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검색결과 총 1,108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올 여름 최고의 피서지?? 국풍썸머!! 역전은 3주면 충분하다!!! 현재 중3, 고1 학생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공통으로 필요한 것은 2학기 과정의 선행이 아닌 본인의 학습습관을 점검해보는 것이다. 고등으로 올라가지 직전에 버려야할, 고1 한 학기를 보내면서 계속 버리지 못했던 중학교 때 공부 방법을 완벽하게 고쳐야 한다.정말 시간을 많이 투자하고 열심히 공부했음에도 불구하고 성적이 오르지 않는 학생들이 너무 많다. 물론 고등학교 시험이 어려워지는 것도 있지만 고등학교 성적을 올리려면 중학교 때 하던 공부 방법을 과감히 버리고 현재에 맞는 공부 방법을 익혀야한다. 이렇게 말을 하면 어떻게 바꿔야하고 어떠한 공부방법이 옳은 것인지 너무 막막할 것이다. 그래서 준비한 것이 국풍2000 썸머 프로그램이다.국풍2000의 썸머 프로그램은 ‘3주 혁명’이라고 부른다. 3주 동안 어떤 변화가 있겠냐고 물어볼 수 있지만 3주면 충분히 변화가 시작될 수 있다는 것을 우리는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중학교 3학년부터 얘기를 해보자.이제는 중학교 3학년이라는 말보다 예비고1이라는 말이 더 어울린다. 3학년 2학기 때는 특목고를 준비하는 학생들을 제외하고는 시험에 대한 부담이 줄어서인지 공부에 소홀해지는 학생들이 늘어나고, 겨울방학 때까지 쉬려고하는 학생들도 보인다. 하지만 이번 여름부터가 정말 중요한 시간이다. 고등과정을 미리 한번 배우면서 중학교 때의 공부 방법을 버리고 고등학교에 어울리는 공부 방법을 배워야한다. 고1 첫 중간고사에서 학생들의 성적이 바닥으로 떨어지게 되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지금까지 공부를 충분히 하지 못했던 친구들이라 할지라도 이번 여름방학부터 타이트하게 관리가 된다면 2학기 때 충분히 역전을 할 수 있고, 학교내신뿐만 아니라 고등과정까지 탄탄하게 준비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고등학교 1학년은 지금 시점에서 어떠한 것을 준비해야할까? 아무래도 2학기 내신을 대비하는 것이 가장 처음이 될 것이다. 하지만 내신만 대비하는 것이 능사는 아니다. 본인의 학습방법이 잘 갖춰져 있는지 점검해보고 부족한 학습방법을 올바르게 잡는 것이 우선이다. 자기주도 학습의 중요성이 커지는 요즘 시대에서 본인만의 학습방법을 세우는 것은 내신뿐만 아니라 모의고사까지 잡을 수 있는 기본기가 다져지는 것이다. 국풍2000 썸머 프로그램에서는 자기주도 학습의 가장 바른 방법을 제시해주고 학생별 맞춤 학습플랜으로 여름방학을 타이트하게 관리해줄 것이다. 국어/영어/수학 과목별 전문 강사진이 프리미엄 클리닉까지 직접 관리하면서 학생별로 부족한 부분들을 끝까지 채워줄 것이다.또한 썸머 프로그램에서만 얻을 수 있는 것이 있다. 모두가 획일화된 수업만을 수강하지 않는다. 다양하게 편성되어 있는 특강들을 통해 본인에게 꼭 필요한 특강을 수강할 수 있도록 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전체적인 실력을 완성시키는 것은 물론이고 본인의 약점 단원까지도 완벽하게 커버할 수 있다.여름을 지배하는 자가 대학입시를 지배할 수 있다. 그만큼 많은 학생들이 여름에 학습지속성을 잃곤 한다. 이럴수록 국풍2000 썸머 프로그램의 여름보다 더 뜨거운 분위기를 맛본다면 훨씬 속 시원한 결과를 맞이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 특히 중학교 3학년에게는 중학생의 옷을 벗어던지고 고등학생이 되었을 때 안정적인 성적을 마주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고, 고등학교 1학년 학생에게는 심기일전하여 역전의 계기가 되는 2학기를 만드는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다.가을에 진땀나는 성적을 받을 것인가, 시원하게 웃을 수 있는 성적을 받을 것인가. 당신의 여름에 달렸다. 그리고 그 여름의 중심에 국풍2000 썸머 프로그램이 있을 것이다.최정용 팀장국풍2000학원 Mi수학문의 02-936-3907 2018-07-12
- 문과·이과 성향이 비슷한 학생이라면 이과를 선택하라 내가 어렸을 때 주변의 많은 어른들이 어렸을 때부터 빨리 꿈을 가져야 성공한다고 말들을 하셨다. 하지만 나는 특별히 하고 싶은 일이 없었다. 간절한 것도 없었다. 아니 구체적으로 내가 잘 할 수 있는 일이 뭔지도 잘 몰랐던 것 같다. 그리고 그 고민은 대학을 졸업하는 순간까지 계속 되었다. 최근에 졸업을 앞둔 제자들이 찾아와 그때의 나와 같은 고민을 털어 놓는 상황을 보면 청년들의 고민은 예나 지금이나 크게 다르지 않다는 걸 느끼게 된다. 이 문제를 처음으로 깊게 고민했던 시기가 고등학교에서 문과와 이과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순간 이였다. 