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을 통과해야만 등록할 수 있는 ‘서국국어논술학원’. 1998년에 개원하여 21년간 1천 여명의 대입 합격생을 배출한 ‘서국국어논술학원’은 재원생 모의고사 국어 1등급 90%, 내신 1등급 60%의 명성을 지켜왔다. 오는 12월 9일에 수지관을 오픈할 예정으로, 수지 학생들이 겨울방학 동안 고품질 명 강의를 들을 수 있게 된다.
공부할 의지 있는 학생만 면접 통해 등록
‘서국국어논술학원’은 누구나 성적이 오를 수 있지만, 누구나 다닐 수 있는 학원이 아니다. 서국 원장이 직접 학생과 학부모를 함께 면접을 보고, 학생이 공부할 의사가 있어야 등록이 가능하다. 아무리 대기자가 많아도 교육의 질을 유지하기 위해 학생과 학부모 면접 철칙은 21년간 변함이 없었다.
‘서국국어논술학원’이 변함없는 교육의 질을 제공할 수 있었던 또 하나의 이유는 21년간 강사가 변함이 없다는 것이다. 부원장을 비롯해 교수부장들까지 장기 근속자이며, 뜨내기 강사를 절대 뽑지 않는다.
“학생이 학원에 와서 공부를 안 해도 붙들고 있는 학원이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저희는 수강료에 대한 가치를 다 할 수 있고, 그 가치를 학부모가 인정할 수 없으면 등록을 받지 않습니다. 아마 분당을 넘어 전국에서 공부를 가장 많이 시키는 국어학원이라고 자신합니다. 그래서 21년간 대부분 소개로 오거나 형제, 자매 등 장기 재원생이 많죠.”라고 서국 원장은 말했다. 분당 본원은 이미 겨울방학 등록자가 거의 마감이 된 상태이다.
12월 9일 수지관 오픈
용인 수지에서 20년간 거주해온 서 원장은 수지를 잘 알고 있다. 분당까지 수업 들으러 오는 수지 학생들이 많아서 지난 10년간 수지관 오픈을 늘 고민해왔다고 한다. 분원을 내서 교육의 질을 유지하는 것이 힘들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계속 미루어 왔던 것. 하지만 차별화된 교육 시스템을 수지에도 제공하고 싶어 결단을 내렸다.
“12월 9일 현 중3 반을 먼저 개강하고, 고2,3은 1월 6일에 개강할 예정입니다. 정원 12명씩 3반만 면접을 통해 등록받고 마감할 겁니다. 새로운 강사를 수지관에 배치하는 것이 아니라 제가 직접 면접하고 관리하며, 장기 근속자인 교수부장이 중심이 되어 기존 선생님들이 수업을 담당하십니다. 저희는 하루에 한 시간 이상 해야만 하는 과제를 제공하는데, 학습량을 다 해내지 못하면 수업 후에 남기거나 추가로 불러서 관리를 따로 하죠. 분당과 동일한 방식으로 운영합니다”라고 서 원장이 설명했다.
학년별 1반씩, 논술반 모집 후 마감
‘수지 서국국어논술학원’에서는 매 수업 전후 1시간 30분 동안 과제를 점검하고 개별지도를 한다. 매주 1회 모의고사를 본 후 오답노트를 적게 하고 이 역시 개별지도를 한다. 또한 매주 어휘 테스트를 통해 어휘력을 강화시키고, 학생 개인별로 부족한 부분에 대한 개별 과제를 내주며, 과제 완성과 오답, 질의응답을 개별지도로 관리한다. 비문학 개별과제를 통해 2월까지 1~2권을 완료하며, 문학은 한해 300~400편의 작품, 고전운문 240편을 다루게 된다. 또한 개인별 상황에 맞춘 문법교재 1~2권도 완성한다.
내신기간 4주간은 출판사별, 학교별로 준비가 들어간다.
12월 27일에 개강하는 수지관 현 고2 인문논술반(정원 8명)도 모집한다. 대학별 실전 논·구술 준비가 가능하며 수시 6회 결정 후 집중 수업에 들어간다. 대학별 평가기준에 부합한 실전 논술모의평가와 1:1 대면 첨삭이 이루어진다. ‘수지 서국국어논술학원’에서는 내신과 수능, 논술까지 논스톱으로 준비가 가능하다.
문의 031-272-9572
수지 서국국어학원 설명회
11월 23일 오후1시 현 중3 설명회
12월 20일 오후1시 현 고1,2 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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