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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형 공부에 어려움을 느끼는 학생이라면… 도형 공부에 어려움을 느끼는 학생이라면… 일반적으로 많은 학생들이 초등학교 때까지는 도형이라는 분야가 재미있는 영역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지만 중학교로 진학하게 되면 도형은 어렵고 재미없는 영역이라는 생각을 더 많이 하게 된다. 특히, 숨은그림찾기를 연상하게 하는 도형문제들을 보고서 지레 겁을 먹고 쉽게 포기해버리고는 스스로 수학에 소질이 없다고 단정 지어버리는 학생들도 많이 보게 된다. 그것은 기하영역이 가지고 있는 특성을 잘 이해하지 못함으로 생기는 편견인 경우가 많다. 중등 수학은 크게 대수와 기하영역으로 나뉘는데 대수영역은 선천적으로 수리적 사고가 뛰어난 학생들에게 유리한 경향이 있는 반면에 기하영역은 꾸준히 탐구하고 노력하는 학생들에게 더 유리하다. 고대 그리스시대의 위대한 정복자 알렉산더 대왕의 이야기에 의하면 ‘기하학에서는 왕도가 없다’라는 말이 있다. 당시 대왕은 복잡한 기하학을 왕의 권위로 쉽게 배울 수 있는 방법을 그의 스승에게 물었더니 스승이 답하기를 “나라에는 왕의 전용도로나 사유지 도로가 있어서 지름길이 가능하겠지만, 기하학에서는 모든 사람들에게 오직 한 길 뿐입니다”라고 하였다. 이 말인 즉은 곧 꾸준히 탐구하고 노력한다면 선천적인 재능이 부족하더라도 기하학을 정복할 수 있다는 말이 되기도 한다. 그렇다면, 도형을 정복하기 위해서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할까?첫째, 도형에 포함되는 모든 공식과 정리를 논리적으로 증명, 이해하고 반드시 숙지하여야 한다. 둘째, 주어진 조건을 통해서 알 수 있는 각의 크기, 변의 길이 또는 평행, 직각여부 등을 알고 있는 공식들과 연결해 가면서 표시해 나가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셋째, 도형과 관련된 다양한 문제들을 접하면서 스스로 풀어내고자 하는 탐구정신이 필요하다. 마지막으로, 도형에 대한 기본기가 부족한 학생이라면 도형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인덱스학원 대치본원 스토이케이아수학연구소 수학과/ 부원장 최용렬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6-04
- 공립 전문상담교사 선발 인천시교육청은 2012학년도 공립 전문상담교사 19명을 선발한다. 원서접수는 6월 4일(월)부터 6월 8일(금)까지 5일간이며 인천시교육청 온라인채용시스템(http://gosij.ice.go.kr)을 통한 인터넷으로 한다. 상반기 전문상담교사 임용시험은 학교폭력예방 및 단위학교 상담기능 강화를 위해 학교현장에 대한 충분한 이해와 전문적인 상담능력을 갖춘 전문상담 인력을 적기에 선발ㆍ임용하기 위해서다.교육과학기술부 특별정원 배정으로 실시되는 이번 시험에서는 제1차(객관식)시험을 응시자 전원 면제 하고, 제2차(논술) 시험은 6월 23일에 실시해 오는 7월 20일 합격자를 발표한다.제2차 시험 합격자에 한해 실시하는 제3차 시험인 면접은 7월 31일에 실시해 8월 7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032-4208-442)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6-04
- 일반고 기숙사 예산 전액 삭감 지난 5월 22일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에서는 2012년도 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제1회 추경예산에서 일반고 4개교 기숙사 증축 99억여원을 전액 삭감했다. 이 예산은 인천시민여론조사(4월 3일 - 5월 11일, 642명, 전교조인천지부)에서 인천시민이 원하는 추경예산 꼴찌에서 두 번째로 선정된 바 있다. 예산투여 우선순위에서도 후순위였던 예산안인 일반고 기숙사 건립은 4개 학교 480여명을 수용하는 안으로 일반계고 전체학생의 1%도 안 되는 학생을 위한 특혜성 예산이란 지적이 있어왔다.