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선한의원
김양진 원장
수험생들은 만성피로, 집중력 기억력장애, 소화불량, 가슴답답, 두근거림, 과민성장증후군, 공부에 대한 정신적인 부담으로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고정된 자세로 앉아서 생활하는 시간이 압도적으로 많기 때문에 거의 모든 학생들이 어깨결림, 뒷목 뻣뻣함, 두통, 눈의 피로, 요통 등을 호소한다. 여학생들은 스트레스와 수면부족, 체력저하로 인해 생리불순, 생리통, 생리전증후군, 수족냉증, 손발저림이 심해질 수 있다.
수험생들은 특히 시험을 앞두고 심한 불안감을 느끼고 주의집중을 잘 하지 못한다. 불안의 양은 그대로 수험자의 나쁜 성적을 예고한다. 사소한 자극에도 흥분을 하고 짜증을 잘 낸다. 두통, 위장 장애, 불면증, 현기증 등의 신체적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심한 경우에는 의욕상실, 식욕부진, 극도의 무력감을 동반한 우울증을 보이면서 시험을 포기하거나 학교등교를 거부하기도 한다. 스트레스가 가장 심할 때는 환청 등을 동반한 정신병적 증상이 일시적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이렇게 학업에 따른 정신적 육체적 피로감, 시험 스트레스, 집중력 저하, 허약감에 지친 수험생들의 원기를 회복하고 머리를 맑게 하여 두뇌기능향상, 집중력강화, 기억력보강, 스트레스완화, 체력과 면역력을 보강할 수 있는 묘책은 과연 무엇일까? 무엇보다 중요한건 수험생 자신의 마음가짐과 노력이겠지만 여기에 적절한 3가지 방법을 병행하면 수험생의 건강 및 학습능률은 더욱 좋아질 수 있을 것이다. 자세불량이나 운동부족으로 인해 어긋나 있는 척추와 체형을 바르게 교정함으로써 머리와 목의 혈액순환을 좋게 해서 기억력 집중력저하, 두통과 어깨 결림을 치료하는 것이 공부의 효율을 높이는 첫째 비법이다.
수험생의 원기를 회복하고 머리를 맑게 하여 두뇌기능향상, 집중력강화, 기억력보강, 스트레스완화, 체력과 면역력을 보강하기 위해서는 수험생, 고시생을 위한 맞춤형 공진단(拱辰丹), 총명탕, 청심탕 등 학생의 체질에 적합한 보약을 미리 복용해 본 후 그 중 가장 효과가 좋았던 것을 중요한 시험기간에 집중적으로 복용하는 것이 성적향상에 큰 도움이 된다.
셋째로 정서적, 심리적안정, 자신감향상, 스트레스관리에는 NLP, EFT, 자율훈련, Mind Control과 같은 마음 다스리는 방법을 평소에 하나쯤 익혀두는 것이 지혜롭다.
중요한 시험을 앞두고 전전긍긍하기보다 미리미리 여러모로 대비하는 것이 조금이라도 좋은 성적을 내는데 도움이 된다. 복이 저절로 오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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