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총 46,096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PIS예비국제학교, SAT Winter Program 개설 PIS예비국제학교는 겨울방학을 맞아 SAT 특별 프로그램를 개설했다. Harvard, Oxford, Princeton 등 명문대학 출신 SAT전문 강사의 체계적인 강좌와 미국명문대생의 관리학습(필수 어휘 테스트 및 Essay첨삭)및 개개인 맞춤 Consulting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1차 개강은 12월 15일이다. 또한 SAT 11월 조기등록자에 한해 할인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문의 (02)564-7979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8-12-01
- 예비 중1, 고1을 위한 어휘 문법 특강 설명회 ''읽기만 해도 암기가 되는'' 특별한 방법을 이용하여 문법과 단어암기 강의를 하는 대치동 ISE 황붕주 영어학원은 예비 중1을 위한 어휘 및 문법 종합강좌를 개설하고 설명회를 개최한다. 12월부터 2월 말까지 약 3개월간 7000개의 단어와 2000개의 숙어, 문법구문 1000개/2000개, 엄선된 5000제 문제풀이 특별반을 개설한다. 듣기와 독해를 기본으로 자기주도적인 학습방법, 1대1 개별 확인 학습, 수준별 수업으로 강한 성취감을 갖게 하는 ''어휘, 문법, 듣기, 독해''의 종합반과 단과반도 개설중이며 12월 4일(목)과 11일(목) 대치역 1번 출구, 도곡역 2번 출구 남서울 종합상가 3층 황붕주 영어학원에서 설명회를 실시한다. 문의 (02)552-3780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8-12-01
- 초,중,고생을 위한 영어독서클럽 개강 대치동 한티역 근처 SSM영어학원은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하는 영어독서클럽을 개강(초등부:12월 1일, 중고생:12월 15일)한다. 영어독서클럽은 영어권 국가에서 초,중,고교생들이 필수로 읽고 배우는 문학 40종을 선별하여 독서와 토론으로 수업을 진행하며, 교재는 영어문학 원서와 Workbook을 다루므로 초,중,고교생들에게 매우 유익한 영어공부가 될 것이다. 주 3회 수업기준 월 수강료가 15만원(교재비 포함)이며, 수업은 원어민(Canadian, American)이 진행한다. 초등Ⅰ, Ⅱ반 및 중고등Ⅰ, Ⅱ반 각 8명씩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문의 (02) 3453-0880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8-12-01
- 전문가가 제안하는 ‘자기주도학습 캠프’ 선택 요령 현명한 엄마는 캠프 선택도 남다르다 아이 학습부진상태, 정서문제, 나이 고려해야…단체와 강사의 전문성 확인도 자기주도학습이란 스스로 공부목표를 세우고 학습플랜을 작성한 후 효과적인 학습전략을 가지고 공부하는 것을 말한다. 일방적으로 사교육에 의존하는 수동적이고 강압적인 학습은 일시적인 암기능력과 성적의 향상에는 도움을 줄 수 있다. 하지만 창의력, 계획력, 문제해결 능력, 독립성과 같이 교육을 통해 얻고자 하는 보다 핵심적인 능력의 발달에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이런 현상은 오늘날 우리 교육문제의 최대 현안이며 많은 학생과 부모들이 고민하고 있는 부분이기도 하다. 이에 자기주도학습 관련 캠프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면서 프로그램도 특화되는 추세이다. 하지만 어떤 캠프를 선택해야 할지 또 어떤 캠프가 내 아이의 공부 습관을 잘 잡아줄지 혼란스럽기만 하다. 이런 궁금증을 덜고자 자기주도적 학습능력과 청소년 정신건강 분야의 전문가인 한국가이던스 심리학습센터 ‘마음과 배움’의 박동혁 소장을 찾아 답을 물었다. 