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검색결과 총 835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2018학년도 수능 영어 절대평가 영향력 어땠나 2018학년도부터 새롭게 적용된 수능 영어 절대평가는 강남 학생들에게 어떤 영향력을 끼쳤을까? 전체적으로 1등급 비율이 늘어나 상위권 변별력이 떨어지긴 했지만 2등급을 받은 학생은 대학별 영어 반영 방식에 따라 지원 전략에 여러 가지 변수가 작용했다. 강남 진학 담당 교사와 함께 2018학년도 수능 영어 절대평가를 분석해봤다. 도움말·분석 중산고 장인수 교사(3학년 부장), 진선여고 김태용 교사(진학부장·영어과) / 자료제공 종로학원하늘교육2018학년도 수능 영어 1등급 비율 10.03%(전국 기준)강남지역 고교도 전년도보다 증가해영어 절대평가가 적용된 2018학년도 수능에서 전국 기준으로 전년도 대비 1등급 비율은 2016~2017학년도 상대평가일 때 보다 늘었다.(표1 참조) 2016학년도 수능 영어는 1등급 비율이 4.62%, 2017학년도는 4.42%로 비슷했다면, 영어 절대평가가 적용된 2018학년도 수능 영어는 1등급이 10.03%로 두 배 이상 늘었다. 2등급 비율은 2016학년도 12.30%, 2017학년도 11.29%에서 2018학년도에 29.68%로 3배 가까이 늘었다. 그렇다면 전통적으로 영어영역에서 강세를 보였던 강남 학생들은 어땠을까? 중산고 장인수 교사(3학년부장)는 “중산고는 2018학년도 수능 영어 1,2등급 비율 합이 50%에 가깝다. 1등급은 전년도 보다 11.1%p 늘고, 2등급은 9.1%p 늘었다”고 밝혔다. 진선여고 김태용 교사(진학부장·영어과)는 “진선여고는 2018학년도 수능 영어 1,2등급 비율 합이 60%에 가깝다. 1등급은 전년도 보다 9%p 늘고, 2등급은 17%p로 늘었다. 작년보다 늘었지만, 눈에 보일 정도로 높아지지는 않았다. 수능 최저학력 기준이 영어 외 다른 과목과의 등급 합으로 따지는 데다, 여학생들은 어학에 강해 진선여고의 경우도 영어에서 급격한 등락이 있지 않아 사실상 영어 영향력을 크게 실감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표1> 수능 영어 등급별 누적인원 비율(전국 기준)구분2016학년도2017학년도2018학년도평가방식상대평가상대평가절대평가1등급인원26,271명24,244명52,983명비율4.62%4.42%10.03%2등급인원69,905명61,882명156,739명비율12.30%11.29%29.68%3등급인원135,761명129,333명291,014명비율23.88%23.60%55.11%※ 평가원에서는 원점수를 공개하지 않음* 자료제공 : 종로학원하늘교육대학별 영어 반영 방식에 따라 차이나상위권의 경우 영어 2등급은 연세대 불리다만 대학별 영어 반영 방식에 따라 영어 2등급 학생의 변수가 크게 작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장인수 교사는 “입시가 복잡해지고 대학마다 영어 반영 방식이 달라 89점으로 2등급을 받았거나 79점으로 3등급을 받은 학생은 치명적일 수밖에 없다. 이처럼 실제로 안타깝게 등급이 하락한 학생들이 있다”며 <표2>의 사례를 언급했다. <표2>을 보면 A학생과 B학생의 국어, 수학, 과탐Ⅰ, Ⅱ 등급은 2, 1, 1, 2등급으로 같았으나 영어에서 등급 차이를 보였다. 2018학년도 정시에서 연세대 영어반영 비율(자연계열)은 11.1%였고, 고려대는 감점(등급에 따른 차등 감산)이었다. 연세대는 영어 영향력이 크지만 고려대는 1등급일 때 감점이 없고, 2등급일 때 1점 감점으로 큰 차이가 나지 않는다. 전국 석차가 비슷한 A학생과 B학생 사례를 보면 과목별 유불리와 영어 등급 영향력을 고려했을 때 A학생은 연세대가, B학생은 고려대가, C학생은 고려대가 유리하다고 볼 수 있다.장인수 교사는 “영어만 놓고 영어 2등급이 합격, 불합격에 결정적인 영향을 주었다는 것을 분석하기는 쉽지 않다. 하지만 중산고의 경우 수학 1등급을 받은 상위권 59명 중에 영어 1등급은 42명, 영어 2등급은 13명, 영어 3등급은 2명이었다. 따라서 수학 1등급을 받고, 영어 2~3등급으로 연세대에 합격하기 힘든 학생은 4~5명 안팎으로 파악되었다. 즉, 다른 변수를 무시한 상태에서 분석하면 7% 정도의 학생이 영어 등급으로 인해 원하는 대학에 가기 힘든 상황이 발생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표2> 강남 학생 입시사례를 통해 본 영어 절대평가 영향력 ① <영어 1등급과 2등급의 비교(연세대와 고려대 정시 비교)>A학생국어수학과탐Ⅰ과탐Ⅱ영어석차(1,780명 중에서)연세대고려대2등급1등급1등급2등급1등급62등74등B학생국어수학과탐Ⅰ과탐Ⅱ영어석차(1,780명 중에서)연세대고려대2등급1등급1등급2등급2등급96등82등C학생국어수학과탐Ⅰ과탐Ⅱ영어석차(1,780명 중에서)연세대고려대2등급1등급2등급2등급2등급128등103등-A학생: 연세대가 유리, 연세대 및 고려대 이공계 대부분 학과 합격 가능-B학생: 고려대가 유리, 연세대 및 고려대 이공계 일부 학과 합격 가능-C학생: 고려대 유리, 고려대 일부 학과 합격 가능, 연세대 거의 불가능*석차(1,780명)는 8개 고교 자연계 재학생 안에서의 석차임*자료분석 : 중산고 장인수 교사대학별 영어 영향력 뚜렷한 차이연세대·이화여대·교대 영어 영향력 커2018학년도 입시에서 최대 변수가 됐던 영어 절대평가는 강남지역 학생들의 정시 지원 전략에 영향을 끼쳤다. 