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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 성공, 수만 명의 합격 노하우로 탄생한 2021 윈터스쿨로! 16년 동안 “수능 날 만점 시험지를 휘날리자!”라는 목표로 수만 명이 넘는 학생들에게 대입합격을 위한 길라잡이가 되어 온 국내 최대 입시커뮤니티 수만휘가 기숙학원을 런칭 했다.오픈 소식만으로도 이슈가 된 수만휘기숙학원은 수많은 학생들의 합격 경험들을 토대로 선보이는 맞춤 강의, 차별화된 눈높이 코칭시스템, 그리고 입시 상담과 함께 올곧이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는 최신 시설을 갖춘 기숙사 환경으로 주목받고 있다.이렇듯 입시에 최적화된 시스템을 갖춘 수만휘기숙학원에서 1월 2일(토)부터 4주간, 코로나19로 학습뿐만 아니라 공부 습관이 무너져 걱정인 예비고1(현 중3)과 예비고3(현 고2)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성적향상 프로그램인 2021 원터스쿨을 모집한다.수만휘가 함께 하면 결과가 다르다!우리나라에서 대입에 관심을 둔 학부모라면 필수로 가입해야 하는 대표 커뮤니티로 알려져 있는 수만휘는 빠르게 변화하는 입시에 따른 각종 입시 정보와 공부법 등으로 학부모들 사이에서 입시의 바이블로 통한다. 이렇듯 오랜 기간 수만휘가 입시 커뮤니티의 절대 강자라는 명성을 이어올 수 있었던 이유는 서로 다른 상황을 가진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수만 가지의 합격 비법들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런 노하우를 모두 담아 선보이는 기숙학원은 다를 수밖에 없다.개별 학생들의 학습 습관과 학업 성취도 등을 정확히 분석하는 심층 상담을 시작으로 1:1 통합관리로 학습에 집중할 수 있는 학업 역량을 키워 성적 상승은 물론 입시의 자신감이 생기도록 한다. 더욱이 최적의 전략으로 최고의 결과를 이룰 수 있는 전략을 제시하는 입시연구소의 상담도 받을 수 있다.학원관계자는 “코로나19로 정상적인 학교생활을 하지 못한 예비고3들과 고교 입학을 앞두고 걱정이 많은 예비고1은 그 어느 때보다 최적의 학습과 관리가 필요하다”며 “수만휘 윈터스쿨은 성적을 올리고자하는 학생들을 위한 최상의 학습 시스템을 제공할 것”이라고 소개했다.기필코 성적을 올리고야 마는 수만휘 윈터학습 과정수만휘 윈터스쿨은 강의→코칭→자기주도학습→점검테스트→솔루션의 5단계로 빈틈없이 진행된다. 이미 학원가에서 강의력을 인정받은 강사들이 실제 내신과 수능에 반드시 필요한 핵심 콘텐츠로 진행되는 학생 맞춤형 강의에 이어 멘토와 학습지원팀의 질의응답 코칭 프로그램은 미흡한 부분까지 확실히 해결해준다. 더욱이 기초부터 심화 단계까지 수준별로 이뤄지는 1:1 티칭과 담임의 체계적인 밀착관리 시스템, 그리고 학생들 스스로 올바른 학습 방법을 확립하도록 해주는 자기주도학습 시스템은 효율적으로 성적을 올리도록 해준다.이처럼 치밀한 시스템으로 학습을 한 학생들은 주간 점검테스트로 부족한 부분을 면밀히 확인하고, 교과 담당 강사와 담임으로 구성된 학습 솔루션팀이 제시하는 실제 성적을 올릴 수 있는 맞춤형 해결방안으로 개별 약점을 확실히 극복한다.윈터스쿨에서 4주간을 집중적으로 학습한 학생들은 그동안의 학습 성장과정과 바른 공부습관을 유지할 수 있는 4주 성장리포터를 받게 되며 고3의 경우에는 입시연구소에서 진행되는 수시와 정시 상담에 참여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매일같이 부모의 마음으로 살피는 안전한 학원성적 향상을 위해 윈터스쿨을 선택하고 싶어도 ‘부모가 보살피는 것이 더 낫지 않나’라는 생각으로 고민한다면 수만휘기숙학원를 둘러보면 마음이 바뀔 것이다. 그동안 커뮤니티에서 나눈 부모들의 고민을 해결해 학생들이 오롯이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과 맛있는 식사로 영양까지 살뜰히 챙겨주기 때문이다.올해와 같은 코로나19 상황에 대한 모든 대비를 마친 수만휘기숙학원은 예상치 못한 어떤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도록 철저한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0-12-02
- 학교를 벗어나는 학생들을 위한 조언 요즘 중, 고등학교를 다니는 학생들이 가끔 “왜 학교를 다녀야 하는지 모르겠어요.”하는 말을 듣는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학교를 갔다, 안 갔다 하고, 수행평가를 테스트 받기 위해서만 가다보니 더더욱 그러하다. 요즘의 청소년들은 부모님의 세대들과는 달리,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은 해야 하고, 자신이 하기 싫은 것은 하려고 하지 않는다. 이러한 태도에 대해 옳고 그름을 논하고 싶지는 않다. 다만 이런 아이들의 특성과 코로나 19 시대와 맞물려 학교 밖 청소년의 수를 늘리고 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다. 최근 들어 평범하고 아니 우수한 학생들 중에도 학교생활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거나, 대학진학의 압박을 굵고 짧게 끝내고 싶거나,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인해 교과, 비교과 모두를 챙길 수 없다는 생각, 내신을 망쳤기에 명문대 진학을 할 수 없다는 생각 등으로 학교를 스스로 벗어나는 학생들이 늘어나는 편이다.학교를 벗어나고자 하는 학생이나 학부모님은 무엇을 먼저 생각해야 할까? 학교를 벗어나면 학창시절, 공동체 생활에서 배워야 할 것, 협동, 배려 등을 제대로 배우기 힘들 수 있다. 또한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필요한 인내 등도 부족해질 수 있다. 