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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학 정복의 핵심은 ‘생각하는 힘’ ‘열심히 공부하면 할수록 생각하는 능력을 잃는다?’ 서적 ‘명견만리’에서 발췌한 구절이다. 이글은 현재 대학교육의 단면을 꼬집으면서 대학의 강의가 창의적 사고로 이어지는 것이 아닌 오로지 수용적 사고력만 키우고 평가하는 교육이라고 말한 부분의 일부다. 결국 이런 교육을 받은 학생들은 대학 4년을 보낸 후 오히려 생각하는 능력을 잃어버리는 것에 빗댄 표현이었다. 히즈매쓰 이태우 원장은 이런 상황은 다만 대학만이 아닌 중고등 학생들이 수학을 공부할 때도 비슷하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문제해결의 연속이자 인생의 축소판인 수학 수업이야말로 반드시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수업이 돼야하고 그것이 곧 실력으로 이어진다고 강조한다.실력향성에 대한 고찰수학을 잘하려면 문제를 많이 풀어야한다? 맞는 말이다. 하지만 이 원장은 이 빤한 결론에 다른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사실 문제를 많이 푸는 학생은 소수다. 대부분은 학습동기가 약하고 열심히 하고자 하는 학생도 드물다. 내준 숙제조차 다 해오지 않는다. 그런 학생들의 성취도는 당연히 떨어진다. 이 학생들에게 다른 처방을 내려주는 것이 바로 선생의 역할이다.” 그래서 이 원장이 내린 결단은 이렇다. 400문제 풀 것을 200문제만이라도 푸는 것. 대신 풀어본 문제만큼은 무조건 마스터한다. 그리고 학생들은 새롭게 만든 개인별 맞춤 문제를 풀었다. 하지만 동기가 약한 학생들은 또다시 한계에 봉착. 콘텐츠에 집중해서 문제를 압축하다보니 내용은 어려워지고 문제는 복잡해져서 난이도가 올라가자 다시 숙제를 못하는 일이 반복됐다. 결국 해결책은 주어진 수업시간을 완벽하게 채우는 것뿐이라는 걸 알았다. 그때부터 이 원장은 학생들을 수업에 참여시키면서 같이 생각하는 수업을 선택했다.묻고 답하는 수업으로 생각의 길을 잡다수학 실력의 핵심은 생각하는 힘. 더불어 학생들에게 생각을 지배할 수 있을 만큼의 실력을 만들어주는 것이 이태우 원장의 수업 철학이다. 히즈매쓰 수업시간은 묻고 질문하고 대답하면서 채워진다. 선생이 100%를 풀어주는 수업은 없다. 예를 들어 수능 킬러 문항 30번을 풀 때도 먼저 학생들에게 ‘어떻게 풀 것인가, 어디서부터 시작할 것인가’를 묻는다. 판서 수업에 익숙한 학생들은 처음엔 당황하지만 점차 적응하면서 수업에 임한다. 이 원장은 말한다. “학원 수업의 90프로는 문제풀이다. 선생한테 모르는 것을 질문하면 선생은 문제 풀이에 들어간다. 그 순간부터 학생들의 생각은 멈춘다. 선생의 생각을 받아들일 뿐이다. 그렇게 따지면 수용적 사고력만 키우는 대학 수업과 별반 다르지 않다. 미래도 똑같다. 학생도 선생도 변하지 않는다면 그때부터는 그저 일개 학원의 수업으로 전락한다.” 이 원장은 학생이 진정한 이해를 하기까지 최소 3년을 잡는다. 이 과정 중에 단기적으로 ‘암기하는 수학’이 아닌 장기적으로 쌓이는 ‘이해하는 수학’을 하길 바란다. 그래서 정확한 개념이해는 기본이고 생각의 길을 잡는 훈련에 주력한다.수학과 인생은 한길로 통한다당장의 성적이나 진학보다는 수학 속에 담긴 더 중요한 것을 가르치고 싶다는 이태우 원장은 “인생이 문제의 연속이다. 어려운 문제와 맞닥뜨렸을 때 혼자 힘으로 해결해야한다. 그것의 축소판이 수학문제다. 문제의 조건이 주어졌을 때 그게 본인이 처한 현상이다. 이때 내가 뭘 써야하고 뭘 바꿔야하는지 뭘 알고 있는지 찾아내서 해결해나가야 한다. 인생을 살아갈 때 꼭 필요한 부분이다. 그저 누군가 풀어 논 답을 베끼지 말고 스스로 풀어나가는 능력과 힘을 수학을 통해 기르길 바란다. 나는 그것을 가르치고 싶다.” 그래서 이 원장은 긴 계획을 세우고 스스로 하고자 하는 마음을 갖기까지 기다린다. 오랫동안 제자들을 보면서 얻은 수학의 진짜 키워드는 바로 이것이다. ‘학생의 학습방식을 바꿔주는 것.’ 성적의 등락이 있어도 인내와 기다림이 필요한 부분이지만 효과는 100%란다. 2019-12-05
- 재수 성공을 위한 조언… “성공하는 재수생들의 특징” 수능이 끝나고 이제 12월 4일 수능 점수가 발표된다. 수능을 잘 본 학생들은 만족스럽겠지만 그렇지 않은 학생들은 아쉬움이 많을 것이다. 특히 평소 모의고사보다 낮은 점수를 받은 학생들은 재수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평촌 청솔학원 이민행 원장은 “학생들에게 재수는 분명 상처다. 하지만 어려움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한 단계 성숙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성공하는 재수생들에게는 몇 가지 특징이 있다”며 “참고하면 재수 성공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성공하는 재수생의 학습·생활습관 무엇이 다른가?재수 성공의 기준은 학생마다 다르다. 일반적으로 자신이 목표한 대학, 남들이 부러워하는 대학에 합격한 경우 재수에 성공했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재수에 성공한 학생들, 상위 1% 학생들에게는 어떤 특징이 있을까.재수에 성공하는 학생들은 첫째 목표의식이 분명하다. 여기서 목표의식은 먼 미래에 어떤 직업을 갖겠다는 것이 아니다. 어느 대학을 꼭 가겠다는 목표다. 예를 들어 서울대를 가겠다, 연고대를 가겠다, 라고 한다면 이과는 2% 안에 들어야 하고, 문과는 1% 안에 들어야 한다는 뚜렷한 목표를 갖고 있다. 목표에 대한 간절함이 있기 때문에 노력의 과정이 힘들어도 견딜 수 있다.둘째, 성공하는 재수생은 규칙적으로 생활한다. 재수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늘 같은 시간에 자고, 일어나고, 식사하고 공부하는 게 중요하다.