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구만 모았어요 “아이가구백화점”

지역내일 2012-02-13 (수정 2012-02-13 오후 12:10:19)

국내 20여개 브랜드의 아이가구를 한곳에서 만나다


3월이면 새 학년이 시작된다. 새로운 기분으로 공부할 수 있게 아이들의 마음에 꼭 드는 공부방으로  단장해 보면 어떨까? 꼭 가구 전부를 바꾸지 않더라도 훨씬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새 학년을 맞이할 것이다.
아이가구 어디서 살까 고민 하고 있다면 광주시 오포에 위치한 ‘아이가구백화점’을 소개한다. 다양한 제품에 합리작인 가격으로 소비자의 만족도가 높은 곳이다. 


다양한 제품 한자리에서 비교, 할인된 가격
“이것은 소나무로 만들었나요?”, “정말 경첩이 튼튼하게 보이네요” 하며 서랍을 열었다 닫았다하는 한 부부의 모습. 아이의 가구를 고르러 온 그들은 가구들을 꼼꼼히 살피며 딸아이의 방에 어느 가구를 넣어 줄지 고민 중이다. “지인의 소개로 이곳을 알게 되어 왔는데, 일단 여러 브랜드를 한 눈에 비교할 수 있고, 브랜드마다 잘 파악하고 계신 직원분의 친절한 설명 때문에 선택이 더욱 쉬워졌어요” 핑크색 침대와 책상을 고른 그 부부의 말이다.
이처럼 ‘아이가구 백화점’은 신학기를 맞아 아이들을 위한 가구들을 보러 나온 부모들의 발걸음이 끊임없이 이어진다.
이곳의 관계자는 아이가구 선택에 있어서 “나이에 따라 분리할 수 있어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능성 디자인이 인기이며, 저학년과 유치원 아이들에게는 놀이방의 역할도 가지고 있는 벙커침대가 굉장히 인기”라고 설명하며 “워낙 가구가 많으니 천천히 둘러보고 결정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오는 게 좋다”고 말했다.
  태재고개에서 조금 떨어진 이곳은 500여평 공간에 아동용, 주니어 가구 브랜드 20여 업체의 제품들을 모아 놓아 아이가구라는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 곳이다. 한 공간에서 이렇게 많은 가구브랜드를 만나기도 힘들 것이다. 그것도 아이가구만으로 말이다. 브랜드별 시리즈 별로 방을 구성해 놓은 디스플레이도 재미있는데 방들을 지나며 미로처럼 쭉 따라 들어가다 보면 이 브랜드들을 다 만날 수 있다. 이렇게 보다 보니 역시 다양한 제품을 한눈에 비교할 수 있다는 것이 최대의 장점인 곳임에 틀림없다.


사실 온라인으로 제품을 사는 것도 종류가 많다보면 그 제품들의 특징을 잘 정리하기 쉽지 않은데, 직접 보고 관계자에게 질문을 하며 구매 할 수 있으니 제품들의 장점과 단점이 쉽게 파악할 수 있어 좋다.
 이곳에서 만날 수 있는 브랜드로는 주로 안데르센 가구가 많으며, 탄토, 나노, 미지트, 알라딘, 우드갤러리 등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전시되어 있는 이불이나 소품, 인형 들도 구매가 가능하다. 
이곳은 가격면에서도 만족할 수 있는 곳이다. 워낙 소화되는 물량이 많기 때문에 매입단가에서부터 유리한 면이 있고, 대리점 마진율을 대폭 줄여 정상가보다 30~50% 싸게 공급하고 있다. 때때로 한정 상품 특가 세일로 7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 횡재 이벤트도 열리고 있으니 놓치지 말자.
제품 선택의 폭이 높고 가격 경쟁력이 있다 보니 멀리서도 찾는 손님도 많고 먼저 인터넷으로 확인을 한 후 현품을 직접 보고 구매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또한 아이들 가구이다 보니 친환경 제품이 대부분이고, 꼼꼼한 AS가 이루어진다. 


친환경 소재의 실용적이고 기능적인 디자인이 인기
넓은 주차장이 편리하고 토, 일, 공휴일에는 더욱 붐비는 편. 아이들을 데리고 온 손님을 위하여 아이들 놀이방도 따로 있으며 편리하고 추운날을 대비해 핫 팩을 준비해 놓을 정도로 세심한 배려가 앞서는 곳이다. 이곳 송상렬 대표는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고 잠을 자면서도 내일의 꿈과 희망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아늑하고 포근한 공간을 만들어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이곳은 요즘 신학기를 맞아 요셉 벙커2층 침대를 현금으로 구매할 경우 텐트를 무료로 제공하고, 구매자들에게 원목에 이름을 예쁘게 써주어 네임 보드를 제작해 주는 행사도 하고 있다. 
문의 031-714-2772
이세라 리포터 dhum2000@hanmail.net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내일엘엠씨에 있습니다.
<저작권자 ©내일엘엠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닫기
(주)내일엘엠씨(이하 '회사'라 함)은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하고 있으며, 지역내일 미디어 사이트와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에 대한 귀하의 동의를 받고자 합니다. 내용을 자세히 읽으신 후 동의 여부를 결정하여 주십시오. [관련법령 개인정보보호법 제15조, 제17조, 제22조, 제23조, 제24조] 회사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중요시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개인정보처리방침을 통하여 회사가 이용자로부터 제공받은 개인정보를 어떠한 용도와 방식으로 이용하고 있으며,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어떠한 조치를 취하고 있는지 알려드립니다.


1) 수집 방법
지역내일 미디어 기사제보

2)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이용 목적
기사 제보 확인 및 운영

3) 수집 항목
필수 : 이름, 이메일 / 제보내용
선택 : 휴대폰
※인터넷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아래 개인정보 항목이 자동으로 생성되어 수집될 수 있습니다. (IP 주소, 쿠키, MAC 주소, 서비스 이용 기록, 방문 기록, 불량 이용 기록 등)

4) 보유 및 이용기간
① 회사는 정보주체에게 동의 받은 개인정보 보유기간이 경과하거나 개인정보의 처리 목적이 달성된 경우 지체 없이 개인정보를 복구·재생 할 수 없도록 파기합니다. 다만, 다른 법률에 따라 개인정보를 보존하여야 하는 경우에는 해당 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존합니다.
② 처리목적에 따른 개인정보의 보유기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 문의 등록일로부터 3개월

※ 관계 법령
이용자의 인터넷 로그 등 로그 기록 / 이용자의 접속자 추적 자료 : 3개월 (통신비밀보호법)

5) 수집 거부의 권리
귀하는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하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다만, 수집 거부 시 문의하기 기능이 제한됩니다.
이름*
휴대폰
이메일*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