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동안의 대학 생활을 계획적으로 하여 졸업 후 사회에 나가서 생활할 연습을 충분히 해야 한다.”
대학기간 4년은 학생들에게 자신의 삶을 연습하라고 주어진 매우 소중한 시간이다. 이 소중한 4년을 낭비하지 말자. 이 시간 동안 앞으로 무슨 일을 하더라도 반드시 해야 할 ‘계획’, ‘실행’, ‘검토’, ‘수정’을 연습해야 한다. 수업은 반드시 한 학기 계획으로 숙제, 리포트, 그리고 시험준비를 꼼꼼하게 계획해야 한다. 수업 이외에 할 일도 시간 계획을 하고 스스로 예산을 짜보고, 실행 계획을 만들어 본다. 다른 사람의 도움이 필요하면 어떤 사람에게 어떻게 도움을 청할지도 계획 세워 보는 것이다.
4년 동안 그때그때 닥쳐서 일하고, 계획하고, 시험 준비도 벼락치기로… 이렇게 4년을 보내면 사회에 나가기 전 무계획과 닥쳐서 하는 연습을 하고 사회에 나온 것이다. 가만이 돌아 보면 참 무서운 일이다. 4년을 낭비한 것을 넘어서 나쁜 습관을 연습하고 졸업한 것이니까 말이다. 그러니 반드시 모든 일을 계획하고 실행하고 검토하고 다시 수정하는 것을 연습해야 한다.
“대학에서의 또 다른 삶의 연습은 좋은 학점을 받음으로써 성취감을 늘 느끼고, 성공하는 길을 연습하고, 학부 성적을 잘 받음으로 해서 삶에 대한 성실한 자세를 연습하는 것이다.”
나는 학생들에게 대학에 가면 전공과 상관없이 반드시 들어야 될 과목들을 싫어도 포기 하지 말고 열심히 하라고 말해주고 싶다. 잘하지 못할 수 있다. 그러나 삶에서 하기 싫은 것도 해야 될 때를 생각해 열심히 하고 성실하게 좋은 점수를 받으라고 한다. 이것이 성실한 삶 그리고 포기 하지 않는 삶의 연습이다.
성취감 또한 매우 중요하다고 말해주고 싶다. 살아 가면서 성취감을 느끼며 살아간다는 것은 삶을 매우 긍정적이고 활기차게 살아가는 모습 이다. 과목들 하나 하나에 최선을 다하고 이 과목으로부터 A+를 받는 연습을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성취감이 어떤 맛인지 알게 될 것 이다. 대학교에서 수강할 과목에서 매번 성취감을 느끼는 연습을 하면 학생들의 나머지 삶에서도 성취감을 느낄 준비가 된다. 이런 학생들은 성공의 맛을 알고 대학 4년을 마친 것이다.
이제 비교해보자. 게으르고 계획없이 보낸 4년을 지낸 학생과 모든 수업에 성취감을 느끼고 성실함을 연습하고 모든 일을 계획하고 실행하는 연습을 하고 졸업한 학생의 사회에 나간 모습은 비교하기가 너무 쉽다. 어떤 대학생활을 할 것이며 어떻게 대학교를 준비 할 것인가를 알 수 있을 것이다.
글 : IECG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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