이 원장은 “처음 재수를 시작한 학생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부분이 습관을 고치고 규칙적으로 생활하는 것”이라며 “재수를 시작할 때 뿐 아니라 재수 생활 중에도 생활습관이 무너지는 경우가 많고 그때그때 바로잡지 않으면 결국 재수에 실패하게 된다”고 조언했다.셋째, 재수에 성공하는 학생들은 자존감이 높다. 자존감은 힘든 일을 한다거나 남들이 못하는 노력을 했을 때 자기 스스로에 대한 자부심으로 나타난다. 예를 들어 많은 학습량을 소화해 오늘 하루를 만족스럽게 보냈다면 본인 스스로 매우 멋있다는 생각이 들고 자신감도 생길 것이다.이 원장은 “재수를 시작할 때 받은 상처가 치유되어야 자존감이 살아난다. 자존감은 결국 학습을 통한 생활의 만족감을 통해서 형성된다”며 “수험생은 휴식이 아니라 밀도 있는 학습을 했을 때 더 크게 힐링할 수 있다”고 말했다.재수 성공하려면 밀도 있는 학습, 평소 긴장감 필요수능은 사고력이 필요한 시험으로 단순 암기 또는 훈련만으로 잘 볼 수 있는 시험이 아니다. 따라서 집중력이 떨어진 상태에서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없다. 밀도 높은 공부가 필요하고 평소 생활에서도 항상 긴장감이 필요하다.예를 들어 잔 실수가 많은 학생은 밀도가 떨어진 공부를 하는 경우가 많다. 아는데 틀렸다, 순간 생각이 나지 않았다고 말하는 학생들은 동일한 시간을 공부해도 긴장하지 않은 상태로 공부하거나 잡념이 많다. 이러한 자세는 수능 날에도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평소 긴장하며 실수를 줄여나가도록 해야 한다.마지막으로 재수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주어진 환경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이 중요하다. 현재 성적이 좋지 않더라도 지금 노력을 하고 있다면 좋아질 것이라는 긍정성이 있는 학생들이 재수에 성공한다. 낙천성과는 다른 의미이다.이 원장은 “하루 종일 공부만 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입시 전문가들이 긴장감 있는 면학 분위기에서 습관을 잡아준다면 큰 어려움 없이 상위 1%의 공부 습관과 생활습관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며 “평촌 청솔학원은 입시 경험이 풍부한 학과 선생님과 담임선생님이 함께 효과적으로 대입에 성공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고 말했다.입주 위주의 교육은 분명 좋지 않다. 하지만 공부는 노력을 배신하지 않는다. 하나의 목표를 위해 자신을 다듬는 과정에서 재수는 분명 많이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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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비상에듀 기숙학원, 대입조기선발반 모집 수능 성적표가 발급되면서 올해의 입시결과가 시작됐다. 지난 3년간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여러 이유로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지 못했다면 남들보다 조금 빨리 다음 입시를 준비해 보는 것도 방법이겠다. ‘후회는 짧게, 시작은 빠르게’를 실행에 옮길 수만 있다면 분명 내년 수능 결과는 매우 다를 것이다. 해마다 탁월한 성적 향상으로 많은 학생들의 입시 결과를 역전시킨 용인비상에듀 기숙학원에서는 2021학년도 수능을 준비하는 고교 졸업예정자와 N수생을 대상으로 ‘대입조기선발반’을 개강한다.입시는 기회이며 동시에 경쟁이다. 남들과 같은 노력으로는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없는 이유다. 따라서 남들보다 빨리 제대로 된 방법으로 준비하면 결과는 다를 수밖에 없다.전문가들은 최근 수능에서 재수생들의 강세는 수시전형을 위한 준비와 내신에 대한 부담감을 가진 고3과 달리 올곧이 수능에 집중된 학습을 할 수 있다는 점이라고 분석한다. 그러나 6개 과목의 수능범위를 한번 더 공부한다고 해서 모두 수능성적이 오르는 것은 아니다. 실패 원인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그에 맞는 해결책을 가지고 효율적으로 준비해야만 성공할 수 있다.이런 이유로 용인비상에듀 기숙학원에서는 ‘대입조기선발반’을 모집한다. 2~3월까지 차일피일 미루며 시간을 허비하지 않고 시간과의 싸움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는 8주의 수능 역전 기회를 마련한 것이다.‘대입조기선발반’의 핵심 목표는 실패의 원인을 분석해 제시한 해결책으로 성적 향상의 기반을 만드는 것이다. 따라서 가장 먼저 1:1 학습컨설팅으로 수능 및 대입 실패원인을 분석하고 변화된 2021학년도에 수능에 대한 분석을 토대로 과목별 학습전략과 진로별 학습설계를 제시한다.방법을 알았다면 다음은 실천이다. 내년 모집하는 정규반보다 8주 먼저 시작되는 ‘대입조기선발반’은 레벨테스트 결과에 따른 최적의 수업환경에서 집중적으로 수학, 국어, 영어, 탐구 실력을 끌어올린다. 30명 내외의 소수정예로 진행되는 수준별 수업과 국영수 특성화수업으로 취약과목은 반복하고 강점과목은 심화실력까지 키워내는데 주력한다.덧붙여 1:1 개인과외식 질문지 시스템으로 개인별 부족분을 채우고 학습교재의 선택과 활용방법까지 지도해 본격적인 재수의 시작을 남들보다 빠르게 준비하게 한다. 특히 1차 개강반은 수학, 국어, 영어의 주요 핵심개념을 마스터하는 2주 집중반으로 주요 과목에 대한 자신감을 확실하게 만들어준다.용인비상에듀 기숙학원의 운영진은 재수는 힘든 시간이라는 것을 너무도 잘 안다. 반면 오랜 지도 경험으로 재수 성공의 비결도 정확히 알고 있어 세심한 1:1 밀착지도로 학생들을 관리한다.