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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수능 D-29! 등급별 수능영어 막판 뒤집기 전략은? 벌써 가을이 지나고 제법 쌀쌀한 날씨가 중계동 은행사거리에도 찾아왔다. 3년간 열심히 대입이라는 목표를 향해 준비해온 현 고3 학생들과 더불어, 한번 더 대입의 꿈을 향해 도전한 N수생들에게 이러한 날씨의 변화는 곧 수능이 코앞으로 다가왔음을 이야기해준다. 많은 학생들이 수능으로 불안한 마음을 갖고 마지막 준비를 하고 있을 것이라 생각하기에 적어도 영어과목에서 그 불안감을 조금은 줄여줄 수 있는 마지막 공부정리법을 소개해 보고자 한다.90점초반(1등급 턱걸이)~85점(2등급중반) 학생들을 위한 학습전략그동안 강의를 해오면서 느낀 이 등급대 학생들의 특징은 1)끊어서 번역은 하는 것 같지만 전반적인 맥락을 잡지 못한다는 것, 2)문제풀이 스킬이 부족한 경우, 3)의외로 기본어휘가 약한 경우 이렇게 크게 세가지로 말할 수 있다. 첫 번째 경우, ‘The growing complexity of the social dynamics determining food choices makes the job of marketers and advertisers increasingly more difficult.’ 을 예로 들면 학생들이 이 문장이 5형식이라는 것은 파악하여 ‘점점 성장하는 복잡성 / 사회적 역학의 / 음식선택을 결정하는 / 만든다 / 마케터들과 광고주의 일을 / 더 복잡하게’ 정도로 해석을 해나갈 것이다. 이때 중요한 것은 대충 직독직해뿐 아니라, 국어적으로 완전하게 어떤 의미를 전달하고자 하는지 다시 해석해 내야 한다. 예를 들면, ‘아 음식 선택을 결정하는게 복잡해져서, 이것이 마케터들이나 광고주들을 힘들게 하는구나’ 정도로 말이다. 또한 전치사구를 단순히 끊어읽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명사나 동사에 둘 중에 어디에 연결해서 해석해야 할지 고민하는 연습을 해야 한다. 예를 들면 ‘Twin sirens hide in the sea of history, tempting those seeking to understand and appreciate the past onto the reefs of misunderstanding and misinterpretation.’ 이라는 문장에서 tempting 뒷부분을 ‘onto the reefs of misunderstanding and misinterpretation’ 전명구를 유혹하면서(tempting)와 연결지어 ‘아 과거를 이해하고 평가하는 걸 하는 사람들이 오해나 오역의 늪으로 빠지게 유혹하는 거구나’ 정도로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두 번째로 문제풀이 스킬이 부족한 경우는 빈칸추론과 문장삽입 그리고 순서문항과 같은 오답률이 높은 문항 대비에 필요한 부분이다. 해석해서 감으로 푸는 것이 아니라, 지시사, 연결사등의 논리를 함께 사용하면서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을 찾아내야 한다. 특히 빈칸추론의 경우는 빈칸 문장을 먼저 읽고 글전체에서 찾아야 하는 정보가 무엇인지 파악한 후 읽어야만 해결하기 쉽다. 또한 문장삽입의 경우 삽입문장에서 앞부분을 예측할 수 있는 지시사, 연결사의 힌트가 있다면 앞부분 내용을 예측 후, 문단에서 단절된 부분을 직접 찾는 연습을 해야 한다. 세 번째로 의외로 이 등급대 학생들이 기본어휘가 약한 경우가 많다. 한 달 남지 않은 시간 동안 EBS와 지난 3개년치의 6,9,수능의 기출어휘를 반드시 정리해야 한다.80점초반(2등급 중반)~70점(3등급) 학생들을 위한 학습전략이 등급대 학생들이 2등급을 지키기 위해서는 1) 6,9,수능기출 지문을 통해 구문해석을 연습하고, 2) 어휘를 반드시 추가로 암기해야 한다. 보통 시험장에서 이 등급대 학생들이 지문의 60%~70% 정도로만 파악할 수 있는 경우가 많기에 구문학습을 통해 본인의 문장 해석력을 더 높이고 어휘를 추가로 암기해 해석해 낼 수 있는 문장의 수를 늘려야 한다. 물론 앞서 소개한 것처럼 문제 유형별 풀이 전략을 기본적으로 숙지해야 한다. 3) 듣기평가 실수를 하지 않도록 2~3일에 한회분씩 듣기연습도 해야 할 것이다.3등급 미만~ 5등급 학생들을 위한 학습전략이 이하 학생들의 경우는 제1순위가 듣기와 어휘다. 듣기에서 만점을 맞추지 못하면 수능에서 승산이 없기 때문에, 일단 주어지는 듣기는 모두 맞춰야 겠다는 생각으로 듣기 스크립트의 어휘와 더불어 조금 수월한 독해문항에 대한 대비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달이라는 시간이 짧은 기간이라 생각할 수 있지만, 수능도 여타 시험처럼 마지막 마무리가 정말 중요한 시험이다. 학생들이 불안감에 일찍 포기하지 않고 마지막 뒷심을 발휘해 원하는 결과를 얻기를 바라는 마음이다.장 희철원장장민준영어학원 2021-10-22
