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여러 나라의 캐릭터를 전시한 공원은 어때요. 엄마 아빠도 함께 놀 수 있는 놀이터 만들어 주세요.”
지난 1일 대전 유성구청 대강당에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생각꾸러미 어린이공원’ 조성 현상공모 시상식이 열린 가운데 어린이들의 참신하고 번뜩이는 아이디어들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최우수상은 과거, 현재, 미래를 테마로 한 공원을 제안한 황병욱(두리초 4년) 군에게 돌아갔으며 우수상은 나이별로 구분되는 놀이터와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원을 제안한 김도현(동화초 4년) 군이 받았다.
이와 함께 세계 여러 나라의 캐릭터를 비교·전시한 공원을 제안한 이동현(외삼초 3년)군과 미끄럼틀판이나 그네판 등에 구멍을 내 모래나 이물질이 빠져나가도록 하는 작품을 선보인 윤시연(지족초 6년)양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밖에 이날 공모에 참여한 922건의 작품 가운데 재밌고 기발한 아이디어를 제시한 100명에게는 참가상으로 도서상품권이 지급됐다.
생각꾸러미 공원은 다양한 동화 속 테마를 주제로 어린이들이 희망의 나래를 펼 수 있도록 한 상상 속의 공원. 유성구는 덕명지구 내 2만2000㎡ 부지에 30억원을 투입해 어린이 전용공원 4곳과 근린공원 1곳을 지어 내년 어린이날 개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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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대전 유성구청 대강당에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생각꾸러미 어린이공원’ 조성 현상공모 시상식이 열린 가운데 어린이들의 참신하고 번뜩이는 아이디어들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최우수상은 과거, 현재, 미래를 테마로 한 공원을 제안한 황병욱(두리초 4년) 군에게 돌아갔으며 우수상은 나이별로 구분되는 놀이터와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원을 제안한 김도현(동화초 4년) 군이 받았다.
이와 함께 세계 여러 나라의 캐릭터를 비교·전시한 공원을 제안한 이동현(외삼초 3년)군과 미끄럼틀판이나 그네판 등에 구멍을 내 모래나 이물질이 빠져나가도록 하는 작품을 선보인 윤시연(지족초 6년)양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밖에 이날 공모에 참여한 922건의 작품 가운데 재밌고 기발한 아이디어를 제시한 100명에게는 참가상으로 도서상품권이 지급됐다.
생각꾸러미 공원은 다양한 동화 속 테마를 주제로 어린이들이 희망의 나래를 펼 수 있도록 한 상상 속의 공원. 유성구는 덕명지구 내 2만2000㎡ 부지에 30억원을 투입해 어린이 전용공원 4곳과 근린공원 1곳을 지어 내년 어린이날 개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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