이밖에도 덕신고 증개축 예산 58억여원도 전액 삭감되었다. 덕신고 예산안은 교육청 전임 기획관리국장의 교장 취침과 이어져 편성된 예산으로 전관예우성 ? 특혜성 예산편성으로 의심받아왔다.또 증개축 비용 산출도 증개축 비용으로 계산한 예산이 아니라 신축예산으로 계산한 것이 드러나 의심이 증폭되었던 예산(안)이었다. 금번 예산 삭감의 후속조치로 ‘학교건물 노후와 안전진단 정밀조사, 공사 예산 편성과정에 대한 감사’ 등의 후속조치도 주목되고 있다.또한 인천예술고 실습동 증축 38억여 원 삭감은 학교가 송도 이전할 계획이 있어 3년밖에 사용 못할 낭비성 예산으로 지적받아왔다. 또 명신여고 구관동 교체 예산 45억여 원 중 10억여 원을 교육청 자체예산으로 투여하려한 것도 제동이 걸렸다. 지난해 말 교육청 본예산에 편성하려던 관련 예산 7억여원이 아무 근거 없이 10억여 원으로 증액된 것에 대한 문제제기로 3억여 원이 삭감되었다. 전교조 인천지부 측은 “향후 사립학교에 대한 공교육예산 투여에 대한 원칙 마련이 시급하다. 특히 현재 임시이사체제로 운영되고 있는 신성학원(명신여고 소속)의 정상화를 위한 중장기 계획 수립과 학원민주화와 공공성 확보가 과제로 남는다”고 밝혔다. 김정미 리포터 jacall3@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6-04
- 내신관리 서술형 문항 정복에 달렸다 < 늘고 있는 창의사고력 서술형 평가 문항현재 시내 초·중·고 학생들의 시험 형태는 객관식 단답형 70%에 서술형이 30% 내외 비율이 대부분이다. 또한 학교에 따라서는 그 중 서술형 평가비율을 30% 이상 높여 출제하고 있다.이 같은 평가 비율의 차이는 시교육청이 마련한 학교성적지침기준에 따른 것이다. 특히 그중에서도 서술형평가는 7차교육과정 도입에 따른 신유형 문제 즉, 서술형 혹은 논술형 평가를 통한 과정중심교육 때문이다. 그동안 암기식 학습에 따른 4 혹은 5지선다 출제방식은 학력저하 현상과 사교육비 부담을 키워왔다는 지적이다. 따라서 현재 국, 영, 수, 사, 과 5과목은 지필고사형태의 서술형 문항을 30%이상 출제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기타 나머지 과목은 학교 재량에 맡기되 향후 서술형 평가 비율은 차차 더 늘어날 전망이다. 학교 정기고사에 서술형 평가문항을 늘이고 있는 이유는 주입식 암기식 교육에서 창의사고력 계발을 중요시하기 때문이다. < 난이도 상, 중, 하로 나뉘고 논술형 평가도 도입시내 초·중·고 학교의 서술형 문항 출제비율은 30% 이상에서 점차 늘이고 있는 추세다. 중학교의 경우, 7차교육과정 도입에 따라 수업 자체를 이해력과 사고력에 두고 있기 때문이다. 또 그에 따른 평가도 교과서를 기본으로 난이도를 상, 중, 하로 나눠 과정중심으로 다룬다. 여기에 심화문항들은 교과서 내용 이해를 전제로 다양하게 높여나가고 있다.그 중에서도 서울지역 일부에서 실시중인 논술형 평가도 향후 과정중심 평가에 도입할 전망이다. 특히 논술형 평가는 교육과정 안에 쓰기와 국어 서술 및 비문 등과 관련되기 때문에 당장 시행하긴 쉽지 않다. 다만 서술형에서 난이도가 높은 평가방식으로 채택될 전망이다.시교육청 측은 “서술형 평가에서 다루는 지문도 현재처럼 교과서 범위와 영역을 기준으로 하되, 창의사고력을 위한 교내 활동과 보고서 내용 등도 학생의 활동을 평가하는 데 참고할 것”이라고 말했다. < 서술형 평가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서술형 평가는 단순한 문장제 문제를 뛰어 넘는 형태다. 가령 이유를 쓰라는 문항에서는 “~~하기 때문이다.”를, 무엇인지 묻는 문제는 “~~은 ~~이다.”식의 답을 시도해 보는 것도 방법이다.완성된 문장형태를 만드는 훈련을 했다면 지문 안에서 내용을 찾아 쓰는 문제 유형을 훈련한다. 서술형 평가 1단계의 특징은 주로 글의 주제나 핵심 문장을 찾는 방식으로 출제되기 때문이다.주의할 점은 지문에 있는 내용만을 써야한다. 지문과 상관없는 내용을 마음대로 덧붙이거나 꼭 들어가야 할 내용을 줄여 쓰면 감점 요인이 될 수 있다. 여기에 개념을 암기해 쓰거나 활용하는 유형도 훈련해야 한다. 