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주관 ‘2012년 드림스타트 체험수기 공모전’ 우수운영사례 부문에서 안산시 드림스타트 사례관리자 윤정민 씨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드림스타트를 통해 경험했던 특별한 사연과 감동의 이야기를 찾기 위해 실시한 이번 공모전에서 윤정민 씨는 ‘드림스타트와 함께 기적만들기’라는 제목의 수기를 제출했다. 드림스타트센터가 지역사회 자원을 네트워크로 묶어내고, 맞춤형 통합사례관리로 가정 내 위기를 극복하는데 큰 도움을 준 점에서 최우수사례로 꼽힌 것이다.
보건복지부 장관상과 상금을 받은 윤 씨의 수기는 우수사례집으로 발간돼 전국에 모범사례로 홍보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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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스타트를 통해 경험했던 특별한 사연과 감동의 이야기를 찾기 위해 실시한 이번 공모전에서 윤정민 씨는 ‘드림스타트와 함께 기적만들기’라는 제목의 수기를 제출했다. 드림스타트센터가 지역사회 자원을 네트워크로 묶어내고, 맞춤형 통합사례관리로 가정 내 위기를 극복하는데 큰 도움을 준 점에서 최우수사례로 꼽힌 것이다.
보건복지부 장관상과 상금을 받은 윤 씨의 수기는 우수사례집으로 발간돼 전국에 모범사례로 홍보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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