아마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시기에 자신의 적성에 대해서 가장 깊게 고민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게다가 특별히 열정적이지도 않고, 과목도 특별하게 잘하거나 못하는 게 없는 그런 학생들은 더욱더 고민이 깊어진다. 단지 적성검사의 결과를 토대로 진로를 정하는 게 일반적인 상황이다. 하지만 난 이 적성검사라는 것도 솔직히 믿음이 가지 않는다. 적성검사의 질문지 내용을 보면 질문의 의도가 느껴지기 때문에 어느 정도 본인이 원하는 방향으로 결과를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참고로 난 예전에 적성검사에서 문과에 더 적성이 있다고 나왔었다. 이과도 높았지만 문과가 조금 더 높게 나왔기 때문인 것 같다. 하지만 단언컨대 난 전형적인 ‘공대생’이다. 진로를 정하는 문제에 정답이 뭔지는 나도 알고 있다. 하지만 그냥 현실적인 측면에서만 조언을 해보고자한다. 내가 만일 문과성향과 이과성향이 근소한 학생의 부모라면 당연히 문과를 접고 이공계로 진출하도록 유도할 것이다. 어쩔 수 없다. 이게 현실이다. 물론 인생의 방향을 결정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이 직업 뿐만은 아닐 것이다. 그 직업을 수행함에 있어서 인정을 받아야 하고 즐거움과 보람도 느껴야 한다. 가능하다면 명예가 있고 선을 실현해서 더 좋은 세상을 만드는데 한 몫을 할 수 있다면 더 훌륭한 일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난 단순한 사고방식으로 현실적인 조언만 하고자 한다. 이유는 사실 모두가 알고 있다. 이공계로 진출하면 기회가 더 많이 열리고 연봉도 일반적으로 문과에 비해 높다. 항상 예외가 있고 특별한 경우도 있지만 천재가 아니라 그냥 잘 하는 수준의 학생에게는 이공계 쪽의 기회와 보수가 절대적으로 우월하다. 이공계로 진출하면 대학생 때부터 장학금과 각종 혜택이 문과보다 더 많이 주어진다.그리고 연봉을 많이 받는다는 것은 사실 아주 중요한 일이다. 단순하게 물질적인 풍요를 말하고자 하는 게 아니다. 경제적으로 여유로워지면 나만을 위한 투자가 가능해지기 때문이다. 그런 투자가 가능한 수준이 되면 그 때는 내가 원했던 문학, 음악, 취미등에 자신의 시간을 소비하는 게 가능하다. 필요하다면 그때는 대학에서 다시 문과를 전공까지 할 수 있는 여유까지 생기게 된다. 하나를 선택하면 다른 하나를 포기하는 삶이 아닌 모든 것을 다 선택할 수 있는 그런 삶을 살 수 있게 된다. 하지만 문과로 가면 보편적으로 그런 여유를 가지기 어려운 게 지금 우리나라의 현실이다. 만일 보수가 넉넉하지 않으면 더 많은 시간을 일해야 한다. 그나마 전공을 살릴 수 있는 직장도 한정되어 있어서 하기 싫은 일을 해야 하는 경우도 많다. 현실적으로 문과출신 학생의 연봉을 보면 공대생에 비해서 낮은데 이는 그나마 직장을 구한 학생들끼리의 비교라는 게 슬픈 현실이다. 만일 문과 졸업생을 다 포함 시키고 전공과 관련 있는 일자리를 찾지 못한 학생에게 제로 연봉 수치를 부여해서 비교하면 그 차이는 더욱 엄청날 꺼라 생각한다. 그러니 문과 쪽에 조금 더 재능이 있다고 문과로 진출하는 것은 조금 더 고민해보길 원한다. 물론 자신의 진로에 확신이 있고, 삶의 목표가 금전적인 목표와 관련이 없는 열정적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조언이 아님을 다시 한 번 강조한다. 단지 이과로 진출하면 문과를 전공한 학생보다 더 문과를 제대로 배우고 즐기며 살 수 있는 삶이 될 가능성이 오히려 더 커진다는 현실을 말하고자 함이다. 이것이 오늘의 공업화 된 정보경제 시대를 살아갈 학생들이 사는 세계의 현실임을 생각해 주길 바란다. 간단한 예를 하나 들어보자. 우리가 지출하는 돈의 비율이 어느 쪽이 더 높은가? 컴퓨터, 핸드폰, 통신서비스, 자동차, software 등등 이과 관련 서비스에 당신이 지출하는 돈은 얼마나 될까? 그리고 그에 비해 각동 도서, 언론, 행정, 그림, 기타 예술 작품 구입 등등 문과와 예술계열에 당신이 지출하는 돈은 또 얼마나 될까? 이 지출비율이 같아지기 전에는 이공계 출신이 유리하다는 게 필자의 의견이다. 안현회 원장에이텐(A10)수학학원 2018-07-11
- 안산수학고수 기성쌤! 안산국어감탄사 은성쌤! ‘죽어라 뛰는 이들에게 승리는 있다.’한국과 독일의 축구를 보며 누구나 떠올린 생각일 것이다. 오늘도 달리고 있는 우리 자녀들과 뒷바라지 하는 부모 역시 진학이라는‘골’을 참 간절히도 원하고 있다.기성쌤 수학학원 안산고잔점 이기성 원장의 허스키한 중저음에는 오랫동안 소리질러 응원한 붉은 악마처럼 열강한 강사의 저력이 묻어있다. “실력이 자랄 기본바탕이 단단해야 변화 많은 대입관문을 뚫는다”는 이 원장과 그의 특별한 초대를 받은 유은성 국어강사를 만났다. 50분 강의를 위해 500분을 준비해 ‘책 없이도 강의한다’는 그들은 학생들을 향해 꿀패스를 던졌다.확장되는 기본기최근 기성쌤수학을 찾는 예비고등학생들이 크게 늘고 있다. 고등수학 전 과정을 꿰뚫고 수능수학에 대한 통찰력이 남다른 기성쌤 강의를 통해 ‘기본기’를 확실히 다지기 위해서이다.“우리가 기본 개념과 기본 풀이 그리고 어려운 문제해결 연결고리에 유독 시간과 정성을 들이는 것은 내신 그리고 진학에서 수학고득점을 위한 바탕을 제대로 마련하기 위함이다.”