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이슈 총 39,332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김진태 전 원주지청장, 변호사 개업 춘천지검 원주지청장을 끝으로 공직을 마감한 김진태 전 원주지청장이 단계동 원주지방 합동청사 맞은 편 덤보 빌딩 3층에 법률사무소를 개소했다. 김 변호사는 사법시험 28회(연수원 18기)로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였으며, 캐나다 브리티시 콜롬비아(British Columbia) 대학 연수, 기무사 법무관, 춘천지검 부장검사, 대검 조직범죄 과장과 서울중앙지검 부장검사, 춘천지검 원주지청장을 역임했다. 김 변호사는 원주 지역 최초로 여성 변호사인 채보화 변호사를 영입하여 형사, 민사, 가사 사건까지 아우르는 폭 넓고 종합적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진태 변호사는 “ 열정을 바친 검찰을 떠나 변호사로 새 출발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면서 “지금까지 보내주신 후의에 깊이 감사드리며 그 동안 쌓아온 실무 경험과 법률 지식을 바탕으로 열과 성을 다하여 변호사 업무를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김진태 변호사는 원주지청장에 재직할 당시 재소자의 홀로 남겨진 아들을 위해 거처를 마련해 준 미담의 장본인이다. 당시 사기죄로 10개월의 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던 재소자가 홀로 남겨진 초등학교 4학년 아들의 거처를 마련해줄 것을 호소하자 모정을 저버리지 않고 원주의 한 아동복지센터에 거처를 마련해주고 재소자 아들에게 필요한 교육비를 재소자가 출소하는 날까지 지원하도록 조처한 일화를 남겼다. 법률상담 문의 742-8100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9-03-27
- 강원도의 따스한 불씨‘가족자원봉사단’ 강원도 ‘가족자원봉사단’ 활동이 해를 거듭할수록 활성화되고 있다. 2003년 139가족, 514명에서 출발하여 2008년 635가족, 2269명을 거쳐 올해에는 18개 시·군 689가족 2468명으로 늘어 지난해 대비 8.8%의 증가세를 보이는 등 참여가족이 늘어나고 있다. 가족자원봉사단은 가족이 함께 교육과 자원봉사체험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다. 오는 10월말까지 7개월 동안 독거노인 돌보기, 복지시설봉사, 환경보전, 교통질서, 재해복구, 농촌일손돕기, 사회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웃사랑 실천 활동을 하게 되며 평가를 거쳐 우수가족팀을 선정해 12월 원주에서 개최되는 도자원봉사자대회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9-03-27
- 강화옥토끼센터에서 행복화분을 만들어 보세요 강화옥토끼우주센터에서는 봄을 맞아 개인입장객을 대상으로 ''HAPPY POT'' 행복화분 만들기 행사를 진행한다. 타래붓꽃, 벌노랑이, 매발톱꽃, 수레국화 등 11가지 우리꽃씨들 중 1인당 1가지 꽃씨를 골라 예쁜 화분에 심어 가져가는 것. 이번 행사는 3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사랑으로 키운 행복화분에 싹이 튼 사진을 옥토끼 카페에 올리면 이후 소정의 선물도 보내준다고 한다. 강화군 불은면 두운리(초지대교에서 10분 거리)에 위치한 옥토끼우주센터는 서울시 교육청 현장 체험학습장으로 지정된 곳으로 500여 점의 항공우주 관련 실물과 모형이 전시되어 있다. 게다가 1만 8천여 평의 야외 공원에는 여느 수목원 부럽지 않은 멋진 나무들과 아름다운 들꽃을 만날 수 있다. 그리고 살아 움직이는 듯한 공룡 40마리가 숲속에 전시되어 있다. 봄기운이 완연한 옥토끼 우주센터로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문의 032-937-6917~9 / www.oktokki.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9-03-26
- 농업기술센터, 농촌사랑 봉사단원 모집 수원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도시 거주자를 대상으로 농촌사랑 봉사단을 모집 중이다. 화성시 농촌마을에서 농촌체험과 농촌 일손 돕기를 통해 농업·농촌을 이해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것. 4월3일까지 개인 및 단체 400명을 모집한다. 센터로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접수 가능하다. 문의 농업기술센터 031-296-5950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9-03-26
