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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수능 만점자 인터뷰 늘푸른고등학교 구본류 학생 분당지역 고등학교에서 수능 만점자가 나왔다. 고3학생이 수능에서 만점을 받은 것도 대단하지만 과학탐구 II과목을 포함한 이과 학생이라는 사실에 분당지역이 떠들썩했다. 마침내 가채점 결과가 수능 성적표로 확정된 후에야 구본류 학생을 만나보았다.공부만 했을 것이라는 생각과 달리 재미나게 들려주는 경험담에 흠뻑 빠져들다 보니 어느새 구본류 학생이 왜 만점을 받았는지 그 이유를 살짝 알 수 있었다.위기도 기회로 돌리는 긍정적 사고 소유자구본류 학생의 수능 당일 아침은 그다지 평화롭지는 않았다고 한다. “아침에 갑자기 망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준비해간 국어지문과 수학문제가 안 풀리니 수학을 망할 것 같다는 생각에 이어 국어도 망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하지만 늘 안정적으로 1등급을 받아 왔던 국어를 망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자 오히려 마음을 다잡을 수 있었어요. 성적의 기복이 있던 수학과 비교해 평소 자신 있던 국어는 절대 망할 수 없는 과목이라는 생각이 드니까 마음이 편안해지더라고요”라며 활짝 웃었다.이렇게 마음을 돌리고 국어 시험에 몰입하고 나니 수학 시간에 2차 위기가 찾아왔다. 갑자기 9월 모의고사 때와 마찬가지로 머릿속에서 음악소리가 맴돌기 시작한 것이다. “9월 모평 때는 일부로 음악소리를 없애려고 하니 잘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혹시 수능에서도 이런 상황이 닥치면 굳이 음악소리를 없애려 하지 말고 리듬을 타며 신나게 문제를 풀자고 마음을 먹고 있었어요”라고 회상하며 집중해서 신나게 수학을 풀다보니 어느새 음악 소리가 사라졌다고 말했다.이렇듯 구본류 학생은 위기의 순간에서도 당황하거나 비관하지 않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돌리는 것이 몸에 배어있었다. 순간순간 찾아온 불안감도 다 의미가 있을 거라는 긍정적인 생각으로 마음을 돌리니 위기가 곧 기회로 전환된 것이다.한 번 실수는 꼼꼼한 분석으로 메뉴얼화 해한참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그의 긍정적인 성격은 타고난 것이 아니라 노력으로 만들어졌다는 느낌이 들었다. 시험이 끝나고 나면 실수에 대해 철저히 분석하는 습관으로 긍정을 뒷받침할 장치를 마련해두는 그의 학습법을 들었기 때문이다.“실수에 대한 분석을 확실하게 한 후에 대안을 찾고 똑같은 상황이 또 닥치면 어떻게 할지에 대한 메뉴얼을 마련해둡니다. 예를 들어 9월 모평점수가 곧 수능점수라는 말에 긴장한 탓인지 갑자기 그전에는 없던 계산 실수가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나름의 계산실수 대비책을 세웠고 이런 메뉴얼에 따라 수능에서 계산문제를 다시 확인한 결과 오답 하나를 잡아낼 수 있었어요.”구본류 학생은 “2등급이 거만해지면 1등급이고 1등급이 겸손해지면 100점이 된다”며 2등급인 학생들은 수학을 즐기지 못해 1등급이 되지 못한 것이니 자신감을 갖고 준비하면 충분히 1등급이 될 수 있으며, 1등급 학생들은 잘한다는 생각을 버리고 조금 더 겸손하게 계산 실수부터 차근차근 다시 확인해야만 100점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재미있게 하는 사람은 누구도 이길 수 없다인터뷰 하는 동안 계속해서 공부는 재미있게 하면 된다고 말하던 구본류 학생은 “수능 공부는 매일 같은 것을 반복하기 때문에 힘들 수밖에 없다”며 이런 지루함을 극복하기 위해 똑같지만 다른 방법을 정해 문제들을 풀거나 정리를 하는 방식으로 수능을 공부했다고 설명했다. 예를 들어 어떤 말은 모든 수학문제를 기하로 접근해 풀어보고, 국어 지문에 밑줄을 치지 않고 지문을 읽고 답을 하는 등 스스로 지루하지 않을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로 흥미를 갖고 학습해온 것이다.과탐 선택도 마찬가지였다. 학교에서 이미 화학을 공부했기 때문에 일단 선택하면 성적은 걱정 없을 듯했지만 1년 동안 보다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을 것 같은 물리를 선택했다며 “일정한 범위의 내용을 반복해야 하는 수능 공부는 무엇보다 재미를 잃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고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학생위주의 학교 프로그램, 아이디어 발산의 기회가 돼늘푸른고에 재학하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많은 것들을 경험할 수 있었던 것”이라며 성적이 좋다고 각종 대회에 출전하라거나 좋은 성적을 위해 공부만을 강요하지 않고 학생 위주로 짜인 수업에서 다양한 경험과 토론을 할 수 있었던 수업은 그의 넘치는 아이디어를 발산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주었다고 했다.“춘향전을 자신이 꿈과 연결해 써오는 과제나 생활과 물리를 융합해 보는 과제 등은 처음에는 당황스러웠지만 무척 재미있는 수업이었어요. 저뿐만 아니라 친구들의 생각도 볼 수 있고 교과와 상관없이 자유롭게 사고를 키울 수 있다는 점이 참 좋았어요.”뿐만 아니라 교과서 내용은 아니지만 증명을 해본 수학문제를 선생님께 가지고 가면 시간을 내어 피드백을 해주셨기에 수동적인 수업참여로는 불가능한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다. 