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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예술가들을 대체할 것인가? 최근 AI 그림의 등장은 그림 업계는 물론, 서브 컬쳐를 즐기는 인터넷 유저들 사이에서도 큰 반향을 일으켰다. 원하는 키워드를 입력하거나, 대충 구도만 그려진 러프 스케치를 넣기만 했는데도 단숨에 프로 일러스트레이터가 그린 듯한 퀄리티의 그림을 만들어내어 사람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이런 AI 그림을 두고 SNS상에서는 단순한 화젯거리를 넘어 기술과 예술, AI의 결과물과 예술성 사이의 대립, 양립, 협업, 서로 다른 가치 등의 철학적이고 근본적인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AI 그림의 등장은 예술가들의 위기인가?AI 그림은 사람이라면 몇 년 또는 십 수년을 걸쳐 연습해야 그릴 수 있는 퀄리티의 그림을 빠르고 쉽게 만들어낼 수 있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직접 그리지 않아도 보고 싶은 그림을 만들어 볼 수 있다는 점이, 그림을 그리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진 것이다.반면 이렇게 만들어지는 그림들이 기존의 사람이 그렸던 그림들을 무단으로 인공지능에게 학습시켜 만들어낸 것이라는 점이 비판의 대상으로 떠오르기도 했다. 여기에 아예 기존 작가의 그림을 거의 비슷하게 모방하여 그려내기도 한다는 점도 문제가 됐다. 이와 맞물려 AI 그림의 등장으로 일러스트레이터나 애니메이터, 만화 작가 등의 직업군이 빠르고 값이 싼 인공지능으로 대체될 것이라는 공포가 확산됐다.역사적으로 예술은 기술(도구)의 발전과 함께 했다그렇다면 AI 기술은 정말 인력을 대체하여 그림 시장을 장악하게 될 것인가?AI 기술은 머신러닝을 기반으로, 기존 데이터를 학습해야만 그를 바탕으로 적정한 수준의 결과물을 도출해 낼 수 있다. 이는 기술을 이용한 결과 값에 개성이 없어 기존의 작품과의 유사성으로 문제가 생길 수도 있음을 의미한다.또한 한 장의 그림을 만들어내는 것은 가능하더라도 방대한 데이터를 학습한 탓에 오히려 같은 그림체(개성)의 그림을 연작하는 것은 어렵기도 하다. 그 때문에 현재 수준에서는 비상업적으로는 이용 가치가 있을 수 있지만 고도의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상업적인 효용은 마땅하지 않다는 게 현재의 실정이다.더불어 애니메이션이나 만화의 경우 일정한 퀄리티와 그림체를 유지해야 할 뿐 아니라, 스토리와 연출 또한 작품에 재미를 부여하는 중요 소재이다. 신선하고 짜임새 있는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게 중요한 만화/애니메이션에서는 AI 기술의 실효성이 미비할 수밖에 없다.물론 AI 기술이 무작정 쓸모가 없다는 것은 아니다. 쉽고 빠르게 채색의 완성도를 올릴 수 있는 기술은 업계에서도 반가워할 만한 부분이다. 기술이 조금 더 다듬어지고, 실무에 적용될만한 형태로 자리 잡는다면, 3D 기술처럼 그림을 돕는 도구로써 기능할 수 있을 것이다.만화/애니 분야에서 창작자의 기술 활용 능력 중요해질 것이와 같은 AI 그림의 등장은 만화/애니메이션 시장이 커지고 있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새로운 인공지능 기술을 도입할 만큼 그림 업계의 영역이 넓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대중이 새로운 콘텐츠를 지속해서 원하는 이상, 만화/애니메이션 업계는 계속 성장할 것이다.따라서 전공자의 수요 또한 높아질 전망이다. 그리고 AI가 주인공이 되는 것이 아니라 창작자가 발전하는 기술을 무기삼아 더욱 주도권을 쥐고 이 영역에서 활동할 것이다.애니창아에서는 변화하는 그림 시장에 맞춰 본인의 개성과 장점을 살려내는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기본적인 그림 실력 향상뿐 아니라, 스토리와 연출을 구성해 나가는 법부터 차근차근 배워나가며 대체성 없는 인재를 배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애니창아는 점점 성장하는 그림 시장 속에서도 돋보이는 작가가 될 미래에 큰 조력자가 될 것이다.이정강 원장일산애니창아 미술학원문의 031-904-0393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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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교육개정안 발표에 따른 국어, 사회과목 교육 준비- 국어 편 지난 12월 교육부의 교육개정안이 발표되었다. “2022 개정 교육과정, 포용성과 창의성을 갖춘 주도적인 사람을 길러내겠다!” 이번에 발표된 2022 교육과정내용은 2015년에 개정 교육과정이후 7년 만에 큰 변화라 볼 수 있다. 올해 중학교 2학년 이하 자녀를 두 학부모라면 관심을 가지고 들여다보아야 할 일이다. 발표되는 교육과정은 어떤 목표로 어떻게 우리 아이들을 교육하여 미래 인재를 길러 낼 것인지를 밝히는 중대한 계획임에 틀림이 없다.자기주도성, 창의력, 인성교육 강화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미래 변화를 능동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언어. 수리 디지털 기초소양 강화를 기본으로 한다. 또한, 자기주도성, 창의력과 인성을 키우는 교육을 강화함을 강조하고 있다. 개정의 가장 핵심이 되는 고교학점제의 전면 실시에 따른 변화와 진로 성숙도를 높이는 교육활동의 중요함은 말할 필요도 없다. 지면상 국어와 사회 과목을 기준으로 그 변화를 살펴보고 초등, 중등 시기를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지 고민해 보고자 한다.초등 국어 수업시간 34시간 확대일단 최근 우리 아이들의 부족하기 짝이 없는 문해력 문제를 해결하고자 했다. 