문제는 배점과 난이도가 가장 높은 서술형 유형으로 자신의 생각을 추가해 쓰는 경우이다. 이런 문제는 요령이 통하기 힘들다. 오히려 꾸준한 독서와 사고력을 평소 키워놓지 않으면 손대기 힘들만큼 훈련이 필요하다. Tip 주요 5과목 서술형 평가 준비 이렇게‘ 국어 - 교과서 3회 이상 정독은 필수! 학습활동을 풀어 보고, 모범답안을 미리 작성해 보자. 교과서를 잘 읽고 문단 별로 중심 문장을 찾고, 글의 주제를 이해하는 습관을 들인다. 교과서에 나오는 개념과 내용을 현실에 적용하고 비판력을 키운다. ‘수학 - 문제 원리 중심의 학습과 사고의 확장! 단순히 공식 암기보다 과정을 이해한다. 또한 문제풀이 과정 전체를 작성한다. 따라서 단계별, 논리적 순서에 따라 정리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도 필요하다. ‘영어 - 주요 문형을 마스터 한다. 기본 문형을 이해하고 이를 이용해 문장 만드는 연습을 해둔다. 평소에 많이 읽고 교과서 쓰기 연습 코너에서 조건에 맞게 문장을 만드는 훈련을 한다. 핵심이 되는 단어 및 문구 암기하기, 본문에 나와 있는 문법 숙지, 문법이 포함된 빈 칸 채우기 등을 반복. ‘사회 - 교과서에 나오는 주요 단어, 지도, 표. 읽기 자료 놓치지 않기. 교과서 탐구활동 내용이나 기본적인 내용에 관한 이해력을 묻는 문제가 대부분이다. 따라서 주요 단어를 파악하며 탐구활동을 중심으로 공부한다. 대부분은 제목내용에 핵심이 담겨져 있다. ‘과학 - 예시문항 요약 정리한 후에 반복학습. 특히 과학은 도표, 그래프의 의미, 실험 내용이 가장 중요하다. 교과서에 나오는 그래프와 도표를 꼼꼼히 봐두고 한 가지 원리를 여러 상황에 적용시켜 생각하는 습관을 훈련한다. 김정미 리포터 jacall3@hanmail.net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6-04
- 한국항공대학교가 주최하는 자기주도학습형 창의 영어캠프’ 최근 교육계 최대 화두는 ‘입학사정관제’다. 입학사정관제의 핵심은 ‘자기주도학습’에서 비롯된다. 주입식 교육과 의존적인 수업이 아닌 학생 스스로 학습목표를 정하여 학습에 필요한 요소를 찾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적절한 학습전략을 세우며 이를 시행하면서 학습결과를 평가하는 과정을 세우는 등의 창의적인 인재를 선발하는 교육시스템이다. 미국 초·중·고에서는 이미 자기주도학습이 폭넓게 시행되고 있으며 창의적이고 유연성을 가진 인재 선발을 위해 어려서부터 자기주도학습을 강조하고 있다. 많은 학부모가 방학기간을 이용해 교육선진국으로 어학연수를 보내려고 계획하지만 고민이 없는 것은 아니다. 방학 시즌이 되면 해외영어캠프, 국내영어캠프, 해외단기연수, 체험캠프 등 많은 캠프정보들로 학부모는 혼란스럽다. 이러한 방학캠프가 대개는 단발성이나 행사성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과연 얼마나 알찬내용으로 효율적인 교육이 될지는 체험해보기전에는 알기 어렵다. 2000년대 들어 꾸준히 증가추세를 보이던 해외단기연수나 해외영어캠프는 금융시장 위기에 따른 불황, 운영업체의 미숙한 관리, 안전사고, 서툰 영어에 따른 스트레스, 낯선 환경에 따른 부적응 등의 어려움이 있다. 또한 입시위주의 학습에 따른 스트레스로 고생중인 학생들에게 방학 중 해외연수나 캠프는 자칫 놀이캠프로 전락해 버리는 경향도 심심치 않게 발생하고 있다. 때문에 학부모입장에서는 얼마나 알찬내용으로 효율적인 교육이 될지는 체험해보기전에는 알기 어렵다. 피아제의 ‘인지사고 학습법’에 근거해 학습자의 오감을 활용하는 프로그램을 잘 알려진 한국항공대학교 <자기주도학습형 창의 영어캠프>에서 그 해답을 찾아가 보기로 한다. 온라인 이러닝 학습과 멘토링을 활용한 통합관리형시스템 2012년 7월 30일부터 4주간 한국항공대학교 캠퍼스에서 실시되는 한국항공대학교 영어캠프만의 특성화된 관리시스템은 영어캠프의 새로운 모델을 보여준다. 한국항공대는 지난 8년간 한국항공대학교 주니어 영재캠프부터 주니어 대상으로 자기주도식 영어캠프로 널리 알려져 3인 담임제로 학부모, 학생, 맨토, 강사진, 운영진, 이렇게 학습자와 관리자 있으며 2012년 하계부터는 스마트폰으로도 가능하도록 확대 개편되었다. 