인문계열과 자연계열 모두 대학별 영어 영향력 차이가 뚜렷하고, 입시 유리가 존재했기 때문이다.김태용 교사는 “인문계 최상위권인 서울대는 등급 간 0.5점씩 감점으로, 영어 절대평가로 인해 큰 영향은 없었다. 다만 영어 2등급 학생은 과를 조금 낮춰 지원하기도 했다. 특히 교대를 지원하려 했던 학생은 영어 2등급일 경우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 자연계의 경우 영어 2등급일 경우 지방 의대 지원을 피해 정시 지원 전략을 세웠다”며 <표3>의 사례를 들어 설명했다. <표3> 강남 학생 입시사례를 통해 본 영어 절대평가 영향력 ②<인문계열 사례>사례① 국·수·사탐 원점수 280점대 후반 영어 2등급으로 연세대 5점 감점(1등급 100점, 2등급 95점이지만 인문계열에서는 실제로 약 7.5점 감점의 파괴력이 있었음). 연세대 지원 불가, 고려대 지원☞ “이런 학생이 많아서 고려대는 경쟁률이 높아졌고, 연세대는 경쟁률이 낮아졌다. 물론 연세대가 1,200여 명 정도를 모집해서 600여 명 정도를 모집했던 수적인 차이도 경쟁률에 영향을 끼치긴 했다”사례② 대학별 영어 반영 방식 유불리 차이 건국대 4점 감점, 동국대는 2점 감점(영어 2등급 건국대 기피, 동국대 지원)☞ “비슷한 사례로 숙명여대는 영어 2등급일 때 5점(1등급 100점, 2등급 95점이지만 영어 반영비율이 20%이므로 실제로는 두 배인 10점) 감점을, 대학을 낮춰 지원해야 했다. 이처럼 영어 2등급을 받으면 지원 가능한 대학을 지원하지 못하는 경우가 2018-03-29
- 유아에게 필요한 모든 과정, 신나는 영어로 해결 한창 자라나는 유아 시기는 무엇이든 받아들이는 기능이 탁월한 때이다. 이를 위해 소중한 자녀에게 무엇이든 다 해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을 담은 영어교육프로그램이 탄생해 화제이다. 인지와 신체발달에 필요한 영역별 과정을 영어로 수업하는 부천 상동 키즈플레이잉글리시만의 스페셜클래스를 찾아보았다.영어 스트레스 No, 즐겁게 활동하는 오전 수업시간부천 상동에 자리한 키즈플레이잉글리시의 아침은 즐거운 인사로 시작된다. 유아시기의 원생들은 외국인 담당 강사와 격이 없는 대화를 나누다 갑자기 웃음꽃이 만발하곤 한다. 그날의 기분과 있었던 일을 부담 없이 영어로 의사소통하며 수업에 들어가기 때문이다.수업에서 영어는 기본이다. 여기에 영어발레, 미술, 블럭, 쿠킹, 체육은 물론 교구와 뮤지컬, 사이언스와 노래 등의 특별활동 역시 영어로 이뤄진다. 물론 진행은 외국인 전담교사가 주5일 수업으로 함께 한다.키즈플레이잉글리시 임지영 원장은 “프로그램에서는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 시기의 특징인 학습과 인성이 자연스럽게 하나가 되도록 내용이 구성된다. 이점에 착안해 오전 유아반 스페셜클래스에서는 누리과정 전담교사를 비롯해 유아교육에 필요한 부분까지도 수업에 포함, 영어도 배우고 경제적 부담도 줄여주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고 말했다.흥미와 놀이를 영어교육으로 담아낸 방과후프로그램 오후반키즈플레이잉글리시의 오전은 유아만의 스페셜클래스로 운영된다면, 오후 방과후반은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혹은 초등학교 저학년 수업을 끝내고, 각종 방과후프로그램이 필요한 경우들을 위해 만든 반이다.오후에 등원한 원생들은 원어민과 함께 주제에 따라 매일 다양하게 교재와 함께 이루어지는 신나는 게임수업, 매월 오감발달 영어아트, 쿠킹클래스, 교구수업은 물론 생일잔치, 마켓데이, 파자마데이등 스페셜한 행사를 체험하고 직접 참여한다. 각각의 활동들은 키즈플레이잉글리시 교육인 주제 확장에 따른 언어교육으로 이뤄져, 따로 영어를 배우지 않고도 자연스럽게 영어와 친해지며 진도를 나갈 수 있도록 했다.특히 방과후반에서는 영어를 배워야 하지만 그 동안 주입식 영어로 실패를 봤던 원생들이 즐겁게 수업에 임하고 있다. 여기에 워킹맘 자녀들에게는 교육과 케어를 동시에 제공해 맘 놓고 자녀교육을 맡기며 일하도록 등하원 시스템까지 제공된다. 유아부터 초등저학년까지 영어로 교육하는 즐거운 공간키즈플레이잉글리시의 교육 대상은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까지이다. 이 시기는 단순히 언어배우기 외이도 인성과 가능성 그리고 잠재력이 계발되고 발전하는 무한한 가능성을 갖는 때이다. 따라서 키즈플레이잉글리시에서는 주제별 영어를 통해 다양한 활동이 이뤄지고 있다.임 원장은 “공립유치원과 어린이집, 학원 등 수년간에 걸쳐 유아기 아동들을 지도하며 무엇보다 이 시기는 아동의 가능성을 살리는 자기주도적 인격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 때문에 수업과 활동은 주입식을 배제한 흥미위주의 즐거운 참여로 이뤄진다”고 강조했다.여기에 반 편성은 소수정예로 영어 교육의 질과 수준을 높였다. 발음은 물론 파닉스, 어휘 등의 교육을 위해서이다. 뿐만 아니라 교육의 수준별 수업을 체계화시켰다. 따라서 키즈플레이잉글리시에서는 오전 스페셜반, 오후반, 주제별 방과후 수업반 등에서 시기와 과정별 활동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2018-03-28
