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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아이 여름방학 보내기 대작전! 문화센터 방학 특강 프로그램 ''풍성'' 아이들에게 방학은 학교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꿀맛같은 시간.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를 벗고 재충전의 시간을 보내기에 알맞은 기간이다. 하지만 평소에 쉽게 접할 수 없었던 특별한 경험과 배움의 시간을 갖는 게 방학의 참된 의미 아닐까. 그 방법을 멀리서 찾을 필요도 없다. 우리동네 문화센터가 마련한 스페셜 방학 특강이 풍성하다. 단, 모든 강의가 선착순 접수이므로 서둘러 신청해야 한다. 우리아이 체력 UP! <스포츠&댄스> 일산농협 어린이 밸리댄스일산농합 문화센터에서는 8월12일부터 약 한달간 ''어린이 밸리댄스''교실을 운영한다. 총 4회로 진행되며 비용은 2만원. 편한복장만 준비하면 된다. 밸리댄스 외에도 ''방송댄스'' 교실도 운영할 예정이다. 비용은 2만원. 고양YWCA에서는 중.고교생을 포함한 초등 고학년을 대상으로 ''청소년 방송댄스''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총 8회에 비용은 4만원이다. 그랜드백화점 문화센터는 6~7세 아동들을 대상으로 7월27일부터 한 달간 ''신나는 동요와 율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비용은2만5000원이다. 또한 성장판을 자극해 아이들의 키 성장을 돕고 줄넘기 급수제 기초를 완성시키는 ''키크는 음악 줄넘기''교실도 함께 진행한다. 비용은 3만5000원으로 8월3일 개강. ''2010 인기유행 댄스 총정리''(저학년/고학년 구분)교실은 인기 연예인들의 춤을 쉽게 배워보며 신체활동에 대한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참가비는 2만원이다. 어려운 공부, 쉽게 해봐요 <학습&글쓰기> 롯데백화점 문화센터에서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똑똑한 부자 어린이 금융교실''을 마련한다. 돈이란무엇인가/용돈으로 배우는 경제/엄마와 함께하는 금융 교육시간의 테마로 3회(8월4일 개강) 진행되며 비용은 2만원이다. 홈플러스 평생교육 아카데미가 주관하는 ''공신들의 공부엔진 따라잡기'' 특강은 아이들에게 올바른 학습법을 알려주기에 적당한 프로그램. 초등 4학년~6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이 프로그램은 마법같은 공부공식, 집중력을 높여주는 방법 등 효율적인 공부방식을 알려준다. 8월16일 하루동안 진행되며 비용은 1만원. 싱싱하게 살아나는 글쓰기교실(1회/7,000원), 신문기사 속 경제원리 이야기(1회/7,000원), 3D입체로 배우는 우리역사(1회/5,000원)등도 이색적이다. 고양YWCA에서는 ''독서감상문 쓰기'' ''일기쓰기'' 수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두 강의 모두 7월28일부터 주2회로 진행되며 비용은 각각 6만원. 한편 초등 3학년 이상을 대상으로 동영상과 화보를 통해 쉽게 역사 공부를 할 수 있도록 ''고려시대여행'' ''조선시대 여행'' ''세계사 탐험'' 교실이 운영된다. 모두 7월26일 개강이며 비용은 수업당 6만원이다. 한편 초등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나누어 ''하늘교육 C-Science''교실을 운영한다. 비용은 6만원이며 교재비 별도. 그랜드백화점 문화센터는 초등 3학년 이상을 대상으로 지도 만들기 활동을 통해 유럽의 위치와 역사를 공부해보는 ''세계지리탐험!세계지도만들기''교실이 한 달간 운영된다. 7월29일개강이며 비용은 2만5000원.예상 재료비는 1만원 선이다. 예술 활동으로 감성충전! <미술&음악> 롯데백화점 문화센터는 단소와 대금(선택)을 배울 수 있는 ''전통국악배우기''(8월1일 개강,총4회/5만원/)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어린이 아코디언 교실(8월1일 개강/총4회/4만원)도 함께 열린다. 일산농협 문화센터에서는 전체적인 음악이론의 기초를 다져줄 ''음악이론 수업''이 진행된다. 8월2일부터 매주 2회(총6회)열리며 비용은 5만원이다. 또한 초등학생 2학년 이상을 대상으로 ''하모니카 기초''수업이 열린다. 첫 주에는 이론수업을 진행하고 개인학습 방식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그랜드백화점 문화센터에서는 ''미술 방학 과제물 완성'' 포켓몬스터 4종시리즈를 만들어보는 ''과제물완성! 칼라점토시리즈''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비용은 각각 2만5000원으로 1개월 과정이다. 개강일은 모두 8월2일이다. 홈플러스 평생교육 아카데미에서는 버려진 캔을 재활용해 나만의 공룡을 만들고 재활용의 의미를 배워보는 ''버려진 캔으로 만드는 나만의 공룡'' 캔아트 체험교실이 운영된다. 8월16일 하루동안 진행되며 비용은 7,000원이다. 나는야 꼬마요리사 <요리> 일산농협 문화센터에서는 8월2일부터 실습을 위주로 한 ''요리교실''(총4회/6만원)을 운영한다. 과일 핫케이크, 베이컨 치즈떡, 과일샌드위치, 떡꼬치 피자 등을 만들어볼 수 있다. 더불어 레몬 마들렌, 다크초코브라우니, 크림치즈 머핀 등을 직접 만들어보는 ''어린이 제과,제빵 교실''(8월10일부터 총4회/4만원)도 함께 진행된다. 홈플러스 평생교육 아카데미에서는 요리로 떠난 세계여행(1회/5,000원)이 마련된다. 그랜드백화점 문화센터에선는 2만원5000원으로 ''나도꼬마 요리사''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고(7월27일 개강), 곰돌이 캐릭터 케잌을 만들어보는 ''캐릭터 쿠키&케잌만들기''교실은 1회에 5,000원으로 즐길 수 있다. 수업은 8월4일,11일,18일날 각각 진행된다. 남지연리포터 lamanua@naver.com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0-07-27
