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가 2월을 맞아 ‘브런치 콘서트’와 ‘목요상설무대’에 클래식과 재즈, 7080 가요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준비했다. 강남구민회관에서 열리는‘브런치 콘서트’는 매월 첫째 주 목요일 오전, 단돈 만 원에 브런치를 곁들이며 클래식을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의 인기 음악 프로그램이다. 지난 5일 오전에는‘라이징 스타(Rising Star)’를 주제로 한 클래식 공연을 선보였다. 공연은 서현석의 지휘로‘2014 강남심포니 청소년 음악콩쿠르’대상 입상자인 심소현양이 피아노 연주를 했다.
강남구민회관에서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열리는‘목요상설무대’를 위해 지난 5일(목)의 ‘뻔뻔(FunFun)한 다섯 남자의 음악이야기’를 필두로, 12일(목)에는‘시공간으로의 여행’, 26일(목)에는 ‘7080 열린 음악회’를 준비했다.
‘7080 열린 음악회’는 최근 복고열풍에 힘입어 중·장년층에게는 잠시나마 젊은 시절의 추억에 잠기게 하고 젊은 세대에게는 세대 간 통합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7080 열린 음악회’의 1부는‘힐링’을 주제로 클래식과 재즈 무대를 선보이고, 2부는 국내 최초의 쇼 콰이어(Show Choir)팀인‘멀티 보 싱어즈(Multi Vo Singers)’의‘가을이 오면’,‘붉은 노을’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브런치 콘서트’입장권은 전 좌석 만원으로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가 가능하며, ‘7080 열린 음악회’와 목요상설무대 공연은 무료로 제공된다. (문의: 강남문화재단 02-6712-0533~4, www.gfa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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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민회관에서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열리는‘목요상설무대’를 위해 지난 5일(목)의 ‘뻔뻔(FunFun)한 다섯 남자의 음악이야기’를 필두로, 12일(목)에는‘시공간으로의 여행’, 26일(목)에는 ‘7080 열린 음악회’를 준비했다.
‘7080 열린 음악회’는 최근 복고열풍에 힘입어 중·장년층에게는 잠시나마 젊은 시절의 추억에 잠기게 하고 젊은 세대에게는 세대 간 통합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7080 열린 음악회’의 1부는‘힐링’을 주제로 클래식과 재즈 무대를 선보이고, 2부는 국내 최초의 쇼 콰이어(Show Choir)팀인‘멀티 보 싱어즈(Multi Vo Singers)’의‘가을이 오면’,‘붉은 노을’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브런치 콘서트’입장권은 전 좌석 만원으로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가 가능하며, ‘7080 열린 음악회’와 목요상설무대 공연은 무료로 제공된다. (문의: 강남문화재단 02-6712-0533~4, www.gfa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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