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율방과후학교는 파주교육지원청에서 운영하는 공교육의 새로운 형태로 전국의 방과 후 교육을 선도하는 학교다. 이곳에서는 학생 뿐 아니라 파주시민을 대상으로 평생교육의 장이 마련되어 있어 아이와 함께 배움이 이루어지고, 취미활동을 넘어 취업의 기회로도 활용되고 있다. 다율방과후학교 평생교육원 ‘사진반’의 다섯 번째 사진전이 2월 17일~29일까지 교하아트센터에서는 열린다. 이번 사진전의 주제는 ‘세상과 삶’, 아날로그 사진을 벗어난 디지털 사진의 기계적인 부분(초급반)과 촬영된 디지털 사진을 다루는 방법(중급반), 더욱 심화된 사진의 진정성을 탐구해 가는 ‘고급반’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사진솜씨를 선보인다. 다율방과후학교 평생교육을 통해 배운 사진으로 자기표현의 기회를 가지게 된 파주지역주민들의 사진전은 관람객에게 누구나 할 수 있다는 배움에 대한 열정과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2월 27일 휴관,
전시문의 031-940-5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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