- 2010년 여름방학 상해텐자빙 중국어 학습 및 문화탐방 연수생 모집 2006년 3월 중국 최초로 문을 연 한중연합학교인 상해텐자빙중고등학교에서는 오는 8월 16일부터 21일까지 5박 6일 기간의 어학연수생을 모집한다. 상하이 텐쟈빙 중,고등학교는 1997년에 설립된 학교로 상해시 갑북구 경풍로 185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짧은 학교 역사에도 불구하고 최근 눈부신상장을 해나가고 있는 신흥명문학교로 알려져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중국어초급 학습및 중국문화탐방및 중국음식문화체험도 할 수 있다. 기숙사 시설은 2인 1실로 호텔급 수준이며 연수 후에는 수료증이 주어진다. 참가비용은 왕복항공료및 비자비용을 포함하여 70만원이며 접수기한은 7월 30일까지. 참가대상은 초5부터 고2까지 가능하다. 문의 한국사무소 070-8774-3737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0-07-27
- 13년 전통의 서울고 토론대회 탐방 외부대회의 수상 실적을 중·고등학교 학교생활기록부에 기재할 수 없게 됨에 따라 교내대회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대부분의 학교에서 일반적으로 실시되어 온 각종 경시대회와 더불어 최근 교내토론대회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토론대회는 글쓰기와 말하기 능력을 통합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다는 차원에서 한층 수준 높은 대회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절차상 좀 더 체계적인 준비가 필요하고,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요구되어 강남지역에서도 일부 학교에서만 진행되어 왔다. 그러던 것이 최근 교육제도의 변화에 따라 학교와 학생들의 관심이 확대돼 적극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새롭게 시행되는 학교가 많은 만큼 주제 선정에서부터 대회 진행에 이르기까지 매끄럽지 못한 면도 나타나고 있다. 이에 교육제도의 변화와 관계없이 참교육 실현을 위해 전통적으로 토론대회를 실시해오고 있는 고등학교가 있어 소개해 본다. 학교공동체 강화를 위한 교육대토론회 서초동에 위치한 서울고등학교는 13년째 ''교육대토론회''를 실시하고 있다. 이 토론회는 다른 학교의 토론대회와 달리 학생, 교직원, 학부모, 동문이 합심하여 진행하고 있다. 교육의 주체를 교사, 학생, 학부모만이 아니라, 동문에 이르기까지 사회 공동체로 확대시키고 있는 것이다. 지난 5월 12일, ''자율형 사립고 제도 확대, 과연 바람직한 것인가''라는 주제로 실시된 토론회도 재학생 4명, 교사 2명, 학부모 2명, 동문 2명이 선정돼 총 10명의 토론자가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다. 학생, 교사, 학부모 총 200여명이 방청객으로 참여했다. 이처럼 학교공동체가 토론회의 주체로 나섬으로써 학생들은 보다 수준 높은 토론 문화를 체험하게 되며, 토론회가 리더십 함양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서울고 인문사회부 진중섭 교사는 "교육대토론회는 입학사정관 입시제도와 관계없이 오래전부터 전통적으로 시행돼 온 의미 있는 대회인데, 최근에 교육제도 변화에 따라 좀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라고 했다. 공정한 토론자 선정을 통한 패널토론 방식 다수의 학교에서 실시하고 있는 토론 대회 방식은 3~4명씩 팀을 만들어 주제에 대한 찬,반 의견을 정해 연습을 한 후 팀별로 대항하는 토너먼트 방식이다. 그러다 보니 토론자의 능력과 관계없이 팀과 운명을 같이 하게 된다. 서울고의 토론자 선정 방식은 이와 다르다. 토론자 중 재학생 4명은 지원자 30여명의 치열한 경쟁을 통해 선발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은 주제에 대해 A4용지 3매 정도의 원고를 준비하여 서류심사를 받는다. 논술 평가라고도 볼 수 있다. 이와 함께 발표력과 표현력을 측정하는 구두 평가를 받는다. 두 평가 점수를 합산하여 최종 토론자 4명이 선정되는 것이다. 당연히 우수한 학생이 선발되어 토론회의 격을 높인다. 학부모, 교사, 동문 토론자의 경우도 의견 수렴과 원고 제출을 통해 신중하게 선정된다. 체계적인 진행, 적절한 시상 토론회는 어떤 방식으로 진행될까? 토론회 장면을 잠시 들여다보자. 토론회가 시작되면 토론회의 취지와 배경, 주제에 대한 배경 설명을 중심으로 학교장의 격려사에 이어 사회자의 토론회 진행방법 안내와 토론자가 소개된다. 본격적인 토론에 들어가면 찬성 측과 반대 측의 학생과 학부모 대표가 각각 3분과 2분의 주어진 시간에 입론을 하고, 학생, 동문, 교사 각 토론자에게 질문 2분과 답변 2분의 시간이 주어진다. 