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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학년도 노원구 고1 2학기 중간고사 분석 지난 10월 중순 노원지역 주요 고교의 2학기 중간고사가 마무리되었다. 내신 성적이 곧 대입 당락을 좌우하는 지금, 중간고사 기출출제 분석을 통해 다가올 기말고사의 학습전략을 재정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수미사(수학에 미친 사람들) 중계관 김성훈 원장과 만나 노원지역 주요 고교 1학년 2학기 중간고사 수학문제 출제분석과 학습전략을 정리했다.▶대진여고(수학2) : 객관식(55점) 3.2~4.5점 14문항/ 주관식 서,논술형(45점) 6~7점 7문항전체적으로 무난하게 출제되었다. 특별히 어려웠던 문제는 없었지만 서술형 문제들을 푸는데 시간이 부족했을 거라 예상된다. 서술형 5번이 함수방정식 문제로 가장 어려웠을 거라 예상된다. 자리에 를 대입해서 식을 바로 유도하면 쉽게 해결되지만 숫자를 일일이 대입해서 을 찾아내려면 아마 시간 내에 풀기 어려웠을 것이다. 서술형 4번은 실력정석 연습문제, 서술형 7번은 블랙라벨에서 그대로 출제가 되었다. 1문제를 제외한 나머지 문제는 시중 문제집에 있는 형태이므로 고득점을 노리는 학생은 많은 유형 문제를 풀고 익숙해지면 시험시간이 부족하지 않을 것이다. 기말고사 범위는 학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수열, 지수, 로그이므로 특히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대진고 : 객관식(50점) 3.8~4.7점 12문항/ 주관식 서,논술형(50점) 5~8점 8문항작년에 비해 다소 쉽게 출제되었다. 객관식 12번은 포함관계를 잘못 이해해서 나오는 오답이 <보기>에서 정답보다 위쪽에 제시되어서 실수 가능성이 높았다. 서술형 2번은 격자점 구하는 문제라서 원 그래프를 정확하게 그리면 쉽게 해결되었다. 서술형 3번은 함수방정식 문제인데 변수가 대칭식이 아닌 문제 오류로 해당 문제만 재시험을 본다고 하였다. 6번은 교과서 증명문제이므로 어렵지 않았고 8번 문항은 반올림 함수를 정의한 문제라서 조금 생소하나 평소 구간으로 나누어진 함수를 그리는 연습을 했다면 크게 어렵지는 않았을 것이다. 전체적으로 쉬운 문제들은 기존 문제집에서 약간 변형해서 출제된 것으로 보인다.(자이스토리, 블랙라벨, 쎈). 상대적으로 난이도가 높은 객관식 12번은 과거 타 학교 기출문제를 약간 변형한 문제로 고득점을 위해서는 시중 문제집과 함께 타 지역 학교 고난이도 기출 문제를 풀어봐서 생소한 문제들을 만났을 때 당황하지 않고 풀 수 있는 연습이 필요하다.▶선덕고 : 객관식(50점) 4.8~5.2점 10문항/ 주관식(50점) 단답형 4~6점 8문항/ 서,논술형 10점 1문항전체적으로 평이하게 출제되었고 대부분의 문제가 쎈 수학 정도의 여러 유형을 접했다면 쉽게 풀 수 있는 문제로 구성되었다. 집합, 명제 파트 객관식 문제들은 기본 개념에 충실하면 빠른 시간 내에 풀 수 있는 문제들로 구성되었고 함수도 평이하게 출제되었는데 객관식 10번 문제는 역함수 그래프의 개형과 수1 도형파트의 개념들을 결합하여 종합적인 사고를 하는 문제로 시중 문제집들에서 많이 볼 수 있는 형태여서 큰 어려움은 없었을 것이라 예상된다. 변별력 확보를 위한 문항으로 2문항 정도가 출제되었는데 주관식6번은 블랙라벨 스텝2에서 숫자도 그대로 나왔고 마지막 질문만 살짝 바꾸어 출제되었다. 서술형 9번 문항도 블랙라벨 스텝3에 유사한 문제가 있으며 조금 변형하여 출제되었다.결론적으로, 다양한 기본 유형문제는 물론 블랙라벨 등 심화교재의 문제 중에서도 자주 나오는 유형들은 시험현장에서 빠른 시간에 풀도록 반복 학습이 이루어져야 고득점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영신여고 : 객관식(60점) 3.0~4.7점 15문항/ 주관식(40점) 서,논술형 6문항시중 문제집에서 볼 수 있는 문제들로 구성되었다. 쎈 수학의 B단계 대표문제 정도를 완벽히 빠른 시간에 푸는 연습이 되어 있다면 고득점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14번 문항은 고2 교육청 기출문제를 유리함수 식만 바꾸어 출제되었고, 주관식 6번은 기본정석 연습문제 6장에서 숫자만 변형되어 출제되었다. 어려운 문항은 아니지만 미리 풀어보았다면 훨씬 빠른 속도로 해결했을 것으로 예상된다.결론적으로 전체적인 시험 난이도가 어렵지 않았기 때문에 최대한 다양한 유형의 문제들을 접하고 빨리, 실수 없이 푸는 연습을 많이 했다면 유리한 시험이었다. 내년에도 이와 같이 평이할 수 있으나 변별력을 위한 2,3문항은 언제든지 출제될 수 있기 때문에 심화문제 풀이를 소홀히 해서는 안 될 것이다.▶불암고 : 객관식(55점) 3.3~3.7점 16문항/ 주관식(45점) 서,논술형 5~8점 7문항그동안의 기출문제와 비교해 볼 때 객관식, 서술형 대부분이 교과서 수준의 문제들로 평이하게 출제되어 1~2문제 차이로 등급이 나뉠 것으로 예상된다. 문제가 너무 쉽다보니 상위권 학생들의 등급 경쟁이 더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변별력을 위한 문항은 함수파트에서 대부분 출제되었는데, 무리함수와 가우스함수의 위치관계를 묻는 문제와 주기함수를 이용한 문제, 절댓값 그래프가 출제되었으나 시중의 문제집 쎈, 블랙라벨, 일품 등으로 시험 대비를 한 학생들은 어렵지 않게 느꼈을 것이다.중간고사가 쉽게 출제된 만큼 기말고사가 매우 어렵게 출제 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난이도를 낮추지 않고 심화문제에 대비하여 공부해야 한다. 실제로 작년 불암고 기출문제는 수능, 모의고사 기출문제도 출제된 바 있어 대비가 필요하다. 또한 타 학교에 비해 문항수가 많은 편이어서 쉬운 문제라도 실수하지 않도록 시간을 재면서 푸는 연습을 해야 할 것이다.▶용화여고 :객관식(61점) 4.3~6.1점 12문항/ 주관식(39점) 서,논술형 7~9점 5문항새로운 유형이나 특이한 문제는 없었으나 문항수가 적고 배점이 높다보니 기초 문항들은 출제되지 않았고, 중상 이상 난이도의 문제들이 대거 출제되어 체감 난이도가 높았을 것이다.