우선 성적 향상을 위해 학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과목에서 실력을 뒤집을 수 있도록 기초부터 심층강좌까지 세분화된 수업을 개설하고 국영수 주요과목 강사들이 철저한 학업성취도 분석을 통해 밀착상담과 눈높이 맞춤교육으로 문제점을 개선한다. 또한 입시전략 담임교사가 규칙적인 생활속에서 반의 학습분위기를 연중 최고의 상태로 유지하도록 관리하고 있다.아무리 좋은 시스템이라도 마음이 힘들면 소용이 없다. 따라서 학생들이 24시간 공부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태화산 자락에 기숙학원 전용으로 설계된 용인비상에듀 캠퍼스는 천연 잔디 축구장과 농구장 등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운동시설과 자연친화적인 산책로는 물론 인체공학적인 시스템 책상, 맛 좋고 영양만점 식사가 제공되는 식당 등 재도전 학생들에게 맞춤시설을 충분히 갖춰놓았다.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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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종로기숙학원, IN서울 준비 특별반 모집 상위 대학 정시 합격생의 70% 이상이 재수생일 정도로 수능에서 재수생들의 강세가 뚜렷하다. 더욱이 얼마 전 발표된 정시전형 확대방침은 정시전형으로 대입을 노리는 재수생에게 보다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내년에도 재수를 선택하는 수는 줄어들지 않을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그러나 늘어난 재수생 수는 결국 대입 성공을 위해서는 재수생들 간의 치열한 경쟁을 고려해야한다는 것을 자각해야 한다. 이것이 재수를 결심했다면 보다 빠른 시작으로 경쟁력을 가져야 하는 이유다.재수가 필수라지만 모든 재수생이 성공적인 결과를 얻을 수는 없다. 무엇보다 1년의 재수생활을 어떻게 보내느냐가 중요하다. 용인종로기숙학원은 1년 동안 흐트러지지 않고 학습에 매진할 수 있는 철저한 학습 관리와 생활 관리로 입소문 나있다. 게다가 재원생들의 학습상황에 맞는 막강 실력을 갖춘 강사진의 수업과 개별 학생에게 맞는 전문가들의 진학지도까지 제공되어 정시는 물론 수시전형까지 한 번에 준비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해마다 재원생들 대부분의 만족스러운 진학결과를 이끌어내며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신뢰받아온 이곳에서는 2월 정규반에 앞서 12월에 IN서울 준비반과 스카이 의치한반을 모집한다.같은 조건이라면 결국 한끗 차이가 결과를 바꾼다. 비록 2020학년도 입시가 아직 끝나지는 않았지만 용인종로기숙학원에서 IN서울 준비반과 스카이 의치한반을 모집하는 이유다. 특히 2월 정규반 편성에 앞서 시작하는 IN서울 준비반은 수능 기본과목에 대한 기본 실력 향상과 개인 입시전략 로드맵으로 성공적인 재수생활을 시작하게 한다.IN서울 준비반은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주요 과목에 대한 확실한 실력을 다져 IN서울 합격권 실력으로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완벽하게 기본 개념을 정리하고 매일 진행되는 복습훈련으로 수학성적 향상의 기초를 마련한다. 국어는 지문분석 특강을 비롯해 문법과 어휘 학습으로, 영어는 단어와 독해요령 특강을 통한 독해력 향상으로 실력을 올리며 탐구과목은 교과서를 기반으로 한 개념정리 완성이 이뤄진다. 더불어 전문 심리상담 연구소에서 재수생들의 가장 큰 걸림돌인 멘탈도 함께 관리한다.이공계열 최상위권 성적이지만 올해 입시 결과에 만족할 수 없다면 IN서울 준비반과 함께 개강하는 스카이 의치한반에 주목하자. 학습전략팀이 최상위권에 맞춰 진행하는 국수탐 수업이 특징인 스카이 의치한반은 비문학 집중강좌와 문법과 모의고사를 통해 국어 성적을 다지고 킬러 문항 정리와 개별첨삭으로 수학 실력의 빈틈을 메운다. 이외에도 확실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영어와 탐구수업이 제시된다.용인종로기숙학원은 전국에서 최초로 강사들에게 ‘강사 성적실명제’를 실시하고 있다. 매년 전년도 학생들의 성적 향상 정도를 실명으로 공개해 재임용을 결정하는 시스템은 학생들의 성적을 올리지 못하는 강사는 단 한 명도 채용하지 않겠다는 학원의 철학이 반영된 결과다.“성적 향상은 학생들의 미래이자 학원의 의무”라고 용인종로기숙학원의 관계자는 강조하며 “책임지고 담당 학생들의 성적을 올리는 강사책임제와 재임용을 결정하는 기준인 ‘강사 성적실명제’는 학생들을 위한 당연한 선택”이라고 덧붙였다.또한 이미 재원생들의 결과로 집중력 강화효과가 입증된 ‘남녀분반’과 상주한 전문가들이 제공하는 학습클리닉, 입시와 진로상담, 1:1 질문 및 맞춤형 그룹지도, 국영수 멘토제를 실시하는 두번째 교무실까지 차별화된 시스템을 완벽하게 갖춰놓은 용인종로기숙학원은 재수생들의 올해와 다른 대입결과를 이끌어낸다. 2019-12-04
