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을 만드는 확실한 방법과 피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상대방의 견해를 존중하라. 결코 ‘당신이 틀렸다’고 말하지 마라. 약 300여 년 전 갈릴레오는 ‘당신은 남을 가르칠 수 없다. 단지 그가 스스로 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을 뿐이다.’라고 말했다. 자신의 지성, 판단력, 자존심 등에 상처를 입었다고 생각하면 상대는 오직 반격의 기회만 엿보게 된다. 완벽하게 논리적이면서 이성적인 사람은 없다. 사람들 대부분은 편견을 갖고 있거나 한쪽으로 생각이 치우쳐 있어 고집과 아집, 관념, 질투, 선입견, 의심과 자만심 등으로 판단이 흐려진다.
사람을 가르칠 때는 가르치지 않는 것처럼 가르치고, 상대방이 모르는 것은 마치 잊어 버렸던 것이 생각난 듯이 제안하라.
상대방에게 무언가를 증명하고 싶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상대방이 눈치 채지 못하도록 교묘하게 그리고 재치 있게 처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것은 가능한 다른 사람보다 현명해지도록 노력은 하되, 그것을 다른 사람에게 말해서는 안 된다는 뜻이다. 상대방에게 “넌 틀렸어!”라고 직접 말하지 않더라도, 눈빛이나 제스처만으로도 충분히 상대방에게 반대 의견을 표현할 수 있다. 인간은 본능적으로 그것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만약 상대방에게 “틀렸어!”라고 말한다고 해서, 그 사람이 당신의 의견에 동의하는 것은 아니다.
‘당신이 틀렸다’고 하는 순간 관계는 끝나 버린다.
‘틀렸다’는 것은 상대방의 자부심, 지성, 판단력, 자존심 등에 큰 타격을 주게 된다. 상대방으로 하여금 보복하고 싶은 마음이 솟아나게도 한다. 상대방을 이해하는 것은 꽃이 태양을 필요로 하는 것과 같다. 그들의 ‘생각이 틀렸다’고 말하는 것은 득이 되지 않는다. 문제의 해결은 마음을 비우고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을 마음속에서 제거하는데 있기 때문이다.
상대방의 견해를 존중해주는 열린 마음으로 외교적인 대화를 해 보라.
상대방은 당신을 긍정적 시각으로 기억할 것이다.
데일카네기코스 /한국형리더십 태극원리DACL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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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찬 원장
데일카네기코리아 대전/충청 카네기연구소
KAIST 인성 리더십 커뮤니케이션 교수
한국형리더십 아카데미 태극원리 다클과정 대표(DACL)
산업카운슬러 1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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