한국항공대학교 원어민 교수와 TESOL과정 및 영어 관련 전공을 이수한 전문강사진과 명문대 이중언어 멘토강사들과 함께 4주간의 체계화된 통합 교육을 습득한다. 캠프 종료 후에는 사후 이러닝 학습을 통한 영어학습 활용으로 이어진다. 캠프 때 만난 이중언어 담임선생님들의 조언과 멘토링을 통해 자기주도학습의 모델을 제시해준다. 언어학과 교육학을 전공하고 TESOL MA과정을 이수한 한국항공대학교 사회교육원 영어캠프담당 백경헌 팀장은 언어교육에 있어서의 통합교육이론을 강조한다. 언어학습교육은 1세대 단방향 주입식 교육에서 2세대 Interactive methodology, 학습자의 오감을 이용한 전신교육(Total physical methodology)를 거쳐 컨텐츠 중심의 Contents based methodology. 마지막 과정인 Intergrated methodology를 통해 언어교육의 모형이 체계화 되며, 이러한 언어교육 과정을 학습자의 특성에 맞게 조직하여 학습자의 동기부여 self motivation 을 통해 창의력이 개발될 수 있다고 한다. 자기주도학습형 창의 교육에 맞는 특성화된 4가지 프로그램 한국항공대학교만이 추구하고 있는 이러한 통합언어교육의 모델은 4가지 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잘 나타내주고 있다. 첫째,Language Art Program (4Skills Development) - 미국교과서를 통한 언어의 4대영역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를 주제별로 통합한 통합형 수업.둘째,Self directed learning system - 자기주도학습 전문관리강사의 1:1멘토 학습, 입학사정관제에 맞춘 포트폴리오 제작, 미국 독서지수표에 에 맞춘 총 9개 레벨로 나누어진 자기주도식 이러닝 프로그램 셋째,Immersion(Cognitive thinking Development) - 과학, 수학, 연극, 책만들기, Film Art, 음악, Magazine Briefing, 요가 등 각 과목별 담임제를 통한 연계 학습. 넷째,Edutainment(Creative Development)-매일 다른 이벤트로 창의력 개발과 흥미유발, 다양한 세계 역사, 문화 체험이다. 이처럼 각 과정별로 유기적인 흐름으로 연결되고 통합되는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학습만족을 극대화 시키는데 주력했으며, 학습에 대한 동기유발을 일으키는 체계화된 수업 모델을 제시한다. 한국항공대학교 영어캠프의 전문 운영진 노하우한국항공대학교 영어캠프는 한국항공대학교 8년 동안 꾸준히 200명 이상의 학생들이 참가하여 진행했던 만큼 국내 최고의 프로그램에서 최고의 강사와 운영진이 함께한다. 또한 미취학부터 초등학교학생, 중학생의 레벨에 맞게 지속적인 교재 개발과 매 회마다 특성화된 내용이 들어가 있는 것이 큰 특징이다. 이는 지난 해 겨울까지 걸쳐 진행되는 동안 참가자로부터 높은 만족도로 잘 나타난다. 새로운 프로그램과 업그레이드를 반영할 때는 “그동안의 영어캠프 참가 학생과 학부모의 요구를 충분히 검토하여 프로그램을 새롭게 업그레이드 하고 있다”고 캠프 운영진은 전한다. 매회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기존 여타 캠프에서 느꼈던 식상함을 탈피하고 한국항공대학교만의 과학화된 시스템으로 교육의 효율성과 만족도를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음을 엿볼 수 있는 부분이다. 프로그램 업그레이드는 변화와 트렌드에 발 빠르게 움직이는 캠프 운영진만의 노하우다. 이러한 프로그램 개발은 처음 참가한 학생들이나 기존학생이 참가해도 교육의 신선함을 느낄 수 있다. 도움말 : 한국항공대학교 사회교육원 영어캠프문의 : 02-3159-0980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6-02
