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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초청 정책간담회 노원구(을) 교육연수위원회에서는 지난 10월 26일 노원구청 6층 소강당에서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을 초청, “모든 아이는 우리 모두의 아이입니다”라는 주제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교육계 관계자 및 학부모 등 200여명의 지역 주민들과 우원식 국회의원, 북부교육지원청 선종복 교육장, 서울시의회 김생환 부의장, 강금희, 손영준, 김선희 구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봉양순 서울시의원의 사회로 ‘한국교육의 미래와 과제’에 대한 유 장관의 발표와 교육 및 입시정책에 대한 질의응답이 있었다. 내용을 간략히 소개한다.불평등 고착화 교육이 막는다, 2021년 고교 무상교육 전면 시행유은혜 장관은 소득 격차에 따른 교육비 지출 격차가 교육 결과의 차이로 이어져 사회 양극화가 고착화 되지 않도록 교육의 국가책임을 높이는 9가지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 유아교육 공공성 강화, 교육비 부담 완화, 온종일 돌봄 체계 구축, 안전한 교육환경, 미래형 학교 공간, 고교학점제 기반 구축, 선취업 후학습 활성화, 평생학습 활성화, 교육 거버넌스 개편이 그것이다.이 중 교육비 경감을 위해 2021년까지 고교 무상교육이 단계적으로 시행된다. 올해 고3 49만 명을 시작으로 2020년 고2, 고3 88만 명, 2021년에는 전 학년 126만 명이 대상이다. 초등학교 의무교육 이후 45년 만에 이뤄진 중등에 비해 고등은 15년 만에 조기 실시되는 것이다. 저소득층 교육비 지원 확대, 대학생 주거비 부담 경감, 대학등록금 지원 및 입학금 폐지 등도 함께 추진된다.국가장학금은 3명 중 1명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늘리고 학교 밖 기숙사 확대를 통한 대학생 생활비 경감, 2023년에는 고등교육법 개정으로 대학입학금의 법적 근거가 소멸되고 등록금 분할납부도 가능해진다. 유 장관은 유아, 초중고, 대학까지 적어도 학비는 부모가 아닌 국가가 책임져야 한다며 평등한 교육 기회 제공으로 소득에 따른 불평등 격차를 최소화시키겠다고 강조했다.고교학점제 차질 없이 간다, 정시 확대는 과도기적 단기 처방2025학년도부터 전면 도입되는 고교학점제는 토론식 수업, 서·논술형 수행 형태의 과정 중심 평가로 진행되는 반면 ‘그보다 3년 앞선 2022학년도부터 정시를 확대하겠다고 하는 것은 교육정책의 충돌이지 않느냐’는 질문에 대해 유 장관은 “소질, 관심과 역량을 정말 차별 없이 잘 키워나가는 것이 우리의 관심이고 그래서 유아부터 대학에 이르기까지 부모의 영향력이 아니라 아이들 스스로의 노력과 역량에 따라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스스로 선택할 수 있게끔 길을 열어주겠다는 것이 교육부의 방향입니다. 그렇지만 아직도 대학 입시가 중요한 문제이다 보니 수시, 정시 논란이 많이 돼서 그 부분은 당장의 학생부종합(이하 학종)에 대한 불신이 크기 때문에 단기적인 처방으로 평가의 신뢰를 높이는 과도적 조치가 불가피하게 필요했기 때문에 정시 확대를 말씀 드린 것입니다”라며 정시 비율 확대는 모든 대학에 일률 적용되는 것은 아니고 실태조사를 통해 상위 15~20개 대학 중 상대적으로 학종 쏠림 현상이 큰 대학들에 대해 조정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했다. 하지만 고교학점제와 정시 확대가 동시에 이루어지는 현 고등 1학년부터 초등 5학년까지는 혼란이 불가피해 보인다.서울과학기술대학교 박영호 입학전형팀장은 “우리나라 입시전형은 최상위 대학부터 도미노처럼 퍼지는 구조로 앞에서 늘릴 경우 수시 이월까지 더해져 그보다 더 크게 증가될 수 있습니다. 해당 전형을 준비하는 학생 수가 많아지기 때문에 대학들은 그에 맞춰 정시를 확대할 것입니다”라고 전망했다.객관식은 주입식 수업에 대한 평가, 고교학점제에 맞는 대입 준비 중고교학점제는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와 적성에 따라 다양한 선택과목을 이수하고 학점을 다 채우면 졸업을 인정받는 제도이다. 교육부는 고교학점제 도입을 준비하기 위한 첫 단계로 2018년에 고교학점제 연구·선도학교를 105개 지정·운영하였고 2019년에는 총 354개교로 확대했다. 우리 지역에서는 불암고가 연구학교이고, 누원고, 대진여고, 도봉고, 청원고가 선도학교이다.고교학점제의 본격시행은 2025년으로 현 초등 4학년이 고등 1학년이 되는 해부터이다. 유 장관은 “지금처럼 5지선다 수능 문제풀이 방식은 프로젝트형 수업으로 진행되는 고교학점제에 맞는 평가제도가 아닙니다. 고교학점제는 미래 역량 즉 암기식, 선택식이 아니라 사고력, 창의력, 협업 능력을 키우고자 함이고 이렇게 수업을 받은 학생들이 대학에 입학하는 2028학년도부터는 평가제도가 달라져야 하지 않겠습니까?”라며 어떻게 수능을 바꿔야 제대로 된 고교학점제가 반영, 평가될지 TF팀을 만들어 17개 시·도교육청 교육감협의회와 함께 준비해 나갈 것이라고 천명했다. 2019-10-31
- 겨울방학 수업부터 관리까지, 윈터스쿨이면 끝! 대입에서 학생부종합전형의 비중이 커지면서 학생부 관리와 내신대비 등으로 학기 중 교과를 집중적으로 공부하기란 쉽지 않다. 그런 의미에서 다가오는 겨울방학은 새 학년, 새 학기를 준비하기 좋은 기회이다. 부족한 과목을 보충해야 하는 것은 물론 진로에 대해 깊이 고민해 보는 시간도 가져야 한다. 매년 변화하는 입시제도에서 학생 스스로 성적 향상을 이루고 대입에 성공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려운 일. 어떻게 하면 성적 향상과 대입 성공을 이룰 수 있을까.우수한 강사진과 체계적인 학생 관리로 많은 학생들이 성적을 향상하며 믿고 가는 학원으로 자리 잡은 평촌 코나투스 재수종합반 배수남 원장을 만나 윈터스쿨 겨울방학 학습법에 대해 조언을 구했다.철저한 1:1 개별 학습과 생활 관리로 공부습관 바로 잡아대입에 성공한 학생들에게 학습 비결을 질문하면 많은 학생들이 윈터스쿨을 통해 학습습관을 바로잡고 성적을 올릴 수 있었다고 말한다.