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는 동별 공동주택단지 밀집지역의 중심과 공원 등지에서 알뜰살뜰 이웃과 정을 사고 파는 알뜰장터 벼룩시장을 열어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시는 최근 환경오염문제가 심각해지면서 물건을 아껴 쓰고, 나눠 쓰고, 바꿔 쓰고, 다시 쓰자는 ‘아나바다 운동’을 적극 펼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각 동 주민센터에서는 알뜰장터 벼룩시장을 운영하고 있다.
원활한 행사진행을 위해 벼룩시장이 열리는 장소는 일시적으로 차량을 통제하거나 아파트 단지와 연계해 안내방송을 하는 등 주민들에게 불편이 없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알뜰장터 벼룩시장은 9월 24일에 고천동은 고천 테니스장 앞에서, 내손1동은 갈미중앙공원에서 청계동은 청계동 주민센터에서 각각 펼쳐진다. 특히 부곡동은 주민센터 2층에 재활용 의료 판매매장을 연중상설 운영해 주민자치센터를 찾는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주민센터의 필수코스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알뜰벼룩시장 운영을 통해 자원절약과 재활용을 촉진하고, 재사용이 가능한 중고 생활용품을 교환하거나 판매함으로써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건전한 생활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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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활한 행사진행을 위해 벼룩시장이 열리는 장소는 일시적으로 차량을 통제하거나 아파트 단지와 연계해 안내방송을 하는 등 주민들에게 불편이 없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알뜰장터 벼룩시장은 9월 24일에 고천동은 고천 테니스장 앞에서, 내손1동은 갈미중앙공원에서 청계동은 청계동 주민센터에서 각각 펼쳐진다. 특히 부곡동은 주민센터 2층에 재활용 의료 판매매장을 연중상설 운영해 주민자치센터를 찾는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주민센터의 필수코스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알뜰벼룩시장 운영을 통해 자원절약과 재활용을 촉진하고, 재사용이 가능한 중고 생활용품을 교환하거나 판매함으로써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건전한 생활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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