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경 개인전 ‘THE DIDDLE DIDDLE PICNIC’
작가 김민경의 개인전 ‘THE DIDDLE DIDDLE PICNIC’이 12월 27일(목)부터 2013년 2월 26일(화)까지 미술관자작나무숲 1전시장에서 열린다.
동화책 작가이며 초등학교 미술교사이기도 한 김민경 작가에겐 아들이 있다. 아이를 통해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감사함으로 그것을 뿜어낸다. 마음속의 행복을 굴려 행복덩이가 거대해지도록 쉽고 편안하게 풀어나간다.
쉬운 이야기는 똑똑한 이야기보다 한 단계 더 앞선 철학적인 이야기가 되며 듣는 사람에 따라 가져가는 양과 질의 차이가 달라지기에 행복함을 재미와 즐거움으로 버무려 캔버스를 채워간다.
무당벌레는 작가가 좋아하는 이미지이자 행복을 들고 날아다니는 본인을 닮아있다. 작가는 지금 이 순간도 온 세상에 행복의 무당벌레가 날아다니는 꿈을 꾸고 있다.
일자 : 12월 27일(목)부터 2013년 2월 26일(화)까지
장소 : 미술관자작나무숲 1전시장(횡성군 우천면 두곡리 둑실마을)
문의 : 342-6833
홈페이지 http://www.jjsoup.com
관람료 : 성인 1만3천원 / 3~19세 1만원
14인전
14인전이 29일 오후 3시 오픈행사를 시작으로 3일 동안 치악예술관 전시실에서 열린다. 작년 12인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14인전은 원주 분야별 프로작가 14명이 모여 올해를 마지막으로 마무리하는 의미에서 마련되었다.
이번 전시회에는 김기복, 김양진, 김해동, 박귀래, 박인자, 박채성, 이동란, 이명준, 이영란, 이제각, 유석기, 조봉석, 정계신, 하용훈 작가 등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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