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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을 위한 취업형 일자리 추진 부천시가 지난 3일 시청 만남실에서 한국폴리텍대학 인천캠퍼스와 취업형 일자리 협력사업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베이비부머 세대와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취업형 일자리 연계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부천시민의 취업을 위한 교육과 취업에 적합한 과정을 파악해 모집·교육·취업 연계 등을 긴밀하게 협력·추진하기로 했다.이날 협약식은 석원엽 산학협력단장 등 관계자, 부천여성인력개발센터 조정숙 관장, 이소연 부천시평생학습센터 소장, 한권우 인생이모작지원센터장 등 30여 명이 참석해 취업형 일자리 확대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앞으로 양 기관은 추진협의체를 구성해 주요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6-06-09
- 세계적 첨단기업 호리바코리아(주) 안양으로 이전 세계 계측기기 분야 선두권인 호리바코리아(주)가 안양에 보금자리를 튼다. 안양시는 호리바코리아(주)가 석수스마트타운에 본사와 공장을 이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일본 투자기업인 호리바코리아(주)는 자동차, 환경 프로세스, 의료용기기, 반도체 등의 분야에서 정확성을 기해야 하는 계측기기 제조에 활발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고 세계 26개국에 계측 및 분석시스템을 제공해 이 분야의 선두주자로 통한다. 특히 세계적 기업인 벤츠, BMW, 아우디, 현대자동차, 삼성엔지니어링, 두산중공업 등을 주 고객으로 삼고 있으며 종업원 수 120명에 매출액은 지난해 350억 원에 달했다. 호리바코리아(주)는 부천의 본점과 서울지점, 수원사무소, 가산지점 등이 모두 석수스마트타운으로의 이전을 결정한 상태이다. 시기는 공장건립이 완료되는 내년 하반기가 될 예정이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6-06-09
- ‘2016 안산시 도시농업 한마당 행사’개최 오는 6월 11일 안산문화광장에서 ‘2016 안산시 도시농업 한마당’ 행사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농업! 도심속에서 싹을 틔우다’를 슬로건으로 도시농업의 질적 향상과 가치를 확산시켜 도시와 농촌이 상생, 발전하는 계기를 마련 할 것으로 보인다.4회째 진행되는 올해 도시농업 한마당에서는 도시농업홍보관, 텃밭전시관, 도시농업 농자재관, 야생화·분재전시, 유용미생물관 등의 전시관이 운영되며, 허브체험, 곤충전시 등을 통한 교육 프로그램과 발효 쌀겨 및 뒤영벌 만지기 체험, 귀여운 동물농장, 포토존 등 도시농업과 관련된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특히, 상토 속에 숨겨진 우리 농산물 찾기 코너는 어린 자녀에게 흥미와 농산물의 소중함을 일깨워 줄 수 있어서 어린 자녀들과 함께 참여하면 더욱 좋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로컬푸드 홍보를 겸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도 운영하여 이번 행사가 농민과 소비자를 잇는 다리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6-06-09
- 얄미운 모기, 피하는 것이 상책! 천연성분을 이용해 쫒아보자 여름은 활기찬 계절이다. 초록의 녹음과 시원한 파도를 즐기기에 더없이 좋은 계절에 얄미운 친구가 있으니 바로 ‘모기’이다. 세계보건기구에 의하면 일 년 간 모기로 인한 질병발생은 약 2억 건이고, 이로 인해 약 70만 명이 사망한다고 알려져 있다. 역사적으로 사람을 가장 많이 해친 동물이 바로 모기인 것이다. 어떻게 하면 모기를 만나지 않고 피할 수 있을까? 시판되고 있는 모기약은 퇴치제의 성분 중에 유해성 논란이 끊이지 않은 화학성분이 많아 맘 놓고 사용하기가 꺼려진다.최근 모기가 싫어하는 식물을 이용하거나, 천연성분으로 된 향으로 모기를 쫓는 사람들이 점점 늘고 있다. 정말 천연적인 방법으로 모기를 쫓을 수 있을까? 