-
영어와 현지 체험에 풍덩 빠져보는 진짜 세계 여행 패키지여행과 자유여행의 장점만을 모아서 만든 여행 프로그램이 있다. ‘컨티키(contiki)’가 바로 그것으로 글로벌 여행 그룹 TTC에서 선보이는 젊은 층 대상 여행 프로그램이다. 국내에서는 ‘TTC코리아’에서 컨티키 프로그램과 연령에 제한 없는 ‘트라팔가(TRAFALGAR)’, ‘인사이트(INSIGHT VACATION)’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오랜 시간 사랑받은 진짜 여행컨티키(contiki)가 국내에 소개된 지는 몇 년 되지 않았지만 이미 컨티키를 알고 있는 사람은 세대를 거쳐 자식, 후배에게 추천하는 여행 프로그램이다. 컨티키는 스위스 제네바에 본사를 둔 글로벌 여행그룹 TTC(The Travel Corporation)가 1962년에 만들어 지금까지 매년 25만 명이 참여,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로 운영되고 있는 유스(youth) 전용 여행 프로그램이다.연령제한이 있어 18세부터 35세까지만 참여가 가능하다. 여행할 수 있는 나라도 전 세계 6개 대륙에 300여개의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다. 컨티키는 다양한 국적의 세계 청년들과 한 팀이 되어 여행을 하는 것으로 한 프로그램 당 25명에서 최대 55명이 팀을 이룬다. 대부분 개별적으로 참여하기 때문에 다양한 국적의 또래 청년들과 쉽게 친해지고, 또 어학연수를 가는 것 보다 영어를 사용할 기회가 더 많다.여기에 매 프로그램마다 현지 여행 전문 투어매니저, 전용버스와 운전기사, 요리사 등이 동반하고, 컨티키 단독으로 누릴 수 있는 프랑스 고성 숙박, 컨티키 빌리지 현지 가정집 체험, 일반여행 프로그램에서는 입장이 불가능한 휴양지 섬에서의 숙박과 파티 등 컨티키만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여기에 각 프로그램마다 개인적 자유 스케줄을 즐길 수 있는 자유시간이 넉넉히 포함되어 있어 자신만의 속도에 맞춰 여행을 즐길 수 있다.컨티키에서 이어진 트라팔가젊은 시절 컨티키를 경험해본 사람은 그 장점과 여행의 묘미를 트라팔가(TRAFALGAR)를 통해 이어간다고 한다. 컨티키가 나이에 제한이 있는 젊은 층 대상 프로그램이라면 트라팔가는 연령에 제한이 없고, 많은 경우 가족단위로 참여를 많다. 컨티키가 생동감 있고 활기찬 여행이라면 트라팔가는 좀 더 여유 있고, 또 현지생활에 흠뻑 빠져볼 수 있는 여행이라는 것이 참가자들의 평가다.무엇보다 자유여행에서 겪었던 숙소나 교통, 짐을 들고 다녀야하는 불편함을 모두 해결할 수 있고, 또 모든 숙소가 도시중심의 4~6성급 호텔로 최상의 컨디션으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아직 어린 자녀를 동반해야 하는 경우, 현지에서 아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피자 만들기 체험, 유리공예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활용해 볼 수 있다.트라팔가는 전 세계 65개국 226여개의 프로그램이 진행 중이다. 컨티키와 트라팔가를 통해 전 세계에서 온 다양한 사람들과 친구가 되고, 또 여행한 나라의 생활과 문화 속으로 온전하게 빠져볼 수 있는 진짜 여행을 할 수 있다.조기예약, 패밀리 혜택 받을 수 있어컨티키와 트라팔가는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모집하기 때문에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다면 빨리 서두르는 것이 좋다. 대부분 프로그램이 1년 앞서 선보이기 때문에 1년 전부터 예약을 하는 경우가 많다. 2월말까지 예약자에 한해 10% 할인 혜택은 이미 마감이 되었고 4월까지 예약자에게 7.5%의 할인 혜택이 아직 진행 중에 있다.컨티키와 트라팔가는 같은 회사 프로그램으로 한 번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5%의 패밀리 혜택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컨티키와 트라팔가 외에도 보다 품격 있고 고급스러운 여행을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인사이트 베케이션(INSIGHT VACATION)’ 프로그램도 있으며, 유럽과 아시아, 이집트 등 전 세계 주요 지역에 운항하고 있는 TTC 자체보유 ‘리버크루즈 프로그램’ 등도 TTC 코리아 한국 사무소(02-534-8826, ttckorea.kr)에서 상담 받을 수 있다. 2018-03-22
