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이슈 총 39,332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2016 한성백제문화제 참여자 모집 송파구가 오는 10월 6일부터 9일까지 열리는 「2016 한성백제문화제」에 함께 할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가분야는 한성백제역사문화 거리행렬참가자, 한성백제체험마을 자원봉사자, 청소년예능동아리공연 및 프린지공연 참가팀 등으로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구는 ‘주민과 관광객이 축제의 주인공’이라는 축제의 정신에 따라 보다 많은 이들이 축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역제한 없이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거리행렬참가자는 백제의상을 착용하고 분장을 한 후 맡은 배역에 따라 거리행렬에 참여하는 것으로 병사도 될 수 있고 상인이나 귀족이 되어 행렬에 참여하게 된다. ;한성백제체험마을 참가자의 경우 한성백제시대 마을생활을 체험하는 여러 프로그램 -대장간, 주막, 과일전, 싸전 등 장터거리를 비롯해 점집, 약방, 서당, 관아, 백제병영 등- 에 백제인으로 참여하거나 체험활동을 하는 관광객을 돕는 자원봉사 역할도 할 수 있어 축제를 즐기면서 자원봉사도 할 수 있는 1석 2조의 좋은 기회다. 문의 송파구청 문화체육과 02-2147-2831;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6-07-14
- 노원, 미국 타코마시 중?고등학생 23명 초청 홈스테이 진행 노원구는 11일부터 22일까지(11박 12일) 미국 워싱턴 주 타코마시 공립학교 중?고등학생들을 초청하여 청소년 국제교류를 실시한다. 미국 방문단은 베이커 중학교, 지오드론 중학교와 마운틴 타호마 고등학교, 포스 고등학교의 한국어반 학생 23명과 교사 3명이다. 미국 학생들은 구가 지난 5월에 사전 공모한 노원구의 학생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하게 된다. 방문단은 2주간의 일정으로 한국에 머물며, 1주차에는 구에 소재한 서울영어과학교육센터, 목예원, 태릉?강릉, 수락산 국궁장, 중랑천 환경센터, 노원에코센터, 역사의 길을 방문해 다양한 창의?인성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문의 : 02-2116-3223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6-07-14
- 도봉구, 제1호 공동육아나눔터 개소식 개최 도봉구가 양성평등주간(7월 1~7일)을 맞아 지난 7일 도봉어린이문화정보 도서관(관장 이순임)에서 ‘도봉구 제1호 공동육아나눔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공동육아나눔터란 공공기관 내 기존 시설을 리모델링하여 이웃 간 품앗이 양육활동 지원 및 다양한 보육정보와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자녀 양육 공간이다. 도봉구 제1호 공동육아나눔터는 도봉어린이문화정보도서관 3층의 문화교실과 독서토론실을 통합해 57㎡ 규모의 공동육아나눔터를 조성했다.문의 : 02-2091-3142, 02-995-6800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6-07-14
- 도봉구, 공중화장실 19개소에 여성 안심벨 설치 완료 도봉구가 여성범죄 예방을 위해 공중화장실 19개소에 여성 안심벨 설치를 완료했다. 설치대상은 창동역, 방학사거리, 우이천, 도봉산 입구 공중화장실 등 구에서 관리하고 있는 모든 공중화장실이다. 비상 상황에서 여성 이용자가 화장실 내 안심벨을 누르면 약 1분간 강력한 사이렌 소리와 함께 화장실 외부에 설치된 비상등이 점등되는 시스템이다. 구는 재건축 추진 중인 뱃골어린이공원 공중화장실을 비롯해 향후 신설하는 공중화장실에 여성 안심벨을 설치하여 범죄 심리를 위축, 범죄를 사전에 차단한다는 계획이다.문의 : 02-2091-3253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6-07-14
- 노원구, 일반주택 범죄제로화사업 재개발지역으로 확대 노원구는 2억 2,000만 원을 들여 사업이 장기화되고 있는 재개발·재건축지역 주요 진입로 및 취약지점 등에 CC-TV 32대와 표지판 146개를 10월까지 설치할 계획이다. 주요 재개발 지역으로는 상계뉴타운(1, 2, 5구역)과 중계본동 주택재개발지역, 공릉2동 240번지일대 및 상계1동 상일주택 재건축지역 등이다. 올해까지 총 12개동 60개 구역에 대한 사업을 완료하여 일반 주택지역의 절도발생률을 90%이상 개선할 계획이다. 문의 : 02-2116-3121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6-07-14
- 노원, 전국 최초 ‘위반 건축물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노원구는 전국 최초로 ‘노원구 위반?건축물 통합관리시스템(이하 시스템)’을 개발하고 실무에 적용한다.?노원구가?자체 재원을 마련해 지난달 구축한 시스템은 담당자가 서버 내 시스템 접속을 통해 위반 건축물 데이터를 입력·수정하는 통합관리 방식이다. 구는 실무자들이 직접 프로그램 설계에 참여해 위반 건축물 현황, 행정조치 사항, 이행강제금 현황 등을 자료화하고, 이행강제금 자동계산, 관련 시행문 일괄 출력, 항목별 검색기능 등 맞춤형 시스템으로 구축했다.문의 : 02-2116-3834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6-07-14