자기주도학습캠프 선택 시 유의 상항은 -학습부진 상태가 아닌지 체크한다. 자기주도학습을 배우는 학습캠프는 일반 국,영,수를 배우는 교육캠프와 달리 효과적인 학습 방법을 알려준다. 따라서 학습동기가 전혀 없거나 이전 학업성취가 매우 부진한 학생인 경우 흥미를 가지고 참가하기 힘들다. -정서문제가 없는지 확인한다. 자녀의 우울, 불안, 짜증의 정도를 체크한다. 예컨데 부모의 잔소리나 학업 스트레스를 받았을 경우 평소보다 오래 동안 풀리지 않고, 부모와 감정적 트러블이 심각할 때는 정서 부분에 문제가 있다. 이런 상태의 학생에게는 효과성이 많이 떨어진다. 이와 같은 경우 스트레스를 풀어줄 수 있는 흥미 위주의 캠프로 보내는 것이 좋다. -나이를 고려한다. 자기주도학습은 스스로를 객관화하고 자기감찰(스스로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긴 약 12세 전후에 배워야 한다. 따라서 초등학교 5학년 이하의 학생의 경우 조금 기다렸다 배우는 것이 좋다. 좋은 자기주도학습 캠프 선택법은 -협동학습을 하는가 여부. 교과목이 아닌 학습방법을 강의식으로 배우면 지루할 뿐만 아니라 실습을 재미있게 하지 않으면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몸으로 실천하기 힘들어진다. 따라서 강의식으로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참가 학생들의 조를 나누어 협동 학습식으로 진행하는가를 살펴보아야한다. -강사의 전문성. 국,영,수와 같은 교과목에 대한 연구는 매우 활발하고 표준화가 진척되어있다. 하지만 자기주도학습은 매우 생소한 분야이기 때문에 전문성의 확보가 필수적이다. 얼마나 단체가 공신력이 있는지, 전문성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부모교육이 있는가 여부. 자기주도학습을 하기 위해서는 학생의 노력뿐만 아니라 부모님도 집안 환경을 만들어 주고 적절한 칭찬을 통해 노력을 유지시켜 줄 수 있는 현명함이 있어야한다. 예컨테 학습플랜 방법을 배운 학생의 계획표를 보고 지키지 않는 부분을 잔소리한다면 그 학생은 다시는 학습플랜을 작성하려 하지 않을 것이다. ‘좋은 공부 습관 만들기’ 겨울방학 캠프 한국가이던스 심리학습센터 ‘마음과 배움’의 박동혁 소장이 진행하는 ‘좋은 공부 습관 만들기’ 방학 특별프로그램(데일리 캠프)이 열린다. 2박3일 일정으로 학년별로 실시되며 기간은 2008년 12월 29일~2009년 1월 21일. 박 소장은 “현실적 교육문제의 대안을 제시하고자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의 개발과 성적향상은 물론, 학생들이 스스로의 삶을 조절하고 통제하는 능력을 키워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심리학적 이론을 토대로 가장 효과적인 학습 방법이 무엇인지 테마별로 소개하고 다양한 방법을 통해 느끼고 체험함으로서 비효율적인 학습습관을 보다 건설적이고 효율적인 행동으로 대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학습에 관련된 프로그램을 다양한 활동과 더불어 병행하기 때문에 별로 지루함을 느끼지 않고 학습기술에 대해 배우고 연습할 수 있다. 부모는 집에서 그날 배운 기술을 적용하기 때문에 단기적인 변화를 직접 관찰할 수 있다. 학생들이 가장 손쉽게 배워서 적용하는 내용은 ‘공부환경 바꾸기’와 ‘시간표 만들기’, ‘책읽기 기술’ 등. 더불어 2회에 걸친 부모교육을 통해 향후 가정 내에서의 자녀 학습관리에 대한 실제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중등1차 2008. 12. 29~31일, 예비고1 2009.1.5~7일, 중등2차 2009.1.8~10일, 예비중1 2009.1.12~14일, 초등1차 2009.1.15~17일, 초등2차 2009.1.19~21일 매일 오후 1~6시 학습이 진행된다. 장소는 마음과 배움센터. 문의 (02)3463-0975, www.mindstudy.co.kr 한민자 리포터hmj647@empal.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8-12-01
