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대진고 수화부가 10월 10일 오후 4시 서울지하철 대공원역에서 백혈병 소아암 성금을 모으기 위한 수화공연을 했다.
교복을 입고 하얀 장갑을 낀 학생들은 ‘하하하송’과 ‘아름다운세상’ 노래에 맞춰 수화공연을 펼쳐 많은 시민들에게 박수를 받았다.
“저희들이 공연하는 동안 더 많은 사람들이 모금함에 돈을 넣어주셔서 감사하고 보람 있었어요. 그리고 앵콜 요청도 들어와 다시 공연을 보여드렸어요.” 한슬기(대진고2) 수화부 부장의 말이다.
이 날 캠페인을 주관한 아픈 아이들을 사랑하는 모임인 ‘행복한사람들’ 관계자는 “시민들 호응이 좋아 다음 캠페인 때도 대진고 학생들의 공연을 부탁하겠다”고 말했다.
일산대진고 수화부는 앞으로 학교축제는 물론, 길거리 공연이나 장애인복지센터 등에서 수화공연으로 봉사활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정경화 리포터 71khju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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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복을 입고 하얀 장갑을 낀 학생들은 ‘하하하송’과 ‘아름다운세상’ 노래에 맞춰 수화공연을 펼쳐 많은 시민들에게 박수를 받았다.
“저희들이 공연하는 동안 더 많은 사람들이 모금함에 돈을 넣어주셔서 감사하고 보람 있었어요. 그리고 앵콜 요청도 들어와 다시 공연을 보여드렸어요.” 한슬기(대진고2) 수화부 부장의 말이다.
이 날 캠페인을 주관한 아픈 아이들을 사랑하는 모임인 ‘행복한사람들’ 관계자는 “시민들 호응이 좋아 다음 캠페인 때도 대진고 학생들의 공연을 부탁하겠다”고 말했다.
일산대진고 수화부는 앞으로 학교축제는 물론, 길거리 공연이나 장애인복지센터 등에서 수화공연으로 봉사활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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