대입이라는 골문 앞 여러학생들과 다양한 진학 슛을 성공시킨 그가 택한 작전은 완벽기본기. 그리고 왜 배우는지 분명히 알고 또 어려운 수학적 지식이 언제 어디서 쓰일지 연결고리를 알게 하는 확장식 작전을 선택했다. 학교수학(내신)과 수능준비 더 발전시키면 논술준비까지 확장시킬 수 있는 가능성을 보며 움직이는 기술이다. 생각치기이 원장은 “고등수학은 문제치기보다 생각치기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기본기 훈련 과정에서 잠시 양을 늘릴 필요는 있지만, 양적 접근 한계가 분명하다는 것이다.“강사는 생각하는 습관 그리고 수학이론에 대한 이해를 농축시켜 학생들의 사고에 심어 줘야 한다. 학생은 자기 풀이에 대한 노력과 검증을 통해 진정한 공부라는 열매를 키워야 할 책임이 있다. 여기서 자신만의 문제풀이에 오류를 잡아내고, 생각을 보완하는 것이 ‘생각치기’다.”문제에 대한 접근 방법을 비교 분석하고, 문제가 바뀔 경우 어떤 풀이를 선택하며, 풀이의 어느 부분을 변형시켜 적용시킬지 예측할 수 있기까지가 생각치기의 완성이라는 설명이다,국어에 둔한 중3학생, 은성샘께 보내온 SOS1.공부해도 점수가 그대로예요.학교 수업 충실히 듣고 정리해준 내용만 복습하면 그럭저럭 나오는 내신성적. 여기서 끝난 학습 자세가 수험생들을 더 어렵게 한다. 스스로 생각 해보고 제시문의 내용고민도 하고 또 그 과정에 본인 스스로 내용에 대한 질문도 던져야만 실력이 그대로 멈추지 않는다.2. 국어공부는 암기인가요?지나치게 소극적이고 수동적인 학습 태도 그리고 국어를 마치 단순 암기로 여기는 마음가짐은 버려라. 내용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생각 등을 통해 글쓴이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헤아릴 수 있는 자세를 지향해야만 암기라는 노동에서 벗어난다.3. 국어를 잘 하면 뭐가 좋아요?국어의 기본기는 독해력! 독해력이 뒷받침되면 다른 학습에도 큰 영향을 끼친다. 영어 제시문 번역 후 의미파악이나 수학 문제 긴 발문 분석을 위해 국어 실력이 한 몫을 담당한다. 수능에서 1교시 국어 망치고, 2교시까지 펑펑 운 학생도 있으니 수능을 위해서도 필요하다.4. 국어 공부 시간확보가 어려워요.국어는 시간을 기준으로 하는 학습은 아니다. 시간 없다고 문제 풀이에 집착하는 학생들이 많은데, 문제 풀이에 대한 ‘감’은 살려도 독해력에 도움을 주지 못한다. 가장 늦었다 할 때가 진짜 늦은 때! 많은 기본 개념을 정리 못하면 한 개념씩 줄여나가라.5. 지루하고 따분한 국어 재밌게 공부하고 싶어요.국어라는 과목에 재미를 더할 요인은 충분한‘동기 부여’다. 혼자서 어렵다면 동기부여를 알려주는 곳에 가야 하고, 또 찾기 위한 노력도 스스로 해야만 한다.6. 국어 실력은 타고 날까요?타고난 여건보다 후천적인 노력이 더 중요하다. 다만“어떻게 노력하는지”는 전문가와 함께 방법을 터득해야 한다. 국어공부에 성공했던 친구들의 공통점 세가지는 첫째 학생들 맘대로 하지말고 선생님들이 하라는 대로 하기, 둘째 모르면 물어보기, 셋째 꾸준히 하기다. 2018-07-11
- 중3부터 중,고등 연계수학 시작, 학생별 학습목표에 맞춘 1:1 밀착 수업! 지난 10여 년간 은행사거리 대웅빌딩 5층에 자리해 온 아르케수학학원. 개별 맞춤 수업과 탄탄한 밀착 관리로 내신 고득점은 물론 대입에서 학생 목표를 뛰어넘는 결과를 이끌어내며 조용히 이름을 알려왔다. 중?고등 학부모들 사이에서 ‘내 아이 성향에 맞춰 최선을 다해주는 학원’, ‘친구의 성적상승을 보고 친구가 따라오는 학원’, ‘아이들이 신뢰하는 강사진’, ‘2년 이상 꾸준히 다니는 학원’으로 입소문이 난 곳이기도 하다. 유명 대형학원을 거쳐 강남, 중계지역에서 이름을 알려온 이동만 원장을 만나 학생들의 신뢰와 성원의 비결을 알아봤다.#CASE1. 이동석 (가명, J고 졸, 고려대 경영학과 합격)초등학교 때 영재교육원에 합격하면서 영재로 불려왔던 이동석 학생. 그러나 남다른 사춘기를 겪으면서 공부의 끈을 놓았다. 부모님은 동석이를 위해 조기 유학도 마다하지 않았지만 동석이의 학습상황은 더욱 악화되었다. 엄마 손에 이끌려 아르케수학학원을 찾아왔을 때는 중학교 진학 후. 이 원장은 글씨 쓰기, 노트 정리, 10분 앉아있기 등 학습 습관을 잡기 위한 맞춤 코칭을 시작으로 수학공부를 꾸준히 지도했다. 그 결과 경희대 진학에 성공했지만 재수를 결심, 고려대 경영학과 합격하고 이 원장에게 고마움을 전했다.#CASE2. 이연희 (가명, H여고 졸, 이화여대 어문계열 합격)이동만 원장이 학원을 오픈하는 상황에서 원거리를 마다않고 찾아왔던 중2 이연희 학생. 수학성적이 중하위권을 맴돌았지만 오로지 이 원장에 대한 존경심으로 시작한 수학공부는 H여고 진학 후에도 꾸준히 이어졌다. 고1때는 고전을 면치 못했지만 고2, 고3을 거치면서 동일 문제집 3회 이상 반복 풀이, 당일 배운 내용 당일 확인 등 자신만의 공부 방식을 터득해갔다. 수능에서 수학1등급을 찍으며 이화여대 어문계열에 합격했다.#CASE3. 김지훈 (가명, 세종과학고 졸, 서울대 화학생명공학부, 연세대 치의예과 합격)초등학교 시절부터 꾸준히 영재과학고 준비를 해온 김지훈 학생은 중학교 진학 후 이동만 원장을 찾아 진학목표를 상담한 후 자신만의 학습플랜을 세우고 차근차근 실력을 쌓아 세종과학고에 진학했다. 