모기의 천적은 누구?지난주 일요일 오후, 습지공원을 찾은 홍지은(본오동) 주부는 모기를 피해 다니느라 편안하게 산책을 즐기지 못했다. 오후 3시가 넘어가자, 모기는 무섭게 달려들었고 여섯 살인 딸의 다리가 성한 곳이 없을 정도였다. 홍 씨는 평소 딸의 방에 모기장을 치고, 모기퇴치제를 직접 만들어 사용해왔다. 홍 씨는 “한 낮이고 아직은 계절리 일러 모기에 대비하지 못했다”고 토로했다. 습지공원 관계자는 “지난해에 비해 일찍 모기가 많다. 고인물이 많고, 유충을 잡아먹는 송사리나 미꾸라지 같은 천적이 적은 것이 원인”이라며 공원에 올 때는 긴 옷을 입혀줄 것을 당부했다.숲 속 학교를 진행하는 엄경원 해설사도 “햇살이 밝은 곳으로 골라 다니고, 라벤더 같은 허브 꽃을 물을 진하게 우려 손에 발라 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엄 해설사는 “모기는 생태계애서 없어서는 안 되는 존재”라며 “모기유충인 장구벌레는 송사리와 같은 작은 물고기의 먹이가 되므로 생태계의 균형을 위해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미꾸라지는 하루에 1000마리의 장구벌레를 먹는다고 하니 모기는 인간에게 해충이지만 먹이사슬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다. 쫒아낼 구(咎) 모기 문(蚊)-구문초이상민 박사(서울대학 원예학과)는 모기가 싫어하는 식물을 이용하면 실내정화와 해충방지라는 두 가지 효과를 함께 누릴 수 있다고 설명한다. “ 구문초를 한자의 뜻으로 살펴보면 몰 구 또는 쫒아낼 구(咎) 모기 문(蚊), 즉 모기를 퇴치하는 풀이라는 뜻이다. 또 유칼립투스나 제충국 등은 살충 성분이 있어서, 국내 모기약 제조에 도 이용된다. 관리가 소홀해 실내에서 말라도 해충퇴치효과는 남아 있다.”제라늄과 펠라고늄이 이에 속하는데 외국에서도 펠라고늄속의 식물을 일반명인 제라늄으로 부르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다. 특유의 향을 내기 때문에 벌레 (insect)가 그 향을 꺼려서, 벌레 기피제로 사용되는 것이다. 꽃이 아름답고 향기가 좋은 구문초는 한 번 심으면 1년간 효과적으로 모기를 퇴치할 수 있고, 미관에도 도움을 주기 때문에 일석삼조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 박사는 동남아에서는 고수 (Coriandrum sativum )를 향신료로 많이 이용하는데, 이 향이 모기를 기피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 외에 페퍼민트, 캣립 플랜트(산박하 종류), 세이지, 바질 등이 모기가 기피하는 성분을 지니고 있다고 설명했다.우리나라에서는 에로부터 모기를 유인하는 방법을 썼다. 예전 시골에서 피우던 모깃불은 다량의 이산화탄소와 열기가 발생해 모기가 불쪽으로 몰려 반대쪽은 모기 없이 여름밤을 즐기기에 좋았다는 것이다. 모기가 이산화탄소 냄새를 좋아하는 성질을 이용한 유인법이다. 피부를 지키는 모기퇴치스프레이 천연화장품 전문가인 한봉숙 천연미감 대표는 올여름 모기퇴치 스프레이를 추천한다. 피부를 보호하는 기능성 재료와 천연 아로마 오일을 이용해, 건강과 미용은 물론 모기를 가까이 오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씨트로넬라는 알데히드 성분이 많아 향균성이 높은 제품이지만, 메틸이나 디부틸 프탈레이트 같은 화학 합성성분의 벌레 회피제만큼 효과가 우수하다고 알려져 있다. 또 유칼립투스는 강한 살균력이 있어 모기에 물린 상처에도 사용하며 감기치료는 물론 청량감도 좋다. 시판되는 모기약에도 많이 사용되는 재료이다.”한 대표는 진정효과가 뛰어난 라벤더를 함께 사용해 여드름이나 아토피인 피부에도 뿌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천연적인 방법으로 퇴치하는 것이 인체에 유익하지만, 시판되는 모기약에 비해 효과가 약하다. 위의 두 전문가의 공통적인 의견이다. 씨트로낼라를 이용한 모기퇴치제는 1~2시간 간격으로 뿌려줘야 하고, 구문초 역시 공간이 넓은 곳에서는 효과가 미비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박향신 리포터 hyang3080@naver.com 천연모기퇴치 스프레이 만들기“레시피대로 따라하세요”-만드는 방법(100g 기준)1. 빈 스프레이 병을 깨끗이 닦아 알코올로 소독한다.2. 보드카 20g, 가용화제 1g, 아로마 씨트로넬라, 유칼리투스, 라벤더를 각각 3방울씩 넣고 2 분정도 충분히 흔들어 준다. 3 .정제수 70g, 보습제인 글리세린4g, 천연보습인자2.5g, 한방보전제2g을 계량해 잘 저은 후, (2)에 넣고 2분간 다시 흔들어준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6-06-09