- 수시에서, 영어는 전략적 과목이다 ! 내신에서 영어등급고교 영어내신은 90점 이상이면 1등급이라고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 영어내신은 수학⦁국어와 똑같이 석차(등수)로 전체 학생의 4%만 1등급이다. 예) 영어1등이 83점이면 83점이 1등급이 되고, 79점이 2등급이 될 수도 있다. 100점이 4%이상이면 1등급이 없고 100점도 2등급이 된다. 동점을 피하기 위해 문제당 점수를 2.7점, 3.2점 등 소수점으로 한다. 0.1점 차이로 영어 내신등급이 달라질 수가 있다.즉, 학교시험이 쉽다고 내신이 잘 나오는 것이 아니다. 실력이 좋으면 내신이 어렵게 출제되고 학생수가 많은 고교로 진학하는 것이 유리하다.수시와 수능영어 등급수시모집의 비중이 76.2%다. 수시는 주로 ‘학생부 종합전형과 교과전형’이다. 주의할 것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이다. 수능 최저등급을 충족하지 못하면 ‘최종합격’할 수 없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있는 대학‘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없는 대학학생부 종합전형연세,고려,서강,홍익,이화여대 등건국,경희,단국,한양,인하대 등학생부 교과전형대부분의 대학 모두가천,광운,명지,삼육,세종,한양,성신여대 등수시에서 수능 최저등급이 있는 경우 확실한 합격 전략고려대 자연계열(일반전형) 수시에서 ‘국,영,수,탐구’ 4개 영역의 합이 7등급이다. 이런 경우 영어를 1등급을 받고, 그 외 과목은 2등급이 되면 합격이다. 서강대 일반형은 인문⦁자연계열의 수능최저가 똑같다. ‘국,영,수,탐구’ 4개 중에서 3개 영역 등급 합이 6이면 되므로, 수학이 약한 경우에 ‘국⦁영⦁탐구(가장 높은 1과목만 반영)’ 영역으로 합이 6이면 된다.정시와 수능 영어등급올해 국어 92점, 수학 92점, 생활윤리 만점, 사회문화 1문제 틀렸지만 영어가 2등급이면 서울시립대 외엔 쓸 곳이 없었다. 1, 2등급의 차이가 없는 줄 알았지만, 대학별 반영비율로 환산점수를 계산해보면 차이가 엄청나서. 영어가 절대평가라서 2등급만 나와도 된다고 생각했다가 완전 망한 경우이다. 중위권 수험생이 영어 1등급을 받으면 확실한 경쟁력을 가지게 되고, 영어 1등급이 안되면 서울 주요 대학 진학을 장담할 수 없다. (학교교사들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자료를 인용한 ‘송파강동내일신문’ 2018.3.5.일자(510호)의 칼럼 참조) 학교별 내신 대비 방법본 학원은 ‘수능 전과목 만점 학생’배출, ‘서울대 의대’와, 해마다 SKY와 카이스트’에 합격시켰고, 금년에 모의고사 영어 4~5등급의 고3이 입학하여 수능영어를 2등급 받아, 세종대에 합격하였다.본 학원의 특별한 내신 대비방법이 있다. 원장이 학교별 자습서에 예상문제를 찍어준다(무작정 영어 전체를 암기하는 것은 무식하고 힘든 방법이다). 학교별 프린트 역시 학원에서 제작하여 직접 첨삭하여 프린트해준다.영어 공부시기와 공부방식중학교까지 독해와 듣기는 수능영어 수준까지 마스터하고(확인방법: 수능문제를 70분에 풀어서 최소 90점이상이 될 것), 문법도 모두 영작수준으로 공부해서 고교 내신 준비를 가능하도록 해야 한다. 그래야 고교 때 다른 과목을 공부할 시간을 확보해서 중위권이상의 대학에 갈 수 있다. 특히 중학교 때는 너무 어려운 영어교재로 다독 위주로 공부하면 고교 내신 때 디테일한 문제에서 실수하는 경우가 많다, 중학교에서 구문을 분석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야 고교내신 1~2등급이 된다.고교별 내신의 특징보인고1 내신, 17년 1학기말고사에서 수능어법40문항, TED의 강연문, 스티븐 스필버그의 하버드대 졸업식 연설문, 뉴욕타임즈의 신문기사, 교과서 3개과이었고, 2학기중간고사도 영어원서 기사 12편과 교과서가 출제되는 등 범위가 방대하다.객관식은 ‘어법⦁어휘문제 등 수능유형’으로 나오고, 서술형은 ‘영작⦁밑줄 친 부분의 정확한 의미를 우리말로 쓰기 또는 구체적 사례 서술하기⦁영어로 빈칸 완성하기’가 문제가 나왔다. 지문을 해석하는 정도로는 시험 대비가 어렵다. 정밀 분석 학습과 내용의 완벽한 이해가 필요하다. 특히 문법과 영작⦁어휘에서 1,2등급이 나누어진다. 가락고, 문정고, 문현고, 방산고, 배명고, 보성고, 세종고, 오금고, 잠실여고, 정신여고, 창덕여고 등 영어내신 분석과 대비에 대한 자세한 것은 네이버 블로그 ‘리처드 신 영어학원’에서 확인 가능하다.(학교는 가나다 순)리처드신 영어학원신철오 원장 2018-03-21
-
내 아이 영어 실력이 궁금하다? 정확히 진단하고 개별 맞춤 학습으로 글로벌 인재 만들기수능 절대평가가 도입되고 수시 확대로 내신 중심으로 입시가 변화되면서 초등 자녀의 영어학습 방향에서 길을 잃은 학부모들이 많다. 영어유치원부터 4대 영역을 고르게, 깊이 있게 배워왔지만 막상 입시에서 그동안의 노력이 빛을 발하지 못하는 것 같다는 생각에 고민이 깊다.자녀의 진로를 국내 입시로만 한정 짓지 말고 넓고 긴 안목으로 바라본다면 진정한 영어 실력을 쌓으면서 다양한 진로를 모색할 수 있다. 미국 학업성취도 평가라 할 수 있는 MAP 테스트에 기반해 국제학교 영어 커리큘럼으로 국내 수능과 미국 수능을 투 트랙으로 준비할 수 있는 JMK 에듀케이션을 소개한다.미국 중심 전세계 국제학교의 학업성취도 측정기준인 MAP테스트JMK 에듀케이션은 MAP 테스트를 통해 학생의 수준을 객관적으로 평가한다. MAP 테스트는 미국의 교육기관 NWEA에서 개발하여 주관하는 테스트로, 미국 대부분 공·사립학교들과 전세계 국제학교를 위한 표준화된 초·중·고 학업성취도 측정평가이다. MAP 테스트는 영어독해, 영어문법, 수학 과목에 대해 학생들의 학업성취도를 객관적으로 평가하며, 방대한 문제은행과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적응형 평가라는 점이 특징이다. 