- 대입 경쟁력 키우는 과학탐구 학습전략 대입에서 탐구과목의 중요도는 해마다 높아지고 있다. 정시전형에서 탐구과목 성적으로 대학이 달라지고 희망 진로에 따라 1학년부터 선택한 탐구과목들에서 확실한 성적을 거둬야 수시전형에서 유리하기 때문이다. 이렇듯 탐구과목이라고 결코 소홀할 수 없는 최근 입시에서의 과탐 학습전략을 분당지역 과탐 전문학원인 ‘제이앤제이 과학학원’의 김종엽 원장에게 들어보았다.Q. 문?이과 선택, 기준이 뭔가요?문?이과 계열이 없어졌다고 하지만 대입에서는 여전히 계열별 구분이 존재하기 때문에 늦어도 중3 겨울방학에는 희망 계열에 맞는 준비를 시작해야 합니다. 이때 계열 선택의 기준은 계열과 상관없이 중요한 수학이 아니라 이과계열에서 중요한 비중을 가지고 있는 과학교과에 대한 선호도와 실력을 고려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Q. 정시가 확대되면 과탐의 비중은 어떻게 될까요?올해 대입 정시전형을 살펴보면 연세대와 한양대 등 많은 대학에서 수학과 동일한 비중으로 과탐 성적을 반영하며, 성균관대와 중앙대 등에서는 국어와 영어보다 과탐의 비중이 높습니다. 이처럼 이공계열 학과에서의 높은 과탐 비중은 학종에 대한 불공정성 논란으로 정시 비중이 확대되더라도 유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히려 정시 확대는 내신 등급보다 수능 등급이 높은 분당지역 학생들에게 유리한 만큼 정시에서 반영률이 높은 과탐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필요가 있습니다.Q. 중3 겨울방학부터 과탐을 준비해야 하나요?고교 입학을 앞둔 중3 학생들의 겨울방학은 무척 중요합니다. 특히 3년 간 공부할 힘이 되어주는 고1 첫 시험에서 원하는 성적을 얻기 위해서는 수학과 국어 등 주요과목을 비롯해 과탐도 놓쳐서는 안 됩니다. 문?이과 계열에 상관없이 모든 학생들이 배우는 통합과학의 단위 수가 국어, 영어 등 주요과목과 같기 때문입니다. 이때 주목할 것은 최근 분당지역 고1 통합과학 시험의 난이도가 상당히 높아져 벼락치기가 가능했던 중학교 시험을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학습량은 물론 난이도까지 높아진 고교 과탐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중3 겨울방학부터 학년별 학습전략에 맞춰 학습해야 합니다.Q. 수능 1등급을 위해 학년별로 어떤 공부를 해야 할까요?과탐 성적이 낮아 대입에서 실패한 재수생의 수가 많다는 것을 고려하면 고3 때야 비로소 본격적인 과탐 준비를 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교육과정에 맞는 학년별 학습전략이 효율적인 만큼 내신과 수능에서 문제없는 성적을 위해서는 고1때 기본 실력을 다지고 2학년 내신 과목인 물/화/생/지를 중심으로 내신과 수능을 준비하고 고3에서는 선택한 수능과목에 매진해야만 안정적인 1등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수학과 견주어 학습하는 만큼 확실한 결과가 나오는 과탐을 미리 준비해두면 고3때 전략적으로 수능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Q. 제이앤제이 과학학원의 강점을 설명해주세요.오랜 기간 분당지역 학생들을 지도해 온 고3 수능 전문 강사들이 학생들을 책임지도하기 때문에 각 분당지역 다수 고교의 과탐 1등급을 올해도 많이 배출하였습니다. 대형 입시학원과 다른 저희만의 강점은 수능 전 주까지, 시험 전 날까지 개별 학생들에게 집중해 1등급을 만들어내는 강사들의 열정과 최선을 다하는 노력입니다.문의 1644-7123내신과 수능 1등급을 위한 학년별 프로그램 설명회12월 13일(금) 수내캠퍼스 오후 1~3시 중등부, 오후 4~6시 예비고112월 14일(토) 정자캠퍼스 오후 1~3시 예비고1, 오후 4~6시 예비고212월 20일(금) 수내캠퍼스 오후 1~3시 예비고2, 오후 4~6시 예비고3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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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4,5,6등급이 인서울 가는 방법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지난 14일 치러졌다. 불수능이었던 지난해에 비해 올해는 다소 평이했다는 것이 주된 여론으로 상위권에게는 무난했으나 중위권에게는 까다로웠다는 평이다. 이로써 중위권에 해당하는 4~6등급의 수험생들이 인서울 대학에 진학하기는 더욱 어려운 이야기가 되어버렸다. 그러나 수능없이 인서울 명문대에 갈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말하는 교육기관이 있다. 최근 3년간 평균 250여 명의 학생들을 수능없이 인서울 대학 및 대학원에 진학시킨, 바로 동국대학교 전산원에서라면 가능한 일이다.4등급 이하가 인서울 명문대 갈 수 있는 또 하나의 길 수험생이 인서울대 입성을 위해서는 적어도 상위 10% 안에는 들어야 한다. 따라서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4등급 이하 학생들은 지방 대학에 갈 수밖에 없는 것이 냉혹한 입시의 현실이다. 또한 최근 대학 구조조정으로 2021년까지 사립대 38개교가 폐교될 것이라는 전망을 생각하면 줄폐교 위기에 놓인 경쟁력 없는 지방 대학으로 진학하기를 원하는 학생과 학부모는 있을 리 만무하다. 이러한 상황에 놓인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내신이나 수능성적 없이 100% 면접만으로 선발하는 동국대 전산원이 훌륭한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수업과 국가자격증을 취득하여 학점으로 인정받는 학점은행제를 통해 2년 내외의 기간에 4년제 학사학위를 취득하고, 이후 인서울 대학으로 학사편입과 대학원 진학이 가능하기 때문이다.매년 진학자 명단을 100% 공개해 신뢰도 쌓아학점은행제 우수기관(ACBS,2014~2017,국가평생교육진흥원)으로 선정된 동국대 전산원은 빠른 학위 취득과 편입학에 있어 독보적인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기관으로 정평이 나 있다. 전산원에서 학사학위를 취득하고, 연대, 고대, 성대, 한양대, 중앙대 등 3학년으로 학사편입 및 대학원 진학에 성공한 학생들이 지금까지 3188명이나 된다. 동국대 전산원이 매년 진학자 명단을 홈페이지를 통해 속시원하게 공개하는 것은 그만큼 확실하고 자신이 있기 때문이다.