각 토론자들은 주어진 시간 안에 자신의 의견을 최대한 피력한다. 이어 휴식 시간 10분을 갖고 토론자 간 자유토론이 질의응답 식으로 20분간 펼쳐지며, 방청객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이 20분간 실시된다. 최종 토론자로 선정된 학생을 포함하여 원고심사 과정에서 우수자 10명을 선정해 최우수상 1명, 우수상 3명, 장려상 6명을 시상한다. 대상자에게는 상장과 상품권이 주어지며 학교생활기록부에 기재된다. 또한 방청객 중 우수 질문자에 대한 시상도 있어 적극적인 방청객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선정된 학생들의 원고와 교사, 학부모, 동문 토론자의 원고는 책자로 발행된다. 토론대회를 통해 학생들 독서로 유인 교육대토론대회 외에 서울고에는 16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독서토론대회가 있다. 학교 측에서 선정한 역사관련 도서 한 권을 읽은 후, 토론대회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독후감을 제출하여 1차 심사를 받는다. 1차 심사에서 통과하면 오디션을 통해 최종 토론자 7명이 선정된다. 토론자로 선정되면 상장과 함께 석천 장학금이 주어진다. 독서토론대회는 교육대토론회와는 달리 학생이 주도한다. 올해는 소설 『소현』을 읽고, ''조선 인조 시대의 청나라에 대한 외교정책''을 토론주제로 하여 10월 28일 개최될 예정이다. 진중섭 교사는 "인문사회 분야의 다양한 행사를 개최함으로써 학생들이 지속적으로 책을 읽는 데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모색하고 있다"말한다. 이선이 리포터 sunnyyee@dreamwiz.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0-07-27
- 전통 명문고, 창의적 과학 인재 양성에 나섰다! 과학에 대한 심도 깊은 소양을 함양하고 우수 이공계 대학 진학자의 전공 수학능력을 높이기 위해 수학, 과학에 대한 심화교육과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과학중점학교가 학생과 학부모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수학, 과학에 관심과 재능을 보이는 학생들의 경우 과학영재학교와 과학고 진학 준비를 동시에 하다가 만약 두 학교 입시에 모두 합격하지 못했을 경우, 최종적으로 과학중점학교에 지원하는 것을 염두에 둘 정도다. 높은 수준의 수학, 과학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것은 물론 다양한 과학체험학습의 기회를 통해 이공계 적성을 살릴 수 있기 때문이다.강남지역 과학중점학교로 지정된 경기고등학교를 찾아 운영계획에 대해 들어보았다. 인문계열 희망 학생에게도 유리한 학습 환경과학중점학교의 모집대상으로는 일반과정과 과학중점과정이 있다. 일반과정은 인문사회과정 및 일반 이공과정 이수를 원하는 학생으로 고1 과정에서 강화된 수학, 과학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것을 알고 이를 희망하는 학생들이 대상이다. 또한 과학중점과정은 수학, 과학에 대한 흥미와 관심 그리고 적성과 재능이 높은 학생으로 고2, 3학년에서 수학, 과학중점과정 이수를 희망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다.경기고는 우선 2011학년도 수학, 과학중점과정으로 2개 학급 70명 정도의 학생들을 모집할 계획이다. 일반과정으로 배정된 학생들 중에서 고2 중점과정을 희망할 경우 학생의 실적에 따라 10% 이내에서 인원을 추가할 수 있기 때문에, 중점과정으로 배정을 받지 못한 학생들도 한 번 더 기회를 가질 수 있는 셈이다. 희망하는 학생들이 많을 경우, 연차적으로 최대 4개 학급까지 확대할 예정이다.과학중점학교이지만 인문계열을 선택하는 학생들도 대학 진학에 유리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게 된다. 1학년 때 수준별 수학 교과에 대한 심화학습으로 실력을 높일 수 있는 것은 물론, 연간 60시간의 다양한 과학체험활동을 이수함으로써 기본적인 과학 소양까지 갖출 수 있기 때문이다. 과학중점학교의 모집대상으로는 일반과정과 과학중점과정이 있다. 일반과정은 인문사회과정 및 일반 이공과정 이수를 원하는 학생으로 고1 과정에서 강화된 수학, 과학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것을 알고 이를 희망하는 학생들이 대상이다. 또한 과학중점과정은 수학, 과학에 대한 흥미와 관심 그리고 적성과 재능이 높은 학생으로 고2, 3학년에서 수학, 과학중점과정 이수를 희망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다.경기고는 우선 2011학년도 수학, 과학중점과정으로 2개 학급 70명 정도의 학생들을 모집할 계획이다. 일반과정으로 배정된 학생들 중에서 고2 중점과정을 희망할 경우 학생의 실적에 따라 10% 이내에서 인원을 추가할 수 있기 때문에, 중점과정으로 배정을 받지 못한 학생들도 한 번 더 기회를 가질 수 있는 셈이다. 희망하는 학생들이 많을 경우, 연차적으로 최대 4개 학급까지 확대할 예정이다.과학중점학교이지만 인문계열을 선택하는 학생들도 대학 진학에 유리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게 된다. 1학년 때 수준별 수학 교과에 대한 심화학습으로 실력을 높일 수 있는 것은 물론, 연간 60시간의 다양한 과학체험활동을 이수함으로써 기본적인 과학 소양까지 갖출 수 있기 때문이다. ‘경기 Science R&E 프로그램’으로 특화1학년 전 학생은 과학 및 수학 분야의 비교과 체험활동을 연간 60시간 이수하게 된다. 