학원에서 공식적으로 MAP 테스트를 사용하는 경우는 JMK 에듀케이션이 세계에서 유일하다.JMK 에듀케이션의 필립 안 대표는 “국제학교 입학시험과 정기시험의 평가 기준이기 때문에 국제학교에 관심 있는 학부모에게 잘 알려졌지만, 꼭 국제학교 진학이 아니더라도 내 아이의 객관적인 영어 수준을 파악하는데 유용한 테스트입니다”라고 말했다.국제학교 커리큘럼에 따른 맞춤 수업JMK 에듀케이션은 MAP 테스트를 통해 학생을 정확히 진단한다. 현재 개념을 알고 있어서 확장해 나가야 하는 학습 진도, 진도는 나아갔지만 부족한 구석이 있어 개념을 재확립해야 하는 학습영역, 앞으로 익힐 준비가 되어 있다고 분석되는 영역 등 전방위에 대한 디테일한 학습보고서가 제시되며, 이에 따라 국제학교 커리큘럼에 따라 맞춤 수업이 진행된다.MAP 테스트 성적표는 RIT(Raush Unit) 점수와 백분율 두 가지로 표기된다. 백분율 99%로 표시되었다면 상위 1%에 해당하는 학생의 성적이라고 해석하면 된다. JMK 에듀케이션에는 MAP 테스트의 세 개 영역 중 한 가지 이상 99%의 학업성취를 이룬 학생들에게 공식적으로 글로벌 상위 1%임을 입증하는 멤버들의 명예의 전당인 ‘99 Club Member’가 있다.미국 수능(SAT), 한국 수능투 트랙 로드맵으로 폭넓은 진로 선택JMK 에듀케이션은 학생들이 국제학교 커리큘럼을 베이스로 심화된 영어를 공부하면서 글로벌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안정적인 국제학교 커리큘럼 안에서 학습함으로써 초등 시절에 영어를 강화해서 고1 때 미국 수능과 한국 수능을 동시에 준비할 수 있는 투 트랙 전략이 그것이다.어떻게 투 트랙 전략이 가능할까? MAP 테스트와 SAT가 비슷한 문제 유형을 갖추고 있어서 MAP 테스트 성적을 통해 SAT 취득 가능 점수를 유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안 대표는 “미국 수학은 한국 학생들에게 쉬워서 한국 중등 수학 수준이면 미국 수능을 대비할 수 있습니다. 또 미국 수능은 한국 수능과 달리 고1부터 고3까지 자기 페이스에 따라 볼 수 있으므로 초등~중등 시기에 영어를 강화해서 고1 때 미국 수능을 먼저 보도록 합니다. NYU, UCLA, UC버클리 정도의 미국 대학에 갈 수 있는 점수를 확보한 후 한국 수능을 준비하는 것입니다”라고 설명했다.문의 02-515-1862www.jmkedu.co.kr blog.naver.com/jmkedu 2018-03-15
- 우리 아이 영어 시작, 어떻게 해야 할까? 영어 교육이 필수인 시대가 됨으로써 우리 아이가 영어를 싫어하지 않고, 영어에 대한 흥미를 가지고 꾸준한 영어를 해나갈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것이 요즘 부모님들이 가지고 있는 영어에 대한 최대 고민이자 숙제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처럼 시작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우리 아이의 평생 영어 교육에 대한 질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영어를 시작할 때 빠른 성취도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영어에 대해 호기심을 갖게 하고 흥미를 심어주는 것, 그리고 자신감을 키워 시키지 않아도 영어를 즐겁게 해나갈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하다.그렇다면 우리 아이 영어교육, 어떤 교육법으로 시작하는 것이 좋을까?지금부터 그에 관련된 영어 교육법을 알아보겠다.흥미를 높이고 자신감을 키워주는 영어 교육법1) 콘텐츠 기반 교수법콘텐츠 기반 교수법은 캐나다에서 시작된 불어/영어 집중 프로그램이며 주 언어를 습득할 수 있도록 고안된 콘텐츠 기반 프로그램이다.콘텐츠 기반 교수법에서는 어린이의 흥미와 느낌을 중요시한다. 어린이는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자신감이 있을 때 동기화되고 가장 잘 배운다. 따라서 언어가 어린이에게 흥미 있고 교육과정과 연관성이 있는 정보가 담긴 내용을 전달하는 도구가 될 때 어린이는 언어를 습득하려는 동기를 갖게 된다.콘텐츠 기반 영어교육에서는 듣기, 말하기, 기억하기에서 구성주의 관점이 강조하는 상호작용을 매우 중요하게 고려한다.이러한 교육법을 접목하여 영어를 시작하게 한다면 그 효과는 극대화 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2) 전신반응 교수법학습자가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며 지나치게 자아를 의식하여 방어적 태도를 취하지 않도록 하는 방법을 고안해 낸 것이 바로 전신반응 방법인 것이다.처음에 동사로 시작하며 한 단어, 두 단어, 문장 등으로 확장한다. 이렇게 하여 우리 아이가 처음부터 과도한 영어에 대한 접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해나가며 자신감을 키워서 영어에 대한 방어적 태도를 갖지 않게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키즈플레이잉글리시임지영 원장 2018-03-14
