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 사내 동호회인 ‘아름다운 디카세상’(회장 이승부)이 15일부터 19일까지 거제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연다.
이 동호회는 대우조선해양 직원을 비롯 거제시민 48명의 회원들이 활동 중이다.
디지털 카메라가 광범위하게 보급되어 필수 휴대품이 되어버린 지금, 사진은 까다로운 예술적 작업이 아니라 평상시 사람들과 대화하듯이 편안한 의사소통의 수단이 되었다.
전시된 모든 사진은 자연스러우며 부담스럽지 않다. 사람이 사람을 바라보는 시선이 인상적이다. 사랑하는 사람이 짓고 있는 해맑은 웃음에서부터 가족의 즐거운 한때, 자신의 아이의 자라는 모습 등 함께 함에 있어 행복함을 담아 사진작가가 아닌 일반인이기에 볼 수 있고 담을 수 있는 우리의 생활 그대로의 향기가 가득하다. 여기에 대지의 일몰, 거대한 구름 뒤로 비치는 빛을 담은 사진은 위대한 자연을 담기위한 열정과 인내도 묻어난다.
아날로그 필름 카메라의 질감보다는 디지털 카메라의 기법을 매개로 한 까닭에 전시된 작품들을 보면 평범함을 피사체로 삼아 비범함의 경지에 다다른 내공을 뿜으며 관람객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대우조선해양 품질기획팀에 근무하며 ‘아름다운 디카세상’의 이승부 회장은 “사진은 어렵지 않은 생활의 일부로 주변의 소중한 기억을 담는 수단”이라며 “이번 전시회도 회원들이 일상 속에 느끼며 그 기쁨으로 담은 사진을 나누고 싶은 마음에 준비했다”고 말했다.
창립 4년을 맞는 이 동호회는 취미생활을 통한 회원간의 친목 증진은 물론, 문화예술제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 회사의 발전과 지역사회에 대한 공헌 활동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여서 단순한 동호회 이상의 단체로 인정받고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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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호회는 대우조선해양 직원을 비롯 거제시민 48명의 회원들이 활동 중이다.
디지털 카메라가 광범위하게 보급되어 필수 휴대품이 되어버린 지금, 사진은 까다로운 예술적 작업이 아니라 평상시 사람들과 대화하듯이 편안한 의사소통의 수단이 되었다.
전시된 모든 사진은 자연스러우며 부담스럽지 않다. 사람이 사람을 바라보는 시선이 인상적이다. 사랑하는 사람이 짓고 있는 해맑은 웃음에서부터 가족의 즐거운 한때, 자신의 아이의 자라는 모습 등 함께 함에 있어 행복함을 담아 사진작가가 아닌 일반인이기에 볼 수 있고 담을 수 있는 우리의 생활 그대로의 향기가 가득하다. 여기에 대지의 일몰, 거대한 구름 뒤로 비치는 빛을 담은 사진은 위대한 자연을 담기위한 열정과 인내도 묻어난다.
아날로그 필름 카메라의 질감보다는 디지털 카메라의 기법을 매개로 한 까닭에 전시된 작품들을 보면 평범함을 피사체로 삼아 비범함의 경지에 다다른 내공을 뿜으며 관람객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대우조선해양 품질기획팀에 근무하며 ‘아름다운 디카세상’의 이승부 회장은 “사진은 어렵지 않은 생활의 일부로 주변의 소중한 기억을 담는 수단”이라며 “이번 전시회도 회원들이 일상 속에 느끼며 그 기쁨으로 담은 사진을 나누고 싶은 마음에 준비했다”고 말했다.
창립 4년을 맞는 이 동호회는 취미생활을 통한 회원간의 친목 증진은 물론, 문화예술제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 회사의 발전과 지역사회에 대한 공헌 활동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여서 단순한 동호회 이상의 단체로 인정받고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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