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총 46,096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예비 고1, 고교학점제에 대한 인식과 준비 중요! 2025년부터 고교학점제가 전체 고등학교에서 시행된다. 따라서 학생들은 각자 개별 진로와 적성에 따라 선택한 과목을 들을 수 있으며 대학교처럼 교실을 이동하며 수업을 듣게 된다. 이렇게 선택해서 듣게 되는 수업은 학습 동기를 높일 수 있다. 자기 주도적인 학습 분위기가 형성되어 대학 전공과 관련된 학습을 미리 준비하게 되는 부분은 학생들에게 진로 탐색의 기회를 줄 수 있어 전공 적합성에 대해 미리 판단 할 수 있게 한다.따라서 자신에게 적합한 경우 더더욱 깊이 있게 전공 공부를 준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러므로 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은 겨울방학 동안 진로와 본인의 적성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할 필요가 있고, 아직 방향성을 찾지 못해 진로 결정이 어려운 경우에는 진로 상담이나 검사를 통해 방향성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또한 진로 탐색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답을 찾아 볼 수도 있다.고교학점제에서 영어 과목 준비 방법고교학점제에서는 이처럼 미리 진로와 학과를 정해 관련 과목을 선택하여 학점을 이수함으로써 전공 적합성을 높여야하는데 원하는 대학에서 권장하는 과목을 확인하고 이를 참고해서 과목을 계획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고교학점제에서는 학생 개인별 수강신청에 따른 시간표로 교육과정이 정해지고 졸업요건으로 192학점을 이수해야한다. 내신평가는 공통과목은 A~I등급 및 석차등급을 병기하고 모든 선택과목은 성취평가제로 평가된다. 고고등학교 내신이 기존 9등급에서 5등급제로 바뀌게 되고 1학년은 국어·영어·수학 등 공통과목 중심으로 수업을 듣다가 2학년부터는 선택과목을 수강하게 된다. 이렇게 내신이 5등급제로 바뀌는 것은 내신 변별력이 약화될 가능성도 있어서 생활기록부, 면접 등 다양한 평가 방법을 고려해 준비해야 한다. 5등급제에서는 1등급이 10프로로 변경되면서 9등급제보다 1등급 확보 가능성이 많이 높아졌으므로 좀 더 많은 노력으로 반드시 1등급을 확보 할 수 있도록 도모해야 한다.영어 내신은 기존과 마찬가지로 문법, 서술형, 어휘, 독해 등 종합적으로 영어영역 실력을 만들어야 한다. 방학동안 영어에 있어서는 많은 어휘량을 암기할 수 있도록 세부계획을 세우고 반드시 문법개념을 빠른 시간 내에 확립해서 구문 독해 연습은 물론 내신 준비에 반드시 필요한 심화독해 내용 이해와 정확한 지문 분석 실력까지 가능할 수 있도록 학습해야 한다. 변경된 제도에서는 학생들의 탐구 역량을 키우고 능동적인 학습을 위한 평가 방식으로 내신시험에서 논·서술형 평가가 그 비중이 높아질 수 있으므로 더더욱 서술형 실력 만들기에 매진해야 한다. 고등학교 시험의 서술형 문제는 혼자서는 절대 그 완성도를 만들 수 없을 정도로 난도가 높다. 방학 동안 그에 대한 실력을 가장 시급하게 만들어야 하는데 그 여부에 따라 고등학교 내내 영어 등급이 좌우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니 반드시 이 기간에 실력을 만들 수 있도록 계획하고 도모해야 한다.2028 대입 준비 방법2028대입에서 수시 학생부종합전형은 큰 변화는 없을 것으로 보이나 수시 학생부 교과전형과 정시 전형은 바뀔 예정이다. 교과전형은 5등급제로 바뀌게 되면서 내신만으로 최상위권 학생 변별이 다소 어려워지게 되어서 학생부의 교과학습발달상황이 평가 자료로 많이 활용될 전망이다. 수능 위주인 정시전형은 수능 과목에서 이공계에서 필요한 미적분Ⅱ와 과학Ⅰ,Ⅱ가 빠지게 되어서 기초학습이 충분한지 과목을 이수했는지 등 학생부를 보완 자료로 평가하거나 이수 과목을 가산점으로 활용할 수 있다. 2028학년 대입 대다수 전형에서 학생부를 평가에 활용할 가능성이 있다. 고교학점제는 학생 중심의 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것으로 진로와 적성에 맞춘 학습 기회를 제공하므로 학생들이 새로운 제도를 잘 이해하고 자신에 맞는 준비와 선택을 한다면 더 나은 학습 환경과 진로 탐색의 발판이 될 것이다.현재 예비 고1 학생들은 변화된 입시 환경에 적응을 해야 하고 또한 중학교 때와는 너무나도 차이나는 공부량을 감당할 수 있도록 과목별 기본실력 다지기와 고교 학습 내용을 최대한 탄탄하게, 그리고 많은 양을 학습해야하는 시기이다. 이에 더해서 이번 방학은 학생 자신이 적극적으로 진로와 적성을 찾아야 하므로 정해진 시간 안에서 무엇하나 놓치지 않고 잘 준비하려면 많은 고민과 전략이 필요한 때이다. 이 모든 것을 탁월하게 실천할 수 있도록 효율적이고 필수적인 계획을 꼼꼼히 세우고 확실히 실행해 고등학교에서 탁월한 성과를 만들어 갈 수 있는 준비 시간이 되길 바란다. 일산 주엽 아이비스영어학원 박정현 원장문의 031-913-2730 2024-12-20
