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재단 대전지역본부(본부장 최명옥)은 9일 대전지역본부서 ‘ 랑의 리퀘스트 대학등록금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대전지역의 대학생 6명에게 대학등록금(총 1천600여만원)을 전달했다. 지원 대학생 6명은 모두 어려운 가정환경에도 배움의 길을 포기하지 않고 꿈을 키워가고 있는 학생들이다.
최명옥 대전지역본부장은 “빈곤의 대물림의 사슬을 끊을 수 있는 것은 교육을 통해 자립능력을 기르는 것이라며, 이번 대학등록금 지원을 받는 학생들이 열심히 학업에 열중하여 사회에서 큰 역할을 하는 성원으로 성장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유혜련 리포터 yoo258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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