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총 46,085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유학파, 글로벌 올 1분기 해외대학 출신 신규이력서 등록건수 급증지역별로는 ‘아시아’ 유학생 증가율 가장 높아최근 들어 국내 취업을 준비하는 유학파 출신이 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글로벌 경기침체로 현지 취업이 어려워지자 차라리 국내에서 취업을 하기 위해 유턴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060300)(www.incruit.com 대표 이광석)는 최근 해외에서 대학을 졸업한 유학파 구직자들의 신규 이력서 등록건수를 살펴본 결과, 올 1분기의 경우 전년 동기에 비해 55.6%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지난11일 밝혔다. 2009년 1분기에 해외대학 출신자들의 이력서 등록수는 총 616건, 지난해 같은 시기인 2008년 1분기의 397건에 비해 219건, 1.6배 가까이 늘어난 것이다. 또 직전분기인 2008년 4분기와 비교해서도 11.0% 늘어난 수치다. 실제 지난해부터 유학파들의 신규 이력서 등록건수는 증가세를 이어왔다. 2007년까지는 매 분기 3백~4백 건 정도의 안정적인 신규 이력서 등록건수를 보여 오다가 2008년 1분기 397건을 보인 이후, 2분기 407건, 3분기 545건, 4분기 555건 등 지난해 하반기부터 크게 늘어났고, 올 1분기엔 지금까지의 최대 이력서 등록건수를 보인 것이다. 특히 지난해 하반기 이후 증가세의 기울기가 급해진 것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지난해 하반기는 세계적인 불황과 경기침체가 본격화됐던 시기이기 때문.인크루트 이광석 대표는 “유학파의 이력서 등록건수 증가는 글로벌 경기침체로 야기된 전 세계적인 취업난으로 현지가 아닌 국내에서 취업을 준비하려는 경향이 높아진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별로는 중국이나 일본 등 아시아권 대학출신의 국내유턴 비율이 제일 두드러졌다. 지난해 1분기 47건에 머물렀던 것이 올 1분기엔 93건으로 늘어 97.9%의 증가율을 보인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 캐나다 등의 북미지역 역시 올해 485건의 신규 이력서가 등록돼 전년동기의 323건에 비해 50.2%가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기타 유럽 및 오세아니아 지역도 건수 자체는 많지 않지만 46.2%의 증가율을 보여, 모든 지역에서 증가세를 나타냈다.‘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주)’ 광주전남지사 담당자 윤석용문의: 062-350-2303정리=이은정 리포터 lip551004@hanmail.net 2009-05-25
- 가락중학교 교과별 교사연수 가락중학교 2009 교실수업개선을 위한 교과별 교사연수서울 가락중학교(교장 이성구, 교감 허익배・유일선)는 22일 이 학교 교사 70여명과 강동 교육청 내 120여 명의 교사가 참여한 가운데 ‘교실수업개선을 위한 교과별 교사 연수’를 개최했다. 연수는 학교 단위의 교내 자율 연수를 활성화하자는 목표를 위해 2007년부터 실시돼오고 있다.연수에 참가한 교사들은 전문성 신장을 위한 성공적인 연수를 위해 상급 교육행정기관이나 연수 기관에 의존하지 않고 교사가 주체가 되어 각 교과별 협의회를 통해 연수주제와 강사를 선정하는 등 보다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연수를 준비하고 참여했다. 10개 강좌(14개 교과)로 열린 이날 연수는 강의식이 아니라 소그룹 단위의 토론식이어서 “실제 수업에 활용될 수 있는 현실성 있는 연수”라는 평가를 받았다. 2009-05-24