- 2024학년도 양천·강서·영등포 지역 고교 졸업생 진학 분석 양천 지역 재수생 비율 큰 폭 늘어나교육과학기술부는 학교 정보 공시제 시행에 따라 ‘학교알리미(www.schoolinfo.go.kr)’에 학교별 올해 전문대 및 4년제 대학 진학 등 대학 진학 현황을 지난 11월에 공개했다.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양천구와 영등포구 관내 고등학교 졸업생들의 대학 진학률은 지난해와 비슷하거나 하락했다. 하지만 강서지역 대부분 학교는 대학 진학률이 큰 폭 상승했다.*기사는 2024년 11월 학교알리미 사이트에 공시된 고교별 졸업생 진로 현황 자료를 취합해 작성했다. 양천, 강서, 영등포구 관내 일반고와 자사고를 기준으로 한다.대학 진학률 강서구 큰 폭 상승세, 양천구 영등포구 하락세 이어져광영여고(95.9%) 영등포여고(83.3%) 동양고(79.5%)양천·강서·영등포지역의 고교 졸업자 중에서 전문대, 4년제 대학교, 해외 대학 진학자를 모두 포함한 대학 진학률은 양천구와 영등포지역의 경우 지난해와 비교해보았을 때 상승한 학교와 하락한 학교에 많은 변동이 있었다. 그리고 상승이나 하락한 학교 모두 진학률의 폭이 높은 편이었다. 반면, 강서구 고등학교의 경우 대학 진학률이 지난해보다 상승한 학교가 9개, 하락한 학교가 6개 학교였다. 대학 진학률이 70%가 넘는 학교가 8개로 지난해의 3개 학교보다 크게 늘면서 큰 폭의 상승세를 보였다.대학 진학률이 70%를 넘는 학교를 정리해 본 결과 양천구에서는 광영여고가 95.9%의 비율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가장 높은 진학률을 보였다. 광영여고는 전체 졸업자 244명 중 전문대학은 95명(38.9%), 4년제 대학은 139명(57.0%)으로 총 234명이 대학에 진학했다. 지난해 광영여고의 대학 진학률은 88.0%, 22학년도에는 73.1%로 해마다 진학률이 상승하고 있다. 그다음으로 양천구에서 높은 대학 진학률을 보인 학교는 광영고로 73.2%의 진학률을 기록했다.강서구의 동양고는 졸업생 146명 중 전문대학 진학이 11명(7.5%), 4년제 대학 진학은 105명(71.9%)으로 전체 116명(79.5%)의 대학 진학률을 보였다. 동양고는 지난해 66.9%의 대학 진학률을 보였고 상승폭이 높았다. 지난해 강서구 대학 진학률이 가장 높은 학교는 한광고로 93.8%였다. 올해 강서구에서 두 번째로 대학 진학률이 높은 학교는 덕원여고로 75.0%의 대학 진학률을 나타냈다. 영등포구 영등포여고는 졸업생 132명 중 전문대학 진학이 32명(24.2%), 4년제 대학 진학은 77명(58.3%), 해외 대학 진학자가 1명(0.8%)로 나타나 110명 83.3%의 대학 진학률을 보였다. 지난해 64.2%에서 크게 상승한 모습을 나타냈다.반면 가장 낮은 진학률을 보인 학교는 양천구의 신목고로 전체 졸업생 353명 중 전문대학 27명(7.6%), 4년제 대학 110명(31.2%), 전체 137명 38.8%의 진학률을 기록했다. 신목고는 지난해 대학 진학률은 55.2%였다. 그다음으로 낮았던 학교는 영등포구의 관악고로 졸업생 243명 중 전문대학 37명(15.2%), 4년제 대학이 74명(30.5%), 111명 45.7%를 나타냈다. 관악고는 지난해 64.6%의 진학률을 보였다, 그다음으로는 양천구 목동고가 졸업생 335명 중 전문대학 진학이 26명(7.8%), 4년제 대학이 134명(40.0%)으로 총 160명 47.8%의 진학률을 보였다. 목동고는 지난해 53.1%의 진학률을 나타냈다. 지난해 대학 진학률이 가장 낮은 학교는 양천구의 강서고로 41.9%의 진학률을 보였었다.재수생 포함한 기타 비율 큰 폭 상승신목고 가장 높고 관악고 목동고 강서고 양정고 뒤이어기타 비율은 작년까지는 진학이나 취업에 속하지 않으면서 재수생이나 입대자, 학점 은행제 등록한 학생 등을 포함하는 수치를 말한다. 재수생을 포함하는 이 기타 비율이 가장 높은 학교는 신목고로 61.2%를 나타냈다. 지난해에는 강서고가 58.1%로 가장 높았다. 신목고에 이어서 관악고가 54.3%, 목동고가 52.2%를 나타냈고 강서고가 51.8%를 보였고 양정고가 50.9%로 그 뒤를 이었다.지난해와 비교했을 때 목동권 학교의 재수생 수를 포함한 기타 항목 비율은 더 높아졌다. 지난해 기타 항목 비율이 40% 이상인 학교는 양천지역 7개였고 세 지역을 합치면 12개의 학교였다. 하지만 올해는 40% 이상인 학교가 3개 지역을 합쳐 14개 학교에 이르고 50% 이상인 학교도 양천구의 5곳과 영등포구의 1곳을 포함 6곳이었다. 원하는 학교와 학과로 진학하기 위해 재수를 선택하는 학생들은 해마다 늘고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 해마다 대학 진학과 관련한 이슈들이 새롭게 생겨나고 있고 양천지역의 재수를 선택하는 학생들의 비율은 계속 높아질 전망이다.해외 대학 진학은 3개 학교 6명으로 늘어해외 대학 진학률은 지난해에 비해 크게 늘었다. 올해 해외 진학을 한 학생이 있는 학교는 한가람고 3명(1.6%), 마포고 2명(0.9%), 영등포여고 1명(0.8%)을 나타냈다. 지난해 한가람고와 신목고에서 각 1명씩이었던 것에 비하면 크게 늘었다. 22학년도에는 5개 학교 6명이었고 21학년도에는 3개 학교 12명이었다. 학생들이 진로에 관한 다양한 고민을 하면서 해외 진학에 대한 선택지도 많이 넓힌 것을 알 수 있다. 엔데믹이 오면서 해외 진학에 대한 부분도 학생들이 다시 고려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양천구 4년제 대학 진학률 광영여고가 가장 높아4년제 대학 진학률이 가장 높은 학교는 양천구에서는 광영여고로 나타났다. 광영여고는 전체 244명의 졸업생 중 139명, 57.0%의 비율로 4년제 대학에 가장 많은 수의 학생이 진학했다. 강서구에서는 동양고가 졸업생 146명 중 105명, 71.9%의 진학률을 보였다. 영등포구에서는 영등포여고가 졸업생 132명 중 77명, 58.3%의 진학률을 나타냈다.박선 리포터(ninano33.naver.com) 2024-12-20
-
대학 편입 전문학원 ‘김영편입 노량진캠퍼스’ 2026학년 대비 선행반 개강 대학 편입을 준비하는 학생 수가 해마다 증가해 매년 1만 명이 넘는 학생들이 새롭게 편입학 준비를 시작하고 있다. 편입은 이제 상위권 대학, 한 단계 더 높은 대학 진학을 위한 방법 중 대세로 굳어지고 있어 그만큼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 발 앞선 시작, 더욱 치밀한 준비가 요구된다. 이에 맞춰 김영편입 노량진캠퍼스는 2025년 1월 2일 ‘2026학년 대비 선행과정반’을 개강한다. 김영편입 노량진캠퍼스를 찾아 이에 관해 들어보았다.각 대학 편입생 선발 인원 매년 늘어나는 추세 속 자연계열 모집 인원 확연히 증가최근 편입시험을 치르는 학생 수는 해마다 늘고 있다. 