더욱 중요한 것은 아이의 24시간을 관리하고 통제할 시스템이 부재 한다는 것이다. 그러다보면 아이의 생활리듬은 엉망이 되고 만다. 밤에 깨어있고 아침에 잠드는 것은 당연한 것이 되고, 스마트폰과 컴퓨터 게임은 학교를 벗어날 때와의 생각과는 달리 책보다 훨씬 매달리게 될 수 있다. 단순히 생각하면 학교 대신, 학원을 선택해서 입시 공부만 하면 훨씬 나은 점수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는데 아이들은 자신에게 주어진 강제성이 없는 자유로운 24시간을 스스로 통제하기에는 아직 성숙 되어있지 않다. 정해지 교과과정을 배우는 학교와 달리, 학교를 벗어나면 모두 스스로의 생각에 의해 프로그램을 짜고 학원에 의존하여 이에 따를 수밖에 없다. 그리고 중간, 기말, 모의고사 등 친구들 모두 준비하는 크고 작은 시험이 없다보니 본인의 실력향상을 위해 그동안 공부했던 것을 정리하고 익히는 시간이 부족해질 수 있다. 그러다 보면 단순히 ‘선행’ 공부만이 우수한 학생이 될 수 있다는 기존 재학생 학부모님들의 생각은 자연히 틀린 생각이 되어 버린다. 선행위주로 공부를 하다가는 익힘이 없이 진도만 나가게 되고 점수는 오르지 않게 되어 아이의 패배감만 키우게 될 수 있다.검정고시를 준비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에게검정고시의 목적은 어려운 상황으로 인해 제대로 학교를 다닐 수 없는 학생들에게 중졸, 고졸 자격을 인정해 주기 위한 시험이다. 그러다보니 스스로 학교를 벗어난 대부분의 청소년들에게 검정고시는 상당히 쉬운 시험이다. 조금만 들여다보면 거의 다 맞을 수 있는 학력점검 정도의 시험이다. 그런데 이 검정고시 결과로 학생부 교과전형을 쓸 수도 있고 스스로 서류를 갖추어 학생부 종합전형을 준비, 논술전형, 정시전형도 치를 수 있기에 검정고시를 결심하는 학생들이 늘고 있다. 그러나 현실은 검정고시를 만점을 맞아도 학생부 교과전형이나 종합전형으로는 In 서울권 대학에 합격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특수한 아주 몇몇 아이들에 국한된 얘기인데 이를 부추기는 학원들도 있으니 주의해야 할 것이다. 검정고시생이라면 논술전형(올해는 적성전형도 가능)과 정시수능전형만 In 서울권 대학 진학이 가능하니 이에 대한 생각을 충분히 해야 할 것이다.생활 관리프로그램과 수능과 논술까지 연계 되야 많은 분들은 스스로 학교를 벗어난 아이들과 재수생과 비교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 둘은 비교의 대상이 될 수 없고 상황이 아주 다르다. 일단 재수생은 실패의 경험이 있고 간절함이 검정고시 대입준비생과는 차이가 있다. 또한 재수생은 공부를 잘하든, 못하든 고등학교 교과과목 전 과정을 배웠고 검정고시 대입 준비생은 아직 그렇지 않다는 차이가 있다. 이 차이는 결코 작은 차이가 아니다. 또한 비록 1년에서 3년 정도의 나이 차이지만 청소년기의 1년~3년은 아이의 지능과 행동, 경험 등에서 아주 큰 차이를 가져온다. 이 차이가 검정고시 대입준비생인 아이들 더욱 고통스럽게 할 수 있으니 충분히 생각해야 할 것이다. 어쩔 수 없이 학교를 벗어나아야 한다고 결정했다면 아이를 학교처럼 관리해 줄 프로그램이 있는 곳을 다니게 해야 한다. 아이가 힘들어 한다고 이조차 하지 않는다면 아이의 생활은 걷잡을 수 없이 무너질 수 있다. 또한 이 프로그램은 수능과 논술까지 연계되어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대학진학에 대한 대비를 효과적으로 할 수 없다.학교를 벗어나는 일은 신중해야 할 것이다. 학교가 대학입학이라는 기능 이상의 것을 하는 기관이라는 것은 아직 부정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학교를 벗어날 결심을 했다면 차근히 이런 학생들은 보호하고 관리하고 이끌 프로그램이 있는 전문가를 만나야 한다. 그리고 전문가와 상담하며 진로와 진학을 목표로 교육해 나가야 하고, 단순한 점수와 진도 등에 의해 결정해서는 안 된다. 일산 진짜공부입시학원 신동균 대표문의 031-911-9705 2020-11-27
- 수능을 앞둔 수험생에게 12월 3일 치러지는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이 이제 코 앞으로 다가왔다. 수험생들은 저마다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느라 바쁠 때다. 새로운 것을 공부하기보다는 아는 것을 오롯이 자기 것으로 만들어서 실수하지 않고 맞히는 전략으로 가야 한다. 시간이 없기 때문에 수능 기출문제와 6월, 9월 모의평가를 중심으로 오답노트를 확인하고 취약 단원을 보완하는 것이 좋다. 수능 연계 출제의 근거가 되는 EBS 수능특강과 수능완성 교재도 틀린 문제 중심으로 꼼꼼히 분석해야 한다.남은 기간 제일 중요한 것은 건강관리수능 국어는 매년 당락을 가르는 복병이었다. 지문이 길어지고 있고, 과학·철학 지문도 녹록지 않다. 수능 기출문제와 올해 본 모의고사 중 자신이 틀렸던 문제를 다시 풀어보고, EBS 연계 교재 가운데 자신이 약한 분야를 찾아 다시 한번 문제를 분석하는 것이 좋다. 국어 지문 갈래가 다양하게 섞여 나오고 길어지기 때문에 이에 대비해 시간 안배 연습도 해야 한다. 상위권은 오답 문항에 대한 분석이 선행돼야 하며, 중위권은 장문독해에 대한 문제풀이 속도 연습을 지속해서 해야 한다. 하위권은 점수가 나오지 않는 문법 영역, 고전문학 해석에 초점을 맞춰 보자.수학 최종 마무리 역시 낯설고 어려운 문제를 풀기보다는 최신 기출 문제를 반복해서 풀어보는 학습이 바람직하다. 또한 그동안 작성했던 오답노트를 참고하여 자신이 부족한 단원과 개념을 확실히 다지는 최종 연습이 필요하다. 연계 교재에 있는 모의고사도 실전처럼 수능 시간에 맞추어 풀어봄으로써 실전 감각을 키워야 한다. 상위권은 출제의도를 파악하여 문제풀이 하는 연습을 해야 하며, 중위권은 계산실수를 하지 않도록 계속해서 연습해야 한다. 하위권은 속칭 킬러문항인 21, 29, 30번 문항을 포기하고 2, 3점 문항에 집중해야 한다.