- 영어공부의 화룡점정(畵龍點睛), 영어프리젠테이션 아발론교육 해운대캠퍼스 원장 구재필사회에서 필요한 영어실력에 대한 기대 수준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입시에 반영되는 영어공인점수도 부족해서 영어면접에 영어토론 등 다양한 평가요소들이 입사 심사에 도입되고 있다. 직장인들은 아침잠을 설치며 영어회화 학원의 출석부에 이름을 올리고, 혹은 홀로 남은 사무실에서 전화기 너머로 들려오는 원어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하는 실정이다. 학생들과 직장인들이 원하는 그리고 우리 사회가 이들에게 원하는 영어실력은 바로 자신의 생각을 영어로 자유롭게 표현하는 것이다. 이것은 영어로 일상적인 대화를 할 수 있는 정도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주제에 대해서 자기의 생각을 정리하여 논리정연하게 설명하고 주장을 펼쳐서 듣는 사람을 이해 및 설득시킬 수 있는 실력을 말한다. 우리 학생들이 영어를 공부하는 목적도 단순히 입시에 대비한다기 보다는 이러한 능력을 갖추는 데 두어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이런 능력을 갖추기 위해 필요한 영어학습 방법은 무엇일까? 물론 영어에 대한 기본기를 탄탄히 갖추는 것은 기본이다. 하지만 이건 말 그대로 기본기이다. 이런 기본기를 바탕으로 실제로 활용하는 공부를 해야 한다. 영어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여 표현하는 실질적인 활용 능력을 갖추는 것은 강의를 들으며 암기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직접 자기의 논리를 가지고 사람들 앞에서 영어를 통해서 이야기해보는 것을 반복하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다.따라서 학생들이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표현할 수 있는 정도의 영어실력을 갖추는 지름길은 영어 프리젠테이션, 영어 디베이트(토론) 학습이라고 할 수 있다. K양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작년까지 7년 동안 아발론교육과 함께 영어공부를 했다. 처음 입학 당시에는 순수 국내파로서 그렇게 돋보이는 실력을 가지지도 않았고, 남들 앞에서 적극적으로 나서기 보다는 조용히 앉아서 수업을 듣는 내성적인 학생이었다. 하지만 K양은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는 스타일이었고 꾸준히 노력하는 학생이었다. 그 학생의 노력이 결실을 맺어 영어 실력을 비약적으로 향상시킨 중요한 계기는 영어디베이트(토론)와 영어프리젠테이션 대회의 참가였다. 초등6학년 때 친구들과 영어로 토론하는 대회를 거치면서 의견을 나누고, 때로는 격렬한 논쟁을 통하여 자기 의사를 표현하는 법을 익혔다. 힘든 시간이었지만 노력의 결과로 입상할 수 있었고 K양은 영어에 자신감을 얻게 되었다.그 후 꾸준히 계속된 K양의 노력은 중학교 3학년인 지난 여름에 열린 영어 프리젠테이션대회에서 빛을 발하게 되었다. 그 동안의 노력을 통해서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얻게 된 K양은 스스로 주제를 잡고 자료를 모으고, 검토 ? 분석하여 영어 프리젠테이션 대회에 참석했다. K양이 선정한 프리젠테이션의 주제는 중학교 3학년 학생이 다루기에는 다소 어려운 주제인 ‘한국 교육현실의 문제점 및 대안’이었다. 하지만 K양은 심사위원들에게 유창한 영어 실력뿐 아니라 ‘학생의 눈으로 한국 교육의 문제점을 날카롭게 지적해 소름이 돋았다’는 평을 받을 정도로 놀라운 실력을 발휘했다. 그 결과는 금상이었다.