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이슈 총 39,332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야간돌봄 마을 공동식당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이 워킹맘 지원사업에 따라 워킹맘 자녀들의 저녁식사 제공과 야간돌봄을 하는 ‘마을공동식당’을 운영한다. 일하는 부모들의 자녀들을 위한 ‘마을공동식당’은 여월동 휴먼시아 주민커뮤니티봉사단(단장 한동수)과 함께 운영된다.마을공동식당은 아파트 도서관 내에 설치된 부엌에서 주민 봉사단들이 저녁밥상을 준비해 야근으로 퇴근이 늦어지는 가정의 자녀들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숙제를 돌보아 주는 형태이다.부천여성청소년재단의 박성숙 대표이사는 “일하는 부모의 아이 키우기는 소득과 상관없이 모두의 보편적인 숙제로서 모두에게 돌봄서비스가 가야하므로, 원도심 주택가 적합모델, 재래시장 적합모델, 공공시설 적합 모델 등 각 지역의 상황에 적합한 다양한 모델을 꾸려볼 계획”이라고; 밝혔다.또한 “이번 시범사업은 지역 봉사단의 봉사로 진행하지만 장기적으로는 경력단절 여성들의 일자리로 연결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한다. 2015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부천시는 여성친화도시정책 사업의 일환으로 일하는 여성들의 고충 해결을 위한 돌봄서비스 제1탄 ‘워킹맘 가사지원서비스(가사도우미 파견)’와, 제 2탄 ‘워킹맘 자녀돌봄을 위한 대학생 학습멘토링 사업’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이밖에도 ‘워킹맘 가사지원서비스’는 부천시에서 자녀를 양육하는 맞벌이, 한부모 워킹맘 가정을 대상으로 주 1회 가사돌보미를 파견해 청소, 국과 반찬, 세탁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이다. 문의 070-4457-2611김정미 리포터 jacall3@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6-07-14
- 학교주변 위해식품 판매차단시스템 설치 학교 주변 중소형 마트 17곳에 ‘위해식품 판매차단 시스템’가 설치된다. 위해식품판매차단시스템은 식품의약품안전처 등에서 제공하는 위해식품 정보를 위해식품차단시스템이 설치된 마트에 실시간으로 전송해 매장 계산대(POS단말기)에서 바코드 스캔 시 위해식품 판매를 사전에 차단하는 시스템이다.시는 지난해 대형마트와 중소형 마트 285곳에 ‘위해식품 판매차단 시스템’을 설치해 시민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6-07-14
- 스마트 도서관 2호점 개관 스마트도서관 2호점이 송내역에 개관했다.스마트도서관은 도서를 검색해 간편하게 빌릴 수 있는 생활밀착형 무인 작은도서관이다. 대형 터치스크린을 통해 시정 홍보와 도서관 소식 등 다양한 지역정보도 제공된다.시는 지난 2013년 4월 역곡역에 스마트도서관 1호를 설치했다. 운영 4년차에 접어든 스마트도서관 1호점의 지난해 이용자수는 643명, 대출권수는 5천593권에 달한다.송내역 스마트도서관에는 400여 권의 신간과 인기도서가 비치돼 있다. 부천시 도서관 도서대출회원증만 있으면 1회 2권씩 7일간 빌릴 수 있다. 도서반납함을 설치해 시립도서관과의 상호대차반납 서비스도 가능하다.한편 시는 시립도서관 책을 직장이나 집에서 가까운 곳으로 배달시켜주는 상호대차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상호대차 서비스는 시립·작은도서관, 부천역(365민원센터)·상동역(칙칙폭폭작은도서관)·역곡역(스마트도서관 1호) 등이다.문의 032-625-4556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6-07-14
- 신개념 사랑방 우리 동네 학습 공간 개소 부천시가 소사시민학습원 누리터에서 우리동네 학습공간 현판 수여식을 개최했다. 우리동네 학습공간은 카페, 음식점, 도서관 등 지역 주민들이 친근한 동네 생활공간을 활용해 함께 배우고 나눔을 실천하는 신개념 마을 사랑방이다.시는 이 사업을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과 함께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18곳이 우리동네 학습공간으로 지정돼 있다. 이 중 10곳은 지난 4월 현판 전달을 마쳤고 이날 우리동네 학습공간 8곳에 현판을 수여했다.우리동네 학습공간은 동아리활동, 모임, 회의 등 이웃 간 학습을 통해 소통할 수 있는 장소로 활용될 계획이다. 시설주가 개방한 시간에 사전 신청하면 시민 누구나 학습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다.문의 032-625-8472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6-07-14
- 그린파킹 조성사업 신청자 모집 광진구가 주택가 주차난 해소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그린파킹 조성사업’을 연중 추진하고 있다. 그린파킹은 개인 소유의 주택 담장과 대문을 허물어 집 안에 주차장을 만들면 광진구가 그 비용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올해는 연말까지 주택 33곳에 50개 주차면 조성을 목표로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사업 대상은 대문과 담장을 허물어 주차장을 만들 수 있는 단독, 다가구, 다세대, 연립주택이다. 또한 올해부터는 슈퍼마켓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건축물이 있는 근린생활시설과 조합설립 이전단계인 재개발 사업지역도 신청할 수 있다. 단 근린생활시설의 경우 낮에는 건물주가 사용하고 밤에는 주민이 활용할 수 있도록 거주자 우선주차장으로 개방하는 조건이다. ;주차장 1면 기준 850만원, 2면 1000만원, 이후 매 1면 추가 시 100만원을 추가로 지원해 최대 3650만원 한도 내에서 사업비가 지원된다. 또한 난공사 지점에는 공사비를 30%(1면 기준 1150만원)까지 증액한다. 문의 02-450-7958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6-07-14