배 원장은 “성적을 올리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공부습관을 바로잡는 것”이라며 “코나투스 윈터스쿨에서는 학생들이 매일 개별 플래너를 사용해 학습계획을 세우고 점검하도록 지도한다”고 말했다. 담임 선생님이 점검하고 코멘트를 달아주기 때문에 학생들은 점차 체계적으로 플래너를 관리하는 법을 익히게 되고 자연스럽게 공부습관이 좋아지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이외에 스마트기기 사용금지, 철저한 출결 및 외출·조퇴 관리로 학생들이 겨울방학 동안 공부에만 집중하도록 돕고 있다.배 원장은 “관리가 소홀한 윈터스쿨은 오히려 공부하러 갔다가 친구들과 몰려다니며 시간을 허비하는 경우가 많다”며 “개별 관리가 철저하고, 학습 분위기가 좋은 코나투스에서라면 겨울방학 동안 공부습관을 잡고 실력향상의 밑거름을 만들기 충분하다”고 말했다.배 원장이 이처럼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이유는 코나투스 윈터스쿨 프로그램이 이미 코나투스 재수종합반에서 검증된 관리프로그램이기 때문이다. 더불어 SKY출신 선배들의 멘토링과 부족한 부분에 대한 과외 등도 학생들의 공부 자세를 잡고, 학습 동기를 부여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개인별 학습 수준에 따라 부족한 부분 정확하게 보완… 과목별 전문 강사진의 개별 맞춤 첨삭성적이 오르지 않는 학생들 대부분은 문제집만 풀고 공부를 했다고 생각한다. 문제를 많이 풀었는데 성적이 오르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이에 대해 배 원장은 “기본이 부족한데 문제만 푸는 것은 자기만족이고 시간 낭비일 뿐”이라며 “성적을 올리기 위해 중요한 것은 공부량 보다 정확히 모르는 부분을 찾아내고 이를 보완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따라서 코나투스는 개인의 취약점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이를 극복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특히, 수학의 경우 매쓰홀릭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유형별 문제까지 개인별 약점을 파악하여 맞춤 문제를 제공하기 때문에 학습이 효율적이고 그만큼 효과가 좋다. 국어는 자체 기출 문제 풀이집을 제공해 학생들이 정답과 오답의 이유를 자세하게 적도록 하고 있다. 이를 통해 강사는 학생 개개인의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확인·분석하고 개인별 첨삭을 할 수 있다. 수업만으로 해결이 안 되는 부분을 1:1 첨삭을 통해 마치 과외처럼 핵심을 찌르는 사후 관리까지 제공하기 때문에 학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현직 강남대성과 양지메가스터디 사탐/탐구 강사진, 미리 준비하는 내신탐구과목도 소홀히 할 수 없다. 특히 개정된 교육과정에 맞추어 통합과학, 통합사회의 중요성이 높아졌기 때문에 겨울방학 동안 탐구과목을 미리 점검해 둘 필요가 있다. 코나투스의 탐구과목은 강남대성학원과 양지 메가스터디 기숙학원의 유명 강사들이 직접 강의, 호응을 얻고 있다.배 원장은 “예비 고1의 경우, 고교 1학기 첫 지필고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중학교 과정과는 질적으로나 양적으로 차이가 큰 고등학교 과정인 만큼 성공적인 고교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이번 겨울방학부터 공부 자세를 바로잡고 내년을 준비해야 한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현재 코나투스는 예비고1부터 예비고3까지 윈터스쿨 과정을 모집하고 있다. 예비 고1 대상 프리윈터 & 수학몰입반은 10월 28일과 12월 2일에 각각 1차, 2차 개강을 하며, 윈터는 12월 30일에 개강한다. 윈터스쿨 설명회는 10월 30일과 12월 12일에 예비 고2·3 설명회를, 12월 5일에는 예비 고1 설명회를 진행한다.홈페이지 www.conatus.co.kr 2019-10-30
- 꿈에 대한 대가를 지불하라 “왜 고등학교에 가면 수학 성적이 떨어지지?” 많은 학부모와 학생들이 하는 질문이다. 고등학교 입학을 준비하는 예비고1이나 현재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많은 학생들이 충분치 않은 수학성적 때문에 고민한다. 어떻게 하면 수학이라는 과목에 진정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까? 평촌학원가 수학학원 중에서 고등부만 전문적으로 운영하며 학부모들에게 신뢰를 받고 있는 해병수학을 찾아 김통영 원장을 만났다.‘나름대로 열심히’가 모든 비극의 시작이다매번 중간, 기말 고사가 끝나고 나면 새로운 학원을 찾는 사람이 많다. 아쉬운 마음에 더 나은 학원을 찾는 노력을 매번 하는데도 성적은 항상 그 자리를 맴돈다. 분명 더 좋다는 학원을 갔는데도 왜 항상 결과가 같을까? 김 원장은 “1등급을 원하면 4%(반석차 1등), 2등급을 원하면 11%(반석차 3등)안에 드는 공부량 확보가 유일한 길이다”며, “성적이 오른다는 것은 90점이 95점이 되는 것이라기보다 2등이 1등이 되는 것, 즉 석차가 개선되는 것이다”고 말했다. 그것을 위해서는 내 ‘나름대로 열심히’가 아닌 ‘남들보다 열심히’여야 한다고 말하는 김 원장은 “학원을 옮기는 것보다 본인이 더 노력하는 것이 우선이다”고 강조했다.해병수학은 이런 마음가짐과 태도를 충분히 확인하기 위해 입학 시 모든 학생들이 김통영 원장과 직접 상담을 한다. 본인이 원하는 성적을 받기 위해 구체적으로 어느 정도의 노력을 해야 하는 지 제시하고 그만큼의 노력을 기울일 수 있는 의지가 있는 학생들만 입학이 허용된다. 공부 의지가 확인된 학생들은 입학 후 매일 공부량을 스톱워치로 체크해 담임 선생님께 보고 한다. 