올해도 수능의 변수는 영어 절대평가다. 이번 9월 영어 모의평가의 난도가 높았던 것처럼 영어 절대평가가 쉽게 출제된다는 뜻이 아니다. 특히, 모의고사 성적이 등급 경계에 있는 학생이라면 영어 공부를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영어 시험은 점심시간 직후에 치러지기 때문에 컨디션 조절을 위해 수능과 같은 시간에 모의고사를 한 세트씩 풀어보는 게 좋다. 외웠던 단어들을 복기하고, 따로 정리해 둔 단어노트나 오답노트를 정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상위권은 EBS 비연계 문제에 집중해야 하며, 중위권은 주 1회 실전 모의고사 연습이 필요하다. 하위권은 정답률이 떨어지는 문법이나 빈칸추론보다는 어휘공부에 집중하는 것이 현명한 전략이다.탐구 영역은 EBS 교재에 나오는 보기의 그림, 도표, 사진 등에 집중하면서, 상위권 학생들은 EBS 교재 변형 문제에도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탐구 영역 변별력 문제는 종합적 사고력을 요하는 문제가 많으므로, 기출문제를 중심으로 철저한 복습이 필요하다.남은 기간 막바지 공부보다 더 중요한 것은 건강관리다. 수능은 학교 내신 시험과 달라서 단기간 열심히 한다고 성적이 대폭 오르지는 않는다. 조급한 마음에 갑자기 잠을 줄여가며 무리하게 공부량을 늘리는 것은 금물이다. 평소처럼 공부하되 수능이 시작하는 오전 8시 40분에 최상의 컨디션이 되도록 신체 리듬을 맞춰나가야 한다. 특히,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이 기간 실제 수능 시간표에 맞춰서 수능 모의고사를 풀어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수능 때처럼 점심 도시락도 준비해서 먹어 볼 것도 권하고 싶다. 수능 당일에는 수험표,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하고 휴대용 전화기 등 시험장 반입 금지 물품을 휴대했는지도 살펴보자.올 수능은 코로나19방역지침에 따라 수험생 전원 마스크 착용은 필수며, 입실 전 체온 측정 및 증상 여부를 확인한다. 또한 휴식 시간마다 출입문과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실시하는 만큼 체온 관리를 할 수 있는 여벌 옷을 준비해야 한다. 시험에 방해될 수 있다는 이유로 철회 청원까지 제기된 책상 앞 칸막이는 계획대로 설치된다. 점심시간에는 개인 도시락과 음용수를 준비해 자신의 자리에서 식사를 해야 하며, 여럿이 모여 식사하는 것은 금지하기로 했다.이 모든 상황이 지금까지 없던 낯선 경험이므로 시뮬레이션을 반복적으로 해보는 것만이 시험 당일 긴장감과 당혹감을 줄일 수 있는 뾰족한 방책이다.끝으로, 수능 당일 적당한 긴장은 시험에 집중하는 데 도움이 되지만 지나친 긴장은 자칫 평소 실력 발휘에 방해가 될 수 있다. 쉽지 않겠지만 “오늘은 특별한 날이 아니고 평소와 다름없는 목요일이야!”라고 시험에 임하는 마음을 담대하게 바꿔보자. 수능 시험이 인생을 결정짓는 마지막 결승점이 아니기 때문이다.전국의 수험생 여러분, 그동안 애쓰셨습니다. 수능 대박 나세요.[표 1] 2021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주요일정(일반대학)[표 2] 2021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주요일정(전문대학) 2020-11-27
- 강동구 예비고1이 알아야 할 대학입시, A부터 Z까지 - 명문대 합격하기 예비고1 학부모를 상담하다보면 크게 세 유형으로 나뉜다.첫째, 내 아이가 명문대에 합격할거라 믿는 부모둘째, 내 아이가 최소한 인서울은 성공할거라 믿는 부모셋째, 내 아이가 좋아하고 원하는 방향으로 지원하겠다는 부모그에 반해 예비고1 학생들은 크게 두 유형으로 나뉜다.첫째, 목표를 정해 열심히 도전해보려는 학생둘째, 최선을 다해 노는 시간을 확보하려는 학생학부모 유형은 고른 분포를 보이는 반면, 학생 유형은 두 번째에 쏠려있음이 갈등의 시작인 것이다.명문대의 기준이 달라지고 있다명문대학이란 부모세대에서는 이름이 알려진 대학들이다. 한 동안은 SKY로 불리던 대학들이 명문대였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 수가 늘어났다. 대학입시가 더욱 다양해지고 어려워지면서 명문대의 기준이 변했기 때문이다.이제는 대학이라는 간판보다 전공계열이나 취업 등 진로와 연결해서 진학의 기준이 달라졌다. 예를 들면, 의사가 꿈인 학생들에게는 지방의 의대나 치대를 진학하는 것이 서울대 합격에 앞서는 선택이 되었다. KAIST로 대표되는 4개의 과학기술원, 포스텍으로 불리는 포항공대, 경찰대와 사관학교, 한예종으로 불리는 한국예술종합학교 등은 부모세대가 기억하는 명문대의 기준을 넘어선지 오래다.뿐아니라, 각 대학에서 전략적으로 지원하는 특수목적 전공들이 우후죽순처럼 생겨나고 있다.대표적으로 대학과 기업이 연계한 반도체, 소프트웨어, 4차산업혁명 관련학과와 최근 확대되고 있는 군 관련 특수학과 등은 명문대의 기준을 확장시킨 주역들이다. 명문대의 기준이 없어지거나 달라지고 있다.진로와 진학 선택의 기준이란?자녀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부모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은 단순히 명문대 진학을 돕는 것만이 아니다.추상적인 표현이긴 하지만 내 아이의 정체성을 분명하게 하도록 방향을 제시해주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부모로부터 생명을 부여받은 아이가 스스로 자신의 존재이유를 찾고 그에 합당한 진로와 진학을 선택할 수 있다면 더 이상 바랄 것이 없을 것이다.그러나 부모도 해결하지 못한 이 문제를 자녀에게 요구할 수 있을까? 쉽지 않다.그래서 대부분 가장 쉬운 방법으로 일단 대학진학을 권하고 가능하면 이름난 대학에 합격하기를 희망할 뿐이다.