객관식 문제들은 함수, 일대일함수, 일대일대응의 정의를 각각 정확히 구별하여 알고 있는지 묻는 문제가 그래프와 연관되어 출제되었고, 경우의 수를 이용하여 함수의 개수를 구하는 문제와 합성함수를 이용한 방정식의 실근을 묻는 문제 등 학생들이 까다로워 하는 유형의 문제가 많았다. 또한 집합에서의 원소개수의 최대, 최솟값을 묻는 기존의 문제가 변형되어 출제되어 문제를 이해하지 않고 풀이를 외웠던 학생들은 어려웠을 것이다. 하지만 평소에 쉬운 난이도의 문제에만 머무르지 않고 쎈 수학의 C단계, 블랙라벨 등과 같은 심화 문제를 다룬 학생이라면 풀어낼 수 있었을 것이다. 서술형 마지막 9점짜리 문제는 고1과정에서는 잘 출제되지 않는 격자점 개수를 세는 문제로 문제의 길이에 당황하지 않고 수1에서 배웠던 방정식과 함수의 관계, 두 점 사이의 거리 공식 등 그동안 배운 내용들을 복합적으로 활용하여 차근차근 접근했다면 풀 수 있었을 것이다.▶서라벌고 : 객관식(78점) 3.6~5.0점 18문항/ 주관식(22점) 서,논술형 7~8점 3문항작년에 이어 수1 부등식 영역이 시험에 포함되었다. 1번부터 8번까지는 교과서나 시중 문제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쉬운 문제들로 구성되어 시험 초반 학생들의 부담이 적었을 것이라 예상된다. 객관식 18번은 블랙라벨의 문제와 매우 비슷하게 출제 되었고 서술형 1번은 주어진 함수의 조건을 보고 를 1차 함수로 생각하여 서술하였다면 감점 요인이 될 수 있었다. 집합 단원에서 객관식 14번과 서술형 2번이 다소 어렵게 출제 되었다. 평소 집합이 공부를 소홀히 했다면 이 두 문제에서 시간을 많이 소모해 점수하락의 원인이 되었을 것이다.▶혜성여고 : 객관식(50점) 1.8~4.1점 18문항/ 주관식(50점) 서,논술형 8~12점 5문항객관식 18문제와 서술형 5문제로 문항 수는 많은 편이고, 각 50점씩으로 서술형의 비중이 매우 높았다. 배정된 점수에 비해 서술형 1~4번의 문제의 난이도가 높지 않아서 2017-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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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중심 수학만학원 8월 확장이전 수학을 가르치는 학원은 많다. 그러나 학생의 성장에 집중하며 고민하고 연구하는 학원을 찾기는 쉽지 않다. 지난 8월 개원한 지 불과 5년여 만에 은행사거리 조은빌딩으로 확장 이전한 수학만학원의 원칙은 ‘학생에게 집중하는 학원’이다. 학부모의 신뢰를 쌓아온 바탕에는 오직 진심을 담아 멘토를 자처하며 학생들의 학습적인 성장, 경험치의 확대, 상황별 밀착 관리를 통해 그들의 성장을 돕고 있기 때문이다. 최재용 원장이 학부모에게 전하고자 하는 내용을 정리했다.학생에 대한 관심이 그들을 성장 시킵니다!대학이 인생의 목표가 될 순 없습니다. 더 좋은 대학을 간다고 해서 더 잘 산다고 할 수도 없습니다. 하지만 더 좋은 대학을 간다면 자신이 목표로 하는 곳에 더욱 쉽게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은 맞을 겁니다. 현실상 좋은 학벌 없이 본인의 능력을 인정받기 위해서는 몇 배의 노력과 시간이 더 필요하니까요.부모님들이 “공부해라! 공부해라!” 라고 하는 것이 부모님의 과시욕 때문이 아니라 자녀가 앞으로 커가면서 대학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죠. 노력만 한다면 좀 더 쉽게 인정받을 수 있게 만들어 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인거죠. 하지만 학생들은 그냥 잔소리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본인이 보지 못한 세상에 대한 대선배의 충고인데 말입니다.저희는 매해 고등학생을 만납니다. 그래서 고등학교 시절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압니다. 여러 학생을 경험했고, 여러 방법론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학생에 관심이 없으면 그저 알고만 있는 것입니다.그래서 우리는 학생에게 집중 합니다.학생에게 집중을 하기 위해서는 학생의 장점과 문제점도 알아야 하고 학생과 친밀도도 있어야 합니다. 학생과 많은 이야기를 하고, 작은 문제점도 쉽게 넘기지 말아야 합니다.수업만 딱 하고 “알겠지!” 하고 끝나는 것은 수업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다년간 저희는 학생에 집중하여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연구했습니다.1. 저희의 피드백은 선생님이 직접 진행합니다.한 주간 배운 내용을 점검하는 피드백 시간이 있습니다. 이 시간에 담당선생님들이 직접 피드백을 진행하여, 결과를 매주 단위로 분석합니다. 이로써 학생이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 파악하고, 학생과 해결합니다. 모든 수업은 철저한 피드백으로 완성하게 됩니다.2. 저희는 개인별 맞춤 교재가 참 많은 학원입니다.반마다 공통된 교재가 있지만, 특히 시험기간 학생별 기억하고 아는 부분이 다를 수 있습니다. 모든 선생님들이 참여하여 학교별 시험 분석과 유형별 DB를 끝임 없이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 자료를 바탕으로 개인별 약점 분석 맞춤교재를 제공하고, 더욱 개인의 약점에 집중합니다. 계획된 수업과 완성된 수업을 채우기 위한 최선의 노력입니다.3. 수학만 확장은 규모의 확장이 아닌 집중을 위한 확장입니다.이번 확장한 이곳은 지난번 장소보다 평수로는 약 2배입니다. 하지만 수업하는 강의실의 수는 이전과 거의 비슷합니다. 정원 8명, 수강료, 수업시간 등 모두 이전과 동일합니다. 다만 피드백 실은 2.5배 커졌고, 시청각 실도 만들어 들었던 수업을 언제든 다시 들을 수 있게 하였습니다. 그래서 학생들이 수학에 더 집중 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이 외에도 수학만의 장점이 있습니다. 