동국대 전산원 입학처 관계자는 “학사편입의 경우 4년제 대학 졸업자나 그에 준하는 학사학위 소지자만 응시할 수 있어서 상대적으로 지원자가 적고 경쟁률이 낮은 편”이라고 설명하며, “편입은 대학 지원 횟수에 제한이 없어서 대학별 편입학 전형 일정에 맞춰 보다 폭넓게 지원할 수 있으며, 이미 인서울 대학에 진학한 상위권 학생들은 학사편입에 관심이 많지 않으므로 신입학이나 일반편입에 비해 지원자가 적어 비교적 수월하게 인서울 대학에 진학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전산원만의 강점을 강조했다.동국대 전산원은 컴퓨터공학, 멀티미디어학, 정보보호학, 경영학, 광고학, 관광경영학, 심리학, 사회복지학, 행정학, 영화학 등 10개 전공 18개 세부 트랙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말과정은 4개 전공 4개의 세부트랙을 운영한다. 전공별로 지도 교수가 배정되어 있어 편입과 대학원 진학 시까지 개별적으로 밀착 관리하고 책임지도 한다.1:1 밀착관리로 학사학위 취득과 편입학 시험 준비를 동시에 동국대 전산원만의 높은 편입 성공 노하우는 첨단 교육시설, 우수한 교수진,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바탕으로 학생들을 철저하게 관리하기 때문이다. 또한 동국대 서울캠퍼스 내에 위치해 있어 중앙도서관 및 부대시설을 누릴 수 있으며, 학사편입에 최적화된 무료영어교육, 빠른 학위취득을 위한 자격증 및 독학사 특강 지원, 전산원만의 편입 노하우로 1:1 개별 맞춤 지도 진행, 전산원 생활을 위한 지정고시원 주거비 지원 혜택 등을 받을 수 있다. 동국대학교와 동국대 대학원으로 진학하면 입학금 전액을 면제 해주는 등 다양한 장학제도 혜택도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한편, 동국대학교 전산원은 토요일마다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학 설명회를 열고 있으며(반야관 1층 입학관리팀), 카카오톡 @동국대전산원을 통해서도 상담이 가능하다.문의 02-2260-3333 2019-12-02
- 2023학년도 EBS 대입 성공 가이드 중3 학생들은 이제 곧 어느 고등학교로 진학할지 결정할 순간이 다가오고 있다. 고등학교의 학교생활은 어떨까,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 설렘과 걱정이 많을 중3 학생과 학부모들을 위해 EBS에서 ‘2023학년도 EBS 대입 성공 가이드’를 제작했다. 보통 국어, 영어, 수학은 학원이나 선행으로 나름의 학습 계획이 있겠지만, 통합사회, 통합과학은 2015 개정교육과정에서 신설된 과목이다 보니 어떻게 공부할지 난감하다. 이런 고민을 덜기 위해 ‘2023학년도 EBS 대입 성공 가이드’ 내용 중 통합사회, 통합과학의 학습방법을 정리해 보았다.자료 EBS 2023학년도 대입 성공 가이드통합사회는 어떤 과목?EBS 자료집 ‘2023학년도 대입 성공 가이드’에는 2023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의 이해, 2015 개정 교육과정의 이해, 고등학교 학교생활 안내, 과목별 학습법, EBS 고1 학습 콘텐츠 소개 등의 내용이 담겼다. 그 가운데 이번 기사에서는 고1 교육과정의 통합사회, 통합과학에 대한 학습방법을 소개한다.‘통합사회’, ‘통합과학’은 고1 필수 과목으로,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 신설된 과목이다. 통합사회는 수능과목에서 빠졌지만, 오히려 각 단원에서 공통적으로 배워야 할 개념의 깊이에 대한 합의가 각 학교 내에서의 합의로 그친 상황이기 때문에 통합사회의 세부 분야(일반 사회, 지리, 윤리, 역사)가 개별 사탐 선택 과목 수준으로 심화되어 출제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통합사 회가 수능과목에서 제외되면서 중요도가 떨어졌다고만 생각하기는 어려우며 오히려 좋은 내신을 위해서는 상당한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으로 보인다.통합사회는 지리, 역사, 윤리, 사회 과목이 통합되어 있으므로 통합사회를 공부하면서 내가 어떠한 탐구 과목에 적성을 지니고 흥미가 있는지 판단할 수 있다. 따라서 통합사회를 단원별로 심화해서 공부해두면 고3 때 내가 선택하여야 할 심화탐구가 무엇인지 결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될 뿐 아니라 나의 선택과목이 될 사회탐구 선택 과목을 상당 수준 대비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문이과 모두 대학의 논구술에도 상당한 도움이 될 수 있다.통합사회 지필 대비 및 주제별 학습법통합사회 지필 대비를 위한 공부는 각 단원별 중요개념에 대한 명확한 이해가 기본이다. 핵심 개념들을 충분히 이해한 후, 자신만의 개념 정리 노트를 만들어 요약 정리해 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와 함께 고득점을 위해서는 문제 풀이가 반드시 병행되어야만 한다. 추상적인 사회개념이 구체적인 문제에서는 어떻게 유형화되는지 체크를 해야 한다. 가장 좋은 문제는 기출이다. 특히 해당 학교의 전년도 기출문제들을 통해 반복 출제되는 교과의 주요 개념이 무엇인지 알아보는 것이 좋다.통합사회는 크게 일반사회 영역, 지리 영역, 윤리 영역, 역사 영역으로 나눌 수 있다. 통합사회 안에서 각 영역의 비중은 일반 사회가 가장 높고, 지리>윤리>역사 순으로 비중이 나타난다. 내신의 경우는 각 학교별로 선호하는 킬러 파트가 정해져있는 편이다. 따라서 평소에 선생님이 강조하는 포인트를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이 외에 학교에서 심화된 수준으로 배운 주제는 통합사회 강의 이외에 관련된 과목의 수능강의 중 필요한 단원만 선택해 들으면서 심화 학습을 해두면 좋다. 통합사회 내의 각 영역에 따른 학습법은 다음과 같다.