우리 모두 암묵적으로 합의하고 있는 오류를 살아가는 것이다. 명문대에 합격하면 행복한 미래를 살아갈 확률이 높았던 과거의 기억, 그리고 여전히 명문대 졸업자들에게 유리한 현재의 취업분위기 때문이다.우리가 살아온 최근 10년을 돌아보자. 코로나 팬데믹을 제외하더라도 엄청난 변화를 체험해왔다. 앞으로의 10년은 더 빠른 변화가 분명하다. 이런 변화속도에 가장 잘 적응할 수 있는 세대는 부모세대가 아니라 디지털원주민인 자녀세대들일 것이다.그러니 부모의 기준과 잣대로 대학을 평가하거나 미래를 단정짓는 오류는 가능한 피해야겠다. 국가가 중학교 1년을 자유학년제로 운영하는 이유도 진로에 중점을 둔 까닭이다. 지금은 진학보다 진로선택이 우선인 시대다.100일간의 예비고1내 아이가 진로도 분명하고 진학을 위한 실력도 완벽하다면 무슨 걱정일까마는 실제 대부분의 예비고1은 아직 어리고 별 생각이 없다. 가끔 나름의 진로계획을 세운 아이들을 만나 상담을 해보면 이 또한 어른들에게 주입된 막연한 희망에 불과할 때가 많다. 그렇다면 어찌할 것 인가?예비고1 시기는 대략 100일 정도다.서울 소재 중학교 기준으로 11월 20일 전후로 고입석차백분율 통지표가 발급된다. 동시에 마이스터고, 과학고 등의 전기고 합격자 발표와 등록이 마무리되는 이 시점부터 내년 3월 고등학교 입학 전까지를 예비고1 시기라고 볼 수 있기 때문이다.예비고1 시기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짧게는 대학입시, 길게는 인생전반의 설계가 달라질 수 있다.앞서 언급한 철학적인 고민을 뒤로 하고 눈 앞에 다가온 명문대 합격을 희망한다면 대학이 원하는 전형요소에 집중해야겠다. 대학은 신입생 선발을 위해 크게 세 가지 전형요소를 활용한다.학생부와 수능성적, 그리고 대학별고사다.(1회차 대학가는 법 참고) 이 중 가장 먼저 만나게 되는 것이 학생부다.예비고1의 명문대합격하기현 중3은 2024학년도 대학입시 기준을 적용받는데 아직 분명한 자료발표가 되지 않았다.현 고2의 2022학년도 대학입학전형시행계획(2020년 4월 30일 발표)에 근거하여 예비고1의 대학입시 기준을 예측해보자.첫째, 수시모집에서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방법은 여전히 학생부종합전형이다.학종으로 불리는 이 전형은 학업역량, 인성, 전공적합성, 발전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합격자를 결정한다. 2022학년도부터 폐지되는 교사추천서와 더불어 예비고1의 대학입시부터 자기소개서가 전면 폐지된다. 따라서 학생부종합전형에서 가장 중요한 전형요소는 학생부다.학생부의 기록은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순간부터 시작되므로 학교생활에 충실하게 임하는 것이 최선의 입시준비라 할 수 있다. 무엇보다 학종은 자신의 진로에 적합한 전공을 선택하고 지원하는 전형이므로 진로선택이 최우선이다. 예비고1 기간 동안 틈틈이 책을 읽으며 진로의 기준을 명확히 세울 필요가 있겠다.둘째, 지역인재전형의 확대는 내신성적관리의 중요성을 더욱 부각시킬 예정이다.서울대를 제외한 대부분 상위권 대학의 지역인재전형은 학생부 교과전형으로 선발한다. 학생부 교과전형은 흔히 내신으로 불리는 학기별 고사(중간+기말+수행)성적을 중심으로 수능최저기준 또는 면접을 전형요소로 활용한다. 아무래도 내신성적이 좋은 학생들의 명문대합격 확률이 더욱 높아질 듯 하다. 내년 1학년 1학기 중간고사가 중요한 이유다. 예비고1의 대학입시는 3년 후가 아니라 6개월 후라고 생각하는 것이 보다 정확한 판단일 것이다.셋째, 정시모집인원의 확대로 수능시험이 중요해졌다.간혹 고1 내신성적이 나쁜 학생들 중에서 수시를 포기하고 정시에 올인하는 경우가 있다. 상당히 위험한 선택이다. 한국사를 제외한 나머지 과목들의 수능출제 범위는 고2에서 배우는 일반선택과목 중심이다. 그러니 고2까지는 학기별 내신공부에 집중하는 것이 수능공부 기초를 튼튼히 하는 최선이 방법이 될 수 있음을 잊지 말자.입시는 모르면 참 어렵고 막연하다. 모든 배움이 그러하듯 처음부터 전체를 알고 싶어하는 조급함을 내려놓고 조금씩 배우고 익히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2024학년도 대입에서 명문대 합격을 희망한다면 학생부종합을 최우선으로 준비하면서 내신과 수능을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는 원론적인 말로 매듭지어야겠다. 대학이 원하는 인재는 작은 공동체가 원하는 인재와 결코 다르지 않다. 평가기준이 학생부와 수능일 뿐이다. 부모의 눈으로 냉정하게 평가해볼 것을 권해본다.“내가 대학 교수라면 내 아이를 선발할 것인가?”이 단순한 질문에 주저함없이 오케이가 되지 않는다면 이제부터라도 부모가 생각하는 그 기준에 부합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해보자. 내가 원하는 대학을 바라보지만 말고 그 대학이 원하는 인재로 성장해야 합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복잡하고 변화무쌍한 교육정책을 탓하기 보다 누구에게나 인정받을 수 있는 진정한 실력을 갖춘 자녀로 교육할 수 있다면 더 바랄 것이 없을 것이다.매년 수시와 정시원서접수 시즌이 되면 선택의 기로에 서서 갈등하는 수험생들을 수없이 만나게 된다. 수험생과 부모들은 이미 결정된 학생부 또는 수능성적으로 조금이라도 좋은 대학진학을 희망한다. 안타깝게도 과정에서 실패한 이들에게 그 희망은 오히려 고문에 가깝다. 과정에서 최선을 다하지 않은 이들에게 결과의 달콤함을 기대하기는 힘들다. 그것은 진리다.그러니 예비고1 시기부터 매 순간 최선을 다하는 훈련을 해야겠다.아직 시작되지 않은 고교생활. 그러나 이미 와 있는 미래인 예비고1 시기. 이 시기를 어떻게 보내느냐가 대학입시의 성패를 결정할 것이다.올댓스터디학원 최명호 대표Tel.02.441.3001 / 010-5301-435 2020-11-25