비록 중학생의 나이지만 K양이 영어에서 이룬 경지는 영어를 통해 자기의 생각과 논리를 전달하여 다른 사람들을 설득해 낼 수 있는 정도이다. 이런 이야기를 듣고 누군가는 영어 실력보다 프리젠테이션 실력이 뛰어난 것이 아니냐고 의심할지 모르겠다. 그러나 K양이 가진 iBT 점수는 117점으로 결코 낮은 점수가 아니다.지금 당장 단어가 부족하고, 문법도 모르고, 들리지도 않고, 발음도 안된다고해서 좌절할 필요가 없다. 그건 누구나 꾸준히 노력하면 반드시 얻을 수 있는 것들이다. 그러나 영어의 기본기를 익히는 것들에만 초점을 맞추어서 영어공부를 하면 교실과 수업에서는 강하지만, 실전에서는 가진 능력들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할 수도 있다.그러기에 특목중?고에서도 종합적으로 영어실력을 측정하기 위해 다양하고 까다로운 조건을 내세우고 있으며, 대학 및 전문대학원 입학 전형과 기업의 입사 전형에서도 영어로 자기의 주장을 펼칠 수 있는 능력을 나타내길 요구하고 있다. 커뮤니케이션을 전공한 국내 유명 대학의 한 교수님이 얼마 전 이런 이야기를 했다. ‘우리나라의 연구자들이 가진 능력과 학문적인 성취는 미국이나 유럽의 학자들에게 뒤지지 않고 오히려 능가하는 경우가 많다. 문제는 그런 연구자들이 자기의 연구 성과를 영어로 표현할 수가 없어서 세계적인 연구로 인정 받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저 국내 학회지의 한 켠에 실린 논문 한 편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라고 하며 한탄을 했었다. 내가 가진 능력을 단지 영어로 표현하지 못한다는 이유로 세계에 알리지 못한다면 얼마나 안타까운 일이 될 것인가? 최고의 인재가 되고 싶다면, 그것도 세계를 이끄는 위대한 글로벌 인재를 꿈꾼다면 그에 맞는 공부와 준비를 하자. 그 첫 발판이 영어 프리젠테이션 능력이 될 것이다. ※ 아발론교육 해운대캠퍼스 문의 (초 등) 051) 529-0027(중 등) 051) 529-0071(IVY:중3) 051) 702-0034 2008-11-11
- 종로엠스쿨 예비고1 학부모 설명 종로엠스쿨 원주 분원(원장 백상철)에서는 12월 1일 저녁 8시에 종로엠스쿨 대강당에서 현중3학부모님들을 대상으로 예비고1 학부모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인문계고교 원서 접수 입시 상담 및 변화하는 대입 입시제도에 대한 대응 전략에 대하여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예약 문의 765-0660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8-11-28
- 와이즈만, 물로켓 행사 와이즈만 영재교육원 원주센터에서는 지난 11월 16일 교동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물로켓 제작 및 발사 대회를 진행했다. 7세~중2 학생을 대상으로 와이즈만 영재교육원 원주센터 회원 학생 및 친구, 형제, 부모 등 총 25팀이 참가했다. 물로켓 제작 설명서와 인터넷 자료를 참고로 제작한 물로켓을 출품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회가 열려 학생들이 조절할 수 있는 3가지 변인(물의 양, 발사각도, 압력) 중 발사각도는 최적 각도인 45도로 고정한 후 물의 양과 압력을 선택하여 대회를 진행했다. 이날 대회에서 디자인상 1위는 이정우 학생이, 거리상 1위는 조영준 학생이 수상했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8-11-28