초등 저학년의 경우 ‘한글 해득’ 교육을 위한 국어 시간을 34시간 증배하여 우리말과 글을 온전히 익히고 기본적인 읽기 능력을 기르는 교육을 우선시하기로 했다. 또한, 실생활 활용과 학습의 자기 주도성을 길러 주는 교과 내용을 마련하고 독서, 작문 연계 활동을 강화하여 비판적 창의적 사고력 향상을 꾀하고 있다. 사회 과목 역시 실생활에 활동하는 기능을 강화할 교육과 주제 중심의 토의와 탐구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입시 제도가 바뀌고 교육과정이 개정될 때 우리가 고민해야 할 것은 본래의 의도를 파악하는 것이다. 교육이 현실과 괴리되어 있고 학교 교육으로 미래 사회 인재를 키워 낼 수 없다는 우려의 목소리를 반영한 것이 2022 개정 교육과정이다. 아직 대입 안이 발표되지 않았고 순차 적으로 해결해야 할 것들이 남아 있지만, 주요 내용을 통해 무엇이 가장 중요한 기본인지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우리 아이 ‘읽기능력’부터 짚어주세요국어 학습에서 가장 중요한 영역은 ‘읽기력’ 향상이다. 다양한 정보를 이해하고 활용하기 앞서, 읽고 이해하고 사고하는 능력이 갖추어져 있어야 이 모든 활동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런 읽기 능력은 수준에 맞는 꾸준한 독서를 통해서 길러진다. 그러나 독서가 학습이 아니고 반복을 통한 암기가 아님을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 누구에게 보여주기 위한 숙제와 같은 독서는 절대 읽기력 향상에 도움을 주지 못한다. 버거운 책을 인내하듯 읽어내는 독서는 나의 자산이 되지 못한다. 진로 탐색 역시 자유로운 독서와 다양한 정보를 통해 가능하고 그 탐색은 자기 주도 학습을 통해 완성된다. 자율적인 진로 탐색은 진로 성숙도를 높이고 입시에서 그렇지 못한 아이들과 비교하지 못할 결과를 가져오게 될 것이다.올바른 독서가 새로운 교육과정안의 기초국어 학습의 완성은 읽기력을 바탕으로 한 비판적 사고력을 길러내는 것이다. 주제를 심층 분석하고 자신의 생각과 타인의 생각을 비교하며 더 나은 새로운 창의적 발상을 구체화 시키는 것이 국어 학습의 최종 종착역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읽고, 생각하고, 말하고 그리고 그것을 쓸 수 있는 어찌 보면 가장 기본이지만 간과했던 교육의 기초를 바로 세우는 새로운 교육과정의 완성을 기대해 본다.초등, 중등 시기 무엇이 우선 되어야 할까?다시 한 번 강조한다. 스스로 읽을 수 있는 아니, 즐겁게 읽어내고 사고하고 표현할 수 있는 독서를 해 보자. 그리고 독서의 지구력을 길러 보자. 일산운정 국어논술전문리드인&디앤이학원정수빈 원장일산 031-921-2773운정 031-934-0260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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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학년도 영일고, 진명여고 1학년 국어 내신 대비 전략 [영일고1]영일고등학교 1학년 국어 내신에는 교과서와 부교재 문제집이 함께 출제되며, 문학, 문법, 작문, 비문학 독서 영역이 골고루 시험 범위로 선정되기 때문에 국어영역 전 범위에 대한 풀이 연습이 필요하다. 부교재 문제집은 매년 달라지는 편이며 문제집 없이 프린트물이 제시되는 경우도 있다. 운문 문학의 경우에는 외부 지문과 함께 복합 지문으로 출제되거나 사전에 공지하지 않은 외부 작품이 출제되어 스스로 시를 분석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지를 묻는 문제가 출제될 수 있기 때문에 작품 간 공통점과 차이점, 시어의 상징적 의미와 역할, 표현상의 특징, 외적 준거에 따른 분석 등을 스스로 분석할 수 있도록 문학 기초 이론들을 꼼꼼하게 공부해 둘 필요가 있다. 특히, 현대시의 경우 교과서에 수록된 작품과 같은 주제 의식을 가졌거나, 해당 작가의 다른 작품을 미리 훑어두는 것이 좋다. 소설 문학의 경우에는 인물에 대한 이해, 갈등 구조 등을 묻는 문제가 많이 출제되기 때문에 소설 문학의 면밀한 이해와 외적 준거를 적용하여 작품을 감상하는 연습이 되어야 한다. 고전 운문과 수필을 엮어서 갈래 복합 문제도 출제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갈래 복합 문제를 독해하는 연습도 필요하며, 교과서에 나온 작품과 연계되었던 작품을 자세히 살펴두는 것이 좋고, 해당 작품 관련 모의고사 문제를 통해 그에 대한 이해를 높여야 한다. 문학의 경우에는 각 영역의 기초 이론들을 연계해서 출제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기초 개념에 대한 학습을 꾸준히 해야 한다. 작문과 문법 영역의 경우에도 기초 개념에 대한 이해가 충분해야 풀 수 있는 문제들이 주로 출제되기 때문에 평상시에 영역의 개념을 명확하게 이해하고 응용하는 연습이 충분히 이루어져야 한다. 특히 문법의 경우에는 고난이도 문제를 출제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개념 공부를 한 후에 고난이도 문제에 적용해보는 연습이 필요하다. 비문학 독서의 경우에는 교과서 비문학 지문이나 그 해 모의고사에서 시험 범위가 결정되는 경우가 많은데, 하루아침에 실력이 늘 수 있는 영역이 아니기 때문에 다양한 유형의 지문 독해와 문제풀이 연습이 꾸준히 필요하다. 서술형 문제가 출제되는 경우에는 단답형 문제가 아니라 근거나 이유를 밝혀야 하는 서술형 문제가 출제되기 때문에 평상시에 서술형 문제에 대한 답안 작성 연습이 필요하다. [진명여고1]진명여자고등학교 1학년 국어 내신에는 교과서 문학 작품과 함께 프린트 부교재가 제시되어 함께 출제된다. 목동권의 다른 1학년 시험과 달리 비문학 독서 영역까지 출제되어 수능의 전영역이 출제된다는 것이 진명여고 국어 내신 시험의 가장 큰 특징이다. 2021학년도 1학기 중간고사와 2022학년도 1학기 중간고사에는 교과서 문학 4작품, 교육청 모의고사의 독서 지문, 문법 유인물이 출제되었다.목동권의 다른 학교들은 대체로 문학과 문법 영역에 집중하는 반면 진명여고는 문학과 문법 외에도 비문학 독서 지문을 출제하여 국어영역 전 영역을 출제한다. 