- 중학교 100등 의대가기 ( " 현우진 공부법“ ) 요즈음은 중학교 3학년 기말고사가 끝나고 고1예비 학생들과 부모님들은 드디어 대학 입시 3년의 전쟁터에 발을 들여 놓으면서 분주히 학원을 탐색하고 있는 시기이다.필자도 여러 상담들을 하면서 고등학교 공부에 대한 잘못된 이해를 수정해드리고 올바른 공부법을 알려드리고 싶어서 이 글을 쓰게 되었다.필자의 제자중에 중계동 모 중학교를 100등 정도로 졸업하고 고등학교에서 성적 역전을 이루고 의대에 입학한 A군이 있었다. 이 학생의 경험담을 토대로 지금 고1예비 학생이 입시의 승자가 되는 길을 제시해본다.첫째, 반드시 독해력을 완성해야 한다.A군은 중학교 2학년 무렵부터 집 근처 도서 대여점에서 책을 읽는게 일종의 취미였다.주로 판타지 소설, 무협소설이 주종을 이루었는데 공부와 관련이 없는 책들을 너무 많이 읽고 책을 늦게 반환해서 쌓여가는 연체료 심지어는 빌린 책을 분실해서 어머님의 잔소리가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그런데 놀라운 일은 고등학교 들어가자 마자 모든 과목에서 놀라운 성적 향상을 이루어냈다는 사실이다. 교과목 공부를 더 열심히 한 것도 아니고, 학원은 수학학원만 다녔는데도 말이다. 이 대목에서 수학1타 강사 현우진 선생님의 공부방법 강연이 갑자기 생각이 났다. 중학교 2학년 겨울방학에 그는 미친 듯이 닥치는대로 200권의 책을 읽었고, 개학날 아버지가 읽고 있던 신문을 슬쩍 바라보았는데 여기서 엄청난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된다. 신문기사 내용 한 문단이 한번에 통째로 눈에 들어온 것이다. A군은 말한다. “ 교과서를 읽는데 너무 쉽게 읽히고 국어 시험을 볼때도 친구들보다 훨씬 빠르게 읽고 주제문이 금방 눈에 들어와요” 여기서 중요한 것은 독서가 아니라 독해력이 훈련이라는 점이다. 아이가 싫어하는 추천도서를 읽히는 것이 아니라 그 아이가 좋아하는 책을 꾸준히 읽도록 훈련해서 몸에 근육이 붙는 것처럼 독해력이 공부무기로 장착되어야 하는 것이다.다행스러운 것은 독해력을 완성시킬수 있는 “ 스터디 포스” 라는 프로그램이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이번 겨울방학 3개월을 독해력에 집중 투자하라! 그렇지 않으면 절대 공부에 기적은 일어 나지 않는다.둘째, 암기가 아니라 이해에 중점을 둔 공부를 해야 한다.경쟁이 치열한 강남의 모중학교에서 3년 내내 전교 10등을 놓치지 않았던 B여학생은 고등학교 첫 모의고사에서 원점수 500점 기준 240점을 기록해서 모두를 아연 실색하게 했다. 성적 폭망의 원인은 무엇인가? 암기에 전적으로 의존한 공부법 때문이다. 중학교 공부를 들여다보자. 물론 조금 나아졌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교과목 암기력 테스트에 지나지 않는다. 암기력이 우수한 아이가 중학교에서는 성적이 잘 나온다. 이 학생이 고등학교에서도 성적이 잘 나올까? 중학교지문의 5배이상이 되는 고등학교 영어 시험에서 전체지문 암기는 불가능하거니와 외운다 한들 다른 과목에 지장을 주기 십상이다.영어 어순 원리를 이해한 학생은 지문을 외우지 않아도 영작 문제를 잘 풀고 효율적인 영어 공부시간 배분이 이루어진다. 국어과목도 마찬가지이다. 중학교에서는 교과서에 나오는 한정된 지문으로 출제가 되다 보니 달달 암기한 학생이 고득점을 하지만, 고등학교 국어내신 시험 에서는 처음 접하게 되는 방대한 양의 지문이 출제된다. 독해력이 없이 암기에 치중한 학생이 이 문제를 풀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중학교때의 광범위한 독서로 독해력이 장착된 A군은 고등학교 첫시험에서 전교 5위권 이내의 놀라운 성적 반전을 이룬다. 평소 무의미한 암기를 싫어하고 “ 왜 이렇게 되는거지?” 에 골몰한 소위 “ WHY학습법” , 즉 철저한 이해에 바탕을 둔 공부를 한 덕분이다. 중학교때의 성적에 매달려서 암기 위주의 학습법, 문제풀이식 학습법에 치중하면 고등학교에서 놀라운(?) 성적을 경험하게 된다.다음호에 이어서 두 번째 글을 올리겠습니다.새로운 패러다임으로 고등학교 공부를 시작하려는 모든 학생들과 부모님들께서는 학원에 문의 주시면 더 자세히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누구나 공부를 잘 할 수 있고 자기의 꿈을 실현 시킬수 있습니다. 독해력과 이해력에 바탕을 둔 공부가 기적을 가져다 줍니다.고1 예비반 개강일자는 11월 30일(월) 입니다하재송학원 원장 하재송 ( 상담전화: 02-938-0809 ) 2020-11-25
- 대입 정책 변화, 어느 고등학교가 유리할까? (2nd) 현 중3(예비고1) 학부모님들의 고등학교 선택에 대한 고민이 상당한 것 같다. 예비고1 학부모님들의 질문은 어김없이 “어느 고등학교를 가는 것이 유리할까요?”이다. 고민을 하는 것이 당연하다. 하지만, 정작 해야 할 고민을 하지 않는 것 같다. “어느 고등학교를 가는 것이 유리할까요?”하는 고민을 할 때 그 고등학교를 진학했을 때 우리 아이는 당연히 잘할 것이라는 전제가 깔려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어느 고등학교든 1등급에서 9등급은 존재한다. 성적이 나쁜 학생들이 ‘나는 성적이 나빠요.’라고 자기 고백을 하지 않으니, 다들 성적이 좋을 것이라고 생각하나 보다.사실 유리한 고등학교를 찾는 것은 학교의 후광 효과를 노리는 것이다. 그 학교를 입학함으로서 가질 수 있는 기득권을 말하는 것이다. 아무리 입시가 변해도 고등학교의 차이가 존재하는 한, 대학에서 모두 동일한 고등학교로 인정하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교육부 정책에 반기를 들 수 없는 대학의 입장에서는 그러한 생각이 있다 하더라도 운신의 폭은 좁아진 것이 사실이다. 지역균형으로 정원의 10% 이상을 선발하라는 교육부 권고 사항을 중상위권 대학은 충실히 받아들여 그동안 교과 전형으로 선발하지 않던 연세대, 성균관대 등 이미 2022학년도부터 학교장 추천 전형으로 신설한 학교가 많다. 이 전형은 내신 경쟁이 치열한 학교는 무조건 불리하다. 