- 2022년 1학기 중간고사, 3월 학력평가에서 좋은 영어 등급을 위한 예비고1 영어학습 전략 조석으로 쌀쌀한 날씨와 큰 일교차로 감기조심도 해야하고 코로나로 부터 건강을 지켜야 한다. 어느덧 11월18일 수능일이 한달도 채 남지 않았다. 매년 대치동과 중계동 은행사거리에서 고3들의 좋은 수능영어 등급을 위해 막바지까지 땀을 흘리며 고생하는 제자들이 좋은 영어 등급을 받을 수 있도록 총정리에 정성으로 최선의 노력을 경주한다.11월초에 2학기 기말고사 예정인 예비고1(현 중3)의 2022년 3월 전국모의고사 영어의 좋은 등급과 고교별로 4월말부터 5월초부터 시작되는 1학기 중간고사에서 좋은 내신영어 등급을 받기 위해서 2021년 11월부터 내년 3월까지 대략 3개월동안 예비고1들이 전국 모의고사에서 좋은 영어등급을, 내년 4월말까지 첫 고교의 좋은 내신영어 등급 받기 위해서 현 중3들이 어떤 영어 학습전략을 세우고 실천해야 할까?내년 3월에 고1 첫 모의고사와 4월말 고1 첫 내신영어인 1학기 중간고사에서 좋은 영어 등급을 받기위한 영어학습 전략을 살펴보기전에 반드시 알아야 할 부분이 있다. 중학교의 영어시험과 고등학교의 내신영어는 차원이 다른다는 것이다. 막연히 중학교 영어시험보다 조금 어렵겠지라는 생각을 빨리 버려야 한다. 실례로 고1 1학기 첫 영어 중간고사를 망치고 5월에 급하게 상담오시는 고1 학부모님들과 학생들이 꽤 많다. 중학교때는 영어시험을 100점이거나 한 두개 틀렸었는데 고등학교 내신대비 한달 이상을 열심히 했는데 고교 내신에서 생각보다 영어점수와 등급이 형편없이 나왔다고 놀라시는 학생들과 학부모님들도 많다.특히 특목고나 자사고, 명문사립고에 입학한 학생들은 더 심하게 영어 내신등급 따기가 어렵다.모의고사는 1등급이 나왔는데 고등학교 내신등급이3, 4등급이하로도 나올 수 있다는 것 이다.영어 모의고사 1등급도 두 부류로 나눌 수 있는데 완벽한 수능영어 실력을 갖추고 영어 100점을 받는 학생과 올 객관식인 영어 모의고사를 감각적으로만 풀고 90점이상만 받는 학생은 고등학교 내신영어에서 등급 차이가 크게 나는것을 많이 보았다.중학교 영어시험과 고등학교 내신영어가 차원이 다르다고 했는데 그 이유는 중학교 영어시험의 범위는 협소한 반면에 고등학교 내신영어의 범위는 광범위하게 많다. 중학교는 보통 3개과와 More Reading,학교에서 준 문법이나 영영사전의미, 형성평가 문제정도이다. 고등학교는 학교별로 난이도 차이는 있지만 기본적으로 내신영어 시험범위가 아주 많다. 학교별로 차이는 있지만 보통 2~3개 교과서 범위와 학교에서 선정한 부교재, 2022년 3월 전국 모의고사, 별도 학교에서 주는 문법이나 독해 프린트물들이 있다.또한 중학교의 영어 1개과의 분량과 고등학교 영어 교과서의 1개과의 분량은 비교할수 없을 정도로 많다. 거기에 모의고사 지문들, 부교재 지문들, 교과서 지문들의 숫자들을 보면 보통 60개이상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중학교의 영어시험은 고등학교 내신영어에 비해 아주 쉽다고 볼 수 있지만 고등학교 영어시험은 복잡하고 다양하게 출제된다. 영역별 영어실력인 풍부한 수능어휘 실력, 탄탄한 수능어법 실력, 탄탄한 독해능력을 기반으로 고난도 응용 영작문항들도 많이 나온다.수능영어 실력이 없다면 학교 영어시험을 시간내에 객관식 문항들과 많은 서술형 문제들을 다 풀 수 없다는 것이다.예비고1들이 지금부터 탄탄한 영역별로 어휘, 문법,독해, 직독직해 Writing 능력을 키워놓지 않으면 2022년 1학기 중간고사 한달 열심히 중간고사 시험대비만 한다고 좋은 영어 내신점수를 기대하기는 어렵다. 내신 난이도와 특이한 문항들을 기준으로 고등학교들을 구분 한다면 A그룹 고교, B그룹 고교, C그룹 고교, D그룹 고교로 나눌 수 있다.A그룹은 내신 영어의 난이도가 상당히 높다고 볼수 있다. 특목고들과 자사고들, 명문사립고들이 여기에 속한다.B그룹은 입결이 좋은 명문사립고들인데 내신 영어의 난이도가 높다.C그룹은 일반 사립고들로 볼 수 있으며 영어 내신의 난이도는 조금 높다고 볼 수있다.D그룹은 일반 공립고들의 그룹으로 볼 수 있는데내신영어의 난이도는 평이하기 때문에 내신영어 좋은 내신 등급을 받기 위해서는 한 문항이라도 틀리면 등급이 바로 하락 할 수있다.결국 고교 내신영어는 상대평가로 등급을 나누기 때문에 평소에 완벽한 수능영어 실력을 갖추었는지 유무에 따라 결정 된다고 할 수 있으며 올해 11월부터내년 4월까지의 수능 영역별 실력의 게이지에 따라내신영어 등급의 게이지가 정비례 한다고 볼 수 있다.이 글을 읽으시는 학부님들의 자녀들이 2022년 3월 전국모의고사와 1학기 중간고사에서 좋은 등급을 받기를 기원한다최 종문 원장에이플러스영어학원 2021-10-22