- 영어 내신 서술형 대비법 서술형 문제유형과 풀이법 및 공부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자. 부천 상동, 중동, 인천 부개동, 삼산동 지역의 고등부 문제를 바탕으로 분석을 해보도록 하겠다. 중학교 유형은 고등학교 난이도의 중, 하에 해당한다고 보면 된다.서술형 문제는 여러 가지 유형으로 나뉜다.1. 어법적으로 틀린 곳 찾아 고치기 (난이도 중)2. 지문 내용파악 - 단순한 해석이 되는 지를 묻는 유형 (난이도 하)3. 지칭 추론 - “this” 나 “it” 이 의미하는 바를 묻는 유형 (난이도 중)4. 영작 1 - 단어가 주어지고, 순서를 맞추어 문장을 만들어야 하는 유형 (난이도 중)5. 영작 2 - 단어 나열 없이 해석만 주어지고 문장을 만들어야 하는 유형 (난이도 상)6. 빈칸 어휘쓰기 - 핵심어 등을 비워두고 쓰도록 하는 유형 (난이도 중)7. 요약문 완성 1 - 긴 내용의 지문을 요약 할 때 들어갈 알맞은 단어나 구를 집어넣는 유형 (난이도 중상)8. 요약문 완성 2 - 단어 몇 개를 주고 주제나 요지를 영작하도록 함 (난이도 상)대부분 고등학교의 서술형 유형은 위와 같고, 전반적으로 학생들이 준비해야 할 부분은 다음과 같다.1. 체계적인 문법 공부2. 문장의 구조 파악 및 기본적인 구문 숙지 & 응용3. 글을 쓴 사람이 어떤 얘기하고 있는지를 자신의 언어로 표현하는 능력4. 어휘(품사별, 어원별 , 동의어 반의어 등) 구사 능력요즘 학생들은 학원에 습관적으로 가는 경향이 있다. 두세 시간의 강의를 듣고 강의를 이해하는 자신의 모습에 만족을 한다. 그러나 정작 그 학생이 배운 내용을 숙지했다고 말할 수 있을까? 하루 이틀이 가고 일주일, 한 달이 가면 절대 생각나지 않을 것이다.공부를 잘하는 학생들과 그렇지 않은 학생들의 차이점은 “기억력”이 아니라 "학습한 내용을 아는지 모르는지에 대한 인지(메타인지 meta cognition) 능력”이다. 상위권 학생들은 메타인지능력이 높아서 모르는 부분이 무엇인지를 잘 알고, 그것을 스스로 보충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것이다. 그러면서 스스로의 공부법을 만들어 나간다.부천 상동 최강영어학원백성민 원장 2018-03-07
- 자녀 영어교육 포인트 영어 말하기, 영어 독서, 영문법, 영어 내신, 토익, 토플, 텝스, 수능... 등의 키워드만 보아도 영어교육에 대해서는 다양한 포인트가 존재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엄청난 시간과 돈을 투자함에도 불구하고 그 효율성에 대해서는 끊임없이 회의론이 제기 되고 있습니다. 이는 지금까지의 ‘영어’에 대한 넘치는 관심과 투자로 본질을 잃고 헤매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국제화 시대’ 라는 말도 이제는 유행이 지난 용어처럼 여겨질 정도로 이제 세계는 점점 더 하나로 묶이고 있습니다. 그럴수록 국제 공용어로서의 영어의 중요성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비해 최근 대한민국의 영어교육은 수능의 영어 절대평가로의 변환으로 ‘과목’으로서의 영어의 중요성은 조금 약해지는 분위기입니다. 이러한 외부환경을 고려하여 우리 자녀의 영어교육을 고민 중이신 학부모님들을 위한 자녀들의 영어교육 포인트를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Interesting초등 영어는 반드시 흥미가 있어야합니다. 물론 이 흥미는 놀이와 같은 즐거움까지는 아니더라도 어려서 부터학습으로서의 정확도만 강조하거나 테스트위주와 지나친 레벨상승으로 압박감과 지루함을 주어서는 안됩니다. 이는 영어에 대한 ‘조로현상’을 야기해 영어를 싫고 어려운 과목으로 각인시킵니다. 다양한 활동과 반복, 기초다지기를 통해 확장성과 반복성을 중심으로 학습하여 영어에 친숙해 져야만 합니다.그러나 현실적으로 중고등 영어에서 영어의 흥미를 잃지 않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적절한 필수어휘학습, 체계적인 어법학습, 교과연계주제의 리딩을 통해 좋은 점수를 획득하는 것입니다. 이는 초등 고학년부터 체계적으로 학습을 통해 준비해야 합니다.Tool영어는 수단이지 궁극적인 목표가 아닙니다. 내신과 입시영어교육은 대학교에서 전공서적을 학습하는 기초를 닦고 리딩 능력을 가늠하는 것이 목표이며, 실용영어 교육은 유학과 국제취업, 바이어와의 교류등 국제화 시대의 다양한 활동을 위한 것입니다. 전자는 좀 더 학습적인 어휘와 독해력이 중요하고 후자는 생활언어와 문화이해, 유창성이 중요합니다. 초등학교까지는 실용영어의 비중을 크게 하고 중학교 이후로는 기본적으로 어법과 학습적 어휘, 독해력에 집중하면서 실용영어를 가미해야 합니다. 특히 고등학교에서는 영어 외적인 배경지식과 어휘력이 필수적입니다. 그 시기에 따라 기본을 탄탄히 하고 그 이상의 다른 계획을 실천해야만 합니다.life영어는 흥미가 중요하고 목적이 아닌 수단인 언어의 본질을 생각하면 다른 과목보다 더욱 더 학습의 생활화가 중요합니다. 