전공을 바꾸고자 또는 재학 중인 대학보다 좀 더 상위권 대학으로 진학하고자 고민하는 학생이 늘었기 때문인데, 편입이 재수나 반수보다 공부 부담이 적고 재학 중(2학년 수료 시) 편입 시험에 응시해 합격하면 타 대학에 3학년으로 입학이 가능하므로 시간 손실이 훨씬 적다는 점, 지원할 수 있는 대학이 평균 15군데 정도로 선택의 폭이 넓다는 등의 장점이 있어 재수나 반수보다 선호하기도 한다.각 대학 편입생 선발 인원 또한 매년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특히 자연계열 모집 인원이 확연하게 늘고 있다. 김영편입학원 노량진캠퍼스 상담실장 민희라 씨는 “올해 모집요강을 보면 편입학 모집인원이 증가했다. 이에 따라 편입이라는 입시를 선택함에 있어 전보다 좋은 조건으로 변화되었다”고 말한다.편입에 최적화된 커리큘럼과 학습 프로그램, 개별 학습 코칭, 입시 상담까지대학 편입 시험은 반수나 재수보다 입시 준비에 따르는 부담이 훨씬 적지만, 대비하기가 마냥 쉬운 것만은 아니다. 응시생은 대학별로 유형과 난이도가 각기 다른 고사를 쳐야 하기 때문이다.민 실장은 “모든 학교의 시험 유형을 파악하고 기출문제를 분석해야 하는데 이는 혼자 하기엔 무척 어려운 일이다. 또 고3이나 재수생처럼 주변이 다 수험생인 상황이 아니므로 자기 관리를 잘하는 것도 쉽지 않은데, 편입 전문 학원에서는 수업뿐 아니라 출결, 성적, 자습 등의 관리와 모의고사 평가 피드백, 입시 상담 등 전반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어 편입 준비생 대부분이 독학보다는 전문학원을 찾고 있다”고 전했다.김영편입 노량진캠퍼스 선행과정반은 영어 수학의 기초가 없는 학생들을 위한 반으로, 제로베이스에서 편입 준비를 시작하는 학생들이 이후 편입영어와 편입수학(미적분) 수업을 듣기 전 기초를 다지는 과정이다.담임 강사가 직접 일간테스트와 매주 모의고사 리뷰, 학습 점검 및 성적 상담… 철저한 개별 학습 관리!김영편입 노량진캠퍼스는 학생밀착형 관리로 재원생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매일 수업 시작 전 영어 단어 시험을 치르고, 상반기 동안 강사가 직접 출제하는 ‘피드백 테스트’를 통해 매주 수강생의 수업 이해도를 점검, 부족한 부분을 복습하도록 지도한다. 더불어 학생들의 학습 성취도를 평가하고 그에 따른 학습 방향 선정 및 지도를 위해 매주 모의고사를 치른다. 학생들의 모든 시험 결과는 데이터베이스화해 이를 바탕으로 학생 개인별로 부족한 부분을 파악하여 보완하도록 각 반 담임 강사가 직접 1:1 학습 코칭을 진행한다. 매달 넷째 주 모의고사는 김영편입 전체 단위로, 그 결과를 바탕으로 개별 수강생 학습 성취도 점검은 물론, 강·약점 분석과 상담, 학습 지도 등이 이루어진다.실제 재원생들이 가장 높은 만족도를 표하는 것도 바로 이러한 ‘철저한 개별 관리’다. 각 반 담임 강사가 데일리테스트와 모의고사 리뷰, 주말 자습과 학습플래너 점검 및 이행 관리, 성적 및 준비 정도에 관한 상담 등을 직접 시행한다.김영편입 노량진캠퍼스는 지하철 1,9호선 노량진역 3번 출구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자리해 접근성이 뛰어나다. 대면 강의 수강이 원칙이지만 부득이 결석을 하거나 복습이 필요한 재원생들을 위해 강의 동영상을 무료로 제공해 수업 결손 보완 및 복습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또한 수업 전후 강사에게, 노량진 캠퍼스 출신으로 편입학에 성공한 대학생 조교에게 상시로 질의응답도 가능해 학생들의 완전 학습을 돕는다.위치 서울시 동작구 노량진로 156 센타빌딩 4층(지하철 1,9호선 노량진역 3번출구 도보 2분)문의 02-812-7033 2024-12-20
-
신입학으로 못 이루던 의대 치대 약대 수의대 및 연고대, 편입으로 꿈을 이루자! 상위권 대학 진학에는 수능이 아닌 다른 입시제도인 편입학이 있다. 편입학은 재수나 반수를 고민하는 수험생들에게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경쟁력을 높이고자 한다면, 편입학은 신입학보다 적절한 대안이 될 수 있다.신입학의 경우 6과목 이상 시험 준비와 1~2등급 학생과의 경쟁을 필요로 하지만, 편입학은 상대적으로 수능보다 적은 전공과목을 준비하면서 경쟁 상대도 상대적으로 수월해 상위권 대학을 목표로 할 가능성을 끌어올릴 수 있을 것이다.연고대 및 의·치·약·수의대 편입, 정말 힘들지 않다의대, 치대, 약대, 수의대뿐만 아니라 연세대, 고려대를 편입 공부로 진학할 수가 있다. 특히 약대 편입은 2023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는 가톨릭대, 동국대, 순천대 등 이미 여러 대학이 약대 편입학 시행할 계획을 발표했다. 추가로 내년에는 연세대가 약대 선발 계획안을 발표했다.약대 편입의 준비 과목은 대학생물, 대학화학으로 한정되어 있어, 대학 전공을 집중적으로 학습하여 충분히 꿈을 이룰 수 있다. 연세대와 고려대 편입의 경우, 인문 상경 계열은 논술을, 자연계는 수학,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 중 최대 2~3과목을 준비하면 된다. 이 역시 필기시험 성적만으로도 충분히 합격의 가능성은 높아진다.편입 지필고사 준비 시작은 언제부터?편입 모집 요강은 매년 11월 중순이나 말일에 발표되며, 원서접수는 12월 초부터 시작된다. 편입학은 신입학과 달리, 대학의 시험 일정이 있지만, 일정이 겹치지 않으면 더 많은 학교에 지원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신입학처럼 한 번의 시험으로 인생이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다수 대학 학교별 시험을 통해 여러 대학교의 합격 기회를 노릴 수 있는 것이 편입의 큰 장점이다.자신이 대학에서 전공하는 과목이나 논술 경험이 편입학의 합격 가능성을 높여 주지는 않는다. 전공과목에 자신이 있다고 해서 편입 준비를 시작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하지만 편입시험의 지필고사 고득점을 위한 방향성과 자칫 어긋날 수 있다.편입 합격은 준비를 빨리 시작하는 학생일수록 그 확률이 높다. 