- REAL SAT, 미국명문대학 진학을 위한 설명회 국내 최초로 SAT 집중 캠프를 개최하여 놀라운 성과를 보여준 REAL SAT어학원은 미국명문대학진학을 원하는 학부모 학생을 위한 설명회를 오는 5월 29일(금) 오후 2시 어학원 세미나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미국대학 지원전략 및 SAT고득점 방법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한다. 한정된 장소 관계로 세미나 사전예약은 필수. 문의 (02)555-1697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9-05-22
- 수시 대비 합격 전략 수립 및 논술성향 테스트 실시 무게중심창의력연구소 소장이자 ''유승준의 창의논술 맞춤구술''의 저자인 유승준 소장이 상위권대 목표 수험생을 위한 2010 대입 수시 합격 전략 수립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본 설명회는 각 개인별 내신과 수능 모의 성적 및 지원 희망학과의 차이를 감안한 최적의 전략 수립 및 운영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서울대 목표 지원자는 5월 25일 10시, 연고대급 목표 지원자는 5월 28일 10시, 이외 상위권대 목표 지원자는 5월 29일 10시에 각기 날짜를 달리하여 설명회가 개최된다. 장소는 대치동 롯데백화점 인근 유승준의 창의논술 맞춤구술 학원이며, 심도 있는 설명과 상담을 위해 각 회차별 설명회 참여 인원은 10명으로 제한한다. 문의 (02)563-3199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9-05-22
- 플래너스 유학컨설팅, 2009년 여름캠프 간담회 개최 유학전문 업체인 플래너스 유학컨설 (www.planwithus.net)은 여름캠프 설명회를 성공적으로 마감한 데 이어, 사전예약 학부모그룹 형식인 간담회를 개최 하고자 한다. 이번 간담회는 2009년 06월30일까지 매주 월요일/ 수요일 사전예약제로 진행될 예정이며, 2009년 여름 테마 캠프 소개뿐만 아니라, 초중고 자녀의 보딩스쿨 입학에 관한 소수그룹 학부모 간담회도 가질 예정이다. 문의 (02)2051-6400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9-05-22
- SAT 학습 방법의 문제점 및 해결책에 대하여(1) 대학 입시를 앞둔 11학년 학생들의 가장 큰 고민거리 중 하나가 SAT 점수인데 1년을 넘게 SAT를 준비한 학생들 중에서도 점수가 오르지 않아 걱정을 하는 학생들이 많다. 열심히 공부를 한다고 해도 SAT Test가 요구하는 핵심을 보지 못한다면 수박겉핧기식의 학습만 반복하는 셈이다. 점수가 오르지 않는 원인을 학습 방법과 대부분의 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근본적인 문제점을 가지고 분석해 봤다. 1.학습 방법의 문제점 (1) Inconsistent한 교재 (2) 접근 방법의 비효율성 (3) 반복적인 학습의 악순환 2.학생의 근본적 문제점 (1)Critical Reading - 언어의 특성에 대한 오해 → "언어는 study의 대상이지 learn의 대상이 아니다. (2)Writing - 기초문법에 대한 자만 (3)Math - 기본을 무시한 문제풀이 위주의 학습 → "수학을 실수로 틀릴 순 없다. 그것은 자기기만일 뿐이다." (1) Inconsistent한 교재 대부분 자신에게 맞는 교재 선택을 하지 못하고 교재에 따른 학습 방법을 잘못 알고 있기 때문이다. 시중에 출판된 대표적인 SAT 교재는 카플란, 프린스턴 리뷰, 베론 등인데 이들 문제집은 각 출판사만의 고유한 strategies를 수록하고 있다. 또한 그것에 맞춰진 연습문제들을 싣는데 이 문제 풀이들은 출판사들이 만든 strategies 가 가장 잘 녹아들게 만들어지므로 이런 교재의 연습 문제들은 실제 SAT문제와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음을 우선 이해하여야 한다. 이런 이유로 각기 다른 교재의 strategies는 무시한 채 연습문제들만 따로 뽑아 짜깁기한 in-house 교재는 학생들의 SAT 공부를 겉돌게 할 수 있다. 