- 암사동도시재생사업 현장을 가다 단독주택, 다세대가 오밀조밀 몰려있는 암사동 고즈넉한 주택가에 변화의 바람이 솔솔 불고 있다. 이 일대가 서울시로부터 도시재생 시범사업지로 선정된 후 ‘마을’에 목말라했던 주민들이 하나 둘 모여 ‘마을사업’의 씨앗을 뿌리는 중이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암사동도시재생사업,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현장을 다녀왔다. 암사1동주민센터 2층에 지난 4월 문을 연 도시재생지원센터. 주민 대상 마을학교 프로그램, 주민협의체 모임이 꾸준히 운영중이다. 이명훈 한양대 도시계획과 교수가 센터장을 맡았고 강동구청 도시재생팀 공무원들도 이곳에서 근무한다. 2018년까지 100억원 투입 주민, 전문가, 행정이 함께 만들어가는 서울형 도시재생사업은 현재 암사를 비롯해 창신숭인, 해방촌, 가리봉, 성수, 신촌, 상도 총 8개 지역에서 진행중이다. 암사동은 지역 상징인 암사선사유적지, 암사시장을 중심으로 ‘주민이 만들어가는 역사와 문화가 공존하는 마을’ 콘셉트로 2014년 12월 서울 동남권 사업지로 선정됐다. 도시재생사업은 암사1동을 중심으로 이 일대 주택가 약 1900세대, 1만50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중이다. 예산은 서울시비 90억원, 강동구 10억원 총 100억원을 2018년까지 연차별로 투입할 예정이다. “초창기에는 도시재생을 재개발사업과 혼동해 노후주택 정비, 주차장 확보 같은 환경개선 쪽으로 주민 요구사항이 집중됐습니다. 공동체와 지역경제 활성화란 도시재생의 핵심 개념을 알리기 위해 주민 간담회와 마을아카데미를 지속적으로 열고 있습니다”라고 강동구 도시계획과 김경민 도시재생팀장이 설명한다. 마을학교는 공동육아, 도시텃밭, 도시원예, 마을신문제작을 주제로 현재 5기를 교육중이며 마을공동체 사업에 관심 있는 주민들을 모아 암사동주민협의체를 구성했다. 주민 공모 사업을 통해 마을 걷기, 공동체 정원 만들기, 동네 놀이터 축제 개최, 전통놀이 마을 프로젝트도 추진중이다. 암사시장 내에 암사공동체마당 오픈 최근에는 주민들이 사랑방처럼 활용할 수 있는 암사공동체마당이 암사시장 내에 문을 열었다. 다목적 모임 공간, 주방 설비를 갖추고 있어 공동육아, 도시락나눔 등 마을 사업 준비 모임이나 취미 소모임이 진행중이다. 암사공동체마당은 향후 도시재생의 테스트베드 사업. 약 40억 원을 들여 건립 예정인 앵커시설에는 주민 커뮤니티, 창업 공간 등이 입주해 도시재생사업의 허브 역할을 하게 된다. ‘주민의 힘’이 도시재생사업 성패 좌우 “도시재생 사업이 종료되는 2018년 이후에도 마을사업이 자생적으로 이뤄지기 위해서는 주민 역량 강화가 핵심입니다. 100억 원이 투입되는 도시재생사업이 일회성 복지 사업으로 흐르지 않고 주민들 스스로 ‘자립’ 할 수 있는 터닝포인트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모색중입니다. 그 일환으로 암사공동체마당 운영에 필요한 공과금은 이용 주민 자부담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도시락사업 아이템으로 협동조합을 설립해 비즈니스에 뛰어든 주민 모임도 나오고 있습니다”라고 강동구 도시재생팀 김경민 주무관이 덧붙인다. 암사도시재생사업은 2018년까지 선사이야기길 만들기, 주택가에 보행자 우선도로 개설, 일자리 연계 사업, 암사시장 명소화 등 지역역량, 역사문화, 자족경제, 주거지 4개 분야 총 16개 사업을 단계별로 추진할 예정이다.·문의 : 암사도시재생지원센터 02-3425-6041~3 암사공동체마당 주민 모임 미니 인터뷰 ‘희망도시락’ 하현주 지난해부터 강동구 내 독거노인,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반찬봉사 활동을 했던 하현주씨는 올해 뜻이 통하는 5명과 공동으로 도시락 협동조합을 설립했다. 7월부터 3000원 내외의 저렴한 엄마표 건강 도시락을 론칭하기 위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다양한 메뉴를 만들어 지역 주민들에게 무료 시식을 진행하고 도시락 판로 확보를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암사공동체마당의 공유부엌 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돼 임대료, 시설비를 아낄 수 있었습니다. 