- 최고를 위한 교육과 최고의 멘토링 전문가의 만남 "어떤 학습법을 익히느냐가 학생의 인생을 바꾼다!"더쌤교육그룹 국내 최초 학습코칭학과와 MOU체결전국 과외수업만족도 1위와 전국 과외시장점유율 1위의 더쌤교육그룹(대표이사 이혁)은 국내 최초 학습코칭학과인 국제문화대학원대학교(총장 오치선)과 산학협력협정서(MOU)를 체결했다. 이에따라 학습코칭 석박사급 전문연구진들이 연구 및 콘텐츠 제공뿐 아니라 더쌤교육그룹연구소와 협업을 이뤄 직접 과외교사 실무교육을 실시하고, 학생들에게는 학습코칭, 자기주도학습 및 입학사정관제 교육을 하게 된 것. 더쌤교육그룹의 이혁 대표는 “이는 대한민국 교육계에서 최초로 시도되는 일”이라며 “우선, 1차적으로는 전국의 고등부 학생들에게 언어 수학 외 사회 과학 및 자기주도학습을 결합한 멘토플러스 패키지과외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더쌤교육그룹 연구소 멘토플러스 패키지과외프로그램 ‘멘토플러스 패키지과외프로그램’은 전국 고등부 학생들에게 언어 수학 뿐 아니라 사회 과학 총 4과목에 자기주도학습을 결합한 프로그램이다.자기주도학습을 결합한 멘토플러스 패키지프로그램은 자발적으로 학습목표를 설정할 수 있게 해 준다. 스스로 단기·장기적인 학습플랜을 설정하여 학습과 코칭이 연계되는 멘토링 시스템이다.이혁 대표는 “학습내용 뿐만 아니라 학생 본인에게 맞춘 학습단계와 과정을 관리해주는 과외프로그램”이라며 “특히 수능3등급이하인 학생들에게는 최상위권 학습방법을 터득하게 해서 최소 1등급이상을 올리게 해주는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한다.이 프로그램은 국내최초 학습코칭학과인 ''국제문화대학원대학교 학습코칭학과'' 김을호 지도교수의 개별면담 멘토링을 자녀가 매월 1회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명사와의 면담을 통해 자녀에게 보다 강력한 동기부여가 부여된다. 뿐만 아니라 더쌤교육개발연구소 교수진들이 주1회 개별면담 멘토링 교육을 제공한다. 더불어 매월 1회 김을호 지도교수의 자기주도학습 세미나를 학부모 및 자녀가 함께 참가할 수 있는 특전도 제공한다. 더쌤교육그룹의 이혁 대표는 “어떤 멘토를 만나느냐? 어떤 학습법이냐? 어떤 코칭을 받느냐? 이것이 바로 학생의 인생을 바뀌는 3가지”라며 “최고의 교육과 최고의 멘토링 전문가를 가정에서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한다. 이에 따라 떠샘교육그룹은 강원도 영월군 수주면 소재 더쌤교육그룹연수원도 확보했다. 정기적으로 강사 및 과외교사들에게 학습코칭을 지도해 강사의 수준을 확보하고자 함이다. 또한 학생들에게는 매달 자기주도학습 캠프를 진행하여 더쌤교육그룹 과외교육을 받고 있는 학생과 학부모 모두에게 국내최고의 학습코칭을 맛보게 할 예정이라고. 김영희 리포터 lagoon02@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6-02
- [신우성논술 칼럼] 만점 논술답안 받기 위한 필수 점검사항 논술은 지식을 배우는 과목이 아니라 자기가 얻은 지식을 체계적으로 전개해 나가는 과목이다. 따라서 수험생 자신이 작성한 답안을 스스로 체크하면서 개선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그렇다면 고득점 답안을 작성하기 위해서는 어떤 점을 체크해야 할까? 신우성논술학원이 첨삭할 때 주로 점검하는 체크 포인트를 공개한다.◆ 답안이 미학적인 기준을 충족시켰나? 논술 출제자가 문제를 만들 때는 여러 가지를 고려한다. 예컨대 제시문 3개를 줄 때에도 이유가 있고 4개를 줄 때에도 이유가 있다. 제시문이 4개일 때는 보통 2개씩 짝지으라는 문제일 경우가 많다.그렇다면 제시문이 3개일 경우는 어떨까? 이때 ''제시문 2개는 긍정을, 1개는 부정을 나타낸다''라고 정리한다면 이는 균형이 맞지 않은, 즉 미학적인 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한 답이다. 이 경우, 제시문 간의 관계를 ''정-반-합''으로 정할 수 있다면 이는 미학적으로 괜찮은 답안일 수 있다.다음과 같은 문제도 마찬가지다. ''제시문 (라)에서 제시된 도표를 활용하여 학자 b와 c가 각각 학자 a의 견해를 어느 정도 타당하게 비판할 수 있는지를 논술하시오''(한양대 2008정시)이 문제를 보면 b가 a를 비판하는 것은 금방 눈에 보인다. 그러나 c가 a를 비판하는지는 잘 보이지 않는다. 