넓은 범위를 효율적으로 접근하여 상반기 이론을 숙지하고 하반기부터 문제 풀이를 진행하면 상반기 이론 점검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늦게 시작한 학생들보다 이론 회독 수 및 문제 풀이를 더 많이 하여 합격에 한 발 더 다가설 수 있다.편입은 도전과 기회의 또 다른 이름편입학은 신입학에 실패하는 학생에게 단순히 ‘보충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다. 편입은 중요한 대학 입학과 인생의 진로를 재설계하는 전환점이다. 연고대, 의·치·약·수의대와 같은 최상위권 대학 진학의 기회를 추가로 제공하며, 여러분이 꿈꿔온 대학 진학을 통해 여러분들의 미래 진로와 삶 설계에도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편입 전형에 최적화된 전문 기관 활용연세대, 고려대 및 의대, 치대, 약대, 수의대 등 상위권 대학 편입을 준비하는 학생들은 연고대 논술, 전공 과목 등 최상위권 대학 편입을 준비할 수 있는 전문 강좌를 수강하거나, 전국 단위 모의고사에 응시하여 현재 본인의 위치를 파악할 수가 있어야 한다.또한, 정확하고 효율적으로 공부를 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전문가의 1:1 관리를 받거나 연고대 및 의대, 치대, 약대, 수의대 준비와 공부를 하는 데 필요한 강좌를 수강할 수 있는 편입 전문 기관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김형석 원장김영편입 신촌 연고대의약대전문관문의 02-392-0111(연고대), 02-706-7033(의약대) 2024-12-20
-
편입학에서 자연계 출신이 유리한 이유 우리나라 취업 시장에서 인문계와 자연계 출신의 비율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에서 발표한 취업 통계를 보면 대학 졸업생 32만 명 중에서 18만 명이 취업을 하여 평균 취업률은 63.3%였다. 먼저 인문계열 졸업생들의 취업률은 55.6%로 평균 취업률에 비해 7.7% 정도 낮은 수준의 취업 현황을 보여준다고 한다. 다음으로 자연계에서 많은 학생들이 선호하는 공학 계열 졸업생들의 취업률은 67%로 평균 취업률보다 3.7%나 높은 취업률을 보인다.4대그룹 채용, 인문계 20% 자연계 80%대졸 취업 준비생이 가장 선호하는 국내 4대 그룹의 신입사원 채용에서 인문계 출신 기피 현상이 수치로 확인됐다. 선발된 5명 중 4명은 이공계 출신으로 확인되었다. 그러나 인문계 출신 지원자가 상대적으로 많다 보니 인문계의 경쟁률이 이공계의 9배나 됐다. 한 대기업 인사담당 임원은 “인문계 출신의 대기업 입사는 바늘구멍을 통과하는 것이나 다름없다”라고 말했다. 세계시장에서 경쟁할 기술 개발이 중요한 만큼 이공계가 쓸모가 많기 때문이다.자연계 편입을 준비하는 이유취업 시장의 자연계 선호 현상으로 인문계 학생 중에서 자연 계열로 지원하고자 하는 학생도 많아지고 있다.여기서 걱정하는 것은 ‘인문 계열 출신이 자연 계열 준비가 가능한가’이다. 수능 시험은 수학적인 지식이나 사고력에 대해 평가하는 문제들로 출제되어 더욱 어렵게 느낄 수 있지만, 편입은 각 대학별 고사로 진행되므로 출제되는 유형이 정해져 있다. 또한 개념을 기반으로 한 계산력을 평가하는 문항으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기출 문제를 분석하고 이를 제대로 공부하기만 해도 충분히 고득점이 가능하다.왜 자연계 편입이 유리한가?첫째, 모집인원 및 경쟁률24학년도 서울권 대학 모집인원을 살펴보면, 인문계열은 2476명이었지만 자연계열은 3852명으로 자연계 모집인원이 1.56배나 많은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경쟁률도 비교적 낮다. 인문계열 경쟁률은 32.84:1이지만 자연계열은 21.35:1로 자연계 편입 경쟁률이 2/3 정도이다.둘째, 의대 증원우리나라가 내년부터 노인의 비중이 20%인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하는 것에 비해 의대 정원은 고정되어 있어, 정부는 의대 증원을 예고했고 전국 40개 의과 대학들은 2030년까지 최대 4,000명 가까이 늘려달라고 정부에 요구한 상태다. 의대 정원이 확대되면서 인(IN) 서울 학생들은 상위권 대학으로, 지방대 학생들은 인 서울 대학으로 갈 기회가 생기게 되는데, 이렇게 학교 간 ‘연쇄 이동’ 현상으로 인해 자연계 편입이 상대적으로 유리해진다.셋째, 약대의 신입학 선발일반편입의 경우 결원이 생겨야 편입생을 선발한다. 현재 입시의 분위기를 보자면 상위권 자연계 학생들이 약대를 들어가기 위해 자퇴 또는 반수를 하며 약대 신입학을 준비하려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그 결원을 결국 대학들은 편입으로 선발하게 되며 이에 자연계 상위권 대학에 결원이 발생하게 되어 유리해지게 된다.넷째, 자연 계열 경쟁자 수준의 하향대학별 수시 합격 자료 기준에 따르면 고등학교 내신 성적이 1등급대인 올해 대학 신입생 4명 중 3명은 의대 등 자연 계열(이공 계열) 학과에 합격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치러진 2024학년도 수능에서도 국어 수학 탐구 영역 점수를 분석했더니, 1등급에 해당하는 3개 영역 백분위 평균 96점 이내 구간 2,960명 가운데 88.4%가 자연계, 11.6%가 인문계에 각각 합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현상이 의미하는 바는 무엇일까? 이미 수능 및 내신에서 자연계열 상위권 학생들이 많이 합격하였으며 편입 자연계열을 준비하는 학생들의 경쟁자 수준이 인문계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을 것이라고 볼 수 있다는 것이다.2026 자연계 편입 준비자연계 편입수학은 광범위한 학습량이 요구된다. 기초수학 미적분 선형대수 다변수미적분 공학수학으로 고등학교 과정부터 대학 수학까지 넓은 범위를 모두 학습해야 한다. 편입영어와 편입수학 모두 대학교 1~2학년 수준으로 출제되므로 상위권 대학 편입을 위해서는 기본기를 잘 다져놓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시기별, 과목별로 학습 전략을 세워 효율적으로 공부해야 한다. 2026 자연계 편입을 고민하고 있다면 편입 컨설턴트와 전문적인 상담을 통하여 구체적인 학습 계획을 세우기를 추천한다.신진섭 원장김영플러스 강남캠퍼스www.kimyoung.co.kr문의 02-591-7033(인문관), 02-567-7033(자연관) 2024-12-20