그 중 30시간은 창의적 체험활동과 연계해 교내에서 이수할 수 있도록 수학, 과학과 관련된 다양한 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탐구발표대회를 비롯해 1학년 때는 2박 3일간의 자연탐사를 계획하고 있으며 2학년 수학여행도 자연탐사와 관련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그 밖에도 우수한 동문 네트워크를 활용해 수학, 과학 분야의 전문가 초청 강연회 등을 실시하게 된다.경기고만의 특화된 프로그램으로는 ‘경기 Science R&E 프로그램’이 있다. 1학년 때 과학탐구능력 신장 프로그램을 적용해 교육을 실시한 후 중점과정 학급 당 5명씩 모두 10명의 우수한 학생들을 선발하게 된다. 이 학생들에게는 서울대 자연대 분자신호전달 연구실과 양해각서를 체결해 여름, 겨울방학 기간 동안 대학 실험실 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줄 계획이다. 또한 실험 활동 후에는 논문을 ‘한국청소년 과학학술지(창의재단)’에 투고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경기고 김대수 자연과학정보부장은 “그동안 2~3년에 한 명씩 ‘대통령과학장학생’이 꾸준히 나왔었는데 과학중점학교로 지정된 만큼 앞으로 더 많은 과학인재를 배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일반교실과 분리된 과학동을 두고 있는 경기고는 강의와 실험실습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과학교실과 과학준비실, 수학교실 등을 구비하고 있으며 교사가 상주하는 과학 리소스센터를 설치할 예정이다. 맞춤식 교육과 진학관리경기고는 이공계 인재 양성을 위해 맞춤식 진학관리에도 중점을 둔다. 창의적체험활동 종합지원시스템과는 별도로 개인별 포트폴리오 관리 체계를 마련해 입학사정관제에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2개 학급인 중점과정 학생들이 서울대학교에 지원하는데 내신 불이익이 없도록 과학 Ⅰ, Ⅱ 중 최소 2개 과목을 자연과정에도 편성해 공동 시험으로 평가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서울대 이공과정 지망 학생들에게 요구되는 사회 관련 과목 이수 단위(최소 10단위)를 편성하는 등 맞춤 진학지도를 제공한다.현재 교사들이 수학, 과학 수준별 교재를 개발하고 있으며 2011학년도 신입생부터 자체 제작한 교재로 수업을 실시하게 된다. 수학 수준별 수업 및 과학 시수 확대에 필요한 교사 및 강사를 채용하는 등 우수 교원 확보에도 주력하고 있다.수학, 과학 동아리 활동도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해에 결성한 화학반은 우수 학생들이 몰려 실험보고서 등을 포함한 포트폴리오 책자를 만들고 화학신문 발행을 계획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뒤이어 결성한 통합과학반도 학생들의 참여 열기가 대단히 높은 편이다.장은진 리포터 jkumeu@yahoo.co.kr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0-07-27
- 제2회 일본유학시험(EJU) 원서접수 일본의 대학·대학원·단기대학·전수학교에 입학을 희망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일본어능력 및 기초학력을 평가하는 일본유학시험이 이번 7월30일까지 원서를 접수해 오는 11월14일에 시험을 실시한다.1년에 2번 실시하는 일본유학시험(EJU)은 성적우수자에게는 ‘사비외국인유학생 학습 장려비’도 지급한다. 수험료는 1과목 3만원이며 2과목이상은 5만원이다. 응시과목은 문과-일본어, 종합과목, 수학이며, 이과-일본어, 이과과목, 수학이다.문의:042)482-8215오치석 oc123@paran.com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0-07-27
- 공부는 잘하는 첫 걸음 ? 두뇌기능평가 우리는 보통 국가 간의 성적을 평가할 때 학업 성취도(시험점수)에만 주의를 기울이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우리나라가 항상 국가 간의 학업 성취도 평가에서 상위권에 위치하는 것을 보고 현재 공부방식이 우수하다는 생각을 한다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2009년도 8월에 발표된 우리나라와 미국, 일본, 유럽 4개국 학생들이 하루 몇 시간을 공부하는지에 대한 평균 학습시간과 학업 성취도 결과를 보면, 한국 학생들의 하루 공부시간은 7시간 50분으로 핀란드 6시간 6분, 일본 5시간 21분, 미국 5시간 4분에 비해 많게는 3시간 가까이 길었다. 수학 공부시간이 비교 대상 국가 중에 가장 길었지만 핀란드보다는 오히려 성취도가 낮았고 일본과는 비슷한 수준이었다. 이러한 자료를 바탕으로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발표한 자료를 보면 15세 학생들의 학습효율화 지수를 비교한 결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0개국 중 한국은 24위로 나타나고 있다. 학습효율화 지수는 국제적인 학업 성취도 지표인PISA 점수를 학습시간으로 나눈 것이다. 당연한 결과겠지만 그것에 비교하여 평균 수면시간은 우리가 비교 대상 국가들 중에 가장 짧았다. 