교과 전형으로 10%, 정시로 40% 이상을 모집하게 되면, 고등학교의 후광 효과가 가장 큰 학생부 종합 전형의 모집 인원은 줄어들 수 밖에 없고, 이미 2022학년도 모집인원부터 영향을 받기 시작했다. 학생부 종합 전형의 모집인원이 줄어든다는 것은 후광 효과를 누려왔던 고등학교를 입학하는 학생들은 학교의 후광 효과를 업고, 상위권 대학으로 진학하기 위해서는 그 학교의 선배들보다 더 치열한 내신 경쟁을 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어느 고등학교를 가는 것이 유리할까?어떤 예비고1 학생의 두 가지 선택을 살펴 보자. 일반고에서 연고대 교과 전형을 지원하려면 1.5 정도의 내신이 필요한데, 잘 할 수 있을 것 같고, 그 안에 포함되어서 자신의 선택이 옳았음을 증명했다. 이 학생이 내신이 치열한 어떤 고등학교를 진학해서 2점대 후반의 등급을 획득했다. 그런데, 그 고등학교는 선배들도 그 정도 등급대 학생들이 학종으로 연고대를 갔으므로 이 학생도 갈 수 있을 것이다. 그러니까 이 학생은 연고대를 가려면, 일반고를 갔을 때는 1.5 정도의 내신을 내신이, 치열한 어떤 고등학교를 가면 2점대 후반의 내신이 필요하다. 이 학생이 만일, 내신이 치열해도 2점대 후반의 내신을 획득할 수 있다면, 일반고에서 1.5정도의 내신을 획득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면 수시로 연고대를 가는 데 어떤 고등학교를 갔느냐는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고, 내신 경쟁이 치열한 학교에서 내신 관리가 안되어서 연고대 지원이 어렵다면, 이 학생이 일반고를 갔어도 1.5의 내신을 받기는 어려웠을 것이므로 수시로 연고대를 가지 못하는 것은 어느 고등학교를 갔느냐 하는 것과 관련없다는 것이다. 결국 결론은 어느 고등학교를 가더라도 자신이 목표한 대학을 가기 위한 경쟁은 존재하는 것이고, 그 경계선을 넘어서는 능력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러므로, 고등학교의 선택보다는 본인이 목표한 대학의 진학을 위해서 현재 시점에서 무엇이 필요한지 점검하고,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더 해야 할 필요가 있다.의대 혹은 SKY를 가려면?나는 최소한 연고대 이상을 가려고 한다. 일단, 필요한 것이 1학년 교과와 세특 관리이다. 여기까지는 똑같다. 이후로는 크게 두 가지 Case가 존재한다.첫 번째는 이렇다. 1학년 지나고 나니, 내 계획대로 1점대 교과와 세특 관리가 되었다. 2학년 때도 계속 관리가 필요하겠다. 2학년 때도 학생부 관리가 잘 되어 3-1학기만 잘 관리하면 학생부로 내가 원하는 대학을 갈 수 있을 것 같다. 추가로 수능 최저가 있는 대학이 있으므로 수능에 조금 더 신경을 써야겠다.두 번째는 1학년을 지나보니, 나는 내신 관리형이 아닌가 보다. 목표 대학을 가려면 학생부로는 어려워 보이므로 일단 수능형으로 전환해야 하지만, 2학년 때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이 모두 수능 범위에 포함되므로 내신 관리는 되지 않더라도, 학습의 누수가 생기지 않도록 해서 수능과 연계를 잘 이루어야겠다. 그동안 내신 대비 하면서 수능 대비도 착실히 해 왔기 때문에 3학년이 되면 논술 준비도 병행하고, 안되면 정시로 원하는 대학을 갈 수 있도록 수능 모의고사 성적 관리에 만전을 기해야겠다. 3학년은 수능 모의고사 성적이 잘 나오면 입시에서 갑이 된다.대학을 가는 것이 한가지 방법만 있는 것이 아니다. 따라서, 어느 고등학교를 진학하느냐 보다 어떤 전략을 가지고 어떻게 학습하느냐가 더 중요한 이유이다.고등부 수학과학전문 일산 위너스학원 박재홍 대표백마 031-932-0852 후곡 031-912-0092 2020-11-20
- 대입 성공하려면 수능과 내신에 최적화된 고등 전문 학원 선택해야 원하는 대학에 합격하려면 수능과 내신, 어느 것 하나도 소홀히 할 수 없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더욱이 서울대가 정시전형에서도 내신 교과평가를 반영하기로 한 ‘2023학년도 대학 신입학생 입학전형 예고안’을 최근 발표하면서 정시에서도 내신 성적이 중요해졌다. 이와 같은 서울대의 입시 방향은 다른 대학들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보여 그 어느 때보다 정확한 입시 변화에 대한 분석을 토대로 한 준비가 필요하다.대치명인학원의 시스템과 전문 입시컨설팅으로 운영되는 ‘대치명인학원 이매캠퍼스’(이매명인)는 실력 있는 강사들의 수업으로 인근에 위치한 분당지역 고교들의 내신은 물론 수능준비까지 한 번에 할 수 있다.고교 3년, 입시 전문학원에서 준비하면 결과가 다르다이매명인의 손병근 원장은 “입시 전문학원으로 신뢰받고 있는 대치명인학원의 수업과 시스템으로 운영되는 이매명인은 대치명인을 비롯해 시대인재 등에서 현강을 하고 있는 유명 강사들의 수업을 대치동이나 정자동, 수내동으로 가지 않아도 편하게 이매동에서 들을 수 있다는 점이 재원생들이 꼽는 가장 큰 장점”이라고 소개했다.특히 오랜 기간, 수많은 학생들의 대입 성공의 길잡이 해온 명인학원의 수업은 같은 출발이라도 다른 결과를 가져온다. 철저히 분석한 대입의 변화에 따라 예비고1부터 시기별로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를 제시한 수업은 입시에 최적화되어있기 때문이다. 더욱이 이매명인은 동네 학원이 따라할 수 없는 대치명인의 수업과 입시컨설팅 센터와 연계한 전문 상담으로 개별 맞춤 입시전략도 제시해줄 뿐 아니라 개별 학생들의 약점에 대한 클리닉과 피드백, 그리고 꼼꼼한 학생 관리가 더해져 확실한 성적 상승의 효과를 가져 온다.지역 고교에 대한 철저한 분석으로 학교별로 진행되는 내신에 강한 수업야탑고, 태원고, 이매고, 판교고, 그리고 분당영덕여고까지 인근 고교별로 진행되는 내신 수업의 효과는 높은 적중률과 함께 성적으로 증명돼 찾는 학생들이 많다. 