일정하지 않고 서로 다른strategies에 맞춰진 연습 문제들을 섞어서 공부한다면 올바른 공부 방법이 아니다. 출판사의 교재는 SAT를 혼자 준비하는 학생을 기준으로 두고 만들어진 책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교재에서 각 strategies의 이해 없이 연습문제만 푼다는 것은 모순이다. 교재를 만드는 출판사의 자체 교육기관에서도 학생들을 위한 문제풀이집이 따로 있다는 것은 위의 사실을 뒷받침 해준다. 그러므로 교재를 이것저것 보는 것보다는 한 교재를 선택하여 처음부터 끝까지 공부하고. 그 후에 SAT 문제 출제기관인 College Board에서 출판된 의 문제를 풀어보며 SAT 유형을 파악하고 문제에 적응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 (2) 접근 방법의 비효율성 SAT공부를 뒤늦게 시작한 학생들의 공부 방법은 대체로 두 가지 형태인데, 단어장부터 만들어 외우며 기초부터 시작하는 유형과 문제 풀이부터 돌입하는 스타일의 학생이다. 하지만 PSAT 점수에 대한 체계적이고 객관적인 분석 없이 무작정 시작한다면 위의 두 가지 방법은 모두 비효율적이다. Vocabulary 3500같은 단어 리스트를 단기간에 외우는 것도 무리지만 그런 방법은 Sentence Completion의 문제들에 득점하는 적중률을 높이는데 그리 효과적이지 않다. 또한, SAT 출제 기준에 기초한 단어나 문법에 대한 기본 지식 없이 바로 문제풀이에 들어가는 것도 효율적인 공부 방법은 아니다. SAT Test는 단순한 암기 지식을 묻는 문제가 아니므로 벼락치기로 단기간에 공부량을 늘린다고 점수가 오르지는 않는다. 더군다나 학교 과제가 많은 11학년 시기에 무작정 SAT 공부량을 늘렸다가 GPA가 떨어진다면 안하느니만 못한 결과를 초래한다. 중요한 것은 적은 시간에 효과적으로 공부하는 것이다. 최근 시험에서 출제 빈도수가 높은 단어를 찾으면 1200단어 정도가 추려진다. 이 단어들을 공부하면서 여유 시간이 생길 때 마다 신문을 보자. College Board에서 추천한 권장도서를 차분히 읽기에는 시간이 부족하다. 신문을 통해 어려운 단어가 쓰이는 용도를 자연스럽게 익혀 보는 것이 효율적이다. 그런 후에 앞에서 언급했듯이 의 문제를 풀어보며 SAT 유형을 파악하고 문제에 적응력을 길러야 한다. 각각 다른 유형의 Passage에 대한 문제와 정답을 체크해 보면서 출제자의 의도를 살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김경배 원장 엘앤비프랩 어학원 (02) 588-5656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9-05-22
- SAT 준비, 왜 지름길이 없는가? 단지 SAT공부만을 하겠다면 굳이 아이비리그출신 강사들을 찾을 이유는 없다. 하지만 SAT 고득점은 물론 아이비리그를 목표로 하는 학생이라면 여름 방학이나마 되도록 아이비리그 출신 강사들을 만나 단순한 SAT 그 이상의 것을 배워야 한다. SAT는 1926년 대공황 바로 직전에 아이비리그학교들에 의해 만들어졌다. 그런데 아이비리그 출신도 아닌 강사에게 어떻게 SAT를 배울 수 있단 말인가? 물론 줄곧 SAT만 공부했다면 아무나 가르칠 수 있을 것이다. SAT 팁만 배우겠다면 그들을 찾아라. 하지만 그들로부터 그 이상의 아이비리그의 경험이나 생존의 팁을 요구하기는 힘들 것이다. 여름은 소중한 기회다. SAT공부를 어차피 해야 한다면 아이비리그인맥도 넓힐 수 있는 중요한 기회다. 한 사람 한 사람이 소중하다는 것을 나이가 들면서 더 배우는 이유가 무엇일까? 정작 학생이 아이비리그에 갈 실력도 되지 않는다면 여름이나마 SAT수업을 통해 몇 달간 그들을 지속적으로 만날 수 있을 것이다. 그것도 없다면 언제 아이비리그출신들과 인맥을 쌓고 더구나 그들의 스타일이나 태도를 배울 수 있을까? 미래의 부자가 되고 싶다면 현재의 부자들과 친해지고 무엇인가 배워야 하지 않을까? 어렸을 때부터 영어공부를 꾸준히 해야 SAT점수가 오른다는 것은 기러기아빠도 아는 기본상식이다. 