김 원장은 “저희 학생들의 일주일 전과목 평균 공부량은 약 30~50시간 정도 된다”며 “매주 공부량을 체크해 학부모들에게 피드백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혼자 하라고 하면 못 해도 모두가 다 함께 공부하는 분위기라면 보통 할 수 있게 된다고.공부하는 환경, 신뢰할 만한 조언자 필요성적을 올리기 위해서 또 필요한 것은 공부하는 환경이라고 강조하는 김 원장. “입시에서 예외 없이 성공하는 학부모는 두 분 다 교수인 집안”이라며 “퇴근 후에도 항상 책에서 손을 떼지 않는 모습을 보며 자란 아이는 자연스럽게 본인도 책을 가까이 하게 된다”고 했다. 그런 면에서 해병수학은 어느 곳보다 공부하는 분위기가 잡혀있는 곳이라고. “해병수학은 강사들이 매일 공부량을 체크하고, 확인할 뿐 아니라 강사들이 솔선수범해 같이 공부하고, 상담하고 노력한다” 며 “이런 분위기에서 원생들은 자연스럽게 공부하는 태도를 갖추게 되고 습관이 되어, 결과적으로는 성적상승으로 이어진다” 고 말했다.김 원장은 또한 “훈련되고, 경험이 충분한, 학생에게 책임감을 갖는 교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런 면에서 해병수학의 강사들은 누구보다 책임감 있는 어른으로 함께하고 있다고. 집에서 부모가 아무리 옳은 말을 해도 듣지 않던 학생이 학원 강사의 조언에는 수긍하고 따르는 것처럼, 학원 강사가 부모가 하지 못하는 좋은 조언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고, 학생들이 따라와 준다면 결과는 자연스럽게 따라온다고.해병수학은 수업방식도 진도만 빨리나가는 겉핥기식 수업이 아니라 기본기를 중요시하는 수업방식으로 진행한다. 이해하지 못하는 어려운 문제보다 기본 문제를 반복하는 것을 중요시하고,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데 다음 단계로 넘어가지 않는다. 또한 배운 것은 강사들이 지속적인 질문을 통해 확실히 대답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물론 상위권의 경우에는 한계를 두지 않고 고난이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김 원장은 “해병수학은 본인이 노력 하도록 도와주고, 결과적으로 공부량이 충분히 쌓이면 당연히 성적이 오른다”며 “성적이 오르면 놓치고 싶지 않은 마음이 생기고, 자기 미래를 기대할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 10대 때 이렇게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해본 경험은 인생의 가장 큰 자산이 된다는 김 원장의 말에 고개가 끄덕여 진다. 2019-10-30
- 더 빨라진 미래의 학과선택 역사적으로 거대한 변화가 일어난 시기에는 개인이나 국가는 위기이면서 기회를 얻기도 했다. 그 변화 중 대표적인 것이 산업혁명인데 1차 산업 혁명이 시작된 영국은 증기기관을 이용해 세계 각 나라를 정복했으며 최강 중국까지 무너뜨렸다. 인공적인 동력을 발명한 것이 사람이나 동물의 근육의 힘을 이용하여 건물, 옷, 물건을 생산하는 것보다 훨씬 더 우수했고 거대한 국가까지도 정복시키는 군사력에도 엄청난 변화를 가져왔다. 또한 100년 전 미국에서 시작된 2차 산업혁명은 전기를 발명시켰고 전기모터가 생겨나서 그로 인해 이동수단이 다양화되었으며 전기를 활용한 다양한 기기가 우리생활에 편리함을 가져다주었다. 전기 발명의 가장 큰 변화는 미디어기기, 통신기기를 통해 과거와 달리 즉각적인 연결이 가능해 짐에 따라 삶의 방식이 전반적으로 바뀌게 되었다. 1차,2차 산업혁명은 증기와 전기의 발명을 통해 사람의 근육을 대신하게 됨으로서힘 쎈 근육이 발달한 사람의 일을 빼앗아 갔으며 3차 산업 혁명(1980년대 정보화시대)으로 컴퓨터가 널리 보급되면서 사람의 기억력과 판단력마저 기계(컴퓨터)가 대신하면서 이제 우리는 로봇과 인공지능 기술이 결합된 수많은 생활기기들을 접하게 되는 시대로 진입하고 있다. 기계에 근육을 빼앗긴 인간은 이제 뇌까지 빼앗길 수 있는 시대가 된 것이다.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은 사람이 설정해 놓은 프로그래밍 안에서만 작동하는 게 아니고 컴퓨터가 스스로 필요한 정보를 인지해 습득하고 판단하는 결정을 한다. 생각하고 행동하는 사람만의 기술을 이제 컴퓨터가 수행하기 시작했으며 이미 우리 생활에 자율주행차, 사물인터넷, AI스피커 등으로 적용되고 있다. 더 빨라진 미래에 인공지능을 제어 할 수 있는 관련학과나 인공지능의 역할이 많아지면서 사람의 여가생활이 늘어남에 따라 새로 창출되는 학과를 선택하여 미래 산업에 대비하는 게 좋을 것이다.1.통계학과기본적인 통계학 이론을 학습하여 통계적 방법을 심도 있게 이해하도록 하고, 다양한 통계적 방법을 습득한 뒤 이를 실제로 사용하는 능력을 갖도록 하며, 나아가 계량적 분석방법까지 이해하도록 공부한다.금융사,보험사,마케팅조사업체,통계직공무원,금융결제원 등의 취업이 가능하다.2.전자공학전자공학 전반에 걸쳐 철저한 이론과 개념을 정립할 수 있는 교과목을 학습하고, 창의적인 설계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실험·실습을 많이 한다. 반도체, VISI, 신호와 시스템, 통신과 초고주파에 따르는 교과목을 학습한다.전기직·전산직 공무원, 한국전력공사, 전자부품설계 등 다수 영역의 취업이 가능하다.3.정보통신컴퓨터와 통신을 결합한 전공 영역이므로 정보처리, 통신네트워크, 전파공학, 유·무선통신 등을 연구하며, 많은 정보를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전송하기 위한 이론을 배우고 장비를 이용해 실습한다.정보통신진흥연구원,방송사,이동통신업체,소프트웨어개발업체 등의 업무 가능하다.4.환경공학환경에 관련된 현상을 밝히고 이를 해결하는 데 필요한 기본지식이 매우 광범위하기 때문에 문제파악과 해결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물리, 화학, 생명과학, 기계 등 여러 분야의 전문 인력이 협동해 연구를 진행하는 경우도 있다.환경보전협회(KEPA),한국해양연구소,국립공원,국제환경보호단체 등으로 발전한다.5.애완동물학전통적인 동물관련 기술 이론을 익히며, 첨단 생명공학 기술을 이용해 동물의 신품종개발, 복제동물 등과 같이 부가가치가 높은 동물을 생산하는 연구를 진행한다. 나아가 사람의 난치성 질환을 연구·치료할 수 있는 줄기세포 연구로 이어진다.화장품회사, 동물원, 환경부, 국립공원관리공단, 실험동물연구소 등으로 연구·취업한다.6.식품영양학식품과 영양, 보건과 건강 사이의 상호관계를 연구한다. 식생활에 대한 포괄적 연구와 대책개발을 위한 식품학영역, 영양소 대사와 기능의 작용기전을 다루는 생명과학영역, 급식 경영관리의 효율화를 위한 급식경영학 등 분야를 익힌다.식품개발연구원, 학교·병원·산업체 영양사, 식품의약품안전청 등의 업무 가능하다.(참고 문헌)1. AI초격차시대(정두희 저)2. 미래의 단서(존 나이스비트 저)3. 초연결(데이비드 스티븐슨 저)4. 대학학과 가이드(미래엔진로 연구소)한상률 원장과학전문 공달학원 2019-10-30