구본류 학생은 “교사가 수업시간에 던지는 말 한마디도 놓치지 말고 고민해 가져가면 자신도 모르게 성장하는 기회가 된다”는 조언도 잊지 않았다.틀리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자, 다음은 반드시 맞을 수 있으니후배들에게 고3이라고 조급해하며 불안해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지금 틀렸다고 걱정을 많이 하지는 말라고 전했다. “시험에 틀렸다고 두려워할 필요는 없어요. 얼마나 다행이에요. 정작 수능 날보다 빨리 틀린 덕에 몰랐던 부분을 알게 되니 자연스럽게 성적은 오를 수밖에 없잖아요. 내가 몰랐던 부분을 확인했기 때문에 기분이 나쁜 것은 사실이지만 그것에서 멈추지 않고 틀린 부분을 말끔하게 해결해 다음에는 틀리지 않는 실력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또한 점수에 욕심을 내다보면 슬럼프를 겪을 수밖에 없다며 불가능한 목표를 세워놓고 이루지 못했다고 좌절하지 말고 가능한 목표부터 차근차근 실천해 나가라고 조언했다. 수능이라는 최종 목표를 향해 작아 보이지만 하나씩 목표를 이뤄나가다 보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는 응원도 덧붙였다. 201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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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의 학습관리로 원하는 결과 만들어내 대입을 비롯해 편입과 공무원시험 등 각종 시험들은 무작정 학습량만 늘린다고 성공할 수 없다. 시험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최근 분석한 출제 경향에 맞춰 준비를 해야만 조금 더 합격률을 높일 수 있다. 하지만 아직 첫 도전이라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지 못해 막막하다면 12월말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 앞으로 확장 개원하는 ‘하다스터디 수지’에 주목해보자. 지난 6년 동안 대입과 각종 성인고시를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학습에 몰입할 수 있도록 전문적인 학습 관리와 생활 관리로 수많은 성공사례들을 만들어낸 곳이기 때문이다.6년 넘게 축적된 학습관리 노하우, 확장이전으로 입증‘하다스터디 수지’는 6년 동안 많은 학생들의 입시 성공을 이끌어낸 실력 있는 독학재수학원이다. 최근 4년 연속 서울대 합격생을 포함해 3년 연속 사관학교와 의대 합격생을 배출했으며 그 외의 다수의 합격결과를 이끌어낸 이곳은 오는 12월 말 단국대학교 앞으로 확장 이전한다.전상훈 원장은 “그동안 수학학원과 독학재수학원을 운영하면서 학생들의 실력에 맞는 효율적인 학습관리법을 고민하게 되었어요, 그 결과 학습을 관리해주는 ‘하다 어플’을 개발했고 이것을 바탕으로 보다 전문적인 종합적 관리가 이루어지는 신개념 복합공간을 만들게 되었습니다”라며 과목별로 계획을 세우고 이것들을 이룰 수 있도록 점검을 해주고 멘토들과의 1:1 매칭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이곳의 핵심 시스템을 소개했다.실제 대형 재수학원의 틀에 맞춘 학습으로 생각만큼 성적이 오르지 않았던 학생이 이곳에서 상담으로 취약한 부분을 찾아내고 집중해서 보완하면서 마침내 의대에 진학한 것처럼 저마다 자신에게 맞는 학습관리를 통해 성과를 거둔 사례가 많다. 특히 매일 영어단어와 진도별·단원별로 진행되는 수학 테스트로 학습상황을 점검하고 수학 원장이었던 전 원장과 전문 학습 컨설턴트들이 학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수학에 대한 질문을 상시 해결해 주기 때문에 학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편입과 공무원 시험도 문제없어학습 관리는 대입에서만 중요한 것이 아니다. 최근에는 편입과 공무원 시험에 도전하는 성인들이 늘어난 만큼 성인고시에 맞는 전문적인 학습관리가 필요하다.“1년에 1~2번 치러지는 국가공인시험은 긴 시간을 꾸준히 학습해야 성과를 낼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하다스터디’는 순발력보다는 지속적인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시기에 맞는 컨설팅으로 꼭 필요한 도움과 관리를 제공해 목표를 이뤄나갈 수 있도록 학습을 관리해주고 있습니다”라고 전 원장은 말하며 이처럼 꼭 필요한 도움만을 핵심적으로 제공해주는 관리가 입소문 나며 1호점인 ‘하다스터디 반포점’을 찾는 이들도 많다고 덧붙였다.특히 대입과 달리 시험 준비에 대한 정확한 인지가 되지 않아 계획부터 어려움을 겪는 성인고시 수험생들에게는 시험에 성공한 멘토들의 생동감 넘치는 조언이 큰 힘이 된다.최근 수험생들의 니즈를 파악한 학습공간과 서비스원하는 결과를 얻을 때까지 상주한 학습 컨설턴트의 전문 상담과 관리로 꾸준히 학습할 수 있다는 것이 바로 이곳이 특별한 이유다. 덧붙여 긴 시간 학습해야 하는 수험생들을 위한 최상의 학습 공간인 스터디카페와 체력을 키울 수 있는 ‘하다 짐’이 함께 마련되어 있다.특히 수험생들이 쾌적한 공간에서 자유롭게 학습할 수 있도록 카페형 공간과 인강을 들을 수 있는 컴퓨터가 구비되어 있는 몰입형 공간을 갖춰 학습효율을 높였다. 또한 외부 업체를 선정해 맛은 물론 영양까지 고려한 건강한 식사를 제공해 수험생들의 건강은 물론 식사를 핑계로 학습의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해주는 세심한 배려도 놓치지 않았다. 