학업 성취도가 좋은 것은 한국 학생들이 책상에 앉아있는 시간이 워낙 길어서 나온 결과일 뿐이지 학습시간 대비 성취도로 순위를 매기면, 한국은 최 하위권으로 떨어지는 것이다.얼마 전 필자에게 상담을 받았던 한 초등학교 3학년 학생이 “학원, 학교, 공부 모두 너무 힘들어요”라고 무겁게 남기고 간 한마디... 현재 우리 공부 방식을 대변하는 것은 아닐까. 공부하는 뇌(Brain)필자가 주목하는 공부 잘 하는 법에 대한 비밀은 다름 아닌 뇌(Brain)이다. 과학이 발전하면서 그 동안 비밀스럽게만 여기던 두뇌의 학습기전들이 하나 둘 밝혀지고 있어서 이젠 좀 더 두뇌에 적합한 학습방법과 뇌기능을 개선하는 도구들이 개발되어 보급되고 있다. 두뇌가 정보를 받아들이고 처리하며 외부로 표현하는 일련의 과정을 두뇌의 신경학적 기전의 관점에서 이해함으로써 학습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려는 연구가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특히 특별한 훈련을 통한 두뇌의 기능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신경가소성(Neuro-Plasticity)에 대한 연구가 가장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러한 연구를 바탕으로 한 두뇌 기능개선 훈련을 통해서 두뇌는 더 많은 정보를 받아(시지각, 청지각, 감각지각)들일 수 있고, 받아들인 정보를 좀 더 빠르게 처리(기억, 비교, 분석, 종합, 계획)할 수 있으며, 더 정확하게 밖으로 표현(말, 글, 행동)할 수 있게 된다. 같은 시간을 투자해도 더 많이 학습할 수 있는 방법, 다시 말해서 학습효율화 지수를 두뇌기능개선 훈련을 통해서 높여줄 수 있는 것이다. 학습에 대한 근본 해결은 두뇌기능 개선좋은 학습방법도 학습효율화 지수를 높여줄 수 있으나 좀 더 근본적인 해결책은 두뇌 자체를 개선하는 것이다. 비유를 들자면 칼을 잘 다루는 실력(학습방법)이 좋은 주방장 일수록 칼의 날(두뇌기능)을 예리하게 잘 유지하는 것처럼 칼의 날이 무디어 진다면 아무리 실력이 좋은 주방장도 제 실력을 발휘할 수 없는 것이다. 학습부진으로 고민하는 학생, 공부시간은 많지만 결과물이 신통치 않은 학생들은 반드시 두뇌의 기능을 평가해 보아야 하며, 공부를 잘하고 있는 학생일지라도 자신의 두뇌가 최상의 기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점검하는 평가를 주기적으로 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바퀴에 바람이 빠진 자동차도 운전은 할 수 있는 것처럼 지금 공부를 하는데 별문제가 없는 것처럼 느껴져도 정작 좀 더 속도를 내야 하는 고학년이 되면 더 큰문제로 발전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젠 부모님들도 뇌(腦, Brain)를 알고 과학적이고 합리적은 자녀 사랑법을 찾아야 한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0-07-27
- 글로벌리더! * 1“숙제를 스스로 하지 않아요”“매사에 자신감이 부족해요”“학습시 집중력이 떨어져요”“산만하다고 지적 받은적이 있어요”“공격성을 자주 보여요”“감정의 기복이 심해요”“매사에 지적하는 것을 잔소리라고 싫어해요!”“짜증을 자주 내요!”“엄마에게 자주 말대꾸를 하고, 반항해요!”“숙제를 자꾸 미루고 시간관리를 못해요!”“우리 아이는 리더십이 없어요!”“우리 아이는 너무 여려요!”“우리 아이는 논리적 사고력과 추론능력이 부족해요”“우리 아이는 수학, 과학을 좋아하지 않아요!”“우리 아이는 국어, 사회를 좋아하지 않아요!” * 2“조금만 잘못해도 화를 많이내고 계속 지난 안좋은 추억으로 사람 기분을 좋지않게하고 자존심과 자신감을 떨어지게 합니다. ““책상이 더러워도 뭐라 하지 말아주세요.”“ 동생이 잘못해서 화냈는데 혼나면 억울해요…_ _”“ 엄마한테 전화할때, 주위에 있을때 시도때도 없이 공부해라고 해서 스트레스를 받아요.” 그리고 짜증내면 엄마도 짜증을내요. 엄마가 먼저 흥분하고 짜증은 내고, 내가 짜증을 내면 왜 그러냐고 그래요.”“어떠한 잘못을 하거나 성적이 안나왔을때 꾸짖기보다는 극단적으로 표현하고 화내어 그행동을 고쳐야겠다는 생각보다 화나고 상처받고 자존심이 상할때가 많다.” “부모님의 은근한 간섭““학습할 때, "먼저치우고해라"는 등 이런 말씀을 하셔서 집중할 시간을 꺼버린다.” 위글은, 부산국제중, 청심국제중을 준비하고 있는 초등학교 6학년 7명이 작성한 내용들이다. 1의 경우는, 부모님이 자녀를 보는 관점이고, 2의 경우는 자녀가 부모님을 보는 관점이다. 누가 원인 제공자라고 할 수 있겠는가?누구를 우선적으로 이해 및 코칭하면 된다고 볼 수 있겠는가?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어느 정도의 시간이 얼마나 소요 될 것인가?교육으로 가능하겠는가? 컨설팅으로 가능하겠는가? 놀이치료로 가능하겠는가? 정답은 개개인마다 달라야 한다는 것이다. 가정마다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문제를 어떻게 풀어야 할것인가에 대한 의문이 생길때, [메디치인/적성학습클리닉] 전종희 상담실장은 우선[주호소문제] 관련검사를받아보라고 권유한다. 놀이치료, 청소년상담및성인상담, 부부 및 가족상담을 6,000회 이상 진행한 전종희상담실장은 검사 후 해석상담을 받는 과정에서 많은 부모님, 아동 및 청소년들이본인스스로의 강점 및 보완할 점을 바르게 이해하고, 비로소 타인의 모습이나 행동을 인지하게 된다고 한다. 여기에서 말하는 검사는, 사교육 시장에서 통용되는 [적성]관련 검사와 다르다고 한다. 