- 예비 중1부터 시작하는 입시 영어 공부! 학부모의 교육열이 집중된 중계동 은행사거리에서 15여년. ‘최상위권 학생이 몰리는 학원’이라는 입소문이 자자한 중·고등전문 영어학원 스터디코치. 입시 최전선에 있는 고등부의 꾸준한 입시 실적에 힘입어 학부모들의 요청으로 중등 과정을 학년별로 최적화된 커리큘럼과 교재를 개발해왔다. 매년 달라지는 입시정책에도 변함없이 ‘입시 역량’을 키워주는 최상의 영어학원이라는 평을 듣고 있는 스터디코치의 중등부에 대해 알아봤다.예비 중1 왜 중요한가? 시험 없는 1년 아이마다 다른 입시 영어 능력 키우는 최적기!스터디코치 중등부 이지영 원장은 “고교진학 후 공부 의지는 있지만, 시간적 한계를 극복하지 못하는 아이들을 보면 안타깝다. 중등부에서 탄탄한 실력을 쌓아놓지 않으면 입시에서 뒤처지는 구조적인 제약이 있다.”라며 “중1은 입시의 첫 출발이다. 아이마다 성장 속도는 다르지만 해야 할 영어학습은 동일하다. 학교 내신이 시작되는 중2는 아이도 부모님도 부담스럽다. 그러나 중등 내신 시험은 아이의 성취감, 자존감을 높이는 한편 암기법, 시간 배분, 시험 준비 등 자신만의 공부법을 깨우치는 기회가 된다. 중3은 대입 전공까지 결정해야 고1부터 시작되는 생기부 포트폴리오에 필요한 교내 활동, 생기부 관리 요령까지 입시 준비를 익혀야 한다.”고 강조한다.따라서 스터디코치에서는 풍부한 입시 자료와 고등영어 자료를 활용하여, 중학교 내신 점수와 진짜 영어 실력과의 간극을 조율하며 아이별 영어학습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정서적 변화를 겪는 아이와의 밀착관리를 통한 학습 코칭도 제공한다.고등과 연계된 커리큘럼, 학년별 개인별 변수 고려한 교습법과 교재 & 월말 평가를 통한 약점 집중 관리!스터디코치 중등부에서는 평소에는 수능(입시)에 맞춰진 학습 진도 + 내신 기간 시험 집중 방식으로 수업을 진행한다. 특히 시험이 없는 중1은 학생별 취약한 영역을 채우고, 입시 영어의 틀을 잡기 위한 최적기로, 1년 동안 수능 방식의 월말 평가를 통해 객관적인 수준, 추론 능력, 배경지식, 주제 파악 등 아이별 취약한 영역을 데이터베이스화하여 집중적으로 관리한다.이 원장은 “스터디코치의 중등 과정은 고등 입시 영어와 연계하여 중3-중2-중1 순으로 검증과정을 거치며 학년별로 개발되었다. 중등부는 아이마다 생물학적 급격한 성장 과정에서 겪는 변수를 고려하여 동일한 커리큘럼을 적용할 수 없다.”라며 “학년별 개인별 사고력, 학습 속도, 학습 진도 등 차이를 고려하여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적용하고 있다.”라고 설명한다.아울러 중1은 초등 영어학습에 따라 영역별 약점, 학습 진도, 입시 영어에 대한 준비 등을 고려하여 영역별 균형 있는 학습 지원이 필수다. 따라서 학년별 그룹별 특성을 면밀하게 관찰하여 최적화된 스터디코치만의 교습법과 교재를 지원하고 있다.수능 방식의 레벨테스트, 유형별 반 구성 및 영역별 약점 관리스터디코치에서는 수능 방식의 레벨테스트를 통해 아이마다 영어의 5가지 영역 (문법, 단어, 독해, 듣기, 쓰기) 역량을 파악하여 획일적인 반 구성이 아닌 영역별 유형이 같은 아이들로 반을 구성한다. 예를 들어 독해 능력은 최상인데, 문법은 기초과정이 필요한 학생끼리 반을 구성하여 난도 높은 독해 수업과 기초과정의 문법 수업을 조합하여 입시에 필요한 최상의 역량을 키우는 데 집중하는 방식이다. 이때 스터디코치만의 세분화된 90여 종의 자체 교재를 활용하여, 고등영어까지 연계된 입시 중심의 체계적인 영어 수업을 받을 수 있다.중등 첫 영어학원, 선택은 신중하게! 학습 흐름 끊지 않게 꾸준히!이 원장은 중등부 영어학원을 선택하는 조건으로 “고등부가 존재하여 입시 영어의 방향을 제시해줄 수 있는 학원, 입시에 꼭 필요한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역량 있는 학원, 내 아이의 성적과 성향을 충분히 고려해줄 수 있는 학원인지를 꼼꼼히 살펴 방문 상담을 통해 선택할 것”을 조언한다. 아울러 처음에 신중하게 선택하고, 아이와의 소통을 통해 영어학습의 흐름이 끊이지 않도록 꾸준히 보내야 한다는 말을 덧붙였다.이 지영 원장 2021-10-22
- 전혀 새로운 학원인 메타포스 학원의 7가지 약속 전혀 새로운 학원인, 초중고 대상 메타포스 학원이 은행사거리에 등장하면서 많은 학부모님들과 학생들이 학원의 정체(?)에 대해서 궁금해하신다. 2022년 고교학점제의 일부 도입을 기점으로 고등학교 내신 절대평가 시대로 조만간 우리는 접어든다. 그때도 점수를 올리기 위한 학원이 존재 할까? 아니다. 대부분의 학원은 사라진다. 전혀 새로운 학원으로 등장한 메타포스 학원은 아이들의 “ 역량” 과 “ 의식”과 관련한 7가지 약속을 드리고자 한다.첫째, 스터디 헬퍼 역할을 할 것이다아이들의 공부그릇을 획기적으로 확장해서 “ 혼자” 공부할 수 있게 도와준다.공부는 텍스트의 정보와 지식을 머릿속에 저장 하여 필요할 때 원활하게 인출하는 것이다. 그런데 요즘 대부분의 아이들은 눈과 뇌가 하는 문자 정보처리 능력에서 심각한 결함을 드러낸다. 스터디 포스 트레이닝으로 이 능력을 개선하면 굳이 학원에 다니지 않아도 공부를 제대로 혼자 할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된다.둘째, 인생 멘토 역할을 할 것이다아이들의 미래와 전공을 찾아준다.셋째, 트레이너 역할을 할 것이다.