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총 46,096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천안부성중, 선진형 교과교실 운영 천안부성중학교(교장 조영종)가 새 학기부터 선진형 교과교실제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교과교실제는 학생들이 시간마다 교과교실을 찾아가서 수업을 하는 교실운영 형태를 말한다.교육부는 교과특성이 반영된 창의적 교실수업 환경을 구축하고 학생 중심의 수준별 맞춤형 수업 활성화로 사교육비를 경감할 목적으로 2014년까지 전국 6학급 이상의 모든 중?고등학교에서 교과교실제를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천안부성중은 도교육청으로부터 7억 2000만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30개 교실과 7개의 교사연구실 6개실의 홈베이스 그리고 세 곳의 학생 휴게실(미디어센터)을 설치하는 등 지난 겨울방학 동안 대대적인 리모델링 공사를 실시했다. 교과교실내에는 단초점 프로젝트, 실물화상기, 전자칠판 등을 갖추었으며, 학생 개인별 사물함과 신발장을 별도로 갖게 된다. 조영종 교장은 “시설을 갖춘 만큼 학생들이 흥미 있게 참여할 수 있도록 창의인성교육을 실시하는 것이 교과교실제 성공의 관건”이라며 “선생님들이 겨울방학 동안 교수학습방법 개선을 위한 노력을 해왔다”고 말했다. 김나영 리포터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3-12
- 저소득층 교육비 지원 신청 3월 15일까지 연장 지난달 18일부터 시작한 ’저소득층 초·중·고 학생 교육비 지원’ 신청 및 접수가 15일까지 연장되었다. ’초중고 학생 교육비 지원’ 신청 서비스는 읍 면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개인용 컴퓨터(PC)를 통해 인터넷 신청 사이트[교육비 원클릭신청시스템(http://oneclick.mest.go.kr) 또는 복지로(www.bokjiro.go.kr)]에 접속하여 신청할 수 있다. 국민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보호대상자, 차상위 장애수당 대상자, 차상위 장애연금 대상자는 금융정보제공 동의서 등 증빙자료 없이 신청이 가능하다.한편, 교육비지원 신청 접수와 관련, 이를 사칭한 피싱 문자와 악성 어플이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통해 무작위로 배포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교육비지원 신청 서비스는 스마트폰 등 모바일기기를 통해서는 불가능하다. 사기성 피싱 문자는 ‘(주)넥○ / http://www.***.*** 이월청구금액 448,000원’와 같이 교육비 신청 중앙상담센터 전화번호(1544-9654)를 사칭해 무분별하게 전송되고 있다.악성 어플의 경우에는 ‘[복지로]2013년 초중고 교육비지원신청 원클릭어플로 쉽게하세요 taour.es/gvS’와 같이 문자메시지를 통해 전송된다. 수신 받은 문자메시지를 클릭하면 어플이 스마트폰에 자동으로 설치되고 이용자가 어플을 실행할 경우 ‘이용자 폭증’ 화면이 나타나고 확인버튼을 누를 경우, 사용자 동의 없이 소액결제(최대 30만원)가 처리될 가능성이 있다.충남교육청 관계자는 “이미 악성 어플을 설치해 이용한 경우에는 해당 통신사 고객센터와 상담을 통해 소액결제 여부를 확인하는 등 피해를 방지하도록 해야 한다”며 “‘교육비지원’을 사칭하는 의심스러운 문자메시지가 수신되는 경우에는 이를 즉시 삭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의 정보보호센터(118)나 교육비 지원 콜센터(1544-9654)로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나영 리포터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3-12