보편적으로, 대다수의 부모님들이 자녀의 적성을 알고 싶어하시고, 그에 관련한 다양한 검사를 받게 하는데, 그것은 대부분 능력을 보는 검사라는 것이다. 사전적인 의미로의 능력은 [일을 감당해 낼 수 있는힘] 또는, [지성ㆍ감성ㆍ기억따위의, 정신현상의 여러형태]를 말한다. 이러한 관점에서 연령을 고려해 봤을때는 능력보다는 성격 즉 개인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성질이나 품성을 고려해야만 능력도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메디치인/적성학습클리닉] 전종희 상담실장이 말하는 심리검사는 많은 사교육에서 실시하고 있는 검사가 아닌 시군구에 위치한 건강가정지원센터나, 청소년지원센터, 정신과, 개인상담심리센터 등의 상담관련전공자가 사용하는 검사를 받아보기를 권유한다. 일반적으로 검사에는 객관적 검사와 투사적 검사가 있다. 객관적 검사는 MMPI(성격, 정신병리 진단검사), K-WISC(지능검사), MMTIC, MBTI(성격유형검사), BGT(시각-협응검사) 등이 있으며, 검사실시의 간편성, 검사의 신뢰도및 타당도가 높은 장점이 있으나, 문항 내용의 제한성, 사회적으로 바람직한 반응을 보이는 단점이 있다고 한다. 투사적 검사는Rorschach(로샤검사), TAT, CAT(주제통각검사), HTP(사람, 나무, 집검), SCT(문장완성검사), KFD(가족화검사) 등이 있으며, 반응의 독특성, 방어의 어려움, 반응의 풍부함, 무의식적 내용의 반응을 하는데 장점이 있으나, 이 검사 역시 타당도 검증이 빈약하고, 반응에 대한 상황적 요인의 영향력, 신뢰도가 낮은 단점이 있다고 한다. 그래서 검사는 투사적 검사나 객관적 검사 모두 나름대로의 장단점을 가지고 있으므로, 투사적 검사와 객관적 검사를 동시에 사용함으로써 각 검사가 지니고 있는 단점을 보완할 수 있으며, 주 호소문제에 따라 몇 가지 검사를 선별해서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전종희 실장은 말한다.주 호소문제에 따라 내담자가 사용 할 검사도구가 선별되어야 하고, 그에 맞는 [해석상담]이 요구되므로 본인을 비롯해서 상담가는 꾸준히 자신을 연마하는데 게을리해서는 안 된다고 일침을 가했다.심리검사시간은 주 호소문제에 따라 검사도구가 선별되고, 검사진행자의 인지적 능력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보편적으로 1시간30분~2시간이 소요되며 검사실시 완료 후 재 방문하여 [해석상담]받는다고 한다. 국제중, 청심국제중을 준비하는 청소년 중, 효과가 있느냐는 질문에 현재, [메디치러닝센터]에서 3개월 동안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진행한 G-SAP(입학사정관제 역량강화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 사례를 보여주었다. 성격유형 외향형직관형U-band인식형37796384 외향형직관형감정형인식형37797384 U-band에 대한이해: 어린이나 청소년의 경우, 아직 자신의 성향이 미 결정된 상태이므로 미숙한 것은 아니나, 발달 과정중에 중요한 부분이므로 개입이 필요하다. 학습전략사전사후 3개월의 교육, 상담을 통해 이 학생은 자신이 정한 목표와 계획을 이루기 위해 확고한 의지를 가지고 꾸준히 실천하며 노력하였고, 경험과 실수를 통해 더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려는 능동적인 자세가 사전과 사후의 차이를 두드러지게 나타내고 있다. 메디치러닝센터인/적성학습클리닉센터(T: 747-6787) 2010-08-13
- -정진 슬럼프 탈출비법 대공개-뙈~~한민국 수험생들 여러분!! 점점 더워지고 습한 날씨에 고생들이 많습니다. 6월 모의평가가 끝난 지금 본인의 뜻대로 점수가 나오지 않아서 이게 슬럼프인가 하는 생각이 들 수 있는데요. 여러분이 재수를 결심하고 대단한 각오로 수능준비를 해나가는 만큼 초심을 잃지 않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목표가 확실하십니까? 예전에 하버드 신입생들에게 설문조사 결과 목표가 있는 사람이 약 21%이고 그 중에 3%만이 목표를 기록해 놓은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럼 무려 79%나 되는 사람이 목표도 없이 공부를 하고 있단 충격적인 이야기인데요. 나중에 이 설문대상자들을 추적하여 삶의 형태를 조사했더니 목표도 있고 기록도 해놓았던 3%는 사회지도자층의 고소득자가 되었고 15%정도가 생활걱정이 없고 상위권 층이 되었으며 목표도 없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평범한 연봉자라고 합니다. 여러분들은 자신의 목표를 글로 적어 놓고, 맘속으로 늘 외치고 다니면 그 꿈과 목표를 향해 전진하고 나아가 어느새 그 꿈을 이루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은 꿈을 막연히 꾸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꿈을 꾸고 그 꿈을 끊임없이 말해야 합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말이 있는데, ‘꿈을 위해 전진하다보면 어느새 그 꿈은 이루어져 있다’란 말입니다. 저도 수험생이었을 때 힘들 때마다 미래의 수학선생을 꿈꾸며 앞만 보고 공부했던 기억이 납니다. 제가 공부하다 꾸벅꾸벅 조는 모습을 보신 저의 아버지께서 나중에 죽으면 평생을 잘 수 있단 섬뜩한 말씀으로 잠을 확 달아나게 했던 게 불현듯 생각이 납니다. 사실 성적에 대한 스트레스가 제일 힘든 부분일 것 같은데요. 그럴 때일수록 미치도록 공부를 하셔야 합니다. 