극강의 지성과 인성, 그리고 멘탈을 만들어 수행평가 역량을 최강으로 만들어준다.대한민국 유일한 인식과 의식 훈련 프로그램인 퓨처 트레이닝은 자사고, 특목고 준비 그리고 의대 및 SKY 학종 준비하는 최상위권 학생들만이 훈련 할 수 있다.Who am I 과정은 전공 적합성의 진정성을 찾는 과정으로 1년 동안 인식의 세계, 판단의 세계를 탐구하고 마무리 수업 동안 자아를 발견하면서 생기부 연계 보고서를 완성하게 된다. 시즌1 에서는 자아, 가족, 친구, 타인, 사회, 국가, 주변국, 세계, 인류, 문명, 생명, 우주등 외연을 자아로부터 외부세계로 확장하면서 세계와 자신의 연결성을 발견하고 이 세계에서 자신이 어떤 위치에서 살아 갈 것인가 깨닫게 한다. 시즌 2에서는 학생들의 판단을 지배하는 갈등 요소, 결정의 관성들의 본질에 접근하여, 그것의 정체를 논리적으로 들여다보고 체계적으로 판단하게 만든다. 두려움, 실수, 불편함, 정신, 기분, 무기력, 용기, 분노, 해방감, 소통, 자율, 이미지등의 주제를 다룬다. TED, 고전, 명문암기 그리고 오프라인에서의 미션 클리어 수업으로 훈련이 이루어진다.다음 과정은 Deep & Wide 과정으로 1년 동안의 논파력 기르기 훈련으로 차원이 다른 비교과 면접 역량을 강화하게 된다.넷째, 스터디 플래너 역할을 할 것이다.아이들의 역량과 수준에 맞추어 공부 플랜을 짜준다. 아이들은 공부하고 싶을 때에, 공부 하고 싶은 과목을 혼자서 공부하고 모르는 부분은 과목 선생님에게 질문할 수 있다. 내신노트 관리 프로그램이 있다. 연습장에 수업에서의 모든 내용 ( 심지어 농담까지도)을 형식에 관계없이 모두 적어오고 학원에 도착하면 연습장의 내용을 노트에 정리하고담당 선생님에게 정리한 내용을 노트를 보지 않고 설명하게 된다.다섯 번째, 프로듀서 역할을 할 것이다.최고의 학생부, 최고의 학교생활을 기획하고 관리해주는 것이다. 트레이닝으로 공부 역량과 공부에 대한 목적의식이 확립된 아이들은 고등학교에 들어가면 구체적인 전공을 정하게 되고 우리는 최고의 학생부가 나오도록 모든 활동들을 기획하고 관리해준다.여섯 번째, 성장기 자료실 역할을 할 것이다.아이의 모든 기록을 보관해 준다.일곱 번째, 라이프 세이버 역할을 할 것이다.초등학교 4학년부터 대학 진학까지 한 아이의 인생을 지켜보면서 삶의 소중한 지지자로서옆에 있어 줄 것이다.그밖에 중등부 상위권과 고등부를 대상으로 하는 영어 수학 매일 트레이닝, 수시 정시 컨설팅 프로그램도 운영중이다.하 재송메타포스학원 원장 2021-10-22
- 온·오프라인이 결합된 최고의 영어교육 플랫폼, 더블유(W)퍼펙트에듀영어학원 어느덧 날씨가 추워진 10월이 되었습니다. 오늘은 중학교 학생들의 각 학년별 올바른 영어 공부법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겠다.첫째, 현재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의 공부법이다.1. 문법의 기초를 확실하게 끝내야 합니다. 문법의 기초에는 문법 용어 숙지와 영어의 품사들 그리고 배운 문법을 영작해 보는 것을 포함한다.2. 기초 어휘집 한권을 끝내야 합니다. 기초 어휘집은 중2때부터 보게 되는 교과서들의 어휘를 외우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다.3. 듣기 연습을 해야 한다. 평상시 학생들이 듣기를 하지 않기 때문에 반드시 기초 듣기 교재를 가지고 문제도 풀고 듣기 표현들을 외우고 듣는 연습을 해야 한다.4. 자기 주도 학습을 위한 연습을 해야 합니다. 하루에 1시간 정도는 책상에 앉아서 복습이나 숙제를 하는 연습을 꾸준하게 해야 한다.둘째, 현재 중학교 2학년 학생들의 공부법이다.1. 구문독해를 공부해야 한다. 구문독해를 통해 어휘+문법+해석을 한번에 공부해야 한다. 문장을 문법으로 분석하고 외운 어휘를 해석을 해보면서 정확하게 해석할 수 있는 실력을 반드시 2학년 때 끝내야 한다.2. 논리독해를 공부해야 한다. 고등학교 3학년 빈칸추론 독해를 통해 입시 영어에 대한 수준을 파악하고, 테마별 독해를 통해 테마별 어휘를 외우고 논리적으로 글을 읽는 연습을 끝내야 한다.3. 어휘는 고등학교 3학년 단어들을 외우기 시작해야 한다.4. 듣기 연습을 해야 합니다. 1학년때부터 해왔던 듣기 공부를 통해 계속 듣기의 감을 유지하고, 틀린 문제들의 어휘들과 표현들을 외워야 한다.셋째, 현재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의 공부법이다.1. 고등학교 1학년 3개년 모의고사 공부를 끝내야 한다. 고등학교는 3월, 6월, 9월, 11월 모의고사를 보기 때문에 모의고사 공부를 반드시 미리 해두어야 한다.★3개년 고1 기출 모의고사 공부의 장점들을 좀 더 자세하게 설명해 보겠다.①3개년 고1 모의고사 기출어휘들을 완벽하게 끝낼 수 있습니다. 모의고사는 어휘가 반복적으로 나오기 때문에 기출어휘들만 1년 동안 반복적으로 외워주면 됩니다.②유형독해로 문제를 빨리 푸는 방법을 끝낼 수 있습니다. 모의고사에 나오는 유형별 풀이법을 통해 주어진 시간 안에 각각의 유형들을 빠르고 정확하게 푸는 방법을 알 수 있다.