- 남서울대, 입학식에서 학부모 대학비전 설명회 개최 남서울대학교(총장 공정자)는 지난달 28일 오전 11시 성암문화체육관에서 2013학년도 신·편입생 입학식을 개최했다. 남서울대는 이번 학기 신입생 2650명과 편입생 300명 등 총 2950명이 입학했다. 입학식에서 신입생 대표 보건행정학과 윤새솔, 운동건강학과 황지훈을 비롯한 남서울대학교 2013학년도 신입생들은 학생 대표 선서를 통해 “재학하는 동안 학칙을 성실하게 준수함은 물론 열의와 성심으로 면학에 정진하여 지덕체을 겸수하고 도의를 실천할 줄 아는 유능한 인재가 되어 사회발전에 봉사하겠다”고 다짐했다.남서울대 공정자 총장은 “새로운 도약의 첫걸음을 내딛게 된 신입생들의 입학을 축하한다”며 “지성에 인성을 더하는 인재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남서울대학교는 특히 입학식 이후 입학생 학부모를 위한 ‘대학비전 설명회’를 가져 눈길을 끌었다. 올해부터 열린 ‘대학비전 설명회’에서는 학교에 대한 소개와 함께 학생활동, 취업, 국제교류 등 학부모들의 주요 관심사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다.이광영 남서울대 교무처장은 “학부모님들이 자녀가 다닐 학교에 대한 관심이 많아 학부모님들을 별도로 초청해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며 “대학을 처음 방문하는 만큼 학교에 대한 이해와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3-12
- 아산시학교급식지원센터, 관내 전 학교에 식재료 공급 아산시학교급식지원센터가 아산시 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으로 HACCP 기준에 적합한 시설로 신축, 아산시 염치읍 방현리 348-3번지에서 새 출발을 시작했다. 그동안 아산시학교급식급식센터는 농협연합사업단 체제 아산원예농협 하나로마트가 시범운영해왔다. 복기왕 아산시장은 올해 신학기 첫날인 3월 4일 오전 7시 아산시 학교급식지원센터를 방문해 이선영 아산교육지원청 교육장, 양태길 농협중앙회시지부장, 조합공동대표 및 관내 12개 지역농협장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을 점검하고 운영 관계자를 격려했다.복 시장은 “아산시학교급식지원센터는 아산시 관내 12개 지역농협이 공동 참여해 조합공동법인으로 첫 발을 내딛는 것”이라며 “안전하고 신선한 친환경 농산물 공급과 식생활 교육, 도농체험교류와 로컬푸드의 활성화를 통해 도시와 농촌과의 거리를 좁히고 농업 농촌발전에 최선을 다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특히 아산시학교급식지원센터는 통합포털시스템(홈페이지, 수발주)을 구축해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증대시키고 교육지원청, 일선학교 영양교사, 생산농가 등과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지난 4일부터는 아산시 관내 전 학교인 60개교(유2, 초35, 중14, 고8, 특수학교1), 4만1000여명을 대상으로 학교급식 식재료인 농산물(곡류, 김치류 포함)을 본격적으로 공급했다.아산시 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측은 “생산농가와 계약재배시스템을 구축해 친환경농업 육성에 노력하겠다”며 “학교급식에 납품하고 남은 잉여 농산물 소비 및 친환경 농산물 판로 확보를 위해 학교급식센터 내에 농산물 직매장을 설치할 계획이다. 학교급식지원센터가 아산시 로컬푸드의 창구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노준희 리포터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3-12
- NEAT 대비 NO.1 학원 ‘IBT 토킹돔’ - “NEAT 완벽대비, ‘토킹돔’에서 시작하세요” NEAT 대비 NO.1 학원 ‘IBT 토킹돔’“NEAT 완벽대비, ‘토킹돔’에서 시작하세요” 이제 실용영어는 거스를 수 없는 대세다. 2012년부터 실시한 NEAT(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가 수능영어를 대체 결정 여부는 2015년 이후로 미뤄졌지만, 21세기를 살아갈 글로벌 인재들에게 영어말하기 능력은 필수조건이 됐다. NEAT는 토플 IBT처럼 문법이 제외되고, 서술형 말하기 능력과 쓰기 능력이 추가됐기 때문에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각 영역별에서 A등급을 받아야 명문대에 갈수 있다. IBT 토킹돔의 윤현 원장은 “토킹돔은 조기 유학 대안으로 영어말하기를 특화시켰기 때문에 듣기, 읽기, 쓰기, 말하기 네 가지 영역의 영어를 제대로 배울 수 있다”고 말한다. 강선, 오마, 문촌, 문화초등학교 인근에서 입소문만으로 성장하고 있는 ‘로고젠잉글리시 토킹돔’을 찾았다. 국가가 인정한 IBT 토킹돔’2008년 9월에 문을 연 ‘IBT 토킹돔’은 초등영어전문학원이다. 