이미 검증도 되었습니다. 모든 이야기의 결론은 집중입니다. 학생에게 집중하고, 그 학생이 가고 싶은 대학에 집중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방향이 생기고, 이를 실행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합니다. 왜 주변에서 고등학교 수학은 수학만을 다녀야 한다고 말하는지 그 이유가 명확합니다. 2017-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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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브수학전문학원, 11월 예비고1 프로그램 가동 획일적인 수업이 아니라 학생 개인에 초점을 맞춰 맞춤식 지도와 밀착관리를 통해 입시와 성적상승에 있어 꾸준히 성과를 보여 온 토브수학학원. 열심히 가르치는 것은 물론 학생과의 원활한 소통을 기반으로 성적상승이라는 결과를 증명해내는 학원으로 유명하다. 결과적으로 이런 소통은 학생 스스로 목표 성적과 목표 대학을 성취해가며 학부모의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 토브수학학원의 정명근 원장은 “일방적인 가르침은 강사의 만족에 불과하다. 학생이 감정적으로 공감하고 단계적인 학습 성과를 경험하며 수학공부를 위한 체력과 정신력을 만들어가는 것이 결국 입시성공, 성적향상의 원동력이 된다.”며 “학교별 내신, 수준별 학습법, 단원별 약점 등 학생 개인의 고충을 전문적이고 세밀하게 관리하는 것이 우리학원의 역량이며 약속”이라고 강조한다. 토브수학학원의 예비고1 프로그램을 정리했다.예비고1 프로그램(11월 13일/ 20일 개강) 소수정예, 기본/심화반 이원화 수업예비고1 프로그램은 11월 13일/20일에 2차에 걸쳐 수준별로 이원화해서 진행된다. 기본반은 고등수학을 처음 접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개설되며 개념서와 쎈 수학 등 유형 문제집을 교재로 주3회 정규수업(고등수학 상/하)와 주2회 방학특강(확률/미적분)으로 보완하며 최소 고등수학 상/하 반복학습 완료를 목표로 한다. 이는 3월부터 심화수업을 진행하며 1-1 내신대비 수업으로 연계되며 학생이 직접 풀고 설명도 할 수 있는 방식으로 습득능력을 키우게 된다.심화반은 고등수학 상/하를 1회 이상 학습한 상위권학생/ 외고자사고 지망생을 대상으로 고등수학 진도를 앞서나가는 심화과정을 진행하며, 최소 고2 수학 심화과정까지 완료하게 된다. 교재는 일품, 블랙라벨, 일등급 수학, 자이스토리, 정석 연습문제 등으로 고난이도 문제해결에 초점을 맞춰 지도한다. 주3회 정규수업과 주2회 방학특강을 병행 지도한다.시기별로 3월 모의고사대비/ 학교별 내신대비 등 다양한 수업지원특목고 입시가 완료되는 12월에는 외고/자사고 진학생들이 결합되며, 이때 학부모의 요청에 따라 학교별 팀 수업 또는 단기간 집중 몰입수업 등 다양한 수업을 지원하기도 한다.1월에는 3월 첫 모의고사대비 수업이 진행되며 모의고사 문제풀이와 치밀한 오답관리를 통해 고교진학 후 상위권 진입을 적극 돕게 된다.2월초 진학 고교가 정해지면 각 학교별 입학고사와 내신대비 준비도 병행된다. 진학 고교별로 기존 입학고사 기출문제와 내신 기출문제 풀이지도를 통해 학생들이 진학 고등학교의 시험출제 유형을 미리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또한 동문 선배와의 교류시간, 학교별 경시준비, 동아리활동(수학/과학 동아리 등)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여 학생들이 사전에 고교 생활을 계획하는 것을 도울 계획이다.학생별 학습코칭과 밀착관리에 집중, 성적수직 상승으로 입증!토브수학학원은 학생 성장속도에 맞춰 학습능력 함양, 개인 밀착관리, 학습능력에 따라 수준별 수업이동 등 학생1인이 중심이 되는 유연한 학습코칭도 강점이다. 소수정예 수업(수업별 5~6인), 자습과 클리닉을 통한 개인별 맞춤 지도, 강사와의 소통 역시 토브수학학원의 장점인 셈이다. 특히 수학공부를 함께하는 준거집단에서 ‘목표의식’과 ‘공부를 대하는 방식’, 선후배간 공유하는 학습노하우 등 다양한 경험치를 제공하여 학습의지를 북돋아주고 있다.정 원장은 “수학은 고난이도 문제해결을 위해 무조건 어려운 문제만 풀어서는 안 된다. 문제를 푸는 스킬, 다양한 유형에 따른 다양한 접근방식을 학생들에게 제시하고 학생들이 자기주도적인 풀이방법을 갖추도록 도와주는 것이 중요하다. 결과적으로 수학기본기는 물론 개인 학습능력에 따른 심화학습 진도, 개인별 확실한 약점관리, 정확한 피드백 관리를 위해 학생마다 최적화된 맞춤지도와 밀착관리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강조한다.중등부, 12월 기말고사 대비 & 서술형 피드백 수업!중등부 역시 소수정예(4~5명), 수준별(기본반/심화반) 수업이 진행되며, 중2 기말고사 시험범위인 ‘도형’은 고등수학과 연계된 중요단원으로 기본개념어와 심화 문제풀이까지 꼼꼼히 지도하고 있다. 기말고사를 치루지 않는 중1의 경우는 중2 내신시험에 대한 부담감을 줄이고 실전훈련을 위해 중2 시험기간에 실전시험을 실시할 계획이다.정 원장은 “중1-1학기 시험은 연산위주 단원으로 높은 성적을 받았더라도 중2 대수/기하 단원 모두가 난이도가 높아지기 때문에 성적하락이 발생할 수 있다. 꾸준한 학습과 실전연습이 필요하다. 또한 학습습관 개선을 위해 서술형 문제풀이와 오답관리, 풀이과정 직접 적고 정리하기 등 부원장의 밀착지도를 받게 된다.” 고 강조한다.TIP> 토브수학학원, 학부모간담회 개최대상 : 예비고1 학부모일시 : 1차-11월 1일(수) 오후 7시 / 2차-11월4일(토) 오후1시 / 장소: 토브수학학원내용 : 고등학교 프로그램 소개 + 개인별 상담*추후 진학고교 기출문제 및 프로그램 간담회 진행 예정 2017-10-27