③구문독해로 해석과 논리력을 끝낼 수 있다. 구문독해로 전체 지문을 하루에 한 개나 두 개 정도 연습하면서 정확한 해석력을 기르고, 논리력을 완성할 수 있다.2. 고등학교 내신 스타일을 알아야 합니다. 고등학교 내신은 교과서+모의고사+부교재+프린트(어휘/문법)+듣기 등 시험교재와 범위가 많기 때문에 중학교식의 단순 암기법으로는 1등급을 받기 어렵기 때문에 학교별 내신 공부법을 숙지해 놓아야 한다.3. 듣기는 고1 3개년 모의고사 듣기를 공부하면 됩니다.4. 2주에 한번은 실전처럼 모의고사를 보면서 실전 감각을 기르고, 자신의 약점 유형들을 찾아야 한다.중학교 학생들은 학년별 자신이 영어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정확하게 알고 공부하는 것이 필요하다. 입시 영어를 중학교 때 미리 준비해 놓는 것이 향후 고등학교의 성적을 좌우할 수 있으니 단순한 공부 보다는 중학생 부모님들께서는 정확한 공부계획과 공부를 해야 하는 강력한 동기부여를 함께 제시해 주어야 한다.위 재성 원장 2021-10-22
- 외고,자사고,국제고 자소서 면접을 위한 팁 2(Tips) 필자는 중계동 은행 사거리에서 6년 이상 외고/자사고/국제고 자소서 지도와 실전면접반 지도를 해오고 있다. 자소서는 생활기록부에 기록되거나 중학생으로서 자신이 한 활동 중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건을 선택하고 구체적으로 기술하여 자신이 진학하고자 하는 학교에 가장 적합한 인재라는 것을 증명하는 글이다. 학생들에게 자소서에 쓸 중요한 일이나 사건(Event)를 말해 보라고 하면 하나같이 이렇게 말한다. “ 선생님, 저는 특별한 활동을 한 것도 없고, 기억나는 것도 없어요. ” 지금까지 자소서면접반을 지도하면서 거의 모든 학생들에게 이 말을 들었다. 전교 1등을 하는 학생들도 똑같은 말을 했다. 학생들은 누가 들어도 놀랄만한 굉장한 사건을 찾고 있는 것 같았다. 어쩌면 역사교과서에 실릴만한 역사적인(historic) 사건을 생각했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개인사에서 그런 사건은 거의 없다. 학생들과 계속 얘기(질문)을 하다 보면 개인의 일기장에 쓸만한 얘기(?)는 꽤 있다. 자소서 작성은 개인의 역사에서 사소(?)하다고 여겨질 수 있는 사건을 골라서 의미를 부여를 부여하는 작업이다.자소서를 쓰는 것뿐만 아니라 면접 또한 학생들에게 상당히 두려운 일이다. 면접이 두려워서 외고나 자사고, 국제고에 지원조차 꺼려하는 경우도 많이 보았다. 사실 대부분의 학생들은 면접하는 법을 배워 본 적이 없을 것이다. 면접에서는 고려해야할 요소들이 많다. 목소리 톤(tone), 시선 처리, 목소리 크기, 답변의 길이, 몸 자세, 손의 위치, 모르는 질문에 나왔을 때 대처하는 법, 군더더기말 없애기 등 많은 요소들이 있다. 이와 같은 기술적인 요소들을 외에도 가장 중요한 것이 학생들에게 자신감을 가지게 해주는 멘탈 관리이다. 아래 합격자들의 수강후기를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2021 학년도 JS자소서 면접반 수강후기 (JS뉴욕어학원 특목반)송O종 중계중 하나고 합격자 자기소개서 를 작성하는데 처음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합격자 분들이 어떤식으로 작성했는지 선생님 께서 많은 다른 자소서 샘플들을 주시면서 어떤식으로 써야할지 알려주셨다. 그리고 체계적으로 어떤 내용을 적는 것이 좋은지 알려주신점이 가장 좋았고, 또 자소서를 쓰면서 쓰면 안되는 여러가지 내용들과 쓰면 좋은 부분들 명확하게 집어주시면서 자소서에 더 도움이 된 것 같다. (중략)홍O은 노일중학교 3학년 자소서 면접반 수강후기 (서울국제고등학교 합격자) 첫날에는 자소서의 개요를 작성하는 방법에 대해서 배웠다. 처음엔 막막했던 자소서를 작성하는 방법을 배우고 나서는 점차 틀이 잡혀갔다. 계속해서 자소서를 작성하고 생기부를 분석했고 원장 선생님께서 한 명 한 명 직접 자소서의 방향을 잡아주셨다. ~중략~ 단순히 면접 준비만 하는 것이 아니라 멘탈을 관리할 수 있게 도와주셨고 친구들과 함께 진행하였기 때문에 서로 응원할 수 있었다.이O서 중계중 3학년 자소서 면접반 수강후기 (대원외고 프랑스어과 합격) 특목고 혹은 자사고를 진학하기 위해 가져야 할 마음가짐과 실패를 두려워 하지 말라는 말씀을 하시며 저희의 멘탈을 꽉 잡아주셨습니다. 쌤! 정말로 감사합니다!이O민 노곡중 3학년 자소서 면접반 수강후기 (대일외고 프랑스어과 합격자)자소서 첨삭부터 면접까지 세세하게 신경써주셔서 정말 감사했고 처음 수업때부터 만일 떨어지더라도 일반고 가서 잘하면 된다고 하시는 등 너무 긴장하지 않게 해주신게 맨탈관리에 큰 도움이 되었다.이O정 창일중 3학년 자소서 면접반 수강후기 (서울외고 영스<영어스페인어>합격자)이번에 서울외고 면접을 보게 되면서 자소서를 처음으로 써봤는데, 기존에 내가 쓰던 독후감, 보고서 같은 글들과는 판이하게 달라서 쓰는 것이 힘들었다. 하지만 옆에서 선생님께서 피드백을 해주시고 도와주셔서 자소서 쓰는 방법을 알게 되었고 성공적으로 자소서를 쓸 수 있었다. JS뉴욕어학원 전종삼 원장 (Mentor, Motivator, Mate)· How to 텝스 시리즈, 텝스 고수되기 (넥서스)· 중학 내신서술형대비 그래머쌤 시리즈 1,2,3 (다락원)· Smart Writing 1,2 (넥서스)· 뉴욕주립대학교 영어교육학 석사· 미국공립초등학교 1년간 교생실습(Practicum)· 한양대학교-Oregon University 테솔 자격증· (前)(주)정이조영어학원/정일학원 외고?특목고 담당· 유웨이 중앙 입시 컨설턴트 전문가· 자사고/외고(하나고, 상산고, 대원외고, 대일외고, 서울외고등)에 다수 합격자 배출 2021-10-22
