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대학 등록금이 1000만원 시대에 접어들면서 각 대학의 경쟁력에 대하여 자주 논의되고 있다. 대학 4년 이외에도 스펙 쌓기를 위해 어학연수 1년 및 인턴십까지 30대 이전에 경쟁력을 쌓아 사회에 진출하여 취업 시장에 뛰어들어야 하는 것이다.
중/고 6년의 교육은 서울인근의 대학 입학에 집중되어 있다 보니 사회진출에 경쟁력을 갖춘 대학이 있다면 하고 바라는 부모들의 심정이 대부분이 아닐까 생각된다. 여기서 조금만 눈을 돌려보면 활발한 연구 활동 및 다양한 학과를 제공하는 미국의 명문 주립 대학이 외국인에게 입학의 기회를 열어 놓고 있다.
오레곤 주립대학은 카네기재단 선정, 리서치 및 커뮤니티 연계분야 최상급에 해당하는 Tier 1 대학에 선정되어 있고, 해양학, 경영학, 공과대학 등 우수한 학과를 제시하며 연간 학비가 2,500만 원 정도의 저렴한 학비에 외국인 학생에게도 각종 장학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토플이나 SAT없이 국내 고교를 졸업한 학생들도 입학이 가능하며 대학 1학년 과정 동안 영어와 정규 대학의 학점을 동시에 이수 할 수 있는 패스웨이 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콜로라도 주립대학은 경영, 컴퓨터공학, 관광학, 에너지공학, 동물학, 수의학 등의 우수한 학과를 제공하며, 미국 내 최우수 공립학교 67위, 프린스턴 리뷰에서 선정한 최우수 경영대학원에 선정 되었다. 우수한 국내학생들을 위해 반값 등록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장학 혜택도 제공 되고 있다.
사우스 플로리다 대학은 미국 내 연구 중심 대학 상위 50위권의 대학이며, 2011년 유에스 뉴스 &월드 리포트 에서 미국 내 ‘전도유망한 대학’ 8위에 선정되었다. 2011년도 에서 12년도까지 다수의 풀브라이트 장학생을 배출했으며 경영, 교육, 공과 대학, 간호학과, 보건학과, 해양학과, 예술대학 등 89개의 학사 과정과 97개 석사과정, 43개의 박사과정을 제공하고 있는 명문 주립대학이다.
마샬대학교는 웨스트 버지니아주의 주립 대학으로 범죄심리학, 운동 처방학, 간호학, 신문방송학 등을 제공하며 규모는 작지만 크고 강한 주립 대학의 형태를 갖추고 있으며 학비는 국내 대학 규모의 1,000만 원 대의 저렴한 등록금으로 학업을 할 수 있는 대학이다.
요즘 많은 학생들이 미국 유학을 통해 성공한 케이스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개인별 조건에 따라 진학 및 진로 선택에 맞춤 상담이 필요하니 유학 세미나를 이용해 시아를 넓혀보기 바란다.
㈜UM유학마스터
김신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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