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이 국토해양부가 주관한 2012년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실적 평가에서 강원도 1위를 차지하며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횡성군은 전국에서 가장 큰 규모로 사업을 추진하면서도 7개 평가항목 전반에 걸쳐 만점에 가까운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전담팀 구성과 초정밀 실시간 GPS 측량장비 도입 등 추진동력 확보와 함께 지적기술 분야의 으뜸인 지적기술사를 서업현장에 배치하여 기술적 우위를 점하는 등 지적재조사사업을 선도해나가는 자치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전국토를 정확하게 다시 측량하여 100년 전 낙후된 기술과 장비로 만들어진 종이 지적도를 디지털 지적으로 대체함과 동시에 실제 현황과 다른 지적불부합지를 바로잡기 위하여 실시하는 국가사업이다.
횡성군은 금년 7월 지적재조사사업 실시계획을 수립하여 지역개발과 주민의 재산권행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둔방마암지구 684필지를 주민동의를 거쳐 사업지구로 지정받아 초정밀 GPS 측량기술을 이용하여 일필지 조사측량을 완료했다. 내년부터는 소유자간 경계조정 절차를 거쳐 경계를 확정하여 등 12월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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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은 전국에서 가장 큰 규모로 사업을 추진하면서도 7개 평가항목 전반에 걸쳐 만점에 가까운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전담팀 구성과 초정밀 실시간 GPS 측량장비 도입 등 추진동력 확보와 함께 지적기술 분야의 으뜸인 지적기술사를 서업현장에 배치하여 기술적 우위를 점하는 등 지적재조사사업을 선도해나가는 자치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전국토를 정확하게 다시 측량하여 100년 전 낙후된 기술과 장비로 만들어진 종이 지적도를 디지털 지적으로 대체함과 동시에 실제 현황과 다른 지적불부합지를 바로잡기 위하여 실시하는 국가사업이다.
횡성군은 금년 7월 지적재조사사업 실시계획을 수립하여 지역개발과 주민의 재산권행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둔방마암지구 684필지를 주민동의를 거쳐 사업지구로 지정받아 초정밀 GPS 측량기술을 이용하여 일필지 조사측량을 완료했다. 내년부터는 소유자간 경계조정 절차를 거쳐 경계를 확정하여 등 12월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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