- 2021년도 노원도봉지역 초등학교 학생 수 현황 지난 8월 교육부에서 발표한 ‘2021년 교육기본통계’에 따르면 전국 초·중·고교 학생 수는 532만 3075명으로 전년(534만 6874명) 대비 2만 3799명 감소(0.4% 감소)하였다. 초등학생의 경우는 2만1376명 감소(0.8% 감소)하면서 학령인구가 줄어들고 있는 현상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교육 특구로 불리는 노원·도봉지역의 초등학교별 학생 수 현황 및 학교별 학년별 편차는 어느 정도인지 알아봤다.#노원지역 40개 초등학교 2만4천521명가장 학생 수 많은 초등학교, 을지초(1594명)가장 학생 수 적은 초등학교, 중현초(144명)학교사이트에 공개된 2021년 학교 현황 자료를 활용해 노원 도봉지역 내 초등학교 학생 수 현황을 조사했다. 학생 수 현황 집계 시 특수학급은 제외했다.노원구 지역 조사 대상 초등학교는 총 40개 학교이고, 상명초, 청원초, 태강삼육초, 화랑초 4개 학교가 사립이며, 36개 학교는 모두 공립이다. 40개 초등학교 중 가장 학생 수가 많은 학교는 을지초로 학생 수는 1594명이다. 다음으로는 중평초(1526명), 중계초(940명), 불암초(927명), 태랑초(892명), 한천초(849명), 태릉초(773명), 태강삼육초(761명), 원광초 (759명), 선곡초(737명), 상수초(716명), 상명초(696명) 순이다. 반면에 노원구에서 학생 수가 가장 적은 초등학교는 중현초(144명)다.학급당 학생 수 가장 많은 초등학교, 태강삼육초(31.7명)학급당 학생 수 가장 적은 초등학교, 중현초(12명)2021년 노원구 전체 초등학생 수는 2만4521명이며, 노원구 전체 초등학교 학급 수는 1,130학급으로 초등학교 평균 학급당 학생 수는 21,7명이다.노원구에서 학급당 학생 수가 가장 많은 초등학교는 태강삼육초로 학생 수는 761명에 24학급으로 학급당 학생 수 31.7명이다. 다음으로는 청원초 (29.2명), 상명초 (29명), 을지초 (28명), 화랑초 (27.7명), 중평초 (25.9명), 중계초 (25.4명) 순이다. 학급당 학생 수가 가장 적은 초등학교는 중현초(12명)다.노원구, 초등학생 수 해마다 꾸준히 감소반면 중학교 학군 따라 학생 수 격차 커노원지역의 총 40개 초등학교의 학년별 총 학생 수를 살펴보면 1학년 3722명, 2학년 3758명, 3학년 4184명, 4학년 4199명, 5학년 4388명, 6학년 4270명으로 학령인구가 꾸준히 감소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노원지역 초등학생 수 현황 중 주목할 부분은 중학교 학군별 학생 수의 차이이다. 중계동 은행사거리를 중심으로 인기가 높은 중학교가 자리한 지역의 초등학생 수와 비인기 지역 초등학생 수의 격차가 크다는 점이다. 대표적으로 불암중, 을지중, 중계중, 하계중으로 배정받을 수 있는 학군의 을지초(1594명), 중평초(1526명)은 전교 학생 수가 1000명이 넘는 유일한 초등학교이다. 또한 중계초 940명, 불암초 927명도 전교 학생 수가 900명이 넘는다. 특히 이 학교들은 5,6학년 학생 수는 급격히 늘어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을지초는 초등 5, 6학년의 경우 학생 수가 각각 300여 명을 넘어선다.<표> 노원구 초등학교 학년별 학생 수 (단위 명/총 2만4천521명)<표> 노원구 초등학교 학생 수 현황 (단위 : 명) ※ 기준일자 : 2021년 5월 공시※ 특수학급, 복식학급 미포함#도봉지역 16개 초등학교 1만3천832명가장 학생 수 많은 초등학교 창림초(928명)가장 학생 수 적은 초등학교, 신창초(293명)도봉지역 조사 대상 초등학교는 총 16개 학교이며, 이중 동북초, 한신초는 사립이다. 16개 초등학교 중 가장 학생 수가 많은 초등학교는 창림초로 학생 수는 928명이다. 다음으로 초당초(926명), 창일초(918명), 창경초(912명), 창도초(831명), 백운초(813명), 누원초(799명), 동북초(707명) 순이다. 반면에 도봉구에서 학생 수가 가장 적은 초등학교는 신창초(293명)이다.학급당 학생 수 가장 많은 초등학교, 동북초(29.5명)학급당 학생 수 가장 적은 초등학교, 신창초(12.7명)2021년 도봉구 전체 초등학생 수는 1만3832명으로 도봉구 전체 초등학교 학급 수는 648학급이며, 초등학교 평균 학급당 학생 수는 21.3명이다.