특히 철저한 학교별 출제경향 분석을 토대로 한 국어, 영어, 수학 수업은 학생들의 학습상황과 진도에 맞춘 개별 맞춤식 수업으로 빈틈없이 실력을 다져 주기 때문에 변별력을 높인 고난이도는 물론 감점 요소가 많은 서술형에도 강한 면모를 보인다.손 원장은 “원하는 대학에 수시전형으로 합격하기 위해서는 내신이 필수였던 기존 입시와 함께 얼마 전 서울대의 발표로 정시에서 내신 성적을 반영하기로 하면서 내신의 중요도는 더욱 높아졌다”며 “한 문제의 실수로도 등급이 바뀔 수 있는 만큼 그 지역 학교 내신에 대한 준비가 잘 되어 있는 학원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설명했다.남은 3개월, 대입에 맞는 준비를 시작해야 하는 예비고1 수업현 중3학생들이 치르는 2024학년도 대입은 이미 많은 변화가 예고된 만큼 그에 맞는 준비를 해야 한다. 따라서 대입 성공을 목표로 시작되는 고등 수업은 입시를 꿰뚫고 있는 고등전문 학원에서 시작하는 것이 좋다.12월 1일 개강하는 이매명인의 예비고1 수업들은 3개월 동안 확실하게 고등실력을 잡아주는 것이 핵심이다. 분당 영어 단과 수강생 1위인 경시현 강사의 영어수업은 고등영어 성적의 기본인 영문법과 어휘를 확실히 잡아주며, 고1 필수문학작품과 문법개념, 현대시 등을 다루며 국어 1등급 실력은 박진식 강사와 윤현서 강사의 국어 수업으로 탄탄하게 다질 수 있다. 또한 실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실력 있는 강사들의 수학 수업은 개별맞춤형 수업의 병행으로 실질적인 점수를 높여주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이외에도 통합과학의 개념 정리 및 문제 풀이로 고난이도 내신문제를 풀 수 있는 심화실력을 완성해 주는 통합과학 수업도 학생들의 과학 내신에 대한 걱정을 덜어준다.문의 031-778-7989 2020-11-16
- 2020 입시 미술학원 온라인 비대면 수업 리뷰 정부 지침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 시 모든 학원은 집합 금지 및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을 해야 한다. 입시 미술학원은 언제라도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대비해둬야 하며, 특히 입시생들의 실기 경쟁력을 위해선 온라인 수업을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실기를 직접 지도하는 입장에선 당연히 직관적인 오프라인 수업이 훨씬 편하지만 온라인 수업을 진행해보니 확실한 장점 세 가지가 있었다.첫 번째 장점은 당연히 ‘안전’이다. 감염 위험으로부터 안전이 보장되며 심리적 안정감과 시간적 여유도 뒤따른다.두 번째 장점은 콘텐츠 공유의 용이함이다. 온라인 수업은 영상과 이미지, 프레젠테이션을 공유하기 때문에 수업 이해가 빠르고 수업 시간 외 예습, 복습 또한 가능하다.세 번째 장점은 선생님 한 명이 여러 학생을 한 번에 모니터 할 수 있다. (세 번째 장점을 갖추기 위해선 일방적 수업이 될 수 있는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의 라이브 기능보단 양방향 수업을 할 수 있는 Zoom 프로그램 등을 이용하는 것이 적합하다.)온라인 수업의 단점 또한 뚜렷하다.첫 번째 단점은 일방적 소통 방식의 수업이 될 수 있다는 점이다. 앞서 이야기한 세 번째 장점의 조건을 못 갖춘 경우에 생기는 단점이며 학생들이 쉽게 지루해 하고 수업이해도가 떨어질 수 있다.두 번째 단점은 기초 커리큘럼을 진행해야 하는 신입생들의 수업 부담이다. 그래서 신입생의 경우엔 표현능력이 있어야 가능한 실기수업보다는 이론수업과 형태, 투시 등의 기본기 수업을 진행하는 것이 좋다.세 번째 단점은 자기 절제가 안 되는 학생들의 수업이탈이다. 이 부분의 보완을 위해선 지속적인 소통과 확인 작업이 꼭 이뤄져야만 한다.입시미술 학원의 온라인 수업은 지속적으로 연구 개발해야 할 것이며 온라인 수업의 질을 높이는 것 또한 2020~2021 입시의 경쟁력이 될 것이다.분당서현 창조의아침 미술학원 이정훈부원장문의 031-702-1003 2020-11-16
- 2023학년도 서울대 입학전형 예고에 따른 진로과목 선택과 (현 중3)고교 선택전략 현 고2가 치르는 2022학년도부터는 새 수능 제도가 도입된다. 때문에 현 고1부터는 서울대 정시에서 진로 과목 선택에 따라서 교과 성적의 문제가 생길 수 있다. 현 고1이 지금 선택한 진로 과목이 수시뿐만 아니라 정시에서도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재수를 해도 내신이 그대로이므로 학부들이 많이 혼란에 빠졌으며, 이미 진로 선택과목을 정한 학생도 많을 것이라 예상된다. 서울대 정시에서 교과 반영 기준은 서울대에 이어 연대, 고대 등 서울 상위권 대학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 지금 이 시점부터 현 고1의 진로 선택과목을, 현 중3의 경우는 후기고 선택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많이 궁금해하고 있다.서울대 입학전형에 대하여 알아보자.정시모집은 지역 균형 전형과 일반전형 두 가지로 뽑는다. 지역 균형 전형은 학교당 2명을 추천하며 재수생도 포함된다. 수시의 경우 지역 균형은 재학생만 가능했지만 정시에서는 졸업생 즉 재수생도 포함 된다는 것이다. 전형요소는 수능이 60점인데 기본점수를 45점을 주고 15점으로 환산하여 적용한다. 교과성적은 40점인데 기본점수 30점을 주고 10점으로 환산한다.지역 균형전형과 일반전형 모두 교과성적 점수 산출 방법은 2명의 평가자가 독립적으로 평가하여 AA(10점) AB(8점) BB(6점) BC(3점) CC(0점)으로 등급을 부여한다. 즉, 교과 평가점수는 2인 평가 등급 조합 + 기본점수가 된다.서울대 정시 지역균형전형 교과평가 등급 조합표정시모집에서 일반전형은 수능에서 2배수를 선발하기 때문에 수능점수가 낮으면 내신이 아무리 좋아도 탈락이다. 수능점수는 80점이며 기본점수60점을 제외하면 20점반영, 내신점수는 20점인데 기본점수 15점을 제외하면 5점을 반영한다.