윤현·한혜정 원장 부부가 함께 꾸려가고 있는 ‘IBT 토킹돔’은 인공지능 원어민 교육과 자기주도학습관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학원이다.“NEAT의 네 가지 영역에서 A등급을 받기 위해서는 미국 아이들처럼 12세 이전에 모국어 습득방식인 영어식 사고력 훈련이 필요합니다. IBT 토킹돔은 미국아이들이 영어를 습득하는 방식으로 VR 원어민과 일대일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IBT 토킹돔은 VR 원어민 Cyjune과 매일 1:1 영어 말하기를 훈련하는 ESL(조기유학)환경을 만들어 준다. 특허 받은 음성인식기술이 있어 서로 상호작용이 가능하다. “ESPT 국가공인 영어말하기 인증기관인 토킹돔은 2005년 교육부의 검인증과 2년 연속 교육부장관 우수상을 받은 최고의 프로그램입니다. 다른 온라인 영어교육과는 차별화 됐지요.”‘IBT 토킹돔’의 자랑은 98%의 영어발화성공률이다. 쉐도잉 프로그램과 타학원 대비 14배정도 많은 듣기, 말하기 반복훈련은 자연스런 말하기를 유도한다.“쉐도잉은 배운 표현을 100% 말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모든 학생들이 책을 반복해 읽고, 스스로 말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말을 하게 되지요. 대부분의 학생들이 놀라운 변화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현재 NEAT대비 프로그램은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하고 있다. 소수정예 최적화 프로그램‘IBT 토킹돔’은 일대일 소수정예수업을 한다. 덕분에 대부분의 학생들이 읽기, 쓰기, 듣기, 말하기 네 가지 영역에서 미국 아이 수준의 실력을 쌓아가고 있다. 만족도가 높은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아웃풋(Output) 중심으로 변화하는 영어교육 환경에서는 일대일 교육이 답입니다. 많은 온라인 영어교육이 방문수업을 병행하긴 하지만 학생과의 일대일 교육시간이 짧은 것이 현실입니다. IBT 토킹돔에서는 일대일 교육 시간을 늘려 실용적인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프로그램은 기초부터 고급까지 8개의 단계가 있다. 고급단계까지 이수하면 특목고 진학은 물론, 국가공인 ESPT(영어말하기능력평가)와 미국 교환학생 자격시험(SLEP)에서 고득점이 보장된다. 실제 ‘IBT 토킹돔’에서는 40여명의 학생들을 조기유학 보냈다.“레벨 5,6단계에서는 다양한 배경 지식을 쌓을 수 있으며, 서술형말하기와 쓰기 대비가 가능합니다. 레벨 7,8단계에서는 네 가지 영역을 잘 하기 위해 문법과 에세이 작성을 재밌게 훈련합니다.”수업은 주 5일반과 주 3일반이 있는데, 주 3일반은 5일반 수업 내용을 모두 포함한다.“언어는 매일 훈련해야 합니다. 시간이 부족해 주 3일을 훈련받는 학생도 방학에는 매일 훈련 받도록 합니다.” 수업시간은 1시간 30분정도며, 수업료는 주 5일 20만원부터다. 철저한 관리 시스템 ‘IBT 토킹돔’은 철저한 관리 시스템을 자랑한다. 수업 중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바로 담당 교사에게 과외식 지도를 받을 수도 있다. 이는 영어교육전문회사와 온라인 원어민 교육사업, 방문 교육까지 두루 거친 윤현, 한혜정 원장의 경험에서 비롯된 노하우다. “레벨에 맞게 VR 원어민 교사와 1:1 영어 말하기 훈련을 하더라도 일대일 관리를 하지 않으면 실력 향상에 한계가 있습니다. 간식도 함께 나눠 먹으며, 편안한 분위기에서 학습을 독려하고 있습니다.”또, ‘IBT 토킹돔’에서는 담당교사가 직독직해와 문장분석, 개인 영작까지 꼼꼼하게 봐 주기 때문에 영어식 사고력과 한국식 문법까지 한꺼번에 해결된다. “정확하게 쓰고, 말하기 위해서는 실용문법 설명이 꼭 필요합니다. 매 수업마다 함께 진행합니다.” 일주일에 두 번 원어민과 직접 만나는 일대일 수업도 진행하고 있다.‘IBT 토킹돔’의 또 다른 강점은 테스트에 있다. 학부모를 한 달에 한번 학원에 초대해 아이의 변화를 직접 눈으로 확인시켜 준다. “아이들이 테스트 시간을 즐거워합니다. 테스트는 원어민의 질문에 즉각 반응으로 말하기와 쉐도잉 테스트인데요. 아이들이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성취감이 대단합니다.”모든 내용을 학원에서 끝내기 때문에 별도의 숙제는 없다. 이점 또한 아이들과 학부모들이 만족하는 주된 이유이다. 위치 일산서구 주엽동 51번지 강선프라자 2층 (강촌6단지 앞 상가 맥도날드 옆 건물 2층)문의 031-919-2429윤현, 한혜정 원장 부부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3-11
