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이슈 총 39,332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대구은행 경북서부본부 금오복지관 삼계탕 나눔데이 대구은행경북서부본부(문홍수 부행장) 임직원 및 자원봉사 20명은; 금오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 200여명을 초청해 “행복한 여름나기 복(福) 삼계탕 나눔 데이(Day)"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대구은행이 성금 1백만원을 출연한 후, 각 지점의 지점장 등 10여명과 배식 봉사를 펼쳤고, 대구은행 구미사랑봉사단, 개미봉사단 이태식 경북도의원 등 20여명의 자원봉사자들도 조리 및 배식봉사에 동참했다.문홍수 부행장은 “이렇게 봉사하게 되어 감사하며, 장마와 무더위가 계속되는 복더위에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지내시길 희망한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대구은행경북서부본부는 지난 2014년부터 복지관을 찾아 후원과 배식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저소득 청소년을 위한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건강생리대 ‘매직박스’ 보내기 캠페인 사업에도 참여해 감동을 주고 있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6-07-15
- 이필운 안양시장 "박달동에 실리콘밸리 조성" 경기도 안양시가 구도시지역인 박달동 일원에 친환경 주거단지와 첨단산업단지가 결합된 ''안양의 실리콘밸리''를 조성한다. 신도시인 평촌~인덕원 일대 ''첨단산업 클러스터'' 육성, 기존 공업지역의 산업구조 고도화와 함께 안양시 특성에 맞는 신성장 동력산업을 창출하겠다는 전략이다.이필운 시장은 4일 민선 6기 취임 2주년 기자회견을 갖고 "박달동 일원 342만㎡에 안양의 50년, 100년 앞을 내다보는 최고의 첨단기업과 친환경 주거단지가 복합된 ''안양 실리콘밸리''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시는 이를 위해 박달동 소재 노루페인트, 호현마을, 정선골재, 협신식품(도축장), 군부대(탄약대대) 부지 등에 대한 이전 및 개발 계획을 마련 중이다.현재 국방부는 박달동에 위치한 탄약고 3곳을 한 곳으로 모아 지하화하는 내용의 탄약대대 이전 방안에 대해 국토연구원에 의뢰해 타당성 조사용역을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향후 탄약고 이전시설을 지어 국방부에 기부하고 군은 탄약고 이전부지를 시에 넘겨주는 ''기부 대 양여'' 방식으로 주거·휴양·상업이 결합된 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시는 또 노루페인트 안양공장 이전을 유도해 해당지역에 상업·주거가 복합결합된 첨단산업 문화벨트로 조성할 계획이다. 오는 2025년까지 안양시와 타 지역 이전 협약을 체결한 정선골재(연면적 1만7000㎡)와 협신식품(1만9353㎡)에 대해서도 환경개선 등을 실시한 뒤 광명역세권과 연계한 산업 중심지로 조성한다. 박달동 주거밀집지역인 호현마을도 박달동 준공업지역과 연계한 산업·업무 중심지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시는 박달동 실리콘밸리와 더불어 명학·금정역~평촌~인덕원 일대에 ''첨단산업 클러스터'' 육성, 기존 공업지역의 산업구조 고도화를 통한 중견·우수기업 육성 등 지역특성을 살려 신성장 동력산업을 창출할 방침이다.이 시장은 "민선6기 후반기에는 ''제2의 안양 부흥''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역발전 선도지역 개발, 첨단산업 클러스터 조성, 문화·건강벨트 구축을 장기발전계획으로 설정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5대 핵심전략사업을 중점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5대 핵심전략사업은 △특성화된 권역별 발전계획 수립 △첨단 창조산업 육성 △사람 중심의 인문도시 조성 △맞춤형 도시재생사업 추진 △안양천 명소화 사업이다.이 시장은 이밖에 청년 창업메카 도시 조성, 안양교도소 이전 및 경기남부 법무타운 조성, 농림축산검역본부 이전 부지(5만6309㎡) 개발, 박달동 첨단기업 및 친환경 주거단지 조성 등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겠다고 강조했다.곽태영 기자; tykwak@naeil.com;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6-07-14
