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가 첨단산업단지인 시화 MTV(멀티테크노밸리) 단지에 240억원 규모의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시는 5일 시청에서 시화MTV 단지 신공장 신축 확대투자를 약속한 (주)신흥정밀과 240억원 규모의 투자유치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안산스마트허브에 위치한 안산공장을 시화MTV 단지로 확장 이전하고, 시는 회사가 조기에 준공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하게 된다. 또 양측은 상호 환경개선과 에너지 절감을 위해 노력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도 공동 노력키로 했다.
1968년 창업한 (주)신흥정밀은 삼성전자 TV의 부품 국산화 및 혁신적인 LCD TV 프레임의 제조법을 개발하는 등 연 매출 3847억 원의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한편 시는 이번 시화MTV 공장 확대 투자로 본격적인 생산라인이 가동될 경우, 현재 연간 매출액 3847억원에서 2015년에는 매출 5000억원으로 성장하고, 고용인원도 현재 1132명에서 2015년에는 1332여명으로 늘어나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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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5일 시청에서 시화MTV 단지 신공장 신축 확대투자를 약속한 (주)신흥정밀과 240억원 규모의 투자유치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안산스마트허브에 위치한 안산공장을 시화MTV 단지로 확장 이전하고, 시는 회사가 조기에 준공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하게 된다. 또 양측은 상호 환경개선과 에너지 절감을 위해 노력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도 공동 노력키로 했다.
1968년 창업한 (주)신흥정밀은 삼성전자 TV의 부품 국산화 및 혁신적인 LCD TV 프레임의 제조법을 개발하는 등 연 매출 3847억 원의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한편 시는 이번 시화MTV 공장 확대 투자로 본격적인 생산라인이 가동될 경우, 현재 연간 매출액 3847억원에서 2015년에는 매출 5000억원으로 성장하고, 고용인원도 현재 1132명에서 2015년에는 1332여명으로 늘어나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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