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정동 약사회.jpg)
이를 위해 최근 3개 기관은 운영 협약을 체결했고, 당일 약사회에서 사업비 100만원을 기탁해 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기탁된 100만원은 광정동 지역 내 재활치료가 필요한 아동이나 중증질환을 가진 아동 및 보호자의 검사·치료에 사용될 예정이다.
협약에 따르면 약사회는 사업비 지원과 결산관리를, 주몽복지관은 의료비 지원 대상자 선정 및 사업 집행을, 광정동 주민센터는 행정지원 절차 전반에 대한 협력을 담당하게 된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내일엘엠씨에 있습니다.
<저작권자 ©내일엘엠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