과학고 진학 후에도 우수한 성적을 이뤄냈으며 18학년도 대입에서 서울대 화학생명공학부와 연세대 치의예과에 동시에 합격하는 쾌거를 이루었다.중등부> 소규모 학원의 강점 살려 학생별 목표달성을 위한 맞춤 지도아르케수학학원에서는 1:4, 1:2 등 한 반에 4~5명이 넘지 않는 소수정예 지도로 학생들의 수업 집중도를 높였다. 정규수업에서는 주요 개념에 대한 공통 수업을 진행한 후 학생별로 약점 또는 취약한 유형 등 보완해야 할 단락에 대한 개별 맞춤지도가 이루어지는 방식이다.따라서 모든 수업은 학생중심으로 학습일정, 진도, 성향을 최대한 고려한 개인별 맞춤 수업으로 진행된다.정규수업에서는 한 학기 미리학습(학생에 따라 고등수학 등)과 내신 4주간 집중 수업을 지도하고, 방학에는 학년별 계열수업으로 복습 및 다음 학년을 위한 연계 학습의 비중을 높이고 있다. 아르케수학학원의 중등부는 대형학원 중등팀장을 거쳐 고1까지 중?고등 수학 연계지도에 강점을 가진 베테랑 강사가 맡고 있다. 학생들의 학습역량, 능력에 맞춰 개별적인 학습목표치를 달성할 수 있도록 학생과 소통하는 능력 역시 탁월하다.고등부> 원장 직강 및 학생 개인별 약점 극복을 위한 밀착 수업 병행고등부는 원장이 직강으로 개념수업을 지도하고 전문 조교강사가 기출문제의 유형별 문제풀이, 개인별 피드백 및 클리닉을 통해 학생별로 밀착 관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필요에 따라 학원 학습실에서 질의응답 및 클리닉을 진행하기도 한다.고1의 경우는 내신과 수능범위가 결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여름방학 동안 ‘수능과 내신 모두를 정복하는 수학실력 향상’에 목표를 두고 지도한다. 고2는 내신 4주간 반복누적 학습으로 기말고사를 완료한 후 정규수업으로 전환하여 학생별로 다음 학기 또는 다음 학년의 개념진도 학습을 진행하고 모의고사 및 타 학교 기출문제 풀이, 개인 약점 보완이 진행된다. 여름방학에는 ‘확률과 통계, 미적분I, 미적분Ⅱ, 기하벡터’ 등에 대한 특강도 준비하고 있다.고3은 여름방학 동안 수능기출 풀이를 비롯해 학생별로 고난이도 문제풀이 정복, 심화학습 지도, 개념 반복 수업 등 다양한 지도가 이루어진다. 또한 외부전문 강사를 영입하여 학교별 기출 수리논술 풀이는 물론 실전 노하우를 전달하게 수리논술 강좌도 마련한다.한편 초등부에서는 영재학교 또는 과학고 등 학생의 진학목표에 맞춰 커리큘럼을 짜고 원장이 직접 맞춤 수업을 진행한다. 올해도 영재학교 지원 학생들이 고등수학 등 필요한 학습과정을 진행 중에 있다. 문의 : 아르케수학학원 02-952-7755 2018-07-10
- 수학은 위계 과목, 학습지도 맵핑할 수 있는 좋은 선생님 찾아야??? 대림벽산상가 2층에 새로운 수학학원 수아인(數我人)이 오픈했다. 이정훈 대표 원장은 대형 종합학원에서 대치, 목동, 중계동 등 교육특구들을 두루 거치며 14년간 현장 수업과 학습 프로그램 설계를 병행한 전문가이다. 수학에만 좀 더 집중하고자 독립해 대형 학원 관리 시스템 노하우와 소수 정예 밀착 케어의 장점이 결합된 새로운 수학 학원을 시작한다. 다양한 학생들에 맞는 각각의 학습 지도 방안을 갖고 있다는 이정훈 원장의 올바른 수학 공부법에 대해 알아봤다.중학교 때는 괜찮았던 수학 성적이 고등학교에서는 왜?보통 학부모들은 중학교 때까지 공부를 잘하던 아이가 고등학교 가서 수학 성적이 안 나오면 학생 탓이나 선생님 탓을 한다. 하지만 고등학교 내신은 다양성과 깊이에서 차이가 많기 때문에 중학 성적 대비 10점 이상 기대치를 낮추어야 한다. 중학교 때는 정형화된 유형을 잘 학습하는 ‘공부머리’만으로도 점수가 나오지만 고등학교 때는 개념에 대한 명확한 이해와 확장, 문제 해결 과정에서의 논리적 완결성, 실마리를 찾아가는 능력 등을 기를 수 있는 ‘수학 머리’가 반드시 필요하다.‘수학 머리’를 기르기 위해서는 좋은 선생님을 만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럼 좋은 선생님은 어떻게 구별할 수 있을까? 첫째, 수업이 잘 이해돼야 한다. 개념과 원리와 과정이 이해되지 않고 지속되는 학습은 모래성과 같다. 둘째, 학생에게 약간의 어려움이 있는 적정량의 과제와 항시적인 학습 결과 확인을 해주어야 한다. 적절한 스트레스는 성장을 돕지만 과도한 스트레스는 지치게 만들고, 학습 결과를 확인하지 않으면 학생들에게 칭찬과 긴장을 줄 수 없다. 셋째, 개별 질문이 가능해야 한다. 완벽한 수업은 없으며 학생들마다 궁금한 지점이 다르기 때문에 개별 질문을 통해 수학에 대한 관심이 유지될 수 있어야 한다. 넷째, 문제 접근 방식에 있어 일관성이 있어야 한다. 문제 접근법이 이랬다저랬다 한다면 절대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없다. 다섯째, 수업 준비가 철저해야 한다. 선생님의 준비가 많을수록 학생의 공부 태도도 좋아진다.‘수아인’은 15년 이상 수업을 진행하신 선생님들의 양질의 수업과 개별 맞춤형 학습이 잘 조화를 이루고 있는 학원이다. 한번 학원을 정하면 쉽게 바꾸기가 어렵다. 익숙해지면 보이는 게 전부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학생들 스스로 선생님의 지도방식이 맞는지 틀리는지 판단할 수 있다면 학습적으로도 개인으로도 한 단계 성장한 것으로 보면 된다.