- 예비고1 과연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 것인가? 예비고1인 현재 중3 학생들의 중학교 시절의 마지막 시험인 2학기 기말고사가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곧 고등학교로 진학하는 이 시점에서 많은 중3 학생들, 그리고 많은 중3 학부모님들의 고민이 가장 많은 시기이기도 합니다. 더욱이 현재 중3 아이들은 개편된 교육과정으로 교육 받는 첫 학생들이면서도 교육과정은 개편되었으나 대학교 입시나 수능 실시 정책에 대해서는 여전히 앞을 볼 수 없는 안개 속에서 헤매고 있는 학년이기도 합니다. 안 그래도 불안하고 혼잡한 상황이 더욱 더 혼란스러운 시기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대학을 가려면, 먹고 살려면 이과를 가야 하는데 그럼 선행을 어디까지 해놓아야 하는 거죠?이것은 비단 이 시기에만 국한 되는 학부모님들의 고민이나 질문은 아닐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고민, 질문을 하기에 앞서 그동안 많이 보아 왔던 결과이기도 하지만, 학부모님들께서 자녀의 선행이나 앞으로의 진도의 걱정만 앞서고 있지 현재 우리아이의 공부 상황이나 습관이 어떠한가는 상대적으로 적은 고민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전에도 칼럼에서 한 번 다룬 바가 있었고(중학교 점수 90점의 함정), 제가 아이들이나 학부모님들과 마주할 때마다 늘 강조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선행학습보다는 우리아이의 현재의 상황에 맞는 공부 방법. 그리고 완성이 되지 않고 실력이 처져 있는 부분이 있다면 그 부분에 대한 후행학습이 먼저 이루어져야지만 의미 있는 선행학습, 공부가 된다는 점입니다. 수학이라는 과목은 매번 교육과정이 개편 될 때마다 무언가 큰 기조가 바뀌는 것 같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초등학교 4학년 이후로 고등학교까지 모든 단원이 연계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중학교 2학년과 3학년 때 배우는 도형의 공부가 완벽하게 되어 있지 않다면 고등학교 이과 수학에서 기하와 벡터는 의미 없는 공부가 되는 것이 현실입니다. 중학교 2학년 때 배우는 삼각형의 가장 기본적인 성질 중에서 각의 이등분선의 성질도 모르는 학생들에게 이것을 이용한 벡터의 연산 문제는 당연히 풀 수 없는 문제가 됩니다. 그런데 한 가지 재미있는 부분은, 한편으로 보면 공부는 열심히 하는 것 같지만 성적의 변화 없이 계속해서 하위권을 맴도는 학생들의 전형적인 특징 중 한 가지는 이렇게 본인 공부에서 비어 있거나 복습이 완벽히 되지 않은 부분을 “아, 까먹어서 그래요!” 하고 단순히 가볍게 치부하고 넘어가고 다음 공부를 한다는 것에 있었습니다.복습은 절대 쉬운 작업이 아니다!내용이 어렵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마음가짐과 꾸준하기가 어렵다는 이야기입니다. 어차피 중학교 때 한 번 배웠던 내용이니까, 고1 때는 ‘내가 정신 못 차리고 놀아서 그렇지 하면 잘 해!’ 하는 안이한 생각을 가지고 하는 복습은 절대로 올바른 복습이 아닙니다. 복습이라는 작업은 늘 이야기하는 부분이지만 정말 어려운 작업입니다. 집을 지을 때도 평탄한 맨바닥에 집을 짓는 것이 쉽고 재미있지 이미 잘못 지어 놓은 집을 부분마다 어디가 잘못되어 있나 찾아서 한 땀 한 땀 다시 고치는 작업은 매우 재미도 없고 힘든 작업인 것과 마찬가지의 이치일 것입니다. 실제로 고등학교 1학년 때 같은 이유로 실패했지만 겨울방학 내내 절치부심해서 선행보다는 꾸준히 복습에 매달린 학생들이 고등학교 2학년에 진학해서는 반등의 기회를 만드는 경우가 많습니다.중3 겨울방학. 그동안 해왔던 공부의 빈틈과 심화를 다루자적당한 한 학기 정도의 예습과 함께 처음부터 되돌아가서 그동안 다루지 않았던 심화활용 문제까지 책을 한 권 정해서 처음부터 하는 복습이야말로 비록 과정은 힘들지만 가장 중요한 작업이고, 중3 겨울방학이야 말로 앞으로는 두 번 다시는 없을 절호의 기회라는 점을 꼭 강조하고 싶습니다. 더불어 중3 겨울방학은 중학교 때까지 해왔던 내 공부 습관 중 잘못된 습관을 반드시 바로 잡는 훈련이 먼저 이루어지는 시기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노성종 원장오르투스수학학원 2017-10-25
- 공부의 필수조건 ‘가치와 신념’ 그리고 ‘동기유발’ 우리는 누구나 지금보다 좀 더 나은 삶으로의 변화와 성장을 원한다. 우리의 행동, 또 이루고자 하는 목표와 꿈의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무엇일까? 사람마다 각기 다른 대답을 할 수 있겠지만 필자는 ‘가치’(values)와 ‘신념’(beliefs)이라고 말하고 싶다. 왜냐하면 우리의 행동은 우리 안에 내재되어 있는 가치와 신념들이 밖으로 드러난 것이기 때문이다.가치란 쉽게 말해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어떤 것을 말한다. 개인마다 또 속한 공동체마다, 영역과 분야마다, 시대마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얼마든지 다를 수 있다. 일반적으로 가치에는 ‘목적가치’(end value)와 ‘수단가치’(means value)가 있다. ‘목적가치’는 자유나 사랑, 자기완성처럼 스스로가 최고로 중요하게 생각하는 핵심가치를 말한다. 간단히 말해 그 자체가 목적이 되는 가치이다. ‘수단가치’는 그 목적가치를 이루는데 수단이나 도구가 되는 가치이다. 가령, 어떤 능력을 기르는 일이나 배움, 건강, 즐거움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이유는 그것들을 통해 궁극적으로는 더 높은 단계의 목적가치를 구현하기 위해서다.우리 학생들은 ‘공부법’에 대한 수많은 정보를 흡수한다. 그것들을 다 앎에도 불구하고 왜 행동의 변화로 나타나지 않는지 고민해 본다. 어쩌면 ‘공부법’이나 ‘정보’를 몰라서가 아니라 ‘목적가치’가 정확히 정립되어 있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이렇게 묻고 싶다.1. 공부는 무엇을 원해서 하려는가.2. 