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과목을 빼 놓고 대입을 논할 수 없다. 게다가 고등학교의 수학은 굉장히 어려워지고 학습양도 많기 때문에, 단기간의 노력으로 좋은 성적을 받기는 어렵다. 때문에 학부모들은 자녀의 수학학원을 선택함에 있어 신중에 신중을 기하게 된다.
만약 끝까지 함께하며 믿을 수 있는 학원을 찾고 있다면 수내동에 입성한 ‘지평학원’을 눈여겨보시라. 오로지 20여 년간 수학 외길을 걸어온 지평 허영신 원장이 동네에서 학생들과 동고동락하겠다는 일념 하나로 시작된 작은 학원이지만, 그 동안 걸어온 길은 결코 약하지 않기 때문이다.
두터운 강사진 장점,‘터득’이라는 완벽한 이해 가능케 해
이곳의 지평 원장은 “지평학원은 큰 자본을 앞세운 대형 학원이 아닙니다”라고 겸손하게 말하지만, 그의 이력은 굉장히 화려하다.
그는 2006년 3월 일산에서 지평학원을 개원하면서 지역 내 특목고인 명덕외고, 고양외고, 김포외고, 운정고, 저현고의 학생들의 최다 수강 학원으로 만들고 SKY를 비롯한 인서울 대학의 최다 합격인원 배출한 명문학원으로 입지를 다진 바 있다. 그 후 2014년엔 명인학원과 합병의 과정을 밟고 2016년 수지 지평학원을 오픈하였으며 올해 분당 지평학원으로 안착했다. 초기 규모는 작았지만 어느 큰 학원보다 열정 있는 학생들이 선호하는 학원이었고 탁월한 실적을 이뤄냈던 눈물겨운 역사와 경험을 지닌 학원이라고 할 수 있는 이곳의 신화는 분당으로 그대로 이어진다.
지평학원의 모든 수업은 7~8명의 소수로만 반을 구성한다. 지평학원의 큰 특징은 두터운 강사진이다. 모두 수학의 대가로 불리는 정예 강사들로만 구성하여 수업에선 힘이 느껴진다.
학생들의 수업은 티칭(강의)과 코칭(질의응답)으로 이뤄진다. 지평 원장은 특히 질문의 중요성을 강조하는데 “학생들의 질문이란 스스로 학습하여 본인 스스로 찾아낸 보물 같은 것”이라 표현할 정도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학원에서는 전문강사는 티칭에, 대학생이나 견습 강사는 코칭에 배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문강사는 코칭을 선호하지 않고 코칭에 많은 비용을 투자할 수 없는 학원의 고질적인 문제 때문입니다.” 이렇게 설명하는 지평 원장은 “우리학원은 학생들의 귀중한 질문을 대학생 조교를 활용하여 어설프게 답변하지 않습니다. 질문 하나하나 전문강사의 노하우와 전문성으로 응하여 학생들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겠습니다”라고 확고한 약속을 했다.
지평 원장은 수업 중 학생들의 질문의 핵심을 잘 파악해서 알려주고, 이해한 학생의 설명을 다시 들어보는 과정을 빠트리지 않는다. 이에 “이렇게 해야 ‘터득’을 하게 되고 어떤 문제를 만나도 당황하지 않는다”고 한다. 분당지역 일반고들의 풍부한 데이터와 완벽한 분석으로 선별한 문제들을 인터넷 강의로 공개해 집에서도 학생들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시스템도 갖추고 있어 시간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또한 유형별 문제들을 직접 써서 만든 특별한 교재들도 학생들의 실력을 기초부터 심화까지 끌어올려준다. 무엇보다 ‘지평학원’의 가장 큰 강점은 서술형 문제 대비이다. 1:1첨삭과정으로 논리적 비약 없이 체계적인 풀이과정을 도출해내는 수업은 변별력이 높은 서술형에 강하게 되고 결국 수리논술의 자양분이 되어 준다.
21일·28일 설명회, 김박현 소장의 입시 전략 들을 수 있어
한편, 지평학원 분당캠퍼스에서는 21일, 28일 오후 1시에 설명회가 예정되어 있다. 현 중3, 고1, 고2를 대상으로 디지털 대성 입시전략 연구실의 김박현 소장을 초청하여 입시에 대한 핵심을 찌르는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예약은 필수다.
문의 031-714-3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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