탐구활용 사례를 자세하게 기재하도록 하고 있다. 세부특기사항에서 좋은 평가를 받기 위해서는 결국 고교학점제 입시 초점에 맞춰서 자신의 적성과 진로에 따라 대학 계열을 탐색하고 입시로드맵을 관리할 수 있도록 선택과목에 대한 공부역량을 기르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다.많은 예비고1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을 만나게 되면 꼭 전하는 말이 있다. 고등학교 1학년 시기를 고등학교 2학년과 같은 마음가짐으로 시작하고, 3학년은 입시준비를 위한 총정리 시간으로 만들어야 안정된 대입을 치룰 수 있다.인재와고수권태숙 영재센터장 2022-01-06
- 달라진 것이 없다면 방법을 바꿔라! 2022학년도 수능 국어영역은 역대급 불수능 난이도였다고 평가받고 있다. 무엇보다 국어는 상대평가이기에 모두 똑같이 어려웠겠지만 예상치 못한 난이도에 당황해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한 학생들도 많았다. 단순히 시험이 어려웠거나, 자신의 공부법이 잘못된 것인지, 아니면 학원 선택이 잘못된 것인지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숨인국어학원 이전구 원장은 명쾌하게 말했다. “달라진 것이 없다면 공부방법을 바꿔보라고.” 점점 어려워지는 수능국어, 어떻게 공부하면 될까?국어교육전공자에게 배우는 똑똑한 국어공부법지난 12월 20일 평촌학원가에서 중 고등 국어전문학원으로 문을 연 숨인국어학원은 국문학, 국어교육학 전공 선생님들이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이 원장은 “숨인국어학원은 기존의 대형 학원들이 갖지 못한 섬세함과 소규모 학원들이 갖추지 못한 체계적 관리시스템 등 평촌학원가에서 국어 학원들의 부족한 부분에 대한 충분한 고민을 통해 학생들에게 최고의 수업과 최적의 관리시스템을 제공하고자 개원하게 되었다.”고 말했다.이 원장의 말에 의하면 숨인국어학원을 다니는 학생들은 국문학, 국어교육학을 전공한 전임 선생님 세 분의 수업을 모두 듣게 되고, 한 번의 등록으로 세 분의 선생님 수업을 수강하게 되는 셈이라는 것. 이를 통해 국어 과목에 대한 선생님 한 분의 일방적 시각이 아닌 입체적인 조망이 가능하며, 천편일률적인 막연한 수업방식에서 벗어나 학생 개개인에게 명쾌한 로드맵을 제시한다. 특히 숨인국어학원의 핵심적인 프로그램인 ‘궁리의 숲’ 주말 프로그램은 기출 모의고사를 기본으로 수능 국어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를 높이고 1:1 맞춤 지도가 이루어진다. 학생과 개별 질의응답을 통해 학생 개개인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시간이다. 이를 통해 생각(궁리)하는 능력을 키워내 이성적 직립보행을 가능케 하는 것이 궁리의 숲의 궁극적 목표이다.숨인국어학원의 자기주도학습 교재인 ‘점적천석’은 한 방울의 물방울이 모이면 바위를 뚫는다는 뜻의 사자성어로 국어 공부의 핵심인 매일 일정량의 공부를 하는 것과 통하는 부분이 있다. 숨인국어에서는 자체 제작 교재 점적천석을 통해 수업이 없는 날에는 스스로 연습할 수 있는 수업과 연계된 기출 모의고사 문제를 제공한다. 문학과 비문학(독서)기출 문제의 하루 분량은 십여 문제에 불과하지만 이것을 3년 동안 누적한다면 충분히 수능국어라는 바위를 뚫어낼 수 있을 것 이라는 게 이 원장의 설명이다.숨인국어의 학년별 수업 과정을 살펴보면 예비 중1, 2는 문해력 향상을 위한 문학연습이 중심 과정이다. 문해력은 국어뿐만 아니라 모든 과목이 성과를 좌우하는 근본적인 학습역량이다. 특히 뉴미디어 매체에 익숙한 요즘 학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글 읽기에 대한 올바른 습관을 형성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 예비 중3은 현대시의 해석을 통한 문학개념어 학습과 중학 독해력 향상이 중심 과정이다. 특히 어려워진 수능국어에 대한 대비로 처음 보는 비문학 지문을 해석하고 추론하는 능력을 신장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예비 고1은 수능국어 개념 총정리와 고등문법의 개념을 완성하고, 예비 고2는 고전 문학이 중심 과정이다. 