- 원어민교사와 함께 영어 실력 ''쑥쑥’ 강원도는 2010년까지 225개 중,고등학교에 원어민 영어교사 225명을 확대 배치할 예정이다. 지금까지 우수한 원어민교사 확보와 도내 정착 유도를 위해 3단계의 철저한 검증 절차를 거쳐 선발했으며2007년 전국에서 처음으로 지역별 코디네이터 제도를 도입해 현장방문을 통해 애로사항을 수렴하는 등 신규 원어민의 지역사회 조기 적응을 돕기 위한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외에도 원어민교사 컨설팅을 통해 협력 수업 모델제시, 수업지도력 향상, 근무환경개선 지원 등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원어민 교삳르이 장기간 정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으며 재계약율을 높여 나가고 있다. 이번 사업은 도와 교육청, 시#군이 협력하여 심혈을 기울여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7월 원어민교사 초청#활용사업 평가를 위한 설문조사 결과 학생들의 영어의사 소통 능력 신장과 학부모 사교육비 경감 등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으로 도에서는 교육청과 협력하여 우수 원어민 교사 확보와 기존 원어민 교사의 재계약을 위해 수당지급, 휴가기간 연장, 본국방문, 한국문화체험연수 실시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여 도내정착을 유도할 방침이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8-11-28
- 청소년(고3)들을 위한 소비자피해예방 교실 운영 강원도는 11월 24일부터 12월 17일까지 강원도내 44개 고등학교 3학년 학생 5626명을 대상으로 고교 졸업을 앞둔 청소년들이 현명하고 건전한 소비자가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청소년 소비자피해예방 순회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매년 이맘때가 되면 수능이 끝난 학생들을 대상으로 사기적인 상행위가 기승을 부림에 따라 실시하게 된 것이다. 교육내용은 고 3학생들이 앞으로 소비생활과정에서 직면하게 될 각종 피해를 예방하는 방법과 합리적인 소비생활 방법에 관한 것으로 인터넷을 통한 사기적인 통신판매 유형 및 예방방법, 아르바이트를 빙자한 사기행위 유형, 다이어트제품, 자격증교재 등에 대한 허위·과장광고로 인한 피해유형, 불법다단계나 방문판매로 인한 피해사례 및 예방법, 개인신용관리 등 합리적인 소비생활 전반에 관한 내용이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8-11-28
- 해외캠프대비 비용부담 적고 프로그램 만족도 높아 방학 중에 집중적으로 갈고닦는 영어. 겨울방학을 앞두고 영어캠프에 대한 관심이 많은 시기다. 해마다 방학기간을 이용해 수십만 명의 학생들이 해외와 국내영어캠프에 참가하고 있으며, 영어캠프를 진행하는 곳의 수와 종류도 다양해졌다. 요즘엔 현지에서 배우는 영어 캠프 외에 국내에서 원어민 강사와 함께하는 영어 캠프도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하지만 아이를 영어캠프에 보내기로 마음먹었다가도 테마별로 다양한 캠프 중 어떤 걸 선택하느냐의 갈림길에서 갈등하게 마련이다. 제대로 고르면 국내 영어캠프에서도 기대 이상의 효과를 볼 수 있다. 보내본 엄마들 “영어실력·자신감 부쩍 늘어”국내 영어캠프는 해외 영어캠프보다 참가비가 저렴하면서 원어민 강사들이 캠프를 운영함으로써 교육 효과가 해외 캠프에 뒤지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학부모들이 직접 참관할 수도 있어서 마음 놓고 자녀를 떼어 놓을 수 있는 이점도 있다. 참가비는 기간이나 캠프 장소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국내캠프 가격은 해외캠프의 절반수준이다. 여름방학을 이용해 9살 아이를 건국대 영어교육원 캠프에 보냈다는 박미정(구의동·37)씨는 “해외캠프에 비해 가격부담이 적고 교재나 프로그램이 맘에 들어 선택했다”면서 “수업과 다양한 활동이 적절히 조화돼 아이도 캠프기간 내내 즐거워했다”고 전했다. 