영어노래 듣기, 영어방송 보기, 영단어 암기의 생활화 등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와 동시에 중학교 이후로는 공교육에서 점수를 높일 수 있는 문법과 문제풀이를 시기적절하고 올바른 방법으로 학습한다면 완벽한 영어 학습이 될 수 있습니다, <자녀영어학습 로드맵> 영어학습의 구분확장형, 유창성 학습Extensive, fluent - learning내실형, 정확성 학습internal, accurate - learning중점시기 - 초등 저학년 - 고등2,3학년 - 초등고학년 - 중1~3학년 + 고1학년 특징 - 정확도나 레벨에 크게 제한되지 않는 토픽형 리딩학습 - 리딩과 리스닝 위주의 인풋- 말하기 위주의 아웃풋 - 학년별 스펠링까지 정확히 암기해야 하는 레벨별 단어 학습 - 레벨별 문법이해를 기반으로 한 오류 구별학습- 라이팅위주의 서술형 아웃풋 장점 흥미를 기반한 영어습득창의적이고 다양한 영어교육- 실용영어와 영어인증시험에 활용 높음정확한 문장 쓰기능력 습득영어 실력의 평가기준이 확실- 내신과 입시에 활용 높음 단점 정확도 부족으로 실수가 존재함영어 실력 발전을 수치화하기 어려움 문법 학습과 같은 정형화된 수업과 평가로 학생들의 흥미가 떨어짐실용영어의 경직성을 가져옴세계인을 향해 인터뷰와 프레젠테이션 등에서 영어실력을 발휘하던 김연아와 정현같은 스포츠스타들을 보면 참 대단합니다. 훌륭한 스포츠 능력뿐 아니라 유창한 영어능력까지... 하지만 그들의 영어는 단지 자신의 능력을 대중에게 설명하는 수단이지 영어자체를 자랑하는 것이 아님을 명심해야 겠습니다. 어려서부터 영어자체에 목적을 두고 난이도를 높혀 너무 부담을 주거나 성급히 등급을 매기려는 학습적인 태도를 지양하고 “흥미를 잃지 않고 꾸준한 영어의 생활화”를 기반으로 초등 고학년 이후로 차차 적절한 시험대비를 병행하는 것이 영어에 대한 시간과 비용의 효율성을 키우게 될 것이라고 장담합니다. 하정국 원장와이즈학원 2018-03-07
-
송파지역 영어내신 대비, 리처드 신 영어전문학원 요즘 대세인 ‘수시’ 특히 ‘학종’에서 내신성적 및 생기부 관리가 핵심이다.리처드 신 영어전문학원 리처드신 원장은 “수능영어는 90점 이상 1등급을 받는 절대평가지만 내신은 4%안에 들어가야 1등급인 상대평가 그대로 진행된다”며 “따라서 영어 내신은 점수가 아닌 등수[석차]로 결정되고, 수능영어는 수시전형에서 ‘수능최저 등급’을 맞추기 위해 부족한 다른 과목의 등급을 보완해줄 수 있는 전략과목이다”고 강조했다. 또 “본 학원에서 3년간 수강, 송파 최초로 수능 전 과목 만점을 받은 문정고 학생이 서울대 지균 수시에 떨어지고, 정시로 서울대 경영학과에 합격했는가하면 다음해 또 다른 학생은 수시로 고려대 공대와 서울대를 동시에 합격한 예도 있으니 수시에도 전략이 필요할 것”이라 덧붙였다.송파 유일의 자사고 보인고, 난이도 매우 높아보인고 1학년 영어내신은 영어교사 5명(원어민포함)이 수업을 진행, 문제를 각자 출제하는 방식이다.보인고 내신 1학년 1학기말고사에서는 수능어법, TED의 강연문, 스티븐 스필버그의 하버드대 졸업식 연설문, 뉴욕타임즈 신문기사가 출제됐고, 2학기 중간고사에서는 영어원서로 된 각종 기사 12편과 교과서 등 출제범위가 방대하지만 시험 범위 전체를 완전히 이해해야 고득점이 가능하다.보인고 영어내신은 어법⦁어휘문제 등의 객관식과 서술형은 다양하고(구체적 사례/영어로 빈칸 완성 등) 난이도 높게 출제된다.리처드 신 원장은 “보인고 영어내신은 출제 경향과 범위가 특별해서 혼자 공부하기가 가장 어려운 학교”라며 “학원에서 많은 준비와 보인고 내신 정밀 분석 학습법으로 가르치고 있다”고 말했다.잠실여고, 창덕여고, 정신여고잠실여고 영어내신은 어휘·어법·영작문 등이 고루 출제되는데 특히 ‘어법상 틀린 것 모두를 고르시오’는 문법이 약한 학생은 정답을 찾기가 어려운 고난이도이고, 듣기는 딕테이션(듣고쓰기)을 출제한다. 잠실여고 영어내신은 문법과 어휘력·듣기를 확실하게 공부해야 1~2등급을 유지할 수 있다.학생 수 감소로 치열한 내신경쟁이 예상되는 창덕여고는 수시와 정시가 모두 강한 학교로도 유명하다. “창덕여고 영어내신은 지문변형, 빈칸·어법 등의 어려운 문제에도 불구하고 92~93점 이하면 3등급이 되는 수도 있어 학생들 간의 경쟁이 특히 치열하다”고.정신여고 영어내신은 비교적 어렵지 않다는 평. 서술형 영작문제는 교과서에서만 출제되는데 문법구문이 2개 이상 겹치거나, 내용상 중요하면서 긴 문장이 주로 출제된다. 정신여고 내신 영어는 ‘실수가 곧 등급 하락’이란 생각으로 어법과 서술형 영작문제에 대한 철저한 학습이 필요하다.오금고(미술반), 문정고, 배명고, 문현고, 가락고, 방산고, 보성고, 세종고오금고의 영어내신 범위는 교과서 2~3과와 모의고사. ‘어법과 글의 순서, 문장 끼워넣기’ 대비학습이 중요하다. 리처드 신 영어학원에서는 학부모와 학생들의 요청으로 오금고 미술반을 위한 영어내신대비반(2학년)을 주2일(화목 또는 토일) 진행하고 있다.‘수능만점’ 배출로 특히 문정고 학생들이 많은 이곳. 수능형의 객관식, 영작 중심의 서술형으로 문법과 관계된 어법문제가 많은 것이 문정고 내신영어 특징이다. 배명고 내신 영어는 정확한 내용파악이 관건. 고득점을 위해서는 어법과 영작도 틀려서는 안 된다.“배명고 영어 내신은 비교적 어렵지 않아서 98~99점도 2등급이 되는 경우도 있으니 실수하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신 원장은 말한다.