숨인국어학원에서는 조선인 만들기라고 부르는 이 과정을 통해 고등교육과정의 주요 고전시가와 산문들을 총 망라해 고전에 대한 이해도와 친밀도를 높인다. 예비 고3은 수능 특강이 발행되기 전까지 수능 국어의 모든 개념어들을 정리하고 문법을 재점검하는 것이 중심과정이다.방법을 바꾸는 첫 걸음, 숨인국어에서 시작학생들이 학교 수업만으로는 성적을 내기 어렵다는 것을 다들 알고 있기 때문에 학원 한 두 군데 정도는 다니고 있다. 하지만 정작 본인에게 잘 맞지 않아도 딱히 바꿀만한 마땅한 학원이 없거나 그냥 관성 때문에, 혹은 그래도 가장 큰 학원이라고 하니까, 어디라도 다니긴 해야 하니까 등의 이유로 다니던 학원을 어쩔 수 없이 혹은 아무 생각 없이 다녀야만 하는 경우를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그동안 해왔던 공부에 달라진 것이 없다면 과감하게 바꿀 때이다. 우리 숨인국어학원은 이런 학생들에게 최선의 대안이 될 수 있다. 기존의 학원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숨인국어만의 입체적 수업과 체계적인 관리시스템을 통해 학생들은 그들 중의 하나가 아닌 학생 하나하나가 수업의 중심이 되는 그런 학원이다.”이 원장은 방법을 바꿈으로 학생들의 성적이 달라지고 성적이 달라짐으로 입시가 달라진다고 강조했다. 202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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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향평준화 되어 가는 요즘 미대 입시,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2022학년도 수시 합격자 발표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부천 클릭전원 미술학원에서도 기쁜 소식들이 전해지고 있다. 부천 클릭전원 미술학원은 기본기를 탄탄히 하고, 학생들과 디테일한 소통을 하며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도한 결과, 올해도 많은 학생들이 수시 합격 소식을 전하고 있다.성신여자대학교에 수시 합격한 박소은 학생과 지도강사 장혜진, 송화섭 전임을 만났다.“오답 노트 작성하며 실력 향상, 탄탄한 기본기로 실제 시험에서 당황하지 않아”박소은(1191명 지원 35명 모집, 성신여자대학교 공예과 합격)박소은 학생은 재수를 시작하며 지난 4월부터 부천 클릭전원 미술학원에 다니기 시작했다. 잘 가르쳐주신다는 소문에 관심이 많았지만 새로운 학원에 적응을 잘 못하는 성격이라 선뜻 용기를 내지 못하던 상황이었다.부천 클릭전원을 다니면서 전에 학원과 다르다고 느낀 것은 그림의 피드백이 굉장히 디테일 하다는 것과 문제점들을 극복할 수 있도록 방향제시가 명확하다는 점이고 학생 그림체의 장점과 단점을 잘 분석해 주신다는 것이었다.작년에 왜 실패했는지 이유가 궁금했는데 그 부분이 먼저 해소가 되면서 입시를 다시 시작할 때 많은 힘이 되었다고 한다.소은 학생은 그림을 그린 후 선생님의 이야기들로 항상 오답 노트를 작성했고 다음 시험에서 어떻게 그릴지 계획하며 자연스럽게 실력이 늘었다. 실기 시험문제로 평소 다뤄 보지 않았던 철수세미가 나왔을 때도 당황하지 않고 평소대로 그림을 그릴 수 있었다.성신여대 공예과 실기는 철수세미, 붓, 비닐케이스, 빨래집게가 흑백사진으로 제공 되었으며 색상 변경이 가능한 학교기 때문에 주조색, 강조색, 보조색으로 색을 어떻게 써야 되는지 배운 대로 적용했다.“실수로 손목시계를 가져가지 않았고 실기 시험장 안에도 시계가 없어서 걱정을 했어요. 다행히 평소 훈련을 많이 했던 덕분에 시간분배가 몸에 배어있어서 인지 시간이 부족하지는 않았습니다. 평소 열심히 했다면 시험이라고 해서 너무 긴장할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박소은 학생은 “부천 클릭은 선생님의 설명이 이해하기 쉽고 대형 학원이기 때문에 시험 후 비교해 볼 수 있는 그림이 많아서 좋았다”라며 “클릭 선생님들이 아니었으면 합격하지 못했을 것 같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예비 고3, 내신과 모의고사 성적 고려한 방향 설정 빠를수록 유리부천 클릭전원미술학원 장혜진 전임기초디자인이라는 과목의 입시는 2011년도에 처음 건국대학교에서 도입된 후 거의 모든 대학에서 실시되며 10년 동안 시행되어 왔다. 