몇몇 특목고 학생들을 제외하곤 대부분의 한국학생들은 조기유학을 가서도 진하게 단어공부를 해본 적이 없다. 미국의 영어시간에 단어를 지독하게 공부시키지도 않는다. 따라서 진하게 리딩공부를 해본 적도 없다. SAT 수업은 의외로 간단하다. 지독한 단어의 힘과 글에 대한 명확한 이해력을 높이고 critical elimination을 배우게 되면 그 다음은 훈련일 뿐이다. 가르치기 어려운 학문이 전혀 아니다. 어떻게 보면 너무나도 단순한 Logic 게임이다. 제일 중요한 것은 Clarity이다. Critical reading은 즉 clear reading이 되어야 한다. Vocabulary가 약하면 무슨 소리를 하는지 알지도 못하는데 어떻게 elimination을 한단 말인가? 엄청난 양의 단어확보, 명확하게 이해하는 훈련, 그리고 테스트가 어떻게 logical trick을 엮어내는지 이해만 하면 SAT는 결코 어려운 시험이 아니다. 아이비리그 출신강사든 아이비리그를 나오지 않은 강사든 누구에게 배운다고 반드시 높은 점수를 얻는 것은 아니다. 최소한 아이비리그를 경험한 강사들은 더 생생한 SAT이외의 것들을 학생들에게 가르쳐줄 수 있다. 필자는 미국에서 Ridgewood 고등학교 시절 뉴저지에 있던 엘리트 아카데미에 다닌 적이 있다. 11학년을 마치고 그 해 여름 SAT공부를 하였다. 솔직히 엘리트 아카데미에서 했던 그 여름의 SAT공부가 그렇게 도움이 되지는 않았다. 실제로 SAT영어를 가르쳤던 분은 미국교사였는데 뉴욕타임즈에 나오는 워드퍼즐만 풀었을 뿐이다. 그만큼 도움이 되지 않았던 것은 단어를 그만큼 혹독하게 시키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 당시 MIT대 재학생이던 대철이형, 코넬대 재학생이던 정의형, 컬럼비아대 재학생이던 상현이형을 만났다. 단순한 SAT를 넘어 나도 아이비리그에 정말 가고 싶다는 열망과 열정이 생긴 것은 SAT수업이 아닌 바로 롤모델, 즉 멘토 같은 좋은 형들을 만난 덕분이다. “아이비리그를 반드시 가야겠다”고 마음먹게 된 것은 좋은 형들을 만나서 더 커다란 동기부여를 받게 되었기 때문이다. 여름 내내 SAT공부를 하면 강사가 아이비리그출신이건 아니건 점수는 높아져야 한다. 여름 내내 공부해서 SAT가 과목당 100점 이상 오르지 않았다면 그것은 반드시 학생의 잘못이다. 결국 본인이 열심히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공부는 아이비리그출신이 하는 것이 아니다. 학생이 해야 하는 것이다. 강사가 하는 것이 절대 아니다. 자기 점수는 자기가 올려야 한다. 강사는 길을 보여줄 뿐이다. 따라올 학생만 잡아주면 된다. 모두 아이비리그에 가는 것도 아니고 모두 SAT가 잘 나올 수도 없다. 살아남느냐 죽느냐, 여름에 얼마나 노력하냐에 운명이 결정된다. 노력이 아니면 죽음이다. 필자의 고등학교 시절 책상 위에 붙어있었던 문구다. 미국간지 3년 만에 하버드합격을 이루어 낸 것은 내 머리가 아니라 땀띠가 났던 내 엉덩이덕분이었다. 공부는 머리로 하는 게 아니라 무식한 의지로 하는 것이다. 한국인이라면 지독하게 해야 한다. 당당하게. Kent Kim 아카데믹 디렉터 유학하우스 어학원 (02)563-7675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9-05-22
- 국내 대학 인가, 해외 유학인가?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 지난번 기고문을 통해 공인 영어 점수 (토플,토익,텝스)를 잘 받아 원하는 국내 대학의 수시에 합격하는 방법을 간략히 소개 하였고, 기고문을 보신 GCSE어학원과 참빛교육을 알고 계신 학부모님들께서 수시 입학 및 해외 유학에 대해 많은 질문을 해주셨다. 14년여 동안 해외 유학(특히 영국 유학) 비지니스를 진행해 오면서 느꼈던 내용들을 간략 하게 소개하고자 한다. 현재 수시를 목표로 혹은 정시를 목표로 열심히 공부하는 고3 수험생과 재수생이 모두 열심히 공부해서 원하는 국내 대학에 합격해서 열심히 공부 하고, 대학 졸업 후에 본인이 원하는 해외 유명 대학으로 유학을 가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고 좋겠지만 뜻하는 데로만 되지 않는 것이 공부고, 人生이다. 