이렇게 국어 영역의 많은 영역을 내신형 문제와 수능형 문제로 골고루 출제하기 때문에 2023학년도 진명여고 국어 내신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교과서 외부에서 출제되는 문법 개념과 비문학 독서 영역을 미리 대비할 수 있도록 준비해두어야 한다.문법 영역의 경우에는 개념만 공부한다고 끝이 아니라 끊임없는 적용 연습을 해야 하기 때문에 미리부터 꼼꼼한 준비가 필요하다. 단순히 문법 개념을 묻는 문제보다는 실제 예문에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을 묻는 문제가 출제되며, 문법으로 시험이 시작되는 경우도 많고, 고난도 문제가 출제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개념을 깊이 있게 세부 내용까지 꼼꼼하게 공부한 후에 적용 연습을 끊임없이 할 필요가 있다. 비문학 독서의 경우에는 그 해 모의고사에서 시험 범위가 결정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다양한 유형의 지문을 독해해보고 문제에 적용해 보는 연습이 필요하다. 비문학 독해 능력은 하루아침에 늘 수 있는 영역이 아니기 때문에 수능 국어 공부와 함께 반복적인 연습과 학습이 필요하다.또한 교과서에 수록되어 있는 문학 작품의 경우에는 성격이 유사한 다른 작품과 연계해서 출제할 확률도 높기 때문에 사전에 공부를 해 두는 것도 좋다. 문법 개념과 문학 개념의 경우에는 다른 예문이나 다른 작품에서도 파악이 가능하고 정확하게 적용할 수 있을 때까지 지속적인 연습이 중요하다.또한 진명여고는 ‘모두 고르시오’나 <보기>에 제시된 내용 중 옳은 내용이 몇 개 있는지와 같은 정답이 여러 개가 있는 문제도 자주 출제되기 때문에 대강 개념만 알고 있는 경우에는 정확하게 정답에 접근하기 어려울 가능성이 높다. 진명여고는 문학, 문법, 독서를 9문항씩 골고루 출제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어느 한 영역도 소홀하지 않게 꼼꼼하게 평상시에 기반을 쌓아 놓아야 무리 없이 고등학교의 시작을 상위권으로 출발할 수 있다. 목동 앞단지 파리공원 옆한얼국어논술전문학원 김운식 원장02-2653-3644~5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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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학년도 대입 수시 합격생 인터뷰 - 서울대 경제학과 위성일(한가람고 졸업 예정) 학생 한가람고등학교(교장 이준희) 졸업 예정인 위성일 학생은 서울대학교 경제학과에 합격했다. 경제학에 대한 전공에 적합한 모습을 다양한 학교 활동으로 보여주었고 성적도 꼼꼼하게 챙겨 합격의 결과를 얻었다. 위성일 학생의 성실했던 3년의 수시 준비 비결을 들어본다.박선 리포터 ninano33@naver.com합격 비결-성실함과 탐구력 위성일 학생은 2023 대입 수시전형에서 서울대 경제학과에 일반전형으로 합격했다. 성일 학생은 생기부에 최대한 성실함과 호기심이 가득 들어 있는 탐구력을 나타내려고 노력했다. 그리고 면접에서는 경제학에 대한 관심을 강조했다. 내신성적을 관리할 때도 원점수에 신경을 많이 썼다. 절대평가 과목에서도 원점수 100점을 받기 위해 노력을 많이 했다. 중요과목이 아닌 진로 과목도 놓치지 않고 좋은 성적을 받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면서 내신성적을 우수하게 유지했다. 동아리 활동-한가람헤럴드→인문교양부 성일 학생은 교지편집부인 한가람헤럴드에서 활동했다. 기사를 작성하면서 독자가 관심을 가지고 잘 읽을 수 있게 하는 글을 쓰는 걸 배웠다. 3학년 때는 생기부에 깊이를 더해줘야 할 시간이라 생각해 최대한 전문성을 보여주려고 노력했다. 단순히 수준만 높은 주제를 탐구하는 것보다 경제학이 실질적으로 본인과 어떤 연관이 있는지를 찾으려 노력했다. 3학년 1학기에 활동한 인문교양부 동아리는 전반적인 이슈를 찾아보고 탐구하는 동아리였다. <3학년 전공 적합성을 높이고 전문성 있게 진행한 동아리 활동>→평소 패션이 관심이 많아 리셀시장이라는 소재 정해 탐구→깊이 있는 주제 탐구를 위해 다양한 논문과 유한계급론 같은 이론 원서 봄→베블런효과와 레몬마켓 이론을 통해 리셀시장 설명면접-당당함과 눈치 성일 학생은 면접 문제를 풀기 전 대기하면서 긴장을 많이 했다. 경제학과를 지망하고 있어 수학 문제와 사회과학 문제를 풀었다. 성일 학생은 “면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주장에 대한 당당함과 눈치라고 생각해요. 면접관에게 자신이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아는 학생이라는 인식을 주기 위해 당당함이 중요합니다. 또, 틀린 답을 말했을 때 면접관이 고쳐주는 부분을 잘 알아듣는 눈치도 중요해요”라고 조언했다. <서울대 경제학과 일반전형 면접꿀팁>사회과학 문제는 유형이 어느 정도 정해져 있기에 각 유형에 맞는 두괄식 답변 형식을 기억하는 게 좋다.수리 면접 문제는 사고력과 창의력을 요구하기에 연습할 때도 한 문제를 15분이라는 긴 호흡으로 집중해 생각해보는 연습을 하는 게 좋다.독서 활동-특정 분야에 한정되지 않은 독서 성일 학생은 독서 활동을 주로 내신이 끝난 뒤 2주와 방학을 이용했다. 독서할 때는 교과 시간에 배운 내용과 관련 독서를 하거나 전공 적합성이 높은 책을 선택하려고 노력했다. 너무 한 분야에 대해서만 읽기보다는 다양한 교과와 관련지어 독서 목록을 채워나가기를 추천했다. <공정하다는 착각> 특정 자료와 관련 없이 사회를 검토하는 내용으로 편협하지 않게 이슈를 다루는 것이 좋았다.<나와 세계> 제러드 다이아몬드의 책으로 <총균쇠>와 비슷한 느낌의 책.내신 준비-개념 공부와 문제 풀이 성일 학생은 한 과목 내에서 공부를 두 가지 방법으로 분류했다. 첫 번째는 개념 공부였고 두 번째는 문제 풀이였다. 시험 기간을 한 달, 4주로 생각하고 계획을 세웠다. 첫 번째 2주 동안은 단위 수가 큰 국, 영, 수 위주로 지금까지 배운 부분의 개념 공부를 했다. 그 뒤 2주가 남았을 국, 영, 수의 문제 풀이 공부와 나머지 탐구 과목들의 개념과 문제 풀이 공부를 마무리했다. 