공부를 통해 어떤 가치를 실현하고자 하는가.3. 공부를 하는 의미와 목적은 무엇인가.이러한 진지한 성찰 없이 맹목적으로 답습하게 하는 일은 결코 태도와 행동의 변화를 가져올 수 없을 것이다.우리에게 가치정립이 중요한 이유는 다음의 이유들 때문이다.첫째, 가치는 나로 하여금 인간으로서 존재하는 의미와 목적을 추구하도록 한다.둘째, 가치는 내 행동을 관장한다.셋째, 가치는 내가 가진 시간과 에너지와 자원의 투자여부를 결정하는 ‘기준’이 된다.이처럼 한 사람이 가지고 있는 ‘가치’는 자신과 환경과 관계에 대한 ‘평가필터’ 역할을 한다. 또한 그로 하여금 어떤 행동을 하게하는 ‘동기유발’의 근거가 된다. 특히 목적가치가 분명할수록 배우고자 하는 동기는 더 강한 힘을 얻는다. 그 동기는 우리로 하여금 일에 몰입하게 하는 행동의 변화를 가져온다. 더욱이 목적가치는 하나의 행동뿐만 아니라 다른 행동들 후에도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는 판단 ‘기준’이 된다. 이 돌아보기 과정에서 특정 ‘감정 상태’를 느낀다는 것은 당연하다. 아무리 원하는 바를 성취했다 하더라도 자신의 가치와 불일치한 수단과 방법으로 달성한 일이라면 양심의 가책을 느낄 것이다. 반면에 원하는 결과를 다 이루지 못했다 하더라도 스스로를 위로하고, 가슴이 따뜻해지기도 한다. 자신의 가치와 일치한 행동들이었기 때문이다. 공부 진도에 급급할 것이 아니라 학생들에게 이러한 성찰의 기회를 갖게 해 주는 일, 그런 시간을 배려해 주는 일은 현실적으로 무리일까?‘수학’을 접근하는 태도 역시 같은 맥락이라고 생각한다. 도형이나 분수를 배우면서도 여전히 그 정의나 개념이 정립되지 않은 학생들이 있다. 그런 상태에서 분수의 사칙연산을 기계적으로 반복하는 안타까운 경우도 있다. 뿌리 없는 열매 없듯이, 좀 늦더라도 천천히 보다 근원적인 공부가 선행되어야 한다. 개념공부가 중요하고, 수학에서 원리가 중요하다고 누구나 말은 한다. 하지만 정작 가시적인 부분만 강조하고 있는 건 아닌지 수학교육을 담당하는 한 사람으로서 성찰해 본다.곧 수능일이 다가온다. 수능을 준비하며 마지막까지 피치를 올리고 있을 학생들을 응원한다. 대한민국에서 청소년으로 산다는 것은 참으로 많은 인내와 용기를 필요로 한다. 이제 그 단계에 들어설 예비중학교 학생들도 있고, 청소년기를 벗어나 성인기로 넘어갈 친구들도 있다. 다만 어느 쪽에 속하든 자신의 가치와 신념들을 재정립하는 기회와 또 그런 선생님을 만날 수 있기를 희망해 본다. 이 깊어가는 가을에 우리 자녀들과 이런 이야기를 한 번쯤 나눠볼 수 있는 부모님이 계시길 기대해 본다.김수미 원장그수학학원 2017-10-25
- 최상위 1%가 되기 위한 예비 고1 수학 학습 대치동 상위 1%를 위한 수학학원으로서의 자리를 공고히 하고 있는 대치동 수신에듀가 분당 캠퍼스 오픈에 이어 다가오는 11월에는 위례캠퍼스를 오픈한다. 수학 최상위권이 되기 위해서는 철저한 오답 관리로 한 치의 빈틈도 없이 성적 관리를 해야 가능하다고 한다. 한 발 빠르게 시작된 대치동 수신에듀의 예비 고1 수학 학습법에 대해 최인자 원장에게 들어봤다.예비 고1, 공부법이 문제, 오답 정복을 위한 솔루션 제시대치동 수신에듀의 최인자 원장은 “수학은 개념을 읽고 행간의 의미를 찾아서 푸는 과목이 아닙니다. 심화 문제는 한 가지 유형이라고 해도 최소 3가지 개념이 복합적으로 들어있습니다. 이때 한 문제에 들어있는 2가지 개념을 알더라도 나머지 하나의 개념을 모른다면 문제풀이를 계속하기가 힘듭니다. 고교 수학을 잘하기 위해서는 해답지의 풀이 법을 참고해서라도 어떤 개념이 들어있는지 확인하면서 문제를 끝까지 풀어야 합니다.”라고 조언했다. 답지를 제대로 보는 방법으로 최 원장은 우선 학생이 수업시간에 배운 개념을 이용해서 문제를 풀고 채점을 한 뒤 계산실수가 있으면 고친 후에 반드시 고민을 먼저 해야 한다고 했다. 그래도 도저히 생각이 나지 않는 부분이 있으면 교재의 풀이를 보고서라도 해결해야 한다고 했다. 이때 풀이를 보고 푼 문제는 꼭 체크를 해 놓고 다음에 풀이 없이 스스로 풀 수 있는 지 확인할 수 있는 복습이 중요하다. 만약 풀이를 봐도 이해 안 되는 문제가 있다면 강사에게 반드시 질문을 해서 오답을 완벽하게 해결해야 한다고 했다.한 발 빠른 예비 고1 대비는 제대로 된 수학 공부법 익히기부터상위권 학생과 중하위권 학생이든지 남들과 똑같은 시간을 투자해 수학공부를 하면서도 좋은 성적을 받기 위해서는 실수를 최대한 줄어야 한다. 특히 자신의 실수가 어디에서 기인했는지를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고 했다. 이를 위해서는 오답노트 정리가 중요하다. 상위권 학생들이라면 틀린 문제를 스스로 찾아서 일일이 오답노트에 베껴 쓰거나 문제를 오려붙이는 방식도 가능하다. 하지만 중하위권 학생들이라면 입장이 조금 다르다. 스스로 오답노트를 정리하기에는 양과 질에서 역부족이다. 수신에듀의 오답노트 정리는 기존의 오답노트 방식과는 전혀 다르다. 수신에듀 대치점은 재원생을 위해 학생 개인별로 틀린 문제를 모두 프로그램에 입력해 자신만의 오답문제를 관리해주는 자체 수학 학습프로그램을 활용하고 있다.또한 모든 수업을 진도만 나가는 수업이 아니라 반드시 복습과 병행해서 진행하고 있다. 우선 판서 수업을 위주로 1~9단계까지 수업시간에는 수준에 맞는 문제를 풀고, 수업이 끝난 후에는 틀린 문제를 프로그램에 입력해서 만든 자신만의 오답 문제로 복습을 한다. 학생들은 각자의 실력과 수준에 눈높이를 맞춰 두 시간의 수업을 받고 독서실에서 진행되는 두 시간 학습관리를 모두 받게 된다.진학과 진로 설정을 위한 동기부여에 수학 공부 필수최근 대입 및 고입과 관련된 입시정보는 물론 다양한 정보들을 학생들도 쉽게 접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돼 있다. 예비 고1이 상위 1%가 되기 위한 수학 학습을 위해서는 왜 자신이 수학을 공부하고 있는가에 대한 강력한 동기부여는 필수다. 특히 최인자 원장은 다양한 정보를 접하더라도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때로는 단순하게 학원에서 시키는 대로 하는 수학공부가 자신의 진학과 진로를 설정에 반드시 필요하다는 동기부여가 꼭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수신에듀에서는 최상위 1%가 되기 위한 동기부여와 바람직한 학습법을 위해 오는 24일부터 6회에 걸쳐 입시전문가를 초빙해 학습콘서트를 실시할 예정이다.문의 02-566-2069, www.susinedu.com대치 수신에듀 겨울방학 설명회 일정 예비 고1 - 10월 24일(화) 11시, 참여 연사: 이만기예비 고1 - 11월 11일(토) 11시, 참여 연사: 하귀성 예비 고2 - 11월 22일(수) 11시, 참여 연사: 이만기예비 고3 - 12월 4(월) 오후 1시 30분, 참여 연사: 이만기초중등 - 11월 24일(금) 11시, 참여 연사: 하귀성초중등 - 12월 8일(금) 11시, 참여 연사: 이만기 2017-08-20