- 전통시장에 설치된 ‘보이는 소화기함’ 광진구가 전통시장 내 소방시설을 보강하고 자율소방대 지원에 나선다. 전통시장은 시민의 잦은 왕래가 있는 곳으로 노후된 곳이 많고, 건물의 밀집도가 높아 초기에 진화하지 못하면 다수의 인명과 재산 피해가 발생해 화재 예방이 무엇보다 필요하다. ;이에 따라 광진구는 전통시장 11곳에 ‘보이는 소화기함’을 설치한다. 기존에 바닥이나 쉽게 찾지 못하는 곳에 위치한 소화기는 전통시장 입구 및 주요통로 등 눈에 잘 보이는 곳에 설치해 누구나 쉽게 소화기를 찾아 빠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전통시장 내 682개 점포에 745개 소화기를 배부했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6-07-14
- 공원 지하 주차장 건설 추진 강동구가 여건이 열악한 구도심 주택밀집지역 주변에 주차 공간을 확충하기 위해 공원 지하를 활용한 주차장 건설 타당성 조사 용역을 시행한다. ;대상은 암사동 새장터어린이공원, 고덕동 동명근린공원, 성내동 성내하니공원, 상일동 게내어린이공원 등 지역 내 4개 공원이다. 현재 ‘공원 내 공영주차장 건설을 위한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업체를 선정해 적격심사를 진행하고 있다.;지하는 주차공간으로, 지상은 노후 시설을 교체하여 한층 업그레이드된 공원으로 조성해 공간을 더욱 쾌적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7월 중순께 타당성 조사 용역에 착수할 예정이며, 조사는 오는 12월까지 진행된다. 구는 서울시 도시공원위원회 자문과 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내년 초 공원조성계획(안)을 수립할 계획이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6-07-14
- 우리 동네 선데이파크 개장 강동구가 한국체대 산학협력단과 손잡고 선데이파크 ‘강동 가족건강놀이터’를 개장했다.;가까운 동네공원인 일자산 공원, 천호공원, 방죽공원이 신나는 ‘놀이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7월 16~17일 오전 9시에 일자산 공원으로 오면 아이들과 부모가 함께 마음껏 뛰놀 수 있다. ;프로그램은 세 테마로 나뉘는데 3세 이상의 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놀이로 구성했다. ‘창의력이 쑥쑥 커지는 놀이활동’에서는 다양한 비눗방울을 직접 만들어보고 젠가 쌓기를 해본다. 붕드럼, 손목·발목벨, 다양한 드럼을 두드리고 흔들어보는 등 ‘다양한 악기를 이용한 난타놀이’도 즐길 수 있다. 균형감각 발달에 도움을 주는 ‘뉴스포츠 신체활동’에는 캐치어바스켓, 캐치어컵, 볼로볼 등 던지 쉽게 참여할 수 있다.;가족건강놀이터는 오는 11월까지 총 16회 운영되며, 일정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강동구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 02-3425-6695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6-07-14
- ‘찾아가는 평생학습’ 접수중 강동구가 ‘찾아가는 평생학습, 학습콜링제’ 하반기 접수를 오는 8월 5일까지 실시한다. ‘학습콜링제’는 10명 이상의 주민이 학습을 요청하면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강의를 제공하는 방식의 평생학습이다. ;2013년부터 운영한 학습콜링제는 올해로 4년차다. 지난해는 91개 강좌를 지원하고 참여인원은 1078명이며 인기 학습 분야는 교육, 음악인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는 100개 팀을 목표로 상반기 50개 팀을 운영했고, 하반기 50개 팀을 모집한다. 한 팀당 최대 10회 강의, 강사료는 50만 원까지 지원 가능하다.;신청은 10명 이상의 강동구민이 한 팀을 이뤄 문화, 예술, 취미, 교육, 어학 등 평생교육 전 분야에 걸쳐, 주1회(최대 2시간), 10주차의 수업을 원하는 장소, 원하는 시간에 강사를 선정해 강의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 문의 02-3425-5220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6-07-14
- 송파구, 전국 최초 여성안전헌장 선포 송파구가 지난 6일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에서 전국 최초 ‘여성안전 헌장 선포식’을 개최하고 ‘여성안전 종합대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우선 기존 시행중인 여성안전 대표사업인 ‘여성안심귀가스카우트 사업’을 강화한다. 기존에는 귀가지원을 신청하기 위해 구청 상황실(2147-2778)이나 120다산콜센터에 전화신청을 해야 하는 불편한 점이 있었지만 앞으로는 ‘여성안심귀가스카우트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지난달 공원 내 공중화장실 총 33개소 170조에 비상벨 설치를 완료했다. 비상벨을 작동하면 경고음 발생과 화장실 입구에 설치된 경광등이 작동해 외부에 도움을 청할 수 있을 뿐 아니라 112에 자동신고 되어 가까운 지구대에서 빠르게 현장 출동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신규안전사업으로 여성의 안전에 취약한 유흥가 밀집지역에 ‘비콘(Beacon)’을 설치 할 예정이다. 위급상황에서 안심앱을 통해 경찰에 바로 신고할 수 있는 ‘비콘(Beacon)’은 블루투스를 이용한 근거리 무선통신 중계기이다. 비콘이 설치된 25m 반경 내에서 위험이 발생하며 휴대폰을 흔들거나 5번 이상 전원 버튼을 누르면 경찰서와 사용자가 미리 입력해둔 전화번호로 자동 신고하고 위험위치를 전송해주는 시스템이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6-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