그러다보니 실기가 상향평준화 되는 분위기이고 중상위권 실력으로 미대입시 합격은 이제 기대하기 어려운 것이 요즘 현실이다.예비 고3들은 입시를 아직 경험해보지 못했기 때문에 막연하게 열심히 하면 합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고3이 겨루어야 할 입시 경쟁자는 고3뿐 아니라 N수생이라는 것을 간과해선 안 된다.예비 고3에게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현재 위치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다. 실기와 내신, 모의고사 성적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수시와 정시 중 방향을 정하고 학부모님께서도 그 결정을 지지해 주어야 한다. 내신과 실기를 갖고 수시를 공략 할 것인지 수능과 실기를 갖고 정시로 지원을 할 것인지 정하고 입시 중간에 계획한 방향을 바꾸는 일이 없어야 입시에 성공할 확률이 높다.따라서 예비 고3은 학기 초에 선생님과의 상담을 통해 어떤 선택을 해야 유리한지 방향을 잡아야 한다. 선택은 빠를수록 좋다.상향평준화 되는 입시지만 그럴수록 화려함 보다는 더욱 더 탄탄한 기본기 갖춰야부천 클릭전원미술학원 송화섭 전임미술사를 보면 어느 순간 장식적으로 화려해지는 시기가 분명 있다. 미대입시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화려함에 현혹되면 입시는 실패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부천 클릭전원은 학생들이 이러한 위험에 빠지지 않도록 항상 기본기를 강조한다. 크기, 명도, 표현, 연출, 톤 등에서 어떻게 하면 그림의 힘을 만들 수 있을까, 소재를 적극적으로 잘 보여줄 것인가를 고민하고, 출제문제의 핵심 파악을 잘 챙겨서 실기 시험을 볼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 화려한 그림이 나쁘다는 것이 아니지만 기본기를 갖췄을 때의 화려함과 기본기를 갖추지 않은 상태에서의 과장된 꾸밈은 다르다.그래서 예비 고3들은 난이도가 높은 문제를 푸는 것 보다는 지루하고 힘든 과정이라고 하더라도 본격적인 입시에 앞서 더욱 더 기본기를 탄탄하게 잡는 것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또한 지나치게 입시 미술에 압박감을 갖는 것은 매우 좋지 않다. 가수가 아니어도 흥얼거리고 몸을 움직이며 음악을 즐기지 않는가? 미술도 그렇다. 자연스러워야 한다. 그래야 생각이 협소해지지 않는다.기본기 아래 그림이 생활화 되어 있어야 실기 시험에서도 좋은 실력을 보여줄 수 있다. 202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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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들이 수능 수학 1~2등급을 받은 이유 올해 처음으로 치러진 문이과 통합 수능 역시 수학은 어려웠다. 해마다 입시에서 수학 비중이 높아가는 가운데, 문이과를 넘나드는 탄탄한 기초실력은 더욱 중요해졌다. 입시변화에 따라 중고생들은 수학을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지, 방학부터 시작되는 수학 전략을 부천중고수학 매스원수학 전문학원으로부터 들어보았다.Q. 수학전문학원인 매스원학원의 실력은 재원생들의 성적으로 대변된다고 알려졌다. 올해 학생들의 성적을 공개해달라A. 정시 시즌에 들어선 올해 매스원 고3 재원생들 대다수는 수능에서 1, 2등급을 받았다. 특히 중원고 고3 재원생 전체는 1~2등급을 받아 화제를 낳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수시합격자로는 서울대 전기전자(대건고)를 시작으로 성균관대 공대(중원고), 서강대 인문계열(상동고), 한양대(상동고), 인하대(중원고, 상일고), 가톨릭(상동고), 숭실대(중원고), 아주대(중원고), 국민대(상동고), 인천대(중원고), 간호학과(상동고, 상일고, 상원고) 등에서도 다수의 합격자를 배출했다.