또, 어렸을 때 외국에서 몇 년 공부하고 온 중학교나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 중 많은 수가 국내 수업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고 뒤처지는 경우도 많이 있다. 이런 학생들이 나중에라도 부모님들의 바램대로 마음잡고, 미친 듯이 공부해서 서울大, 연大, 고大등의 일류대나 서울 4년제 대학에 당당히 합격해 주면 좋겠는데, 현실은 들어가고자 하는 학생 수는 많고 대학문은 너무 좁다. 이럴 경우 국내 대학 진학 대신 교육 선진국인 영국이나, 미국, 캐나다, 호주 등으로의 유학도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아무래도 학비와 생활비 등 비용부담이 만만치 않지만 자녀들의 미래를 위한 투자라고 생각한다면, 충분히 고려 해 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면 왜 유학을 갈려고 할까? 유학은 공부하는 학생을 자녀로 두신 부모님이 더 좋은 교육 환경에서 자식을 교육 시키고 싶어 하는 마음에서 비롯된다. 일반적으로 한국 교육만 받으셨던 7080 세대의 부모님들은 유학에 대하여 “한국어도 제대로 하지 못하면서 또는 한국 공부도 제대로 하지 못하면서 유학은 왜 가는지 모르겠다” 고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이분들이 영국, 미국 및 선진국의 학교를 방문 하시고 난 이후에 공통적으로 하시는 말씀이 “내가 이 학교에 다니면서 다시 공부하고 싶다” 이다. 또는 “내가 다니지 못한다면 내 자식이라도 이런 학교를 보내고 싶다”라고 말씀 하신다. 한국 교육과 선진국 교육의 차이점은 과연 무엇인가? 크게 3가지로 요약해 볼 수가 있다. 첫째 한국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외국대학을 가는 한국 학생들이 공통적으로 듣는 말이 “창의력이 떨어진다. 또는 자기표현이 부족하다” 라는 것이다. 확실히 한국 교육이 선진국 교육 보다는 창의력이 떨어진다. 교육 재정이 빈약하고, 아무래도 암기식 교육에 치중하다보니 학생들의 창의력을 키우기 보다는 단지 외운 지식을 바탕으로 시험 점수 잘 받는 경쟁만을 강요한 당연한 결과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둘째 한국 교육은 상위 10% 이내의 학생들을 위주로 학습이 진행되지만, 선진국 교육은 개인의 특성이나 자질을 길러주고 개개인을 인정하는 교육이다. 다시 말해서 한국 교육은 학생에 대한 평가가 상대적인 반면에, 영국을 주축으로 한 선진국의 교육은 학생 개개인에 대한 개별적이고, 절대적인 평가가 가능한 교육이라고 할 수 있다. 셋째 사회적인 인식의 차이 이다. 한국 대학교육이 상위 10% (Sky) 에 치우친 엘리트주의에 억매여 지연과 학연을 중시하는 반면에, 선진국에서 교육을 받고 대학을 졸업한 학생들은 자기만의 특성과 장점을 살리고,본인의 전공을 살려서 사회에 진출 하는 경향이 높으며 자기 삶에 대한 만족도도 높다. 즉 결론적으로 선진국의 교육은 어떤 대학을 졸업하느냐 보다는 본인이 하고 싶고, 하고자 하는 것을 중시하는 사회의 흐름에 맞추어져 있음을 알 수 있다. 위의 3가지 요인이 선진국의 교육과 한국 교육의 가장 큰 차이점 이라고 말할 수 있다. 아무쪼록 학부모님들께서는 자녀들의 미래가 달린 중요한 문제를 다시 한번 심사숙고하시어 현명한 결정과 판단을 내리시기를 기원합니다. 김정규 대표 GCSE어학원 (02)3444-3077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9-05-22