성일 학생은 “저는 시험 2주 전부터 탄력을 받는 스타일이었어요. 그래서 뒤쪽 2주에 더 많은 양의 공부를 했어요. 결국 내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언제나 교사의 설명이에요. 수업 시간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교사의 필기뿐만 아니라 필기 없이 지나간 내용이지만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까지도 모두 적고 기억하려고 노력했어요”라고 말했다. 주제 탐구-나와 연관성 있는 주제로~ 성일 학생은 사회과 포럼으로 ‘깨진 유리창 이론과 공유지의 비극 이론을 통해 분석한 교내 자습실 위생 상태’를, 수학과 포럼은 ‘지수와 로그를 이용한 수요 예측 모형’을 주제로 활동했다. 성일 학생은 주제를 정할 때 계속해서 ‘나’와의 연관성이 있는 주제를 찾으려 노력했다. 사회과 포럼을 준비할 당시에는 마침 자습실의 위생 문제가 이슈화되어 대청소가 한 번 진행되었다. 이를 활용해 연구 기간을 정해 청소 후에 다시 얼마 만에 자습실이 더러워지는지 분석해 자료로 활용했다. 준비할 당시에 포스터를 만드는 과정이 있었다. 내용이 너무 과하지도 너무 부실하지도 않으면서 한눈에 들어올 수 있도록 디자인해야 했기에 어려웠던 기억이 있다. 성일 학생만의 학습 꿀팁 1. 교사가 적어주는 것은 최대한 높은 일치율로 필기하려고 노력했다. 언급만 하고 지나간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면 추가로 적어두었다. 이런 내용은 다른 색으로 적어 필기한 내용과 구분을 두었다2. 개인적으로 글씨를 잘 쓰지 못하는 학생이었다. 그러다 보니 작은 공간에 필기하려면 가는 펜이 편했다. 0.38mm 펜을 애용했다. 최대한 가는 펜을 사용해 필기하면서 많은 내용을 적기를 추천한다.3. 계획을 세울 때는 시간 단위보다는 하루 단위로 세우는 것을 선호했다. 계획대로 학습이 진행되지 않으면 불편함을 느끼는 성격이었기에 계획이 실패할 확률이 더 적은 하루 동안의 계획을 선호하는 편이었다.“노력은 분명 보답한다” 성일 학생은 성적이 나오지 않아 힘들었던 시간 ‘성공은 실패에서 실패로 열정을 잃지 않고 가는 것이다’라는 말이 가장 큰 힘이 되었다. 노력은 분명히 보답한다는 것을 생각하며 열정을 잃지 않으려 노력한다면 분명히 그 고비를 극복할 것이라고 응원했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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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학년도 대입 수시 합격생 인터뷰 - 건국대 수의대 최준호(명덕고 졸업 예정) 학생 명덕고등학교(교장 이경택)를 졸업할 예정인 최준호 학생은 건국대학교 수의대에 합격했다. 수의대와 관련 있는 생기부 활동과 내신성적을 지속적으로 상승시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준호 학생의 다양한 전공 적합 활동과 내신 관리 비법을 알아보자.박선 리포터 ninano33@naver.com합격 비결-지속해 상승한 내신 성적최준호 학생은 2023 대입 수시전형에서 건국대 수의대에 합격했다. 준호 학생은 3년 내내 수의대에 대한 꿈을 가지고 일관성 있는 목표 설정을 해 온 것을 합격의 중요 비결로 꼽았다. 그리고 내신 성적도 꾸준히 올리려고 노력했다. 1학년 때는 평균 2.5등급으로 시작해 2학년 1학기에 1.2등급, 2학년 2학기와 3학년 1학기에는 1.5등급을 기록하면서 최종 1.9등급을 받았다. 정보, 기술 같은 주요 과목이 아닌 과목도 잘 챙겨 전 과목의 성적을 올리려고 노력했다. 흔히 진로 과목들은 A로 평가만 받으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원점수를 100점에 가깝게 받으려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수의대로의 진로 생각-발명품대회 대상으로 이어져 준호 학생은 시골 할머니 댁에서 본 강아지가 안 좋은 환경에서 심장사상충 같은 질병으로 죽은 것은 아닌지 생각했고 그때부터 동물들의 질병에 대해 생각했고 수의대로의 진로를 생각했다. 동물에 대한 사랑은 교내 대회 아이디어로 이어졌다. 동물 야외 배변 처리기도 동물과 환경보호라는 측면에서 아이디어를 생각해 만들었고 교내발명품대회에 출품했다. 반려동물의 묽은 배변 처리에 대한 과제와 자동차 진공청소기와 연동한 방법으로 비용 절감과 휴대의 용이성을 증가시키는 방법을 사용했다. 배변 처리 시 바로 진공 흡입하고 일회용 포집 장치에 버리면 되는 형식으로 발명해 대상을 받았다. 내신 관리-학교 수업이 가장 중요 준호 학생은 내신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점을 학교 수업내용이고 필기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학교 수업 시간에 배운 내용을 열심히 듣고 필기하고 학원에서 심화 수업으로 배운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가급적 많은 유형의 문제 풀이를 통해 시험 대비를 했어요. 주요 과목 외에 기타 과목들도 놓치지 않고 공부했고 암기과목을 자꾸 잊어 주기를 정해 복습을 통해 암기했어요”라고 말했다. 목표 세우기일주일 단위로 할 일의 계획 세움주요과목 시간배정(방학 기준)*아침에 일어나서 2시간-국어*점심시간 전후 2시간-영어와 영어단어 암기*오후 5~6시간 꾸준히-수학계획실행의 유연성*예를 들어 수학에 같은 시간을 투자해도 어떤 날은 30문제를 풀고 어떤 날은 80문제를 푼다. 이럴 때는 다른 과목의 공부 시간이 줄어들어도 일정량의 문제수를 정해놓았다면 시간을 더 많이 써도 일정량의 문제량을 지키는 게 중요하다.영문잡지반 동아리 활동-질문 만들고 170명 설문조사까지 준호 학생은 ‘영문잡지반’동아리에서 활동했다. 1년에 한 번씩 나오는 학교 영문잡지로 이슈를 찾아서 영문으로 작성했다. ‘인수공통감염병’이라는 동물과 사람 사이 서로 전파되는 병원체에 의해 발생 되는 감염병을 당시 백신 접종 권고 시기와 연결 지어 기사를 작성했다. 