문의 031-276-0082 201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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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수업으로 명문고 및 명문대 문을 열다 ‘분당파인만교육’은 빠르게 변하는 입시 환경에서도 해마다 결과로 그 실력을 입증한다. 최고의 수학, 과학 전문학원이면서 입시까지 놓치지 않는 분당파인만교육이 선보이는 수지파인만학원이 다를 수밖에 없는 이유다. 더욱이 초등부터 고등까지 목표별 학습로드맵에 맞춰 제시된 프로그램으로 ‘합격, 그 이후에 더 잘하는 실력’을 키워내고 있어 다른 학원들과 차별화되고 있다.지역 최강자 ‘분당파인만교육’이 곧 경쟁력분당·수지·죽전 파인만학원을 운영하는 ‘분당파인만교육’의 매해 입시실적은 놀랍다. 2014년 개원 후 해마다 증가한 합격생 수는 지난해 영재교/과고/자사고에 81명이 합격했으며 올해 수능에서는 수능 문과 전과목 만점자, 수능 이과 국수탐 만점자, 수학 가형과 수학 나형 만점자를 각각 5명씩 배출했다.이처럼 결과로 증명되는 분당파인만교육의 경쟁력은 단순한 합격이 아니라 합격 이후에 더 잘하는 아이로 만드는 것이 목표이기 때문에 가능하다. 학생들은 섬세하게 구성된 수준별 반에서 기본+응용/심화+클리닉 삼위일체 학습법으로 탄탄하게 기본을 다지고 흔들림 없는 심화실력을 완성한다. 또한 철저한 과제수행노트 및 오답풀이노트를 통해 학생들의 자기주도학습역량을 기르고 전문 입시컨설턴트의 지속적인 관리로 목표에 맞는 준비로 경쟁력을 키운다.분당파인만교육 강점 + 수지/광교 지역형 프로그램이 핵심수지파인만학원의 수업은 분당파인만교육의 강점에 수지/광교지역의 특성을 녹여낸 프로그램이다. 아무리 좋은 프로그램이라도 지역적 특성을 반영하지 못하면 효과가 없기 때문에 성서중과 성복중을 비롯해 풍덕고와 홍천고 등 인근 지역 학교 내신에 강한 수업을 진행한다. 따라서 이곳 재원생들은 2학기 중간고사 수학 평균이 중2는 95.6점, 중3은 96.1점이었으며 과학평균 또한 95점과 92점으로 매우 높았다. 고등부는 학교 배정이 이루어지는 3월말부터 학교별 반으로 구성, 각 학교에 맞는 내신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재원생들이 높은 등급을 받을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수지파인만의 이현정 원장은 “학교별 출제경향은 물론 지역의 특수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강화해 학습 효율을 높였기 때문에 학생들이 각 학교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며 “겨울학기에는 실력 있는 강사진을 보강해 분당파인만교육과 함께 더욱 강화한 지역형 프로그램으로 수지/광교지역 학생들에게 최적화된 수업을 하게 된다”고 덧붙였다.초등부터 체계적 학습관리로 다진 최상위 실력, 대입결과로 증명한다수지파인만의 수업은 수학/과학의 흥미를 높여 학습 성취도를 높이는 초등부→ 목표설정을 통한 학습동기 고취 후 수학/과학/입시로드맵을 통한 명문고 진학 및 명문대 기반을 마련하는 중등부→ 내신과 학종 또는 빠른 수능 대비로 명문대에 진학하는 고등부 수업으로 진행된다.무엇보다 학년별로 꼭 필요한 적기 수업을 통해 입시에서 가장 중요한 수학과 과학역량을 키우고 전문 입시컨설턴트가 함께 하며 진로성향 세부계열 컨설팅과 각종 입시 프로그램을 준비하기 때문에 학생들은 특목고/자사고로 대표되는 고교 입시와 대입까지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특히 수지파인만학원은 지역우수자전형으로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용인외대부고 입시에 특화된 반을 운영하고 있다. 이곳에서 준비한 학생들은 합격은 물론 입학 후에도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문의 031-276-1774수지파인만 겨울학기 설명회12월 13일 금요일 12시대상 : 초등~예비고1 2019-12-17
- 일본 유학의 성공 보장은 ‘정확한 정보’에서부터 최근, 일본대학에 대한 관심이 많이 늘어, 일본대학 입시학원의 수가 늘어나고 있다.그 배경에는 서울소재 대학에 합격하기가 어렵고, 다행히 원하는 대학에 들어가도 졸업후 양질의 일자리를 얻기가 어렵다고 판단하는 학생과 학부모님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 이유 중의 하나인 것 같다.또한 아래에서 언급할 일본유학의 장점이 부각되면서 일본대학에 대한 관심은 더욱 더 높아갈 것으로 판단된다.일본유학의 장점으로서, 첫째는 일본의 명문대학의 합격가능성이 상대적으로 수월하다는 점. 둘째, 졸업 후 양질의 일자리의 다양성과 가능성이 국내대학 졸업자보다 높다는 점. 셋째, 유학비용이 국내보다 더 저렴하고, 다양한 장학혜택이 많다는 점. 넷째, 유학생활을 통해서 학생들의 자립심을 키울 수 있다는 점. 마지막으로 국제화가 가속화되는 국내외 환경속에서 미래지향적인 인재로 성장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더 높다는 점 등이다.그렇다면 모두가 유명 일본대학에 합격할 수 있고, 위에서 언급한 일본유학의 장점이라는 과실을 자신의 것으로 할 수 있을까? 오히려 ‘올바른 정보’ 없이 무분별하게 일본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은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서 성공적인 일본 유학생들의 모습을 보면서 상대적 박탈감에 빠지거나 모처럼의 절대적 호기를 놓치고 마는 우를 범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따라서, 일본유학에서 가장 중요한 몇 가지를 확인하고 소중한 자녀분들에게 일본유학이라는 새로운 가능성에 도전할 것을 권해 드린다.1. 일본 국립대학/명문사립대학/일반사립대학의 합격 기준2. 일본 기업/국내 대기업/연구직(교수직)/국가기관의 취업에 따라 상이한 일본유학의 과정3. 일본 유학생활 중에 여러 가지 일들에 대한 효율적인 대처 방법위의 세 가지 내용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일본유학에 도전한다면, 기대 이상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한장석대표N.E.P. 교육문의 031-8039-6256 2019-12-17