혜택을 받은 만큼 식재료는 암사시장 내에서 조달할 예정입니다. 또 사업이 자리 잡으면 도시락 나눔 봉사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라고 하씨는 말한다. ‘꼼지락꼼지락’ 유혜영 6살, 4살, 2살 세 자녀를 둔 유혜영 씨는 2년 전 ‘내 아이에게 입힐 옷을 직접 만들어 보자’는 아이디어를 냈다. 강동지역 온라인 카페를 통해 회원을 모집해 5~6명과 정기적으로 모임을 갖기 시작했다. 옷 만드는 솜씨가 늘자 회원들과 함께 강동구 내 야외 장터에서 판매도 했다. 집에서 모임을 진행하다 보니 공간이 좁아 늘 불편을 겪었던 유씨는 최근 암사공동체마당이 오픈한 이후 모임 장소를 이곳으로 옮겼다. “공간이 넓은데다 엄마들이 옷을 만드는 동안 함께 따라온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보육 공간이 있고 공유 부엌까지 따로 마련돼 있어 편리합니다. 매주 한 번씩 또래 엄마들끼리 모여 취미생활을 함께 하며 보육 정보를 나눌 수 있어 만족스럽습니다”라고 유씨는 덧붙인다. 오미정 리포터 jouroh@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6-06-09
- 강동리싸이클아트센터의 ‘리아트마켓’ 강동구 고덕역 근처의 강동구재활용센터에는 폐자원을 업사이클(Upgrade+Recycle)을 통해 예술작품으로 창작 · 전시하고 판매도 하고 있는 강동리싸이클아트센터가 있다. 센터 내부는 15개 부스에 28명의 각각 다른 장르의 작가들이 모여 창작활동과 판매, 교육활동을 하는 ‘오픈 창작스튜디오’, 70여 명의 작가들이 작품을 판매할 수 있는 ‘아트샵’, 작가들이 작품을 전시할 수 있는 전시 공간, 작가들이 각자 또는 함께 콜라보로 교육할 수 있는 교육공간으로 꾸몄다. 운영시간은 연중무휴로 리사이클시티 운영시간과 동일한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7시30분까지다. 또한 매월 1, 3주째 일요일 낮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강동구재활용센터 주차장에서 물품 재사용 · 재활용을 통한 자원의 순환 및 공유 문화 정착을 위해 ‘리아트(RE-ART)마켓’을 운영하고 있다. 마켓은 입주 작가와 지역주민이 함께 모여 수공예체험, 재활용품 판매, 먹거리와 공연이 함께하는 행사다. 입주 작가들이 진행하는 친환경 페인트 아트체험인 ‘헬로~페인트!’, 고장 난 가구를 고쳐주는 ‘탕!탕!탕! 가구병원’, 비누 및 향수 만들기 체험 등이 있으며, 매회 도자기, 뜨개질, 금속, 목공, 가죽 등의 다양한 체험 행사가 진행된다. 지역 주민도 셀러로 참여할 수 있다.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직접 만든 창작품이라면 무엇이라도 전시 및 판매 가능하며 집에서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물건 판매도 가능하다. 참가비는 판매액의 10%로 마켓 운영에 사용하고 남은 참가비는 연말 불우이웃돕기에 사용할 예정이다. 문의 02-429-6114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6-06-09
- 도봉구, 에너지 효율개선사업 대상가구 모집 도봉구가 오는 6월 22일까지 ‘2016년 저소득층 에너지 효율개선사업’ 대상가구 발굴 및 신청을 받는다. 산업통상자원부의 위탁을 받아 한국에너지재단에서 주관하는 사업(전액 국고)으로 주거급여 수급가구인 중위소득 43% 이하 중 임차가구와 차상위계층(중위소득 50% 이하),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일반 저소득가구에 대해 가구당 150만 원?범위 내에서 단열(벽체내부, 우풍·결로 방지), 창호(단열유리·PVC창호), 바닥(조립식 온수 패널) 시공 및 고효율 보일러 교체 등을 지원한다. 지원규모를 152가구로 예상하고 있다. 해당 사업을 원하는 구민은 관할 동 주민센터에 6월 22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문의 : 02-2091-3343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6-06-09