학생들의 백신 접종률과 감염 여부 등에 대한 7가지 설문 문항을 직접 만들고 학생들 17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준호 학생은 “표본 수의 차이로 전국 통계치와 정확하게 일치하지는 않았으나 유의미한 상관성을 찾을 수 있었어요. 이 조사를 통해서 과학적 검증을 실천하는 자세의 수의사가 되겠다는 확장된 사고를 할 수 있었어요”라고 말했다. 독서 활동-"목표 대학 교수의 저서 읽어라" 준호 학생은 주로 수의학과 관련한 책을 읽었다. 자신의 진로를 정했고 목표로 하는 대학이 있다면 해당 학과의 교수가 집필한 책을 위주로 선택해서 읽는 것도 좋다고 조언했다. <인류역사를 바꾼 동물과 수의학>-동물과 수의학을 이야기하지만 딱딱한 자연과학서적이라기보다 가독성이 좋은 인문학적 매력이 넘치는 책. 인간만이 가진 수의학의 지식이 중요한 것은 동물과 인간이 서로 공존하며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하다. 수의학이 인류를 위해 얼마나 공헌했는지 알려주는 책.<동물을 돌보고 연구합니다>이 책은 동물과 과학을 둘러싼 흥미로운 사실을 상기할 수 있으며 인간과 동물이 어떻게 함께 살아야 하는지 방향을 설정해 준다.면접-"모의 면접을 꼭 진행해보라" 준호 학생이 시험을 본 건국대 면접의 경우 학생부 기반의 질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처음으로 면접을 보게 되니 상당히 긴장했어요. 사전에 많은 준비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준비한 모든 것을 보여주지 못해 내내 아쉬움이 남아요. 먼저 입학처의 면접 가이드라인을 꼼꼼히 확인했어요. 그리고 유튜브를 통해 해당 학생부에서 모의 면접에 대한 영상도 확인했어요”라고 말했다. 면접을 대비해 지난 3년 동안의 학생부 활동을 다시 복기하며 예상 질문을 적고 답변을 작성했다. 특히 주의할 부분은 꼬리 질문으로 예상하기 힘든 질문이 1~2개 정도 발생하니 철저한 대비가 필요했다. *최준호 학생의 면접 꿀팁*1. 평상시 목표로 한 대학의 홈페이지에서 면접에 대한 지침을 확실히 파악하라2. 해당 학과의 교수가 궁금해할 만한 꼬리 질문 부분도 고민해 보라3. 선배나 부모, 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모의 면접을 사전에 꼭 실습해 보라4. 대학교에는 고2를 대상으로 하는 모의 면접을 경험하는 프로그램이 있는 대학이 있으니 이런 프로그램을 미리 활용하는 것도 좋다(건국대의 경우도 진행하고 있음)나의 버팀목-가족 준호 학생은 “인생의 짧은 시간 게으르지 않고 노력하자 그렇다면 남은 시간을 좀 더 여유롭게 살 수 있지 않을까 다짐했어요. 또, 온전히 저를 위해 배려해주시는 부모님과 형은 저의 중요한 버팀목이 되었던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2023-02-03
- 편입전문학원 ‘김영플러스 신촌캠퍼스’ 확장 이전 강북 최대의 편입학원인 김영플러스 신촌캠퍼스가 매년 증가하는 학생들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확장 이전을 하였다. 메가스터디교육그룹의 자회사로 독보적 국내 1위 편입 전문브랜드 김영편입의 프리미엄 학원인 김영플러스 신촌캠퍼스는 편입영어, 수학, 논술, 자기소개서 등 상위권 대학 편입을 위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한다. 편입을 시작하는 다양한 학생들의 수준에 맞춰 7단계 수준별 수업뿐 아니라 학생의 상황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여학생 전용관, 인문계 전문관, 자연계 전문관까지 전부 갖추고 있는 유일한 학원이다. 이번 이전으로 강북을 넘어 국내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최상의 시설을 가지게 될 예정이다. 새롭게 이전한 김영플러스 신촌캠퍼스는 신촌역 3번 출구 50m 커피빈건물(서대문구 연세로 8-1 버티고타워) 2, 3층에 자리해 있다.문의 02-3142-7033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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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백암고 영어 내신 대비 공부법 현재 본인의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것어느덧 2023년의 한 달이 화살처럼 지나갔다. 새해 공부 계획을 세우고, 성실하게 지키는 학생들과 그렇지 못한 학생들의 격차가 많이 벌어지는 시점이다. 예비 고1의 경우 중학교 시절 부족한 공부를 역전할 수 있는 중요한 기간이고, 예비 고2는 상대적 등수를 극적으로 올릴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이다. 예비 고3의 입장에서는 이제 수시와 정시의 방향성을 명확하게 잡고 공부에 매진해야 하는 시기다. 영어의 경우 수능에서는 절대평가로 치러지지만, 내신은 여전히 상대평가로 반영되며, 단위 수도 여전히 큰 비중을 차지한다. 수시를 준비하는 경우 여전히 절대로 소홀히 해서는 안 되는 과목이며, 최저를 맞추기 위한 전략과목으로서 가치가 크다.백암고 영어 내신의 경향성 분석백암고등학교 영어 내신의 경우 양천구의 다른 학교들에 비해 매 시험 범위가 명확하고, 문제 유형에도 급격한 변화를 주지 않는다. 기본기에 충실하면 공부한 만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보통 듣기와 외부 독해지문을 합쳐서 아홉 문제 정도 출제하고 나머지를 교과서와 모의고사에서 비중을 조절하여 출제한다.객관식의 경우 요지, 주제, 제목 같은 대의 파악 문제나 순서배열과 문장삽입 같은 문장 간의 일관성을 묻는 문제가 출제된다. 모두 시험 범위 내 지문의 주제 및 흐름을 정리하며 공부했을 경우 부담 없이 풀 수 있는 수준이다. 어법과 어휘에서 매 시험 약간의 변화를 주고, 어법상 틀린 곳을 모두 고르는 문제나, 어휘를 변형하여 난이도를 조절한다. 하지만 대부분 각 학년 모의고사에서 안정적으로 1등급을 획득할 정도로 어휘, 어법 및 구문 실력을 다져놓았을 경우 충분히 맞힐 수 있는 수준이다.