- 중고등 과학 전문 로고스학원 방이관 개관 대학입시 변화의 중심축은 진로와 연계된 진학, 개인 맞춤화이다. 교과선택제가 도입되면서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등 과학과목Ⅰ,Ⅱ와 과학과제연구 전문교과를 어떻게 선택해야 할지 고민하는 학생들이 많다.“고교생들은 ‘학종을 준비중이지만 수능시험까지 염두에 두면 과탐 과목을 어떻게 선택하는 게 유리할까요?’, 중3은 ‘통합과학 준비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라는 질문을 자주합니다. 학생 개개인의 성적, 목표 대학과 희망 전공에 맞춰 솔루션을 제시합니다”라고 로고스학원 김재현 원장은 설명한다.2007년 개원한 로고스학원은 송파구 중고등 입시전문 학원으로 내신과 수능을 모두 대비할 수 있는 특화된 과학 커리큘럼을 선보인다.메가스터디 인강 강사인 지구과학의 박선, 통합과학 장풍을 비롯해 생명과학의 김희석, 화학의 이혁재, 지구과학과의 엄기은 등 유명 강사진이 포진해 있다.송파 지역에서 12년 동안 학생들을 지도하며 쌓아온 고교별 내신 출제 경향과 대비법 등 데이터베이스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맞춤식 내신 수업을 진행한다.대치동까지 갈 필요 없이 로고스에서 베테랑 유명 강사진 수업을 들으며 충실하게 내신 대비를 하며 입시 컨설팅까지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학생, 학부모 선호도가 높다.잠실본원 외에 방이관을 새로 열었고 연말에는 고덕관을 오픈한다. 잠실본원 강사진이 직강하기 때문에 학생들은 집 근처에서 편하게 강의를 들을 수 있다.“방이권 일대 고교들의 특성에 맞춰 내신과 수능을 전략적으로 대비해야 합니다. 수능 과탐은 정형화된 스타일이 있는 반면에 내신은 학교별 출제 스타일이 모두 다릅니다”라고 김 원장은 설명한다.방이관은 맞춤식 내신 수업을 진행한다. 이를 위해 보인고, 배재고, 보성고, 오금고, 동북고, 창덕여고, 잠실여고, 문정고 등 이 일대 고교별 내신 출제 경향을 치밀하게 분석했다.“난이도가 높아 수능 스타일로 나오거나 단순 암기형으로 출제되지만 1~2문제는 모호한 선택지로 헷갈리는 문제가 나오는 경우, 전체적으로 문제가 쉽기 때문에 한 문제 실수로 등급이 바뀔 수 있는 학교 등 고교 특성에 맞춰 밀도 있게 지도합니다. 게다가 정시 비중이 늘어나고 있는 만큼 수능 과탐 대비를 소홀히 해서는 안됩니다”라고 김 원장이 덧붙인다.로고스 방이관은 클리닉 프로그램을 강화했다. 과학 과목별, 단원별 학생 개개인의 취약점을 분석해 보완이 필요한 부분은 1:1로 관리한다. 온라인으로 제공되는 과학문제은행 서비스도 준비중이다.정시비중 강화, 교과선택제 도입, 학종의 변화 등 변화하는 입시 흐름에 맞춰 과학과목 선택과 공부법도 체계적으로 가이드한다.이공계열, 자연계열 전공을 희망하는 학생들은 고1 때 통합과학을 배운 후 고2 때 과학 과목을 몇 과목 골라야 하는지와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중 어떤 과목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에 빠진다.“학생의 내신과 모의고사 성적 같은 객관적인 데이터를 확인하고 싫어하는 과목과 희망 전공을 체크한 후 과목별 특징을 설명합니다. 예를 들면 물리는 문제 해석과 계산 능력이 필요하며 지구과학은 천체 단원이 빠지면서 암기력이 중요해졌고 생명과학은 자료에 대한 분석력이 중요합니다. 화학은 화학식에 대한 이해가 관건입니다. 이 같은 과목별 상황을 고려해 학생을 꾸준히 관찰하며 개인 성향에 맞춰 과학 과목을 추천합니다”라고 김 원장은 설명한다.로고스는 송파에서 12년 동안 쌓아온 입시데이터와 대치동 유명 강사진과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과학 과목별 표점 추이 등 객관적인 분석 데이터가 많다.이를 근거로 내신에서 과학은 2과목 보다는 3과목을 선택하는 게 입시에서 유리하다고 김 원장은 덧붙인다. “어차피 내신은 대학마다 성적 상위 과목 위주로 반영합니다. 이과 성향 학생들이라면 과탐 선택지를 넓혀 학교에서 3과목을 배우며 성적 추이를 비교한 후 2과목을 최종 선택하는 게 수능에서 유리합니다.”로고스학원은 1:1 학생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학원생 전용 스터디 카페를 준비중이며 학부모 설명회와 상담을 수시로 진행할 예정이다. 2019-10-30
- 예비고1, 대입전형 이해와 고등국어 대비 절실한 때 해마다 수능국어의 난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학생부종합전형을 위한 내신 국어 역시 등급 챙기기가 꾸준히 힘들어지고 있다.송파 잠실·방이동 국어논술학원 한맥국어 김종우 고등부 팀장은 “예비고1은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어려운 수능 국어에서 한 문제를 더 맞히는 것이 대학을 가는 지름길이 될 수 있다는 실질적인 생각을 갖고 국어 학습에 집중해야 한다”며 “중학교 때 국어를 등한시한 학생이라면 이젠 국어를 대입을 위한 전략과목으로 선택하는 게 필요한 시점”이라 강조한다.아울러 한맥국어는 국어전문학원을 넘어 입시전문학원으로 자리매김, 송파에서의 대입에 전문성을 갖추고 송파학생들을 위한 대입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대입 전형에 대한 또 한 번의 혼란스러운 분위기. 