- 표현력과 입시영어 동시에 잡는 카르마플러스어학원 ''잘못된 영어 교육,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야'' 표현력과 입시영어 동시에 잡는 카르마플러스어학원잘못된 영어 교육,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야 일본에는 ‘코이’라는 잉어가 있다. 지능이 좋고 지진에 민감해 정원에서 관상용으로 즐겨 기른다. 코이의 삶에는 특별한 점이 있다. 작은 어항에 두면 5~8cm밖에 자라지 못하지만 연못에 두면 25cm까지, 심지어 강물에서는 120cm까지 크게 자란다. 카르마플러스어학원은 코이의 삶에서 영어 교육의 방향을 찾고 있다. 학생들이 세계를 무대로 꿈꾸고 성장하는 ‘큰 잉어’가 될 수 있도록 가르치겠다는 것이다. 눈앞의 가시적인 성과가 아닌, 장기적인 안목으로 학생을 지도한다. 영어라는 세계와의 소통 매체를 꿈을 이루기 위한 도구로서 학생들이 스스로 성취할 수 있도록 돕는다. 금문찬 원장은 “영어가 언어라는 점을 간과하고 억지로 주입하려는 경우가 있다. 그러면 마냥 즐거워야 할 외국어 교육이 두려움과 스트레스로 다가온다. 부작용은 다른 악순환의 고리로 이어진다. 카르마플러스어학원에서는 그 악순환의 고리를 선순환의 고리로 바꾸겠다”고 말했다. 초등부터 고등까지, 아이들의 큰 꿈을 응원하고 그 실현 도구로서의 영어를 효율성 있게 습득하도록 돕는 카르마플러스어학원의 프로그램을 살펴보았다. 초등영어 시작은 재미있게 제대로카르마플러스어학원의 초등영어 비기너 클래스는 표현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1년 6개월 과정의 ‘i-One'' 프로그램은 내국인 주3회, 원어민 주2회의 비율로 주5일 진행된다. 최대한 영어에 노출되는 시간을 늘려 1년 안에 문장으로 쓰고 말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 전자칠판 등 아이들이 흥미롭게 참여할 수 있는 디지털 환경에서 읽기, 쓰기, 듣기, 말하기의 4대 영역을 통합해 진행한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동시에 진행하는 쌍방향 수업으로 학생 중심의 말하기, 발표 수업 위주로 진행해 표현력이 높아지는 특징이 있다. 영어를 처음 배우는 저학년들이 흥미 있게 기초를 다질 수 있다.카르마플러스어학원은 초등 전 학년 꼼꼼한 관리를 중요하게 여긴다. 원어민 수업을 비중 있게 진행하는 한 편 한국인 담임을 두어 생활적인 면에서 소홀해지지 않도록 챙긴다. 반장 제를 시행해 영어 뿐 아니라 리더십을 경험하고, 주도적으로 수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격려한다. 우수 학습물 전시, 상반기 탤런트쇼, 하반기 스피치 및 스펠링 비 컨테스트 등 영어학습에 대한 동기부여를 위해 여러 아이디어를 도입, 아이들이 적극적으로 학원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원어민과 함께 하는 다이어리, 에세이, 영자신문 활용 수업도 눈에 띈다. 학생들이 에세이와 영어 일기를 쓰면 원어민 강사가 첨삭해 교정하는 효과적인 훈련이다. 영자신문은 스피킹을 강화, 즉 토론식 수업을 진행하는 데 적극 활용한다. 이밖에 유창한 발음을 위한 쉐도잉 프로그램, 꼼꼼한 레벨별 단어 테스트 등도 영어 실력 향상에 효과적이다. 상위 레벨 초등 저학년을 위한 스타 프로그램카르마플러스어학원은 초등 저학년 상위레벨 학생들을 위한 특화된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다. 일반적으로 초등 저학년이 상위레벨일 경우 고학년과 섞어서 수업을 진행한다. 초등 1,2학년 아이들이 4학년 이상의 정규 프로그램을 소화하기란 발달단계상 쉽지 않다. 영어 실력은 높은데 고학년들과의 인지능력의 차이로, 바람직하지 못한 학습결과를 낳는다. 이에 따라 카르마플러스어학원은 2013년부터 저학년 상위레벨 프로그램을 개발, 올 1월부터 적용하고 있다.카르마플러스어학원의 초등 저학년 프리미엄프로그램인 ‘스타 프로그램’은 미국 교과서 스타일의 교재, 다양한 주제의 읽기 자료, 표현력 극대화, 활동적인 프로그램이 특징이다. 주5일 프로그램으로 요일별 활동 내용이 다르다. 월요일은 리딩, 화요일 스토리텔링, 수요일 리스닝, 목요일은 스피킹, 금요일은 문법과 쓰기다. 