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서구, 취업준비생 공직멘토링 추진
청년 취업난 해소를 위해 공무원들이 직접 나선다. 일사서구는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시민들에게 공직에 대한 이해를 돕고, 빠른 공직 취업을 위해 ‘공직 멘토링’을 운영한다. 공직 희망자에게 현직 공무원을 멘토로 연계해 공직생활 경험을 제공하고 수험생활의 어려움을 나누는 멘토링이다. 김승균 일산서구청장은 “공무원 시험 준비생들에게 생생한 공직경험을 전달해 취업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가 신청은 오는 14일까지 일산서구 홈페이지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gyjin@korea.kr)로 보낸면 된다. 선착순 접수.
화정동, ‘북카페 꽃우물’ 개소
화정1동 주민센터에서는 지난 7일 주민들이 편안하게 책을 읽고 차를 마시며 다양한 강좌를 들을 수 있는 북카페 꽃우물을 개소했다. 화정 1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운영할 북카페 꽃우물에는 3천여권의 책이 비치돼 있고, 커피 등을 마실 수 있는 쉼터가 마련돼 있다. 주미들이 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지원 확대
고양시보건소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를 돕고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지원’을 확대 운영한다. 기존 전국가구 월평균 소득 50%이하 출산가정이 지원 대상이었지만, 이번에 월평균소득 65% 이하 취약가정까지 확대해 올해 말까지 운영한다. 지원대상자로는 전국가구 월평균 소득 65% 이하의 장애아, 희귀.난치성 질환자, 한부모가정, 장애인산모(1~3급), 결혼이민자 가정, 쌍생아 이상 출산 가정, 셋째 아이 이상 출산가정이다. 출산예정일 40일 전부터 출산 후 20일 이내에 관련서류를 지참해 관할 보건소로 신청하면 된다.
일산동구청, 스마트폰 사용법 교육 실시
일산동구청에서는 스마트폰 특강 교육을 실시한다. SK텔레콤, 삼성전자서비스와 일산동구청이 3월부터 매월 무료로 실시할 예정이다. 스마트폰 기본교육, 스팸, 스미싱, SNS, 스마트폰 관리 및 다양한 기능 사용법 등을 배울 수 있다. 스마트폰 교육 외에도 한글(중급), 스위시(초급), 기초(컴퓨터 +인터넷), 사진꾸미기 등의 정보화교육도 동시에 접수한다. 13일 오전 9시부터 접수받는다. 기초반은 전화(031-901-2566)로 접수하며, 나머지 과목은 일산동구청 홈페이지 정보화교육 접수창에서 선착순 접수로 진행된다.
고양시, 지역문화재 체험프로그램 진행
고양시는 오는 15일부터 생생문화재 사업 ‘밤가시초가, 그 이야기를 시작하다’를 추진한다. 생생문화재사업은 문화재청이 2008년부터 추진하는 역사문화체험 프로그램 사업으로, 우리 문화재에 숨겨진 다양한 의미들을 문화콘텐츠로 활용하고 문화재를 살아 숨 쉬는 공간으로 재창조하기 위해 시행됐다. 밤가시초가 생생문화재 사업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 2년차를 맞게 됐다. 3월15일 밤나무집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조선시대의 농경문화 스토리텔링 및 체험활동 ‘밤가시초가에 움트는 볍씨’를 시작으로 11월까지 총6개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참가신청과 프로그램 안내는 ‘생생문화재 밤가시초가’ 카페 (http://cafe.naver.com/bamgasi)와 유선(02-719-1495)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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