대형 학원 데이터 분석 시스템과 소형학원의 밀착 케어 어느 것이 더 중요할까?대형 학원의 장점은 모집단이 많고 분석 툴이 많다는 것이다. 따라서 객관적 데이터에 의한 학습 전략 수립이 가능하다. 반면, 소형학원은 학생과 보다 친밀해서 맞춤식 수업이 가능하다는 것이 강점이다. 그럼 둘 중 어느 것이 더 중요할까? 답은 ‘둘 다 중요하다’이다. 오랜 기간 데이터와 학생을 동시에 대면하다 보니 정확한 학생 진단 능력이 생겼다. 선행의 유무와 상관없이 그 학생의 수학적 능력을 파악해 어느 정도 성장할 수 있을지 개인적 진단과 학습 전략을 짜주는 시야가 확보된 것. 근거를 제시해 달라고 하자 학생이 문과형인지 이과형인지 간단히 파악할 수 있는 팁을 알려준다. 속진을 시킬 때, 고1 1학년 1학기 기말에 나오는 해석기하(도형의 방정식)를 무난하게 가면 이과에서의 경쟁력이 있다고 볼 수 있다고 한다. 간단한 팁이지만 다년간의 경험과 축적된 노하우의 산물일 것이다.올바른 공부 습관 리뷰 테스트로 완성한다수업이 끝나면 그날 배운 핵심 내용에 대해 리뷰 테스트를 진행한다. 틀린 문제는 오답노트를 작성하고 똑같은 유형의 문제를 다시 주어 확인하는 방식이다. 모두 맞추지 못했다면 아직 수업이 끝나지 않은 것. 테스트 결과가 나쁘면 어떤 방식으로든 수습을 해야 하기 때문에 선생님의 수고가 많아진다. 하지만 그렇게 하루하루 수업이 리뷰 테스트를 통해 완성되어 쌓이면 ‘흔들리지 않는 실력과 올바른 공부습관’이란 결과로 돌아온다.수학은 절대 닥쳐서 해결할 수 없다. 미리 준비하되 차근차근 무리하지 않게 하는 것이 맞다. 본격적인 학습 시기는 중3 여름방학이다. 고1이 중학교 4학년이 안되도록 공부할 수 있는 체질로 바꿔줘야 할 시점이기 때문이다. 중3인데 아직 진로가 명확하지 않다면 꼭 한번 진단받아보면 좋겠다.문의 : 수아인 02-933-1211 2018-07-10
- 기본에 충실, 수학의 본질 중시한 강의 구반포역 반포프라자 6층에 위치한 아이겐 수학학원은 수학의 본질을 꿰뚫는 강의를 위해 실력 있는 강사들이 끊임없이 노력하는 중고등부 수학전문학원이다. 아이겐에서는 단순한 출결 관리가 아닌 시스템을 이용한 체계적인 학생 관리와 더불어 중고등부 교육과정에 맞춘 교과서의 내용을 기본으로 하는 수학의 본질을 중시한 강의로 차곡차곡 수학 실력을 쌓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맞춤식 개별지도로 성적 향상 이끌어‘아이겐 수학학원’의 강윤기 원장은 대치동에서 지금까지 10년 넘게 강의를 진행하고 있는 실력을 검증받은 강사로 ‘아이겐 수학학원’이 구반포에 오픈한 이후에는 구반포 지역의 고등학교와 중학교 학생들을 위한 맞춤식 수학 수업을 이끌어 오고 있다. 강윤기 원장이 강조하는 수학 공부는 실력에 맞는 소수 맞춤식 수업을 통해 개별지도로 열정을 쏟아 가르치면 학생도 함께 성적 도약을 이룰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이다. ‘아이겐’의 수학 수업의 틀은 판서 강의를 기본으로 심화수업까지 병행하면서 비슷한 실력의 아이들이 서로 자극을 받는다. 상위권 학생은 최상위권을 향해, 중위권 학생은 상위권을 향해 한 걸음 더 도약 할 수 있도록 자연스런 경쟁을 유도하는 수업이 특징이다. 강사들도 실력 향상 위해 전념 기울여강 원장의 기본 철학은 강사도 공부를 해야 한다는 마인드로 강사가 실력과 지식을 겸비하고 있어야 학생이 제대로 된 실력을 쌓을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강 원장은 강사들의 실력 향상을 위해 강사와 함께 강의에 대해 연구하고 수업을 분석해 가르치는 입장에서도 한 치의 부족함이 없도록 전념을 기울이고 있다고 했다. ‘아이겐 수학학원’의 맞춤식 강의의 완성은 학교 내신 성적의 향상을 통해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고 한다. 이곳의 내신 대비는 교재 역시 자체 개발해 인근 학원과 차별화를 도모하고 있다. 실력을 갖춘 강사에 의해 진행되는 알찬 수업과 더불어 아이젠의 관리 시스템은 학부모들의 호응이 얻고 있다고 한다. 모든 강사가 질의응답에 즉각적으로 응해주는 관리 시스템을 학부모와의 소통창구로 활용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SNS계정을 이용한 즉각 관리 시스템으로 별도의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지 않고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 학생 관리에 적극 활용되고 있다. 특히 클리닉에 해당하는 리포트의 송수신은 물론 학원 정규 시간표와 방학특강 등을 바로 알 수 있어 편리하다고 한다. 중, 고등부 여름방학 수학공부, 리듬 유지가 중요 앞으로 다가오는 여름방학은 3주 밖에 안 되는 짧은 기간이라 학기 중에 습관이 된 학습 리듬을 유지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 강 원장은 ‘아이겐’의 정규시간을 오전으로 당겨서 학기 중 에 학교에서 오전부터 공부하던 학습리듬이 깨지지 않도록 배려하고 있다고 했다. 특히 중학생의 경우 2학기에 배우게 되는 기하 파트 정리를 짧은 기간 동안 끝내기 쉽지 않다는 점을 잘 알고 있어 압축된 개념을 제대로 정리해주는 방학 수업이 되길 당부했다. 