교과평가 등급 조합표일반전형 교과성적 점수 산출 방법은 2명의 평가자가 독립적으로 평가하여 AA(5점) AB(4점) BB(3점) BC(1.5점) CC(0점)으로 등급을 부여한다. 즉, 교과 평가점수는 2인 평가 등급 조합 + 기본점수가 된다.지역 균형 전형과 일반전형의 A등급 기준은 모집단위 학문 분야 관련 교과을 적극적으로 선택하여 이수하고 전 교과 성취도가 우수하며 교과별 수업에서 주도적 학업태도가 생활기록부의 성적이나 세부능력 특기사항에 나타나있어야 한다. 예를 들어 내신성적이 1~2등급이고 공과대학 지원자라면 모집단위 관련 진로선택과목 물리학Ⅱ, 화학Ⅱ, 기하를 선택해야만 하고, 의학,생명계열 지원자라면 생명Ⅱ,화학Ⅱ,기하를 선택해야하고, 상경계열 지원자라면 일반선택 과목에서 경제,정치와 법, 진로선택과목으로 경제수학과 사회문제 탐구를 선택해야 A를 받을수 있다, 여기에 성적뿐만 아니라 세특도 중요하기 때문에 본인의 진로에 맞는 여러 활동을 해야한다또한 교과이수기준 Ⅰ과 교과이수기준Ⅱ에 의해 문이과 모두 사회와 과학과목을 모두 선택하는 것을 권장한다. 따라서 과거의 경우 문과에서 과학과목을 선택하지 않고, 이과에서 사회과목을 선택하지않아도 불이익이 없었지만, 현재는 서울대 2015 개정 교육과정 교과영역에 따른 기준에 의해 기준1, 기준2을 모두 충족해야만 불이익이 없다. 따라서 현 고1의 경우는 내년 진로 선택과목 외 일반선택과목에서 더 신중하게 선택해야한다.중계 GMS학원 조창모 원장 2020-11-12
- 검정고시생 수시 지원-학생부 대체서류로 준비가능하다 ‘나는 남들과 같은 출발선상에 있는가?’학교 밖 청소년이 된 검정고시생들의 마음 한자리에 자리 잡고 있을 또 하나의 마음일 것이다. ‘성인이 되는 첫 단추부터 잘못 끼워지지는 않았을까?’ 불안감과 연약한 자신에게 많이 속상하고 상처받았을 어린 청소년들은 오늘도 좌표를 잃은 채 표류하고 있지는 않을까?미래 학자 앨빈 토플러는 ‘한국의 학생들은 하루 15시간 동안 학교와 학원에서 미래에 필요하지 않은 지식과 존재하지도 않을 직업을 위해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 우리 교육 현실을 뒤돌아보게 하는 대목이다. 이러한 생각과 안타까움에 검정고시생들이 도전하기 힘들었던 수시 전형에서 기존의 틀을 깨고 함께 도전한다면 희망과 도약의 계기가 되어 커다란 긍정의 힘이 되리라 생각한다.입시 정책과 방향성 면에서 학생부라는 공간에서 한정된 내용만이 기재되는 천편일률적인 통조림과 같은 학생들이 양산될 수밖에 없는 현실보다는 오히려 제약 없이 자유로운 형태로 만들어지는 학생부대체 서류가 검정고시생들의 열정, 끼, 재능을 표현하는 더 큰 파급력이 될 수도 있다.각 대학이 요구하는 학생부 대체서류 파악부터 해야먼저 단순히 검정고시 합격에 목적을 두어서는 안 된다.각 대학이 요구하는 학생부 미보유자 대체서류(학교별 차이는 있으나 20P)의 기준부터 파악해야 한다. 활동기간(검정고시 합격일 기준 3년 이내)과 발급기관 등을 확인해 두어야 한다.여기서 중요한 사항은 대학에서 인정할 수 있는 수준의 능력 즉 일반고(특목고) 학생부의 교과 세부능력특기사항, 비교과 창의적 체험활동 등을 뛰어넘는 활동을 준비해야 한다.내가 과연 이것을 해낼 수 있을까? 의심을 갖는 순간 또 한걸음 뒤쳐지는 것이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처럼 시작과 창의력은 동의어로 표현 될 수 있다. 다만 형식의 차이만 있을 뿐 내용면에서는 훨씬 큰 열매를 수확할 수 있다.이러한 부분의 과제 수행을 위하여 청소년활동진흥원 커리큐럼 등을 활용한 자기개발(6개월~18개월) 과정의 전공적합성 기록물(보고서)을 통해 원하는 분야의 심도 깊은 관찰, 탐구, 구체적 결과물로 대학이 원하는 인재형으로 발전되어야 한다. 또한 봉사활동, 신체단련, 탐험활동의 실천으로 형식적인 부분을 배제한 진정성 있는 인성과 리더십, 팀 빌딩의 향상을 통해 자칫 부족하기 쉬운 사회성 결여를 극복하여 인생의 자양분과 입시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기회로 삼아야 할 것이다.일반고 8등급도 서울권 대학 진학의 경우도 있어일반고 8등급 학생이 서울권 대학에 진학한 경우, 대개 그 학생의 가치를 생각하지 않고 8등급만 강조한다. 실체를 모르고 하는 말이다. 8등급이지만 정보올림피아드, 카이스트 총장상 등 본인이 원하는 학과에 진학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 학생이다. 일반적으로 정해진 틀에서 벗어나려는 본인의 노력 없이 이룰 수 없는 결과이다. 이러한 예에서 볼 수 있듯이 대학은 입시생의 능력을 과소평가 하지 않는다. 오히려 4차 산업 시대의 소중한 자원으로 생각한다. 그것이 바로 정성평가의 방식이다. 학생부 미보유자 학생들도 대학의 평가방식을 이해하고 평소 꿈꾸고 상상하던 자신의 미래를 스스로 만들고 가꾸어 나가야 한다.검정고시생의 장점 중 하나가 학생부 대체서류 자체를 특기자 수준으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어느 한 분야에 집중 할 여력이 충분하므로 전공적합성이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것이다. 다만 방법을 모르고 누구도 가르쳐 주는 사람 없이 기존의 방식으로 늘 그랬듯이 공부하고 기회를 잃어가고 있을 뿐이다. 이러한 것을 극복하고 새로움에 도전한다면 대학에서는 분명 학생들의 인성, 학업역량, 전공적합성을 바탕으로 종합적 판단을 할 것이다.‘나는 누구인가? 내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모든 학생들은 결과를 모른 채 미래를 위해 오늘을 투자하고 있다. 옛 방식을 답습하는 승자의 저주를 선택할 것인가? 아니면 대학의 선발 방식을 이해하고 나의 꿈과 재능에 시간을 투자할 것인가? 그 몫은 바로 학생 자신이다.일산 컬럼버스학원 남창희 원장문의 031-924-0101 2020-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