- 안양시 동안구청 북카페 개소 안양시 동안구는 구청사 현관에 북&카페 소담을 조성하고 지난달 30일 개소식을 가졌다. 구청사 1층에 카페가 조성되면서 그간 딱딱한 이미지였던 청사가 시민들에게 독서와 휴식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변모할 예정이다. 카페 명칭 소담은 동안구 직원들의 공모로 선정된 이름으로 시민들이 이야기를 나누고 책도 읽을 수 있는 휴식공간이란 의미를 담고 있다. 소담 내에는 인문학도서, 동화책, 월간지 등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여러 장르의 다양한 도서가 비치되어 있으며 감성이 넘치는 힐링 음악방송이 흘러나온다. 저렴한 가격으로 차와 음료를 즐길 수 있는 자판기 또한 설치되어 있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6-07-14
- 안양시 사회적 약자 대상 차량 무상점검 실시 안양시는 경기도자동차전문정비 1사업조합 안양시지회 주관으로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저소득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가 소유한 차량 5400여대에 대해 7월 한 달 동안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무상점검은 전문정비조합에 소속된 관내 25개 업체에서 받을 수 있다. 엔진, 브레이크패드, 타이어공기압, 냉각수, 오일, 팬벨트 등 20여개 항목에 걸쳐 무료점검이 이뤄지며 기본적 소모품에 대한 보충도 가능하다. 시는 이와 관련해 지난달 28일 자동차정비 및 업체 관계자들을 만나 성심성의껏 점검해줄 것을 당부한 바 있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6-07-14
- 안양시청소년육성재단 캐릭터 공모 안양시청소년육성재단은 재단에 대한 시민인식 제고 및 안양시 청소년 정책에 대한 홍보를 7얼 30일까지 재단 캐릭터 공모전을 실시한다. 이번 재단 캐릭터 공모전은 재단 청소년정책비전과 목표가 잘 표현된 캐릭터가 주제이며 비전은 세계를 향해 꿈과 열정을 키워 나가는 행복한 청소년육성 전문기관이다. 공모전은 지역이나 나이 제한 없이 청소년육성 및 보호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재단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작품 파일과 함께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응모된 디자인은 1차 심사를 거쳐 5배수를 선정하고 1차 심사에서 선정된 작품은 안양시청소년육성재단 6개 시설 게시판 및 재단 페이스북을 이용한 시민투표와 전문가 심사단을 통해 최종 2개의 우수작을 선정하게 된다. 선정된 우수작은 재단홍보를 위해 포스터, 팜플렛 등 홍보물과 재단 홍보동영상 제작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6-07-14
- 내손2동, 1004 모금창구 개설 의왕 내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월부터 저소득층을 돕기 위한 ‘1004 모금창구’를 내손2동 주민센터 내에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연중 계속 이어질 이 모금운동에서 주민들로부터 접수된 기부금은 전액 저소득층과 내손2동의 어려운 이웃 복지후원 사업비로 쓰일 예정이다. 모금액은 개인 1인당(1계좌) 1004원이다. 성금을 기부한 사람은 연말에 전액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내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월 3만원씩 정기후원을 하는 상가 등 사업체에 ‘천사나눔이웃’이라는 인증 현판도 부착해 준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6-07-14
- 시민 대상 ‘의왕시민로스쿨’ 개최 의왕시가 생활 속에서 마주치는 각종 법률문제에 대한 시민의 이해를 돕기 위해 무료 ‘시민로스쿨’을 개설, 7월 한 달간 매주 강의를 개최한다. 시민로스쿨 첫 강의는 7일 오전 의왕시평생학습관 3층 글로벌홀에서 50여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법무부와 대한변호사협회 법률구조재단이 함께 참여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하나로 개설된 의왕시민로스쿨은 사전에 접수받은 50명을 대상으로 28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에 1시간 30분씩 모두 4회에 걸쳐 열린다. 강연에서는 법률구조재단 소속 변호사들이 나서 어렵게만 생각되던 법률 지식을 실제 사례를 들어가며 쉽게 설명해 준다. 14일에는 ‘의료소송: 의료사고 시 알아둬야 할 것’을 주제로 한경태 변호사가 강의를 진행하며, 21일에는 ‘보험: 보험사기 안돼요 안돼’를 주제로 문찬두 변호사가, 28일에는 ‘법률복지제도: 돈 없어도 소송할 수 있어요’를 주제로 염승준 변호사가 각각 강의할 예정이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6-07-14