리딩은 다양한 주제의 읽기 자료를 제시한다. 스토리텔링은 저학년 아이들에게 친숙한 디즈니 스토리북을 사용해 쉽고 즐겁게 영어를 배울 수 있도록 한다. 수요일은 멀티미디어로 다양하면서 재미있는 동영상 자료를 접하면서 자연스럽게 듣기와 말하기능력을 높여준다. 스피킹은 역할극을 진행해 직접 참여하면서 표현력을 키우도록 한다. 카르마플러스어학원은 스타프로그램을 통해, 실력이 정체된 상위 레벨의 저학년 학생들이 자신의 발달 단계에 맞게 지적인 능력과 영어 표현력을 계속해서 키울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영역별로 균형 잡힌 실력 향상카르마플러스어학원 중등부는 영역별 균형 잡힌 실력 향상을 추구하는 가운데 문법 발표와 리딩 발표 수업을 유도하고 있다. 순수 어학원이라기보다는 입시 어학원으로서의 면모를 더 갖추고 있는 것이 카르마플러스어학원 중등부의 특징이다. 강사의 비중도 입시학원 출신의 비중을 높여 운영하고 있다. 초등 시기 말하기와 쓰기 위주로 공부한 영어는 정작 시험에서 고득점으로 이어지지 않는 경우가 있다. 꼼꼼한 학습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서술형 시험 고득점 문제에서 실수를 하게 된다. 그래서 카르마플러스어학원에서는 시험기간 뿐 아니라 평상시 수업 시간을 통해 문법, 독해 교재 검사를 꼼꼼히 진행해 학생마다 약점을 분석해 피드백을 진행한다. 평소에 지속적으로 꼼꼼하게 훈련하지 않고 시험기간에만 열심히 한다 해서 좋은 성적을 얻기는 쉽지 않다는 것이 카르마플러스어학원의 설명이다. 또한 중등부는 사춘기를 겪는 시기로 부모와의 갈등이 고조되고는 한다. 카르마플러스어학원은 사춘기 갈등으로 인해 학습에 장애가 되는 등 낭비적인 요소를 막기 위해 담임제를 운영, 학생 상담과 생활 관리로 밀착 관리하고 있다. 월 1회 정기상담 및 수시상담을 통해 변화 과정을 체크하고 문제 발생 시 개입으로 해결책을 제시한다.이 밖에도 토플반, 텝스반 등 최상위 학생들을 위한 공인시험 준비반도 개설 운영하고 있다. 영어 실력에 논리와 자신감 더하는 디베이트 수업카르마플러스어학원의 남다른 점은 미국 방식의 디베이팅 시스템이다. 카르마플러스어학원의 디베이트 수업은 원어민 강사와 함께 미국 스타일의 다양한 토론을 진행하며 논리적인 설득력을 길러주는 프로그램이다. 카르마플러스어학원은 영어로 자신이 가진 지식을 표현하고 논리로 상대방을 설득하는 것이 영어 공부의 귀착점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학생들의 레벨에 상관없이 프레젠테이션 능력을 키우는 것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 문의 031-9192-505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3-11
- 영어학원 A학생의 수강후기 JS뉴욕영어학원 재학생중 한명이 수강후기를 보내왔다. 이 학생은 국제중을 졸업하고 2013년도에 하나고등학교에 입학했다. 학생 본인이 수강 후기를 보내고 나서 부끄러우니 본인의 이름은 알리지 않으면 좋겠다는 부탁을 해서 본명을 싣지 않고 A학생이라고 하려고 한다. A 학생은 예의 바르고 성실했다. 단어암기와 숙제는 항상 해왔고 미리 와서 항상 수업에 준비된 모습을 보였다. 까짓거 얼마나 늘겠어? 요즈음 사람들이 많이 본다는 외국어 시험. JPLT, HSK 등 여러 가지 외국어 시험들이 있지만, 학생들이나 학부모들은 영어 시험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을 것이다. TEPS, TOEFL, TOSEL 등의 영어 시험은 혼자서는 고득점을 맞기 어려운 영어 시험들이다. 특히 TEPS 시험 같은 경우는 문제를 푸는 스킬이나 요령이 필요하기 때문에 학원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나도 역시 혼자 공부하는데에 한계가 있어 JS뉴욕영어학원에서 배우기로 하였다.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2013-03-12