그렇다고 해서 ''b는 a를 비판하지만 c는 비판하지 않는다''라고 답하면 이는 좀 이상한 답변이다.우선, 미학적 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한다. ''b는 a를 이렇게 비판하고 c는 a를 저렇게 비판한다''라고 해야 미학적으로 균형잡힌 답안이 된다. 만약 c가 a를 비판하지 않는다면 굳이 c가 a를 비판하는지를 물어볼 필요가 무엇이겠는가? 이런 문제의식을 가지고 열심히 생각해보면 c도 a를 비판하고 있음을 찾아낼 수 있고, 결국 그 부분이 당락을 결정하는 승부처가 되는 것이다.◆ 내용 분류가 제대로 돼 있으며 순서에 맞게 썼는가? 논술은 문제에 논리적으로 답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논리적으로 답한다''는 것은 무슨 뜻인가? 그것은 ''분류를 잘 하고 순서에 맞게'' 답한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논술 답안은 우선 분류가 잘 돼 있어야 한다. 공통점과 차이점을 쓸 때, 공통점을 쓰는 문단에는 공통점만 쓰고 차이점을 쓰는 문단에는 차이점만 써야지 이것이 섞여 있으면 안된다.특히 쓸 말이 없다고 같은 내용을 여러 문단에 걸쳐서 반복하는 것은 독이 된다. 이렇게 하면 분량을 쉽게 채움으로써 정작 써 넣어야 할 내용을 쓰지 않고서도 아무 문제를 느끼지 못하게 된다. 다음으로는 ''순서에 맞게'' 써야 한다. 같은 내용이라도 순서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답안이 달리 읽힌다.다음과 같은 문제를 보자. ''[문제 2] 아래 자료는 [문제 1]의 제시문들의 두 입장을 각각 대변한다. 아래 자료 중 하나를 활용해서, [문제 1]의 두 입장 중 하나를 택하여 그 입장에서 다른 입장을 비판하시오.''(2010성균관대 논술 인문1)이 문제는 보통 자료를 먼저 언급하고, 다음에 비판을 한다. 그러나 ''비판하기''는 ''주장하기'', 즉 논(論)이며 ''자료 활용''은 ''근거대기'', 즉 술(述)이다. 그런데 논술은 먼저 논하고 다음에 술하는 것, 즉 주장하고 다음에 근거를 대는 것이 올바른 순서다. 그러므로 이 문제는 먼저 비판을 한 다음에 자료 활용은 그 다음에 해야 한다. 그렇게 해야 중언부언하지 않고 깔끔한 답안을 쓸 수가 있다.◆ 주술(主述) 관계를 맞게 썼는가? 답안을 다 쓴 다음에는 스스로 퇴고해야 한다. 이 때, 위에서 언급한 항목들을 점검해야 하며 그 다음에는 문장이 제대로 쓰여 있는지 점검해야 한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이 ''주술(主述) 관계''를 살펴보는 일이다. 글을 이루는 단위는 문장이고 문장은 주어와 술어가 제대로 있어야 이루어진다. 그런데 많은 논술 답안들이 주어와 술어의 호응이 맞지 않는다. 때로는 목적어가 빠져 있기도 하다. 이런 문장을 비문(非文)이라고 한다. 비문이란 ''문장이 아니다''는 뜻이다.논술 답안에 비문이 있는 것은 가장 큰 감점 요인이다. 대학은 지성인을 배출하는 기관이다. 지성인이란 학문을 하는 사람이고 학문의 도구인 언어를 제대로 다룰 줄 아는 사람이다. 언어를 다룬다는 것은 주어와 술어를 제대로 갖춘 문장을 구사할 줄 앎을 뜻한다. 그러므로 논술 수험생은 주술관계를 제대로 갖춘 문장을 구사하는 힘을 갖추는 것을 하나의 목표로 삼아야 한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7-16
- 공부는 머리로만 하는게 아니다! 초등학교 때 늘 1등을 도맡아 하던 준경(가명, 중2)이는 중학교에 올라가면서 성적이 급격히 떨어지기 시작했다. 등수가 떨어지자 준경이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고, 만성 두통과 시험불안에 시달렸다. 준경이 부모님은 좋다고 입소문난 학원으로 준경이를 옮겨보고 과외도 해보았지만, 성적은 여전히 제자리걸음이었다. 준경이처럼 아이가 머리는 좋은 것 같은데 성적이 잘 안 나온다면 무엇의 문제일까? 준경이의 경우, 읽기와 듣기 뇌 영역에 문제가 있어 책 읽기가 힘들고 수업시간에 선생님 말씀이 바로 이해가 되지 않아 복습하는 시간이 오래 걸렸다. 