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2일 부터 24일까지 전남 영암에서 열리는 F1국제자동차경주대회 서킷(경주장)이 최종 검수를 통과했다. F1대회 운영법인인 KAVO는 12일 전남 영암의 코리아 인터내셔널 경주장이 국제자동차연맹(FIA)의 최종 검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검수를 직접 진행한 FIA 안전부문 최고 책임자 찰리 화이팅 위원장은 “100% 만족할 만큼 완벽한 경기장이다”면서 “한국자동차경주협회(KARA)를 통해 공식 라이선스를 발급하겠다”고 말했다.
국내 최초 A등급을 받은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은 정교한 수준의 트랙 노면 평탄성과 국제 기준의 안전시설 등을 유지했다.
KAVO는 검수에 앞서 길이 5.615㎞의 트랙 표층 공정을 마쳤고, 안전 확보 지대인 런 오프(Run Off) 지역 단장 및 보호 펜스 등을 설치했다. 무안 방국진 기자 kjbang@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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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검수를 직접 진행한 FIA 안전부문 최고 책임자 찰리 화이팅 위원장은 “100% 만족할 만큼 완벽한 경기장이다”면서 “한국자동차경주협회(KARA)를 통해 공식 라이선스를 발급하겠다”고 말했다.
국내 최초 A등급을 받은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은 정교한 수준의 트랙 노면 평탄성과 국제 기준의 안전시설 등을 유지했다.
KAVO는 검수에 앞서 길이 5.615㎞의 트랙 표층 공정을 마쳤고, 안전 확보 지대인 런 오프(Run Off) 지역 단장 및 보호 펜스 등을 설치했다. 무안 방국진 기자 kjbang@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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