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을 비롯한 중화권 관광객들의 강원도 단체 방문이 줄을 잇고 있다.
강원도는 “연초인 1 ~ 3월 중 방문하기로 확정된 중국 대만 홍콩 등 중화권 3개국의 관광객 수는 1만 1200여 명”이라고 밝혔다.
이들 단체관광객은 주로 기업체 인센티브 단체, 학생수학여행단과 일반 패키지 단체인 것으로 파악되었다. 춘천 남이섬·명동과 평창 알펜시아를 비롯해 강릉 정동진, 속초 설악산 등을 방문하는 코스를 선호하고 있으며 대부분 도내에서 2박 이상 숙박하는 관광상품이다. 학생수학여행단은 전통민속공연, 학교방문 등 강원도 학생들과 상호 교류행사도 계획되어 있다.
한편, 지난해 남이섬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전년보다 41.2%가 늘어난 24만 명으로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중화권 관광객은 11만 3천명으로 59.1%가 증가하여 외국인 관광객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
연초부터 외국인 관광객이 늘어나고 있는 것에 대해 강원도는 “신종플루가 점차 소강 국면에 접어들고 있는 것과 함께 스키리조트, 겨울축제 등 강원도 겨울상품이 경쟁력을 갖춘 데다가 강원도가 그동안 펼쳐 온 적극적이고 꾸준한 홍보마케팅이 효과를 보고 있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강원도는 “중화권 시장에 대한 지속적으로 홍보마케팅을 강화함은 물론, 특히 성장세가 빠른 중국시장에 대한 맞춤형 관광상품 개발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을 최대한 유치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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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는 “연초인 1 ~ 3월 중 방문하기로 확정된 중국 대만 홍콩 등 중화권 3개국의 관광객 수는 1만 1200여 명”이라고 밝혔다.
이들 단체관광객은 주로 기업체 인센티브 단체, 학생수학여행단과 일반 패키지 단체인 것으로 파악되었다. 춘천 남이섬·명동과 평창 알펜시아를 비롯해 강릉 정동진, 속초 설악산 등을 방문하는 코스를 선호하고 있으며 대부분 도내에서 2박 이상 숙박하는 관광상품이다. 학생수학여행단은 전통민속공연, 학교방문 등 강원도 학생들과 상호 교류행사도 계획되어 있다.
한편, 지난해 남이섬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전년보다 41.2%가 늘어난 24만 명으로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중화권 관광객은 11만 3천명으로 59.1%가 증가하여 외국인 관광객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
연초부터 외국인 관광객이 늘어나고 있는 것에 대해 강원도는 “신종플루가 점차 소강 국면에 접어들고 있는 것과 함께 스키리조트, 겨울축제 등 강원도 겨울상품이 경쟁력을 갖춘 데다가 강원도가 그동안 펼쳐 온 적극적이고 꾸준한 홍보마케팅이 효과를 보고 있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강원도는 “중화권 시장에 대한 지속적으로 홍보마케팅을 강화함은 물론, 특히 성장세가 빠른 중국시장에 대한 맞춤형 관광상품 개발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을 최대한 유치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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