문현고 1학년 내신 영어는 듣기에 딕테이션이 출제되고, 어법 문제의 비중이 크다. 2학년은 서술형에서 영작의 비중이 높고 어휘문제에서 원문과 다른 유사어를 출제, 평소 어휘력이 약하면 고2때는 좋은 점수를 받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 신 원장의 분석이다.가락고 영어는 내신 범위가 교과서 3~4개, 모의고사로 집중 대비하면 좋은 성적을 노릴 수 있는 학교다.방산고 영어내신은 비교적 쉽고, 보성고1 내신영어 시험범위는 교과서 평균 4과 이상과 모의고사 2회분으로 많은 양을 공부해야 되어서 내신대비 보강이 많다. 세종고 내신 역시 어법이 등급을 가르는 기준이 된다.한편, 리처드 신 영어학원은 자세한 송파 고교내신 분석과 송파 고등학교 내신대비학습, 송파지역 고교 수능 점수, SKY을 비롯한 대학교 합격자들의 후기 등을 네이버 블로그에 게재, 송파 학생들에게 대입 정보 안내와 영어학습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2018-03-07
- 중고등 내신·수능 전문 ‘진영어학원’ “영어에 자신 없었던 학생이 공부의 맥을 잡은 후 서서히 영어성적이 오르는 걸 지켜볼 때 짜릿한 보람을 느낍니다. 아이들에게 ‘이것도 모르니?’, ‘지난번에 설명해 줬는데 왜 모르니?’란 말은 상처가 되기 때문에 금기어입니다. 영어는 제대로 가르치고 꼼꼼히 관리하면 성실한 학생이라면 반드시 점수가 오릅니다”라고 진영어학원 김은진 원장이 설명한다.방이동에 위치한 진영어학원은 중위권 성적을 상위권으로 올려주는 중고등영어학원으로 입소문 났다. 학교별 내신 준비와 수능 대비가 탄탄하고 맞춤형 관리가 세심하다.“고2 겨울방학 때 찾아온 여학생은 모의고사 성적이 70점대를 맴돌았어요. 원인을 살펴보니 문장을 감으로 해석해 풀었더군요. 핵심 문법, 독해의 기본기부터 다시 공부해서 정확히 문제 푸는 훈련을 하자 모의고사가 98점까지 올랐고 최종 수능에서 1등급을 받았습니다”라고 김 원장이 학생 지도 경험담을 들려준다.영어가 절대평가로 바뀌었지만 소홀히 공부하면 고3 때 1등급을 받기가 녹록치 않다. 게다가 영어는 내신에서 비중이 큰 주요 과목이다.진영어학원은 내신과 수능에서 두루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중고등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수업은 모든 학생을 꼼꼼히 관리할 수 있도록 6~7명 이내 소수정예로 반을 구성한다.중등부는 학년별, 수준별로 반을 편성해 주3회 수업을 진행한다.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는 중등부 내신에 체계적으로 대비한다. “중학교마다 객관식이 줄고 서술형 문제가 늘며 수행평가 비중이 늘고 있습니다. 영작이 중요해지는 추세지요. 문법, 어휘 실력을 다진 후 충분한 영작 훈련이 필요합니다. 꾸준한 듣기 연습도 필요하지요. 그래야 고등학생이 돼 영어 듣기에서 만점 받고 내신 서술형 문제에 경쟁력을 지닙니다”라고 김 원장이 덧붙인다.시험 기간에는 학교별 내신 출제 경향에 맞춰 대비한다. “오륜중, 보성중의 고난도 문제를 풀려면 문법 등 영어 기본기가 탄탄해야 합니다. 방산중은 어법, 영작 등 서술형에 대비하며 꼼꼼히 공부해야 합니다. 학교별 특성에 맞춰 공부해 30점대 영어 성적을 84점까지 끌어올린 한 학생은 영어에 자신감이 붙어 공부 상승세를 타고 있습니다”라고 김 원장이 설명한다.단어 암기, 문법, 독해력 같은 영어의 기본기가 허술한 학생들이 늘고 있는 추세다. “학생이 ‘해석은 되는데 내용이 이해가 안되요’라고 말한다면 독해력을 길러줘야 합니다. 단어암기를 싫어한다면 적은 양부터 시작해 서서히 분량을 늘려나가야 하지요. ‘1:1 관리’는 학생의 보완점, 성향, 학업 역량을 세밀하게 파악한 다음 여기에 맞춰 과제, 데일리테스트를 진행하며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야 합니다. 적절한 동기부여도 필요하지요. 강사와 학생이 이렇게 신뢰를 쌓아나가면 성적은 오르게 돼있습니다”라고 김 원장은 강조한다.고등부는 주 2회 수업으로 학교 내신과 수능 대비를 위해 월별로 짜임새 있는 커리큘럼으로 진행한다. 보성고, 창덕여고, 잠실여고, 오금고, 방산고, 가락고, 동북고 등 송파·강동 지역 학교 내신 출제 경향에 맞춰 내신 준비가 이뤄진다. 고난도 문법 문제, 문장에서 틀린 어법 찾기, 어순 배열, 서술형 대비까지 학생들이 공통적으로 자주 틀리는 문제를 밀도 있게 수업한다.“모의고사 7등급으로 8품사 개념조차 없었던 학생은 고3이 되면서 마음 다잡고 케어수업 따로 받으며 성실하게 따라오더군요. 9월 모의고사 3등급, 수능에서 2등급을 받았어요. ‘하면 된다’는 성취감을 맛보게 해주는 게 관리수업의 핵심입니다. 상위권 학생 역시 빈 구멍을 발견해 단단하게 채워줘야 안정적인 1등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라고 김 원장은 귀띔한다.이처럼 인내심을 가지고 학생들과 소통하는 맞춤 수업이 가능한 건 김 원장 본인의 학창 시절 경험 덕분이다. “공부 못하는 학생들 심정을 잘 알아요. 고3 때 마음 다잡고 독하게 공부해 수능대박의 주인공이 된 내 경험담을 들려주면 아이들과 공감대가 만들어지죠”라고 그는 덧붙인다. 2018-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