- 의왕시, 14년만에 주민세(개인균등분) 인상 의왕시가 주민세 현실화 차원에서 14년만에 주민세(개인균등분)를 3850원에서 1만1000원(지방교육세 10% 포함)으로 인상한다. 주민세(개인균등분)는 매년 8월 1일을 기준으로 재산과 소득에 관계없이 관내에 주소를 둔 세대주가 최소한의 자치경비를 부담하는 회비적 성격의 조세다. 국민기초생활수급자는 과세대상에서 제외된다.의왕시는 지난 2002년부터 지금까지 14년간 시민의 세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세율변동 없이 주민세(개인균등분)를 부과해왔다. 의왕시 관계자는 “현재 세액이 징수비용에 미치지 못할 정도로 낮은 데다, 급증하는 주민복지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추가 재원 확보가 필요해졌다”고 설명했다.주민세는 의왕시뿐 아니라 전국 각 지방자치단체가 인상을 완료했거나 인상계획을 갖고 있다. 경기도 내 대부분의 시·군도 관련조례를 개정해 올해부터 인상된 세액으로 주민세를 부과할 것으로 보인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6-07-14
- ‘2017 군포의 책’은 아이도 쉽게 읽는다 군포시가 ‘한 도시 한 책 읽기 운동’의 실질적 참여 대상을 확장하기 위해 ‘2017 군포의 책’을 2개 분야로 나눠 한 권씩 선정하기로 했다.그동안 선정됐던 ‘군포의 책’을 초등생 이하의 아동이 읽기에 쉽지 않다는 시민사회의 요구를 반영, 일반·청소년 도서와 아동 도서를 1권씩 군포의 책으로 선정하겠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 시는 9월 30일까지 ‘2017 군포의 책’ 후보 도서 추천 접수를 진행하며, 분야별로 구분해 추천을 받을 계획이다. 또 아동 분야 군포의 책을 뽑기 위해 선정위원회에 관련 분야 전문가나 독서회 회원 등을 참여시킬 예정이다.군포시민 모두가 함께 읽고 토론할 수 있는 책을 추천하려는 시민은 시 홈페이지(www.gunpo.go.kr), 공식 SNS, 전화(390-0905), 방문 등 다양한 방법을 이용해 1인당 3권 이내의 도서를 추천하면 된다.추천 대상 도서는 국내 작가의 국내 출판 단행본이면서 다양한 세대가 함께 읽으며 소통할 수 있는 책으로, 상세 기준과 선정 절차는 시 책읽는정책과에 문의(390-0905, 0901~3)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앞서 시는 2011년부터 매년 ‘한 도시 한 책 읽기 운동’을 전개해왔으며, 올해는 배유안 작가의 <뺑덕>을 군포의 책으로 선정한 후 연중 다양한 독서문화운동을 펼치고 있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6-07-14
- 군포, 우체국과 협력해 시청 북카페에서 ‘느린 우체통’ 운영 군포시가 시청 현관 밥상머리 북카페에 ‘느린 우체통’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시와 군포우체국이 협력해 운영하는 ‘느린 우체통’ 사업은 이용자가 작성한 엽서를 1년 후에 무료로 배달해주는 서비스다. 이용을 원하는 이들은 군포시청 밥상머리 북카페에 비치된 전용 엽서에 자신이나 소중한 사람에게 전하고 싶은 말을 적어 ‘느린 우체통’에 넣으면 된다. 다만 발송 지역은 국내로 제한되며, 올해 작성된 엽서는 2017년 1월 5일 우체국에 보내져 발송된다. 시는 앞으로 매년 1월 5일 ‘느린 우체통’을 개봉해 발송할 계획이다.군포시 관계자는 “인터넷 SNS나 스마트폰 등으로 빨리 소통하는 삶의 속도를 잠시나마 줄이고, 자신과 소중한 사람들을 돌아보고 기다려보는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려 ‘느린 우체통’을 운영한다”며 “특별한 소통을 경험해 볼 많은 이들의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이번 사업을 위해 군포우체국으로부터 작은 우체통 1개와 우편엽서 400장을 기증받았다. 시는 운영 상황에 따라 전용 엽서를 추가로 구비, 시청을 찾는 사람들에게 느림의 미학과 소통의 기쁨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6-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