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지역에서 20년 넘게 강의 경력을 쌓은 김성훈 원장은 학생의 성향을 파악해 꼼꼼한 1:1 맞춤 관리로 유명한 강사이다. 그는 물리와 화학, 지구과학까지 아우르며 전문적인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김성훈 과학학원은 학부모의 마음으로 학생들을 성실하게 지도하기 때문에 한 번 인연을 맺은 학생은 중·고등 시기를 거쳐 수능까지 수업을 이어가기도 한다.
통합적으로 공부하는 과학, 공부의 자신감 불러일으켜
김성훈 과학학원의 장점은 과학과목을 통합적으로 공부할 수 있다는 점이다. 경력 25년에 달하는 베테랑 강사가 물리와 화학, 지구과학을 꼼꼼하게 지도하여 학생들의 성적향상을 이끈다.
김성훈 원장은 “학생맞춤형으로 1:1 관리를 하니 학생들의 성적이 눈에 띌 만큼 오른다. 실제 과학 성적이 중하위권이었던 학생이 과학 성적이 올라가며 점차 공부에 대해 자신감을 얻게 되기도 한다. 공부에 대한 욕심, 포기하지 않는 마음이 기반이 되어 다른 과목까지 성적을 향상시키는 결과를 가져오고 있다”라며 “현 수강생들도 최소 2년 이상 가르친 학생들이 대다수이다. 학생 스스로 이해하고 알 때까지 끈기 있게 가르치는 점이 우리 학원의 가장 큰 장점이다”라고 강조한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원격수업이 이루어지며 학생들의 공부 분위기가 흐트러져 학생 스스로 학습 진도와 시간관리, 시험 준비가 제대로 되지 못하는 상황이다. 하지만 김 원장은 송파지역 중·고등부 학생들의 특색에 맞추어 과학수업을 이어가고 있다.
학교 커리큘럼과 진도에 따른 수업, 학교별 내신관리
송파지역 여러 학교의 과학커리큘럼을 다루고 과학수업을 진행해 온 김 원장은 각 학교별 커리큘럼에 맞춰 수업을 하고 있다. 학교마다 다르게 구성된 커리큘럼, 진도와 시험범위의 차이, 내신출제경향 등을 철저하게 분석하여 학생에 맞게 지도한다.
“중등부는 중등과학과 고등과학의 연계 프로그램으로 내신 위주의 수업을 진행한다. 고등부에서 고1은 통합과학, 고2는 물리Ⅰ, 화학Ⅰ, 지구과학Ⅰ, 고3은 물리Ⅰ,Ⅱ, 지구과학Ⅰ을 학교별 학습과정에 맞춰 수업하고 있다. 특히 고교내신은 학교별 출제경향의 변화를 빠르게 파악한 후 기출문제와 부교재 등을 꼼꼼하게 살피며 대비해나간다”라고 김 원장이 말한다.
예를 들어 영동일고의 과학내신시험은 기본적인 내용을 다루며 쉽게 넘어갈 수 있는 문제도 있지만 변별력을 가리기 위해 특정파트를 집중적으로 내는 경향이 있다. 특히 물리과목의 경우 교재의 구석구석까지, 꼼꼼하게 공부해야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철저하게 모든 부분을 훑어야 하는 공부법, 각 과학과목별로 변별력을 갖기 위해 1~2문제 정도를 예측 불허로 내기 때문에 이에 대한 대비가 완벽하게 이루어져야 한다.
또한 배명고는 내신시험도 수능형으로 출제가 되기 때문에 교과서와 학교 부교재, 시중 문제집을 적어도 5권 정도는 풀어야 만족할만한 점수를 얻을 수 있는 상황이다. 학생 혼자 공부하다보면 놓칠 수 있는 부분이 있어 빈틈을 메워줄 수 있는 조력자가 필요하다고 평가한다.
내신과 수능 함께 준비하는, 신뢰가 쌓인 학원
김성훈 원장은 “이과학생이라면 과학 공부를 할 때 꼭 학교 내신과목으로 물리를 필수로 공부하라고 조언한다. 물리를 공부하면 수리적인 감각이 좋아지며 수학성적 향상에도 도움이 되고 화학과목과의 연계성도 많다. 또 과학내신과 수능을 체계적으로 준비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성향과 성적을 객관적으로 파악하여 실속 있고 체계적으로 공부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덧붙인다.
여러 학생들이 타 과목과의 시간조율이 힘들어 과학과목은 학원수업을 주1회 하는 것을 선호하는 경향이 강하지만 성적향상을 위해서는 주2회 정도로 분할해서 자주 공부하는 방법을 권한다. 또 만족할만한 내신준비를 위해서는 적어도 문제집 3권은 풀어내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수능대비를 위해서는 기출문제 위주로 문제 푸는 요령을 익히고 함정에 빠질 수 있는 문제를 거르는 눈을 기를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 분위기에 휩쓸려 대형 강의를 들으며 수업에서 겉돌기보다는 내실 있게 자신의 빈틈을 채워나가도록 지도하는 방법이 김성훈 과학학원이 지향하는 바이다.
위치 송파구 삼전동 6-7 2층
문의 02-420-9688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내일엘엠씨에 있습니다.
<저작권자 ©내일엘엠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