반면 고2의 이과 학생의 경우 이과 첫 내신이 되는 미적분II와 기하와 벡터를 3주 만에 정리하기가 버거워 매일 매일 수학을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지 않으면 부족하다고 했다. 고2 문과는 확률과 통계 부분만을 집중적으로 공부해 2학기를 대비하면 되고 고 1 역시 수학 하 부분에 대한 학습 부담이 줄어서 2학기 내신 대비만을 준비하면 알찬 방학을 보낼 수 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수험생인 고3의 경우 9월 모평 대비와 수능 대비를 위해 실전처럼 긴장감 있게 공부를 계속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문의 02-535-5995 2018-07-05
- 시험과 경쟁 없이 자신의 꿈을 찾는 학교, 폴수학학교 무강의, 무시험, 무서열 대안학교 시험과 서열문화로 인해 많은 학생들이 고통받고 자존감을 상실하고 그로 인한 사회적 비용이 엄청나게 발생하고 있음에도 여전히 중·고등학교 교육은 이러한 악순환의 괘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시험과 서열 없이도 얼마든지 자신의 소질을 계발하고 실력을 키울 수 있다. 이를 입증하고 있는 폴수학학교는 미국의 올린공대나 미네르바스쿨처럼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무강의, 무시험, 무서열 등 새로운 교육을 시도하는 기숙형 대안학교이다. 이제 고작 2회 졸업생을 배출했음에도 거의 대부분의 학생들이 국내외 유수의 대학들에 진학하고 있으며 자신의 꿈을 펼쳐나가고 있다. 이러한 성과는 대학만을 목표로 입시위주의 교육이 아니라 자신이 꿈꾸는 미래의 진로에 대한 열망과 도전을 통해 자연스럽게 얻어진 결과라 더욱 값지며 국내 교육계에도 많은 시사점을 안겨주고 있다.창업 도전, 기업 스카웃, 연구원 제의더구나 올해부터는 대학을 넘어서 창업과 대학원 진학에도 도전하는 학생이 배출된다. 한 학생은 이미 인공지능 주식투자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파이썬 강의 모임을 스스로 구성하고 주관하여 이미 142명의 성인 개발자들이 참여하고 기업 스카웃 제의와 투자제의가 들어오고 있으며 이미 대학도 합격한 상태이다. 또 다른 학생은 독학사를 취득하고 공학대학원 진학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으며 연구원 제의가 들어오고 있다. 이러한 다양한 도전들이 처음부터 이루어진 것은 아니었으며 평범했던 일반 도시 학생들이 도심을 벗어나 고즈넉한 자연 속에서 지내며 선생님들과 함께 다양한 진로체험과 시행착오의 경험들을 통해 자신만의 길을 고민하여 찾은 결과이다.이처럼 시험과 경쟁 없이 자기 관심분야에 매진하여 10대 전문가들을 배출하고 있는 폴수학학교는 2018학년도 가을학기 신입생 모집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러한 다양한 학생들의 성과와 학교의 교육과정을 본교에서 열리는 설명회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박왕근교장폴수학학교문의 1661-6133, www.pmath.org 2018-07-05
- 2015개정교육과정에 달라진 여름방학 수학 학습방향 2015년 개정교육과정이 실행되고 있다. 그 내용 중에 가장 큰 화제는 단연 ‘창의 융합적’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문·이과 통합’ 과정일 것이다. 창의 융합적 인재란 인문학적 상상력을 지니고, 과학기술에 대응하며, 바른 인성을 가진 사람을 뜻한다. 그런데 바뀐 교육과정과 새로운 인재상이 제시된 상황에서도 수학 교과는 중요한 위치를 늘 차지하고 있다.개정된 수학교과는 크게 공통과정과 선택과정으로 구분이 된다. 공통과정의 ‘수학’은 지난 교육과정의 수학I과 수학II에 해당하고, 선택과정의 ‘수학I’, ‘수학II’, ‘미적분’은 기존의 과목들을 체계적으로 분할하였다. 공통과정에서는 부등식의 영역이 삭제되었고, 확률과 통계에 있던 경우의 수 단원이 추가되었다. 선택과정에서 이과에서 배우던 일부 미적분II의 일부내용을 문과에서도 학습하게 된다.개정된 교육과정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기본개념에 충실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번 방학 기간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 현재 중학교 3학년 학생은 고등학교 1학년 때 배우는 내용과 연관이 많으므로, 방학 동안에 확장된 영역을 반복·숙지해야 할 것이다. 현재 과정이 어렵게 느껴지더라도 절대 포기하지 말고, 방학 동안 충분히 부족한 부분을 반복 확인, 복습을 하는 것이 좋다.꾸준한 기본개념을 공부한 다음에는 창의, 사고 문제해결력에 대비해야 한다. 응용 또는 실생활의 활용과 연관된 문제들이 점점 더 많이 출제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응용 및 활용 문제를 풀 수 있는 근거는 기본개념의 완전한 확인학습과 이해에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특수목적고나 자사고 진학이 목표라면, 겨울방학 전까지 충분한 확장 영역을 진행하는 것도 필요하다.‘공부에는 첩경(捷徑)이 없다.’는 말이 있다. 매일 꾸준히 집중 공부하는 것이공부의 왕도(王道)라고 할 수 있겠다. 교육과정은 계속 변화하고 있다. 이 변화에 맞춰나가지 않으면 목표 달성은 고사하고, 순간 순간에 적응하기에도 벅차다. 여름방학을 소중한 기회로 삼아, 수학적 자신감도 생기고 미래를 준비하고 대비하는 시간으로 적극 활용되기를 바란다.송낙천원장최상위학원문의 02-588-0345, www.mathup.kr 2018-07-05
