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에는 안양시 배드민턴연합회 성환호 회장을 비롯해 송현주, 김대영, 방극채 안양시의원과 안양시 관내 15개 클럽회장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오전9시부터 시작되어 유공자 포상, 대회사, 축사, 시범경기를 거쳐 본 경기까지 계속 이어졌다. 배드민턴은 언제 어디서나 약간의 공간만 있으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 대중들에게 가장 많이 보급된 라켓 종목으로 현재 전국 동호인이 수 백 만 명을 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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