- 2021학년도 미대 입시 미대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2021학년도는 큰 변화가 있는 해이다.우선 메이저급 대학인 서울대, 홍대, 고려대, 이대 등이 대표적으로 변화가 있을 것이다. 서울대의 정시 전형과 나군으로의 이동(2022), 홍대의 최저학력 기준 완화 및 여타 대학들의 다단계 전형 증가 등.서울대는 2013학년도부터 수시로 전형을 진행했다. 그 결과 과열 경쟁으로 디자인과의 경우 84.48:1이라는 경이적인 경쟁률을 기록했었다. 이는 수능 최저학력이 각 3등급이기에 학생들의 접근이 쉬웠고 새로운 수요 창출로 미술 학원들이 앞다투어 서울대 전형에 뛰어든 측면도 있다고 본다. 특히 디자인학부는 정시 전형으로 바뀌어 수능 100%로 1단계를 선발한다. 이에 따라 경쟁률이 감소되거나 2022학년도 나군 이동으로 학생들이 혼란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 이화여대도 정시 전형을 확대한다. 1단계는 수능 100%로 선발하고, 수시 인원은 많이 줄이고 실기 전형이 폐지되며 최저학력이 없을 것이다. 이전 수시 서류전형에 합격한 사례를 보아 내신 성적이 높은 학생들이 선발될 것으로 예상된다. 홍익대는 기존의 방식대로 다단계 전형을 시행한다. 정시의 경우 수능이 1단계의 당락을 결정하는 만큼 높은 성적이 요구된다. 홍대 수시 최저학력은 3합 8에서 다시 3합 9가 된다. 사탐은 한 과목만 반영되니 이에 따른 전략이 요구된다. 국민대는 교과와 수능이 1단계에서 반영된다고 한다.이러한 일련의 변화를 통해 2021학년도 입시를 성공적으로 준비하기 위해서는 성적에 맞춰 학교를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학교를 선정하고 그에 상응하는 성적을 성취해 내는 전략이 필요하다. 서울대와 이대, 고대는 국어와 사탐만으로 지원이 가능하다. 영어의 경우 다른 학교의 지원 가능성을 고려해 공부를 해두는 것이 유리하다. 홍대는 수시에 사탐 한 과목이 반영되니 이에 따른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 2021학년도 다단계 전형 확대에 따른 입시 성공은 확실한 과목 선택과 성적 확보를 위한 효율적인 시간 투자에 있다.유병도원장드림팩토리플랜비문의 031-717-2690 2019-12-17
- 수능 4,5,6등급이 인서울 간다고? 현실적으로 수능 4등급 이하 성적을 받은 수험생이 수도권 내 대학 입성은 불가능한 일이다. 그러나 조금만 생각을 바꿔보면 수능없이 인서울 상위권대 진입이 가능하다고 단언하는 곳이 있다. 바로 최근 3년간 평균 250여 명의 학생을 서울 명문대학을 포함한 수도권 대학 및 대학원에 진학시킨 동국대학교 전산원(동국대 전산원)이다. 요즘 이러한 추세를 미리 안 똑똑한 학생과 혜안 있는 학부모의 상담과 문의가 동국대 전산원에 빗발치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수능등급이 낮아도 인서울 상위권대 갈 수 있는 값진 기회동국대 전산원은 내신이나 수능점수 없이 인서울 상위권 대학에 진입할 수 있는 훌륭한 대안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45년 전통의 학점은행제 학사학위과정 교육기관인 동국대 전산원이라면 충분히 승산이 있다. 동국대 전산원은 수능과 내신이 반영되지 않고 100% 면접만으로 선발해 고등학교 시절 공부에 조금 소홀했던 학생들도 수도권 명문대를 입학할 수 있는 값진 기회가 될 수 있기 때문. 학생들은 수업과 국가자격증을 취득하여 학점으로 인정받는 학점은행제를 통해 4년제 대학과 동일한 학사학위를 취득한 후, 국내외 대학의 편입 및 대학원 진학뿐만 아니라 취업 시 동등한 자격으로 지원할 수 있다. 따라서 만족하지 못한 지방대에 입학하거나 불확실한 대입의 미래를 걸고 재수를 선택하는 것보다 시간과 경제적인 면에서 훨씬 합리적인 동국대 전산원에 입학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 될 수 있다.진학자 명단 공개하는 믿을 만한 곳동국대 전산원은 매년 진학자 명단을 홈페이지를 통해 속시원하게 공개하고 있다. 이는 그만큼 확실하고 자신이 있기 때문이다. 전국에 학점은행제 교육기관은 수백 곳에 달하지만, 이중 편입학 명단을 매년 연도별로 공개하는 곳은 이곳이 유일하다. 실제로 전산원에서 학사학위를 취득하고, 연대, 고대, 성대, 한양대, 중앙대 등 3학년으로 학사편입 및 대학원 진학에 성공한 학생들이 지금까지 3188명이나 된다. 또 학점은행제 우수기관(ACBS,2014~2017,국가평생교육진흥원)으로 선정될 만큼 빠른 학위취득과 편입학에 있어 독보적인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동국대 전산원 입학처 관계자는 “학사편입의 경우 4년제 대학 졸업자나 그에 준하는 학사학위 소지자만 응시할 수 있어서 상대적으로 지원자가 적고 경쟁률이 낮은 편”이라고 설명하며, “편입은 대학 지원 횟수에 제한이 없어서 대학별 편입학 전형 일정에 맞춰 보다 폭넓게 지원할 수 있으며, 이미 인서울 대학에 진학한 상위권 학생들은 학사편입에 관심이 많지 않으므로 신입학이나 일반편입에 비해 지원자가 적어 비교적 수월하게 인서울 대학에 진학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동국대 전산원만의 강점을 강조했다.