도봉구에서 학급당 학생 수가 가장 많은 초등학교는 동북초 학생 수 707명에 24학급으로 학급당 학생 수 29.5명이다. 다음으로는 한신초(24명), 초당초(23.7명), 창일초(23명), 창림초(22.1명), 창도초(21.9명) 순이다. 학급당 학생 수가 가장 적은 초등학교는 신창초로 학급당 학생 수는 17.2명이다.도봉구, 초등학교 학년별 학생 수 큰 변화 없어노원구 대비 도봉구 학교별 학생 수 격차 크지 않아도봉지역의 총 16개 초등학교의 학년별 학생 수를 살펴보면, 1학년 2234명, 2학년 2122명, 3학년 2420명, 4학년 2362명, 5학년 2381명, 6학년 2313명으로 총 13832명이다. 도봉지역 초등학생 수만 살펴보면 학년별 큰 변화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도봉구의 경우는 노원구와 비교해 중학교 학군에 따른 학교별 격차가 크지 않은 걸로 보여진다. 학교별 격차가 아닌 동별 학생 수에 따른 차이로, 전교생이 900명이 넘는 초등학교로는 창림초(928명), 초당초(926명) 창일초(918명), 창경초(912명)이다.<표> 도봉구 초등학교 학년별 학생 수 (단위 명/총 1만3천832명)<표> 도봉구 초등학교 학생 수 현황 (단위/명)_ ※ 기준일자 : 2021년 5월 공시참조 _ 학교알리미 사이트 학교별 학급별 학생 현황 2021-10-22
- 중계동 은행사거리 고등 국어 전문 ‘국권국어학원’ 중등국어의 경우 암기가 차지하는 비중이 많아 교과서 위주로만 공부해도 상위권이 가능하다. 하지만 교과서 외 외부작품과 연계된 내용이 절반 이상 출제되는 고등국어는 생소한 지문에 대한 사고력이나 추리력을 요구하는 문제 중심으로 단면적 학습방법으로는 따라가기가 힘들다. 결국 중학교 때와는 다른 공부방법과 내용 그리고 깊이가 필요하다. 12년째 중계동 고등 국어전문 학원으로 명성이 높은 국권국어학원의 국권 원장을 만나 겨울방학 3개월간 국어 실력을 향상시키는 노하우에 대해 들어보았다.예비 고1, 고등국어는 처음이지? 독해력측정평가 한번 해보자!중학교 때 국어 성취도가 늘 A였는데 고등학교 첫 중간고사에서 3등급 이하를 받는 학생들이 많다. 국권 원장은 중학 국어는 범위가 한정되어 있어 좋은 점수를 받더라도 자신의 실제 국어 능력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고 한다. “고등국어는 암기와 느낌만으로도 점수가 나오는 중학 때와는 난이도 자체가 다릅니다. 내용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학생들이 단편적으로 알고 있는 지식을 어떻게 조합하고, 활용하고, 추리하는지 등 기술적인 면이 동시에 필요합니다. 예비 고1이라면 독해력측정평가를 통해 자신의 실력을 객관화 하는 것이 우선 순서입니다.” 문학, 비문학, 화법과 작문, 문법 강화 등 학생의 약점 영역에 따라 그에 맞는 개인별 숙제가 제시된다. 진도에 따라 잘 하는 부분까지 동일하게 풀지 않기 때문에 매우 효율적이다.매주 1회 모의고사는 기본, 왜 틀렸는지 오답분석이 더 중요국권학원은 정규수업 외 모의고사 클리닉을 주 1회 실시한다. 수업을 통해 실력이 향상되고 있는지 확인함과 동시에 독해법, 어휘, 배경 지식, 외부지문, 시간 안배 등 수능 실전 감각까지 익힐 수 있다. “수능 국어와 동일하게 80분간 실제 시험장과 같은 분위기에서 시험을 치릅니다. 시험결과를 통해 왜 틀렸는지, 왜 맞았는지 오답 분석표를 작성하게 하고 강사와 1:1 질의 응답시간을 따로 갖습니다.” 매회 화법, 작문, 문학, 독서, 문법 등 5개 영역별로 구분해 학생의 변화양상을 추적한다. 고1부터 고3까지 개인 분석표가 축적되면 학생 스스로가 부족한 부분에 대비하게 된다. 또한 이러한 내용을 학부모와 긴밀하게 공유해 학습 시너지를 높인다.문제는 시스템이야, 내신과 수능 동시에 잡는 하드트레이닝 과정짧은 기간 확실하게 성적을 올리기 위해서는 효과가 검증된 시스템이 필요하다. 국권학원의 겨울 하드트레이닝 프로그램은 매월 1권씩 기초, 기본, 심화 단계의 자체 교재로 이루어지는 정규 개념 학습, 실전 수능 모의고사, 공통 및 개별 맞춤 과제로 구성되어 있다. 사고의 구조화에 목표를 둔 시스템으로 내신과 수능을 한번에 잡도록 설계되었다. 특히 차별화된 과제로 유명하다. “매주 한자성어, 속담, 어휘, 고전 필수어 60개를 매주 테스트합니다. 비문학은 매일 2개 지문씩 5일간 총 10개 지문을 풀고 내용을 정리합니다. 현대소설, 고전소설 전문을 나눠주고 긴 글을 읽고 구체적으로 정리할 수 있도록 서술형 답지를 작성합니다. 이러한 공통과제와 학생 개인별 맞춤 과제까지 강사가 1:1로 피드백합니다. 원장인 저는 이러한 강사의 활동, 상담내용 등과 학생의 내신, 수능 향상도를 체크해 꼼꼼한 학습관리가 이루어지도록 합니다.” 고교별 전담 강사를 배치해 내신문제출제 경향을 철저하게 분석하고 예상 작품 강의를 별도로 진행한다.예비 고1반은 11월 13일(토)1차,12월 4일(토)2차 개강하고 12월 기말고사 이후 예비 중3, 예비 고2, 예비 고3반이 차례로 개강한다.