특히 수시전형에 기본이 되는 고1, 고2 기말고사에서는 상일고, 상동고, 중흥고에서 전 과목 최상위 성적이 나왔고, 시험이 어렵다는 상원고 학생들의 성적 향상도 괄목할 올해 결과물이다.Q. 귀원 재원생들이 내신 상위권을 유지하는 지도 노하우를 소개해달라A. 학생들은 많게는 60개 학교의 기출문제와 모의고사 문제를 가지고 내신 대비에 임한다.일주일에 한 번은 오답 정리를 통한 취약 부분 점검시스템이 상위등급을 유지하는 비결 중 하나이다.특히 평소 학생들은 매스원 학원 방송국을 통하여, 본인의 수업내용을 온라인으로 복습하고 있으며, 매스원 자체 문제은행 출제기(TCMAS)로 매주 오답 확인과 함께 본인이 취약 부분을 무한 반복 학습 있다.Q. 새 학년을 위한 1월 매스원학원 겨울 윈터스쿨 프로그램은A. 첫째 예비고1 학생들은 수학 (상), (하) 심화학습과 매스원 자체 교재 수.제.비를 통해 부천 시내 주요 고등학교의 내신 문제 유형을 파악해, 내신 대비를 시작하며, 그 첫 시험 100점을 목표로 준비한다.둘째 예비고2 중 최상위권 학생들은 예비고3과 똑같은 커리큘럼으로 모든 학습을 동일하게 진행한다. 또한 정규반 학생들은 매스원 자체 교재 수.제.비로 내신 유형 파악과 모의고사 준비를 할 계획이다.셋째 예비고3 학생들은 검증된 매스원 자체 수능교재로 모의고사 출제유형과 수능 출제유형을 익히게 된다.Q. 입시에서 가장 중요한 예비고3의 프로그램은 따로 있는가A. 예비고3은 학교마다 내신 유형이 다 틀리게 출제되므로, 학교별 학습이 기본이다. 또한 모의고사 문제 출제경향이 2021년부터 많이 바뀌었기 때문에 시중에 나와 있는 교재로는 고득점의 한계가 있다. 출제경향에 맞춘 학습은 매우 중요할 뿐만 아니라, 다년간의 입시지도 경력과 실제 고3 이과까지 수업한 강사진이 지도하게 된다.예를 들어, 2020년까지는 미적분 30번 킬러 문제가 등급을 가르는 중요한 요인이 되었지만 2021년부터 문이과 수학(수1, 수2)가 통합되면서, 킬러 문제 유형이 바뀌고, 과목마다 단원의 중요성 또한 달라졌다.예전 수능에서는 쉬운 4점짜리 문제가 나오기도 했지만, 이제는 쉬운 4점짜리 문제는 나오지 않는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본원이 다년간 고3 지도경력과 검증된 매스원 자체 교재로 수능 준비에 임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2021년 1학기 부천시내 S고교 중간고사 분석 사례> 202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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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이 언제 가능한가? 바로 지금 겨울방학 아직 졸업도 하지 않은 예비고1부터 현 고1,2 모두는 한결같은 마음을 갖고 있다. 공부를 ‘열심히 해야지’라는 다짐과 ‘정말 내가 할 수 있을까’라는 불안감이다. 각자 시기와 정도의 차이일뿐 마음에서 이 두 감정은 모두에게 사그라지지 않는다. 오늘은 다짐이 지켜지고, 불안감이 에너지가 될 수 있는 이야기를 겨울방학을 기회로 정하고 풀어가고자 한다. 유튜브에 검색을 해 보았다. 고등학교 겨울방학. 각 과목, 각 학년, 각 성적대에 맞추어 수 많은 영상이 올라와 있었다. 이른 바 SKY대학의 선배들이, 각 입시연구소 전문가들이 학생에게 필요한 말을 정확하게 조언하는 영상이다. 한마디 한마디가 뼈를 쪼개고 살을 발라내는 듯 아프지만 다 맞는 말이다. 우리는 언제나 어디서나 나에게 필요한 조언을 들을 수 있고, 그 말로 인해 의욕이 불끈 솟고, 계획을 다시 짜고, 문제집도 한 더미 구매하여 의지를 불태우기도 한다. 겨울 방학은 조언을 듣는 시간이 아니다. 실제로 무언가 하는 때이다. 역전을 노리는 누군가가 있다면(아마 대부분일텐데) 지금 해야 한다. 겨울방학 때 열심히 하고 싶은 사람에게 겨울방학 사용법을 써 본다. 다소 불편한 말일 수 있으나 이러한 방법을 통해 필자는 학생들을 ‘역전의 명수’로 만들었고, 학생 자신안에 능력이 충분히 있었음을 스스로 증명하게 했다.예비고1은 가장 말랑말랑할 때이다. 중학교점수와 등수와 실력은 잊어라. 성적이 낮았던 학생들은 출발선이 같아졌다고 생각하고 힘겨운 노력을 해야 한다. 상위권에 있는 학생들은 선행에 집중하기 보다 난이도있는 문제와 깊은 사고를 요하는 문제를 풀어야 한다. 