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노인복지관은 제12회 노인의 날을 맞이하여 강남구 지역 어르신을 위한 축하 및 초청공연을 실시한다. ‘참여와 화합으로 함께하는 강남 어르신 대축제’로 강남 실버스타 콘서트와 전통한복패션쇼를 연다. 10월 2일 15:00~17:00 한국전력 공사 강남지사 한빛홀에서 강남구 어르신을 대상으로 열리며 기념식, 모범노인표창, 노래 및 장기자랑, 인기가수 축하공연 등이 진행된다. 강남실버스타 전통 한복 패션쇼는 강남구 거주 만60세 이상의 남녀 어르신 20명이 직접 전통 한복을 입고 패션쇼에 참가한다. 강남실버악단의 식전 공연이 있으며 채시라와 김태욱 부부 등이 전하는 축하동영상과 CF광고 등을 패러디해서 어르신들이 직접 출연하여 건강한 웃음과 즐거움을 전달하는 UCC동영상을 볼 수 있다. 특별행사로 페이스페인팅, 캐리커쳐, 사진촬영, 네일아트가 진행된다.
강남구, 도쿄에서 2100만불 계약상담
강남구는 2일부터 5일까지 도쿄 빅사이트 전시장에서 열린 ‘제66회 도쿄 추계 국제선물용품전(TIGS 2008)’에 12개의 유망 중소기업으로 구성된 강남관을 설치하여 총228건 2198만 달러의 계약상담 실적을 올렸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강남관에 참가한 중소기업 ‘㈜플러스앤디바이드’는 국내외 특허제품인 부착식 앨범, 캘린더 등 4종의 상품을 미국 및 일본기업과 585만 달러의 수출상담 및 특허사용 협상의 실적을 올렸고, ‘탑위그’는 84개국에 특허출원한 ‘내피 없는 가발’을 일본 5개 기업과 630만 달러 규모의 상담 성과를 보였다.
이외에도 2007년도 서울우수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미니아트 제품으로 수상한 ‘㈜새순기획’, 맞춤식 고급 쥬얼리기업 ‘인스토리’ 등 참가기업 대부분이 현지바이어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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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도쿄에서 2100만불 계약상담
강남구는 2일부터 5일까지 도쿄 빅사이트 전시장에서 열린 ‘제66회 도쿄 추계 국제선물용품전(TIGS 2008)’에 12개의 유망 중소기업으로 구성된 강남관을 설치하여 총228건 2198만 달러의 계약상담 실적을 올렸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강남관에 참가한 중소기업 ‘㈜플러스앤디바이드’는 국내외 특허제품인 부착식 앨범, 캘린더 등 4종의 상품을 미국 및 일본기업과 585만 달러의 수출상담 및 특허사용 협상의 실적을 올렸고, ‘탑위그’는 84개국에 특허출원한 ‘내피 없는 가발’을 일본 5개 기업과 630만 달러 규모의 상담 성과를 보였다.
이외에도 2007년도 서울우수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미니아트 제품으로 수상한 ‘㈜새순기획’, 맞춤식 고급 쥬얼리기업 ‘인스토리’ 등 참가기업 대부분이 현지바이어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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