-
목동 지역 고등학교 내신 점수대별 수학 공부법 양천 지역 학교 특징은 내신이 타 지역보다 비교적 어렵다는 것이다. 몇몇 학교는 난도가 상당히 높은 편이기도 하다. 대략적인 내신 점수대별 수학 공부법을 안내하고자 한다.30점 미만 학생내신점수 30점 미만인 학생들 대부분이 선행이 되어 있지 않는 학생들이 많고 이 중에 수학의 기본기가 부족한 경우 및 수학의 자신감이 많이 떨어진 학생들이 많이 분포되어 있다. 매번 내신준비를 위해 개념을 배우고 내신 시험을 치르는 경우이기 때문에 기본기를 충분히 숙지하고 응용문제까지 연습해서 시험을 치르기에 시간이 많이 부족한 상황이다.이 점수대에 학생들은 기본 개념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아 어려운 문제보다는 쉬운 문제 위주로 연습을 충분히 해야한다. 특히 중학교 과정의 함수파트에 대한 이해력이 부족한 경우가 많다. 앞으로 수능을 위해서라도 함수파트는 연습을 충분히 하는 게 좋다.한편 현재 점수대라고 해서 앞으로도 계속 같은 수학 점수대가 이어질 것이라 예측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실제로 수업을 하다보면 수학적인 능력이 부족해서 이 점수를 받는 학생은 없었다. 급하게 생각하지 않고 앞으로 수능까지 생각한다면 기본기를 충실히 하면서 만들어가야 한다.30~50점 미만 학생30~50점 학생은 어려운 문제를 풀기보다는 문제 유형별 풀이 방법을 정확하게 숙지해서 틀린 문제 위주로 반복 숙지하는 것이 좋다. 이 점수대에 속하는 학생 중에 마음이 급해 풀이 과정에만 집중해서 학습하는 학생이 많다. 풀이 과정을 이해했다 해도 스스로 문제를 풀 때는 안되는 경우가 많다. 풀이 과정 보다는 풀었던 문제 중에 틀린 문제 위주로 이해하고 반복 숙지를 하는 것이 더 도움이 된다. 이 점수대에 속하는 학생들 중엔 충분히 어려운 문제를 풀어낼 수 있는 능력이 있는 학생들이 많다. 하지만 학습 습관이 잘못된 경우가 많아 교정이 필요한 학생이 많으며 자기 객관화가 되지 않아 틀린 문제 중 상당수 문제가 실수라고 넘어간다. 실수는 실력이다. 반복 숙지를 통해 정해진 시간 안에 빠르고 정확하게 문제를 푸는 것이 내신 시험이다. 겸손한 자세로 문제를 대하는 것이 좋다.50~70점 미만 학생웬만한 유형은 이해하고 푸는 데 어려움은 없으나, 실수가 많고 시험볼 때마다 시험시간이 부족해서 본인이 준비한 만큼 점수가 나오지 않아 점수대가 불만족스러운 학생들이 많다. 이런 학생들은 시험장에서 늘 부담감과 불안감을 느끼고 실력은 어느 정도 갖추었으나 자신감이 없는 학생들이 많다.이런 학생들은 틀린 문제에 대한 오답 정리를 충분히 하면서 빠르고 정확하게 계산하는 연습을 하는 것이 좋다. 연습이 충분히 쌓였을 때 빠르게 계산이 되면서 어려운 문제도 차분히 문제를 읽어가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확보될 수 있다.새로운 문제나 많이 어려운 문제를 보려고 하기보다는 어려운 문제든 쉬운 문제든 틀린 문제 위주로 충분히 연습하는 것을 우선순위로 두고 대비를 한다면 본인이 준비한 만큼 점수가 충분히 나올 수 있다.70점 이상 학생이미 여러 번 문제를 풀었고 개념도 충분히 숙지한 상태이며 시험 난이도에 따라 점수가 변할 수 있지만 크게 기복이 없는 학생들이다. 이미 선행 및 예전부터 준비가 되어 있는 학생들이 많으므로 여러 학교 기출문제 중에서 자주 나오는 문제 및 킬러문제들을 분석해서 다양하게 문제를 풀어보는 것이 좋다. 특히 모의고사 문제 및 EBS 문제집 중에서 어려운 문제들을 충분히 이해하고 빠르게 문제 푸는 연습을 하는 것이 좋다. 이 점수대 학생 중에서 기복이 큰 학생들은 시험 보는 연습을 하며 시험이 끝날 때마다 틀린 문제를 분석하고 이미지 트레이닝을 하면서 불안감 및 부담감을 떨쳐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내신은 충분히 연습을 통해서 좋아질 수 있으며, 기본적인 공부량을 충분히 갖추는 것이 내신을 잘 보는 방법이다. 분석을 아무리 잘해도 공부량이 갖춰지지 않으면 시험장에서 문제 풀이가 오래 걸리는 문제인지 아니면 풀 수 없어 그냥 넘겨야 하는 문제인지 판단이 되지 않을 수 있다. 또한 몇 번 봤던 문제라 생각해서 쉽게 접근하면 자칫 시간이 부족해서 문제를 풀지 못하게 되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다. 공부량이 적으면 그만큼 불안감 및 부담감도 생기게 된다.목동 수학학원한별수학 강한규 원장02-2645-6660 2024-12-20
-
2028학년도 대학 입시(예비 고1), 서울대가 대입 변화의 깃발을 꽂다 서울대학교가 고교학점제가 적용되는 2028학년도(현 예비 고1 해당) 대입 주요사항을 발표했다. 서울대의 발표는 고교학점제 시대 입시의 방향을 예측하고, 인서울 대학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꼭 알아야 할 변화를 수시와 정시로 구분해서 요약해보자.수시모집에서 기존의 서류평가를 종합역량평가로 변경기존에 서류평가가 가진 애매함을 비판력, 탐구력, 소통으로 구체화시켰다. 서울대는 종합역량평가를 종합사고역량(분석적, 비판적 사고)+창의탐구역량(주어진 지식을 다른 지식과 연계, 확장)+공동체역량(주위와 소통하고 공감)으로 규정하고 있다.▶ 수시모집에서 인재의 키워드: 진로, 선택과목, 심화확장 탐구 수시모집 <종합역량평가>는 학생이 교과별로 익힌 사고(력)와 탐구(능력)를 중시하며, 학생 자신의 진로와 적성에 따른 다양한 학습경험을 평가한다. 