-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예비고1 수학의 학습방향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예비고1 학생과 학부모님들의 대학진학을 위한 수학학습 준비에 대한 걱정과 고민이 많은 것 같다.우선 수능출제범위부터 내년 2월까지 기다려 봐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고2때 문·이과 공통으로 학습하게 될 개정 수Ⅰ과 이과학생들의 기하와 벡터가 학교 교육과정과 수능출제범위가 달라 큰 문제가 발생될 소지가 있어 아마 교육당국도 고민이 깊어 질 수밖에 없을 것이다.또한 구 교육과정으로 미리 학습을 한 학생들의 경우 대표적으로 고1 과정 중 수열과 지수로그가 빠지고 경우의 수가 들어가고, 고2 1학기 과정에서 기존이과 학생들이 2학년 2학기에 학습하던 지수로그함수와 삼각함수가 추가되어 문과 이과 지망예정인 학생들 모두 다시 학습해야 한다. 이밖에 소단원에서도 내용이 삭제되거나 추가된 것들이 있어 교육과정이 바뀔 때마다 혼란이 가중되어 왔다.그럼으로 진학 전 수학을 준비할 때 새로운 교육과정의 내용에 맞는 정확한 학습을 하지 않으면 해야 할 내용을 하지 않고, 하지 않아도 되는 내용을 하는 큰 오류를 범하게 된다.최상위권 대학진학을 목표로 하는 학생이라면 최소 2학년 여름방학 때까지는 수능과목에 대한 학습이 완료되어야 수능준비에 차질이 없을 것이고, 이번 겨울방학 2월말까지 문과는 개정 수Ⅰ까지, 이과는 개정 수Ⅱ까지 꼼꼼히 잘 학습을 할 수만 있으면 수능준비를 위한 학습대비는 충분하며, 오히려 각 단원에 대한 꼼꼼한 정리된 학습 없이 진도만 나가는 것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또한 예비고1 학생들에게 이번 겨울방학이 중요한 만큼 새로 바뀐 교육과정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과 학생이 여러 과목이 불안하다 생각되어 학생의 능력에 맞지 않는 과도한 학습은 오히려 시간만 낭비하고 고생만 하는 상황을 초래 할 수 있다. 그러므로 학생의 능력을 잘 판단하여 올바른 선택과 집중을 해야 할 것이다.곽효용원장압구정 수학사랑학원문의 02-515-5099 2017-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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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의 미래까지 생각하는 중ㆍ고등수학전문 싸인매쓰수학학원 지난 12월 중계동 은행사거리 삼부프라자 빌딩 3층에 새롭게 개원한 싸인매쓰수학학원. 개원한지 불과 1달여 ‘질 높은 강의와 학생 개인별 집요한 학습관리’로 학원가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싸인매쓰수학학원의 수장인 임혜민 원장은 이미 강북지역 교육의 메카 은행사거리에서도 정평이 난 이튼학원과 더블유수학학원을 거치며 수많은 SKY 대학 합격생을 배출해왔다. 또한 강남 대치동에서 최고를 자랑하는 수신학원에서 고등부 팀장으로 있으면서 성적 향상의 최적화된 학습시스템과 커리큘럼을 구축하여 수능과 내신 1등급의 신화를 이끌어 온 베테랑 강사이기도 하다. 중계동과 대치동에서 15년 넘게 강의를 하면서 최고의 실력과 실적을 이뤄낸 비법을 모두 담아 싸인매쓰수학학원의 시스템을 완성하였다.싸인매쓰 = 대치동의 실력파 강사진 + 개인별 치밀한 학습관리 + 학습 동기부여임 원장은 “싸인매쓰수학학원을 개원하면서 ‘어떻게 하면 학생들의 성적을 더 올려줄 수 있을까?’만 고민했다. 학원 슬로건도 ‘성적 향상의 올바른 sign’이다. 싸인매쓰의 핵심 경쟁력은 우수한 강사진과 그들의 명품 강의다. 직접 경험해 본 결과 대치동과 중계동 수학학원의 큰 차이점은 강사들의 강의력이었다. ‘강사실력이 곧 학생 실력’이기에 싸인매쓰는 모두 대치동에서도 인정받는 강사만이 수업에 참여한다. 그러나 강의만으로는 성적을 올리는 데 한계가 있다. 학생별 학습 성향이 달라 개인마다 치밀하고 철저한 학습관리가 필수적이다. 학기 중에는 학습플래너를 통해 개인별 학습시간을 관리하고, 부족한 부분은 주말 끝장 클리닉을 통해 담당 강사가 직접 관리하고 있다. 또한 의치대, SKY 합격생들과 함께 동기부여를 위한 멘토링도 계획하고 있다. 성적 향상을 위해서 강사의 실력, 치밀한 학습관리와 동기부여가 핵심 필수 요소”라고 강조한다.남들보다 빠르게!! 더 확실한 성적 향상!!싸인매쓰 임 원장은 “성적을 올리려면 남들보다 먼저 준비해야 한다. 또 어떻게 준비하는지가 더욱 중요하다. 내신 1등급을 원하면서 학교 기출경향도 모르고 공부하는 학생을 보면 너무 안타깝다. 심지어 학교 기출문제 분석도 없이 학생을 가르치는 경우도 있어 답답하다. 목적지는 있는데 길을 모른 채 달리는 것과 같다. 성적 향상을 위해 올바른 방향 제시는 강사와 학원이 해야 할 최소한의 역할”이라고 전한다.싸인매쓰 고등부의 내신준비는 3월 새 학기와 함께 시작된다. 내신대비 1단계(3월-내신 본격기)에는 ‘노원구와 강남구 주요 학교 기출 족보 문제를 모조리 풀어보는 것’이 목표다. 특히 수업마다 단원별로 학교별 서술형 문제를 답안 작성 연습이 진행되며, 담당 강사가 직접 첨삭 관리한다. 이 시기에는 선행 특강도 병행하며 2학기를 준비한다. 내신대비 2단계(4월-내신 실전기)에서는 ‘노원구 학교 기출 필수 유형과 고난도 킬러문제 정복’이 목표다. 