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계동 백간공원 맞은편 커피라디오 3층에 중국 현지 마사지사가 관리해주는 ‘중국전통마사지(대표 최형진)’가 문을 열었다. 중국 특유의 이국적 분위기를 살린 인테리어로 가족모임이나 각종 모임, 귀한 손님 접대, 회사원들의 회식 뒤풀이 장소로도 인기다. 부부와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도 각광받고 있다. 히노끼 족욕, 전신·배·발·얼굴 등 원하는 부위 별로 선택해 마사지를 받을 수 있다. 24시간 영업하며 구정 전까지는 사전 예약 손님에 한하여 5만원 이상 시 20% 할인해 준다.
예약 문의 : 744-5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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