프로야구선수들은 슬럼프라고 느껴질 때 평소보다 부단한 연습을 해서 그 슬럼프를 더욱 견고한 자신으로 만든다지 않습니까?^^ 주변에 계신 선생님들께 조언을 구해보는 것도 바람직 할 것입니다. 6월 중순쯤이면 수능시험범위에 대한 공부를 한 바퀴는 돌렸을 것입니다. 앞으로 수학공부 방법은 실전에 대비한 모의평가에 대한 수학오답노트를 작성하여 자신이 왜 틀렸는지를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합니다. 오답노트는 틀린 문제를 확인하는 데 그치지 말고 왜 틀렸는지를 짚고 넘어가 다음번에 같은 실수를 되풀이 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수능을 잘 보기 위해 오답노트를 만들어야 한다는 말은 정말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자신에게 부족했던 내용들을 다시 정리하고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깔끔하게 정리해둔다면 머릿속에 좀 더 확실하게 남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답노트를 만들 때 중요한 건, 바인더 노트형식에 단원별로 오답정리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본인이 자주 틀리고 약한 유형을 파악하기 쉽습니다. 자신의 부족한 부분에 대한 집중적인 공부가 바로 효율적인 공부 방법입니다. 문제를 풀다 틀렸다고 해서 무조건 오답정리하진 말고 다시 출제되어도 헛갈리거나 정확히 풀 자신이 없는 문제, 처음 보는 유형의 문제는 문제와 함께 핵심 아이디어와 개념 등을 함께 적어서 오답노트를 만들어 두어야 합니다. 선생님들이 강조하는 좋은 문제이거나 풀이 방법등이 참신한 문제의 경우도 따로 정리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올해 치러질 수능에서는 EBS와 70%를 연계해 출제하겠다고 발표했는데 개념, 원리의 활용, 지문과 자료의 활용, 문항의 변형과 재구성 등 다양한 출제방법이 시도될 것으로 보입니다. 수십여 종이 넘는 EBS교재를 모두 활용할 수는 없는 노릇이지만 앞으로 출시될 EBS 10주 완성, EBS FINAL 모의고사, EBS 만점마무리 정도는 꼭 풀어보고 정리해 두시기 바랍니다. 지금 해왔던 공부 방법을 갑자기 바꾸기 보다는 뚜렷한 목표를 갖고 부족한 부분을 채우면서 실전 감각을 익혀 나가는 것이 지혜로운 공부방법입니다. 수험생 여러분들! 내년엔 미팅과 엠티로 활기찬 대학생활을 즐길 여러분들의 모습을 생각하며 파이팅입니다. 뙈~~한민국!!!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0-08-12
- -정진 슬럼프 탈출 비법 대공개- 자신을 이겨라! 슬럼프를 극복하라! 6월과 7월은 수험생들이 6월 모의평가 성적과 무더운 날씨로 인해 슬럼프에 빠지기 쉬운 기간이다. 그러나 또한 9월 모의 평가를 목표로 준비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이기도 하다. 수험생들의 극복 의지가 어느 때보다 절실한 때로, 현명하게 대처해야 한다. 공부가 잘 안 될 때는 본인이 목표로 삼고 있는 대학을 방문해 보는 것도 좋고, 취직 준비 등으로 여념이 없는 지역 내 도서관을 방문해 보는 것도 슬럼프 극복의 자극제가 되기에 충분하다. 또한 흐트러짐 없이 공부에 열중하는 주위의 친구들이 가장 강력한 촉진제가 될 수도 있다. 공부가 정말 안 될 때는 일요일에 푹 쉬면서 잠을 원 없이 자보는 것도 좋고, 꿈과 도전을 그린 영화를 보는 것도 괜찮다. 그러나 역시 가장 중요한 것은 ‘긍정적인 자기 암시’이다. ‘6월 모의평가 점수는 내 점수가 아니며, 나는 이것보다 훨씬 나은 실력을 가지고 있다.’는 자기 최면이다. 늘 하루하루의 학습 계획을 세우고 이것을 최선을 다해 달성해 나가면 반드시 꿈을 이루어 낼 수 있다는 자기 확신이 서 있으면 된다. 자, 그렇다면 9월 수능모의평가까지 남은 기간 동안 어떻게 해나갈 것인가? 자신의 취약한 세부 영역을 파악해 최대한 성적을 끌어올릴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 어휘 문제를 많이 틀린다면 어휘를, 낯선 문학 작품에 대해 접근이 안 된다면 접근 방법을 보완해 나가야 한다. 오답노트를 작성하고 특히 취약한 부분에 초점을 맞춰 학습량도 늘려서 약점을 보완한다. 특히 선택지에 나오는 어휘의 개념을 잘 모른다면 ‘언어 개념 노트’를 본인이 직접 만들어서 선생님들께서 수업시간에 설명해 주신 내용들을 정리해 두었다가 모의고사 전에 보면 효과적이다. 문과 학생인데 언어가 취약하다면 수학 공부에만 많은 시간을 할애해서는 안 된다. 일정 정도 시간을 언어 문제 풀이에 할당해야 한다. 동시에 시문학, 소설문학, 비문학, 쓰기어휘어법 등 각 영역에 대한 문제 풀이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EBS에서 발간한 영역별 문제집의 다양한 문제를 접해야 한다. 언어 점수가 어느 정도 안정을 보인 수험생들은 수능 기출 문제 가운데 정답률이 낮았던 문제와 EBS 300제와 같은 고난도 문제 풀이를 병행해야 한다. 이때 문제가 요구하는 정답이 지문의 어느 부분에 있는지 정확히 찾고 나머지 선지는 왜 정답이 될 수 없는지 ‘위 글’과 ‘보기’를 통해 판단해야 한다. ‘왜’라는 질문을 끊임없이 하고,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스스로 찾아 나간다면 수학 능력 시험이 요구하는 언어적 사고 능력을 완성하게 된다는 것을 잊지 말자. 받아 적기만 하는 수동적인 수험생은 성공하지 못한다. ‘왜’, ‘어떻게’를 끊임없이 되풀이하며 자기 주도적으로 학습해 나가는 수험생이 성공한다. 최선을 다해 달성해 나가면 반드시 꿈을 이루어 낼 수 있다는 자기 확신이 필요한 시기이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0-08-12