- 초등 영재교육 전문 ‘미래GT아카데미’를 찾아서 수학·과학 영재, 그들만을 위한 맞춤식 수업이 시작된다 미국 영재교육 프로그램을 기초로 한국에 맞게 재구성 ‘우리 아이가 특별한 재능을 가진 것은 아닐까?’ 자녀를 키우는 많은 부모들이 한번쯤 이런 생각을 한다. 그래서인지 영재 관련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곳에는 늘 어린 자녀의 손을 잡고 찾는 어머니들로 붐빈다. 하지만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상당수의 아이들은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지 못하고 성장한다. 간혹 영재성을 발견하더라도 주입식의 잘못된 교육 때문에 그 능력을 제대로 피워보지도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아이들이 가진 재능 제대로 발견하고 개발시켜주는 교육기관은 없을까? 단순 암기식 선행·반복 학습은 버려라 미래GT아카데미 대치캠퍼스 김현경 원장은 “주입식의 기계적인 반복교육이 영재들에게 가장 나쁜 교육인데, 우리나라는 입시라는 굴레 때문에 초등학교 때부터 시험을 위한 주입식 반복 교육에 너무나 익숙해져 있다”며 “영재교육을 위해서는 우선 단순 주입식 반복 교육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말했다. 최근 초등 수학·과학 영재교육 전문 교육기관인 ‘미래GT아카데미’의 차별화된 영재교육 프로그램이 주목을 받고 있다. 성적 향상을 위한 단순 암기식 선행·반복 학습에서 벗어나 창의력과 사고력을 바탕으로 영재들을 위한 수학·과학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미래GT아카데미는 미래영재학원을 운영하는 교육기업 ‘미래영재아카데미(대표이사 이성지)’에서 운영하는 초등 영재교육 프로그램이다. 미래영재학원에서 프로그램을 만들고 그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인정한 (주)한솔교육에서 투자를 했다. 현재 대치·송파·목동·일산에 캠퍼스가 있고, 교육 대상은 초등 3학년부터다. 프로그램의 베이스는 미국의 영재교육 프로그램. 미래영재학원의 이성지 원장을 비롯한 교사진들이 수년간 미국의 영재학교 수업을 직접 참관하고 수학·과학 교과서를 분석해 우리나라 실정에 맞게 재구성했다. 초등 눈높이에서 해결하는 고차원 수학·과학 여기서 잠시 미래GT아카데미 수업 현장을 들여다보자. 초등 학생 5∼6명이 모여 수학 수업을 받고 있다. 리포터가 교실로 들어섰을 때 아이들은 문제 하나를 놓고 고민을 하고 있었다. ‘(2+6χ-χ³)²=A0+A1χ+A2χ²+A3χ³+……+A6χ6이 χ에 대한 항등식일 때 A0+A2+A4+A6의 값을 구하시오?’ 꼬리말에는 ‘2008년 고1 학력평가에 나왔던 실제 문제’라는 문구가 달려있다. ‘엄청 공식 암기 시켰겠구나’ 하는 생각이 머리를 스칠 때쯤 교사는 아이들에게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던진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이 교사와 아이들 사이에 오고 간다. 그리고 한참이 지난 후 문제 풀이 방법의 결론이 모아졌는지 교사는 스크린에 정사각형의 플래쉬 애니메이션 하나를 올린다. 그러더니 정사각형의 넓이를 구하는 방법을 통해 제시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단순히 공식을 외워서 문제를 풀이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를 파악해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새로운 해결 방법을 찾는 과정. 공식 달달 외워서 문제 풀던 리포터, “와”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올 만큼 신기했다. 중·고교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영재교육 미래GT아카데미의 수업은 일방적으로 교사가 학생들에게 지식을 전달하는 방식이 아니다. 이론 수업과 실험, 체험, 토론을 통해 학생과 교사가 함께 수업을 진행하고 결과물을 도출하는 방식이다. 수업은 먼저 교재를 읽고 토론을 하면서 주제에 대한 배경지식을 쌓는 과정부터 시작한다. 