하지만 “현 예비고1은 입시 전형에 변화가 오더라도 적용대상에서 제외, 현재 고1의 입시 제도를 그대로 적용하는 만큼 전혀 동요될 필요가 없다”는 것이 한맥학원 컨설팅 담당 이종근 강사의 단언이다. 더불어 “상위권대학에서의 학종이 중요한 만큼 예비고1이라면 학종 대비에 집중해야 할 것”이라 강조한다.후기고등학교 입학전형을 앞두고 여전히 많은 예비고1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고교선택에 어려움을 호소한다. 결국 고교 선택은 대입과 직결, 어떤 고등학교에서의 최적의 전략으로 성공적인 대입에 이어지는가가 선택의 관건인 셈이다.“대체로 자사고에서 40%(4등급), 일반고에서 11%(2등급)을 상위권 대학 가능 내신으로 봅니다. 자사고는 경쟁자들 수준이 높아 내신 관리가 뜻대로 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고, 일반고 역시 상위권 학생들은 열심히 학업에 집중하는 만큼 내신 관리가 힘들죠. 결국 고교 선택 시 가장 중요한 것은 학생의 의지와 성향입니다. 수준 높은 학생들과의 치열한 경쟁을 치를 근성이나 의지가 있는 학생이라면 우선적으로 자사고를 고려해볼 수 있겠죠. 일반고도 따져봐야 할 것이 많습니다. 송파 고등학교도 학교의 노력 정도나 대입 결과에 큰 차이나 나니까요. 다소 수동적이면서 요구에 따른 착실성이 있는 학생이라면 내신관리가 쉬운 학교를, 활동적이고 사회성이 뛰어난 학생이라면 비교과 시스템이 잘 갖춰진 학교에 진학해 학생의 장점을 입시 과정에 잘 반영하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발 빠른 대입 전형 선택과 집중 또한 중요하다. 많은 학생들이 1학년 때에는 학종에 목표를 두고 내신관리와 비교과관리에 집중해야 하지만, 내신 성적이 자신의 목표 대학 수준에 이르지 못한다면 늦어도 2학년 1학기가 지나기 전 전형에 대한 결단을 내려, 논술과 정시로 빨리 전환하는 것이 중요하다.이 강사는 “학교에서 상담을 통해 다른 전형을 권하는 시점은 대부분 3학년 여름방학 즈음인데 이때에 논술과 정시를 대비하기엔 너무 늦다”며 “학부모님이 적절한 시기에 결단을 내리기 어렵다면 컨설팅프로그램을 적극 이용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것”이라 조언했다.또, 3월까지의 시간 활용도 중요하다. 요즘 강조되는 수학 역량을 키우며 동시에 개정교육과정에서 강조되고 있는 과정평가를 위해 독서논술프로그램을 활용하는 것도 좋다. 더불어 국어는 공통과목이면서 고3학생들이 가장 큰 어려움을 호소하는 문법과 문학 파트에 충분한 대비를 해야 할 것이다.한맥국어의 예비고1 커리큘럼이 문법과 수능국어전반에 대한 수업으로 구성된 이유다.예비고1을 위한 문법수업은 중학교 국어를 최종적으로 정리하는 시간. 여기에 공부한 지문에서만 문제가 출제되는 중학교 국어를 넘어 처음 보는 지문을 갖고 문제를 푸는 수능국어수업이 더해진다. 처음 보는 글과 문제는 어떻게 분석하는지, 또 어떤 전략을 갖고 공부에 접근해야 하는지 수능국어를 공부할 때 중점적으로 다루는 부분에 대한 수업이다.1월이 되면 고1 정규 커리큘럼이 시작된다. 특히 1월은 문학의 영역 중 현대시와 문법 음운파트에 집중하는데, 이 또한 고등학교 국어 시험에 대한 철저한 대비학습의 시간.김 강사는 “고등학교 시험에서는 난도를 높이기 위해 외부지문을 많이 사용, 선택지에도 배우지 않은 지문이 많이 제시되는데 그 대표적 장르가 현대시”라며 “최대한 많은 작품들을 접해 현대시에 대한 적응력을 높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음운은 1학년 1학기 중간·기말 대부분 시험에 포함되는 만큼 체계적인 정리와 학습이 필수”라 덧붙였다.한편, 한맥학원의 예비고1 수업은 11월 9일 개강하며, 내신 대비는 학교별로 내신 전 4~5주 수업으로 진행된다.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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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성과 체계성을 갖춘 교육 활동이 대입에서 큰 힘 교과와 비교과가 분리되어 있지 않고 상호 결합된 교육활동이 다양하게 진행되며 다양성과 체계성을 모두 갖춘 늘푸른고등학교(늘푸른고)는 ‘수시에 강한 학교’라고 인정받고 있다. 그러나 최근 늘푸른고는 학생 선택권을 강화한 교육과정 운영, 교과와 비교과의 융합을 추구하는 교육 활동, ‘대입지원센터’와 3학년 맞춤 진학지도로 특화된 교육과정 운영으로 수시를 넘어서 정시까지도 준비할 수 있는 면학분위기를 만들었다.학생의 성장을 이끄는 교육적 토대 구축분당 고교들 중에 가장 늦게 개교한 늘푸른고는 학생의 성장을 이끄는 늘푸른고만의 교육적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해왔다. 그리고 올해, 면학 분위기를 만드는 선진 진학지도와 생활지도, 학생이 스스로 학습하는 배움중심수업의 확대, 그리고 학생의 학습을 유도하는 창의적 체험활동의 과감한 혁신을 통한 노력들이 성과를 보이기 시작했다.교사와 학생, 그리고 학부모 교육 3주체의 노력으로 안정적인 면학 분위기를 구축한 늘푸른고는 협력적 탐구로 안목을 키우는 연구 공동체 활동, 자기주도적으로 과제를 해결하는 프로젝트 활동, 개인의 진로와 선택을 존중하는 학생 맞춤형 교육활동이라는 세 가지 방향을 갖고 교육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특히 교과와 비교과가 분리되어 있지 않고 상호 결합되어 다양하게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학교 교육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함으로써 탐구 역량을 확대할 수 있는 학교 분위기를 조성했다.학생 맞춤형 교육과정: 진로 선택 폭은 넓게기초 교과는 탄탄하게늘푸른고는 학생들이 진로에 맞게 교과를 수강할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주문형 강좌와 클러스터 교육과정으로 학생들의 심화 교과에 대한 요구를 충족시켜준다. 