동국대 전산원은 컴퓨터공학, 멀티미디어학, 정보보호학, 경영학, 광고학, 관광경영학, 심리학, 사회복지학, 행정학, 영화학 등 10개 전공 18개 세부트랙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말과정은 4개 전공 4개의 세부트랙을 운영한다. 전공별로 지도 교수가 배정되어 있어 편입과 대학원 진학 시까지 개별적으로 밀착 관리하고 책임지도 한다.교수진의 밀착관리, 다양한 장학제도로 높은 편입률 자랑동국대 전산원이 높은 편입 성공률을 자랑하는 데에는 우수한 교수진,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 첨단 교육시설을 바탕으로 학생들을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기 때문이다. 학사편입에 최적화된 무료영어교육, 빠른 학위취득을 위한 자격증 및 독학사 특강 지원, 전산원만의 편입 노하우로 1:1 개별 맞춤 지도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동국대 서울캠퍼스 중앙도서관 및 부대시설을 누릴 수 있으며, 전산원 생활을 위한 지정고시원 주거비 지원 혜택 등을 받을 수 있다. 동국대학교와 동국대 대학원으로 진학하면 입학금 전액을 면제 해주는 등 다양한 장학제도 혜택도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한편, 동국대학교 전산원은 토요일마다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학 설명회를 열고 있으며(반야관 1층 입학관리팀), 카카오톡을 통해서도 상담이 가능하다.문의 02-2260-3333 2019-12-17
- 지금 배우는 것이 10년, 20년 후에도 유효할까?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진입한 지금, 교육현장도 너무도 빨리 변화하는 것을 목격하고 있다. 기존의 교육방식은 지식을 습득한 훈련된 교사가 일방적으로 학생들에게 본인의 지식을 전달하는 체계였다. 요즘은 학생 뿐 아니라 교사들조차 구글, 네이버 나아가 MOOC(집단지성네트워크)등의 첨단기술의 도움을 받아 쏟아지는 전문화 된 지식 정보를 무료로 공유할 수 있다. 과학 분야에서는 매일 새로운 진리가 나오고 있고,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정보 세상에서 인터넷의 공개교육 자료는 무료로 누구나 사용 가능하다.21세기 교육현장에서의 교사의 역할 앞으로 우리 자녀들이 살아 갈 시대를 현재의 교육프레임으로 버티기 충분할까? 지난 30여 년 간 공교육의 질이 떨어지면서 서구에서는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을 표방한 더 많은 사립학교가 만들어지고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학생들은 여전히 학교, 학원을 오가며 하루 종일 의미가 모호한 공부에 몰두하고 있다. 교재와 자료들 중 시대적 의미를 잃었거나, 조만간 필요성이 확 줄어들 것들을 붙잡고서 말이다.그렇다면 이제 학교에서는 교과서를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홍수처럼 쏟아져 나오는 정보를 가려 받을 수 있는 능력을 키워줘야 한다. 지식과 유용한 정보를 언제 어디서든 무료로 접할 수 있는 세상이다. 기존의 강의식 교육과 지식 중심의 교육으로는 복합적이고 입체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기대할 수 없다.미국, 프랑스 서구 여러 나라와 몇몇 동아시아 국가들은 이미 대학 뿐 아니라 초, 중, 고등학교에서 프로젝트에(PBL: Project Based Learning) 기초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 과정을 통해 학생들은 스스로 문제를 찾아 해결하는 과정에서 배우고 익히는 입체적인 역량을 쌓아간다. 이와 같이 21세기 교육은 가르침에서 배움 중심으로 전환되고 있다.그렇다면 개방적이고 능동적인 21세기 교육현장에서 교사의 역할은 무엇일까? 정답만을 요구하던 시대에는 교사의 역할이 지식 전달자로서 충분했다. 그러나 이제 우리 교사들은 더 이상 교육 상위 레벨의 지식 전달자가 아니라 학생들에게 길을 제시할 수 있는 코치로 자리매김 해야한다. 가르침에서 배움 중심으로 전환되어 가는 교육현장에서 교사는 Tutor이자 Controller이자 Organizer이고 동시에 팀 전체를 아우르고 방향을 제시하는 Coach이다.송원경 이사장현) 일산 더컬리짓아카데미(The Collegiate Academy) 이사장전) ICS국제학교 교감 및 북경 BIBS국제학교 코디네이터 역임, 다년간 대학입시컨설팅 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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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학년도 정시 지원 전략 지난 12월 4일 수능 성적표가 배부되자 바로 다음날부터 주말까지 여러 입시기관들이 정시 지원 전략 설명회를 열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채점 결과 이번 수능은 지난해 수능보다 국어는 약간 쉬워졌지만, 수학 나형과 탐구는 어려워져 상위권 변별력을 확보했다. 