- 고3, EBS교재 어떻게 공부할까 2014년도 대입수학능력시험에서 EBS교재의 지문 연계율이 70%에 이를 전망이다. 이대로라면 올해 수능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이라면 EBS교재를 탐독하는 것은 이제 빼놓을 수 없는 필수가 된 상황이다. 하지만 이제 고 3이 되는 수험생의 경우 어떻게 EBS교재를 공부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다. 매년 새로운 입시를 겨냥한 교재가 1월부터 발간되기 시작해 수능이 시작되기 전까지 발행된다. 수능점수를 잘 받기 위해서 무엇에 중점을 두고 어떤 식으로 EBS교재를 공부해야 좋을지 정리해 보았다. EBS연계란 EBS수능교재와 강의를 이용해 수능문항을 출제하는 것EBS교재의 지문과 수능의 연계란 바로 EBS수능교재와 강의를 이용하여 수능문항을 출제하는 것을 말한다. 대상은 당 해년도 고교 3학년의 EBS 수능교재 중에서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감수한 교재와 이를 응용한 강의내용이다. 70%가 연계된다는 것은 문항수를 기준으로 70%를 EBS교재나 강의에서 본 익숙한 지문이나 자료, 개념, 원리, 문항 등을 이용하여 출제한다는 뜻이다. 나머지 30%는 EBS교재 밖에서의 지문이나 자료를 이용하지만 EBS 교재를 충실히 이용한다면 충분히 맞힐 수 있도록 출제한다는 것을 말한다. 2010년 ‘사교육비경감과 교육소외계층의 수능시험준비 기회확대를 위한 수능-EBS연계정책’이 발표된 후 EBS의 지문과 수능시험에서 연계가 이뤄졌다. 2013년도에는 연계율이 70%였고 내년에도 70%로 예정되어 있다. 발행되는 즉시 구입해 계획을 짜고 풀어봐야발행되는 EBS교재의 종류는 크게 2월에는 수능특강, 3월에는 인터넷수능, 5월에는 EBS N제, 수능완성이 대표적이다. 각 과목당 발행되는 권수를 모두 모아 놓고 보면 숫자가 만만치 않기 때문에 한꺼번에 이를 몰아서 공부하기에는 버겁다. 문과 이과 모두 최소 20권은 훌쩍 넘기 때문이다. 교재별로 자세히 살펴보면 수능특강은 체계적인 개념정리와 기본유형을 익히기 위한 교재이다. 인터넷수능은 파트별 집중연습으로 약점을 완벽히 보완하기 위한 교재다. N제는 기초부터 심화까지 우수문제에 대한 풀이를 집중 훈련하는 교재이다. 수능완성은 개념의 실제적응과 문제풀이 능력배양, 그리고 수능기출문제를 파악하는 것이 목표다. 따라서 이러한 교재가 발행되는 시기에 맞춰 교재를 즉시 구입해서 계획을 짜고 차근차근 풀어봐야 수능 전까지 전부 볼 수 있다. 고3의 경우 학교의 중간고사범위에 수능특강 교재가 시험범위에 포함되는 학교가 많기 때문에 중간고사 전까지 수능특강은 한 번씩은 봐둬야 한다. 출제원리 알고 답 찾는 방법 배워 적용해야“하지만 EBS교재의 연계율이 70%라고 해도 단순히 교재에 나와 있는 문제만 풀어서는 별 도움이 안 된다. 반드시 출제원리와 그에 따른 답을 찾는 방법을 잘 배우고 적용해 보는 연습이 필요하다”는 것이 이민하 이강학원 입시컨설팅소장의 말이다. 따라서 수능교재에 나온 문제를 풀고 맞은 것과 틀린 것을 체크해보는 것만으로는 의미가 없다는 것이다. 차라리 이런 방식보다는 오히려 수능기출 문제를 풀어보는 것이 더 의미가 있다고 했다. 연계율 자체도 실제 비율은 변함이 없더라도 수능문제의 난이도에 따라서 실제 느끼는 체감도가 달라질 수도 있다. 즉, 난이도가 낮아서 쉽게 출제되면 EBS교재에서 본 것 같은 느낌이 들 수도 있어 연계율이 더 높은 것처럼 느껴질 수 있다고 한다. 특히 수험생의 실력에 따라서 EBS교재에 대한 의존도가 차이가 나기도 한다. 최상위권인 경우는 EBS교재가 선택의 문제일 수 있지만 4~5등급대인 학생의 경우는 반드시 EBS교재를 정리해둬야 한다고 조언했다. EBS교재 압축하고 변형문제화 해서 푸는 연습 필요현 EBS강사로 물리를 담당하는 박정호 강사는 효과적으로 EBS교재를 공부하기 위해서는 “지금 시기는 과학탐구 과목의 경우 수능특강 문제집을 풀면서 EBS강의 속성 강의인 20강 강좌를 병행하면 좋다. 20강 강의를 이용하다가 이해가 잘 안되거나 개념정리가 안될 경우에는 수능개념 강좌나 자세한 설명이 되어있는 수능특강 40강 강좌를 들어볼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특히 문제집만 풀려 하지 말고 잘 모르는 것은 인터넷강의와 병행해서 필요한 부분을 골라서 찾아가면서 듣는 것도 좋다는 것을 강조했다. 국어과목에 대해서 이민하 소장은 “될 수 있으면 EBS교재를 압축하고 변형문제화 해서 푸는 연습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 수능에 연계된다고 해도 똑같이 나오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변형된 문제를 중심으로 선별해서 지문을 다뤄봐야 한다. 특히 올해 국어과목 A형의 경우 쉬운 문제에만 만족해서는 안 된다”고 조언했다. 박혜영 리포터 phye022@naver.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3-11