- 완벽한 수학 실력을 위한 공부의 비밀 최근 입시에서 문·이과를 불문하고 큰 비중을 차지하는 수학 과목의 중요성에 발맞춰 중·고등 내신 및 수능 전문 ‘태성수학학원’에서는 <중·고등 학생들을 위한 학습방향, 자기주도학습법과 완벽한 수학 학습>에 대한 설명회 강좌를 준비했다. 이번 설명회에서 강연을 맡은 학습과학 전문가 김성태 대표를 미리 만나 ‘완벽한 수학 실력을 위한 효과적인 학습법’에 대해 들어봤다.같은 시간과 노력으로도 성적을 올리는‘공부의 비밀’지난 8년간 대치동에서 수학학원을 운영하며 학생들을 직접 지도했던 김성태 대표는 현재 연세대학교에서 인지과학 박사 과정을 밟으며 학생들에게 더욱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과학적인 학습법에 대해 연구 중이다. “지난 8년 동안 수학을 가르치며 의외로 많은 학생들이 주먹구구식으로 공부하는 것을 보며 보다 체계적이고 객관적인 학습법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느껴 다시 학업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말하는 김 대표는 누구보다도 학생들에 대한 열정과 에너지가 넘치는 베테랑 강사였다. 학생들이 똑같은 시간과 노력을 들이더라도 성적을 올릴 수 있는 <공부의 비밀> 이번 강좌의 주제이기도 한 학습의 능률과 효율성을 김 대표는 인지과학으로 풀어 설명했다. “학교나 학원에서 배운 내용을 어떻게 장기기억에 보관해 두었다가 시험에서 답안을 정확하게 작성하는가에 대해 과학적인 방법으로 연구하는 학문 분야가 바로 인지과학입니다.” 김 대표는 인지과학에서 학습과 관련된 검증된 이론을 적용한 절대적인 공부 원칙으로 학습 능률과 효율성을 극대화 시켜주면 학생들의 성적이 올라갈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완벽한 수학 실력을 위한 공부의 비밀유형별 같은 문제를 연속적으로 푸는 방법이 수학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될까? 김 대표는 인지과학을 적용한 효과적인 수학 학습법도 설명했다. 같은 유형별 문제들을 연속적으로 푸는 유형별 학습법은 똑같은 풀이 방식을 반복적으로 적용하면 다음 문제도 해결할 수 있어 한 문제의 패턴을 익히는데 도움이 된다. 또한 비교적 쉽게 문제를 풀 수 있어 학습에 대한 긍정적인 느낌과 자신감을 갖게 하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같은 문제를 일주일 후에 풀었을 때 기억하고 해결할 수 있는 정도는 20% 내외로 높지 않은 것이 이 유형별 학습의 단점이다. 이와 대비되는 것이 비유형별 학습법이다. 같은 유형별 문제들을 두 문제 이상 연속으로 배열되지 않게 하는 비유형별 학습은 방금 전이 아닌 이전 학습 유형을 떠 올려야 하며 머리를 계속 써야하는 스트레스로 인해 공부가 어렵다고 느끼게 되어 만족감은 낮을 수 있다, 하지만 많은 연구자들이 연구 결과를 통해 적당히 어렵게 공부를 하면 한 번 배운 내용을 일주일이 지나도 80% 정도 기억한다는 장점이 있다.김 대표는 학습이 되기 위한 환경을 ‘바람직한 어려움’이라고 설명하며 머리를 이용해 적당히 어렵게 공부하는 것과 함께 마라톤과 같은 입시제도에서 학생들이 지치지 않고 자신감을 잃지 않는 ‘공부 마음가짐’ 또한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따라서 효과적인 수학 학습은 유형별 학습과 비유형별 학습을 적절한 비율로 배분하여 학습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것. 김 대표는 이러한 학습법을 적용하면 수학에 대한 긍정적인 마음과 성취도를 향상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문의 02-539-5439태성수학전문학원 설명회- 일정 : 7월 11일(수) 오전 11시 30분- 장소 : 수담한 정식(강남구 봉은사로 418)- 사전예약 필수- 태성수학학원 02-539-5439 1강> 뇌를 알면 성적이 오른다- 인지과학자들이 이야기하는 가장 효과적인 공부의 비밀- 유형별 문제풀이 학습의 허와 실2강> 공부마음을 알면 성적이 오른다- 학원이 아이들을 수포자, 영포자로 만드는 방법- 지능보다 더 중요한 자기효능감강사 김성태 대표 연세대학교 학사 및 동 대학교 교육학 석사연세대학교 인지공학 박사과정연세대학교 인지과학연구소 연구원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교육경영 최고위과정 수료서울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 교육경영 CEO 과정 수료KAPTS 한국사교육연구협의회 연구위원(주)한국학습심리측정연구소 대표수학섬 수학교육연구소 대표학관노 교육위원(수학, 경영, 교육심리)한국진학저널 수학학습법 컬럼 연재교육정보집합소 인지과학으로 푸는 공부의 비밀 컬럼 연재EBS 중학 - 수학 만점 공부법 칼럼 연재저서 : 대치동 선생님들의 중학수학 멘토링저서 : 중학수학 서술형 만점공부법저서 : 공부마음(집필 중) 2018-07-05