교과 성취도와 고교학점제의 진로적성에 따른 과목 이수내용 및 학업수행의 수준과 깊이를 평가한다. 종합하면 서울대는 수시에서 진로와 연관된 이수과목을 수강하고, 깊이 있는 탐구를 심화 확장하여 수행하는 과정에서 자신만의 비판적 시각을 만들어 온 학생이 합격한다고 정리할 수 있다.▶ 학업평가는 과목특성, 수간인원 규모, 원점수. 과목평균, 단위수 등을 고려고교학점제 시대 등급이나 성취도에 관계없이 원점수, 성취도, 성취도별 분포비율, 과목평균, 수강자 수가 학교생활기록부에 표기된다. 대학은 이러한 학교생활기록부의 통계데이터들을 활용하여 해당 고교에서 학생의 상대적 위치를 산출하여 괴거 9등급제만큼 촘촘한 구간으로 학생들을 평가할 것이다. 정시 모집에서는 수능에 교과 역량 평가(학생부)가 40% 포함서울대는 정시 전형 전체에서 교과 역량 평가를 새롭게 실시하기로 했고, 그 비중은 전체의 40%다. 서울대는 교과역량평가가 ‘학생의 전공 학업 준비도를 심층 평가하는 방법’이라고 명시하고 있어, 정시에서도 학생부종합전형의 평가 요소가 활용됨을 알 수 있다. ▶ 정시 모집 교과 역량 평가(학생부)의 평가 내용정시 전형 전체에서 교과 역량 평가를 새롭게 실시한다. 그 비중은 전체의 40%다. 서울대는 교과 역량 평가가 ‘학생의 전공 학업 준비도를 심층 평가하는 방법’이라고 명시하고 있어, 정시에서도 학생부의 평가 요소가 활용됨을 알 수 있다. ▶ 정시 모집 교과 역량 평가(학생부)의 평가 내용교과 역량 평가의 평가 요소는 다음과 같다.① 진로에 맞는 선택과목 이수(과목 이수 충실도)를 통해 고교 학업이 대학 전공 교육의 기초 소양과 연계 ② 과목의 특성, 수강 인원 규모, 원점수, 과목 평균, 성취도별 학생 비율, 단위 수를 고려한 학업성취도 ③ 교과별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세특)에서 드러나는 종합 사고 역량 및 창의 탐구 역량▶ 교과 역량 평가(학생부) 평가 방법학생부 내용을 2명의 평가자가 7단계 등급체계(A+~D)로 구분하고 각각 점수를 부여하여 평균을 산출한다. 가장 높은 등급은 A+는 40점 만점을, 점수를 받을 수 있는 가장 낮은 등급은 C등급으로 30점을 받는다. D는 결격으로 평가되며 점수가 부여되지 않는다. 수능에서 등급 합산하여 3배수를 선발한 뒤, 교과역량평가로 최종 선발되는 구조다.서울대학교 입시 변화로 알아본 고교학점제 시대 대입의 방향성서울대의 입학전형 변화를 살펴보면 대학에서 고교학점제를 어떻게 바라보는지 알 수 있다. ▶ 우선 새로운 등급제에 대해서는 특별한 문제 의식을 느끼지 않는다. 그 이유는 학교생활기록부에 수강 인원 규모, 원점수, 과목 평균, 성취도별 학생 비율, 단위 수가 표기되기 때문이다. 대학들은 통계 기법을 활용하여 학생의 성적별 새로운 점수(환산 점수)를 부여할 것임을 알 수 있다.▶ 학생부의 중요성을 더욱 강조하고 있다. 정시에서 교과 역량 평가가 시작된 것은 대학들이 수능뿐 아니라, 학생의 일상이 담겨있는 학교생활기록부에 관심을 갖겠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선택과목이 없어진 상황에서 수능은 자격시험 정도로 활용하고, 학생의 실력은 학생부로 겨루도록 했기 때문이다.▶ 고교학점에의 취지인 진로 과목 이수 및 성취 노력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발표 내용을 분석해보면 고교에서 성취할 목표를 뚜렷하게 정하고 있다. ‘고교 학업이 대학 전공 교육의 기초 소양으로 연계되도록, 위계에 따른 깊이 있는 과목 이수 및 이와 관련한 성과’다.예비 고1의 미션내년에 고1이 되는 학생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입학할 고교의 특성에 맞는 명확한 방향성 수립이다. 겨울방학 동안 진로를 정해서 고1 3월에 있을 진로 관련 동아리 가입의 첫 단추를 잘 꿰어야 한다. 5등급제에 안심하면 안 된다. 입학 전까지 최선을 다해서 자신의 점수와 평균 사이의 거리를 넓히는 전략을 만들어 교내에서 자신의 상대적 위치를 높여야 한다. 필자의 20년 이상 입시 경험으로 볼 때 학업성적은 대학의 수준을 정하고, 학생부 내용은 최종 합격 여부를 결정짓는다. 따라서 어느 한 가지 치우침이 없는 준비가 중요하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겠다.박노성 대표목동 PK 고입 대입 입시컨설팅학원문의 02-2644-7577 2024-12-20
- 중계동 영어학원, KIMS영어학원 입성! "영어는 평생 자산, 최상의 교육과 상상 이상의 관리 표방" 2025년 1월 6일 드디어 KIMS영어학원이 교육특구 중계동 그랜드프라자 7층에 입성한다. KIMS영어학원은 2010년 1호점 성북구 종암점을 시작으로, 2022년 1월 2호점 길음점을 개원했다. 그리고 지난 15년여간의 경험과 1년간의 준비를 바탕으로, 영어교육의 노하우를 담아 3호점 중계점을 개원한다.초중고 연계와 분리를 통해 수준 높은 영어 역량을 키우는 데 주력해온 KIMS영어학원은 고등부재원생의 50%가 내신 11% 이내로 질 높은 입시 영어로도 인정받고 있다. 1월 3일, 4일에는 중계동 학부모님을 위한 KIMS 설명회도 준비되어 있다. 지난 15년 동안 KIMS영어학원의 성장세를 이끌어 온 김민영 원장과 만났다.영어, 초중고 연계는 기본, 입시를 향한 영어교육 책임!김 원장은 “KIMS어학원의 태생은 중등부다. 하지만 초등에서 영어를 제대로 배우지 못하면, 중등부에서 어학적 역량을 확보하기 어렵고, 중등부에서 수준 높은 교육을 진행해도, 고등부에서 내신과 수능 실력을 갖추지 못하면 결과적으로 입시 실패로 이어졌다. 결국 학부모님의 요청으로 초등부터 고등부까지 책임지고 있다.”라고 설명한다.KIMS는 학생이 재미있고 집중할 수 있는 수업을 지향한다. 영역별 커리큘럼과 수업 매뉴얼에 따라 모든 선생님이 트레이닝을 받고 가르친다. 수준 높은 수업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아울러 KIMS의 재원생은 한 명의 학생을 선생님 4명이 관리한다. 담임, Reading, Writing, 숙제 담당 보조 강사까지 수업은 물론 정서적 관리, 학습 코칭까지 교차 관리한다.