#일반사회통합사회 영역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영역으로, 법, 정치, 경제, 사회문화로 또 세분화 할 수 있다. 이 영역 중 법과 정치, 경제, 정치에 대한 학생들의 부담이 큰 편이다.- 법과 정치 : 실생활에서 사용하지 않던 용어들이 많으므로 체감 난도가 상당히 높은 편이다. 교사입장에서 어려운 파트일수록 전략적으로 킬러문항을 출제하기 쉽다. 따라서 <IV. 인권 보장과 헌법>의 경우는 상당한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야 하는 파트이다. 기본권의 내용, 기본권 보장을 위한 제도, 인권의 확장 과정, 청소년 노동권의 개념을 중심으로 반복학습이 필요하며, 해당 개념에서 자주 출제되는 유형의 문제를 풀어보아야 한다.- 경제 : 경제는 일반사회 중에서 난도가 높은 과목 중 하나이며, <V. 시장 경제와 금융> 단원이 난도 높게 출제되는 경향이 있다. 기회비용, 비교우위의 문항은 관련 경제 인강 등을 들으며 확실하게 대비하여야 한다.- 사회문화 : 일반사회 영역 중 난도가 낮은 편이다. 그중 비교적 난도가 높은 파트는 <Ⅶ. 문화와 다양성 단원> 중 ‘문화 변동의 양상과 원인’ 부분이다. 이 부분의 경우 도식화된 문제 출제에 대비하여야 하며 다양한 사례를 보고 문화 변동의 양상, 원인을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지리지리의 경우 지도를 어려워하는 학생들이 많은 편이다. 시험에 출제되는 주제는 거의 정해져 있으므로 기출 문제 분석을 통해 출제 빈도가 높은 주제와 유형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II. 자연환경과 인간>, <III. 생활공간과 사회> 단원에서 지리 파트의 비중이 높으며, <Ⅶ. 문화와 다양성> 단원 중 세계문화권의 구분 파트도 빈출되는 단원이다.지도상 기후대의 구별 및 기후대별 생활양식의 특징은 내신 빈출 파트이며, 기본적으로 위치의 파악이 중요하므로 세계의 문화권이 표시된 지도를 항상 곁에 두고 자주 보면서 눈에 익숙해지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 <III. 생활공간과 사회>의 경우는 산업화와 도시화에 따른 생활 변화 양상, 교통 통신과 정보화로 인한 생활양식의 변화를 잘 익혀두어야 한다.#윤리사상, 사상가에 대한 문제가 주로 출제된다. 사상 이해는 기본이며 사상가들의 대표적인 말을 알아두는 것이 좋다. <Ⅵ. 사회 정의와 불평등> 단원의 비중이 높으며, 정의의 실질적 기준 중 ‘분배의 기준’과 관련한 문제가 까다롭게 출제되는 편이다. 학생들이 많이 헷갈려하는 부분이므로 각 분배 기준의 특징 및 한계까지도 꼼꼼하게 알아두어야 한다. 그 외 <II. 자연환경과 인간> 단원 중 ‘인간중심주의와 생태중심주의’ 및 ‘유불도 사상’ 또한 자주 출제되므로 해당 사상들을 대비하여 잘 정리하여야 한다.#역사역사의 경우 단독으로 한국사가 필수 교과로 선정이 되어, 통합사회 내에서는 비중이 낮은 편이다. <I. 인간, 사회, 환경과 행복> 단원 중 통합적 관점을 이해할 때에, 역사적 관점에 해당하는 시각이 무엇인지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며 <Ⅳ. 인권 보장과 헌법> 중 시민 혁명에 대해서(영국혁명, 미국독립혁명, 프랑스대혁명 등) 학교에서 심화된 수업을 하였다면 반드시 이 부분은 정리하여야 한다.통합과학 지필 대비 및 풍부한 학생부 만들기통합과학의 경우, 교사 한 명이 전체 내용을 가르칠 수도 있고, 네 명의 교사가 각각 자신의 전공 부분을 가르치기도 한다. 가르치는 교사에 따라 자신의 전공에 대해서는 교육과정보다 심화된 내용을 알려주기도 하므로 이런 것들을 세심하게 살펴 놓치지 않도록 해야 한다.교과서에 나오는 예시와 그림 등의 자료들은 시험 문제에 그대로 출제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평소 학습 시에 눈에 익혀두어야 한다. 또한 많은 학생들이 보기에서 옳은 것을 있는 대로 고르라는 형태의 문제를 어려워하는데. 이러한 형태의 문항에 익숙해져야 한다. 기본 개념을 확실히 학습하고, 문제 풀이 후에는 채점에만 그치지 말고 모든 보기에 대한 정오 여부를 따져가며 공부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통합과학을 학생부에 활용하려면 희망하는 진로와 해당 학기에 학습하는 내용을 연관짓는 것이 필요하다. 수행평가에서도 적극적인 태도로 훌륭한 결과물을 만 2019-11-28
- [사탐 기획 연재 ②] 선택도 전략이다! 사탐 과목 선택 방법 “사탐 과목 중 어떤 것을 선택하는게 유리한가요?” 이제 곧 수능과목을 선정해야 하는 예비고3, 그리고 교육과정 선택을 해야하는 예비고2 학생들과 학부모님들께 가장 많이 듣는 질문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사탐에 어떤 과목들이 있는지, 그리고 사탐을 선택할 때 어떤 부분들을 고려해야 하는지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사탐은 사회 / 지리 / 윤리 / 역사의 4영역으로 이루어져 있다!”영역과목선택시 유의사항사회사회문화기본적인 이론을 확인하는 18문항과 표분석 2문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론은 크게 어렵지 않지만, 표분석 문항의 난이도가 높기에 이에 대한 연습이 반드시 필요합니다.정치와법용어가 어렵고 공부량이 많지만, 공부한만큼 명확하게 점수가 나오는 과목입니다. 상위권 학생들이 전략적으로 선택하는 경우에는 괜찮을 수 있습니다.경제문항의 난이도가 높고, 응시자 수가 너무 적기에 가능하면 선택하지 않기를 권합니다.윤리윤리와사상동서양 사상가들에 대한 비교‧분석이 중요한 과목입니다. 쉽지 않은 내용이지만, 공부한만큼 점수가 나오는 과목 중 하나입니다.생활과윤리현실 문제들에 사상가들의 입장을 적용하는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응시자 수가 가장 많고, 공부량이 적기에 진입장벽이 가장 낮은 과목입니다.