이때 8종 교과서의 핵심유형을 정리하고, 1단계에서 풀었던 오답 문제에 대한 반복학습이 핵심이다. 또한 선행 특강 수업이 중단되고, 학교시험 미리보기 실전대비 수업으로 전환된다. 특히 내신대비 2단계에서는 담당강사들이 직접 ‘일요일 종일 클리닉’을 운영하여 개별 질문을 해결하고, 부족한 부분에 대한 무한 반복 관리가 이루어진다.또한 ‘내신 몰입 10 to 10’ 은 단계별 심화학습을 통해 취약유형을 찾는 최적의 학습법으로 대치동에서 효과가 검증된 싸인매쓰만의 내신대비 핵심 무기라고 덧붙인다.빈틈제로 방학 학습시스템, 강의부터 클리닉까지 담당강사가 직접 학습관리!싸인매쓰의 방학은 ‘그날 배운 수업 내용을 그날 피드백’하는 것이 특징이다. 당일 배운 내용에 대한 1차 과제를 담당 강사가 직접 확인, 관리하며 학생들의 문제 풀이 능력을 향상시킨다. 수업에서 완벽하게 습득되지 않은 내용은 ‘주말 끝장 클리닉’으로 개인 약점 관리 및 주중 오답평가에 대한 점검도 담당강사가 직접 관리한다. 이때 학생별 체크리스트를 통해 오답 유형에 대한 개별 문항을 반복 점검하고 개별 오답 모음은 내신준비 기간에 반복하는 방식으로 해결, 성적상승을 이끌어내고 있다. 또한 담당강사가 매 수업마다 학습 수업일지를 통해 학생별 학습상황과 틀린 문항 및 피드백을 관리하고 미완료 학생을 ‘주말 끝장 클리닉’에서 확인한다. 방학 중에는 오전부터 자습실을 개방하여 학생 스스로 학습을 진행하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학년별 극상위반, 재수생도 이기는 입시 경쟁력 확보싸인매쓰 수학학원에서는 레벨테스트를 통해 학년별 극상위반을 운영하고 있다. 최종목표는 SKY, 의치대 및 한의대 진학으로 고2 부터 수능준비가 병행된다. 다른 재학생들 보다 1년 먼저 수능준비에 돌입하여 재수생과 경쟁하는 방식이다. 이때 수능과 내신 1등급 목표로 학습 진도는 시기적으로 수능과 내신범위가 맞춰 운영된다. 이미 실적으로 증명된 극상위반은 임 원장과 대치동에서 돌풍을 일으킨 대표강사가 최상의 강의와 입시 관리를 진행한다.실제로 의치대, SKY 제자들과의 멘토링을 통해 입시를 성공하기 위한 실질적인 학습법을 제공하고, 목표 달성을 위한 끊임없는 동기부여를 제시한다.입시 성공을 위한 중등수학, 싸인매쓰 하이퍼싸인매쓰 하이퍼는 상위권 대학의 진학을 목표로 고등 전문 강사가 직접 강의하고 관리하는 고등형 중등수학이다. 입시는 중학생 때 처음 배우는 고등 선행 과정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반드시 고교 내신과 수능을 아는 강사한테 배워야 한다는 것이 싸인매쓰 하이퍼의 생각이다. 따라서 제대로 된 고등 과정의 개념 정립을 위해 베테랑 고등 강사가 직접 지도하고 관리한다. 한편, 중등 과정의 내신은 1:1 관리형 수업으로 개인 수준과 진도에 맞춰 개별 교재로 밀착 관리한다.무조건적인 반복 학습이 아니라 학생들의 학습 동기부여와 결과물을 통해 긴 입시의 여정을 극복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싸인매쓰의 목표이다. 단순하게 수학 지식을 전달하는 공간이 아닌 진정으로 학생들의 미래까지 생각하는 오직 ‘학생 중심’의 싸인매쓰 교육 철학. 아직도 합격생들이 끊임없이 찾아오고, 부모님들이 적극 추천하는 이유가 아닐까 한다. 2017-10-20
- 2~4등급 명문대 가기 얼마전 사상 최대연휴로 추석이었다. 긴연휴덕분에 덜하긴 했지만, 그 시간동안 고속도로는 항상 혼잡하다. 특히 톨게이트가 그렇다. 고속도로가 톨게이트에 다가갈수록 넓어졌다가 톨게이트를 지나면 또 좁아진다. 그래서 여기서 사고가 많이 나기도 한다. 입시철이 다가올수록 좁은 병목현상이 연상이 된다. 모두들 지금 시기면 정시는 수능, 수시는 논술에 올인한다. 좁은도로를 먼저가려고 경적을 울려대는 차량행렬이 마치 우리 수험생들같은 우울함이 느껴진다.현재 대세는 학생부종합전형(학종)이다. 대학은 알고, 입시전문가들도 알지만, 막상 학생과 학부모, 일부 선생님들은 애써 외면하는 느낌이다. 내신,수능 1등급, 백점등과 같이 대부분은 이룰 수 없는 꿈같은 목표만 가지고 입시를 트레이닝한다. 학교생활은 대충해도 내신, 수능만 열심히 하면 명문대, 인서울의 목표를 이룰수 있다고 말이다. 하지만 그렇게 갈수 있는 길은 이미 좁은길이다.물론 현재도 대입에서 내신과 수능이라는 평가요소가 가장 중요하지만, 과거처럼 절대적으로 의지하면 안된다. 교과(내신), 수능 그리고 비교과를 균형있게 준비해야한다. 가혹한 현실을 언급하자면, 내신(학생부교과전형)만 가지고 대학을 가려면 서울주요대학 1등급대이여야 한다. 수능(정시)만 가지고 SKY대를 가려면 모두 1등급을 받아도 보장되지않는다. 수능에서 문과는 평균 2등급이상, 이과는 평균 2.5등급이상 받지 못하면 인서울은 힘들다. 이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학종은 서울대를 포함한 어떤 대학도 수능최저 2등급이 최상이고 그 이하다. 이 또한 2-3과목이다.(일부 의대제외) 수능최저가 없는 대학도 상당하다. 내신역시 포함되지만, 교과전형에 비하면 절대적이지 않다. 일반적으로 교과전형에 비해 1-2등급 낮고, 그 추이가 중요하다. 대학이 학생들에게 보내는 신호는 ‘점수따기 시험에 적합한 학생들은 30~40%정도면 충분하다. 나머지는 발전가능성, 잠재력이 있는 학생으로 채우겠다.’ 라는 것이다.이제 그러면 어떻할 해야하는것인가?교과성적은 높을수록 좋지만, 현실적으로 학종으로 서울소재 대학을 지원하려면 내신, 수능 공히 적어도 4등급이상이 기준이다. 중요한 것은 수업시간에 적극적이어야 한다. 질문도 하고 발표도 하고, 과제등 보고서도 충실히 하면서 능동적이어야한다. 성적이외에도 선생님 재량으로 기재될수 있는 항목이 많다.(교과중 세부능력특기사항(이하 세특),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등) 또한, 자기주도적으로 공부한 계획 및 경험을 어필하여 학생부에 기재되게 해야한다. 학습자체를 능동적으로 계획하고 그것을 수행할수 있는 능력 및 경험을 키우는 것이 필요하다.두번째 비교과에 관해서이다. 이는 개인의 소질과 적성 그리고 꿈이 다르기에 정형화 시킬수 없지만, 대신 현실적인 차선책은 있다. 일단, 대부분 명확한 꿈이나 적성은 찾기 힘들고, 그마저도 시시각각 달라진다. 