고등학교는 얕은 지식으로 높은 성적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힘들다. 넓이보다는 깊이에 초점을 맞춰라.예비고2는 가장 공부 안하는 때이다. 고1의 불안과 초조도 사그라졌고, 고3의 절박함도 없는 시기이다. 그래서 마치 입시전문가처럼 해야할 건 대강 아는데 가장 안 하는 때이기도 하다. 이면에는 바로 경험치가 쌓였다는 긍정적 요인도 풍부한 때이다. 고1때 공부하면서 각 과목별로 어떤 과목을 어떻게 공부했더니 좋은 성과였는지, 보완할 게 무엇인지 자신에 대해 터득했을 것이다. 남 말고 자신을 돌아보자.예비고3은 가장 마음이 앞서는 때이다. 하루하루 목표만큼 살지 못했음을 자책하고, 할 것이 많은 것에 미리 포기하며 다른 쉬운 전략을 기웃거리기도 한다. 겨울방학은 전략없이 시간만 투자해라. 전략은 3월부터라고 생각하고 시간을 쏟아라.역전을 원하는 사람은 힘겨운 겨울방학을 계획하자.일킴훈련소입시학원장민석 원장 202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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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영어 절대평가제에 따른 정시지원전략 1. 기본 점검 사항: 영어 반영 방식 각 대학의 영어 반영 방식은 크게 두 종류로 나눌 수 있는데, 영어에 일정한 반영 비율을 부여하여 총점에 포함하여 계산하는 방식과 영어를 제외하고 총점을 계산한 뒤 영어 등급에 따라 가/감점을 부여하는 방식이다. 그러나 보다 중요한 것은 지원자의 성적에 따라서 반영 방법이 다른 학교 중 자신에게 유리한 학교가 선택될 가능성이 높고, 이것이 일정한 경향성을 띨 수 있다는 점이다. 즉, 영어 성적이 낮은 학생들은 가/감점 부여 대학을 중심으로 지원을 검토하고, 영어 성적이 높은 학생들은 총점에 비율로 반영하는 대학에 몰릴 가능성이 있다.2. 영어성적 활용방법 대부분의 대학들은 수능 영역별 반영 비율에 영어를 포함시키는 방식이며, 일반적으로 가/감점을 부여하는 경우 등급별 점수차가 크지 않아 영어의 영향력이 작은편이다. 하지만 가/감점 방식을 적용하는 대학 간에도 등급별로 부여하는 점수가 다르고, 수능 영역별 반영 비율에 포함하는 대학들도 각기 다른 환산 점수를 이용하기 때문에 단순히 이분화해서 생각해서는 안된다. 가/감점을 적용하는 고려대와 성균관대의 경우 영어 1, 2등급의 점수 차이는 3점인데 반해, 25%의 반영 비율을 적용하는 서울시립대는 2점차이로 오히려 더 점수차를 보이기 때문이다.3. 비슷한 성적대에서의 영어 등급 분포! 영어 절대평가에 따라 등급별 인원의 증가로 인한 동점자의 대폭 증가와 지원 적절성에 대한 판단 혼란 등이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국어, 수학, 탐구 등 세 개 영역의 합산 점수 기준 동점자 중 영어 등급별 분포 비율을 고려해야 한다. 지원을 검토하는 단계에서 국, 수, 탐 기준의 점수대별로 자신의 영어 점수에 대한 유/불리를 살펴봄으로써 구체적인 지원 설계를 할 수 있는 것이다. 만약 동점대 학생들이 주로 분포하는 영어 등급보다 자신의 영어 등급이 높다면 공격적인 지원을 검토할 수 있지만, 반대의 경우라면 보다 안정적인 지원을 검토해야 할 것이다.디에이블영어학원강민수 원장 202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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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불수능 국어 학습! 국어 학습의 본질은 ‘읽기’이다. 그런데, 이 ‘읽기’란 것이 단어를 기본으로 해서 여러 요소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학생들을 어렵게 한다. ‘읽기’를 잘하려면, 기본적으로 ‘어휘력’이 좋아야 하고, 문장을 읽어내는 어법 능력도 좋아야 한다. 즉, 단어 능력과 문법 능력이 좋지 않으면 ‘읽기’ 능력은 향상될 수가 없다. ‘어휘력’이 좋지 않은 학생이나 ‘어법’ 능력이 부족한 학생이 특정 텍스트를 무조건 읽는다고 해서 ‘읽기’ 능력이 단기간에 향상되지 않는 것이다. 내신 시험이 없는 기간, 여름이나 겨울의 비 학기 중인 방학을 활용하여 읽기 능력 향상을 위한 연습을 해야 한다.