이번 정시모집에서는 전체 모집인원은 줄었지만 상위권 주요 대학은 오히려 늘었으며, 수험생은 큰 폭으로 감소해 지난해와는 다른 지원 양상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정시 지원이 시작되면 경쟁률에 따른 치열한 눈치작전도 예상된다. 2020학년도 정시지원에서는 어떤 전략을 세우면 좋을지 지난 12월 7일 한양대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렸던 대성학원 설명회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해봤다.참고자료 대성 2020 대입 최종지원전략 설명회 및 자료정시 지원 선, 종이 배치표와 온라인 예측서비스 병행종이 배치표는 표준점수(혹은 백분위) 합을 공통기준으로 전 대학을 가/나/다 군별로 정리한 것이다. 영역별 반영방법의 차이, 탐구 변환점수, 가산점 등을 포함하지 않은 것이므로 결함이 있다. 그렇지만 전체 대학을 한 눈에 볼 수 있고 대학과 학과의 인기 정도도 파악할 수 있어서 정시 지원에서 대략적인 자신의 위치를 파악하고 윤곽을 잡는데 유용하다.따라서 지원 대학과 학과를 정할 때는 온라인 예측서비스를 병행하는 것이 좋다. 단, 한 곳의 정보만 활용하는 것은 위험하므로 가능하면 3개사 이상의 서비스를 이용한다.정시 지원 3개 조합, 재수 여부에 따라 수위 조절정시 지원은 가/나/다 군별로 1개씩 총 3개를 지원할 수 있는데, 그 조합을 어떻게 할 것인가는 재수 여부에 따라 달라진다. 온라인 배치표의 정시 지원 범주 진단은 합격 가능성의 위험 정도에 따라 위험, 불안, 소신, 가능, 안정의 5개로 나누어진다. 일반적인 지원은 소신, 가능, 안정을 각각 1개씩 지원하는 것이며, 재수가 불가능하다면 가능1, 안정2의 조합이 적절하다. 반면에 재수를 각오하더라도 원하는 대학에 지원하고 싶다면 불안1, 소신1, 가능1의 조합이나 좀 더 도전적으로 위험1, 불안1, 소신1의 조합으로 지원할 수 있다.정시에서 웃을 수 있는 입시 결과는 추가합격!정시에서 최초 합격은 그만큼 안정적으로 지원한 결과이다. 성적보다 상위 대학을 지원한다는 것은 추가합격을 기대한 지원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소신 지원을 한다면 충원합격이 다수 발생하는 곳을 지원해야 한다.온라인 합격예측서비스의 커트라인은 최종 커트라인의 80~85% 수준이다. 최종 커트라인이 얼마나 더 내려갈 것인가는 충원합격(추합)이 어느 정도냐에 따라 달라지므로 상위권 가/나/다 군 중 어디에서 주로 추합이 발생하는지 살펴봐야 한다. 최소한 2년간의 추합 자료를 확인하고, 지난해와 군의 위치가 바뀐 학과는 조심하도록 한다.주요 대학 인문계열 추합 분석가군인 서울대 인문계열은 추합을 기대하기 힘들다. 2019학년도에 추합이 있었던 모집단위는 경제학부 2명, 정치외교학부/사회학과/경영대학/국어교육과/역사교육과/지리교육과/윤리교육과 등이 각 1명씩이었다.나군인 연세대와 고려대의 인문계열은 서울대로 중복지원이 되는 최상위권 학과(경영/경제 등)의 충원율이 높게 나타난다. 2019학년도 정시에서 연세대 경영은 108%의 충원율을 고려대 경영은 112%의 충원율을 보였다. 중하위권 학과들은 성균관대 가군의 글로벌경영/글로벌경제, 서강대 가군의 경영/경제, 한양대 가군의 파이낸스경영 등으로 일부 이동할 것이다.가군인 서강대는 나군의 연세대와 고려대의 중하위권 학과로 합격생을 많이 뺏긴다. 상위권 학과는 나군의 성균관대 글로벌리더, 경영, 한양대의 정책학과로도 이동한다. 성균관대와 한양대는 가군과 나군의 충원율이 크게 차이가 난다. 나군인 연세대와 고려대의 중하위권 학과로 이동하는 학생들이 많아 가군의 충원율이 훨씬 높다.중앙대의 다군은 상위권 대학에서는 첫 다군 모집이므로 보험 삼아 지원하는 상위권 학생들이 많아 엄청난 충원율을 보인다. 특히 가장 인기 있는 경영경제대학이 다군이라 천문학적인 충원율을 기록한다.(2019학년도 충원율 미발표, 2018학년도 경영학부(글로벌금융) 2,285% 충원율 기록)주요 대학 자연계열 추합 분석서울대 자연계열은 의예과를 제외하면 다른 대학의 의대들과 경합한다. 충원율이 높은 학과는 간호학과, 치의학과, 수의예과, 화학생물공학부 등 의학계열과 연관성이 높은 학과들이므로 타 대학 의대로 빠져나가는 인원으로 볼 수 있다. 하위권 학과는 의대 하위권, 치대 중위권 한의대, 연세대와 고려대 상위권 공대로도 이동한다.연세대와 고려대 자연계열은 의·치대 하위권으로의 이동과 서울대로의 이동이 발생한다. 서울대 자연계열의 미등록이 계속 발생하므로 이와 연동돼 연세대 고려대의 충원도 계속 발생한다. 연세대 인기학과의의 충원율은 압도적으로 높다. 또한 이공계열 모집단위 간의 인기도 차이로 연세대와 고려대에서 성균관대, 한양대, 서강대의 최상위권 학과와 건국대 수의예과 등으로 이동하는 흐름도 존재한다.성균관대, 한양대, 서강대는 연세대, 고려대 공대에 주로 합격생을 뺏긴다. 따라서 연세대, 고려대의 나군과 연결되는 가군의 인기학과에서 충원합격이 발생한다. 연세대와 고려대로 이동하는 가군의 충원율은 성균관대보다 한양대가 압도적으로 높다. 서강대 자연계열은 한양대나 성균관대의 가군보다 충원율이 낮다. 중앙대의 다군은 인문계열과 마찬가지로 상당히 높은 충원율을 보인다.의학계열 추합 분석의대 최상위권에서는 서울대 의대(가군)로 이동하는 나군 4개 대학에서 충원이 발생한다. 연세대 의대의 충원율이 가장 높아 2019학년도에 71%를 기록했다. 상위권에서는 가군의 중앙대, 경희대에서 충원이 많이 발생한다. 2019학년도에 경희대는 236%의 충원율을 기록했는데 주로 연세대, 성균관대, 가톨릭대, 울산대, 고려대 등으로 이동한 것으로 볼 수 있다.부산대, 경북대, 한림대, 인하대, 아주대 의대 등은 경희대 치대, 서울대 화공, 고려대 사이버국방 등과 겹쳐서 이동할 수 있다. 다군의 의대는 엄청난 충원율을 보이며, 가장 높은 대학은 인하대로 지난해 9명 모집에 120명(충원율 1,333%)이 충원됐다.치대의 경우 최상위권인 연세대와 경희대 치대는 의대 중상위권과 중복되지만 치대 지향적인 학생들이 있어서 무조건 이동하지는 않는다. 