교재 탐독이 끝나면 교재에서 배운 지식을 바탕으로 직접 실험이나 실습을 하면서 이론을 몸으로 체득한다. 실험과 실습 시간에도 미래GT아카데미만의 특별함이 있다. 사용되는 도구를 최대한 현실 생활에서 구입 가능한 것으로 한다는 것. 수학과 과학을 생활속 학문으로 인식하게끔 만들고 보다 흥미를 가지고 수업에 참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실험이 끝나면 그동안 배운 내용을 실전에 응용하는 시간을 갖는다. 문제를 풀면서 실험의 내용이 문제에서는 어떻게 활용되고 응용되는지를 배운다. 이런 일련의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단순히 지식만을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창의적으로 사고하는 능력까지 배우게 된다. 한편, 미래GT아카데미에서 체계적으로 교육을 받은 학생들은 미래영재학원의 중·고등부 영재교육 프로그램으로 진입, 초·중·고를 연결하는 체계적인 영재교육을 받을 수 있다. 이춘우 리포터 photo@naeil.com 미니인터뷰 - 미래GT아카데미 대치캠퍼스 김현경 원장 모두가 행복해지는 영재교육 시킬 것 “깊이가 다르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교육 대상은 초등 학생이지만 수업의 내용은 중·고등학생이 배우는 개념까지 다루니까요. 물론 단순 주입식 선행으로 고학년의 내용을 배우는 것은 아닙니다. 사고와 내용의 확산을 통해 초등 학생의 눈높이에 맞게 재해석해서 배우게 됩니다.” 미래GT아카데미 대치캠퍼스 김현경 원장을 만난 건 저녁 8시가 넘어서였다. 과학 강의를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팍팍한 일정에서 좀처럼 시간 내기가 쉽지 않았다. 올초 미래GT아카데미 대치캠퍼스 원장으로 오기 전까지 그는 미래영재학원에서 물리를 강의했었다. 상위 1% 이내에 드는 중·고등부 수재들을 수없이 봐왔지만, 요즘 초등 학생들의 남다른 재능에 놀랄 때가 한두 번이 아니다. “문제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들을 제시할 때, 그 창의성에 놀란 게 한두 번이 아니에요. 아이들의 재능이 우수하고 유연한 사고를 할 수 있기에 새로운 시각으로 문제를 보는 것 같아요. 그럴 때면 ‘더 잘 가르쳐야 되겠구나’하는 의무감과 동시에 행복함을 느끼죠.” 미래GT아카데미 대치캠퍼스를 찾는 학생들의 목적은 매우 다양하다. 과학고나 영재학교를 목표로 하는 학생부터 창의력과 사고력을 키우려는 학생, 제대로 된 과학과 수학의 개념 공부를 하고 싶은 학생까지. 김 원장은 이들 모두가 행복해지는 영재교육을 하고 싶다고 말한다. “이곳에서 공부하는 아이들은 한명 한명이 모두 미래의 경쟁력이라고 생각해요. 그들의 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우리의 모든 것을 쏟아 붙는 것, 그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 학생들 한명 한명이 모두 행복하고 만족해하는 영재교육을 시킬 것입니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9-05-22
- 아발론교육, 여름학기 정규반 모집 초/중등 영어전문 교육기업 아발론 교육이 여름학기 정규반을 모집한다. 6월 1일 초등관(초3~6학년), 중등관(중1~2학년), IVY관(중3학년)이 동시에 개강한다. 이번 여름학기에는 아발론교육의 정규 수업과 온라인 강의, 유학, 어학연수 등 다양한 영어 교육 프로그램을 연결한 아발론 블랜디드 러닝을 제공한다. 전국 4만 여명의 학생 데이터를 토대로 한 레벨테스트를 통해 수준별 반 편성이 이뤄지며, 레벨테스트 예약 및 등록은 아발론교육 홈페이지(www.avalon.co.kr)에서 할 수 있다. 문의 (02)595-0037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9-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