‘읽기’ 연습은 이야기가 있는 현대소설이나 고전소설 읽기와 논리력을 바탕으로 하는 설명문, 논설문 읽기로 나눌 수 있다. 3~4주 정도의 단기간에 하루 1편 혹은 2편 정도의 계획을 세워야 한다. 3주라고 한다면 최소한 20편 혹은 40편의 내용을 파악할 수 있다. 모르는 단어는 스스로 찾아보며 그 의미를 메모하여 암기하고, 한자어나 한자성어에 유의해야 한다. 예를 들어, 충격적이지만 ‘추상적’, ‘회한’의 뜻을 아직도 모르고 있는 고2 학생들이 많다는 것이 지금의 현실이다. 단어가 문장의 핵심 내용을 파악하는 기본이며, 그 문장 하나하나가 모여서 문단을 이루고, 문단 몇 개가 모여 한 편의 글이 된다. 따라서, 한 편의 글에서 기본은 단어이다. 단어의 의미 파악이 부족하면 ‘읽기’ 자체가 불가능한 것이다. 단어를 절대 가볍게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우리말이니까 설마’, ‘고등학생이 이 정도의 단어는’ 이런 생각들이 나중에 가서야 후회하게 만든다.그리고, 내용 파악을 할 때 중요한 어법 부분도 함께 점검할 수 있다면 읽기 능력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텍스트를 통한 어법 확인이 어려운 학생들은 별도의 문법책을 구입해 자기 주도 학습을 하는 것도 읽기 능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주어가 무엇인지, 서술어가 무엇인지, 부사어와 서술어의 호응은 무엇인지, 피동과 사동은 어떻게 구별하는 것인지 등 이러한 것들이 하나씩 정리가 되면 읽기 능력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 2022학년도 역대급 불수능 국어시대! 읽기 능력 향상만이 수능 돌파의 지름길이 될 것이다.따뜻한언어학원옥성훈 원장 2022-01-05
- 겨울방학은 역전의 찬스 ①- 고등학생들을 위한 올바른 영어학습법 겨울방학은 흔히 성적을 바꿀 좋은 기회라고 말한다. 여름방학보다 시간이 다소 길고 2학기 기말을 끝낸 시점에서 다음 1학기 중간고사까지 5개월 정도의 시간이 확보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겨울방학은 그야말로 개인의 노력여하에 따라 성적의 터닝포인트가 되는 중요한 시기인 것이다. 이에 학생이나 학부모님들도 방학이 시작되기 전까지 계획을 잘 짜서 이번 겨울방학도 작심삼일이 되지 않고 알찬 방학이 되도록 점검해야 할 것이다.중계동 은행사거리에서 영어 수학 학원을 운영하면서 ‘방학동안 어떻게 공부하면 좋을까요? 겨울방학에 시간은 많은데 무조건 특강을 많이 듣는 게 최선일까요?’ 하는 질문들을 기말고사가 끝나면 많이 받게 된다. 대답은 효율적으로 공부하라는 것이다. 본인이 소화 할 만큼의 계획을 짜고, 보충이 될 만한 수업을 듣되, 반드시 복습할 시간도 확보하라고 조언해 주고 있다.그렇다면 겨울방학을 이용해 효율적인 영어 학습법은 무엇일까? 학습의 기본에 충실해 내신과 모의고사에서 성과를 내 온 중계동 올바른학원에서 몇 가지 팁을 제시한다.1. 상위권(1-2등급)을 위한 학습법 -취약 영역을 마스터하라!9월, 11월 모의고사를 분석하여 본인이 잘 틀리는 영역을 확인하도록 한다. 틀린 문제에서 구문파악의 문제인지, 해석상 오류가 있었는지, 문맥을 잘못 이해했는지를 파악하여 오답정리를 한다. 1등급 학생의 경우 해석이 완전히 안된다기보다는 부분적으로 막히는 부분이 있거나 해석을 다 해놓고도 근거를 찾지 못해 틀리는 경우가 있으므로 오답률이 높은 30번대 문제를 집중적으로 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어법은 방학을 이용해 수능필수 어법의 개념을 한 번 정리한다. 학기가 시작되면 어법정리를 할 여유가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만일 1등급인데도 어법 문제에서 계속 틀린다면 모의고사 어법 기출문제 책으로 이제껏 출제된 어법 문제를 다양하게 풀어보는 훈련을 한다. 어법이 점점 어려워지는 추세이므로 방학 기간을 이용해 꼭 정리하여 감점을 최소화한다. 단어도 수능필수단어와 EBS 연계 단어를 반복해서 외움으로써 자주 출제되는 단어들을 마스터하도록 한다.2. 중위권 (3-4등급)을 위한 학습법- 1,2등급으로 가기 위해 기본에 충실하라! 중위권 역시 9월 11월 모의고사를 분석해서 취약 영역을 파악하도록 한다. 3-4등급 학생들은 겨울방학 동안 어법 개념정리를 반드시 한 번 하고, 어휘 공부에 힘쓰도록 한다. 