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교육청이 내년 2월까지 21개 학교에 Wee클래스를 추가로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Wee클래스는 위기학생의 1차 안정망으로 학생들의 고민, 고충을 풀어내는 공감상담실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으며, 학교부적응 학생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전라북도 도내에는 217개 학교에 Wee클래스가 구축돼 있으며 초등학교 46곳, 중학교 92곳, 고등학교 79곳 등이다.
전북도교육청은 Wee클래스 구축과 관련, 일선학교로부터 신청을 받아 지역여건, 학생수, 전문인력 배치 등을 고려하여 선정하였으며, 5학급이상의 중학교의 경우 우선 선정하였다.
Wee클래스 선정학교는 도교육청으로부터 2천만 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교실 반칸 이상의 공간에 별도의 상담실을 마련해야 하며 부적응 학생을 위한 맞춤형 개별상담 프로그램, 친구들과 함께하는 집단상담 프로그램, 각종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해야 한다.
전북도교육청은 이와 함께 단위학교에서 지도하기 어려운 위기학생에 대한 ''진단-상담-치료'' 등 맞춤형 상담을 지원 역할을 하는 Wee센터를 12개 지역교육지원청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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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클래스는 위기학생의 1차 안정망으로 학생들의 고민, 고충을 풀어내는 공감상담실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으며, 학교부적응 학생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전라북도 도내에는 217개 학교에 Wee클래스가 구축돼 있으며 초등학교 46곳, 중학교 92곳, 고등학교 79곳 등이다.
전북도교육청은 Wee클래스 구축과 관련, 일선학교로부터 신청을 받아 지역여건, 학생수, 전문인력 배치 등을 고려하여 선정하였으며, 5학급이상의 중학교의 경우 우선 선정하였다.
Wee클래스 선정학교는 도교육청으로부터 2천만 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교실 반칸 이상의 공간에 별도의 상담실을 마련해야 하며 부적응 학생을 위한 맞춤형 개별상담 프로그램, 친구들과 함께하는 집단상담 프로그램, 각종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해야 한다.
전북도교육청은 이와 함께 단위학교에서 지도하기 어려운 위기학생에 대한 ''진단-상담-치료'' 등 맞춤형 상담을 지원 역할을 하는 Wee센터를 12개 지역교육지원청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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