지리한국지리지형, 기후 등의 자연지리와 거주공간 등의 인문지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단순 암기보다는 자료 분석 능력을 묻는 문항들이 출제되는 추세입니다. 세계지리한국지리에 비해 단순 암기적 문항이 많은 편입니다. 다만 암기량이 많기에 성실하게 시간을 투자할 수 있는 학생들에게 추천하는 과목입니다.역사동아시아사중국, 일본, 한국, 베트남의 역사를 중심으로 만들어진 과목입니다. 역사영역은 기본적으로 공부량이 많지만 단순 암기적 문항이 많으므로 응용력이 부족한 학생들에게는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세계사세계사는 서양사와 중국사를 중심으로 기타사(아시아, 아프리카, 라틴아메리카사)가 더해진 과목입니다. 한국사 수능 필수과목으로, 절대평가입니다. (1컷 40점, 2컷 35점, 3컷 30점)“그렇다면, 과목 선택에서 고려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사탐 과목을 선택함에 있어 가장 고려해야 하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요? 등급컷? 표준점수? 물론 모두 고려해볼만한 내용들입니다. 하지만 사탐 선택과목 9과목 중 대부분의 과목에서 1등급컷은 보통 50입니다. (2018수능-사문,한지,세계사 제외 6과목, 1컷 50점 / 2019수능-사문,법정,경제 제외 6과목) 그리고 표준점수는 난이도가 높을수록 올라가기에 미리 예측이 어렵습니다. 표준점수가 높은 과목을 일부러 선택해서 공부를 하더라도, 그 해에 문제가 쉽게 출제되면 표준점수는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점을 고려하여 과목을 선택해야 할까요?① 가장 중요한건 역시 학생의 흥미와 성향입니다. 자료 분석을 잘하거나 이과적 성향이 강한 학생들일수록 사문과 한지가, 국어적 감각이 있는 학생들은 생윤이, 응용력은 부족하지만 성실한 학생들은 동사,세계사,세지 과목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조금 어렵더라도 명확하게 딱 떨어지는 답을 원하는 학생들은 윤사나 법정이 잘 맞는 학생들입니다.② 마땅히 끌리는 과목이 없다면, 그다음으로는 교육과정을 고려하여 선택을 해야 합니다. 가장 무난한 선택은 “고2 과목에서 한 과목 + 고3 과목에서 한 과목”입니다. 다만, 고3때 내신이 아주 중요한 학생이라면, “고3 과목에서 두 과목”도 괜찮을 수 있습니다.③ 좋아하는 과목도 없고, 교육과정에도 여러 과목이 있어서 선택이 어렵다면, 유리한 과목간의 조합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윤사+생윤”, “한지+세지”, “동사+세계사” 조합이 교육과정상 가능하다면 최상의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조합들입니다.④ 이도저도 아니라면, 남들이 많이 하는 선택을 하는 과목(생윤,사문,한지)이 무난합니다. 아무래도 소수가 선택하는 과목들은 그 과목을 좋아하는 학생들이 몰려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이 경우 변별을 하기위해 고난도의 문제를 출제할 수밖에 없구요. 인원이 많은 과목들은 아무래도 허수가 많기 때문에 등급을 받기가 상대적으로 수월할 수 있습니다.지금까지 사탐 과목 소개와 선택시 고려사항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물론 위의 내용은 전반적 특성이기에 학교와 학생의 개별 상황에 따라 훨씬 복잡한 경우의 수가 나올 수 있습니다.) 다음주에는 수능에서의 사탐 공부방법에 대한 글로 찾아뵙겠습니다.[ 사탐 기획 연재 ① ] 입시의 전략적 접근, 사회탐구에 주목하라![사탐 기획 연재 ③] 수능 사탐 공부법[사탐 기획 연재 ④] 내신 사탐 공부법글 : SR사회탐구 원장 2019-11-28
- 메가스터디교육(주)이 만든 1:1 과외식 수업 학원/홈과외 ‘엠베스트SE’ 지난해부터 360도,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콘텐츠까지 제공되는 2015 개정 디지털 실용 교과서가 초등 3~6학년, 중등 1, 2학년의 사회, 과학, 영어 및 고등 영어 교과에 보급, 활용되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발맞춰 온라인 러닝과 오프라인 코칭을 결합하여 만든 “초·중등 1:1 과외식수업” 엠베스트SE 노원·중랑 지사 서지윤 지사장을 만나 엠베스트SE와 가맹 시 혜택에 대해 알아보았다.서지윤 지사장엠베스트SE 중계캠퍼스 원장엠베스트SE 노원·중랑지사장엠베스트SE를 선택해야 하는 3가지 이유엠베스트SE는 론칭 2년 만에 500여개의 지점이 설립될 정도로 콘텐츠와 관리 시스템의 우수성이 입증된 학원이다. 5개 주요 과목인 수학, 영어, 국어, 사회, 과학의 우수한 학습콘텐츠를 모두 보유하고 있어 전국적으로 성적 향상 장학금을 받는 학생이 많은 학원 브랜드로 유명하다. 노원·중랑지사의 서지윤 지사장은 엠베스트SE를 선택해야 하는 3가지 이유에 대해 다음과 같이 이야기했다.1. 브랜드 파워, 신뢰받는 평가 시스템엠베스트에서 만든 시스템과 콘텐츠라서 믿고 시작하는 학생과 학부모가 대다수다. 우수한 학습 시스템답게 학생의 실력에 맞는 개인별 맞춤 문제지와 채점 후 결과를 자동 저장하여 자신의 학습수준을 학습리포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2. 스타강사의 힘, 최고 수준의 강의최정상급 스타강사의 강의를 지역에 상관없이 손쉽게 들을 수 있다. 학습은 관리교사가 1:1 개별 맞춤으로 관리, 점검, 평가를 진행한다.3. 급이 다른 설명회 지원, 확실한 인지도 상승권역별, 지역별 학부모 설명회 시 입시전략연구소의 컨설턴트들이 지역 내 어머님들을 위한 고급 입시정보를 제공한다.서 지사장은 “아무리 뛰어난 강사라 해도 앞에서 강의할 때는 모든 학생들이 잘 듣고 따라오는지 체크하기가 어렵습니다. 