- 분당권 2억원대 복층형 타운하우스 ‘루반타운하우스’ 분당 전세대란 대체 주거지로 가장 핫한 지역인 광주 신현리 일대에 강남 300CC 라인에 들어서며 2억 원대 가격 경쟁력을 내세운 대단지 복층형 ‘루반타운하우스’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불곡산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는 청정지역으로 분당과는 자동차로 10분 거리 생활권이다. 학군도 광명초를 거쳐 중학교부터는 분당학군으로 장안중과 샛별중, 대진고, 양영디지털고 등이 통학권 내에 있다. 장안중과 서현역 일대를 거쳐 수내역, 정자역, 미금역, 오리역까지 운행하는 520번 버스정류장이 타운하우스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대중교통을 이용한 분당지역 통학과 출퇴근이 용이하다.루반타운하우스는 1개 동마다 6~8세대가 거주하는 복층형 타운하우스 형태이며 1~2층 복층형과 3~5층 복복층형으로 구성된 구조로 총 16동 98세대의 대단지로 마련됐다. 22~25평의 전용면적이지만 텃밭과 넓은 정원과 넓은 테라스, 다락방 등 8~12평의 서비스 면적이 제공되어 실사용면적은 34~45평이다. 세대 당 200%에 달하는 넉넉한 주차공간을 확보하고 있으며 동간 거리가 8미터에 이를 정도로 여유가 있어 조망, 채광, 통풍이 모두 훌륭하다. 도시가스 인입으로 난방비 절감효과가 뛰어나며, 시행사 직접 분양으로 안전은 물론 아파트 관리 못지않은 공공관리 서비스를 꼼꼼하게 챙기고 있다.분당 인프라를 그대로 누릴 수 있는 곳으로 신현리 일대 신축 타운하우스의 평균 분양가가 3억 원 중반부터 형성되어 있는 반면, 루반타운하우스는 2억 원대로 분양하고 있어 대단지 타운하우스를 분당 전세가 이하로 구매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다. 실입주금은 9000만원부터 가능하다. 위치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신현리 477-1번지문의 031-719-8044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6-01-18
- 에이스침대 춘의점 사용후기 이벤트 진행 에이스침대가 사용후기를 쓰기만 해도 스무디킹 기프티콘을 선착순 200명에게 주는 행사를 진행 중이다. 또한 베스트후기에 뽑히면 영국시장점유율 1위의 드림랜드 전기요를 10명 선정하여 증정한다. 전자파가 없으며 화재 및 저온화상의 위험을 줄였고 월 2000원 이하로 난방비를 줄여 경제성이 뛰어난 상품이다. 웨딩멤버스 가입 행사도 함께 진행 중이다. 결혼을 준비 중인 예비 신랑, 신부들 중에 예식장 계약서, 청첩장 등 결혼 증빙 서류 고객이며 회원으로 신청 가능하다. 제휴사 할인, 문화공연 및 영화티켓 공연 초대 이벤트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문의 032-668-3690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6-01-14
- 상수도 누수신고 포상금 제도 운영 겨울철 결빙기에 상수도 관로 누수 포상금 제도가 운영중이다. 상수도 사업소는 “상수도 관로에 누수가 많이 발생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누수를 신고하는 시민에게는 누수신고 포상금을 지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고 포상금은 상수도 누수로 확인된 경우에 최초 신고한 시민에게 수도 관경에 따라 100mm 미만 2만원, 300mm 미만 3만원, 400mm 미만 4만원, 600mm 이상은 최고 5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이 지급된다. 지난해에는 61건의 포상금을 지급했다. 상하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시민들의 신속한 누수신고로 인한 각종 사고를 예방할 수 있었고 물 절약 등 상수도 유수율 향상에도 크게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누수신고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상하수도사업소(☎481-3671, 3672)로 문의하면 된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6-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