연세대 치대는 주로 서울대 치대로 이동하고 경희대 치대는 연세대 치대로 이동한다. 나군의 중위권 대학인 원광대와 단국대 치대는 가군의 의대와 치대, 가군인 서울대 공대 등으로 이동해 충원율이 높다. 강릉원주대는 유일한 다군이므로 많은 추합이 발생한다.이월 인원 반영된 최종 모집인원 확인수시에서 정시로 이월되는 인원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정시 최종 모집인원 뿐만 아니라 최초 모집인원도 알아야 한다. 대학별로 최초와 최종을 모두 보여주는 대학도 있지만 최종 정시요강에는 최종만 보여주는 대학도 있다. 수시 등록 완료 전인 현 시점에서 목표 대학의 정시요강을 다운 받고 수시 충원이 모두 끝난 후에 정시요강을 다시 확인해 이월 인원을 체크한다. 참고로 2019학년도에 수시에서 정시로 이월된 인원은 서울대 217명, 연세대 267명, 고려대 239명, 서강대 68명, 성균관대 69명, 한양대 12명, 이화여대 89명 등이다.수능 성적대별 정시 지원전략최상위권은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상위 학과 및 의학계열 학과들에 지원 가능한 점수대이다. 서울 소재 대학들은 주로 가군과 나군에 몰려 있으므로 실질적인 지원 기회는 2회라 할 수 있다. 대학별 수능 반영 방법을 비롯해 모든 정시 변수를 고려해 지원해야 한다. 모집단위별 당락의 점수 차가 미미하므로 동점자 처리 방법도 확인한다. 최상위권은 탐구 영역 선택과목에 따른 유·불리 현상도 발생할 수 있다. 상위권은 서울 소재 주요 대 2019-12-12
- 성공적인 2021 대입을 위한 빠르고 확실한 선택 요즘처럼 극명하게 희비가 엇갈리는 시기가 또 있을까? 어느 가정에서는 수시 합격의 환호성이 울리고 어느 가정에서는 불합격의 아쉬움과 한탄이 흘러나오고 있다. 아직 정시 3번의 기회가 남아 있지만 지금부터 재수를 생각하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재수를 선택했다고 해서 모두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어떤 환경에서, 어떤 시스템으로 재도전을 준비했는가에 따라 결과는 극명하게 달라진다. 대형 입시학원 중에서 진정한 소수정예, 과목별, 수준별 맞춤 수업을 진행하고 있는 서초종로학원(원장 정기수)의 ‘재수선행반’에 대해 알아보았다.변화된 수능범위에 맞춘 New 커리큘럼 2021학년도 입시에는 특이사항이 있다. 수능 출제범위가 바뀌는 것. 2020학년도 수능까지 ‘2009 개정교육과정’에서 출제되었다면, 2021학년도부터는 ‘2015 개정교육과정’에서 출제된다. 재수를 선택했다면 수학과 탐구(사회,과학) 영역에서 새롭게 개념을 정립해야 하는 단원들이 생긴 것이다. 올해만큼은 재수 시작 시기가 점수 도약의 결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하게 됐다. 서초종로학원의 정규수업은 토요일까지 주 6일간 계속된다. 이 시간을 이용해 수험생들은 새롭게 학습해야 할 단원들의 개념을 확실하게 정립하게 된다. 서초종로학원은 수학과 탐구 과목의 변화된 수능범위 우선 학습을 위해 종로학평의 수학,사회,과학 출제진과 강사진들이 함께 연구하여 입학생의 성적대별 필요성을 고려하여 학습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재수선행반’의 정규 수업을 통해서라면 영역별 학습 능력 향상은 물론 1등급 확보를 위한 심화 학습이 가능하다.개별 학생의 니즈를 고려한 맞춤 학습 시간표 구성 서초종로학원은 낭비되는 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재수 성공 맞춤 커리큘럼’을 운영한다. 보통 재수 종합반의 경우 국어·수학·영어 세 과목 총점의 합으로 수준별 반을 편성하지만, 서로종로학원의 경우 과목별 동일 점수대별로 한 번 더 반을 나누어 ‘과목별 세분화 수업’을 실시한다. 총점으로만 반을 나누면 특정 과목에 강한 학생과 특정 과목에 약한 학생이 함께 수업을 듣게 되어 학업적 효율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국어와 수학 같은 경우 집중 수업을 실시하며 과목별 원리학습을 통한 기본개념 학습부터 심화과정 학습까지 완성할 수 있도록 돕고, 각 과목의 기본이 부족한 학생의 경우 직접 수업하는 학과 강사에 의한 지속적인 1:1 보충수업과 과목별 무료 보충수업을 진행한다. 더불어 학급당 인원이 많아 능률적 관리가 어려운 점을 지양, 소수정예로 학급을 편성해 이상적인 학습 분위기를 조성한다.특히 올해는 선행반 학생들의 니즈를 고려한 New Concept 시간표를 만들었다. 특정 과목을 폭망한 학생이나 수능 당일 컨디션 난조로 폭망한 고3, 검정고시, 군전역자 출신의 과목별 학습 시간 구성은 조금 달라야 한다는 분석 결과가 있었기 때문이다. 최상위권 학생을 위한 특별반도 운영된다. 의·치대와 서울대를 목표로 하는 최상위권 특별반이 마련되며, 이들을 위한 맞춤식 학습과 상담도 진행된다.취약과목 클리닉 담당강사와 교과담임제 운영서초종로학원이 개인별, 과목별, 수준별 소수 정예 수업을 고집하는 이유는 학생 개개인마다 취약 과목과 취약 파트가 다르다는 점을 인정하기 때문이다. 철저하고 엄격한 관리도 중요하지만 확실한 학업적 도약을 위해서는 반드시 개별 맞춤 학습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이 서초종로학원의 생각이다. 그래서 서초종로학원은 과목별 담당강사의 지도 아래 개인별 취약 과목 클리닉 개설해 반드시 학업적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 또한 학생들의 질의응답을 위한 자율학습 시간에도 정규수업 강사가 배치된다.문의 02-597-1881 2019-12-12