또한 시간상 한 명씩 점검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엠베스트SE는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잡아주는 학습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전국 최정상급의 강의와 꼼꼼한 학습관리를 통하여 학생들의 공부 자존감을 올리고 성적을 향상시킵니다”라며 학원 초보자일지라도 손쉽게 안착할 수 있는 시스템이니 자신감을 가지고 상담해 보길 권했다.학원·홈과외 가맹문의 : 02-935-3337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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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입기획- 청원고등학교 2020학년 입학설명회 현장스케치 지난 11월 22일(금) 노원구 소재 청원고등학교(이하 청원고) 과학관에서는 2020학년 신입생 입학 설명회가 열렸다. 기온이 급격히 내려간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학교 측에서 마련한 250여 석의 자리를 모두 채울 만큼 설명회에 대한 학부모들의 관심은 뜨거웠다. 학교 측은 이 자리에서 “학생 선택 중심형 교육과정 시대를 맞아 교과 전문성이 빼어난 학교 선생님들이 신명나게 교육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이러한 노력이 입시 실적으로 이어져 청원의 진가가 제대로 드러나고 있다고 강조했다.지난해 입학 경쟁률 7:1, ‘오고 싶은 학교’로 자리매김설명회는 청원고 이한도 교감의 인사말로 시작됐다. 이 교감은 “청원고의 지난해 입학 경쟁률은 7:1로 매우 높았다. 학생들이 오고 싶은 학교, 학부모가 보내고 싶은 학교로 자리매김했다는 증거다”고 강조하면서 청원고가 학생 중심의 교육과정을 성실히 이행해 좋은 입시 실적으로 이어진 결과라고 말했다.실제로 청원고는 교육부의 고교학점제 선도학교로 지정된 이후 꾸준히 교육과정 편성의 다양화와 운영의 내실화, 이수의 차별화를 목표로 교육과정을 재편해 왔다. 교무부장은 “특히 학생의 과목 선택권을 최대한 보장하는데 주력했다. 예를 들어, 경제수학이나 동아시아사를 비롯해 주요 교과목의 일반 선택과 진로 선택 과목이 다양하게 개설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제2외국어도 독일어와 일본어, 중국어가 개설되어 선택의 폭이 넓다는 것. 선택 과목 간 칸막이를 과감하게 없애 교과 60단위 중 2학년은 28단위를 선택 집중 이수하고, 3학년은 56단위를 선택 이수할 수 있다고 말했다.무엇보다 ‘수학을 기반으로 하는 과학·사회 중점 학교’라는 청원고의 정체성을 최대한 반영했다고 덧붙였다. 일반계 고교임에도 수학 전문 교과를 선택할 기회를 제공하고 2학년 과정에서는 과학Ⅰ전 과목을, 3학년 과정에서도 과학Ⅱ 전 과목뿐만 아니라 과학과제 연구와 화학 실험, 생명과학 실험 등의 전문 교과도 선택할 수 있다. 다시 말해, 수학·과학 마니아 학생에게 매우 매력적인 교육과정이라는 게 학교 측의 설명이다. 여기에 한 울타리에 자리한 청원여고와 ‘연합형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며 장점으로 내세웠다. 정규 교육과정에 더해 관심 있는 교과를 방과후 청원여고 학생들과 심화해서 이수할 수 있다는 것이다.노원구 소재 고교 중 학생 수 가장 많아, 내신관리 유리청원고는 노원구 소재 고교 중 재학생 수가 가장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2현재 1학년 403명, 2학년 417명, 3학년 476명 전교생이 1천296명으로 총 45학급을 운영 중이다. 일반적으로 학생 수가 많다는 건 내신성적 산출 시 학생의 노력 여하에 따라 상위 등급으로의 진입이 유리하는 게 정설이다. ‘신 중의 신’이 ‘내신’이란 말이 나올 정도로 대입의 수시 전형에서 내신성적이 차지하는 비중이 절대적인 만큼 학교 측의 이 같은 설명에 학부모들은 큰 관심을 보였다.두 번째 설명회 주제는 청원고의 특화한 진학 프로그램과 시설을 보여주는 것으로 진행됐다. 대학을 연상케 하는 캠퍼스 전경과 더불어 최신식 카페테리아는 물론 재학생들의 학력 신장을 돕는 각종 학습 시설이 청중들의 이목을 끌었다. 특히 마지막으로 소개된 청원고만의 특화한 프로그램은 학부모들의 관심도를 높이기에 충분했다. ‘진로 멘토링 선후배간의 대화’와 ‘학과탐색 멘토링’ ‘맞춤형 진로?진학 상담’ ‘영재학급 운영’ ‘정독반 운영’ 등이 그것.학부모들에게 가장 많은 질문을 받은 영재학급은 1학년 융합기본반 2학급(20명씩), 2학년 융합 심화반 1학급(20명)으로 운영되는데 과제연구나 실험, 토론, 프로젝트 수업 등 창의융합수업이 연간 104시간 진행된다. 학교 측은 이런 특화한 프로그램이 입시 실적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입학 당시 중학교 성적보다 더욱 학력이 신장되는 성과를 내는 만큼 자녀가 원하는 진로?진학의 꿈을 실현하고 싶다면 청원고에 보내달라”고 당부했다.설명회는 질의와 응답으로 마무리 됐으며 개별 상담 부스에 교사는 물론 재학생을 배치해 학교생활과 더불어 내신관리, 교내대회 등에 관한 생생한 정보를 얻어가는 시간을 별도로 마련해 참석자들에게 호응을 얻었다.최근 5개년 최상위권 대학 합격자 20192018201720162015서울대 83767연세대 9101164고려대 68131517의학계열 17113과학특성화대44771 2019학년 서울대 합격자 사례 중 중학교 내신성적 비교 계열 전형 지원학과 내신(전과목) 중학교 내신 1인문지역균형 자유전공학부1.18%9.05%2인문 일반전형 지리학과1.36%15.5%3자연 일반전형 화학생물공학부1.25%47.7%4자연 일반전형 식품영양학과1.70%26.9%5인문 정시 인문(광역) 2.47%13.3% 2019-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