수능 필수 단어를 날짜별로 계획을 세워 90일 동안 2-3번 반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어휘 마스터와 함께 구문을 분석하고 직독직해를 하여 정확한 해석을 하는 연습을 한다. 흔히 이 등급의 학생들은 ‘감’으로 해석하는 경우가 많은데 감으로 해석하는 것은 한계가 있으므로 정확하고 빠른 해석 연습으로 맞출 수 있는 문제를 놓치지 않는 연습을 한다. 독해를 할 때도 단순하게 해석하는 것이 아니라 내용을 이해하는 해석으로 주제를 파악하며 독해를 한다. 1,2등급에 진입하기 위해서 EBS 연계 단어도 미리 공부하고 듣기도 꾸준히 연습하여 놓치는 점수를 줄이도록 한다.3. 5등급이하 학생을 위한 학습법- 일단 어휘에 투자하라!5등급 이하 학생이라면 중등 단어도 제대로 안되어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기본 단어부터 고등 필수 단어까지 제대로 외운다는 생각으로 단어에 많이 투자하는 것이 좋다. 뿐만 아니라 본격적인 내신 준비가 시작되는 3월말까지 4개월을 잡고 기본 문법을 두 번 정도 반복해서 독해를 할 때 적용시킬 수 있도록 기초를 다져주는 것이 필요하다. 이러한 기본 어법을 바탕으로 구문 개념 학습을 병행하여 쉬운 문장이라도 정확히 독해하는 연습을 한다. 어느 정도 문장에 대한 파악이 가능해지면 지문 독해에 적용하면서 단순해석 → 내용 파악을 하는 연습을 한다. 중간 난이도의 지문을 정확히 해석하는 연습을 하고 리스닝에서 감점되지 않도록 매일 한 회분의 듣기 연습을 한다. 리스닝은 중등에서 고3까지 난이도 차이가 크지 않으므로 듣기를 다 맞는 것만으로도 등급을 올릴 수 있기에 소홀히 여기지 않도록 한다.위에 쓴 내용들을 바탕으로 일단 3월 모의고사를 목표로 해서, 단어나 어법은 그때까지 최소한 한 번, 가능하면 두 번 정도 반복하여 기본기를 튼튼히 다져 새 학년을 준비하도록 한다. 영어는 시간을 요하는 과목이므로 필수영역을 다지는 연습을 꾸준히 하다 보면 내신과 모의고사에서 발전된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것이다.김지연대표올바른 학원 영어/수학전 청솔 대성 입시학원 강사/비타어학원 강사 202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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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신입생 정시모집 중인 대안형 기독학교 ‘브니엘스쿨(Peniel school)’ 지난 8월 덕양구 삼송 지역에 문을 연 브니엘스쿨은 영성 교육과 영어 중심의 국제화 교육으로 차세대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고자 하는 대안형 기독학교이다. ASSI, MSA, AACS(KACS) 등 국내외 교육 인증을 받은 곳으로 ‘새로운 시대의 새 교육 시스템’. ‘학생이 행복한 학교’를 교육 이념으로 내걸고 학생 개개인의 능력에 특화한 맞춤학습을 진행한다. 이곳에서 2022년 신입생을 정시모집 중으로 1차 모집은 12월 23일에, 2차는 1월 14일에 마감된다.미국 교과서품평회가 세계 최고의 기독 교과서로 선정한 ‘알파와 오메가’ 교재로 사용브니엘스쿨은 최고 수준의 글로벌 정보 습득, 체득된 지식의 실행 능력 배양, 지성과 인성이 겸비된 영성 중심의 지혜로운 인재 양성을 교육 목표로 기독교 대안교육을 지향하며 영성 교육을 이끈다. 이곳 김성수 이사장은 강남 대치동에서 국제 인증 교육기관인 AGSA(아가페 글로벌 사이언스 아카데미)를 12년간 운영한 바 있으며 현재 한국기독교교육연합회 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그는 브니엘스쿨을 설립·운영하는 이유로 가장 먼저 “아이들이 행복해야 한다”는 것을 꼽았다.“우리 학교는 채플을 시작으로 하루를 열고 매일 성경말씀을 암송한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심령이 안정되면서 꿈과 비전을 갖게 되고 도전에 대한 방향성과 에너지가 생긴다.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명문대 입학 등의 꿈도 이룰 수 있다. 그런데 거꾸로 좋은 대학을 목표로 여러 가지 혼란 속에 힘들게 공부하는 아이는 행복할 수 없다.”