- 공부에 도움이 된다는 독서실 책상 알아보기 3월, 새 학기에 접어들었다. 자녀들은 새로 바뀐 환경에 대해 설렘 반 두려움 반일 터이다. 이럴 때일수록 공부에도 남다른 각오가 생기기 마련이다. 공부방의 분위기를 확 바꿔주고 싶지만 뭐부터 시작해야 할지 난감한 경험이 있었을 터이다. 전체를 다 바꿀 수는 없어도 공부하는 책상 하나라도 작은 변화를 주면 어떨 까 해서 알아보던 차에 독서실 책상이 눈에 들어왔다. 과연 집에서 사용하는 독서실 책상 어떨지 이모저모 알아봤다. 독서실 책상, 전 세계에 우리나라 밖에 없어 책상에서 공부하면 집중력을 높여 줄 수 있을까? 이명경 한국집중력센터 소장의 저서인 『최고의 자리에 서게 하려면 집중력을 키워줘라』에서 공부는 항상 정해진 장소에서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한다. 따라서 거실이나 식탁에서 하는 공부보다는 공부방의 책상이 바람직하다는 것이다. “독서실 책상은 전 세계적으로 볼 때 우리나라에만 있는 책상형태이다. 책상 옆에 가림막이 있어 독특한 형태를 지닌 독서실 책상은 공부할 때 시야를 차단해주므로 학습효과가 높다. 외부소리를 차단하고 공부할 때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서 귀에 이어폰을 꽂고 음악을 들으면서 공부하기도 한다. 하지만 독서실 책상의 경우 가림막이 시야와 소리를 차단해 주어 그럴 필요가 없다”는 것이 ‘다원교구’ 유영운 대표의 말이다. 박스 형태로 되어있는 책상구조와 보통 PB(Practical Board)로 되어있는 소재의 특성상 외부의 소리를 차단해 주기 때문이라고 한다. 신학기가 되면 전국에서 새로 구매하는 학생용 책상이 대략 월 3만개 정도인데 그중에서 10%인 3000개가 독서실 책상이라고 한다. 여기에는 사설독서실에 들어가는 독서실 책상이 포함되어 있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볼 때 대략 그 수치는 그리 많지 않다. ‘문화교구’의 성용진 대표는 “독서실 책상은 일반 책상과는 달리 책만 바라볼 수 있는 닫힌 구조이다. 따라서 유혹받을 수 있는 요소를 차단하는 데 효과적이다. 더군다나 최근 들어서는 밤늦게 귀가하거나 심야에 바깥에서 사설독서실을 이용해서 공부하는 학생의 경우 안전에 부모님들이 예민하다. 따라서 개인적으로 독서실 책상을 집에 들여놓고 독서실처럼 이용하는 경우도 많다”면서 구입고객의 70~80%가 주로 학생이 원해서 구입을 하고 나머지 20% 정도가 부모가 나서서 구입을 해주는 케이스라고 알려줬다. 게다가 오른 물가 탓에 사설독서실의 이용료도 많이 올라 가정에서 구매하는 독서실 책상이 많이 늘었다고 덧붙였다. 가정용은 주로 온라인을 이용하거나 제조공장 방문해야독서실 책상은 가림막이 있어서 일반 책상보다는 부피가 큰 편이다. ‘다원교구’에서 사용하는 골판지 소재의 두께도 15mm~20mm까지 다양하기에 이에 따른 가격차가 있다. 또한 모양은 비슷하더라도 크기의 대소에 따라 성인용과 아동용으로 나누며 가격도 달라진다. 재질 역시 내연성, 내열성, 내구성이 얼마나 되는가에 따라서 저렴한 것에서부터 고급품까지 다양하다. 따라서 예산에 따라 적절하게 타협해 구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독서실 책상의 형태 역시 단순한 형태에서부터 여러 가지 변형을 가미한 다양한 형태가 있다. ‘문화교구’에서는 책상의 밑면에 경사를 조절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해 공부할 때 책상의 기울기와 높낮이를 사용자가 조절할 수도 있다. 목과 허리를 배려한 장치라고 한다. 또한 다기능 독서대가 책상에 부착되어 있어 메모판과 다용도선반, 그리고 책받침대로 활용할 수 있게 되어있다. 무엇보다도 될 수 있으면 친환경소재로 만들고 있는 것이 최근 추세라고 한다. 독서실 책상의 구입은 거의 온라인쇼핑을 통해서 이뤄진다. 오프라인으로 이용하려면 중고가구점 혹은 제조공장을 겸하고 있는 곳에서 구입할 수 있다. 하지만 독서실 책상에도 단점은 있다. 바로 수납공간이 적다는 것이다. 일반 책상의 경우는 책꽂이를 올려놓거나 책장이 옆에 붙어 있어서 책을 보관하기가 좋다. 하지만 독서실 책상의 경우는 가정용으로 사용할 경우 책을 많이 수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렵다. 따라서 반드시 책장이 보조적으로 있어야 책을 수납할 수 있다는 불편함이 있다. 이런 탓에 독서실 책상은 기존의 책장과 책상을 위한 보조가구로 사용하면 좋다. 알고 보니 주위에서도 독서실 책상을 사용하는 케이스가 많았다. 잘 활용한 대표적인 케이스와 단점을 극복한 사례를 소개한다. 장점 사례1. 