서술형의 경우 문맥을 정확히 이해하여 본문에서 영영풀이에 맞는 어휘를 찾으라는 문제나 우리말 문장을 제시하고, 영어 어휘를 제시하여 어순에 맞게 배열하는 문제 및 어법이나 문맥상 틀린 어휘를 골라 올바르게 고치는 유형을 주로 출제한다. 평소 지문의 흐름과 어법과 구문을 꼼꼼하게 분석하는 공부를 한 학생들의 경우 어렵지 않게 점수를 확보할 수 있다.외부 지문의 경우 듣기가 여섯 문제가 출제되는데, 수능 모의고사에서 듣기를 틀리지 않는 경우, 실수하지 않는 이상 다 맞힐 수 있는 수준이다. 외부 독해지문은 세 문제로, 주로 수능 유형으로 출제된다. 소재는 과년 모의고사, 학술지, 신문, 잡지 등 출처가 다양하다. 외부 지문을 대비하기 위해, 수능 모의고사에서 안정적으로 1등급이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무리하게 영어잡지나 신문을 구독하는 우를 범하지 말고, 수능 영어를 공부하며 내신에서도 시너지를 내는 방향으로 학습해야 한다.백암고 영어 내신 경향성에 따른 공략법원론적으로 수능 영어와 내신 영어가 모두 ‘영어’라는 언어의 이해도와 활용능력을 평가한다. 내신 대비 기간이 아닐 때는 공부 자료가 수능 영어이든 인증 시험이든 상관이 없다. 하지만 대입의 관점에서는 각 학년 모의고사를 토대로 단락의 중심 소재, 주제 및 단락 전개 방식을 파악하고 논리 기능어를 활용하여 문장 간의 일관성과 응집성을 정확하게 이해하며 거시적인 접근을 해야 한다.이를 통해 내신에서 출제되는 모든 대의 파악 문제와 문장 순서배열 및 문장삽입 유형을 완전하게 정복할 수 있다. 이에 더해, 미시적인 접근법으로 단락의 중심 생각을 전달하는 주요 어휘들을 문맥에 맞게 유의어 및 반의어로 변환하고, 구와 절 단위로 문장을 철저하게 구문 분석을 해보고, 변환할 수 있는 문장이 있다면 꼼꼼하게 연습해야 한다.평소 이런 연습을 하고, 내신 대비 기간에는 시험 범위에 포함되는 모든 지문과 문장을 앞에 서술한 방식으로 어휘와 구문 중심으로 철저하게 분석하여 완전히 이해한 다음 시험 2주 전부터는 반복적인 암기와 기출, 예상 문제 풀이를 통해 시험 범위의 모든 단락의 내용 및 구문과 어휘를 완전히 체화시켜야 한다. 노력한 만큼 성과로 이어지는 백암고 영어 내신매년 시험 범위의 변화가 크고 유형도 많이 달라지는 주변 학교인 양천고나 신목고에 비해 백암고는 앞에서 제시한 방식대로 성실하고 꼼꼼하게 학습하고 시험장에서 신체적, 심리적인 변수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다면 반드시 점수로 이어진다. 수년간 수많은 백암고 학생들의 성적을 끌어올리면서, 백암고는 노력한 만큼 분명히 결과로 이어진다는 점을 확신하게 되었다.이번에 서울대에 합격한 백암고 졸업반 제자의 경우 1학년 1학기까지 분석 없이 암기로만 영어 내신을 대비하며 고등학교 영어 내신의 방향성을 잡지 못했다가, 2학기부터 수능과 내신을 위의 방식대로 준비하여 결국 3학년 1학기까지 1등급을 놓치지 않았다. 이를 보며 백암고 내신은 기본기를 잘 쌓으면 결국 점수로 이어진다는 점을 다시 확인하였다. 모든 공부의 결과는 방법론을 아는 데서 출발하여 결국엔 실천에서 나타난다. 목동 뒷단지 센트럴프라자종필영어학원 김종필 원장02-2650-8887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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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고등학교 배정이 된 고1 학생들이 챙겨야 할 것들 1. 학교가 배정이 되면, 그 학교 알리미 사이트 들어가서 체크해야 할 4가지- 연간 일정 및 학교 특색 프로그램 : 학교 특색 사업 및 중간 기말 고사 일정, 교내 행사를 미리 파악을 해 본다.- 교육과정 : 고1 1학기 교육과정을 살펴봐야 한다. 고1은 대부분 공통과목이라서 선택과목에 대한 특이사항이 많은 것은 아니나 강서고와 영일고는 1학년 때 공통과목외에 물리와 화학 1을 진행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거기에 대한 학습 대비를 미리 해둘 필요가 있다.- 동아리 : 생기부 관리의 시작은 자신의 진로에 맞는 동아리 선정부터 이다. 적어도 3개정도의 동아리 리스트를 뽑아서 대비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 내신 산출 방식 : 수행평가와 지필 평가 비중과 단답식과 논서술형 비중등을 살펴서 1학기 학습 전략을 짜보는 것이 필요 하다. 2. 중등영어와 고등 영어 내신 대비 전략의 차이점* 꼼꼼해지자. 고등 내신 영어 대비는 꼼꼼하게 준비해야 한다.학종은 내신이 매우 중요하며, 단위 수 높은 영어 내신은 말할 것도 없이 중요하다. 또한 매 학기 영어 내신 준비를 꼼꼼하게 하다보면, 그 지식이 어디 가는 게 아니라 결국 자신의 전반적인 영어실력으로 연결되므로 수능 대비도 함께 되는 효과가 있다. 따라서 중학교 때처럼 금방 잊어도 시험만 잘 보는 식의 단발성 준비보다는 시간적 여유를 두고 수능 공부하듯이 차분히, 꼼꼼히 공부하는 것이 더 좋다.* 중고등 시험범위의 차이1) 중등영어내신 :범위 - 교과서 위주 출제 / 일부 학교에서 외부지문을 내기도 하지만, 일반적으로 교과서 위주로 출제2) 고등영어내신 :범위 - 교과서 + 보충교재 + 전국모의고사 + 외부지문다양한 지문을 활용하여 수능유형으로 변형 출제, 어법문제와 어휘문제, 외부지문으로 변별력을 높임* 높아진 고등 영어 내신 난이도학습 습관이 제대로 형성되지 않거나 학습법을 잘 모르는 학생들, 그리고 중학교 때에 기본기를 제대로 다지지 못한 학생들은 난이도가 향상된 고등영어에 적응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특히 중학교 때 포괄적인 공부를 하지 못하고 내신공부에만 신경을 쓴 학생들은 어휘력이 부족하고 문법 지식과 문제 적응력이 현저히 떨어진다. 독해 문제를 풀 때 구문파악능력이 빈약하여 단어만 열거하며 글의 내용을 상상하기도 한다. 어법성 판단 문제의 경우, 일부분의 어법만 출제되는 것이 아니라, 어법 전반에 걸친 총체적인 변형문제가 나오므로, 단순 암기식의 공부를 계속하게 되면, 학년이 올라갈수록 공부양이 많아져 포기하게 되는 것이 고등영어이다.3. 배정된 학교의 영어 내신 출제 경향 파악해야우선 수업에 충실해야 한다. 