초등부> 초3부터 시작, 원어민 수업과 한국형 영어를 결합한 균형 수업!KIMS어학원의 초중고 커리큘럼은 큰 맥락에서 입시 영어를 지향하지만, 학년별 커리큘럼을 완벽하게 분리 운영함으로써 초중고 학생의 효과적인 학습 성과를 만들고 있다.초등부에서는 영어의 언어적 감각을 최대한 풍부하게 형성시킴과 동시에 정확성을 기반으로 한 영어 역량을 균형 있게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따라서 KIMS 초등부에서는 픽션과 논픽션을 결합하여 원어민 수업을 통한 어학적 흥미 확산과 한국 선생님의 단어와 문장에 대한 끊어 읽기, 정확한 해석 수업, 밀도 높은 관리를 병행 진행한다.중등부> 초6부터 입시 영어의 기본 역량 만들기!KIMS어학원에 대한 학부모의 평가는 “KIMS는 잘 가르친다! KIMS의 관리는 상상 이상이다.”로 표현된다. 중등부에서는 내신 대비에 집중하는 내신과 비 내신 기간을 구분하여 커리큘럼을 달리한다. 비 내신 기간에는 고등부를 대비한 수능형 수업을 진행한다.장기기억에 효과적인 단어 누적 테스트를 비롯해, 문법에 대한 세부 과제, 직독 직해가 가능한 구문해석 능력과 답의 근거 추론 훈련, 정규 수업 이외 ‘라이팅 데이’ 등 탄탄한 중등 영어 실력 향상에 집중하고 있다.고등부> 내신 집중 관리, 한 학교의 내신은 1명의 강사가 1반만 전담!KIMS고등부에서는 한 학교의 내신은 전문 강사 한 명이 전담한다, 김 원장은 “학교 내신은 천차만별이다. 내신 집중력이 중요한 이유다. 따라서 KIMS에서는 한 학교를 한 명의 강사가 전담해서 학교 파악, 내신 분석, 내신 계획, 수업에 집중한다.”라고 전한다. 이는 한 명의 강사가 충분한 시간을 갖고 외부 지문, 부교재 등 학교별 내신 특징과 기출문제 분석 등을 통해 학생에게 세밀하게 지도하기 위함이다.“영어는 평생 자산이 되는 역량입니다. 단순히 입시를 넘어서 대학, 사회에서도 가장 유용한 능력입니다. 따라서 수십억의 유산보다 큰 자산입니다. 영어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잘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이제 그 틀을 KIMS어학원에서 책임지겠습니다."Tip> KIMS 재원생의 성장 스토리# Case1> 최미영(가명, 초5 시작 ⇒ S외고 ⇒ 서울대 합격)초등 5학년에 KIMS에서 영어를 시작한 미영이는 중3 2월까지 결석 없이 성실하게 등원했다. 어학적 이해력이나 암기력이 우수한 학생은 아니었지만, 성실함만은 독보적이었다. 초6부터 고1 모의고사를 보는 상황에서 50점에 머물던 미영이는 중3에 80점을 넘겼다. 이후 S외고를 거쳐 서울대에 합격했다.# Case2> 김지원(가명, 중3에 중1 수업 ⇒ 고1 첫 내신 4등 ⇒ 카이스트 합격)인문계 진학이 어려울 정도로 성적이 나빴던 지원이. KIMS 재원 동안도 노는 것이 일상이었다. 하지만 김 원장의 혹독한 조언에 힘입어 중3 때 중1 기초수업부터 참여했고 6개월 만에 고1 첫 내신에서 반 4등을 했다. 전교 3등으로 고교 졸업하고, KAIST를 거쳐 미국에서 박사과정에 있다.김 민영 원장 2024-12-20
- 고등국어에 성공을 원한다면 #고등국어의 시작최근 치러진 수능 국어의 난이도가 전년도에 비해 평이했다는 평가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분명한 건 전년도에 비하여 난이도가 쉬어졌다는 것이지 전체 수능의 흐름으로 보았을 때는 결코 쉬운 국어는 아니었습니다. 또한 EBS와의 연계가 많았다고는 하나 문제의 선택지나 구성 등을 더 면밀하게 살펴보면 EBS 공부의 방식과 양에 따라 그 효과를 보기가 어려운 정도의 요소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이는 국어라는 과목의 난해함과 중요성은 지속되고 있다는 것을 말해줍니다.학생들을 오래 가르치며 깨달은 것들 중 하나가 국어라는 과목에서 좋을 성적을 받고 싶다면 제대로 된 시작을 통해 꾸준함으로 오랜 시간을 달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본인의 등급이 잘 나오든 그렇지 않은 자신의 현재 상황에서 정확한 목표치를 설정하고 그에 맞는 학습을 꾸준히 한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는 있을 것입니다. 여기서 ‘자신에게 맞는 학습’을 찾는 다는 것이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에게 적합한 학습 난이도와 콘텐츠, 공부양 등을 설정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어떤 교재나 문제를 풀었을 때 50% 이상의 오답이 나왔거나 혹은 전부를 모두 빠른 시간에 해결했다면 두 경우 모두 변화를 주어야 할 콘텐츠입니다.운동 선수가 본인의 운동 실력에 맞게 운동 강도나 프로그램을 계속 바꿔주는 것처럼 국어학습 역시 해당하는 작업이 필요하며 그에 맞는 꾸준한 노력이 있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등을 시작하는 경우, 그 목표와 방향, 그리고 학습의 방법을 제대로 설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중등과 고등을 가르는 축-길이의 증가: 작품 및 지문 등의 수나 양이 늘어나게 됩니다. 기존에 학교 내신에만 신경을 쓰면 되는 상황에서 수능과 내신을 모두 잡아야 하는 상황으로 바뀌면서 양적으로 내용의 증가가 생기면서 부담은 더욱 커지게 됩니다.-어휘의 상승: 국어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문해력 부분을 다양한 어휘력 등을 기반으로 그 틀과 내용을 잡아놓지 않으면 단어의 뜻을 제대로 알지 못해 오답을 고르는 상황이 생기게 됩니다.-외부지문: 학교마다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내신에서도 수능처럼 처음 보는 지문과 작품을 해결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집니다. 그렇게 때문에 낯선 문학이나 처음 보는 글을 읽어낼 수 있는 힘이 필요합니다.