올해는 주문형 강좌인 경제와 분당중앙고, 분당고와 함께 운영하는 클러스터 교육과정으로 프로그래밍, 로봇제작부터 광고 콘텐츠 제작과 미술 실기를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또한 늘푸른고는 교육과정위원회에 학부모가 참여해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기 위해 함께 고민하기 때문에 실수요자 중심의 교육과정 구성을 하고 있다.수년 전부터 ‘학생 중심 수업’을 진행해 온 늘푸른고는 거의 모든 교과에서 학생들이 스스로 탐구하고 여러 개의 교과 과제를 해결하는 다양한 수업 방식을 실천하고 있다. 또 각 교과에서 강화된 독서수업을 함께 진행함으로써 학생들의 학업역량과 개별 학생들의 지적호기심을 다양한 영역으로 확장시킨다.그중에서도 2014년에 시작된 ‘교과 꿈끼 프로그램’은 늘푸른고의 전통이 되었다. 학생들 스스로 교과에서 배운 내용을 다양한 영역에 연관지어 깊게 탐구함으로써 창의적인 문제해결력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은 올해에도 16개에 달하는 대회 및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정도로 학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협력적 탐구와 자기주도적 탐구가 빛나는 다양한 프로그램늘푸른고의 활동들은 협력적 탐구를 통해 서로의 생각과 관점을 공유하는 과정을 거쳐 개개인의 학문 탐구 역량을 넓혀준다. 그중에서도 ‘소크라틱 아카데미’와 ‘학술버스킹’이 대표적이다. 독서와 토의 그리고 저자 초청 강연에 이어 탐구보고서까지 이루어지는 과정으로 학생들의 독서역량을 강화해주는 ‘소트라틱 아카데미’는 117명 4개 학급, ‘학술버스킹’은 138명이 5개 학급을 이루어 학교 속 작은 학교의 형태로 진행한다.또한 아침마다 30분씩 2명이 짝을 이뤄 교과 수업의 내용을 질문하고 가르쳐주는 ‘히브루타 프로그램’, 국민참여 기념사업으로 인정받은 ‘늘푸른고가 다시 쓰는 독립운동사’, 학생 토론 대회, 인문사회 주제탐구프로젝트와 자연과학과제연구 프로젝트, 각종 대회와 경시, 각 분야에서 최고로 평가받는 베스트셀러 저자들을 초청한 ‘저자와의 대화’도 인기다. 이처럼 학생들의 협력적 탐구와 자기주도적인 탐구가 이뤄지는 다양한 활동들은 수시 전형의 학업역량과 발전 가능성영역에서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는 토대가 된다.뿐만 아니라 ‘참된 미래역량 키우기 프로젝트’를 통해 학교의 지원을 보다 구체화해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창의적 체험활동을 기획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과감한 혁신을 한 점도 눈에 띈다.대입지원센터를 통한 개별 맞춤형 진학지도해마다 상승하는 늘푸른고의 진학 실적은 놀랍다. 2019학년도 대입에서 서울대 6명, 연세대 16명, 고려대 8명, 서강대 6명, 성균관대와 중앙대 11명, 한양대 5명, 이화여대 10명 등의 결과를 얻었다. 이와 같은 결과는 올해 2월 졸업한 학생들만을 대상으로 집계한 결과로 이들 못지않은 성과를 이뤄낸 졸업생들의 진학 실적까지 포함하면 숫자가 더욱 많아진다.특히 지난해 서울대에 5명을 합격시킨데 이어 올해도 수시와 정시에서 각 3명씩을 고르게 합격시킨 늘푸른고는 지난해보다 SKY 합격자 수가 증가했다. 또한 중앙대를 비롯해 울산의대, 가톨릭의대 등 의ㆍ치ㆍ한의예과에 6명(졸업생 포함)이나 합격했다.이와 같은 결과는 올해부터 운영되는 대입지원센터를 통해 더욱 좋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대학별 전형 변화를 탐구하고 수집한 자료를 바탕으로 1학년부터 개별 맞춤형 진학 지도가 이뤄지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정기적으로 학년별 오리엔테이션, 진학아카데미와 컨설팅, 진학에 도움이 설명회와 함께 희망학생들에게 상시로 진행되는 상담은 1~2학년들이 긴 안목으로 자신의 역량을 드러낼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한다.미니인터뷰 - 늘푸른고등학교 조영민 교장“체계적 진학지도와 생활지도가 면학분위기 크게 높여”조영민 교장은 “늘푸른고의 면학분위기는 그야말로 ‘환골탈태’된 상태”라고 자신있게 말한다. “학교 분위기가 달라진 데는 교사들의 노력도 있었지만 학생들의 달라진 눈빛이 교사들에게 동기부여가 되었다”며 선진적인 진학지도와 생활지도가 학생들의 분위기를 바꾸는데 큰 역할을 했다고 평가했다.“저희 학교는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진학지도에 몰입할 것입니다. 가장 먼저 대입지원센터를 만들어 진학아카데미 5회, 진학설명회 5회, 진학컨설팅 2회, 면접역량강화 컨설팅 2회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정기적으로 진학정보 제공하고 희망하는 학생들에게는 언제나 상시적인 진학 상담을 진행하고 있어요. 이밖에도 정기적으로 교원들을 대상으로 진학지도 워크숍을 개최해 교사들의 진학지도에 대한 전문성을 높이고 있습니다.”이처럼 보다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지원을 1학년부터 제공하는 진학지도와 함께 ‘따뜻함과 엄격함이 조화된 생활지도’도 추진했다. “먼저 회복적 생활지도를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 볼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의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하지만 어떤 노력으로도 성찰하지 않는 학생에게는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여 학교 공동체의 질서와 체계가 무너지지 않도록 지도했습니다. 이 결과 늘푸른고 학생들은 스스로 책임질 줄도 아는 태도를 갖추게 되었으며 학생 스스로가 학생 문화를 바꾸는 변화를 보이고 있습니다.” 2019-10-28
