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에서 전국 최초로 도입한 ‘실국 총액배분 자율편성 예산제도’가 행정안전부 주관‘2012년 자치단체 예산효율화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특별상과 함께 특별교부세 1억5천만 원을 지원받는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전국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①세출 절감 ②행사?축제 개선 ③세외수입 증대 ④예산운영의 주민참여 활성화 ⑤지방세 체납액 징수 증대 ⑥공유재산 활용방법과 기술 등의 전파?공유 등 총 6개 분야에 걸쳐 33개 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우수사례에 선정된 강원도의 ‘실국 총액배분 자율편성 예산제도’는 민선5기 강원도정이 중점 추진하고 있는 사무혁신을 위한 3대 핵심과제를 뒷받침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2013년 당초예산 편성부터 도입됐다.
“이 제도로 인해 예산편성단계에서 495억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거뒀다”고 강원도는 밝혔다. 또한 “불필요한 일 줄이기에 성공해 1/6 수준의 감축 효과가 발생했으며, 자율적인 예산 수립으로 불만이 최소화되는 등 책임행정 구현에도 일조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남진 기자 njhan@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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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는 매년 전국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①세출 절감 ②행사?축제 개선 ③세외수입 증대 ④예산운영의 주민참여 활성화 ⑤지방세 체납액 징수 증대 ⑥공유재산 활용방법과 기술 등의 전파?공유 등 총 6개 분야에 걸쳐 33개 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우수사례에 선정된 강원도의 ‘실국 총액배분 자율편성 예산제도’는 민선5기 강원도정이 중점 추진하고 있는 사무혁신을 위한 3대 핵심과제를 뒷받침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2013년 당초예산 편성부터 도입됐다.
“이 제도로 인해 예산편성단계에서 495억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거뒀다”고 강원도는 밝혔다. 또한 “불필요한 일 줄이기에 성공해 1/6 수준의 감축 효과가 발생했으며, 자율적인 예산 수립으로 불만이 최소화되는 등 책임행정 구현에도 일조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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