본인이 원해서 중고로 구입하게 된 케이스 계기는 학생이 고3 때 스스로 독서실 대신 집에서 공부하고 싶은데, 이때 사용할 책상으로 독서실 책상을 사주면 좋겠다고 부모님께 요구해서 구입하게 되었다. 주위 친구들이 집에서 공부하는 애들이 많아 자신도 집에서 공부하는 것을 원했다. 책상구입처는 중고가구점에서 구입했다. 당시 가격은 3만 원 정도였다. 엄마 입장에서도 독서실 책상은 가림막이 있어서 일반 책상에서 공부하는 것보다 산만하지 않아 보였다. 공부방에 있는 기존 책상은 그대로 놔두고 거실 베란다 쪽에 거실을 등지고 책상을 들여놓았다. 공부가 잘된다면서 학생 스스로도 상당히 만족했다. 단점 극복사례2. 게임에 열중하기도 좋아 무엇을 하고 있는지 체크는 필수초등 고학년 남학생의 경우이다. 처음에는 옆에 가림막이 있어 조용한 분위기에서 집중해서 숙제도 줄곧 했다. 하지만 그 이후가 문제. 공부에 집중도 잘 되지만 게임에도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준 케이스이다. 따라서 책상에서 공부한다고 앉아 있으면 가끔씩 부모가 들여다보면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체크해 보는 것으로 단점을 커버했다.참고도서 『최고의 자리에 서게 하려면 집중력을 키워줘라』, 이명경, 한국 집중력센터 소장. 명진출판박혜영 리포터 phye022@naver.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3-11
- 서울대 및 특목고 입학은 논리적 사고력이 당락결정 더욱 치열해지고 있는 교육 평가 방식과 새로운 교과 체제, 국제중과 특목고?자사고 입학, 그리고 서울 주요 대학 논술 및 적성검사 등으로 다면화된 대학 입시를 포괄적으로 대비하기 위해서는 사고논리력이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하지만 논리적 사고력은 절대 단기간에 정복할 수 없으며 초?중학교 때부터 일찍 준비하지 않으면 서울 명문대에 합격할 수 없다. 서울대 면접에서 전공적합성 및 인성면접과 연?고대 논술에서 ‘얼마나 자기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가’는 합격의 관건이며 하나고 등 자율형 사립고와 특목고 입시에서도 면접이 당락을 결정한다. 이는 서울 주요 명문대학들이 다양화된 입시전형을 통해 창의적이고 잠재능력이 뛰어난 학생들을 적극적으로 선발하고 있기 때문이다. 잘 알다시피 서울권 주요 대학들이 수시에서 논술고사를 채택하고 있는 것도 같은 이유에서다. 특목고와 자사고는 우수한 학생들을 선발한 후 학생들의 학습 능력을 전반적으로 끌어올리기 때문에 아무래도 대학입시에서 좋은 성과를 보여주는 것이 사실이다. 그리고 이제는 거기에 앞서 국제중이라는 명문의 단계가 더해졌다. 국제중은 특목고나 자사고 진학의 유리한 발판이며 초등영재들이 모이는 집합소이다. 따라서 최고의 교육을 통해 명문대학 입학까지를 노리는 학생과 학부모가 선호하는 교육과정과 방식임이 분명하다. 그러나 모든 학생이 그 수도 적고 인원도 축소되고 있는 국제중이나 특목고, 자사고에 진학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또 명문학교에 입학했다고 해서 누구나 좋은 학과 성적을 거둘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이러한 현실에서 최종적으로는 명문대학교에 입학할 수 있고 그전에 명문 중,고등학교에 진학할 수 있으며, 단기적으로는 재학 중인 학교가 어디든 간에 각 학교 단위에서 타 학생들과 배타적인 우수성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초,중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멀티미디어?철학 접목식 사고논리력 교육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일부 앞서가는 교육업체들은 이러한 필요에 맞춘 프로그램을 준비해 제공하고 있다. 특히 명문중?고에서 선호하는 입시 및 교육 방식과 개정 초등학교 교과서의 스토리텔링 형식 구성을 동시에 대비한 상상력과 논리력 극대화 학습, 첨단 멀티미디어 학습 매체를 이용한 놀이식 학습, 국내 학교에서 경험하기 힘든 서구식 철학교육방법론 등을 입체적으로 결합한 혁신적 시스템을 통해 영재성 계발과 내신 향상, 우수학교 진학의 세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허브에듀 김애리 원장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