고병권 원장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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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자, 질문하세요. ‘선생님이 풀이를 위해 분필을 드는 순간, 학생의 사고는 멈춘다!’상담을 할 때 자주하는 말입니다. 틀려서 질문을 하는 경우는 풀었는데 답이 맞지 않거나, 못 풀었거나 둘 중 하나일 것입니다. 전자는 계산을 실수하거나, 여러 가지 경우 중에서 빠뜨린 경우 그리고 개념을 잘못 알고 있었던 경우입니다. 오개념의 경우에는 왜 그랬는지 좀 더 면밀한 분석이 필요하지만, 해답지를 본다면 이 부분은 해결될 수 있을 것입니다. 스스로 고칠 수 있는 부분이라는 뜻입니다. 문제는 후자의 못 풀 때입니다. 제일 좋은 해결책은 풀 때까지 충분히 고민을 하는 것입니다. 한 문제로 몇 시간, 며칠을 고민하는 것이 효율적이겠느냐 물으시겠지만, 서울대 출신 중에서도 누구는 프로젝트를 성공시키고 누구는 못하는 것을 가르는 기준은 얼마나 끈기 있게 문제를 물고 늘어졌느냐의 태도라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그나마 차선책은 풀이를 시작도 못하거나 중간에 막힌 경우 답지를 보면 ‘아 이거구나’하고 생각이 나서, 답지를 덮고 또 고민하면서 답이 나올 때까지 다시 혼자 해보는 것입니다.2010 G20을 개최한 한국에게 오바마 대통령이 호의를 베풉니다. 한국 기자들에게만 질문할 기회를 준 것이죠. 아무도 질문을 하지 않고 시간만 흐르다 결국은 중국 기자가 질문했습니다. 4점짜리만 잔뜩 모아놓은 숙제를 학생이 울면서 꾸역꾸역 해갑니다. 제대로 고민은 했는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일단 학생이 많은 유형을 보는 것이 중요하니깐요. 학원에 가서 질문을 합니다. 선생님은 공통적인 질문에 대해서 기가 막힌 풀이를 합니다. 3초컷, 5초컷. 와우! 나도 저렇게 잘 풀 것 같은 착각이 들면서 외웁니다. 노트에 정리합니다. … 어디를 모르는 지도 모르고 처음부터 끝까지 풀어달라는 질문과 풀이를 외우는 반복, 이렇게 공부해서는 어른이 되어서라도 받아쓰기 하지 않고, 깊이 있는 질문을 할 수 있는, 자기 생각을 가진 기자가 될 수 없는 것은 당연합니다. 역설적이게도 많이 풀어줄수록 아이는 많이 망가지는 것입니다.이태우 원장히즈매쓰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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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준비생의 수능 한 달 나기 이제 수능이 한 달도 안남았다. 정시로 의대를 준비하는 학생에겐 피가 말리는 시간일 것이다.요리와 비교하면, 수능 수학 문제의 재료와 기능은 누구나 알고 있다. 간장은 짜고 고추장은 맵고 등등. 그런데 그 비율과 순서에 의해 전혀 다른 맛이 나듯이, 인수분해나 미분은 잘 알지만 그 공식을 쓸지 말지를 생각해 내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수학이 사고력 분야이기 때문이다.그럼 어떻게 남은 시간을 보내야 수능으로 의대를 갈 수 있을까? 우선 재료를 다듬듯 기본 개념을 쭉 정리해야 된다. 쉬운 공식 하나만 잊어도 대학은 저 멀리 가게 된다. 단순하지만 삼각함수의 도형에서 닮음이 나왔는데 의대준비생도 중2때 배운 닮음을 한 번에 생각하기는 어렵다고 한다. 남은 기간 동안 개념을 스쳐만 가도 안보이던 닮음 정도는 보일 것이다시간이 얼마 안 남으면 초조하기에 파이널만 주구장창 풀다가 킬러문제에 당황하고 자신감을 잃어가는 학생들이 의대준비생들에게서 많이 보인다. 6월과 9월을 다시 보아라! 어디 특이하고 기이하게 푸는 문제가 있는가?결국 14, 5, 21, 22, 29, 30번은 사고력 쌓기 문제 일 뿐이다. 문제가 지수로그 단원이건 수열단원이건 간에 출제 단원과 상관없이 사용되는 개념의 개수와 나눠지는 가능성의 개수에 따라 킬러문제로 출제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단원별 기출을 볼 것이 아니라 번호별 기출을 봐야할 것이다. 19번의 모의고사가 올해에 시행되었다. 이 중 14번과 21번 29번을 모두 묶어봐야 57문제 밖에 안 된다. 이것부터 연습하면 기본 사고력의 틀이 잡히고 15, 22, 30을 풀 수 있는 힘이 생긴다.더 이상의 파이널은 필요 없다. 어차피 지금 보는 파이널문제가 똑같이 나오지 않을 것이기에 일주일에 한 개 정도만 풀면서 페이스를 조절하면 된다. 남는 시간들을 모두 투자해서 못 쌓았던 사고력 문제를 다시보고 섭렵해야 수능에서 당황하지 않으리라!신현웅 원장케이매쓰학원 2021-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