문정동에 사는 최성원(40)씨도 3학년 아들을 풍납영어마을 캠프에 보내본 경험이 있다. “매일 하루에 10시간 이상을 원어민과 생활하면서 외국인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진 것 같다”며 “캠프에 다녀온 뒤 영어로 말하고 쓰는 것에 자심감이 늘었다”고 말했다. 마술, 요리 등 테마별로 진행하는 영어캠프도 있지만 부족한 분야를 레벨 업 시킬 수 있는 기회로 활용할 수 있는 캠프도 있다. 또한 대학이나 지자체 영어마을, 교육청의 지원을 받아 각 학교에서 진행되는 영어캠프의 경우 원어민 강사의 자질을 보장받을 수 있다. 맛있는 영어캠프에 자녀를 참가시킨 경험이 있는 윤 희(가락동·38)씨는 “매년 국내 영어캠프의 종류도 다양해지면서 프로그램 진행방식이 업그레이드가 되는 듯하다”면서 “요즘 엄마들은 허술한 프로그램을 가려내는 능력이나 미국 교과서나 영어교재에 대한 정보가 많기 때문에 진행하는 곳들도 대충 때우려 하지 않는다”고 얘기했다.건국대 언어교육원 임철권 초·중등 영어과 과장은 “공신력 있는 기관의 국내 영어캠프는 영어권 국가에서 교사자격증을 갖고 있는 원어민 강사들이 직접 강의하기 때문에 교육적 효과가 해외단기어학연수와 차이가 없다”면서 “3~4주 동안 영어 감각을 유지한다는 개념으로 국내영어캠프를 생각한다면 만족도가 높을 것”이라고 전했다.우리 지역에서 보다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영어캠프건국대 언어교육원 주니어영어캠프6회째 진행되는 영어캠프로 단순한 영어습득보다는 영어활용능력에 초첨을 맞춰 커리큘럼이 구성됐다. 건대 언어교육원에 소속된 영어 강사들이 주축이 돼 캠프를 이끌어가서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초·중급 레벨 프로그램은 게임이나 역할극 등을 통해 영어에 대한 심리적 부담을 없애고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짜여 있다. 고급레벨은 미국에서 사용되고 있는 교과서를 이용해 문학, 과학, 사회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토론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캠프기간은 12월26일부터 1월21일까지로 1일 6교시 수업을 한다. 주3회 통학형태로 한 반의 인원은 12명 내외. 광진구 전역과 송파구·강동구에도 셔틀버스가 운영된다. 참가비는 79만원. (02)3437-0882조선일보 맛있는 영어 영어몰입학교맛있는 영어가 진행하는 맛있는 영어캠프는 서울과 분당·평촌 등 6개 지역에서 같은 커리큘럼으로 운영된다. 송파·강동 캠퍼스는 오륜동에 있는 한국체육대학교에서 진행한다. 이 캠프는 미국교과서를 교재로 채택해 국제사회, 언어, 과학 등 여러 분야를 접할 수 있다. 초등학생이 대상이며 주3회 통학형 캠프다. 오후에는 한국체육대 체육지도자와 함께하는 체육활동이 있어 아이들 반응이 뜨겁다. 요가, 스케이트, 골프, 배드민턴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이번 캠프부터는 수업이 없는 날은 집에서 전화영어를 통해 영어의 감각을 유지시켜준다. 기간은 12월26일부터 1월22일까지, 1일 6교시 수업이다. 참가비 89만원. (02)417-0633서울영어마을 풍납 겨울캠프9박 10일 숙식형으로 진행되는 캠프로 전공테마수업과 언어, 프로젝트 수업을 진행한다. 과학·미술·드라마 중에서 학생이 전공을 선택해 팀 별로 수업을 진행해 발표회 때 결과물을 보이는 행사를 벌인다. 언어는 ‘세계문화체험’을 주제로 영어의 발음, 단어, 문법, 말하기, 듣기 등 6개 영역 학습이 고르게 이루어진다. 주입식 교육방법보다는 체험하고 의견을 나누는 프로젝트식 수업방식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초등3학년부터 중학교2학년까지 참가할 수 있다. 3기에 걸쳐 진행되며 참가비는 65만원이다. (02)480-4835김소정 리포터 bee401@naver.com 2008-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