남들보다 두 세배는 노력하고 시간을 들여야 같은 성적을 낼 수가 있었다. 또 무의식적으로 어머니께서 심어주신 1등을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으로 받은 스트레스가 내부에 심하게 쌓여 있었다.준경이는 정서적인 부분에서의 문제가 가장 급했다. 우선 심리코칭을 통해 내면에 쌓여 있던 강박적 사고와 응어리를 풀어주자 불안과 초조감이 사라졌다. 읽기와 듣기의 뇌 영역을 발달시키는 훈련을 하자 문제집을 푸는 속도가 빨라지고 수업 시간에 선생님의 말씀도 곧바로 이해가 되어 학습하는 시간이 확실히 줄어들었다. 심리적으로 안정되고 수업시간에 집중하는 힘이 생기면서 준경이는 다시 자신감을 찾게 되었고 프로그램이 8개월 정도 지나자 다시 상위권에 진입할 수 있었다. 이렇게 두뇌와 정서, 신체의 세 가지 요소가 균형을 이루어야 두뇌가 효과적으로 사용되어 제대로 공부에 몰입할 수 있게 된다. 두뇌 집중력이 떨어지면 아이들은 게임처럼 좋아하는 것에는 집중을 하지만, 공부할 때는 잘 집중하지 못해 힘들어한다. 정서 집중력이 부족한 아이들은 공부에 흥미가 없고, 무기력하며 쉽게 짜증을 낸다. 신체 집중력이 안 좋은 아이들은 공부할 때 자세가 좋지 않고 쉽게 피곤해 하며, 학습을 방해하는 두통·복통·비염 등의 질환을 갖고 있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두뇌·정서·신체에 하나라도 문제가 생기면 집중을 유지하는 것이 힘들다. 머리와 마음과 행동이 일치해야 올바른 성과를 낼 수 있는 것이다.머리가 좋은 것과 공부를 잘하는 것은 어떻게 다를까? 머리가 좋은 것이 100미터 달리기를 잘하는 것이라면 공부는 수영·마라톤·사이클을 모두 잘해야 하는 철인 3종 경기와 같다. 집중력은 머리뿐만 아니라 정서와 신체의 3박자가 모두 맞아야 한다. 노충구 원장해아림 학습클리닉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7-16
- 고전과 공부(Classics & Study) 고전은 인류 역사에 큰 발자취를 남긴 선인들의 사유의 흔적이다. 고전을 읽는 목적은 그 사유의 흔적을 따라 공부하여 선인들의 사유를 나의 사유로 바꾸고자 함일 것이다. 사유하지 않는 공부는 아집으로 인도하고, 공부하지 않는 사유는 궤변으로 이어지기 쉽다. 선인들이 남긴 사유의 흔적을 따라 공부함으로써 자신을 돌아볼 줄 아는 성찰의 힘을 기르고자 하는 것이 ‘고전과 공부’ 수업의 목표이다. 사람은 누구나 편견을 갖고 있다. 그리고 편견은 치우치지 않은 판단을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버려야 할 것이다. 그런데 흥미롭게도 편견은 또한 개인의 ''색깔''이기도 하다.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경우, 우리는 내가 나의 편견에 따라 사고하고 판단하고 행동한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그것이 너무나 깊이, 너무나 자연스럽게 나의 일부가 되어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편견을 무조건 가져서는 안 된다고 하기 보다는 내가 어떤 편견을 갖고 있는지를 정확히 아는 것이 중요하다. 고전을 공부하면서 우리는 매 순간 선인들의 사유와 나의 생각을 끊임없이 비교해 볼 수 있어야 한다. 고전을 통해 드러나는 선인들의 사유에 비추어 내 생각들을 매 순간 되 살펴봄으로써 내가 어떤 편견을 지니고 있는지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생각이 나의 편견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도 그 생각을 고집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고전과 공부’ 수업은 고전을 통해 나의 편견을 바로 알아, 더 넓게 바라보고 더 유연하게 생각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한다. ‘고전과 공부’는 고전을 읽는 수업이 아닌 공부에 대한 공부를 하는 수업이다. 