# 고교 선택의 기준-개인성향: 내신을 따기 쉽다거나 시험이 쉽다거나 하는 단편적인 이유 하나만으로 학교를 선택하게 되면 나중에 생각하지 못한 일이 발생하거나 후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엇보다 개인별 성향과 특성을 고려하는 것을 가장 우선으로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변 분위기에 쉽게 좌우되는 타입인지, 아님 자신만의 학습 성향과 태도를 꾸준하게 유지하는 타입인지 등과 남고나 여고를 선호하는지 공학이 맞는지 등도 따져보는 것이 중요합니다.-학교성향: 학교마다의 계열별 강점, 학습 프로그램이나 시스템 등을 고려하고 이것이 학생이 생각하는 방향에 부합하는지 고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입시실적 같은 경우도 단순하게 어떤 대학을 몇 명 보냈다가 아니라 어떤 전형으로 보냈고 입시실적이 나오기까지는 과정 등은 어떠했는지를 살펴보면 학교의 성향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고등국어과 고등학교에 대한 제대로 된 파악과 더불어 나 자신에 대한 변밀한 분석이 이루어 진다면 반드시 고등국어는 성공을 할 것입니다.최광웅원장 2024-12-20
- 겨울방학, 입시 영어·수학 기본기 잡는 최적 특강 개설! “우리 아이는 문법이 취약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예비 중1, 예비 고1 학부모들의 걱정은 단연 문법이다. 다변화한 미디어로 시청각적으로는 충분히 영어 실력을 갖춘 것처럼 보이지만, 시험문제에 직면하면 단어도 문장도 문법도 취약해진 것이 현실이다. 그렇다면 중계동 중·고등전문 올바른학원에서 답을 구할 수 있다. 김지연 원장은 “문법을 절대 단기간 해결되지 않는다. 중1도 고1도 꾸준히 제 실력에 맞는 문법 학습을 채워가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단언한다. 올바른학원의 겨울방학 문법 특강을 살펴봤다.2025년 1월 6일 중·고등부 7주 겨울방학 문법 특강 시작!올바른학원에서는 중고등부 문법 특강을 예비중1 이상을 대상으로 기본반과 중급반으로 구분하여 개설한다. 기본반은 중등 영어를 시작하는 학생, 또는 문법이 약점이 되는 중학생이 대상이다. 중급반은 예비 고1 ~고2 대상으로 고교 진학 전, 혹은 문법이 어려운 고등학생 특히 내신 어법 문제를 자주 틀리는 학생이 대상이다. 문법 특강은 자체 교재로 같은 내용을 방학 때마다 수강하는 학생이 있을 정도로 문법의 틀을 잡는데 효과가 크다는 평이다. 중등 문법의 경우 8품사, 문장 성분, 준동사, 시제, 태, 가정법을 전반적으로 훑어보는 수업이다.김 원장은 “중등 문법 특강의 경우 품사 개념을 굉장히 중요하다. 8품사의 명사, 대명사, 형용사, 부사 등 개념을 모르는 학생이 의외로 많다. 용어에 대한 개념을 확실히 알아야 쓰임새와 활용을 이해할 수 있다. 특강과 정규반에서 반복해서 공부할 것을 추천한다.”라고 조언한다.한편 고등부 ‘구문 특강’도 개설한다. 단문 독해를 하며 문장 구조를 익혀서 정확하게 해석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모든 수업은 꼼꼼하고, 정교하게! 내신 대비 문제 풀이의 양과 질 확보올바른학원 수업은 꼼꼼하고 정교한 것으로 유명하다. 시험 대비에 최적화한 수업으로 정확한 해석을 위해 문장 하나하나의 구조를 분석하고, 단어의 반복적 암기 등 기본기를 꼼꼼하게 준비한다. 학생의 뇌에 각인되어 문제를 접할 때 자연스럽게 문장 구조분석 및 해석으로 연결된다. 내신 대비는 두꺼운 학교별 기출 교재를 2주 만에 풀 정도로 학습량 역시 만만치 않다.김 원장은 “내신 대비 문제 풀이는 굉장히 중요하다. 300문제라면 주제를 비롯해 어법은 역으로 설명하는 방식과 선지에서 틀린 부분을 정확히 찾아내서 스스로 잘못 짚어가는 부분을 반복해서 각인시킨다. 이런 과정을 통해 학생들은 문장, 단락, 전체 지문을 꼼꼼히 분석 해석하는 과정을 배워간다.”라고 강조한다.독해력을 잡는 어휘력 향상을 위해 중등부는 주 150~200개, 고등부는 상위권 기준 주 500개의 단어를 암기하고, 문제 풀이 과정에서 단어를 반복 연습하고 있다.올바른학원 수학, 예비 고1 대상 중학 과정 훑어보기 특강 진행올바른학원 <수학>에서는 고교 진학을 앞두고 중학 수학 과정의 개념과 공식, 문제 풀이에 취약한 학생을 위한 복습 특강을 개설한다. 2022 개정교육과정으로 인해 공통수학으로 변경되는 만큼 자기 수준에 맞는 과정과 중등 개념을 정리하는 특강을 병행할 것을 추천한다.Tip> 올바른학원의 영어·수학 성적 향상 사례#CASE1> 김재중(가명, J중3 수행평가 포함 All 100점으로 전 과목 1등)우수한 학습 능력을 갖춘 예비 고1인 재중이는 김 원장의 격려에 힘입어 중3 기말시험에서 수행평가를 포함해 모든 과목에서 100점을 받고 전 과목 전교 1등으로 시험을 마무리했다. #CASE2> 이희영(가명, C고2 모의고사 4등급 -> 2등급_전교 13등)영어를 꾸준히 공부했지만, 늘 모의고사 4등급에 머물던 희영이. 최근 영어는 물론 다른 공부의 틀이 잡히면서 2등급을 받아내고 모의고사 전교 13등에 올라섰다.#CASE3> 박지원(가명, S고1 내신 4등급 -> 내신 2등급)올바른학원 정규반만 수강하던 지원이는 2학기부터 내신 대비 수업에 참여했다. 기존 전교 100등을 넘으며 내신 4등급에 정체됐던 성적은 2학기 시험에서 30등으로 올라서며 내신 2등급을 받아냈다. 올바른학원의 꼼꼼하고 정교한 내신 관리가 적중한 사례다.#CASE4> 이민주 (가명, K중3 영어, 수학 2학기 연속100점)올바른 학원에 3년째 재원 중인 민주. 예비 중1 처음 학원을 찾을 때는 기초는 물론, 학습 인내력도 부족했지만, 최근 2학기 연속 서술형이 있는 영어와 수학 시험에서 두 과목 만점을 기록하며 철저하게 고등을 준비하고 있다.김지연대표전 청솔, 대성 입시학원 강사 / 비타어학원 강사 / 전 thinkandtalk학원 대표 2024-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