학교와 선생님에 따라서 수업시간에 강조하는 사항을 변형 출제 시 반영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교과서, 보충교재, 모의고사 해설수업 등이 진행되므로 수업시간에 최선을 다해 경청하면서 중요사항을 필기하고 당일에 복습을 통해 정리를 해야 한다. 수업시간에 다루지 않는 범위의 자료는 (예; 모의고사 범위 등) 미리미리 어휘를 찾아놓거나 해석을 해놓고 암기나 변형은 시험 준비 기간에 완성 할 수 있도록 한다. 시험범위가 무엇인지를 미리 파악하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 (예: 학교별 프린트물, 단어장, 듣기부교재 등)양천고&진명여고 내신의 특징은 어법+수능모의고사 변형은 기본으로 나오면서도 어려운 듣기 문제와 CNN식 영어 뉴스 문제가 출제 되기도 한다. 이 학교 배정 학생들은 지금부터 여기에 대한 별도 대비가 필요하다. 신목고는 어법 변형 문제와 어휘 문제가 다수 출제가 되며, 목동고는 수능형 모의고사 변형 문제와 서술형 영작 문제를 다수 출제한다. 이렇듯 학교마다 영어 내신 출제 경향을 살펴서 미리 대비해 놓는 것이 중요하다. 4. 고1 중간고사라는 첫 단추부터 확실히 잘 꿰매자 !고등 영어에서 성과를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다른 과목보다 다소 일찍 학교 시험준비를 할 필요가 있다. 중학교 때에 2~3주 전부터 시험준비를 했다면, 고등학교때는 적어도 4주 전부터는 전 과목 준비 계획을 짜고 영어에 할당된 시간에는 집중력을 발휘해 깊이 있게 학습해야 한다. ‘수업-당일복습-시험공부-영어시험전날 최종 정리학습’ 이런 식으로 단계별 계획을 짜고 실천해야 한다. 학교별 문제유형을 미리 아는 것이 중요하며, 똑같은 시험범위라도 어떤 학교는 교과서를 50% 가량 내는 학교가 있고, 어떤 학교는 선생님이 주시는 프린트물이 70% 가량을 차지하는 학교도 있다. 학교별 홈페이지를 이용하여 반드시 기출문제를 한 번씩 보고, 공부계획을 세울 때, 어느 부분에 가장 비중을 두어야 하는지의 전략을 세워야 한다. 영어공부에만, 시간투자 하는 것이 아니므로, 실패없는 내신을 위해서는 반드시 전략을 만들어 실천하라. 마지막으로, 고등영어는 100점이 불가능할 수 있다. 90점 이상도 힘든 학교가 허다하다. 목동 영어의 자존심YNS 열정과신념영어학원 V12 고등학원제니퍼 원장본원 02-2646-7905센텀관 02-6958-5950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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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신학기, 예비 중 & 중학생 학부모는 무엇을 챙겨야 하는가? 3년의 긴 코로나 여파로 요즘 초중학생의 학력지수가 바닥을 치고 있다. 실내 마스크도 해제가 되는 요즘 신학기 우리 예비 중 및 중학생 학부모는 무엇을 챙겨야 하는지에 대해서 요약 정리하고자 한다.중학교 1학년: 고교 학점제 학년 - 진로 탐색과 영어 및 주요 과목 내공 강화의 절호의 기회자유학년제의 시행으로 예비중과 중학교 1학년 당장의 내신부담이 줄어든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2023년부터 중1부터 학교 내신 시험을 치른다고 한다. 첫 시험에서 곤혹을 치르지 않으려면, 입시형 영어 시험에 대한 탄탄한 준비를 해야 한다.첫째, 영어 기초와 주요과목의 기본기를 집중적으로 쌓을 수 있는 기회로 생각하고 이에 대한 대비를 해야 한다. 알다시피, 모든 과목은 집중해야 할 시기가 존재한다. 고학년일수록 수학쪽에 공부를 많이 해야 하고 나이가 어릴수록, 그리고 시험이 없이 쭈욱 내공을 다질 수 있는 기간에는 영어라는 언어 과목을 집중적으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 언어라는 과목은 하나의 개념으로 해결되는 과목이 아니기에 꾸준하면서 집중적으로 투자해서 내공으로 만들어 가는 것이 좋다. 중2가 되어서 내신 때문에 학습 스키마를 만드는 기간이 띄엄띄엄 된다면 학습력이 좋아지지는 않는다. 그리고, 반드시 중1 때 까지는 국어과목 중 비문학 글읽기력은 최선을 다해서 집중해주는 것이 좋다. 수능과목은 읽기 시험, 사고력 시험이며 자기주도 학습의 핵심 엔진은 읽기임을 잊어서는 안 된다. 또한 중학교 영어 성적이 좋다고 하더라도 고등학교 진학시 수능형 영어와 내신 시험을 만났을 때 언어사고력이 부족한 학생들은 좋은 성적을 받기가 매우 어려워 질 것이다. 필자의 자녀도 중1이다. 역시 우리 아들도 이 부분을 집중적으로 키워주려고 노력하고 있다. 언어 과목은 학년이 어릴 때 미리 많이 공부해 둘수록, 빨리 쌓아둘수록 고교 진학 후 확실히 명문대 진학에 유리한 과목이니, 영어와 비문학 읽기 내공 강화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또한 자유학기제 때는 자신의 진로에 대해서는 반드시 틀을 잡아 놓아야 한다. 현 중등 2학년부터 고교 학점제라는 형태로 고등 3년을 이수해야 하는 첫 번째 학년이다. 진로가 나와야 자신의 전공과 연계된 과목별 선택이 가능하고 대입에 유리한 학습 전략을 미리 챙길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현 중2 이하 학년은 예전보다 조금은 더 구체적인 진로를 정하고 그 진로에 맞는 역량 강화를 미리 시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 졌다. 이렇듯 진로에 대한 부분의 정리가 중1 때 되지 않으면 고교 학점제 대비가 다른 학생들보다 느리게 될 것임은 확실해 보인다.중학교 2학년: 내신 기선 제압과 영어내공 극대화많은 친구들이 적어도 이제부터 주기적인 내신시험을 보게 될 것이다. 중학교 1학년을 시험이 없는 분위기에서 보냈으나 분명 시험 난이도는 2학년에게 요구되어지는 레벨로 출제될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미리 준비하지 못했다 하더라도 이제부터가 진검승부니 첫 내신 성적의 우위를 위해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내신 3주간의 집중적인 공부 집중력과 스트레스 관리능력을 기르는 것도 중요하다. 