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는 지식재산권 발굴과 아이디어 창출을 위하여 ‘주민발명 무료상담의 날’을 운영한다.
2013년 2월부터 매월 둘째 주와 넷째 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변리사를 초청하여 시청 4층 소회의실에서 시민 및 공무원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우리나라와 대부분의 국가에서 채택하고 있는 선출원주의(먼저 출원한 사람에게 권리를 부여)제도에 의하여 갖고 있는 아이디어의 선행기술 조사, 특허 검색 등 아이디어가 권리화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원주시는 도내 유일한 지식재산도시로서 도내에서 가장 많은 출원율을 보이고 있다”며, “‘주민발명 무료상담의 날’을 운영함으로써 더욱 출원이 활성화 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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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2월부터 매월 둘째 주와 넷째 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변리사를 초청하여 시청 4층 소회의실에서 시민 및 공무원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우리나라와 대부분의 국가에서 채택하고 있는 선출원주의(먼저 출원한 사람에게 권리를 부여)제도에 의하여 갖고 있는 아이디어의 선행기술 조사, 특허 검색 등 아이디어가 권리화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원주시는 도내 유일한 지식재산도시로서 도내에서 가장 많은 출원율을 보이고 있다”며, “‘주민발명 무료상담의 날’을 운영함으로써 더욱 출원이 활성화 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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