나는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그리고 나의 생각은 다른 이들과 어떻게 다른지를 함께 이야기하고 들음으로써 사고하는 힘을 스스로 기를 수 있게 한다. ''틀렸다'' 보다는 ''다르다''에 대해 그리고 무엇이 다르고, 왜 다른지, 어떻게 다른지를 스스로 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유연한 사고력을 기를 수 있게 하기 위해서다. 또한 자신만의 고유한 경쟁력을 발견하고 고양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이다.고전 수업 내용동양 공자/ 맹자/ 노자/ 장자/ 붓다/ 주희/ 이황/ 이이/ 정약용서양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중세철학/ 데카르트/ 홉스/ 로크/ 루소/ 칸트/ 벤담/ 밀/ 스미스/ 마르크스/ 니체/ 프로이트/ 하이데거(서울대학교 교양 고전 100선 중 철학 부분에서 발췌)매 수업은 강의와 토론 그리고 에세이 쓰기로 진행된다. 에세이 쓰기는 딜레마에 빠지기 쉬운 시나리오를 제시하거나 질문을 하여 한 번도 생각해 보지 않은 것들을 깊이 생각해 볼 수 있게 한다. 에세이 첨삭은 일률적인 척도 대신에 학생 개인의 눈높이에 따라 이루어지며 학생이 지닌 강점을 최대로 키워주고 약점을 보완해 주는데 역점을 둔다.원인학원김은희문의 (02)538-1144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7-16
- 서울대 합격 위해 자소서에 최소한 1주일은 투자하라 2013학년도 서울대 입시의 가장 큰 특징은 전체 정원의 80%를 수시에서 뽑고 그 수시의 100%를 입사제로 뽑는다는 사실이다. 서울대 원서접수는 8월 16일부터 이틀 동안 이뤄진다. 서울대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과 학부모는 남은 기간 동안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학생부에서 부족한 비교과를 채워 넣어라기말고사와 함께 학생부에 올릴 내신 성적은 끝이다, 남은 기간 동안 수험생들에게는 자기소개서와 기타 증빙 서류를 준비하면서 부족한 비교과를 챙겨야 한다. 인성 평가가 강화되는 만큼 봉사는 예년보다 더 중요해질 수 있으니 양과 질 모두 신경 써야 한다. 서울대가 학생의 독서 이력을 눈여겨보는 만큼 학생부 독서 활동 상황도 챙겨야 한다. 전공 관련 체험 활동 역시 신경 써야 할 대목이다.지균과 일반 전형의 차이점을 알고 지원하라752명을 뽑는 지균과 1743명을 뽑는 일반 전형은 둘 다 서류 중심 전형으로 준비할 서류들도 비슷하다. 지균이 내신 성적의 비중이 조금 더 높고 인성과 전공 소양 면접을 치르는 반면, 일반 전형은 과거 특기자 전형으로서 내신 성적의 비중이 약간 낮고 각종 수상 경력, 스펙을 본다는 점이 다르다. 면접은 문과는 영어 한자 제시문이 주어지고 이과는 수학과학 문제를 푸는 심층 면접이다. 두 전형 모두 내신의 비중이 크지만 일반 전형은 텝스나 경시대회 우수 소논문 등으로 내신의 불리함을 만회할 수 있는 여지가 더 많다. 일반고 1.5등급 이하의 학생과 외고 자사고 내신 상위권 학생들은 현실적으로 일반 전형에 지원할 수밖에 없다.두 전형 모두 자소서 준비에 만전을 기하라학생부 교과와 비교과 다음으로 중요한 서류는 바로 자기소개서다. 서울대 자소서는 5개 항목에 7,000자 이상의 글을 써야 하는 일종의 대하소설 급이다. 서울대 합격생들은 1주일 이상을 자소서 작성에 투자한다. 서울대 자소서를 작성한 뒤 이를 손 봐 나머지 대학들의 자소서를 쓰는 경우가 많다. 수많은 전국 최우수 인재 중에서 지원자를 뽑아야 하는 이유를 객관적이면서 논리적인 언어로 설득해야 한다. 지적인 호기심과 열정이 드러나야 하지만 동시에 학교생활을 충실히 했다는 증거도 남겨야 한다. 마지막으로 독서를 통해 자신의 전공 소양과 교양, 지적 성숙도도 보여야 한다. 지적 우수성은 물론이고 봉사, 동아리, 리더십 모두 증명해내야 한다는 점에서 서울대 자소서의 키워드는 균형이 되는 셈이다.신우성학원 신진상 선생(신우성입시컨설팅 소장)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