그리고, 학생들은 바쁘기에 가성비좋은 결과물이 나와야 한다. 가급적 교과공부에 도움이 되어야 한다. 어떤 트렌드를 따라 가는것도 위험하고, 의심스러운 외부활동에 매달리는 것도 마찬가지다.가장 효율적이고, 현실적인 비교과는 교과중심,전공중심 독서탐구활동이다. 수학을 중심으로 이야기하자면, 학생부에서 신경을 써야할 주요항목은 교과 중 세부능력특기사항, 독서활동, 창의적체험활동중 봉사,동아리활동 등이다. 이런 항목에 교과에 관한 관심도, 전공적합성등에 대한 활동등을 기재되게 하는 것이다. 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내용과 관련있는 주제 도서를 읽고 독서감상을 쓰고(독서활동), 관련 보고서를 작성하며(세특), 또래 내지는 후배들과 나누고(봉사활동), 이렇게 한권 한권 독서활동이 쌓이면 어느새 무게있고, 깊이있는 주제에 한발자국 나아가서 결과물등이 쌓이게 된다.(소논문) 같은 주제에 대해 친구들끼리 학교 동아리활동도 할 수 있다.(동아리활동). 결론적으로 수학에 대한 넓은 안목이 생기는 진짜 공부를 하게된다.수능이나 논술중심의 전형은 재수생에 밀리고, 내신중심의 전형은 교육소외지역 학생들에게 밀리고, 내신도 힘들고, 수능도 고만고만한 교육특구 노원구의 학생들은 그런의미에서 학종은 피할 수 없다. 선생의 입장에서 고1,2때 수없이 1~2등급을 찍다가도 고3되서 3~4등급으로 미끄러지는 학생들을 많이 봐왔다. 그렇다고 그들이 공부를 게을리 했나? 단지, 트레이닝에 익숙하지 않아서이다. 미리미리 차선책에 대한 대비를 해야한다.이진혁 원장크림슨수학 2017-10-20
- 예비고1, 새로운 시작 현재 중학교 3학년인 학생들은 내년이면 대부분 고등학교에 진학을 하게 된다. 기대와 설레임을 가지고 고교 생활을 준비하는 학생이 있는 반면 ‘대입’이라는 인생의 커다란 과정을 겪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앞서는 학생도 있을 것이다. 때마침 이맘때가 되면 주위 학원뿐만 아니라 일부 고등학교에서도 우수한 학생들을 영입하기 위해 여러 가지 형태의 설명회가 많이 열리는데 시간이 된다면 참석해서 조금이라도 많은 정보를 얻으면 다가올 고교생활을 준비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하지만 여기서 간과해서는 안 되는 사실은 외부의 많은 정보를 얻는 것도 중요하지만 학생 본인에 대한 냉철한 정보를 바로 아는 게 제일 중요하다는 사실이다. 현재 자신의 생활패턴이나 학업습관 및 수업집중력과 수업에 대한 인지정도 등 자신이 그 동안 중학교 생활을 하면서 경험했던 많은 부분들에 대한 아주 냉철하고 깊은 성찰을 하기 바란다. 그래야만 수많은 외부정보 중 자신이 필요한 정보를 정확히 찾아내어 자신의 능력을 비약적으로 신장시킬 수 있다.뿐만 아니라 학부모 입장에서도 내 아이에 대해서 얼마만큼 알고 있으며 내 아이에 대한 믿음이 어느 정도인지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셨으면 한다. 오랜 세월 학생을 지도하며 수많은 학부모와 상담을 했지만 본인 자녀에 대해 정확히 파악하고 계시는 학부모는 그리 많지 않았다. 상당수의 부모들이 “내 아이는 내가 제일 잘 안다”를 고집하고 계신다. 자신의 아이가 평소에 성실하고 공부도 잘해서 학원 시험은 거의 틀리지 않는데 학교시험만 보면 틀려서 온다고 하소연하는 분들이 있었는데 그 분들께 조언하기를 앞으로 6개월동안 시험공부든 성적이든 아무것도 묻지도 간섭하지도 말고 아이가 심리적인 압박을 받지 않고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아이를 한 번 믿어보라고 했다. 예상대로 그 아이는 그 이후 시험부터 거의 실수를 하지 않았고 결국 명문대에 진학을 했다. 학생들에게 가장 큰 버팀목은 부모와 선생님의 믿음이다.지금까지 예비고1을 준비하는데 최우선으로 가져야 할 마음가짐에 대해 언급했고 이제부터는 구체적으로 고등학교와 중학교의 다른 점을 살펴보겠다. 본인이 수학과목을 담당하기에 수학을 예로 들겠다.가장 큰 차이는 공부방식이다. 대부분의 중학교 수학공부는 내신만이 목적이기 때문에 공식 암기를 통한 문제풀이 위주로 공부를 했을 것이다. 또한 단원의 연계성이 그리 많지 않아 해당 시험범위만 집중적으로 연습하면 대부분 좋은 점수를 받는다. 하지만 고등학교 수학은 내신으로 모든 게 결정되지 않고 소위 명문대에 진학하기 위해서는 수능 및 논술에 대한 대비도 필요하다. 또한 고등학교 수학은 각 단원이 유기적으로 연계가 되어 있기 때문에 평소에 수학공부를 할 때 문제만 풀지 말고 개념학습을 정확히 해야 한다. 교과서나 개념서의 기본 개념을 완벽히 소화해서 자기의 것으로 만드는 인고의 과정이 필요하다. 용어에 대한 정확한 정의 및 각종 공식의 증명과정을 자꾸 직접 써보면서 분석해 각 개념이 어느 상황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스스로 느끼며 사고하는 자기와의 싸움이 절실히 필요하다. 기본 문제부터 심화문제까지 단계별로 문제풀이를 할 때에도 항상 풀이에 사용된 개념이 무엇인지 생각하면서 공부를 해야 한다.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고교에 진학하게 되면 중학교 때 자신의 수학성적을 잊어야 한다. 중학교 때 수학을 잘했던 학생이 고교에 진학해서 끝없이 추락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거꾸로 중학교 때는 그저 그런 성적이던 학생이 고등학교 때는 천재소리를 들을 정도로 수학성적이 일취월장하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다. 그 이유는 대부분 중학교 때 길러진 잘못된 공부습관을 고치지 못하면 전자가 되고 자아 성찰을 통해 개선하고 노력하면 후자가 된다. 중학교 때는 대충 해도 웬만하면 90점 이상은 받았지만 같은 방식이 고등학교에 통할 리 만무하다.중학교 시절 잘했든 못했든 고교에 진학하면 이제 새로운 시작이다. 첫 단추를 잘 꿰여 3년 후 좋은 결과로 이어지도록 남은 서너 달의 중학교 생활을 잘 마무리 하길 바란다.청어람수학 대입다빈치관김선채 교무부장02-419-0756 2017-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