- 노원구, 저소득층 위한 에너지 주거환경 개선사업 진행 노원구가 오는 11월까지 ‘2016 수요자 맞춤형 집수리사업’을 추진한다. 저소득층 에너지효율 개선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가구 중 중위소득 43% 이하의 임차가구(자가가구 제외)이거나 동주민센터에서 추천한 가구다. SH공사 및 LH공사의 매입(전세) 임대 주택도 지원 가능하다. 단, 영구 임대아파트는 제외된다. 신청 가구는 동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되고, 가구당 평균 150만 원?이내에서 단열, 창호, 바닥공사 또는 보일러 공사를 지원받는다. 그리고 서울시 희망의 집수리사업과 노원구 집수리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임차가구와 중위소득 60% 이하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가구당 100만 원?이내에서 일반지역 주택의 도배, 장판, 싱크대 등 13개 공종의 집수리와 천막 지원 등 소규모 공사 등을 지원한다.문의 : 02-2116-3664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6-07-14
- 야탑지하연결통로 점포 조성·임대업자 2명 벌금형 성남시 분당구 야탑역과 시외버스터미널을 연결하는 지하연결통로에 점포 설치는 불법이라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형사2단독)은 분당구가 경찰에 고발해 검찰로 넘어온 야탑지하연결통로 점포 조성·임대 사건과 관련해 시행사 대표인 박씨와 행위자인 이씨에게 7월 4일 각각 3000만원과 1000만원의 벌금형을 선고했다. 분당구는 지난해 5월과 6월 박씨와 이씨가 야탑 지하연결통로 170m(면적 3385㎡) 구간에 31칸(1190㎡) 규모의 점포를 허가없이 조성하고 불법 시설을 분양·임대하자 도로법, 건축법,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공인중개업법 위반 혐의로 분당경찰서에 고발 조치했다. 이어 지난해 11월 불법 시설물 철거를 위한 행정대집행을 시행해 야탑지하연결통로는 현재 깔끔하게 정리된 상태다. 분당구는 앞으로 이와 비슷한 피해 사례가 생기지 않도록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정당한 행정 절차로 맞서 나가 법질서를 확립해 나갈 방침임을 분명히 했다. 문의 분당구청 건설과 건설행정팀 031-729-7016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6-07-14
- 성남시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성남시는 7월 11일부터 19일까지 올해 3단계 공공근로사업에 참여할 사람 265명을 모집한다. 이번 공공근로 사업에 시는 8억2300만원을 투입해 오는 9월 1부터 12월 21일까지 4개월간 서비스지원, 환경정화, 안전관리 등 77개 분야의 일자리를 마련한다. 하루 5시간씩 일주일에 25시간 근무하고, 일당 3만 150원 지급 조건이다. 다만 65세 이상 참여자는 하루 3시간(주 15시간) 일하고, 일당 1만8090원을 받게 된다. 공통으로 하루 3000원의 부대 경비를 준다. 신청일 현재 실직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만 18세 이상의 구직등록자 중에서 재산이 2억원 이하인 성남시민이 신청할 수 있다. 대상자는 신분증과 건강보험증 사본을 가지고 주소지 동 주민센터를 찾아가 신청서를 내면 된다. 선발자는 오는 8월 26일 개별 통지하며, 성남시 홈페이지에도 올려놓는다.문의 일자리창출과 복지일자리팀 031-729-4972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6-07-14
- 전기자동차 사는 사람에 2300만원 지원 민간 보급 분량 전기자동차를 사는 사람에게 주는 보조금이 기존 2100만원에서 2300만원으로 상향 조정됐다. 성남시는 전기자동차 62대 구매 대상자를 7월 11일부터 9월 30일까지 선착순 공모한다. 올해 88대 민간 보급 전기차 분량 중에서 1·2차 신청 마감 후 남은 대수의 3차 공모 절차다. 이번 전기차를 사는 사람에게는 앞선 공모 때보다 200만원 늘어난 2300만원(대당)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차량 가격의 약 30~54%인 1900만원과 충전기 설치비 400만원이다. 민간 보급 전기차종은 승용차 7종과 화물차 1종의 8종이다. 전기차는 평균 5시간 충전(전기료 약 3000원)에 130㎞가량 달릴 수 있다. 연간 자동차세는 13만원으로 저렴하다. 개별소비세(최대 200만원), 교육세(최대 60만원), 취득세(최대 140만원)의 세제 혜택도 있다. 공모 신청 자격은 성남시에 주소 또는 사업장을 둔 만 18세 이상 시민, 기업, 법인 등이며 완속 충전기를 설치할 공간이 있어야 한다. 문의 환경정책과 저공해사업팀 031-729-3162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6-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