브니엘스쿨은 일방적으로 주입하거나 강요하는 학습이 아닌, 전인격적 인지통합교육을 지향하며 미국의 기독 교과서 ‘알파와 오메가’를 국내 최초로 도입해 교재로 사용하고 있다. 김 이사장은 “알파와 오메가는 미국 교과서품평회에서 세계 최고의 기독 교과서로 선정한 검인 교과서이다. 교육의 질과 범위는 교사의 질과 범위를 넘어설 수 없으며, 이는 교재에 의해 좌우된다”고 말한다. 메타버스 수업 시스템 구축하고 세계적인 교육용 VR콘텐츠 ‘클래스 VR’ 도입브니엘스쿨은 영어 중심의 국제화 교육과 미국, 유럽, 중국 등 자매 네트워크 학교와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진로적성 교육 및 진로 지도, 각종 학습경연대회, 합창반과 방송미디어반, 예체능반, 드라마반 등의 운영을 통한 ‘1인 1특기 적성 교육’, 개인별 진학 및 진로 목표에 맞는 맞춤교육을 시행한다. 또한 4차 산업사회라는 시대의 물결에 부합하여 학생들에게 공간을 벗어나 어디서나 배움이 가능하고 정보의 습득과 조합, 발표가 가능한 수업을 추구하고 있다. 이를 위해 교실마다 스마트 교육 시스템을 구비해 온라인 교육 플랫폼을 개설하고 VR등 인공지능 교육 콘텐츠 활용, 화상교육 및 메타버스 수업 시스템을 구축하여 미래 교육 환경에 앞서 대비하고 있다.그 중 하나로 최근에는 영국의 교육용 VR콘텐츠 ‘클래스 VR’을 도입했다. 김 이사장은 “학생들, 특히 초등학생들에게는 호기심을 자극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무한한 상상력을 심어주는 게 중요하다. 따라서 디지털 디바이스를 활용하는 교육에서는 무엇보다 콘텐츠가 중요하다”라며 ‘클래스 VR’ 도입 이유를 설명했다. 클래스 VR은 세계 최대 AR, VR 교육 콘텐츠 기업의 디지털 학습 콘텐츠를 메타버스 캠퍼스와 접목한 ‘온라인 화상 리얼챗 학습 시스템’이다. 학생들이 광대한 지식 자료를 교실에서 접할 수 있는 것은 물론, 가상현실을 통한 체험도 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또한 한 수업에 대면 및 비대면으로 국내외 여러 교사와 동시에 실시간으로 화상을 통해 수업을 받으며 질문도 주고받을 수 있다. 전인격 함양한 글로벌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과정사교육 없이도 목표 대학 진학할 수 있도록 책임 수업브니엘스쿨 교육과정은 초, 중, 고등학교 과정으로 나뉘어 초등학교 과정은 예체능과 언어(국어, 영어, 중국어 등) 중심의 전인 교육을 실시하고, 중학교 과정은 교과와 비교과 과정을 균형 있게 가르치며, 고등학교 과정은 국내외 명문대 진학을 목표로 토플과 SAT, AP 등의 수업을 진행하여 사교육 없이도 목표로 하는 학교에 진학할 수 있도록 책임 수업을 진행한다. 김 이사장은 이를 위해 “철저한 면접과정을 통해 원어민 교사 등 국내외 최고 수준의 강사진을 선발했다”고 밝혔다.브니엘스쿨은 쾌적하고 안전한 실내 교육환경과 실내외 체육시설을 갖추고 있다. 정규수업 외 독서학교 수업, 글로벌리더 양성 수업, 경제 교육 수업 등 과외 보충 수업을 통해 영성과 지성, 인성을 두루 갖춘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게 목표이다.특히 글로벌리더 양성을 위해 해외 유수의 대학 탐방 등의 활동을 하는 ‘글로벌 비전트립’과 명사 초청 특강, 리더십캠프, 명문대생 멘토링, 기독 학부모교실 등을 정기적으로 진행해 학생과 학부모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 내고 있다. 다가오는 1월에는 3주간 겨울캠프를 열 예정으로 현재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김성수 이사장은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의미에서 매우 낮은 비용으로 참가할 수 있는 캠프를 연다. 미래의 주인공인 사랑하는 자녀들이 온전함으로 회복되어 삶의 목적과 소명 발견하고 행복한 학교생활 영위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전했다. 위치: 고양시 덕양구 원흥1로 46-15(3호선 원흥역 4번출구) 전층입학 문의: 02-555-0691 2021-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