- 코딩(S/W)으로 대학가자 정부에서는 앞으로 우리의 미래는 sw산업이다 라는 생각으로 sw인재를 키우는데 온힘을 쏟고 있다. 이 정책의 일환으로 15년도 고려대 등 8개 대학이 최초 선정된 것을 시작으로 해마다 sw중심대학(19년상반기 현재 35개 대학)을 확대하고 있다.sw중심대학의 경우 예체능 특기자 전형처럼 sw특기자전형도 있다. 일반 학종과 달리 외부대회, 외부활동 실적, 자격증 등을 전형자료로 사용가능하여 it관련 다양한 활동을 한 학생들에게 대학교 입학의 기회를 늘려주며 면접에서 프로그래밍 실기고사도 실시하는 대학교도 있다.sw중심대학, 학종으로 뽑는 sw인재전형말도 많고 탈도 많은 수시 학생부종합전형이지만 sw중심대학에서는 학종으로 sw인재전형을 모집하고 있으며, 이는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sw인재전형은 일반 학종처럼 내신을 포함한 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 등 서류와 면접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SW에 적합한 역량을 갖고 있는지 발전가능성이 있는지 등 소프트웨어 관련활동이 유리하게 작용하는 전형이다.(외부활동불가)일반대학, 학종을 위한 코딩활용법좋은 대학을 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공부를 잘해서 그 대학에 진학해야 합니다. 당연한 말입니다. 하지만 현재의 수시전형에서 학생부종합전형은 고등학교에서의 생활도 아주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그렇다면 대학교 진학을 위해 아주 높은 평가를 받는 활동이 무엇일까요?그것은 고등학교 시절 스스로 생각한 아이디어를 공감한 친구들과 의논하고 연구하면서 결과물을 만드는 작업, 그런 활동에서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과 다른 친구들과 협력하면서 얻은 지혜 그리고 의미 있게 느꼈던 경험들과 프로젝트 해결능력이다. 바로 이와 같은 활동에 가장 적합하고 광범위하게 인정받을 수 있는 분야가 sw를 활용한 활동이다. 현재 각 대학들은 코딩프로그램 수업을 전공에 관계없이 필수과목으로 진행하려하고 고등학교 때의 코딩관련 활동을 입시전형에 충분히 반영하겠다는 추세이다. 이와 같은 흐름에 발맞춰 우리도 고등학생들은 코딩 수업을 진행하면서 1년에 최소한 한 작품은 스스로 아이디어를 내서 그 아이디어를 실제로 구현해 낼 수 있고 생기부에 기재 될 수 있는 적극적인 활동을 추천한다. 내신의 성적이 우수한 학생이나 그렇지 못한 학생들에게도 자신의 진로적성이나 장점을 살릴 수 있는 활동은 우리가 생각한 이상으로 좋은 영향을 준다. 입시제도가 또 언제 바뀔지 모르지만 최소한 중3까지는 현재의 입시제도이다. 또 중2부터 바뀐다 하더라도 코딩관련 진로 적성활동들은 분명히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코딩으로 대학가기일산 아트로봇교육원서재수 원장문의 031-905-7783 2019-10-25
- 파주지역 학생, 학부모를 위한 조언 1탄! - 학업 역량 높이는 방법! 말도, 탈도 많은 학종이지만 그래도 최소 5년에서 10년은 여전히 중요한 위치를 차지할 것이다. 그래서 학종이 요구하는 역량을 키워야 한다. 오늘은 학종에서 수 없이 말하고 있는 학업역량과 전공 적합성 중 먼저 학업역량의 의미와 향상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말해보고자 한다.교과서 외 배움에 적극적으로 나서라먼저 ‘학업’의 뜻은 무엇일까? 사전의 정의로는 학업이란 공부하여 배움을 얻는 것이다. 그 배움이 요즘같이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에 교과서에서만 찾아질까? 무섭지 않은가? 50만의 학생들이 똑같은 교과서의 똑같은 내용만을 공부하면서 그걸 배움의 전부라 생각하는 것이. 그건 한 집단이 바보가 되어 가는 과정이나 마찬가지이다. 교과 성적이 학업능력을 판단할 수 있는 유일한 자료가 아니다. 학업능력은 교과 공부 뿐 아니라 교내 탐구활동, 교내 경시대회, 독서활동, 방과 후 학교, 동아리활동 등을 통해서도 판단할 수 있다. 실력을 연마할 수 있는 다양한 교내 대회와 행사도 있다. 열심히 참가하시라. 교내 대회 참여 종류나 횟수, 수상 등급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참가하고 노력한 과정이 더 중요할 수도 있다. 탐구활동, 모둠 수행 과제, 토론활동, 글쓰기 등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과정에 참여하는 것이 모두가 다 ‘학업’이기 때문이다.넓고 깊게 공부하고자 노력하는 학생이 되는 법서울대가 말하는 학업에 충실한 학생의 정의는 ‘넓고 깊게 공부하고자 노력하는 학생’ 이다.그런 학생들의 특징은,1. 수업을 열심히 듣고도 해결하지 못한 궁금증을 찾아 나서는 학생!2. 교과수업 내용 이외에 궁금한 점에 대해 찾아본 경험이 있는 학생!3. 교과수업 내용을 이해하는 것을 넘어서 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 찾아서 깊이 있게 공부한 노력과 경험이 있는 학생!이런 학생이 되어야 한다. 스스로 생각하고, 알아보고, 배운 지식을 활용해 보는 공부가 필요하다. 단순히 내용 암기와 문제풀이 연습만으로는 지식을 확장하기에 한계가 있다. 인문학적 소양이 풍부한 과학자, 자연과학적 지식이 풍부한 인문사회학자, 철학과 과학을 아우르는 예술가, 모두가 여러분의 멋진 미래이다서울대 홈페이지에 있는 내용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 교과서 하나만 가지고 예습과 복습을 하던 시대는 지났다. 너무도 많은 ‘배움’의 도구가 주변에 가득하다. 수행평가나 탐구활동, 발표 토론 시 교과서 목차의 주요 개념을 네이버와 유튜브에 입력해 보라. 재미있고 흥미로운 주제가 정말 널려 있다. 배움의 폭, 다시 말해 넓이를 확대해 갈 수 있다.배움의 확장을 자기 역량, 스펙으로 만들어라네이버와 유튜브를 통해 배움의 넓이를 확대한 후에는, 꼭 관련된 책을 통해 교과서 개념을 깊이 있게 다루어 보라. 그런 과정을 반복하다 보면 자신의 흥미 있어 하는 분야의 전문가가 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무수히 많은 정보들을 나에게 필요한 지식으로 가공해서 현명한 지혜로 만드는 방법까지 터득할 수 있다.예를 들어 사회 문화 교과서에 있는 ‘성 불평등 문제’라는 소목차를 살펴보자. 