- “여름방학, 2학기 수학공부 미리 대비 하자!” 지난 학기를 점검하고, 다음 학기를 준비할 수 있는 여름방학은 수학공부에 있어서 매주 중요한 시기이다. 여름방학은 시간이 많다는 장점도 있지만, 자칫 소홀하면 무의미하게 보낼 가능성이 높은 시기이기도 하다. 각자 수준에 맞는 ‘체계적인 목표’를 ‘구체적으로 세워서’ ‘알차게’ 공부해야 한다. 스스로 공부목표를 잡기 힘들면 주변 부모님이나 학교 선생님, 학원 선생님의 도움을 받도록 하자. 여름방학 수학공부의 핵심은 꾸준하게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새 학기 예습과 더불어 이전 학기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공부계획을 세우고 꾸준하게 공부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효과적인 수학공부를 위해서 여름방학에 어떤 내용을 어떻게 공부하면 좋을지 알아보자.■ 중등수학중하위권의 기초가 부족한 학생의 경우, 기본 개념부터 확실히 잡아야 한다. 아직은 중학생이라서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는 편이니, 조급한 마음은 버리더라도 마음을 새롭게 다잡고 임해야겠다. 중학교 수학 지식은 고등수학의 밑거름이 되는 배경지식들인데, 중학교 때부터 배운 수학내용을 잊지 않고 잘 관리해 두어야 한다. 정말 강조하고 싶은 부분이다. 지난 학기 배운 내용 중 중요한 단원 위주로 부족한 부분을 꼭 점검하고, 2학기 과정도 대비해야 하기에 시간적으로 수학에 많은 투자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1학기 내용 중에서 가장 중요한 ‘함수’단원은 그래프와 연결해서 필수내용을 확인하고, 어려운 문제보다도 쉬운 내용 위주로 개념을 확인하는 학습을 하길 바란다.상위권 학생의 경우에는 2학기 학교 내신과 더불어 다음 년도 1학기 예습을 해두는 것이 좋다. 차츰 고등수학으로 갈수록 방정식, 부등식, 함수 파트가 강조되고 또한 개념에 대한 내용도 어려워진다. 미리 예습을 해두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한두번 배워서 내신 대비가 수월하게 되는 단원이 아니다. 충분한 연습시간이 필요하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보려는 자세가 요구된다. 수학에서 요구하는 능력은 개념을 바탕으로 하는 사고력과 논리력이며 문제해결능력이다. 여름방학은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 많은 만큼, 충분히 생각할 시간을 가지고 문제를 풀어보자. 모르는 문제는 뒤에 있는 해설지를 보는 것보다는 앞에 있는 개념정리를 보면서 내가 모르는 부분이 무엇인지를 확인하면서 공부해보자.■ 고등수학중학교까지는 어느 정도 수학 진도를 따라갔던 학생 중에서도 고등학교 1학년 진학 후 수학성적이 떨어지는 경우가 종종 있다. 고등학교에서는 중학교 때보다 훨씬 많은 개념을 빠르게 숙지하고 깊이 있게 적용하는 문제가 많이 출제되기 때문인데, 근본적으로 공부 방법이 잘못된 경우가 많다. 고등수학은 단원 간 통합적인 사고력을 요구하기 때문에 중학교 방식으로 공부하면 고득점을 기대하기 어렵다. 유형별로 암기하여 그대로 풀어보는 방식은 고등수학 공부에서는 지양해야 한다. 모든 수학 문제는 수학개념을 근거로 출제한다. 지난 1학기 성적에 아쉬움이 남는 학생이라면 이번 여름방학 동안에는 개념학습에 좀 더 집중해야한다. 처음 배우는 개념에 대한 이해를 했다면, 바로 문제를 풀어보는 것 보다는 백지에 그날 공부한 내용을 차분하게 정리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스스로 개념을 정리해보고 개념서와 비교해보면서 부족한 부분이 발견되면 집중적으로 반복하고 다시 한 번 적어보는 것이다. 공부한 내용을 스스로 적어서 정리할 정도로 충분히 숙지지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좋은 원동력이 될 것이다.개념정리가 완성되면 문제에 대한 정답률을 높이기 위한 실전연습을 한다. 시험이라는 것은 주어진 시간 안에 알고 있는 내용을 얼마나 해결할 수 있느냐를 보는 것이다. 제한 시간 내에 문제를 최대한 풀어내는 훈련, 즉 실전 같은 훈련을 꾸준히 해야 한다. 각 학교별 기출문제를 정해진 시간 안에 풀어보고 어떤 식으로 출제 되는지 출제 경향을 파악할 수 있고, 지난 교육청 평가원 모의고사 역시 여름방학을 이용하여 최근 5개년 정도의 모의고사 문제는 완벽하게 풀어보고 분석해 보길 바란다. 민영무 원장에이원수학전문학원02-979-4455 2018-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