- 발달과정별 파닉스·리딩·프로젝트 수업을 통한 유아영어의 완성 아이의 영어교육은 언제나 부모들을 고민에 휩싸이게 한다. 사고력·창의력·인성을 고려해야 하는 유아기에 영어만을 맹목적으로 시키는 것도 부담스럽기 때문. 아이의 자연스런 발달과정에 맞춘 유아영어교육을 지향해 온 하바가 Kids Winni의 특별함으로 또 한 번 올바른 유아영어의 해법을 제시한다. 쉽고 재미있게 글을 읽고 어휘를 늘리며 문장을 만들어 가다There were seven mice and an elephant by the pond. (Sally)We went to the Zoo. We saw many different animals, also we saw a show with dolphins and seals. (Tom) 키즈 위니 7세 아이들이 쓴 주말 보낸 이야기이다. 동사의 과거형과 명사의 단·복수형까지 완벽해 누군가의 도움 없이 써 내려갔다고는 믿기 어려울 정도. 아이들의 뛰어난 실력 뒤에는 위니만의 독특하고 놀라운 프로그램이 숨어 있었다. 대다수 파닉스 교재는 영어가 모국어인 환경에서 글자를 빨리 익히도록 고안돼 외국어로서의 영어 환경인 우리 아이들에게는 적합하지 않는 면도 있다. 위니는 어떻게 글을 읽고 어휘를 늘리며 문장을 만드는가에 관련된 교육이 아이의 발달 과정에 맞춰 흥미롭게 진행된다. 8단계에 맞춘 체계적인 파닉스(Phonics)프로그램은 Red, Orange, Yellow의 3단계를 통해 음가의 최소단위인 음소의 이해를 돕는다. 글자가 아닌 소리로 영어의 음가를 익히며, 여러 가지 액티비티 활동으로 쉽고 재미있게 어휘를 확장시킨다. 알파벳의 기본음가로부터 문자의 음가 조합법칙을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리딩(Reading)을 완성해 가는 5단계(Green, Blue, Purple, Rainbow, Sky)의 과정으로 이어진다. 각 단계별 학습기간은 6개월. 파닉스 학습과 더불어 스토리북을 통해 기본문형을 익혀가고 다양한 표현에 대한 이해력을 높여주는 리딩프로그램도 병행된다. 이승민 원장은 “Yellow·Green단계는 문법이 적용되지 않는 상황에서 책으로 어휘와 표현들을 자연스럽게 습득해 원어민의 사고와 표현을 배운다. Blue~Sky단계는 매주 1권의 스토리북을 익히면서 단계에 맞는 토론과 에세이 수업 등이 진행된다”고 전했다. 이러한 학습들은 초등부와도 연계돼 내 생각을 완전한 문장(Full Sentence)으로 완성시켜 대화하는 능력을 키우게 한다. 유아교육과 영어 교육의 완벽한 조화, 키즈 위니 하바는 유아의 발달과정에 적합한 담쟁이 영어교육으로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유아영어를 지향해왔다. 이승민 원장은 “위니 프로그램 도입으로 담쟁이 영어의 실현 과정에서 적합한 상황에 표현할 수 있는 다양한 영어 문장들을 활용하는 것이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 30분씩 6교시로 진행되는 하루일과 중 2교시는 단계에 맞춰 원어민 선생님이 파닉스와 리딩을 담당한다. 나머지 4교시 수업은 유아교육인 담쟁이 영어 교육과정을 이중 언어 선생님이 진행한다. 한국의 정규유치원 과정처럼 매달 주어진 주제를 가진 프로젝트 수업. 주제별로 이루어지는 활동중심의 교육과정은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춰 그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주변세계에 대한 지식을 넓혀주는 등 연령에 맞는 학습기회를 제공한다. 주제별 활동 이후 주제선정-토론-쓰기-발표의 과정을 통해 이해력과 표현력을 극대화시키고 논리성·창의성도 계발하고 있다. 원어민과 이중 언어 선생님이 같은 주제의 프로그램 안에서 일관된 수업을 하기 때문에 영어는 물론, 유아의 발달과정에 적합한 유아교육이 가능하다. 진도나 레벨을 넘어서 충분히 습득되는 유아영어 교육을 위해 위니는 하루에 익혀야 하는 단어의 양을 최소화해 1주일 동안 파닉스 수업 6개, 리딩에서 6개, 프로젝트 수업 8개 등 20여 개의 단어만을 가르친다. 너무 많은 어휘의 주입은 외움과 동시에 그 단어를 잊어버리는 결과를 가져오거나, 아이가 영어를 기피하게 만드는 부작용을 낳을 수 있기 때문. 그러나 매일 리딩북의 문장쓰기, 주어진 단어를 이용해 문장 만들기, 주제와 관련된 수준에 맞는 동화책 읽기, 주말 지낸 이야기 직접 써 보기 등등의 방법을 제시해 배운 단어를 말하기에 충분히 활용하도록 하고 있다. “유아교육의 맥락에서 한글을 익히고 받아들이듯 영어교육도 이루어져야 해요. 7세 유아가 한글로 그림일기를 그리는 것처럼 영어로도 스스럼없이 그림일기를 그릴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듯 이 원장은 영어교육에서 중요한 것은 연령이지 레벨이 아니라고 강조한다. 진도를 많이 나가고 레벨을 높이는 것이 목표가 된 현 유아영어교육에서 ‘레벨에 대한 욕심을 버리고 인내와 끈기를 가지고 꾸준히 학습해 나가는 것이 가장 필요한 자세’라고 덧붙였다. 튼튼한 기초를 마련하면서 자연스레 습득하는 유아영어야말로 우리 아이 영어교육의 적절한 방법임에 틀림없다. 문의 키즈 위니(Kids Winni) 031-205-2533권성미 리포터 kwons0212@naver.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0-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