교과서에는 딱 3페이지로 내용이 정리되어 있고 읽다 보면 우리나라 ‘성 불평등 지수’라는 개념이 짧게 설명되어 있다. 이 성 불평등 지수를 네이버나 유튜브에 입력하면 많은 정보와 기사들이 눈에 들어온다.네이버와 유튜브의 기사와 영상을 검색하다 보면 흥미로운 내용을 하나 발견하게 된다. 바로 우리나라 성 평등 지수는 세계 10위권인데 성 격차 지수는 100위권 밖이라는 기사이다. 남녀 두 성의 평등에 대한 평가가 왜 이리 극명하게 차이가 날까? 도대체 성 평등 지수와 성 격차 지수의 차이는 뭘까? 교과서에는 잘 나와 있지 않은 이 두 개념을 가지고 수행평가와 토론 학습 때 활용한다면 선생님들과 친구들의 기대와 칭찬을 한 번에 받지 않을까? 이러한 칭찬과 기대는 생기부에 기록되고, 기록된 생기부를 다시 자소서에 작성한다면, 그게 바로 ‘학업 역량’이 드러난 자소서가 된다! 너무나 쉽지 않은가?운정 열린고등부학원고수남 대표운정,금촌 초중열린학원대표러닝폼 학종사이트 대표<학전인자 자소서 완전 정복>저자문의 031-947-2018 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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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영어 수학 과목별 대표 강사진의 조합 고등부전문 일산 라티움학원 개원 대학 입시에서 성과를 내려면 일정 수준 이상의 학습량을 쌓아야 한다. 고교 3년간 원하는 성적을 내려면 전략적인 학습은 필수이며, 더불어 공부 효율을 높여야 한다. 공부 효율을 높이려면 학원을 오가는 시간을 최소화하고, 자투리 시간까지 활용할 수 있도록 스케줄을 잘 짜야 한다. 그래서 학원 선택이 중요하다. 학원 선택만으로 공부 효율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는 학원, ‘라티움 학원’이 개원했다.학생의 입장에서 제일 중요한 것을 채워주는 학원라티움 학원은 일산에서 15년 이상 학생들을 지도해온 국어, 영어, 수학 과목 원장들이 뭉쳐 새롭게 개원한 학원이다. 한 과목만 잘해서는 대학입시에 성공할 수 없다. 국어, 영어, 수학 중 어느 한 과목이라도 놓친다면 서울 소재 상위권 대학에 진학하기 어렵다. 그래서 학생과 학부모는 학원 선택 시 과목별 스케줄 조율로 고민을 많이 한다. 수학 학원에서는 수학의 중요성을, 영어 학원에서는 영어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학원 현실에 쓸려 중심을 잡기도 쉽지 않다. 이런 학생과 학부모의 고충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던 탓에 세 명의 원장은 마음을 모으게 되었다. 학생의 입장에 서면 중요한 것이 잘 보인다. 상위권 대학을 목표로 한다면 과목별 균형 잡힌 학습이 중요하고, 더불어 학원을 오가며 허비하는 시간을 최소화하여 공부에 매진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이런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질 높은 강의와 맞춤형 시간표를 제공하는 곳이 바로 ‘라티움 학원’이다.국·영·수 과목을 확실히 챙길 수 있는 ‘맞춤형 시간표’ 마련 라티움 학원의 국어, 영어, 수학 원장은 일산 대표 강사로 유명한 이들이다. 국어 김형욱 원장은 일산에서 ‘멘토 국어학원’을, 영어 정구승 원장은 ‘E&Z 이앤지 영어학원’을 운영한 바 있다. 수학 남현 원장은 ‘MI 수학학원’ 고등부 대표 강사였다. 오랫동안 일산에서 학생들을 지도하며 일산 학생들의 특징을 누구보다 잘 아는 이들이다. 세 명의 원장은 과목별 전문 강사로 활동하며 학원가에서도 실력과 열정으로 인정받았고, 이는 학생들의 입시 성과로 이어졌다. 실제 천여 명이 넘는 학생들이 세 원장의 손을 거쳐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를 비롯해 의대, 한의대 및 서울 시내 주요 대학교에 진학했다.라티움 학원은 원장 직강을 원칙으로 한다. 오랜 시간 축적된 원장의 강의 노하우와 학습 방법을 학생에게 직접 가르친다. 과목별 단과 수강도 가능하지만 국·영·수 세 과목의 균형 있는 학습이 가능하도록 시간표를 짜 놓았다. 어느 과목 하나 소홀함 없이 대학 입시의 핵심 과목을 확실히 챙겨갈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수업 못지않게 중요한 자기주도학습도 한 곳에서 편안하게 할 수 있도록 쾌적한 자습실을 마련해 놓았다.상담 문의 031-812-7075원장 인터뷰왼쪽부터 수학 남현 원장, 국어 김형욱 원장, 영어 정구승 원장국어 김형욱 원장최근 수능 입시 과목의 변동으로 수능 국어 성적이 대학 입시의 합격을 가르는 요인이자 변별력을 높이는 가장 중요한 변수로 등장하였습니다. 또한 학교 내신은 교과서 외부의 지문이 많이 출제되면서 국어 시험의 난이도가 대폭 상승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수준 높은 수업과 지속적인 학습·관리를 통해 최상위권에 도달할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해야 합니다.영어 정구승 원장영어는 내신과 수능의 학습 방향성이 확연히 다릅니다. 수능 영어는 고1, 2 때와 달리 고3 때 독해의 난이도가 갑자기 높아집니다. 고1 때부터 ‘본질적인’ 영어실력 자체를 차근차근 키워야만 고3 때 수능을 대비할 수 있습니다. 내신도 paraphrasing에 기반을 두면서 어휘나 내용을 바꾸어서 출제하기 때문에 기계적인 단순 암기를 해서는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없습니다.수학 남현 원장수학은 과정이 중요한 과목으로 고교 진학과 동시에 자신의 문이과 선택을 확실히 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과목 특성과 학습량으로 봤을 때 이과 수학은 선행이 필수입니다. 선행으로 수업을 알아들을 수 있는 상태가 되어야만 학교 내신 성적이 나오며, 선행 없이 수능에서 좋은 성적을 기대할 수 없습니다. 수학을 포기하면 대학입시에 절대적으로 불리합니다. 2019-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