시험은 그 자체가 학생들에게 부담이고 스트레스이기 때문에, 이러한 상황에서 자신의 노력을 집중적으로 할 수 있다는 것은 본격적인 시험 릴레이를 위한 가장 기초적인 준비이다. 이를 위해 실전을 가장한 시험 훈련, 목표 성적을 설정하고 이를 이루고자 노력하는 계획 짜기 등은 고교 진학 이후를 위해서라도 지금부터 습관화 들여야 한다.학교시험의 성패는 학생의 내신 3주 집중 학습과 잠재된 실력도 중요하지만, 평소 학습에 의해 조성된 공부 정체성의 상대성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받는다. 첫 내신은 향후 2년, 아니 5년을 결정할 이정표적인 시험임을 절대 잊어서는 안 된다.첫 시험 준비와 함께 영어내공에 대한 노력은 흐르는 강물처럼 멈추지 말고 나아가야 한다. 영어내공이 완성되기 위해서는 적어도 2~3년간의 꾸준한 노력이 필요함을 재차 강조하는 것은 역설적으로 학생이 이 영어내공의 필요성을 이 시기에 쉽게 느낄 수 없기 때문이다.중학교 내신 및 영어 학습은 고등 영어에서의 성공을 위한 영어 역량 (어휘, 구문, 어법, 독해력)을 만드는 중간 과정이라 생각하고 장기적인 관점을 보고 대비해야 하는 부문은 잊지 말아야 한다. 중학교 아이 공부 원동력: 자기 효능감과 자존감우리 중등 학부모가 기억해야 하는 가장 기본은 공부를 잘하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은 아이의 자기 효능감 (자존감, 긍정성, 성실성)이다. 중등 성적이라는 단기 목표를 위해 아이의 효능감을 떨어뜨리는 말과 행동은 결코 좋은 부모의 코칭이 아님을 ! 반드시 아이의 자기 효능감을 생각하면서 코칭하는 현명한 부모가 되기를 바래어 본다.목동 영어의 자존심YNS 열정과신념영어학원 이병창 대표 원장 본원 02-2646-7905센텀관 02-6958-5950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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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만휘기숙학원, 대입 재수 정규반 모집 재수 성공의 핵심은 실패 원인 극복에 있다. 제아무리 1년을 더 공부하더라도 대입 실패 원인을 해결하지 못하면 똑같은 결과를 반복할 수 있기 때문이다.개별 학생의 실패 원인에 따른 학습으로 확실한 성적을 완성하는 수만휘기숙학원은 2월 12일 개강하는 대입정규반을 모집한다. 수능까지 5단계로 세분화한 단계에 따라 시기별 최적의 학습을 제시하는 수만휘프로그램은 수준별 정규수업과 개별 학생의 취약점을 밀착 보완하는 전문코칭프로그램, 그리고 자기주도학습으로 대입 성공을 만든다.재수 성공은 2월과 3월, 스타트 단계 학습이 결정한다간혹 재수를 결심했더라도 마음을 추스르기 위한 시간이 필요하다는 학생들이 있다. 그러나 대입은 재도전한 모두에게 원하는 대학의 합격증을 주지 않는다. 물론 학교생활을 병행해야 하는 고3들과 비교하면 수능에 집중하는 시간이 많아 유리할 수는 있다. 그러나 상위 대학에 합격하려면 고3뿐 아니라 최근 증가하고 있는 재수생 및 N수생과 경쟁해야 한다.‘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듯이 재수도 수능성적을 올릴 수 있는 기초체력을 키우는 시작단계에 따라 결과가 결정된다. 따라서 목표한 대학에 합격하려면 2월 대입정규반에서 2024학년도 수능 준비를 본격적으로 시작해야 한다.수능까지 단계별 로드맵에 맞춰 수업을 진행하는 수만휘에서는 스타트 단계인 2월과 3월에 부족한 개념 강화, 문제적용훈련, 수능을 위한 학습습관형성을 중점적으로 진행한다. 특히, 학생 개별로 국·수·영 학과담임과 생활담임, 스터디 코치가 통합 관리하는 1인 3담임제를 운영해 수능 기초실력을 높임과 동시에 대입 실패의 원인을 빠르게 극복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소그룹 수준별 정규수업 + 취약점별 맞춤 전문코칭프로그램으로 성적 높여수만휘기숙학원의 실력은 지난 2년 동안 최상의 입시 결과로 증명됐다. 수많은 재수성공사례에도 불구하고 “학생의 성공이 곧 우리의 성공”이라는 비전에 따라 개별 학생에 최선을 다하는 수만휘는 학생들의 성적에 맞춘 소그룹 수준별 정규수업으로는 성적을 올리는 것에 한계가 있다고 판단해 실전개념설명→문제풀이→해설 강의→오답학습 및 복습→즉문즉답→보충학습→연습과제의 과정을 한 번에 진행해 개별 학생들의 취약점을 완벽하게 보완하는 밀착관리 코칭전문시스템을 강화했다.같은 점수대라도 각자 취약한 부분이 다른 만큼 수준별 정규수업으로 필요한 핵심 개념과 문제적용실력을 다지고, 주말테스트와 매월 모의고사 성적데이터를 상세히 분석해 찾아낸 취약점을 보완하는 코칭수업으로 성적을 효율적으로 올리는 것이다. 수만휘의 전문코칭프로그램은 각 과목의 수준에 맞춰 국/영/수 21개 그룹과 개별 맞춤의 이중 시스템으로 진행된다.전문 수능 강사진과 함께 영역별 고득점 전략으로 수능 경쟁력 강화4개 영역으로 나누어 실시되는 수능은 과목별 특성에 맞는 수업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절대평가인 영어영역과 상대평가인 국어와 수학의 수업은 달라야 한다. 이에 실력 있는 수만휘 강사진은 최근 수능과 모의고사 분석을 토대로 기본 개념 정리 및 문제유형을 이해하고 변별력을 갖춘 문제로 출제되는 고난도 문제에 대한 집중 연습으로 고득점을 완성한다. 더군다나 한 과목만 점수가 높다고 상위 대학에 합격할 수 없는 수능의 특성에 맞춰 수만휘에서는 학생들의 전체적인 수능성적의 종합관리로 수능 경쟁력을 높인다.공부에만 집중하게 하는 학습 환경은 기본11월까지 수능을 준비하려면 좋은 수업과 시스템 못지않게 학습 환경도 중요하다. 개별학생들을 세심하게 살피는 것이 강점인 수만휘기숙학원에서는 깨끗하고 쾌적한 2인 1실 숙소, 맛과 건강까지 챙긴 식사와 체력단련을 위한 농구장과 헬스장 등을 비롯해 최상의 공부환경을 만드는 생활수칙을 철저하게 적용해 대입에 재도전하는 학생들을 위한 원스톱 토털 입시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문의 031-674-2005이경화 리포터 22khlee@hanmail.net 2023-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