- 외국인과 함께 `세계문화체험'' 부산시와 부산국제교류재단은 오는 4월6일∼6월26일 3개월 동안 시민세계문화교실〈사진〉을 연다. 세계문화교실은 부산에 살고 있는 외국인이 직접 강사로 나서 자국의 문화와 언어를 소개하는 교육프로그램. 운영반은 일본·중국·호주·폴란드·인도·말레이시아·터키·이란·아프리카 등 10개 반이며, 호주·폴란드·말레이시아·이란·아프리카반은 영어로 나머지 반은 한국어로 수업한다. 각 반은 매주 1회, 1시간30분씩 총 12번에 걸쳐 해당 국가의 언어와 국가소개(기후·언어·역사·일상생활·관광지), 대중문화(노래·영화·드라마), 전통문화(놀이·의상·명절 등) 등을 공부한다. 이밖에 요리학원에서 각 국가의 전통음식 만들기 수업도 한다. 모집인원은 각 반에 15∼20명 정도.참가신청은 오는 27일까지 선착순 접수.(문의 : 865-0133) 김영희 리포터 lagoon02@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9-03-27
- "문탠로드 밤 산책 즐기세요" 달빛과 청량한 파도소리가 어우러지는 해운대 달맞이 `문탠로드''가 은은한 야간조명으로 새 단장했다.해운대구(구청장 배덕광)는 문탠로드 입구(코리아아트갤러리 앞)∼산책로∼달맞이 어울마당에 이르는 1.5km 구간에 야간조명을 설치하고 지난 12일 불을 밝혔다. `달빛의 기운을 받는 길''이라는 뜻의 문탠로드(Moontan Road)의 본래 뜻에 맞춰 야간 산책객들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야간조명을 설치한 것이다. 조명은 매일 해진 후부터 밤 11시까지, 오전 5시부터 해 뜰 때까지 불을 밝힌다. 해운대구는 지난해 10월부터 매월 음력 보름을 전후해 문탠로드 걷기행사를 개최해 호응을 얻고 있다. 김영희 리포터 lagoon02@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9-03-27
- "목요 행복아카데미 오세요" 동래구(구청장 최찬기)가 주민들을 대상으로 `얼쑤 동래! 행복아카데미''를 운영한다. 행복아카데미는 매주 목요일마다 동래향교 명륜당에서 유익한 강좌를 펼치는 것으로 △3월 다도예절 △4월 한방교실 △5월 논어강좌 △6월 생활예절 △7월 전통음식 △10월 사서삼경 △11월 건강강좌 등 매월 주제를 정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4월부터 11월까지 한자급수반을 계속 운영하며, 4월에는 `과것길 체험''도 계획하고 있다. 김영희 리포터 lagoon02@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9-03-27
- 행복한 순간을 담은 가족이야기 보내주세요 횡성군은 횡성군거주자 및 지역 내 직장근무자를 대상으로 제3회 ‘Happy Family 사진·글 공모전’을 실시한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가족 간의 사랑’이며 가족의 추억을 담은 사진과 가족의 일상을 표현한 시 수필 편지 등 모든 분야에 대해서 4월 25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접수는 여성회관내 여성단체협의회에서 받으며 우편 접수 시 작품 뒤편에 작품제목, 출품자 성명 등 인적사항을 적어 제출하면 된다. 접수한 작품은 분야별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사진 글 편지 3개 작품별로 총 38명에게 시상할 계획이다. 문의 : 340-2341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9-03-27
- 횡성군, 15억 지원받아 디지털 도시로 횡성군이 국토해양부 국토지리정보원이 추진하는 ‘다목적 디지털 지리정보 구축사업’에 선정되었다. 이번 사업은 전국에서 3개 지자체만을 선정했으며 군 지역으로는 최초라는 데 그 의의가 크다. 2009년 12월 완료예정인 이번 사업은 생동감 있는 디지털 영상을 통해 횡성군 전역의 지리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토지 관리는 물론 도시계획 수립, 토목설계 등 각종 행정에 유용하게 활용되어 횡성군의 친환경적 도시개발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9-03-27
- 부산프랑스문화원 ''와인 강좌'' 부산프랑스문화원은 떼루와 셀렉시옹(신설 한국 와인학교)의 아르노아바디(Arnaud Abadi)교장을 초청해 ''와인의 발견''이라는 주제로 특별강좌를 연다. 이 강좌는 불어와 한국어 통역으로 진행하며 강의 내용은 △와인 시음 방법, △세계의 와인 알아보기, △ 주요 와인 산지 등. 각 강좌 마다 다양한 와인을 시음해본다. 시민 누구나 참여가능. 매주 월요일, 18시30~21시, 2시간 30분 수업, 한 클라스 당 정원 12명으로 제한. 개강 3월9일. 수강료는 한달에 30만원(첫 강좌인 ''포도주 시음법''만 신청 경우 6 만원) (문의 : 465-0306) 김영희 리포터 lagoon02@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9-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