- 중학교식 공부 방법은 이제 안녕! 대학수학능력 시험이 끝났고, 어김없이 올해도 국어와 수학 두 과목에서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2019학년도 수능에 비해 국어 영역이 쉬운 것 뿐이지 2020학년도 수능 역시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또한 입시 정책 역시 정시의 비중이 확대되고 있기 때문에, 현 중3들에게는 수능 국어영역의 중요성은 매우 높아졌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수학, 영어에 국어 학습은 뒤로 밀려나 있습니다.- 중학교 성적 반은 믿고 반은 버려라일반적으로 중학교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이 고등학교 진학 후에도 좋은 성적을 받는 것은 일반적인 일입니다. 하지만, 중학교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 중 고등학교 진학 후 기대보다 낮은 성적을 받는 학생들도 많습니다. 지원한 학교 수준에 따른 차이일 수도 있지만 핵심적 문제는 공부 방법 때문입니다. 중3 2학기 기말고사 이후 짧게는 3개월, 길게는 4개월 이상의 시간이 중학교의 학습법에서 벗어나 고등학교 학습법을 얼마나 갖추느냐의 차이일 것입니다.- 중학교 성적은 사실적 사고가 중요중학교 시절까지 내신형 문제들은 대부분 무엇과 이 특징에 대한 것들입니다. 국어에서 시의 특징에 대해 서술하는 것 등 중학교 문제들은 특별한 분석보다는 학습한 사실에 대한 확인과 기술이 많기 때문에 대부분 공부를 많이 한 학생들에게 유리합니다. 때문에 부모의 학습관리가 성적에도 많은 영향을 줍니다. 많이 공부하도록 부모가 유도할수록 성적이 좋은 아이들이 많고, 방치할수록 성적은 낮아집니다. 그렇다 보니 암기식 국어에 익숙해져서 고등학교로 올라가게 된다면 방대한 양의 시험 범위, 외부 지문의 출제 그리고 수능형 내신 문제에서 좋은 성적을 받는 것이 어려워집니다.- 고등성적과 사실적 사고의 한계반면 고등학교 문제들은 사실적 사고 문제와 분석적 사고 문제가 일정 비율로 출제됩니다. 또 학년이 올라갈수록 학습한 사실을 기초로 구체적 사례 간에 비교하는 능력을 주로 평가하기 때문에 많이 암기했다고 해서 좋은 성적이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이런 과정에서 중학교 시절 좋은 내신을 만들기 위해 부모의 주도로 과도한 사실적 사고 학습을 실천한 아이들은 익숙하지 않은 비교 대조, 분석에 당황하면서 성적이 내려가기 시작합니다.- 국어, 분석적 사고력의 기초매년 3월에 실시되는 고1 모의고사는 이렇게 변화되는 학습, 평가의 본보기 역할을 합니다. 화법, 작문, 문법, 독서, 문학 등에서 고득점을 받는 것은 실재 중학교 때 어느 정도 내신 대비를 열심히 했는가 와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화법과 작문은 학생들이 풀어본 적이 없는 유형이며 문법도 보기와 함께 제공되어 암기로 풀던 중학교 때와는 다릅니다. 문학의 경우 학생들이 가장 큰 차이를 체감하게 되는데, 선생님이 분석해주고 이를 암기하여 시험을 대비했던 아이들에게 스스로 시를 분석해 정답을 찾는 과정은 낯설고 이 과정에서 ‘시’를 이상하고 어려운 것으로 인식하게 되는 학생들도 꽤 많습니다. 독서의 경우에는 더욱 사정이 심각한데, 평소 글을 전혀 읽지 않은 아이들에게 인문, 사회, 예술, 기술, 과학 등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는 글, 1500자가 넘는 글을 읽기는 고난의 과정이 되고 대부분 준비가 부족한 아이들은 채 반도 읽지 못하고 시험을 마무리 하게 됩니다.- 잘못된 습관, 부모세대의 잘못된 이해지나치게 암기 중심의 학습을 실천한 학생, 학력고사, 초기 수능 시대의 자기 경험을 토대로 자녀를 지도하는 부모들은 학생들의 잘못된 학습 방향을 만드는 근본적 원인을 제공합니다. 수능에서 요구하는 ‘비판적 사고와 추론’이 무엇인지도 정확히 파악되지 않은 상태에서 맹목적으로 모의고사를 풀어보는 과정은 결코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국어는 학원을 다녀도 성적이 잘 오르지 않는다?많은 학부모나 학생들은 국어는 학원을 다녀도 성적이 잘 오르지 않는다고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은 실제로 수학이 더 심각합니다. 수학 학원을 다녀서 성적이 오르는 학생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1년에 학원비에 사용되는 금액을 비교해본다면 수학이 더 심각합니다. 학원을 다니든 아니든 결국 고등학교 공부에서 성적을 올리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 이유 역시 고등학습이 분석, 즉 비판적 사고와 추론에 기초한 사고력 학습이라는 성격 때문입니다. 고등학교에서 성적을 내기 위해서는 분석하는 습관이 반드시 잡혀 있어야 합니다. 단순히 많이 외운다고 해서 각 과목의 고난이도 문제, 즉 구체적 사례의 비교, 대조 능력이 향상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국어부터 똑바로 잡아야현재 국어영역 시험은 이런 구체적 사례의 비교, 대조 능력, 즉 정보처리능력을 평가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 이런 이유로 영역별, 내용별 정확한 논리적 읽기 방법과 정확한 풀이 방법이 존재합니다. 핵심은 이를 분명히 알고 학습하는 것이며, 이것이 고등학교에서 좋은 성적을 받는 지름길입니다.중학교 때 공부를 잘했던 것은 잊고 고등학생답게 공부하는 방법을 터득하는 것, 남은 기간 예비 고1들에게 주어진 중요한 과제임이 분명합니다.국풍2000학원김대우 고등부 팀장 2019-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